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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 외래생물을 효과적으로 미리 차단하기 위한 위해성평가 기준과 절차가 마련된다. 환경부는 위해 외래생물을 효과적으로 미리 차단하기 위한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생물다양성법)’ 하위법령 개정안을 31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유입주의 생물’ 등 외래생물의 위해성평가 기준·절차 및 ‘유입주의 생물’과 ‘생태계위해우려…
- 이형주
-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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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과 환경단체가 함께 동물 찻길사고(로드킬) 예방을 위한 인식 개선과 실천방법 모색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환경부는 31일 서울시 마포구 ‘경의선 숲길’ 공원에서 국토교통부, 경찰청, 녹색연합, 국립생태원,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동물 찻길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공익활동은 동물 찻길사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 이형주
-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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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공무원들이 환경정책을 집행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생태계서비스 교재가 발간됐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지자체 공무원의 생태계서비스 정책 활용 및 대국민 인식증진을 위한 교육교재인 ‘환경정책 이행을 위한 생태계서비스’를 31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국가생물다양성전략, 자연환경보전 기본계획, 국가환경종합계획, 지속가능 발전 기본계획 등…
- 이형주
-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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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아중호수 생태공원에 습지정원이 조성된다. 전주시는 오는 11월까지 총 1억8400만 원을 투입해 아중호수 상류 1만1000㎡ 부지에 수련, 꽃창포, 부처꽃, 물억새 등 습지식물 12만여 주를 식재해 아름다운 습지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아중호수 생태공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습지정원 조성은 호수 이용객이 산책로를 거닐며…
- 박광윤
-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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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공공시설에 빗물 재이용 시설을 대대적으로 확충해 빗물도시 만들기에 나선다. 시는 올해부터 오는 2021년까지 3개년 중기계획으로 총사업비 13억5000만 원을 투입해 관공서 등 공공시설에 다양한 용도의 빗물이용시설 180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는 공공기관이 빗물이용 활성화를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민간부문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
- 박광윤
-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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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시민 300명이 생물분야 전문가 70여명과 조를 이뤄 자연을 탐사하며 식물, 곤충, 버섯, 양서파충류, 조류 등 생물종을 조사하는 ‘2019 바이오블리츠 서울(BioBlitz Seoul)’ 을 6월 15일과 16일 이틀간 남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이오블리츠 서울(BioBlitz Seoul)은 24시간 동안 생물전문가와 일반인들이 함께…
- 나창호
-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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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파트는 1962년 완공된 최초의 단지 개념인 ‘마포아파트’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급속한 발전과 변화를 겪고 있으며, 현재까지 주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환으로 지어져 우리나라 주거형태의 약 54%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주거 형식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초기 민간 건설사에서 사명(社名)으로 아파트를 짓던 시대를 지나, 1995년 이후부터 아파트…
- 박광윤
-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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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0대 악성 침입외래종에 속하는 붉은불개미가 연이어 발견된 중국산 조경용 석재에 대한 검역이 강화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24일과 이달 20일 중국으로부터 수입된 ‘조경용 석재’ 적재 컨테이너 내부에서 붉은불개미가 연이어 발견됨에 따라 중국산 ‘조경용 석재’에 대한 검역을 27일부터 강화한다고 밝혔다. 검역강화의 주요 내용은 중국산 ‘조경용…
- 이형주
-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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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내 설치된 생태통로를 이용하는 야생동물이 5년간 2.5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5년간 국립공원 야생동물의 생태통로 이용률을 조사한 결과 야생동물의 이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국립공원 생태통로 이용률을 분석한 결과, 2014년 9곳…
- 이형주
- 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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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를 당한 야생동물의 사체를 자동으로 수거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됐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건설연)은 도로 낙하물 자동 수거 처리를 위한 ‘ROBOS(Road Debris Remover System)’를 개발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ROBOS는 도로 낙하물을 자동으로 수거하고 내부 적재할 수 있는 시스템을 탑재한 대형 트럭이다. 도로…
- 이형주
- 201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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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은 환경문제를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대책이다. 도시 전체의 환경문제,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를 저감시켜줄 수 있는 것이 조경의 업무다.” 한봉호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는 23일 ‘2019 대한민국 조경·정원박람회’ 일환으로 코엑스에서 열린 ‘미세먼지와 자연환경변화 및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조경치료’ 세미나에서 이 같이 말했다. ‘삼천만 그루…
- 이형주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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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수도권에서 가장 넓은 갯벌인 소래습지에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생태공원을 조성하는 자연마당조성사업을 착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소래습지 자연마당 조성사업은 환경부 국비 보조사업으로 공원 내 습지와 그 주변 일원 5만㎡에 다양한 생물서식지와 생태휴식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총 30억9000만 원을 투자해 완료할…
- 박광윤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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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옥정호와 충주 비내섬이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될 전망이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해 임실군 옥정호, 충주시 비내섬, 광주광역시 장록 습지 등 3곳의 습지를 정밀 조사했으며, 이 중 옥정호와 비내섬이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 추진 중에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3곳의 습지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9종의 서식이 확인되는 등 각 습지별로…
- 이형주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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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생태계 건강 증진을 위한 폐탄광 지역 복원사업이 추진된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광해관리공단과 폐석탄광 등 일부 국립공원에 남아 있는 광해시설의 자연친화적인 복원과 상호발전을 위해 23일 강원도 원주시 한국광해관리공단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혁신 실행 과제인 ‘기관 간 장벽을…
- 이형주
-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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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시 바람새마을이 경기도 생태관광 거점으로 조성된다. 평택시와 바람새마을영농조합은 지난 14일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6개 마을에 생태관광을 활성화하는 ‘경기도 권역별 생태관광 거점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경기도는 5월부터 내년 12월까지 2년간 생태관광 거점 지역에 총 1억7500만 원을 지원한다. 시는 사업비를…
- 이형주
-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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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비무장지대에서 관찰된 이후 한국에서 멸종된 천연기념물 따오기가 40년 만에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환경부는 해양수산부, 경상남도, 창녕군과 함께 오는 22일 경상남도 창녕군 우포늪생태관 일대에서 ‘2019년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및 세계 습지의 날’ 공동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은 1993년 유엔 총회에서…
- 이형주
-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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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디엠지(DMZ) 평화의 길’을 걸을 참가자를 모집한다. 최종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착순으로 정한다. 정부는 강원도 철원 지역 ‘디엠지(DMZ) 평화의 길’을 6월 1일부터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철원 구간은 지난 4월 27일 디엠지(DMZ) 평화의 길 고성 구간을 1차로 개방한 데 이어 디엠지(DMZ) 내 비상주…
- 이형주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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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생태복원 사업 등에 활용 가능한 생물다양성 지도가 제작됐다.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강원도 태백 등 폐탄광 지역을 흐르는 낙동강 발원지 황지천의 8곳에 대한 생물다양성을 조사하고, 이를 자기조직화지도로 종합한 생물지도 ‘낙동강 생물길II-황지천’을 16일 발간한다고 밝혔다. 자기조직화지도 분석은 인공신경망 분석법 중…
- 이형주
-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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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생물을 활용해 오염된 토양환경을 개선하는 연구와 복원사업이 추진된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한국광해관리공단과 오는 8일 원주시 한국광해관리공단 사무실에서 자생생물을 이용한 토양환경 개선 연구와 시범사업 추진 등 자연환경 복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올해 정부혁신 과제인 범정부 협업을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
- 이형주
-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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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학생들이 다양한 개체가 서식하기에 안정적인 환경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고덕천의 생태환경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립대 조경학과는 지난 4일 강동구를 경유해 한강으로 합류하는 고덕천으로 답사를 다녀왔다. 환경생태학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답사는 도심 내 위치한 생태하천의 역할을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덕천의 식생…
- 박공민 서울시립대학교 통신원
- 2019-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