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생태

환경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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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생물들의 분포정보를 지도 위에 시각화된 자료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우리나라 자생생물의 분포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생물지리정보서비스’를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생물지리정보서비스’는 국립생물자원관이 2007년부터 조사해 종 식별을 끝낸 생물표본의 채집 위치자료 80만여 건을…
    • 이형주
    • 2018-10-31
  • 제13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습지생태계서비스 간편평가도구’가 공식 채택됐다. 환경부는 지난 29일 오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13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 폐회식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습지생태계서비스 간편평가도구’가 공식 채택됐다고 30일 밝혔다. ‘습지생태계서비스 간편평가도구’란 습지가 지닌 생태계서비스를…
    • 이형주
    • 2018-10-30
  • 인천시가 승기천, 굴포천, 수문통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한다. 인천광역시는 그 동안 구상해 온 원도심 활성화 사업 중 내년부터 추진 가능한 선도과제를 25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15일 발표한 핵심 시정목표 ‘더불어 잘 사는 균형 발전’의 3대 전략을 실천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7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이에 따르면 시는 개발과 함께 사라져 그동안…
    • 박광윤
    • 2018-10-25
  • 제주 한라산에 위치한 습지보호지역 ‘숨은물뱅듸’에서 물이끼 군락이 확인됐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숨은물뱅듸’를 정밀 조사한 결과 물이끼 군락과 528종의 야생생물의 서식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밀 조사는 2017년 1월부터 최근까지 진행됐으며, 서식이 확인된 야생생물 중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4종이 포함됐다. 해발 980m에 위치한…
    • 이형주
    • 2018-10-22
  • 습지는 지구상에서 생물다양성이 가장 풍부한 서식처 중 하나로 알려져 있고, 습지가 가지고 있는 기능도 생물다양성의 증진 이외에 홍수의 방지, 수질정화 등과 같이 매우 다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습지는 물과 육지 사이의 전이지대로서 습지 고유의 특성 외에 물과 육지의 특성까지도 부분적으로 포함하는 매우 생명력 있고 중요한 공간으로서, 습지를…
    • 이형주
    • 2018-10-22
  •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시가 주관하는 ‘2018 서울특별시 환경상’ 조경생태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환경상’은 서울시의 환경을 쾌적하고 푸르게 조성하는데 기여한 공적이 큰 시민·단체·기업체 등을 발굴해 시상하는 것으로 녹색기술, 에너지절약, 환경보전, 조경생태, 푸른마을 등 5개 시상 분야로 이뤄져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에…
    • 박광윤
    • 2018-10-16
  • 국립생물자원관은 부산광역시와 10월 12일 부산시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에서 갯패랭이 등 자생식물 10종 7000여 개체를 심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 시민단체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민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해 9월 부산광역시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생지에서 식물의 씨앗(종자)을 직접 확보해…
    • 나창호
    • 2018-10-12
  • 생태계서비스 분야 세계적인 석학 루돌프 드 흐룻 교수가 내한해 생태계 복원의 가치와 혜택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생태계서비스파트너십 아시아사무소와 생태계 복원의 사회경제적 가치와 혜택을 주제로 오는 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생태계서비스 전문가 공동연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공동연수는 생태계서비스파트너십 공동의장인…
    • 이형주
    • 2018-09-02
  • 환경부가 내년에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와 미세먼지 분야에 대한 투자를 늘리기로 했다. 환경부는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2697억 원(3.7%) 증액된 7조5877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28일 밝혔다. 2019년도 환경부 예산안은 전년도 6조3906억 원 대비 2765억 원(4.3%) 증액된 6조6671억 원, 기금안은 4대강 수계기금 9031억 원,…
    • 이형주
    • 2018-08-28
  • 해양수산부가 갯벌 보전과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국내 습지보호지역을 서울시 면적의 2배 규모로 확대 지정한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9월 충남 서천갯벌, 전북 고창갯벌, 전남 신안갯벌, 보성벌교갯벌의 습지보호지역을 대폭 확대 지정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확대 지정하는 습지보호지역의 면적은 약 1185㎢로, 서울시 면적(605㎢)의 약 2배 크기다…
    • 이형주
    • 2018-08-27
  • 과장급 전보 ▲자연보전정책관실 국토환경정책과장 이승환 ▲자원순환정책관실 폐자원에너지과장 임수영 ▲환경보건정책관실 생활환경과장 최남호 ▲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유태철 ▲낙동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김대만
    • 이형주
    • 2018-08-23
  •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물관리 일원화, 4대강 보 개방 등 국민들의 관심이 높았던 주요 환경정책의 추진과정을 총망라한 백서가 발간됐다. 환경부는 지난해 정부가 추진한 각종 환경정책의 성과와 올해 추진 중인 주요 환경정책 등의 정보를 총망라한 ‘2018 환경백서’를 발간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발간 37년째를 맞이한 ‘환경백서’는 환경부의 전신인…
    • 이형주
    • 2018-08-21
  • 국립공원 수목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조사하기 위해 드론이 도입된다. 이를 통해 공간정보를 구축하고, 관리 효율을 높인다는 복안이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고지대의 침엽수가 죽는 현상이 다수 확인됨에 따라 드론을 활용해 장기적으로 수목 변화를 조사한다고 20일 밝혔다. 드론을 활용한 수목 조사는 한 번에 넓은 지역을 관측할…
    • 이형주
    • 2018-08-20
  • ‘한국의 갯벌’이 우리나라 두 번째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문화재청은 지난 17일 열린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에서 ‘한국의 갯벌’을 2019년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신청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갯벌’은 ▲서천 갯벌(충남 서천군) ▲고창 갯벌(전북 고창군) ▲신안 갯벌(전남 신안군) ▲보성-순천 갯벌(전남…
    • 이형주
    • 2018-08-18
  • 8월 17일자 환경부 고공단 및 과장 인사발령 실장급 승진 전보 ▲자연환경정책실장 박광석 실장급 전보 ▲4대강 조사·평가단장 홍정기 국장급 전보 ▲물환경정책국장 김영훈 ▲대기환경정책관 황석태 ▲4대강 조사·평가단 조사·평가지원관 박미자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활용부장 황계영 과장급 전보 ▲4대강 조사·평가단 기획총괄팀장 김지연 ▲4대강 조사·평가단…
    • 이형주
    • 2018-08-18
  • 낙동강관리본부가 도심 속 생태공원 활성화를 위해 처음으로 진행한 '낙동강 생태공원 사진공모전'에서 '오리날다'가 최우수작에 선정됐다. 낙동강관리본부는 8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1층 특별전시장에서 ‘낙동강 생태공원 사진공모전’ 수상작(30점)에 대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낙동강 하류 끝자락에 위치한 5개 낙동강…
    • 나창호
    • 2018-08-17
  • 독도에는 바람이 세게 불면 나뭇가지가 부러질 정도로 피해를 입고 급한 경사 때문에 토양층이 발달하지 못해 나무가 깊게 뿌리내릴 수 없다. 독도는 태풍이 지나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나무가 살기 어려운 환경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친 환경을 이겨내고 자라나는 나무가 있다. 섬괴불나무와 보리밥나무, 참빗살나무, 동백나무, 사철나무가 그 주인공이다. 또…
    • 이형주
    • 2018-08-15
  •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국립공원의 자연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에 대한 학계와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2회 국립공원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08년 제1회 국립공원 논문 공모전 이후 10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전국의 대학(원)생 및 국립공원 등 보호지역 관리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 논문…
    • 박광윤
    • 2018-08-13
  • 썩어가고 있는 전주 덕진연못이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인 집중 관리를 받는다. 전주시는 환경부와 국회 등 정치권에 덕진연못의 수질문제 해결을 건의한 결과, 최근 국가 중점관리저수지 지정을 확정 통보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중점관리저수지는 오염된 저수지의 수질개선을 위한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되며, 수질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 시…
    • 박광윤
    • 2018-08-13
  • 환경부는 통합물관리비전포럼과 공동으로 유역 물 문제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9월까지 한 달 동안 4대강 유역순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유역환경청, 통합물관리비전포럼 유역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주민, 지자체 및 유관기관 등과 함께 대표적인 ‘유역 물 문제’의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와 함께 환경부 장관과…
    • 이형주
    • 2018-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