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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환경과조경 뉴스 검색
  • 최근 광화문광장으로 향하는 관심이 뜨겁다. 관심의 열기만큼 다양한 의견이 공존하는 광화문광장의 미래를 고민하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서울시다. 최근 광화문포럼이라는 커다란 논의의 장을 펼치고 다양한 의견을 끌어내 수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역사도심재생과의 양병현 과장을 만났다. 지난해 10월부터 매주 토요일 광화문광장에서 촛불문화제가 열리면서…
    • 김정은
    • 2017-03-01
  • 조경을 총괄하는 부서가 통폐합된 지 1년 만에 다시 부활했다. 지난해 LH 도시경관처는 본사 조직 슬림화와 경영 여건 등으로 통폐합되는 아픔을 겪었으나, 직원들의 각고의 노력으로 1년 만에 다시 부활하는 성과를 냈다. 부활한 조경 총괄부서의 장을 맡게 된 이강문 단장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도시경관단의 ‘처’ 승격에 다시 도전하고 조경 조직을 더욱…
    • 이형주
    • 2017-02-20
  • “이제 조경수 산업도 내수만으로는 살아남기 힘들다. 활로는 해외시장 개척에서 찾아야겠지만 우리에겐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높다.” 내수시장에 의존해 온 조경수 산업이 해외진출을 논의하기 시작했다. 국내 건설경기 위축에 따른 새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다. 특히 그동안 조경공사 계약액이 하강 곡선을 그리면서 조경수 시장은 내홍을 앓아 왔다…
    • 나창호
    • 2017-02-19
  • 손창섭 한국잔디협회 회장, 키그린 대표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고향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잔디협회를 맡았다”는 손창섭 한국잔디협회 신임회장. 그의 고향 장성은 전국 잔디의 50% 이상을 생산한단다. 그래서 협회를 맡아 잔디 가격을 정상화하고 생산농가를 보호하는 것이 곧 고향에 봉사하는 길이라는 것. 하지만 손창섭 회장이 앞으로 꾸려갈 잔디협회의…
    • 박광윤
    • 2017-02-16
  • 물은 조경의 주요 테마이자 재료다. 동시에 설계자에게 늘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수공간, 혹은 친환경 설계를 위해서는 겉으로 드러나는 곳보다는 숨어있는 부분에 많은 기술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것이 빗물관리다. 외부 공간에는 빗물정원이나 식생수로, 옥상정원 등으로 드러나지만 제대로 작동하게 하려면 수리ㆍ수문학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최근…
    • 김정은
    • 2017-02-07
  • “흔히 통합놀이터를 장애아동 놀이터로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이 둘은 엄연히 다르다.” 정재욱 스페이스톡 대표가 말하는 통합놀이터는 장애아동만을 위한 놀이터가 아니라, 장애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다. 그는 통합놀이터를 만드는 내내 ‘장애아동을 위한 놀이터’가 아닌 ‘모두를 위한 놀이터’를 머릿 속에 그려두었다고 한다…
    • 나창호
    • 2017-02-14
  • 여기 자신을 ‘행복한 정원사’라고 소개하는 이가 있다. 한 회사의 대표이지만, 그는 늘 대표가 아닌 ‘정원사’로 불러 달라고 청한다. 그것도 아주 정중하게. 그의 논리는 명쾌하다. 대표는 회사의 경영자라는 직위를 나타낼 뿐, 자신이 하는 일과는 무관한 호칭이기 때문이다. 또 함께 일하는 정원사들과 동등한 입장에서 공부하고 일하고 꿈꾸고 싶어서이기도 하다…
    • 남기준
    • 2017-02-07
  • 조곤조곤한 목소리와 상반되는 재기발랄한 때로는 도전적인 이야기들 . 인천 청년예술제 ‘올게이츠’ 기획단의 일원으로서 전시와 각종 행사를 기획하고 이끈 진나래 작가에게서는 인천 못지않은 마력이 느껴졌다. 진 작가에게 인천이란 또 ‘올게이츠’란 어떤 의미일까? 전시장 옆 아카이브 카페 빙고에서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올게이츠’는 인천시 문화예술과…
    • 김모아
    • 2017-01-04
  • “조경이라는 학문, 조경이라는 분야가 존재하는 한 나는 조경인으로 남아있을 것이다.” 최종필 한국조경사회 회장은 조경인으로 살아온 30여 년간 오로지 조경만을 생각한 ‘뼈 속까지 조경인’이다. 그런 그가 올해 한국조경사회의 회장이 됐다.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으며 조경의 미래와 방향에 대해 고민했다. 결국 ‘결집’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는 왜 결집에서…
    • 나창호
    • 2017-01-22
  • 영화의 어원인 ‘모션 픽처motion picture’에서 따온 『모션』. 2016년 11월 독립영화계에 ‘작은 움직임(모션)’을 만들어보려는 잡지가 창간됐다. 여덟 명의 필진과 디자이너 그리고 편집장, 이중에는 영화를 전공한 이가 몇 없다. 편집장도 마찬가지다. 조경학과를 졸업한 뒤, 독립영화 ‘이로 인해 그대는 죽지 않을 것이다’와 ‘디지털…
    • 김모아
    • 2017-01-04
  • 용산공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선 요즘 한 공무원이 화제다.작년 11월부터 국토교통부 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 공원정책과장을 맡아 사업 추진 프로세스 전반을 다시 디자인하느라 분주한 배성호 과장과 브런치를 함께 했다. “용산공원을 담당한 후 건축가를 꿈꾸던 학부 때 못지않게 아드레날린이 막 넘쳐나는 느낌입니다.” 한 시간 남짓했지만 아이디어�…
    • 배정한
    • 2017-01-04
  • “아직 걸음마 단계다.” 서울시 조경과의 이원영 과장과 김원식 녹화지원팀 팀장은 서울시 공원녹지의 시민참여 부문에서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고 말한다. 하지만 시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을 통해 2013년부터 92만명 이상의 시민참여를 이끌었고 이를통해 1088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걸음마 단계라고는 하지만 지난 발자국이 꽤 깊게 패여있다. 앞으로…
    • 나창호
    • 2017-01-10
  • e환경과조경 그랜드 오픈, 환경조경 단체장 축사 최율(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 회장) 우리나라 조경분야의 역사와 같은 발걸음으로 성장해온 환경과조경이 ‘인터넷 환경과조경’의 그랜드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인터넷 매거진에 대한 활용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기적절하게 인터넷 환경과조경이 오픈되어 조경에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들과 소통할 수…
    • 최율
    • 2017-01-02
  • e환경과조경 그랜드 오픈, 환경조경 단체장 축사 노영일(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 이사장) 인터넷 환경과조경의 그랜드오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터넷을 통한 정보와 수집과 활용이 생활화 되어 있음을 생각할 때 다소 늦은 감은 없지 않으나, 인터넷신문은 급속도로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과 함께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할 여론의 창이라 할…
    • 노영일
    • 2016-12-31
  • e환경과조경 그랜드 오픈, 환경조경 단체장 축사 박찬일(엔지니어링 활동주체 조경부서 대표자 협의회회장) 대학 재학시절 '계간 조경'이라는 잡지를 접하면서 외국 선진 조경 사례나 기사를 통해서 조경의 범주와 영역에 대해 나름대로 가늠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 환경과조경으로 제호를 바꾸면서 수많은 독자와 호흡을 같이 했고, 많은 조경인과 관계 종사자에게…
    • 박찬일
    • 2016-12-31
  • e환경과조경 그랜드 오픈, 환경조경 단체장 축사 이승제(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 회장) 안녕하십니까?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장 이승제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6년 병신년(丙申年) 한 해가 지나고 2017년 정유년(丁酉年)이 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지난 한 해 가정과 일터에서 하고자 생각했던 부분을 많이 이루셨는지요? 한 해가 화살처럼 순식간에 지나가고 벌써…
    • 이승제
    • 2017-01-05
  • e환경과조경 그랜드 오픈, 환경조경 단체장 축사 박광우(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회장) 1980년대 아날로그 시대에 우리나라 자연과 도시 환경의 조경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환경과조경'에서 2000년대 디지털시대에 들어서면서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새롭게 재탄생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80년대에는 직접 발로 뛰어야 정보를 얻었던 시기에…
    • 박광우
    • 2016-12-31
  • e환경과조경 그랜드 오픈, 환경조경 단체장 축사 홍광표(한국정원디자인학회회장) 한국조경의 궤적을 ‘환경과조경’ 없이 설명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치 ‘환경과조경’은 한국조경의 성장과 함께 해왔으며, 한국의 조경인들과 함께 동행(同行)해왔다. 특히 ‘환경과조경’은 한국에 조경이 시작된 초창기에 조경의 개념을 정립하였고, 한국조경이…
    • 홍광표
    • 2016-12-31
  • e환경과조경 그랜드 오픈, 환경조경 단체장 축사 임승빈(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인터넷 환경과조경'의 그랜드 오픈을 축하합니다! 월간 「환경과조경」은 지난 34년 동안 한국의 조경분야를 지켜보고 기록하면서 새로운 흐름을 읽어내고, 동시에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는 선도적 역할을 한결 같이 수행해 왔습니다. 이와 더불어 세계조경계의…
    • 임승빈
    • 2016-12-28
  • e환경과조경 그랜드 오픈, 환경조경 단체장 축사 최현실(전국 시·도 공원녹지협의회 회장)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은 닭의 울음이 새벽을 알리듯 새로운 세상이 시작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뜻 깊은 해에 '환경과조경'이 '인터넷 환경과조경'이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출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 최현실
    • 20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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