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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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통조경학회는 지난달 24일 강진 일원에서 백운동 원림과 다산 정약용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연 강진군 학예연구사의 안내로 진행된 이날 답사는 강진에 위치한 남도의 정원문화를 체험으로써 명승 지정을 추진 중인 백운동 원림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데 기회가 됐다. 이날 답사 참가자들은 백운동 12경을 남긴 다산 정약용과 관련된…
    • 이형주
    • 2018-12-02
  • ‘한국산서회 인문산행’ 팀이 ‘2018 경기도 북한산성 연구보존 및 활성화 학술 논문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산서회 인문산행’은 지난 21일 경기문화재단이 개최한 ‘2018 경기도 북한산성 연구보존 및 활성화 학술 논문 공모’ 시상식에서 ‘북한산 청담동(淸潭洞) 별업정원(別業庭苑) 복원을 위한 연구’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논문…
    • 이형주
    • 2018-11-28
  • 문화재청 소속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지난 26일 국회의원회관 1층 제1로비에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졸업작품 전시회’ 오프닝 행사를 진행했다.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초청으로 국회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2018학년도 졸업예정인 전통조경학과, 전통건축학과, 전통미술공예학과의 졸업 작품과 졸업논문 등 총 26점이 전시됐다. 이 중…
    • 최소정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통신원
    • 2018-11-27
  • 담양 소쇄원, 보길도 부용동과 함께 호남의 3대 정원으로 불리는 강진 백운동 원림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가치가 충분하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나왔다. 강진군이 주최하고 한국전통조경학회가 주관한 ‘강진 백운동 원림 학술심포지엄’이 지난 23일 강진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은 ‘백운동 원림, 전통조경문화의 산실’이라는 주제로, 전통조경…
    • 이형주
    • 2018-11-26
  •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26일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회의실에서 ‘국립문화재연구소-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와 공동 학술연구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 연구, 보존, 관리 등을 위한 공동 학술연구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세부 내용은 ▲자연현상(태풍,…
    • 이형주
    • 2018-11-26
  • “제주는 조경학도들에겐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방대한 자료실이다.” 한국전통조경학회와 한국조경학회는 한국환경조경학회연합 임시총회 및 추계학술대회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제주 일원에서 학술답사를 진행했다. 이날 답사에는 약 40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학술대회와 연계한 이번 답사는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에 기인한 역사자원과 자연자원들을 조경학의 연구주제�…
    • 이형주
    • 2018-11-21
  • 전통조경 문화의 산실인 백운동 원림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전남 강진군은 강진 백운동(白雲洞) 원림의 명승지정을 위한 심포지엄을 오는 23일 오후 1시부터 강진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강진군이 주최하고 한국전통조경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백운동 원림, 전통조경문화의 산실’이라는 주제로, 전통조경 문화의 산실로서 백운동…
    • 이형주
    • 2018-11-21
  • 한국환경조경학회연합은 지난 16일 제주대학교 아라캠퍼스에서 임시총회 및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합총회에는 한국조경학회와 한국전통조경학회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순차적으로 이사회 및 임시총회(이하 총회)를 개최하고 4개 분과(4분과 포스터 전시)에서 통합 학술발표회를 이어갔다. 이튿날에는 제주 일원 문화유적 답사가 진행됐다. 내년 1월 임기를…
    • 이형주
    • 2018-11-20
  • 일제강점기에 유원지로 만들어지면서 원형을 잃어 창덕궁과 경복궁 등 다른 궁궐에 비해 소외돼 온 창경궁의 가치를 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전통조경학회와 한국조경학회는 조경문화제의 일환으로 지난 3일 창경궁에서 전통조경 해설 및 궁궐답사를 개최했다. 이날 답사에는 약 30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전문가와 함께 조선의 궁궐을 탐방하는 이 프로그램�…
    • 이형주
    • 2018-11-05
  • 조선 중기 문신으로 이준, 전식과 함께 상산삼로(商山三老)라 불린 예학의 대가 우복 정경세 선생이 여생을 보낸 ‘상주 우복 종택’이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됐다. 문화재청은 1일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을 국가민속문화재 제295호로, ‘상주 우복 종택’을 국가민속문화재 제296호로 지정하고, ‘익산 김병순 고택’을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 ‘상주…
    • 이형주
    • 2018-11-01
  • DMZ(비무장지대) 내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에 대한 남북 공동조사 가능성을 논의하는 심포지엄이 열린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오는 6일 오전 9시 20분부터 국립고궁박물관 대강당에서 ‘DMZ 내 문화유산 및 자연유산 보존‧활용‧조사 연구의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반도의 평화적인 분위기 속에서 DMZ 내…
    • 이형주
    • 2018-11-01
  • 우이령포럼, 한국산서회, 강북구의회, 강북구청은 내달 7일 오후 4시부터 노스페이스 아웃도어 문화센터 3층 대강당에서 ‘우이동 계곡의 과거, 현재, 미래’ 포럼을 개최한다. 우이동 계곡은 삼각산의 도선사가 자리하고 있고, 주위에는 백운대, 인수봉, 왕관봉, 우이령, 우이암 등을 품고 있어 경관이 수려하고 역사적인 유래가 많은 곳이다. 조선 시대에…
    • 이형주
    • 2018-10-31
  • 문화재청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는 인천광역시립박물관과 공동으로 오는 30일부터 12월 9일까지 인천광역시립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江都(강도), 고려왕릉展’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고려 건국(918년) 110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39년간 고려 도성이었던 강화의 역사적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고려 고분 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 이형주
    • 2018-10-29
  • 전통조경과 사진작가의 만남으로 학술적 가치에 문화예술적 가치를 더한 ‘중국 소주 10대 명원’ 사진전이 열린다. 완주문화재단의 2018예술인창작지원사업에 선정된 김광식 사진가의 ‘중국 소주 10대 명원(名園)’ 사진전이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전라북도교육문화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중국 강남지역의 소주 ‘쑤저우’ 지방에는 중국 원림의 진수들,…
    • 이형주
    • 2018-09-12
  • 문화재청은 부여군과 함께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사업’의 하나로 백제 시대 후기 거점 산성인 ‘부여 가림성’(사적 제4호)의 산성 내부에 대한 발굴조사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부여 가림성’은 백제 후기 사비도성을 방어하기 위해 설치한 산성으로 501년(백제 동성왕 23년)에 쌓았다고 전해지며, 당시 이곳이 가림군이었으므로 가림성이라고 부른다…
    • 이형주
    • 2018-08-27
  • 공개 제한지역이던 파주 장릉이 전면 개방된다. 문화재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사적 제203호 파주 장릉을 전면 개방한다고 27일 밝혔다. 2009년 조선왕릉 세계유산 등재 이후 관람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지난 2016년 6월 17일부터 시범 개방했고, 이후 관람환경과 편의시설을 보완·정비해 이번에 전면 개방하게 됐다. 파주 장릉은 조선 제16대 임금인…
    • 이형주
    • 2018-08-27
  • 8월 25일자 문화재청 4급 승진 인사발령 4급 승진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실 서기관 이재준 ▲기획조정관실 법무감사담당관실 서기관 박관수 ▲기획조정관실 정보화담당관실 기술서기관 박근용 ▲문화재활용국 궁능문화재과 서기관 이재순
    • 이형주
    • 2018-08-24
  • 오는 10월 말부터 덕수궁 돌담길을 막힘없이 걸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작년 8월에 영국대사관 직원 숙소부터 영국대사관 후문까지 ‘덕수궁 돌담길’ 미개방 구간 일부를 개방한 데 이어, 아직 개방되지 않은 나머지 70m 구간도 완전히 연결해 오는 10월 말에 개방할 예정이라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로써 과거 영국대사관이 점유하면서 제한됐던…
    • 박광윤
    • 2018-08-23
  • 문화재청은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을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은 퇴계 이황(1501~1570)이 출생한 곳으로 그의 조부인 노송정 이계양(1424~1488)이 1454년(단종 2년)에 건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종택은 본채와 별당채(노송정), 대문채(성임문), 사당으로 구성돼 있는 등 경북…
    • 이형주
    • 2018-08-23
  • 남북관계가 개선되면서 오랜 세월 서로 떨어져 있던 은행나무 부부가 다시 만나게 됐다. 문화재청은 강화군, 한국문화재재단, 섬 연구소와 공동으로 지난 17일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리 현지에서 천연기념물 제304호인 강화 볼음도 은행나무 민속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화 볼음도 은행나무(수나무)는 추정 수령 800년, 가슴높이 줄기 둘레 9m, 밑동 둘레…
    • 이형주
    • 2018-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