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숲

산림‧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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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물향기수목원이 수목원 안내와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할 숲해설가를 찾고있다.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는 4월부터 11월까지 수목원 해설 및 안내, 숲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에 참여할 자원봉사자 30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자원봉사자는 숲 해설 자격증을 보유해야 하며, 월 2~3회(주말 1회 이상 필수) 활동을 해야 한다. 자원봉사자로 최종…
    • 나창호
    • 2018-02-19
  • 설 연휴를 맞이해 가족과 함께 막바지 겨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국립공원 걷기 좋은 길 5곳’이 선정됐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남녀노소 누구나 걷기에 무리가 없는 저지대 탐방로로 구성된 ‘국립공원 걷기 좋은 길 5곳’을 지난 13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국립공원 걷기 좋은 길 5곳’은 ▲설악산 주전골 ▲오대산 전나무숲길 ▲경주 삼릉숲길…
    • 이형주
    • 2018-02-14
  • 정부가 산림교육 민간 위탁운영에 185억 원을 투입한다. 산림교육 민간 운영은 산림복지전문업에서 맡게된다. 산림청은 12일 산림교육 민간분야에 185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올해 예산 규모는 지난해 해당 사업 예산으로 투입된 69억보다 170% 늘어난 규모다. 청은 산림복지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1,145개(숲해설가 710, 유아숲지도사…
    • 나창호
    • 2018-02-12
  • 서울시가 황사와 미세먼지 발생원 저감을 위해 사막화 위기에 놓인 몽골에 나무 심기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국토의 90%가 사막화 위기에 놓인 아르갈란트 솜에 40헥타르 규모로 4만 여 그루를 식재했으며, 올해는 20헥타르 규모로 2만 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라고 지난 5일 밝혔다. 생장이 더디고 생존율이 높지 않은 몽골 지역의…
    • 이형주
    • 2018-02-06
  • 지난해 개청 50주년을 맞이한 산림청이 2018년 새로운 50년을 시작하는 의미에서 산림정책 패러다임을 ‘자원중심에서 사람중심으로’ 전환한다고 선언했다. 이를 위해 올해 산림청은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도시 내 그린인프라를 구축하고 도시숲을 확대하며, 이를 활용한 여가·휴식 공간을 확대한다. 산림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산림청 주요…
    • 박광윤
    • 2018-02-04
  • 산림청이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산업단지 유휴부지 등과 연계해 도시숲을 조성하는 그린인프라 구축 방안을 내놓았다. 그러나 이번 계획의 주요 협업 부처인 국토부가 공원녹지법과의 상충 등을 이유로 부정적 견해를 전해옴에 따라 부처간의 갈등도 표면화될 전망이다. '그린 인프라 구축방안' 어떤 내용? 31일 산림청은 ‘그린 인프라 구축방안’을 발표하며 ‘정부�…
    • 나창호
    • 2018-01-31
  • 전라남도가 지난 2007년부터 11년간 나무은행을 운영해 총 492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지난해 나무은행 운영으로 41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도내 각종 개발 사업장에서 버려질 수목 5만 여 그루를 수집해 ‘숲 속의 전남’ 만들기에 재활용했다. 나무은행은 개인·단체·유관기관에서 기증한…
    • 이형주
    • 2018-01-30
  • 천리포수목원이 2월 26일까지 숲해설가 전문과정 제6기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 수목원은 29일숲과 해안의 가치를 해설하고 숲 체험 활동을 이끌어갈 숲해설가 전문과정 제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교육은 3월 10일부터 9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이론과 현장실습 교육을 받게 되며 산림교육론, 산림과 생태계,…
    • 나창호
    • 2018-01-29
  • 김포시가 10년 이상의 지역개발 계획을 고려해 나무를 기르기 위한 수묘장 토지 2만 여 ㎡를 확보했다. 시는 총 15억 원을 투입해 기존 수묘장(대곶면 쇄암리 산135) 주변의 미래가치가 높은 대곶면 쇄암리 산 일원 총 2만1568㎡ 면적의 토지를 매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수묘장은 가로수, 가로화단, 공원 등의 수목이 고사했을 때 보식할 수목을 기르거나…
    • 이형주
    • 2018-01-26
  • 치유의숲, 유아숲체험장 등 산림복지시설에서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산림치유지도사'의 자격증 평가시험이 20일 개최된다. 16일 산림청은 대전 서구 둔산동 문정중학교에서 총 799명(1급 269명, 2급 530명)을 대상으로 '2018년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 나창호
    • 2018-01-16
  • 산림청이 테마임도 100개소의 유래, 트레킹코스, 체험거리가 담긴 이용안내서를 발간했다. 청은 국민들이 선호하고 많이 찾는 테마임도 100개소에 대한 이용안내서 ‘숲과 사람이 함께하는 테마임도’를 발간한다고 16일 밝혔다. 전국 테마임도 150개소 중 100개소를 엄선한 홍보 책자는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테마임도를 이용 할 수 있도록 다양한…
    • 나창호
    • 2018-01-16
  • 노을공원시민모임이 쓰레기 매립지였던 옛 난지도 땅에서 생명의 숲을 꿈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평화의 산책’ 출간을 위한 텀블벅 크라우드펀딩을 진행 중이다. 노을공원시민모임은 옛 난지도 땅의 생태적 생명을 되찾아주고 평화 문화적 가치를 부여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쓰레기 대신 맑은 자연을, 아픔 대신 생명의 지혜와 평화를 전하는 시민 모임이다. 난지도는…
    • 이형주
    • 2018-01-15
  • 동부지방산림청이 기상변화 대응과 묘목생산 증대를 위한 자동화 온실 확대사업을 추진한다. 12일 동부지방산림청은 새로운 숲을 조성하기 위한 첫 단계인 건강한 어린나무를 생산하기 위하여 평창과 고성지역 양묘장에 올해 16억원 예산을 투자하여 자동화 온실을 도입하는 등 기반시설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동부산림청은 4개 지역(평창, 정선, 고성, 강릉)에…
    • 나창호
    • 2018-01-14
  • 산림교육·휴양·치유 등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거점으로 공립 산림복지지구 3개소가 지정됐다. 산림청은 지자체에서 조성·운영하는 공립 산림복지지구로 ▲강원도 동해시(비천 산림복지지구, 148만6053㎡) ▲경상북도 봉화군(문수산 산림복지지구, 100만㎡) ▲경기도 동두천시(동두천 산림복지지구, 91만9616㎡) 등 3개 사업지를 지정했다고…
    • 이형주
    • 2018-01-11
  • 경기도가 5년 단위로 도시숲 리모델링을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도시숲의 생태적 리모델링 사업 지원을 위한 ‘경기도 도시숲의 생태적 리모델링 지원 조례’를 11일자로 공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도시숲의 생태적 리모델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도시열섬 현상, 대기오염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도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을 목표로…
    • 이형주
    • 2018-01-11
  • 충남도가 65억 원을 들여 산림공원 등 도시숲 7종을 조성하고, 38억 원을 투입해 치유의 숲 4개소도 조성할 예정이다. 충남도는 산림자원 보호·육성, 쾌적한 녹색 생활공간 확충 등 올해 산림녹지 사업에 모두 1702억 원을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산림 보호 및 산림 재해 최소화,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 임산물 생산·소득 증대, 산림 휴양·문화…
    • 이형주
    • 2018-01-10
  • 본지는 지난 8일 게재된 “조경기사,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 이수 면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조경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 이수가 면제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나무의사 응시자격은 나무의사 양성과정을 이수하고, 조경기사를 포함한 7가지 조건 중 하나 이상을 갖춰야 하는 것으로 확인돼 이를…
    • 편집부
    • 2018-01-09
  • 앞으로 산림청장이 지정한 나무의사 양성기관에서 나무의사 양성과정을 이수하고 법에서 요구하는 조건 중 한 가지 이상을 갖춰야 나무의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질 전망이다. 산림청은 나무의사 국가자격 및 나무병원 등록제도 시행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마련한 ‘산림보호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지난 4일 입법예고했다. 오는 6월부터 산림보호법…
    • 이형주
    • 2018-01-09
  • 나무의사 자격을 취득해야만 수목진료를 할 수 있는 나무의사 제도가 오는 6월부터 시행된다. 산림청은 3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8년 달라지는 산림제도’를 발표했다. 나무의사 제도는 생활권역 수목에 대한 전문화된 진료체계 구축을 위해 나무의사만이 나무병원을 설립해 수목진료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나무의사는 수목에 대한 진단과 처방·예방·치료를…
    • 이형주
    • 2018-01-03
  • 산림청이 내년에 도시재생과 연계한 그린인프라사업을 추진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27일 발표한 2018년도 신년사에서 이같이 전하며 도시숲 민관 거버넌스로 그린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산림청은 도시녹화운동을 통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시숲 조성 모델 확산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지난 9월에는 국가 간 도시숲 정보를 공유하며 도시문제를…
    • 나창호
    • 2017-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