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생태

환경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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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영창 창 조경 대표가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 신임 회장으로 추대됐다. 고영창 신임 회장은 협회 인력풀을 십분 활용해 인공지반녹화 시장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인공지반녹화협회는 지난 9일 DA그룹 컨퍼런스룸에서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고영창 창 조경 대표가 회장으로 추대됐으며, 부회장은 김인호…
    • 이형주
    • 2018-03-11
  • 제주 4·3 70주년을 맞아 4·3 유적지인 ‘수악주둔소’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2일 ‘수악주둔소’의 등록문화재 지정을 위한 현장 심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심사에는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근대문화재분과) 위원 5명과 활용국장 등 8명이 참여한다. 이번 현장 심사가 완료되면 3월 말에 문화재청에서…
    • 이형주
    • 2018-03-11
  •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 국립공원의 사회적 가치 증진과 사회공헌활동 기부처 역할 강화를 위한 제1기 ‘국립공원 명예레인저’를 28일부터 20일간 모집한다. ‘국립공원 명예레인저’는 국립공원 관리에 필요한 지식·경험을 보유한 국민이 자신의 재능을 공원 관리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생태정보 발굴단 ▲콘텐츠 발굴단 ▲국민 기자단 ▲마을 지원단 ▲국민…
    • 이형주
    • 2018-03-07
  • 앞으로 자연공원에서 외래 식물을 심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연공원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의결에 따라 외래 동물을 놓아주는 것을 막는 기존 금지 행위에 외래 식물을 심는 것을 금지하는 행위도 추가됐으며, 위반 시 시행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 받게 된다. 위반 시 매회 10만…
    • 이형주
    • 2018-03-06
  •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노을공원에서 ‘제9회 온난화식목일'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200여 명의 시민 및 회원과 함께 쓰레기 매립지였던 노을공원에 사철나무, 소나무 등의 나무 1000주를 식재할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서울의 식목일 평균기온은 10.2℃로 과거보다 2.3℃가 상승했다. 이에…
    • 이형주
    • 2018-03-06
  • 서울시 중구청이 소나무에 족쇄를 채우며 조명 특화거리를 조성해 논란이 되고 있다. 본지는 을지로 주변에 거주하는 일부 지역 주민들로부터 을지로4가역부터 대림상가 사이 블록에 있는 가로수에 족쇄가 채워지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5일 현장을 찾았다. 중구청은 지난 4일 을지로4가역 1번 출구에서부터 대림상가 앞까지 약 150m 구간에 태양광 조명 설치 작업을…
    • 이형주
    • 2018-03-05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국제적인 종합생태 전문연구기관 기반 구축을 위해 ‘2018년도 환경생태분야 해외교류연구원’을 25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생태 관련 학사 이상의 국외 거주자이며 서류와 활동능력, 기관 이해도 등의 선발 과정을 거쳐 총 6명을 선발한다. 2017년부터 처음 모집을 시작한 ‘해외교류연구원’�…
    • 이형주
    • 2018-03-05
  • 환경단체가 물관리일원화를 약속하고 정작 정부조직법 개정에는 반대하는 자유한국당의 이중적인 태도에 비난의 화살을 날렸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일 논평을 통해 “무책임한 태도로 물관리일원화를 반대하는 자유한국당의 몽니부리기를 규탄하며, 정부가 앞장서 국토교통부 수자원국 조직개편과 물관리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구축하라”고 촉구했다.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 이형주
    • 2018-03-04
  • 경상남도가 올해 생태공원 4개소와 생태학습관 4개소, 생태체험장 2개소 등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확충에 나선다. 도는 올해 우수한 생태환경과 자연경관 가치가 큰 자연생태지역 10개소를 대상으로 62억 원을 투입해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진주시 금호지 등 4개소에 39억 원을 투입해 훼손된 자연환경 복원 및 생태공원…
    • 이형주
    • 2018-02-26
  • 경기도 연천 DMZ 생태계가 새들의 천국이자 희귀동식물의 보고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는 지난 2017년도부터 오는 2020년까지 ‘DMZ일원 자연환경 생태조사 및 생태도감 제작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현재 DMZ 일원 및 평화누리길 12코스(총 191km)를 대상으로 각종 생태자원을 파악, 데이터베이스화하고 희귀 동식물에 대한…
    • 이형주
    • 2018-02-26
  •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미래포럼 연재 조경인이 그리는 미래 처음 의뢰받은 미래포럼의 원고를 뭘 쓸까 고민하다가 우리 조경계의 미래를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보았다. 기술적인 측면, 교육적인 측면, 제도·법률적 측면, 홍보의 측면 등 다양하겠지만, 가장 선행해야 할 것 중에 하나가 연대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 맥락에서 작은 생각들을…
    • 조동길 대표
    • 2018-02-25
  • 어린이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중 723곳의 실내 공기질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부는 올해 1월 1일부터 ‘환경보건법’ 상의 환경안전 관리기준을 적용받는 ‘소규모 어린이 활동공간‘ 4639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사전 진단한 결과, 25.2%인 1170곳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조사 대상 ‘소규모 어린이…
    • 이형주
    • 2018-02-22
  • 우리나라 자생식물의 종 수가 5443종으로 확인됐다. 21일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국가 생물자원 종합 인벤토리 구축사업’을 통해 확인한 우리나라 자생생물 종 수가 2017년 12월 말 기준 4만 9027종이라고 밝혔다. 국가생물종목록을 파악하는 ‘국가 생물자원 종합 인벤토리 구축사업’은 해마다 발표되는 자생생물 신종·미기록종 등의 정보를 조사,…
    • 나창호
    • 2018-02-21
  • 하동군은 하동공원 다랭이 묵밭 소생물 서식처 복원사업이 환경부의 ‘2018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5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자연환경과 생태계의 훼손을 유발하는 개발사업자가 납부한 협력금을 재원으로, 식생 복원, 생태 시설물 설치, 생태습지 및 산책로 조성 등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군�…
    • 이형주
    • 2018-02-21
  • 정부가 전면 복원을 전제로 만든 가리왕산스키장이 공사 과정에서 사후 복원을 고려하지 않아 불필요한 훼손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녹색연합은 21일 보도자료를 내고 “가리왕산스키장 건설 과정에서 복구와 복원 계획은 철저히 외면되면서 광범위한 훼손이 일어났다”며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녹색연합에 따르면 스키장 곤돌라 공사는 송전탑을 공사할 때와 같�…
    • 이형주
    • 2018-02-21
  • 경기도 환경조직을 기후변화, 에너지, 물관리, 자연자원관리 기능을 포괄적으로 통합한 ‘환경·에너지실’로 개편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도민의 환경에 대한 인식조사와 환경 분야 동향을 바탕으로 미세먼지, 토양과 지하수 등 미래 환경을 위한 10대 정책 제안을 담은 ‘내일의 환경을 위한 10대 제안’ 보고서를 20일 발간했다. 경기연�…
    • 이형주
    • 2018-02-20
  • 환경부가 ‘생물다양성과학기구(IPBES) 생태계서비스 평가 참여 국내기반 조성’ 용역 입찰을 실시한다. IPBES는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한 과학적 조사와 연구를 실시하고 해당 결과를 각국에 전달해 국가별로 생태계를 살리는 정책을 만들도록 지원하는 국제기구로, 지난 2012년 유엔환경계획(UNEP)의 주도하에 설립됐다. 현재 IPBES 1차…
    • 이형주
    • 2018-02-19
  • 환경부가 ‘2018년도 물관리 선진화 정책포럼 구성·운영’ 용역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용역은 상·하수도 분야의 전문가 네트워크 확충 및 공감대를 확대하고, 다양한 계층의 전문가와 폭넓은 대화·토론을 통해 상·하수도 정책 및 관련 기술 분야 발전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추진된다. 통합물관리 관련 주요현안에 대한 각계의 의견수렴 장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 이형주
    • 2018-02-19
  • 충청남도는 환경부가 추진하는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에 공모한 결과 천안, 공주, 서천 등 3건이 선정돼 국비 15억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자연환경과 생태계의 훼손을 유발하는 개발사업자가 납부한 협력금을 재원으로, 식생 복원, 생태 시설물 설치, 생태습지 및 산책로 조성 등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 이형주
    • 2018-02-18
  • 설 연휴를 맞이해 가족과 함께 막바지 겨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국립공원 걷기 좋은 길 5곳’이 선정됐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남녀노소 누구나 걷기에 무리가 없는 저지대 탐방로로 구성된 ‘국립공원 걷기 좋은 길 5곳’을 지난 13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국립공원 걷기 좋은 길 5곳’은 ▲설악산 주전골 ▲오대산 전나무숲길 ▲경주 삼릉숲길…
    • 이형주
    • 2018-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