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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식수협 제12대 협회장 선거 비대면 투표 실시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 투표로 제 12대 협회장 선거를 실시한다. 투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시스템으로 진행된다. 선거일정은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실시되며 투표는 시작일에 자동 시작되며 종료 일시에 자동으로 종료된다. 투표참여는 기관회원, 임원, 개인회원으로 사전에 선거인명부 제출자에 한해 실시된다. 한편 제12대 협회장 선거에는 김인호 신구대학교 조경학과 교수가 단독 입후보했으며 이번 차기 회장에 선출되면 임기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총 3년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07
  •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휴양림·수목원 일부 개방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공간이 부분적으로 개방된다. 산림청은 그동안 운영을 중지했던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세부 지침을 마련하고, 6일부터 제한적으로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연휴양림, 수목원뿐만 아니라 실내 전시관·체험관 및 인제 점봉산, 백두대간 등 산림보호구역 내 탐방로·숲길 등도 포함돼 모든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공간이 운영 재개할 예정이다. 산림 다중이용시설 운영·관리기관별로 시설·서비스 예약 등에 필요한 기간을 거쳐 개방을 추진할 예정이며, 상세한 내용은 각 시설 홈페이지 또는 게시판 등에 공지된다. 다만 산림청은 시설별 위험도 등을 고려해 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과 숲속 야영장 등은 10인 이내의 독립된 소규모 시설로 운영을 제한하고, 숲 해설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20인 이내로 운영토록 할 계획이다. 시설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들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 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 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 수칙 등을 준수해야 하며, 시설별로 이용자의 위생수칙과 행동 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아울러 지자체와 민간이 운영하는 산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공간 개방 일정 등에 따라 점차 개방할 계획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06
  • 국립생태원 300살 올리브나무 ‘꽃’ 폈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국립생태원에 전시된 수령 300년 이상의 올리브나무가 전시 이후 처음으로 꽃을 피웠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2018년 12월부터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지중해관에서 전시 중인 300년 된 올리브나무가 처음으로 개화했다고 6일 밝혔다. 국립생태원에 따르면 국내에서 올리브나무는 국립생태원을 비롯해 수목원, 식물원 등에 전시돼 있으나, 수령이 300년이 넘은 올리브나무가 개화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은 국립생태원이 유일하다. 이번에 개화한 올리브나무는 2017년 스페인 동남부 무르시아에서 도입된 노거수 3그루 중 하나로 가슴높이의 지름과 전체 높이가 2m에 이른다. 국립생태원은 올해 4월 20일 이 올리브나무에서 약 1cm 크기의 백색꽃이 개화된 것을 처음 발견했다. 국립생태원은 5월 중순이면 이 올리브나무에서 백색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리브나무는 유럽 지중해 생태계를 대표하는 상록성 목본식물로, 매우 오래 생존하는 나무로 알려져 있으며 2000년 이상 된 나무도 있다. 올리브나무는 이른 봄부터 늦봄까지 꽃이 피는데, 한 그루에 수꽃과 암꽃이 함께 피지만 자가수분이 잘되지 않는 식물로, 바람에 의해 수분이 이뤄지는 풍매화다. 올리브나무는 건조하고 척박한 지중해 기후에 적응한 대표적인 경엽식물로, 잎이 작지만 단단하고 표피조직층이 두꺼워 수분을 잘 잃지 않는 특성을 보여준다. 국립생태원은 지중해관에 현지와 유사한 기후 조건을 조성하고, 토양 환경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한 결과 올리브나무가 이번에 개화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국립생태원은 지중해관에 전시된 노거수와 같이 도입된 2그루의 노거수를 5월부터 야외전시구역에 전시해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06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가든샵 리뉴얼 오픈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25일 가든샵을 리뉴얼 오픈했다고밝혔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지역경제 발전 및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및 봉화군 지역업체 위주로 가든샵 업체를 선정했으며, 전국 수목원 업계 상생을 위해 사립수목원 생산 물품 또한 판매할 계획이다. 선정된 총 62개 업체 중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지역상생 기준에 부합하는 업체는 61%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는 “가든샵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사회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경제모델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26
  • 국립세종수목원에 ‘천연기념물 소나무 후계목’ 식재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문화재청과 산림청이 5월 준공을 앞둔 국립세종수목원 후계목 정원에 ‘의령 성황리 소나무’의 후계목을 심었다. 문화재청과 산림청은 국립세종수목원 후계목 정원에서 4월 21일 ‘천연기념물 후계목 도입’ 기념식수했다고 21일 밝혔다. 기념 식수한 나무는 천연기념물 제359호 의령 성황리 소나무를 무성번식한 7년생 소나무다. 산림청은 국민들에게 녹색 문화 서비스 제공으로 행복도시의 조기 정착 및 발전에 기여하고자 국립세종수목원을 세종특별자치시에 2016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2020년 5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현지 외 식물 보전과 생물종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국립세종수목원은 후계목 정원을 포함한 20개의 주제별 식물 전시원을 갖추고 있다. 후계목 정원은 천연기념물, 역사적 상징성, 희귀성 등이 있는 나무의 유전자원을 수집·보전함으로써 관람객에게 영감을 주고자 하는 정원으로 면적은 후계목 약 800그루 식재 가능한 1.0ha다. 산림청과 문화재청은 2013년 ‘문화유산의 보전 전승과 산림자원 보호·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정부혁신 협업과제로 천연기념물의 유전자원 보존과 후계목 육성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그 결과 천연기념물 제30호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등 69건 539본의 천연기념물 후계목을 성공적으로 육성했으며, 이중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와 의령 성황리 소나무, 제주 산천단 곰솔 군 등의 후계목 151주를 21일 국립세종수목원 내 후계목 정원에 식재했다. 151주 중 천연기념물 제359호 의령 성황리 소나무의 후계목은 업무협약 체결 이듬해인 2014년에 접붙임 해서 키운 것으로, 7년간의 협업 성과를 상징하는 의미가 크다. 기념 수목인 ‘의령 성황리 소나무’는 경상남도 의령 성황리 마을 뒷산에서 자라는 수령이 300년으로 추정되는 나무로 오랜 세월 마을을 보호하는 서낭나무로 민속학적 가치가 크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21
  • 제주 한라수목원, 도심 정원형 수목원으로 개선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제주도가 26년 된 한라수목원을 도심 정원형 수목원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도는 도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한라수목원을 자연친화적이고 도심 정원형 명품 수목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사업비 3억6000만 원을 투자해 보완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도는 한라수목원이 개원한지 26여 년이 지나면서 시설물들이 노후화되고 장애물 등으로 인해 진입할 수 없었던 불편을 해소하며 관광객들에게 보다 자연친화적이고 제주 실정에 맞는 시설물들로 보완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는 휠체어 등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을 위해 쉽게 수목원을 관람할 수 있도록 그동안 무관심했던 탐방로 출입구 장애물 턱들을 제거하고, 제주형 돌담 쌓기와 노후화된 보행매트 교체, 난 전시실 노후시설물 철거 및 전시 데크 설치, 주차장 주변 노후 목재 데크 보수와 수목식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한라수목원 전시원 내 수목들이 성장해 울창한 숲을 형성했지만 이로 인해 오히려 어린 나무들 성장에 피해를 주고 있는 전시원들을 대상으로 사업비 3600만 원을 투자해 가지치기 등 수목 관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한라수목원 보완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장애인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관람 동선 마련과 탐방객이 만족하는 도심 정원형 수목원으로 탈바꿈하는 데 더욱 힘써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16
  • 국립세종수목원에 ‘후계목 정원’ 생긴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국립세종수목원에 상징성, 역사성, 희귀성 등이 있는 식물 유전자원을 수집·보전하는 ‘후계목 정원’이 조성된다. 산림청은 과학적 발견을 상징하고 역사성을 갖는 식물유전자원을 해외에서 도입해 증식 중이며, 올해 6월 준공인 국립세종수목원 후계목 정원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후계목 정원의 이야기가 있는 나무 3종은 일본 고이시카와식물원에서 도입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증식 중으로 뉴턴의 사과나무’, 정충이 처음 발견된 은행나무, 멘델의 포도나무다. ‘뉴턴의 사과나무’는 아이작 뉴턴이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만유인력 법칙을 발견했다는 그 사과나무의 후손이다. 은행나무는 겉씨식물에서 처음으로 정충이 발견된 나무로 양치식물과 종자식물을 연결하는 한 식물로 알려져 있다. 멘델의 포도나무는 멘델의 법칙으로 널리 알려진 멘델이 포도나무 품종을 접목해서 농민에게 보급함으로써 과학자의 능력을 사회에 환원한 좋은 사례이다. 국립세종수목원 후계목 정원에는 천연기념물 제1호 ‘대구 도동 측백나무숲’의 측백나무, 안면도에서만 자생하는 먹넌출 등 천연기념물, 보호수, 이야기가 있는 나무 등의 식물 유전자원 27종이 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02
  • 백두대간수목원-제이드가든과 업무협약 체결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제이드가든이 종자 수집과 보전 연구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춘천 제이드가든이 지난 24일 제이드가든 보유 종자의 수집 및 보존, 공동 연구 등에 함께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림식물종자의 시드볼트 중복보존 ▲산림식물자원의 종자 수집 및 증식 ▲종자와 표본을 포함한 식물정보 교류 ▲산림식물자원 공동연구 및 인력양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는 “서식지외 보전기관으로서 식물 보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제이드가든과의 이번 업무협약은 공공과 민간의 협력으로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제이드가든이 보유한 식물 종자를 안정적으로 보존하고, 식물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를 통해 두 기관이 함께 동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26
  • 긴급경영안정자금 신청 대상, 사립수목원 포함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산림청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긴급경영안정자금 신청 대상에 사립수목원을 포함시켰다. 산림청은 지난 6일 경기도 가평군에 있는 아침고요수목원을 찾아 코로나19 여파로 방문객의 발길이 끊어진 사립수목원의 어려움을 듣고 민생경제를 점검했다. 최근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급속히 전파되면서 2월 들어 등록 사립수목원 29개소 중 운영을 중단하는 곳들이 생겼다. 아침고요수목원은 5000여 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LED를 이용한 ‘겨울빛 축제’가 유명해 비수기인 겨울철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연간 방문객 100만 명이 넘는 명소로 소문나 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방문객 수가 1월에 비해 2월에는 50% 이상 줄고 매출액도 크게 감소했으며 3월 이후 체험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예약은 거의 없어 앞으로의 경영 상황도 어려움이 예상된다. 수목원 관계자는 홍콩, 대만, 필리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 많은 외국인이 방문했으나 이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발길이 끊겼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협의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긴급경영안정자금 신청 대상에 사립수목원이 포함될 수 있도록 했다. 산림사업종합자금 지원지침 개선 등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해 사립수목원의 운영이 위축되지 않도록 방안을 강구할 방침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10
  • 인천수목원-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식물 유전자원 보전 맞손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국내 종자 보전 사업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인천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손을 잡았다. 인천대공원사업소 인천수목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인천수목원 보유 종자 수집, 보존 및 공동연구 수행 등에 관한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수목원은 시의 도서 해안과 육상지역의 주요 식물종 수집, 증식 및 보존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으며 국·공립수목원 및 관련 기관과의 종자보전 협의체 구성에 참여하는 등 국내 식물 유전자원의 다양성 보전을 위한 사업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글로벌 시드볼트는 기후변화로 인해 생존을 위협받는 식물종자를 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종자 저장시설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산림식물종자의 시드볼트 중복보존 ▲산림식물자원의 종자 수집 및 증식 ▲종자와 표본을 포함한 식물정보 교류 ▲산림식물자원 공동연구 및 인력양성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하여 국내 종자 보존 사업과 생물 다양성 보전에 적극 가담하여 다음 세대에게 소중한 자원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05
  • ‘수원 수목원’ 전문기관 식물 지원받아 예산 절감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수원시가 전문 기관의 식물 유전자원 지원을 받아 ‘수원 수목원’ 조성 사업 예산을 절감했다. 시는 전국 67개의 수목원·식물원 및 관련 연구 기관의 협조와 개인들의 식물 기증을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특색과 가치가 있는 식물 유전자원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겠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시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 유전자원부로부터 은사시나무, 리기테다소나무 등 시와 연관성이 높은 수목 6종 100여 주를 올해 상반기에 기증 받을 예정이다. 해당 식물들은 산림유전자원부의 전신인 중앙임업시험장에서 고 현신규 박사가 육종해 산림녹화에 크게 기여했던 수종이다. 시는 이 식물들을 수원 수목원 내에 전시해 수원에서 이뤄진 식물 연구를 스토리텔링 전시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지난 1월에는 수원 수목원 조성 예정 부지 내에 식재된 단풍나무 등 30종 1116주의 수목을 개인으로부터 무상 기증 받아 5억 원 상당의 수목 구입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시는 향후 2년간 ‘수원 수목원 식물 기증 캠페인’을 추진해 개인 식물 기증을 장려해 식물 기증 문화를 확산하고 수목원 조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말 국립수목원, 천리포수목원 등 국내 대표 수목원들과 업무 협약을 맺고 희귀 특산 식물을 비롯한 특색 있고 가치가 높은 식물 자원 확보에 나섰다. 천리포수목원과 공동 사업을 통해 광교산, 칠보산 등 수시 관내 산림지역에 자생하는 주요 식물 유전 자원을 수집 증식 확보하는 노력도 진행 중이며 다른 수목원·식물원과도 협력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10만1500㎡ 규모로 조성되는 수원 수목원은 지난 1월 실시설계를 마치고 상반기 착공해 2022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2-28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원 아이디어 공모전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2020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신규 전시원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원 조성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규 전시원 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오는 3월 30일까지이며, 접수서류는 참가신청서, 간략한 아이디어 설명서 등으로 구성돼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출품한 작품은 외부 및 내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실현 가능성, 창의성, 타당성, 파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4월 6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우수 아이디어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신규 전시원 조성 소재로 활용할 계획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2-26
  • “사립수목원을 살려주세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코로나19 피해로 사립수목원들이 고사 직전에 놓였다며 긴급지원대상에 포함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제기됐다. 청원 작성자는 “사립수목원은 1990년대 국공립수목원이 2~3개밖에 없던 시절 한국의 식물자원에 대해 사명감을 가진 개인들이 자산을 모두 털어 운영하기 시작해 식물원해설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식물체험교육, 식물원관찰로 등을 만들어 국민들에게 휴양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함은 물론이고 한국의 식물종보전 및 식물교육에 앞장서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엄격하고 까다로운 등록기준을 충족하고 인증 받은 사립수목원들은 해가 갈수록 늘어나는 국공립수목원과의 경쟁에서 뒤쳐지며 어렵게 운영을 해오고 있었으나, 이번 코로나19사태는 그야말로 재기불능의 치명적인 경영위기상황을 초래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또한 “가장 성수기인 2월~6월까지의 관람객 및 견학 취소, 체험학습프로그램의 취소, 학생들의 방문 취소 등으로 예년에 비해 50% 이상 95%까지 급격히 매출이 감소했다. 더 큰 문제는 이 피해가 몇 달간 지속될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특히 고객들이 방문을 안 해도 식물을 관리해줘야 하기 때문에 그 피해는 더 심각하다는 것이 청원자의 설명이다. 한국에는 ‘수목원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지정된 27개소의 사립수목원이 있다. 국공립수목원은 32개소이고 학교수목원이 3개소다. 하지만 이번 정부의 긴급경영안정자금 융자 대출 등 여러 지원대책에서 박물관, 미술관 등과 달리 사립수목원은 지원대상에서 배제된 상태다. 수목원은 관광사업, 교육사업으로 운영됨에도 불구하고 모든 정책지원사업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영업이익은 거의 없음에도 고용인원이 많아야 하는 업종이다 보니 소상공인에 포함될 수도 없어 어려움이 크다는 것이 청원자의 설명이다. 청원자는 “국공립수목원이 늘어나면서 사립수목원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줄어들면서 수목원코디네이터 지원인력도 대폭 축소되었고 , 그나마 전문성이 요구되는 코디네이터를 해당 수목원에서 뽑을 수 없고 관할 지자체에서 뽑아서 보내주는 관행으로 말미암아 인력 운영에도 크나큰 고초를 겪고 있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아울러 “국민들이 식물원, 수목원을 관람하면서 휴식을 취하고 한국과 전 세계의 식물을 견학하도록 하여 국민의식을 고취시키고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며 교육적으로도 큰 이바지를 하고 있는 사립수목원들의 고통을 살펴주시기 바란다”며 코로나19 비상대책 대상에 사립수목원을 포함시켜 줄 것을 요구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24
  • 국립세종수목원, 5월 24일 개장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국립세종수목원이 올해 5월 24일 문을 연다. 산림청은 국립세종수목원의 준공을 앞두고 수목원 조성 역사 기록 및 홍보 자료 구축을 위한 자원봉사자 16명을 1차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조성기록 사진 촬영 1명 ▲조성기록 그림그리기 1명 ▲SNS 포스팅 2명 ▲외부 전시원 가드닝 3명 ▲리플렛 개발 5명 등 총 5개 분야 12명이다. 자원봉사 활동 기간은 3월부터 7월까지로 활동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1시 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각 3시간씩이다. 자격 요건은 국립세종수목원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재능 기부를 통한 자기 역량개발, 사회적 역할을 꿈꾸는 책임감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산림청 홈페이지 행정정보-알림 정보-알립니다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보내거나 국립세종수목원 사회관계망서비스(www.facebook.com/SejongArboretum/) 메신저로 보내면 된다. 이재원 산림청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산림청에서는 2018년부터 민·관이 함께하는 운영 협의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세종수목원 준공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국립세종수목원을 만들어 보고자 이번 자원봉사자 모집을 계획했다”며 “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분이 각자 기대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2-24
  • 국립수목원 ‘알쓸국생’ 유튜브 채널 개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국립수목원의 다양한 생물종에 관한 연구 성과를 이제 유튜브 채널로도 볼 수 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연구 결과를 간행물 형태로 발간하여 정보를 공유하던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좀 더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보고, 듣고, 공감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자체 제작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알아두면 쓸모 있는 국립수목원 생물이야기 : 알쓸국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미선나무를 아시나요?”, “지의류를 아시나요?” 등 총 11편의 영상을 선보였다. ‘알쓸국생’은 국가대표 산림생물종 연구기관인 국립수목원 연구진이 직접 출연해 식물, 곤충, 버섯, 지의류 등 다양한 생물종 관련 연구와 전시원의 생생한 이야기로 구독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다양한 생물종에 대한 정보 전달과 함께 출연하는 연구원들의 ‘진짜’연구 과정 속 이야기로 진행되며 이외에도 ‘들국화’, ‘수목특식: 수요일 목요일엔 특산식물 이야기’등 새로운 영상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온라인 소통 강화를 위한 유튜브 구독 이벤트를 시행한다. “알쓸국생”구독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영상 중간 “마루”의 스크린 샷을 찍어 페이스북 댓글로 달면 된다. 매달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모바일 음료 교환권을 제공할 계획이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국립수목원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2-20
  • 봄 전령사 ‘복수초’ 이른 개화…전국에 ‘활짝’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따듯한 겨울 기온 때문에 복수초가 예년보다 빠르게 꽃을 피우며 전국에 봄소식을 알리고 있다. 복수초는 봄이 채 오기 전 눈밭에서 피는 꽃이라 하여 봄의 전령사로 불리며, 처녀치마, 노루귀, 바람꽃류와 함께 봄이 온 것을 알리는 대표적인 야생화이다. 꽃이 황금색 잔처럼 생겼다고 ‘측금잔화(側金盞花)’라고도 부르고, 눈 속에서 꽃이 핀다 하여 ‘설연화(雪蓮花)’, 얼음 사이에서 꽃이 핀다고 하여 ‘빙리화(氷里花)’나 ‘얼음꽃’, 설날에 꽃이 핀다고 하여 ‘원일초(元日草)’라고 불리기도 한다. 복수초는 미나리아재비과(Ranunculaceae)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며 복 복(福) 자와 목숨 수(壽) 자를 써서 “복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가 있는 꽃이다. 2월에서 5월까지 생장 기간이 2~3개월에 불과하며 그 이후에 휴면하기 때문에 1년 중 이른 봄에만 볼 수 있다. 국립생태원은 올해 서천지역 평균기온 상승(4.9℃)으로 2018년 보다 보름가량 일찍 복수초가 꽃을 피웠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 꽃은 국립생태원 한반도숲 일원에서 2월말까지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강원도립화목원에서도 지난 17일 겨울철 평균기온이 예년에 비해 높아 지난해 대비 15일 가량 앞당겨 복수초가 노란색 꽃잎을 피웠다고 알려왔다. 완도수목원도 지난 15일 복수초 군락이 만개해 황금빛 매력이 절정에 다다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곳은 눈 한번 내리지 않는 유례없이 따뜻한 날씨로 인해 개화시기가 가장 빨랐던 2016, 2017년 보다 무려 50일이나 빠른 지난 2019년 12월 30일에 첫 개화가 관측됐다. 완도수목원은 복수초 군락지 보호를 위해 자생지는 일반인에게 개방하지 않지만, 방문객들의 복과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수목원 입구의 사계정원에 일부 전시해 방문객들이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심진규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장은 “복수초는 긴 겨울 끝자락에 가장 먼저 꽃을 피워 봄을 알리는 꽃으로, 복수초를 감상하면서 희망찬 봄의 기운을 느끼고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2-19
  • 천리포수목원 ‘초령목’ 꽃폈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초령목’이 꽃을 피웠다. 천리포수목원은 밀러가든의 멸종위기식물 전시온실에서 키우는 ‘초령목’이 개화했다고 11일 밝혔다. 초령목은 일본, 타이완, 필리핀 등지에 분포하며 한국에서는 제주도와 흑산도에 매우 드물게 자생한다.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이며 산림청 희귀식물로도 지정돼 있다.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주관하는 적색목록의 멸종위기 범주에도 속한다. 이번에 개화한 천리포수목원의 초령목은 지난 2004년 9월 12일 일본의 스바미치농장에서 도입해 재배온실에서 관리하다 2014년 7월 18일 밀러가든의 멸종위기식물 전시온실로 옮겨졌다. ‘초령목’은 가지를 신전에 꽂아놓으면 영혼을 불러들일 수 있다는 뜻이며, 윤기 있는 가죽질 잎 사이로 지름 3㎝의 작고 향기로운 흰 꽃을 피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2-11
  • 경기도, 물향기수목원에 600m ‘무장애나눔길’ 조성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경기도 대표 수목원 물향기수목원에 습지생태원 주변으로 600m 규모의 ‘무장애나눔길’이 조성된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총 4억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한다고 4일 밝혔다. 사업비 중 2억7600만 원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했다. ‘무장애나눔길’은 휠체어나 유모차 등을 이용하는 보행약자들이 안전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길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물향기수목원의 상징이자 탐방객들로부터 가장 인기가 많은 습지생태원 주변에 약 600m 규모의 ‘무장애나눔길’을 만들 계획이다. 공사는 올해 8월 완공을 목표로 내달 3월부터 들어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경사 4% 이하의 목재 데크길과 포장길을 조성하고, 보행약자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일정 구간에 휴게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신광선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지난해 무궁화원 리모델링에 이어 올해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으로 보행약자들도 일반인과 차별 없이 식물 관찰과 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물향기수목원은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지난 2006년 오산시 수청동에 개원했다. 연간 35만 명의 방문객이 이곳을 찾고 있으며, 이중 38%인 약 13만 명이 보행약자로 추산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2-05
  • 성남시, 6기 가드너 교육생 50명 모집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성남시는 오는 2월 18일까지 정원 꾸미기의 노하우를 배우는 ‘성남 가드너 6기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3월 13일부터 6월 13일까지 수정구 상적동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모두 14차례 총 56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며, 금요일반 25명과 토요일반 25명으로 나눠서 각각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각 분야 전문가로부터 교육을 받는다. 교육 내용은 정원문화, 식물의 생리, 정원 수목의 종류와 특성, 나무 심기와 물주기, 식물에 거름 주고 가꾸기, 월동관리, 실내 정원 만들기 등이다. 교육비는 1인당 65만 원이며, 이중 40만 원은 성남시가 지원한다. 수강을 원하는 성남시민은 교육 신청서를 성남시청이나 신구대학교 식물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후 시청 5층 녹지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위탁 협약을 맺어 2015년 8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성남 가드너 236명을 배출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2-02
  • 김인호 교수, 식물원수목원협회 회장 입후보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김인호 신구대학교 환경조경학과 교수가 제12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했다.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는 내달 12일 오후 1시 대전시립미술관 강당에서 “2020년 학술발표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 학술발표와 2부 정기총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학술발표에서는 ▲최현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 사무관이 ‘산림청 수목원·식물원 2020 계획’을 ▲전정일 신구대학교식물원 원장이 ‘세계식물보전전략 GSPC 이행 및 수목원식물원 기능 강화를 위한 국가식물수집(national plant collection) 제도 도입의 필요성’을 ▲남수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팀장이 ‘선진국 식물원의 역할 및 한국수목원관리원의 정원사업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2부 정기총회에서는 20019년 결산 및 2020년 주요사업계획 및 예산 보고가 있을 예정이며, 차기 회장을 뽑는 선거도 진행된다. 이번 제12대 협회장 선거에는 김인호 신구대학교 조경학과 교수가 단독 입후보했다. 이번에 차기회장에 선출되면 임기는 2021년부터 시작해 2023년까지 3년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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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1년 5월
  • 2021 최신판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조경수에 반하다
공모전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1. 행사 및 공모 개요 ○ 행 사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 전시기간 : 2021 6. 2.(수) ∼ 6. 6.(금) ※ 행사후 존치 ○ 조성위치 :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 일원 내 ○ 공 모 명 :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참여작가(전문, 시민) 공모 ○ 공모주제 : 공공ㆍ일상 ○ 조성규모 : 총 7개소(전문 작가 3개소, 시민 작가 4개소), 개소당 50∼100㎡ 내외 ○ 지 원 금 : 전문 작가 35백만원 내외, 시민 작가 10백만원 *부지 규모에 따라 지원금 조정가능 2. 참가 자격 ○ 관련분야 전문가 그리고 전주시민(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거주자) ※ 2019. 12. 6. 이전 주민등록 상 전주시 거주자 3. 공모 일정 ○ 공고 기간 2020. 12. 7.(월) ~ 2021. 1. 15.(금) 40일간 ○1차 서류 접수 2021. 1. 11.(월) ~ 1. 15.(금) 18시 ※ 이메일 접수 ○현장 설명회2021. 1. 19.(화) ※ 대상지 파악 및 대상지별 작품조성 가이드라인 제시 ○2차 작품 접수2021. 2. 19.(금) 18시 ※ 이메일 접수 ○작품 심사2021. 2. 23.(화) ○당선작 발표2021. 2. 26.(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 공개 ○현장 워크숍2021. 3. 5.(금) ※ 심사결과 개별 연락 ○디자인 검토2021. 3. 20.(토) ○작품발표회2021. 3. 26.(금) ※ 최종안 제출 및 프리젠테이션, 계약서 작성 ○정원 조성2021. 4. 1.(목) ~ 2021. 5. 26.(수) 56일간 ○최종심사(1차)2021. 5. 27.(목) ※ 완성도 및 정원 전반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2차)2021. 6. 1.(화) ※ 유지·관리에 대한 심사 ※최종심사 결과 홈페이지 공개 ○시상식2021. 6. 2.(수) 개막식 ○정원 전시2021. 6. 2.(수) ~ 6. 10.(일) ※ 존치 및 행사 후 이전설치 4. 작품 심사 ○ 심사위원회는 전주정원문화박람회 위원, 분야별 전문위원, 전주시 내부위원으로 구성한다. 5. 시상 내역 ○ 총 3개 작품 시상, 상장 및 상금 총 11백만원 대상 5백만원 우수상(참여작가) 3백만원 우수상(시민작가) 3백만원 6. 문의 ○ 주관 : 정원문화박람회 조직위원회 / E-mail. jjgcf@naver.com ○ 주최 :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정원문화산업팀 / Tel. 063-281-2672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