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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서울시 환경상, 조경생태 최우수 '효성중공업'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올해로 22회를 맞는 서울시 환경상의 수상자가 발표됐다. 조경생태는 효성중공업이, 환경보전은 노을공원시민모임이 최우수에 선정됐다. 서울시는녹색기술·에너지절약·환경보전·조경생태·푸른마을 등 5개 분야에 대상과 분야별 최우수상 등 총 20명(단체)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환경상 대상은 ‘도봉시민햇빛발전’이 선정됐으며, 분야별 최우수상에는 녹색기술 분야에 노을그린에너지의 조경석 대표, 에너지절약 분야에 휘경베스트빌 현대아파트, 환경보전 분야에 노을공원시민모임, 조경생태 분야에 효성중공업, 푸른마을 분야에 심옥연 씨가 선정됐다. 서울시 환경상은 맑고 푸른 서울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이 큰 개인과 단체, 기업을 발굴해 격려하고 환경 보전 실천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상이다. 시는 환경 개선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자치구 및 환경·에너지 관련 단체에 적극적으로 후보 추천을 요청했으며, 조경과 에너지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환경상공적심사위원회에서 올해 총 40건의 후보자를 심사하였다. 대상을 차지한 ‘도봉시민햇빛발전’은 2014년 전국 최초, 태양광 발전시설 보급을 위해 주민 주도로 설립된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조합원의 출자금과 기부금 등을 활용해 시민햇빛나눔발전소(태양광 발전시설) 1~4호기를 건립하고 발전수익금을 에너지 빈곤층에 전달하여 에너지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조경생태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된 '효성중공업'은 대모산 등 주변 녹지와 연계한 자연친화적 정원을 만들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할 수 있는 조경 공간을 조성했다. 우수상에는 에너지 절약 공법을 통해 지속가능한 녹지공간을 조성한 '현대엔지니어링', 용마산 자락 훼손 생태계를 복원한 '그린포엘', 무악재 녹지연결로를 조성한 '대의건설'이 선정됐다. 환경보전 분야 최우수인 노을공원시민모임은 노을공원과 하늘공원 일대에 스스로 크는 숲 113개를 조성하고 4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등 생활속 환경보전에 기여했다. 푸른마을 분야 최우수인 심옥연 씨는 가재울뉴타운 지역에서 폐가구 등을 활용한 꽃밭과 텃밭 조성으로 세대를 넘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숲과 정원을 만드는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상훈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남모르게 환경을 맑고 푸르게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0-15
  • 산림청, 2019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공모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산림청은 오는 28일까지 소속기관과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9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대상지를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무궁화동산은 일상생활에서 국민들이 나라꽃인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2010년부터 조성하기 시작했으며 올해까지 전국에 124개소가 만들어졌다. 산림청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중 17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심사에서는 각 기관에서 제출한 서류, 현황, 항공사진 등을 바탕으로 명소화 가능성·생육환경 적합성·접근성·사업규모·사후관리 편이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공모신청은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각 시·도에서 시·군·구 대상지에 대한 자체 심사 후 2개소를 선정해 산림청으로 제출하고, 소속기관은 각 지방산림청별 1개소를 선정해 제출하면 된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지자체는 국비 5000만 원 지원에 지방비 5000만 원을 합해 총 사업비 1억 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소속기관은 국비 1억 원을 지원받는다. 2018년 사업 대상지로는 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 경기도 안산·오산·양주시, 충북 단양군 등 15개 시·군과 산림청 소속 중부지방산림청이 선정됐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무궁화동산을 점차 확대·조성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공모를 통해 내년에도 국민들이 생활권 주변에서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09-19
  • '꽃 피는 서울상' 시민녹화 우수사례 공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는 시민들이 힘을 모아 일궈낸 도시녹화 사례를 찾고 있다. 시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마지막 이벤트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개최를 위해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시민녹화 우수사례를 5일부터 16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는 시민 주도 도시녹화운동인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일환으로, 서울시내 동네(골목길‧자투리땅), 학교, 건물‧상가, 공동주택(아파트) 등 생활공간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꾼 우수사례에 대해 시상하고 전시하는 행사이다. 공모대상은 골목길이나 자투리땅 등 동네, 학교, 건물·상가나 공동주택(아파트, 빌라) 등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면 특별한 제한은 없다. 정원 조성, 텃밭 가꾸기 등 꽃과 나무를 심어 푸르게 가꾼 사례면 된다. 시민 누구나 응모 할 수 있으며, 주변의 우수한 사례를 추천해도 된다. 9월 16일까지 사연과 사진을 담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온라인 제출 또는 방문·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심사위원회의 최종심사를 통해 10월 23일(화)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 에서 최종 시민녹화 우수사례 26개소를 발표하고 시상 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꽃 피는 서울상’ 수상지로 선정된 97곳 중에서 현재까지 아름답게 운영·유지되고 있는 일부 장소를 방문하는 “꽃 피는 서울 투어”도 진행할 계획이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서울시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서울 곳곳이 꽃과 나무로 아름답고 푸르게 바뀔 수 있었다”며,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동네 구석구석 숨겨진 보석 같은 아름다운 공간이 세상 밖으로 알려져, 생활공간 곳곳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발적인 녹색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9-05
  • 서울시, 달리는 꽃집 '플라워트럭' 청년창업 지원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꽃을 싣고 판매하는 '플라워트럭' 사업을 시작할 도시청년을 찾고 있다. 서울시가 ‘도시청년 이동식 플라워마켓(트럭) 창업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창의적인 플라워트럭 아이템을 가진 청년들에게는 일자리 창출을, 침체된 화훼산업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둔다는 목표다. 총 13팀을 선발하며, 최종 선발자에게는 이동식 플라워트럭 1대(봉고 1톤, 외부디자인 포함)와 차량 운영비 및 창업운영비를 지원받는다. 또, 창업교육과 마케팅을 지원해 성공적인 창업모델로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플라워트럭은 3년 간 운영평가 후 일정 기준을 통과한 성실 운영자에게는 무상양도된다. 이와 관련해 시는 9월 3일(월)부터 13일(목)까지 참여신청을 받는다. 사업신청서(창업계획서 포함)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만 18세부터 39세까지 미취업 청년이어야 한다. 1차 서류심사에서 3배수를 선발하고, 2차 심층면접에서 18팀을 선발한 뒤 소정의 교육 후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13팀을 선발한다. ‘도시청년 이동식 플라워마켓 창업지원사업’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9-02
  • 서울식물원, '누군가의 식물원' 식물 크리에이터 모집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식물원은 식물을 컨셉으로 시민이 기획하고 진행하는 시민참여축제 '누군가의 식물원'을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한다. 이에 서울식물원은 축제에 참여할 식물과 라이프스타일을 테마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에이터(개인, 단체)를 내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사업자로 구성된 '크리에이터팀', 개인 및 단체로 구성된 '플레이어팀' 등 2개 분야로 모집을 진행한다. 선정된 크리에이터팀에게는 최대 1000만 원이, 플레이어팀에게는 최대 200만 원이 지원된다. 서울식물원 공간 무료대관, 홍보 지원 등도 받을 수 있다. 서울식물원은 29일 사전설명회를 개최하고, 9월 7일 1차 서면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28
  • LH, 사회적경제조직 협업사업 아이디어 공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LH는 사회적경제조직과 협업이 가능한 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LH는 임대주택 입주청소 및 집수리 등 일부 사업 분야에서 사회적경제조직과 협업을 이미 추진 중이며, LH의 모든 사업·업무 영역에서 사회적경제조직과 협력이 가능한 사업을 대대적으로 발굴하고 협업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공모를 마련했다. 공모분야는 ▲LH 사업 파트너로서 참여하는 방안 ▲LH 사업의 위수탁 참여방안 ▲LH의 자산 활용 방안 ▲기타 4개 분야이다. 9월 12일(수)부터 10월 1일(월) 까지 아이디어 접수를 받으며, 참여를 원하는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은 인터넷 국민생각함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제출하면 되며, 분야별 중복 응모도 가능하다. 접수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LH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PT심사를 통해 적합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완성도,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10월 말에 총 7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할 계획이며, 아이디어 응모작에 대한 권리보호 및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모든 심사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에는 최우수 1건 500만원, 우수 2건 각 300만원, 장려 4건 각 100만원 등 총 1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아이디어가 사업화되면 해당 아이디어를 제안한 사회적경제조직에게 수의계약 또는 입찰참여 시 가점 등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수 아이디어가 6개월 이내에 사업화 되지 않으면 아이디어에 대한 모든 권리는 제안자에게 귀속된다. 공모 참여 독려를 위해 9월 6일(목) LH 대구경북지역본부, 9월 7일(금) 서울혁신파크, 9월 11일(화) LH 전북지역본부에서 세 차례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사회적경제조직과 다양한 협업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회적 경제 조직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많은 사회적경제조직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26
  • 국토부,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 18건 선정 '공원 사업 포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국토부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 콘텐츠를 결합하는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 공모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지난 2월 지자체 설명회를 시작으로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단계별 평가(서면→현장→발표)를 거쳐 18개 사업이 최종 확정되었으며, 선정된 사업은 최대 약 30억 원의 국비지원(보조율 100%)을 받게 된다.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은 2015년부터 성장촉진지역을 대상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하드웨어에 다양한 소프트웨어 콘텐츠를 결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 주민이 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지역 주민의 만족도도 높다. 특히, 올해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은 지역의 여건에 맞는 새로운 유형의 사업을 도입하였다. 우선, 지역 주민 등 다양한 지역주체가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특색 있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발굴·추진 할 수 있도록 ‘지역 거버넌스형 사업’을 새롭게 도입하였다.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주체가 함께 사업을 기획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역 고유의 매력을 나타낼 수 있는 사업들이 다수 발굴되었으며, 지역 주체의 적극적인 참여하에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고령인구 증가에 대응하여 고령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고령친화적 공간정비사업’도 도입됐다. ‘고령친화적 공간정비사업’은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활성화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도입되었으며, 사업 당 최대 2억 원까지 국비가 지원된다. 이 밖에도 다수의 시·군이 공통의 지역자원을 토대로 서로 연계·협력하여 사업을 발굴하는 ’복수 시·군 연계사업‘(2017년 도입) 등이 선정되었다. 이 가운데는 조경과 밀접한 사업도 포함돼 있다. '지역 거버넌스형 사업'에 선정된 강원도 양양군은 풍경이 아름답고 파도가 좋아 전국에서 인기 높은 서핑 장소로 손꼽히며 해마다 많은 서핑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강원도 양양군 ‘서핑비치로드 조성사업’은 지역 내 서핑협회와 주민연합회 등이 참여하여 관광객을 위한 서핑 테마 거리, 볼파크, 죽도정 둘레길 등을 조성하고 서핑 축제, 서핑 교육 등 다양한 콘텐츠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단일 시·군 일반사업에 선정된 경남 하동의 '0380 스마트 민다리문화공원 조성사업'의 경우, 방치된 장기미집행시설인 진교근린공원의 조성을 통해 전 연령대 주민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갈 예정이다. 올해에는 실현 가능성이 높고 지역 고유자원을 토대로 지역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들이 다양하게 발굴·선정됨에 따라 사업을 통한 주민 생활여건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 등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올해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은 다양한 지역 주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사업이 많이 발굴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16
  • 국토부, 건설 창업 아이디어·안전 관리 우수사례 공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건설에 첨단 기술을 접목한 아이디어 발굴과 건설 안전 문화를 확산을 위한 경연의 장이 열린다. 국토교통부관는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13일부터 ‘2018 스마트건설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과 ‘2018 건설·시설안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 스마트 건설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새로운 개척 기업(벤처 기업)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스마트 건설 기술 아이디어를 찾는다. 스마트 건설 기술은 건설에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드론,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융합한 기술로, 해외에서는 이미 건설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창업도 활성화돼 있다. 공모전 우수자에게는 소정의 상금(대상 500만 원)과 함께 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지원센터(가칭)에 입주하여 실제 창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2018 건설·시설안전 경진대회’에서는 건설안전을 주제로 한 표어 및 포스터 작품과 건설·시설 안전관리 및 시설물 유지관리·진단 사례를 접수한다. 경진대회 우수자에게도 상금(대상 300만 원)이 지급되며, 표어·포스터 우수작품은 건설현장에 배포된다. 우수사례는 건설공사 발주청, 시설물 관리주체 등에게 제공된다. 공모전과 경진대회 참가 희망자는 13일부터 부문별로 정해진 양식에 따라 신청 서류를 작성하여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되며,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대전에서 입상자에게 시상하고 우수작을 발표한다. 강희업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국민 참여 기회를 마련하고 좋은 아이디어는 정책에도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인 만큼,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12
  • 임업진흥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7일까지 모집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한국임업진흥원이 산림분야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회적목적 실현,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 등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최소한의 요건을 갖추고 있는 기관을 의미한다. 신청 대상은 산림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 회복, 지역·주민주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사업분야로 ▲산림복지·휴양·치유·교육서비스 ▲수목원, 식물원 운영 ▲종묘 (종자) 산업 ▲산림사업 설계 감리 ▲산림사업법인 사업 ▲산림병해충방제 서비스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선정되면 ▲일자리창출전문인력 인건비, 사업개발비 등 재정 지원사업 신청자격 부여 ▲기업성장을 위한 컨설팅 지식재산권(특허 등) 확보 지원 ▲공공구매 및 기업 제품서비스 유통판로 개척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 신청자격 부여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신청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서, 사회적기업 인증 및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정보시스템에 온라인으로 등록 후 사본 1부를 출력하여 “한국임업진흥원”에 17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06
  • '농촌 유휴시설 지역활성화 사례' 공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한국농어촌공사와 공동으로 ‘농촌지역 빈집 및 유휴시설 활용 우수사례 발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농촌지역의 빈집 및 유휴 시설 등 자원을 활용,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기로 했다. 공모 신청방법은 농촌지역(읍·면)의 빈집 및 유휴시설을 활용하여 예산절감 및 지역활성화 등에 기여한 마을이나 법인이 해당 시·군(농촌빈집정비사업 담당자)으로 신청하면 된다. 공모신청을 받은 시․군에서는 신청자료의 요건 등을 검토 후 농어촌공사 지역개발지원단으로 31일까지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심사는 농촌건축·계획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절차를 통해 총 4점의 우수작을 선정하게 되며, 대상(농식품부 장관상) 500만 원, 최우수상(1점,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 400만 원, 우수상(2점,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 각 300만 원 등 총 15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공모전 결과는 향후 농촌 빈집 및 유휴시설 활용 관련 사업추진시 반영하는 등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05
  • '서울 정원 스튜디오 - 당신의 정원을 디자인해 드립니다' 대상지 공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조경 전문가가 시민의 정원을 컨설팅하는 '서울 정원 스튜디오 - 당신의 정원을 디자인해 드립니다'를 올해도 서울정원박람회에서 만날 수 있다. 서울시, 조경이상, 플레이스온 등은 10월 8일 '위워크(WeWork) 여의도역점'에서'서울 정원 스튜디오 - 당신의 정원을 디자인해 드립니다'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30·40대 조경가가 주축인 '조경이상' 그룹에서 정원 컨설팅과 행사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조경이상은 조경의 현실을 새로운 시선으로 진단하고 조경의 잠재적 역량을 실현할 수 있는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는 모임이다. '당신의 정원을 디자인해 드립니다'는 서울정원박람회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서 정원 조성을 계획하고 있는 개인과 단체의 신청을 미리 받은 후, 서울정원박람회 기간 동안 조경가가 시민에게 정원 컨설팅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신청 대상지는 서울에 있는 '주택정원, 학교정원, 가로정원, 옥상정원, 동네 자투리 공간, 건축물 주변 공간'이다. 사전 접수는 8월 16일까지 환경과조경에서 받고 있으며, 서울시는 각기 다른 유형의 대상지 4곳을 선정하게 된다. 이후 대상지별 담당 조경가가 현장 답사를 통해 디자인 초안을 구상한 후, 10월 8일 여의도공원 인근의 ‘위워크(WeWork) 여의도역점’에서 각 정원에 대한 기본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청은 e-환경과조경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고 작성 후 8월 16일까지 이메일(klam@chol.com)로 접수해야 한다. 선정된 개인이나 단체는 10월 8일 행사 당일 반드시 참석을 해야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e-환경과조경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02
  • 대구시 "담장 허물면 녹음이 보여요"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대구시가 도심의 부족한 녹지를 확충할 수 있는 담장허물기 사업을 8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시는 8월부터 참여 희망 신청을 접수받아 2018년 하반기 ‘담장허물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담장허물기 사업대상지로 선정되면 일정액 상당의 무상시공과 조경자문 및 무료설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담장허물기 사업은 예산 6억 원을 투입해 공공부문 3개소 이상, 민간부문 34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1996년부터 시작한 담장허물기 사업은 관공서 126개소, 주택·아파트 518개소, 상업시설 77개소, 보육·복지·종교시설 124개소, 공공의료시설 24개소, 학교 50개소, 기업체 17개소, 기타 7개소 등 총 943개소, 32.1km의 담장을 허물고 36만8260㎡의 가로공원을 조성했다. 대구시의 담장허물기 사업은 이웃 간 소통은 물론 마을공동체 문화형성, 대도심의 녹지환경 조성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대구시 진광식 자치행정국장은 “담장허물기 사업은 시민들의 작은 실천으로 도심의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이웃 간 교감을 가로막는 담장을 허물어 열린사회를 만들어 가는 대구사랑운동의 대표적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대구시 자치행정과나 구·군 총무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02
  • 천안 백석공원 민간공원사업, 총 4개사 제안서 접수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천안 백석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제3자 제안서 모집 결과 선제안자 외 3개 대표사가 사업제안서를 접수했다. 천안시는 도시공원 일몰제 적용을 받는 공원 중 하나인 ‘백석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를 이달 중 선정한다고 2일 밝혔다. 백석공원(서북구 백석동, 차암동 일원) 민간공원 조성사업은 공원 전체면적 25만7405㎡ 중 이미 조성된 구역을 제외한 17만8186.6㎡의 사업면적에 민간사업자가 전체 토지를 매입해 70% 이상 공원을 조성한 후 시에 기부채납하고, 30% 이내에 비공원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백석동 629-1번지 일원에 위치한 백석공원은 1993년 최초 공원 지정돼 제3산업단지 조성 시 배수지와 일부 체육시설 설치 후 주변 임야는 장기 미집행 공원으로 남아있다. 이번 제안서 모집에는 1개 대표사당 2~3개의 업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시는 8월 중 전문가가 포함된 제안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주변경관과 환경을 고려한 최적의 제안서를 제출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약 3000억 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정이다. 나시환 민간공원팀장은 “민간자본으로 장기미집행 공원 5개소에 공원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전문성 확보와 민간공원 조성의 원활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올해 조직개편 시 민간공원팀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8-02
  • 평택시, 석정공원 민간사업자 공모 추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평택시가 2020년 공원시설 해제를 앞둔 석정근린공원 집행을 위해 민간사업자 공모를 추진키로 했다. 평택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해소방안으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석정근린공원을 대상으로 다수의 제안자 모집을 위해 지난 25일 공고를 시작해 10월 22일 사업제안서 접수, 11월 중 ‘제안심사 위원회’ 심사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은 민간사업자가 도시공원 전체를 매입해 70% 이상은 공원을 조성해 지자체에 기부채납하고 30% 미만의 면적으로 주거·상업시설 등을 설치할 수 있는 사업이다. 민간공원 사업은 제안서가 수용되더라도 도시공원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하며, 사업자에게 과도한 이익이 주어져 민간사업의 취지와 본질이 훼손되지 않도록 ‘제안서 적정성 검증용역’과 ‘6개월의 협상기간’을 거쳐 사업내용을 검증하고 조정할 수 있다. 시는 주민의견 수렴 및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문화재 지표조사 등 행정절차를 거치면서 생태·환경적으로 보존이 필요한 지역은 공원으로 조성하고, 훼손지 위주로 비공원시설을 배치해 난개발을 방지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민간공원 사업은 근린공원의 장기미집행으로 인한 실효예방 및 많은 녹지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다”며 “관계법령과 규정에 따라 공개적이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7-31
  • 플라워앤가든인피플, ‘LH 소셜벤처 성장지원사업 Scale-Up’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플라워앤가든인피플의 ‘주민참여 정원(공원) 조성과 사회적 경제를 기반한 일자리창출 시범사업’이 ‘2018 LH 소셜벤처 성장지원사업 Scale-Up’에 선정됐다. 31일 플라워앤가든인피플에 따르면 LH가 주최한 ‘2018 소셜벤처 성장지원사업 Scale-Up’ 선정결과가 지난 18일 발표됐다. 이번 지원사업에는 ▲플라워가든인피플 ▲유니버설하우징협동조합 ▲에이컴퍼니 ▲안테나 ▲지방 ▲로컬스티치 ▲최고의환한미소 ▲빌드 ▲선랩 건축사사무소 ▲도시재생활동가협동조합 틔움 등 총 10팀이 선정됐다. 플라워앤가든인피플이 제안한 ‘주민참여 정원(공원) 조성과 사회적 경제를 기반한 일자리창출 시범사업’은 민관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지역의 공원을 활용해 주민참여 공동체정원을 조성하고, 지역공동체를 기반으로 정원활용 모델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프로젝트다. 지원사업을 통해 도심지 내 마을정원, 공원, 아파트 내 조경시설 등을 주민이 참여하는 공동체정원의 모델로 만들어내고, 주민들이 공동체정원을 교육, 놀이, 휴식, 힐링, 문화공간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시범모델로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도심녹지공간의 질적·양적 확대를 도모하고, 단절된 이웃을 연결하는 공동체 형성, 사회적경제를 바탕으로 지역기반 일자리를 창출하는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프로젝트는 오는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서울에 있는 공원 내에서 진행되며, 8월에는 4차에 걸쳐 강동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활동에 대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영일 플라워앤가든인피플 대표는 “이번 사업의 목적과 연관성이 있다면 최대한 많은 이들과 활동을 함께하고자 한다. 정원에 애정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지속가능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업·성장 지원금 전달식은 내달 21일 오후 1시부터 LH 진주 본사 1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7-31
  • '영광 앵곡천' 올해의 소하천 선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행정안전부는 '2018년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에서 14개 시‧군을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공모전은 콘크리트 제방 등 치수(治水) 위주의 획일적인 소하천 정비 방식을 탈피하여, 사람과 자연에 조화롭고 역사·문화·경관 등 지역 특색을 살리는 소하천 가꾸기를 장려하기 위하여 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공모전 최종 심사 결과, 전남 영광군 앵곡천이 최우수(1개), 경북 예천군 백전천, 전북 완주군 기당천, 충남 서산시 구진천 등이 우수(3개), 이 밖에도 장려(4개), 입선(6개) 등 총 14개 시‧군이 선정되었다. 공모전에는 모두 36개 시‧군에서 참여하였으며, 전문가 심사위원회의 심사 과정에 따라 사업효과성, 지역특성화, 주민참여도, 조화성 등 총 12개 항목의 서면 및 현장 평가기준에 의해 평가되었다. 최병진 행정안전부 재난경감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수사례를 소하천 정비사업 정책에 반영하고 관계기관의 교육 자료로 활용하여 우수 사례의 확산 및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7-31
  • 청계광장·부산 W-City·광교호수공원, 세계조경가협회상 수상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제55차 세계조경가협회 총회(이하 IFLA 세계총회)에서 청계광장, 부산 W-City,광교호수공원 등 한국의 3개 조경 작품이 세계조경가협회상을 수상했다. IFLA 세계총회는 '디자인에 의한 회복탄력성'이란 주제로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개막 이틀째인 19일 진행된 'AAPME AWARDS 2018' 시상식에서 한국팀으로 신현돈 서안알앤디 디자인 대표(청계광장), 윤성융 서호엔지니어링 대표(부산 W-City), 제중해 경기도시공사 부장·박유정 삼성물산 부장(광교호수공원) 등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이날 수상한 3개 조경 작품 중 '청계광장'은 최고상인 'Outstanding Award' 부문에 선정됐다. 특히 청계광장은 'Outstanding Award' 수상 리스트 중에서도 최상단에 표기돼 최고의 친수 경관으로서 세계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부산 W-City'와 '광교호수공원'은 가작에 해당하는 'Honourable Mention' 부문에 선정됐다. 올해 IFLA에서 처음 제정한 AAPME AWARDS는 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 중동 지역에 조성된 우수한 조경 작품을 선정하는 공모이다. 한편 제56차 IFLA 세계총회는 노르웨이에서, IFLA 아-태지역 총회는 필리핀 세부에서 내년에 개최된다. 한국에 조경이 도입된 지 50주년이 되는 2022년에는 광주에서 IFLA 세계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7-24
  • '2018 대한민국 국토대전' 심사결과 발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국토교통부는 ‘서울약령시 서울한방진흥센터’가 ‘2018 대한민국 국토대전’(이하 국토대전)에서 대통령상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서울한방진흥센터는 전통적인 한방의 이미지를 한옥형 외관으로 극대화하고 세련되고 감각적인 내부 조형미를 잘 살렸으며, 특히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센터 운영에 고스란히 담아 지역상생 차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토대전은 국토 및 도시 공간에서 이루어진 창의적인 경관⋅디자인 조성 사례를 발굴⋅홍보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국토연구원·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고 대한건축학회, 대한토목학회,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한국경관학회, 한국공공디자인학회, 한국도시설계학회가 공동 주관한 경관 관련 행사다. 올해 국토대전은 ‘품격 있는 국토, 아름다운 경관’을 주제로 6개 일반 부문과 1개 특별 부문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총 47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은 6개 학회가 공동 구성한 심사위원단을 통해 서류 및 현장심사 거쳐 우수작 18점을 선정했다. 대통령상에는 서울특별시의 ‘서울약령시 서울한방진흥센터’가, 국무총리상에는 수원시의 ‘파장초등학교 안전통학로 및 안전골목쉼터 만들기’가 선정됐다. 또한, ‘위례신도시 수변근린공원’ 등 7개 사업이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기관장상으로는 '공원·산림·하천경관' 부문에서 '배곧신도시 한울공원'과 '남도 명품길 달마고도 조성사업'이 국토연구원장상과 경관학회장상에 각각 선정됐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올해 국토대전은 경관·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 수준 높은 작품들이 참여함으로써, 올해 수상작들은 대한민국 최고의 경관·디자인 사례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7-18
  • 순천대 도시재생 아이디어, 옥천변 경관개선에 적용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순천시가 순천대, 정원 단체 등과 함께 경관녹화를 추진한다. 시는 옥천변 옹벽을 녹화하기 위해 가드닝 단체와 사회적경제 조직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공모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는 '순천시-순천대학교 협력프로젝트'로 진행됐던 ‘도시재생 선도지역 환경디자인 공모전’에서 제안된 우수작품을 조경설계로 반영하기 위한 컨설팅도 함께 진행된다. 옥천은 지난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중앙시장과 연결하는 통로와 데크를 설치했으며, 옹벽 일부를 활용해 벽천 분수, 순천부읍성 상징 벽화를 조성했다. 옥천 보행 통로에는 수변 스텐드와 야간조명 시설까지 설치했다. 순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경관사업을 통해 옥천변이 매력적인 친수공간이자 자연친화적 보행네트워크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7-12
  • 코이카, ‘녹색기후기금 연계 위한 공모사업’ 2건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 코이카(KOICA)가 이전보다 적극적으로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녹색기후기금(GCF) 연계 공모사업을 추진했다. 코이카는 지난 6월 GCF 연계를 위한 공모사업을 실시해 ‘피지 5MWp 농업공존형 태양광 발전사업’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홍수대응을 위한 배수관리 시스템 구축사업’ 등 2가지 사업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국내 공공기관, 연구기관, 학계, 민간 등에서 스마트 물관리, 재해재난 관리 및 홍수방지, 신재생에너지, 폐기물 자원화 등 5개 국가를 대상으로 한 10개 사업이 접수됐다. 이번에 선정된 두 사업은 해당 개발도상국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고 코이카 내외부 관계자로 구성된 심위위원회에서 사업 타당성 및 GCF와 정책부합성 기준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피지 5MW 농업공존형 태양광에너지 사업은 2030년까지 100%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려는 피지 정부 정책에 부합하고, 식량안보 확보 및 농업생산성 증대에 기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홍수 대응을 위한 배수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은 자카르타 북부 해안지역의 배수시스템을 개선해 주민들의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기후변화 대응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코이카에서 현재 네덜란드와 공동 진행하는 수도권통합해안종합개발 컨설팅 사업과 연계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는 평가다. 코이카는 이 두 사업에 대해 GCF에 사업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며, 성사될 경우 코이카가 이전보다 적극적으로 기후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코이카는 GCF 이행기구 인증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은 “GCF 연계 공모사업 추진 등 코이카의 노력은 GCF 인증심사에 유리한 평가요소가 되며 글로벌 금융기구와의 공동재원지원사업 경험은 KOICA의 사업수행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변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GCF는 재정지원을 통해 저탄소-기후친화적 개발 원칙에 부합하는 기후변화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 있는 기관을 이행기구로 선정하며,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KDB산업은행이 유일하게 승인받았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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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8년 10월
  • 습지생태학 개정판
  • 경관이 만드는 도시
공모전
  •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설계공모 공모 개요 ◦ 공모명: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설계공모 ◦ 위치: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67, 1-68일대 ◦ 범위: 광화문광장, 세종대로 및 사직-율곡로 등 도로와 주변지역을 포함하는 범위 ◦ 예정 공사비: 약 600억원 (부가세 포함) ◦ 설계비: 약 28억원 (부가세 포함) 참가 자격 ◦ 도시, 건축, 조경, 도로, 교통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사) 공모 일정 ◦ 공모 공고 및 지침 배포 2018. 10. 12. 10:00 ◦ 참가 등록 2018. 10. 12. 10:00 ~ 11. 23. 17:00 ◦ 현장 설명회 2018. 10. 29. 14:00 ◦ 1차 질의 접수 / 응답 2018. 10. 29. 10:00 ~ 11. 2. 17:00 / 2018. 11. 12. 17:00 ◦ 2차 질의 접수 / 응답 2018. 11. 13. 10:00 ~ 11. 16. 17:00 / 2018. 11. 23. 17:00 ◦ 작품 접수 - 온라인 접수 2019. 1. 2. 10:00 ~ 1. 11. 17:00 - 현장 접수 2019. 1. 11. 10:00 ~ 17:00 심사 ◦ 기술검토 2019. 1. 14. ◦ 심사 2019. 1. 15. (1차 심사) / 1. 18. (2차 심사) ◦ 당선작 발표 2019. 1. 21. ◦ 심사위원회 7인(예비심사위원 1인 별도) 구성 (명단 공개: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 상금 당선(1개 팀) 기본 및 실시설계권 2등(1개 팀) 8천만 원 3등(1개 팀) 6천만 원 4등(1개 팀) 4천만 원 5등(1개 팀) 2천만 원 가작(5개 팀) - ※보상비와 별도로 2차 심사에 참여하는 10개 팀에 각 3천만 원씩 추가비용 지급, 위 시상자 수는 심사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문의처 ◦ 서울특별시 도시재생본부 광화문광장추진단 ☎ 02)2133-7739 ◦ 설계공모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
  • 2018 조경나눔공모전 2018 조경나눔공모전 1. 주 제 : 골목길·마을마당 디자인 국제학생 공모전 최근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한 대안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도시재생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골목길은 소규모 사업과 활발한 주민참여를 통하여 소외계층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도전을 위한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공모전 대상지인 양천구 신월3동 골목길은 공항에 인접해 비행기 소음으로 피해를 받고 있으며 소형의 빌라가 대다수인 낙후된 주거지 골목길이다. 여러 학교가 밀접해 있어 통학하는 학생들이 많고 여느 골목길처럼 주차도 어려운 형편이다. 공간개선 아이디어와 함께 주민들의 참여와 전문가의 재능기부 방안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대안제시를 기대하고 있다. 2. 공모일정 ○ 공고일정 : 2018년 8월 27일(월) ○ 참가신청 : 2018년 10월 1일(월) 17시 까지 ○ 작품접수 : 2018년 10월 29일(월) 17시 까지 (우편접수의 경우 10월 30일(화) 17시 도착 분까지) ○ 작품심사 : 2018년 11월 9일(금) ○ 결과발표 : 2018년 11월 12일(월) ○ 작품전시 : 2018년 11월 16일(금)~11월 23일(금) ○ 시 상 식 : 2018년 11월 16일(금) 3. 주최 및 주관 ○ 주 관 :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 후 원 : 디에스디 삼호(주), 월간 환경과조경 4. 시상내역 ○ 대상(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 상금 2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1작품) /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2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 : 상금 5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5. 제안 내용 ○ 대상지 선정의 이유와 특성 ○ 학생들의 등하교시 안전성 및 쾌적성을 위한 골목길 개선 방안 ○ 주민들의 주거환경개선 및 커뮤니티 공간 활성화 방안 ○ 주민들의 참여 유도 프로그램 제안 ○ 효율적 공간 활용을 위한 프로그램 제안 ○ 효과적인 관리·운영 방식 제안 6. 대상지 ○ 서울시 양천구 신월3동 일대 골목길 - 가로공원길 61길(금융고등학교 정문)부터 가로공원 55길(삼성주택 라동앞) 골목길까지 ○문의처 (재)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13@naver.com
  • 2018 통합놀이터 디자인 공모전 개최 모든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 만들기“2018 통합놀이터 디자인 공모전 개최” -디자인 부문과 공익광고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 -유니버설디자인과 통합의 가치를 적용한 통합놀이터 아이디어 발굴- □ (사)장애물없는생활환경시민연대(이하 무장애연대)는 통합놀이터만들기네트워크와 함께 SAMSUNG이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2018 나눔과꿈 「통합놀이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 통합놀이터는 유니버설디자인과 통합의 가치를 바탕으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든 어린이가 자유롭고 동등하게 놀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열린 놀이공간입니다. □ 2018 통합놀이터 디자인 공모전은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하고 통합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통합놀이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장애 아동과 비장애 아동이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통합놀이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통합놀이터에 대한 이해와 홍보를 위해 참신하고 효과적인 컨텐츠의 발굴 및 활용을 위하여 개최됩니다. □ 공모 부문은 대학(원)생(전공불문)을 대상으로 한 ▲통합놀이터 디자인 부문(학생부)과 남녀노소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통합놀이터 공익광고 부문(일반부)으로 나누어집니다. □ 통합놀이터 디자인 부문은 주어진 대상지에 대하여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도록 통합놀이터 디자인을 공모합니다. 작품의 형태는 스케치, 투시도, 모형사진, 색채표현 등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으며, 출품 형태는 JPG나 PDF 형태의 전자파일입니다. □ 통합놀이터 공익광고 부문은 통합놀이터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이해를 도울 수 있는 포스터나 인쇄용 공익광고를 공모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컴퓨터로 작업한 형태 이외에 그림, 캘리그라피, 사진 등 다양한 형태 모두 환영합니다. 다만 직접 그린 그림 등의 경우 이메일 제출을 위해서 스캔하여 JPG 파일로 제출해야 합니다. □ 공모 접수는 2018년 10월 11일(목)부터 10월 19일(금)까지이며, 이메일로만 접수합니다. 1차 심사(디자인 부문/공익광고 부문)와 2차 심사(디자인 부문)를 거쳐 최종 결과는 10월 31일 발표될 예정이며, 수상작에 대하여 11월 중 시상식 및 전시회가 개최됩니다. □ 디자인 부문(학생부) 최우수상 3팀(각 상금 100만원과 상장), 우수상 3팀(각 상금 50만원과 상장), 공익광고(일반부) 최우수상 1팀(각 상금 50만원과 상장) 등이 주어집니다. □ 응모자는 공모요강을 반드시 확인하고 기준에 맞게 작품을 출품하여야 하며, 접수 및 문의는 이메일로만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공모요강과 무장애연대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 공모전 홈페이지 www.accessrights.or.kr/무장애광장/통합놀이터 공모전 ■ 접수 : 이메일 inc.nori@gmail.com ■ 문의 : 이메일 naea.knj@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