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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안심도시 위한 ‘셉테드 종합계획’ 수립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인천시가 시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고 부정적인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도시 전역을 대상으로 범죄예방도시디자인을 적용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인천시는 2일 시, 군·구 및 경찰청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도시디자인(CPTED, 셉테드) 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인천시의 인구 분포, 범죄예방시설물, 민원, 빈집 현황 등의 기초자료 분석을 토대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사업 검토대상지를 발표하며 인천시 전역에 적용될 범죄예방도시디자인의 중장기 계획 로드맵을 보고했다. 설문조사는 전문가, 시민디자인단, 지역별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우리 동네’에 대한 인천 시민의 안전체감지수와 안전시설물에 대한 수요, 물리적 환경에 대한 불안요소 등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범죄예방도시디자인(CPTED)에 대한 사업 수요를 도출하기 위한 문항을 선정하여 진행됐다. 시민 대상 설문조사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두려움을 크게 느꼈으며, 두려움을 느끼는 환경요인으로는 ▲어두운 골목길 ▲막다른 골목길 ▲후미진 공간이 우선순위를 차지했다. 건축물에서의 두려움 요소로는 ▲건축물 사이 공간 ▲필로티 주차장이 높았으며 안전시설물로는 ▲안전지킴이집 ▲안심택배함 ▲안심귀갓길에 대한 수요도가 높게 나타났다. 시는 군·구별 안전이 취약한 지역을 선별해 우선적으로 지원해야 할 사업 내용과 가이드라인이 충분히 종합계획에 반영되도록 주문했다. 또한 본 용역에서는 지역별로 특성이 다른 인천 시민들의 범죄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적절한 디자인과 효과적인 공간 구성 아이디어가 담긴 공통+신도시형+원도심형 맞춤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며 2022년까지 범죄예방도시디자인 후속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반상용 인천시 도시경관과장은 “모든 골목을 밝고 안전하게 만드는 종합계획을 수립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안심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7-02
  • “악취는 거절한다” 인천시, 은행열매 떨어지기 전 수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인천시가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도심 해 악취를 차단하기 위해 자연 낙과 전 진동수확기를 활용해 일괄 수확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진동수확기와 가로수지킴이 자원봉사 활동으로 도시미관과 가로경관을 향상시키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로수는 교통안전, 그늘제공, 도시미관 효과 증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거기에 최근에는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 대응과 더불어 도시생태계 연결, 도시열섬 방지 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전국에 가로수로 많이 심기는 나무 중 하나가 원추형의 은행나무다. 토심이 깊고 배수가 잘되는 비옥하고 평평한 땅을 선호하며, 토양 조건이 생육여건에 적합한 경우 수고가 높게 자라 수직적 경관을 연출한다. 매연 등 각종 공해가 심한 환경에 잘 적응하고 대기와 토양의 오염물질을 흡수하는 정화능력이 뛰어나 도심 내 가로수로 많이 쓰인다. 그러나 가을철 암나무에서 열리는 은행열매가 바닥에 떨어지면 보도·차도 등의 미관 저해와 거리 악취 등으로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바닥에 떨어진 열매를 줍는 사람들로 인해 도로 위 안전사고를 일으키는 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인천시에 심긴 가로수는 총 21만9000본이며, 이 중 은행나무는 4만5000본이다. 그중 열매가 열리는 암나무는 전체 은행나무 가로수의 32.8%를 차지하는 1만5000본이다. 은행열매에 대한 작년 민원은 총 190건이 발생했으며 그중 악취가 ▲112건(59%) ▲보행불편 69건(36%) ▲미관저해 등이 9건(5%) 순으로 악취에 대한 민원발생 빈도가 가장 높았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단체, 전문가 자문을 거쳐 민원 해소를 위해 진동수확기(9대) 도입을 결정했다. 은행열매 악취를 개선하고자 금년도 2회 추경에 1억8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시민의 불편이 많은 횡단보도와 버스정류장, 지하철 입구 등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수거 작업을 실시해 은행열매가 자연 낙과되기 전 일괄 수확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도심 속 가로수 환경보호와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 인식과 공동체 문화 형성을 목적으로 ‘가로수지킴이’ 사업을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가로수 피해신고, 병충해 발생신고, 불법광고물 제거, 쓰레기 줍기, 낙엽 및 잡초제거 등 가로녹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9개 단체 134명이 활동 중이다. 가로수지킴이 참여자는 1365자원봉사포털 가입한 자에 한해 봉사활동 참여시간 인정과 자원봉사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한 자원봉사자 상해 보장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자원봉사 인정보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단법인 인천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자원봉사 인센티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시민 참여율을 높이고자 현재도 가로수지킴이를 수시 모집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가족과 단체 등은 각 군·구 공원녹지 부서에 연락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안상윤 녹지정책과장은 “진동수확기를 통한 은행열매 수확으로 쾌적한 보행환경이 조성돼 시민들이 노랗게 물든 가을단풍의 정취를 불편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가로수지킴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 확대와 자연보호 의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7-02
  • 인천 서구 장기미집행공원 집행 박차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인천 서구가 장기미집행공원 원신근린공원과 검단17호근린공원을 숲 체험 및 생태관찰이 가능한 도심 속 생태공원으로 조성한다. 인천 서구 장기미집행공원인 원신근린공원과 검단17호근린공원의 생태공원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도시계획시설 결정 이후 개발이 지연됐던 두 공원에 대해 지난 4월 20일 검단17호근린공원, 6월 8일 원신근린공원에 대한 실시계획인가가 고시됨에 따라 사업추진이 속도를 내게 된 것이다. 서구는 총 사업비 375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 12월까지 토지 및 지장물 보상과 공원 조성을 완료해 무분별하게 난립한 공장과 고물상 등 황폐해진 도심 환경 대신 ▲생태체험장 ▲생태관찰로 ▲숲체험길 ▲테마힐링로드 등 도심 속 자연생태형 공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장기미집행으로 공원 조성이 지연된 원신근린공원과 검단17호근린공원 조성사업에 속도를 내서 하루빨리 자연친화적인 생태공원으로 만들어 주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에 기여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다”며 “생태공원 조성으로 가족과 어린이들이 건강한 숲 체험 및 생태관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에 대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30
  • 13년 표류한 ‘인천로봇랜드’ 순항 닻 올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인천에 AI, IoT, 5G 등 4차산업 혁명 첨단 신기술을 접목한 국내 최대 ‘로봇산업 클러스터’가 구축된다. 인천시는 29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인천로봇랜드 사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2007년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13년만이다. 2012년 승인 받은 당초 계획은 주차장을 포함한 테마파크 면적이 57%,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을 포함한 비수익 부지가 83%로서 수익부지 배치 개선을 통한 사업성을 확보하고자 2018년 11월 주거와 산업용지를 포함하는 조성실행계획 변경안을 제출했다. 하지만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경남로봇랜드와의 형평성 문제 등으로 주거용지 도입에 난색을 표하면서 사실상 답보상태에 빠졌다. 이에 시는 금년 1월부터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청, 인천도시공사,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로봇랜드 등 관계기관과 주거용지를 축소하고 로봇산업 클러스터 구축, 놀이시설 위주가 아닌 미래 로봇산업 기술 체험 공간의 장으로 조성하는 인천로봇랜드 사업계획에 대해 지속적인 설득으로 합의를 이끌어 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시에서 제출한 변경 사업계획안을 3차에 걸친 국내 로봇 관련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조성실행계획을 승인했다. 올해 경제자유구역법에 의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인천시, 인천도시공사,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로봇랜드와 사업추진 협약을 추진할 계획이며 2021년에는 인천로봇랜드 마스터플랜 용역, 기반시설 및 공익시설 설계용역 등을 거쳐 2022년 착공해 2024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29
  • 인천시 “장기미집행공원 한 건도 포기 않는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인천시가 2022년까지 장기미집행공원 48개소를 모두 공원으로 조성한다. 시는 지난 22일 장기미집행공원에 대한 실시계획인가를 완료해 모든 장기미집행공원에 대한 실효를 방지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장기미집행공원은 20년 이상 조성되지 않은 상태로 방치돼 사유재산권 행사에 큰 제약을 받아온 토지소유주들의 민원을 해소하고 원도심 시민들에게 편안한 여가공간을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작년 2월 ‘인천광역시 공원확충계획’을 수립하고 총 564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2년까지 48개소 6.18㎢의 공원 조성을 목표로 세웠다. 장기미집행공원이 모두 만들어지면 1인당 공원조성 면적이 특·광역시 기준 세종특별자치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아져 모든 시민들의 여가와 건강증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단체와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장기미집행공원 민관협의회’를 구성하고 총 12회에 걸쳐 다양한 현안사항을 논의해 해결방안을 도출해냈다. 이 같은 시민협치는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민시장단’이나 ‘인천대로 범시민협의회’등과 함께 대규모 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고 사업효과를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철저한 준비로 인해 2019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우리시는 ‘장기미집행공원 대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시는 장기미집행공원 연계사업으로 ▲그린 e-음 사업 ▲인천대로 바람길숲 조성 ▲폐철도 녹화사업 등을 통해 기후변화에 강한 녹색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우선 그린 e-음 사업의 첫 번째 과제인 중앙공원 3~4~5지구 연결육교가 금년 5월 준공돼 개방된 후 이용하는 시민들과 시민단체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어 향후 1~2지구 및 6~7~8지구를 확대 연결하고 나아가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오봉산, 백운공원에서 함봉산 등 주요 공원녹지를 연결하는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대로 공원화 및 폐철도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역시 속도를 내 기후변화에 강한 녹색도시 인천, 공동체정신이 살아있는 휴먼도시 인천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장기미집행공원이 단 하나도 실효되지 않고 모두 조성되도록 실시계획인가를 잘 마무리했으며 이제 시민과 함께 공원을 만들어가는 일만 남았다”며 “우리 인천은 서쪽으로부터 유입되는 환경오염에 맞서고 있는 수도권의 첨병 같은 도시이다. 시민과 국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는 그린인프라를 지속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27
  • 사무실 자투리 공간을 ‘정원’으로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인천시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업무공간을 정원으로 조성하는 ‘오피스가드닝’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집보다 일터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근로자의 몸과 마음건강을 위해 업무공간을 꽂과 식물을 활용해 친환경으로 바꾸는 오피스가드닝 설치 희망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오피스가드닝이란 오피스와 가드닝의 합성어로 사무실 한 편이나 자투리 공간을 정원처럼 만들어 가꾸고 돌보는 것으로, 사무실 습도조절과 공기정화에도 효과적이며 근로자의 심리안정에 도움을 주어 업무능력을 높여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번 사업은 내달 3일까지 접수를 받아 중소기업과 비영리 또는 공공기관을 각각 20개씩, 총40개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가 확정된 기관에는 10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신중년 전문가들이 현장을 방문해 업종과 공간의 특성에 맞는 오피스가드닝 설계와 시공을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기존 화분의 분갈이 등 관리와 재배치, 식물관리에 대한 교육도 진행되며 실내 및 실외 공간에 대해서도 작업이 가능하다. 단, 재료비는 해당 기관이 부담해야 한다. 시는 은퇴했으나 일할 능력과 의지가 있는 신중년 만 50세~70세 이하의 지역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재능기부가 가능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과 전문분야 경력자를 공익사업에 참여케 하는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사업을 각각 추진하고 있다. 시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본격적으로 시작 된 만큼 앞으로도 이들이 가진 능력을 지역사회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적합 직무와 일자리 발굴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시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신중년의 직업적 경험과 전문성은 우리사회의 큰 자산이기에 은퇴 이후 일선에서 완전 물러나는 것은 우리사회의 또 다른 손실이다”며, “이분들의 능력을 지역사회 공익사업에 참여케 함으로 공공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신중년은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관심과 참여의식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피스가드닝을 희망하는 기관은 본 사업의 수행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일터와사람들’ 팩스와 이메일로 접수가능하며, 기타문의는 일터와사람들 신중년사업팀또는 시 일자리경제과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24
  • 인천 서구, 녹지총량제 연계 매뉴얼 만든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인천시 서구가 지연 자연자원총량산정 시범사업에 선정돼 녹지총량제와 연계한 매뉴얼과 제도화 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환경부에서 국정과제로 시행하는 자연자원총량 도입을 위한 ‘지역 자연자원총량 산정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사업비 1억7863만 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인천 서구와 충청남도, 제주도 3개소가 선정돼 내년 5월 17일까지 국립생태원 및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용역을 시행한다. 지역 자연자원총량 산정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의 핵심 자연자원에 대한 총량을 산정하고 총량 유지 및 증진을 위한 정책을 제시함으로써 지역별 핵심 자연자원의 총량제 도입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도시확장과 난개발로 인한 생태계 훼손 등 생태용량을 고려하지 않는 사업추진으로 국토의 지속가능성이 저하되고 국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훼손이 우려됨에 따라 국토와 도시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국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및 지속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서구의 자연자원총량에 대한 개념과 총량을 산정함으로써 녹지총량제와 연계한 매뉴얼과 제도화 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22
  • 인천시, 특수학교 맞춤형 치유텃밭프로그램 운영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인천시가 도시농업 활성화와 특수학교 학생들의 정서발달 및 치유를 위해 맞춤형 치유텃밭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소외‧배려계층을 위한 맞춤형 도시농업체험활동 지원으로 특수학교 학생들의 정서 치유 효과 및 도시농업관리사를 활용해 일자리 확대 등 복지 도시농업을 실현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2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3월부터 4월까지 약 한달 간 2회의 공모 절차를 거쳐 ‘인천광역시 도시농업협의회’를 통해 도시농업의 전문성이 있는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를 선정하고 위탁했으며, 관내 특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학습체험을 할 수 있도록 재료비, 강사비 등을 지원했다. 올해는 신청한 18개 학교 중 7개 학교를 선정해 한 달에 2회씩 6개월간 도시농업관리사와 특수학교 교사와 함께 수업을 진행한다. 학교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난 6월 10일 특수학교인 서희학교에서 상자텃밭 가꾸기, 상자 논 만들기 등 첫 수업이 진행됐다. 2020년 선정된 7개 학교는 ▲서희학교 ▲부평여자고등학교 ▲갑룡초등학교 ▲대화초등학교 ▲신명여자고등학교 ▲인천남중학교 ▲용일초등학교다. 시는 본 사업을 통해 특수학교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치유텃밭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정서 발달과 자아 존중감을 높이는 한편 사회적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도시농업관리사의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시 농축산유통과 관계자는 “2020년을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대하여 특수학생 뿐만 아니라 일반학생과 함께 수업을 진행해 서로 배려하고 이해 할 수 있는 학교 분위기 조성 및 복지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18
  • 인천시민이 제안한 ‘생활권 주변 녹화 사업’ 순항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인천시가 2020 주민참여예산 3억8000만 원으로 진행중인 ‘생활권 주변 녹화 사업’ 중 5개를 완료했다. 인천시가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하고 있는 ‘생활권 주변 녹화 사업’ 12개 중 5개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16일 밝혔다. 생활권 주변 녹화를 위해 2020년 주민참여예산으로 확보한 총사업비는 3억7600만 원으로 중구, 동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에서 선정된 12개 사업중 동구의 ▲걷고 싶은 꽃길 ▲샛골로로 놀러와, 미추홀구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꽃길 조성 ▲금호아파트 앞 녹지대 산책로 조성, 서구의 ▲가로수 친환경 야자매트 등 5개 사업이 마무리됐다. 동구의 ‘걷고 싶은 꽃길’ 은 쓰레기 무단투기로 지저분한 녹지대를 정비해 휴게시설 설치와 에메랄드그린, 소나무, 영산홍 등 7종 653주 수목과 수국, 은방울꽃, 금계국 등 9종 1600주를 심어 미관을 개선했으며, ‘샛골로로 놀러와’ 는 접근 및 이용도가 높은 기존 산책로를 정비하고자 목재계단을 설치하고 야자매트를 깔아 시민의 안전과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미추홀구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꽃길 조성’은 유동인구가 많은 용현동 토지금고 시장 인접도로에 가로수 플랜트에 꽃백합, 옥잠화, 맥문동 등 4종 2184본을 심은 화분 21개를 설치하여 무단으로 방치된 적치물을 없애고 특색있는 가로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금호아파트 앞 녹지대 산책로 조성’ 은 녹지대 내 수목이 우거지고 어두워 우범화가 우려되는 지역에 공원등 11개를 설치하고 다양한 수목을 식재한 산책로 조성으로 어두웠던 공간이 주민들이 편히 찾을 수 있는 녹색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서구의 ‘가로수 친환경 야자매트 설치’ 는 기존 인위적인 가로수 보호판을 친환경 야자매트 보호판으로 교체․설치해 안전하고 걷기 편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제공하는데 기여했다. 시 녹지정책과 관계자는 “나머지 사업도 상반기 중에 마무리할 예정이며, 2021년 주민참여예산에도 생활권 주변 녹화사업이 보다 많이 반영돼 예산 참여부터 설계 및 유지관리까지 시민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열린 녹지공간으로 만들어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16
  • 인천 청라에 축구장 11배 크기 ‘스크트리밍 시티’ 조성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축구장 면적의 약 11배 크기의 영상·문화단지 ‘스트리밍 시티’가 조성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인천경제청, 한국토지주택공사, 스트리밍시티 등 3자가 청라에 영상·문화 콘텐츠 제작단지와 관련 산업 클러스터인 ‘스트리밍 시티’를 조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트리밍시티는 ‘영상·문화 콘텐츠가 실시간으로 쏟아져 내리는 도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총사업비 8400억 원을 들여 청라 투자유치 용지 약 11만9000㎡에 MBC 계열사인 MBC아트 등을 앵커로 해 영화·드라마 촬영 스튜디오, 미디어 센터, 세계문화거리 및 업무시설 등을 만들 계획이다. 또한 관광객 유치를 위한 영상·문화 콘텐츠 제작 클러스터를 조성해 영상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청라국제도시의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스트리밍시티의 주요 사업자로는 부천 영상복합산업단지 공모에 참여했던 경력이 있는 예닮글로벌과 드라마 제작 및 스튜디오 건설·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MBC아트, EBS미디어 등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시행 파트너로는 한국자산신탁과 외국인 투자사인 A사, 재무 파트너로는 미래에셋 등 국내 금융사들이 참여한다. 앞으로 스트리밍시티와의 협의를 거쳐 세부 사업계획이 확정된 뒤 3자간 업무협약을 거쳐 LH와 스트리밍시티 간 토지매매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인천경제청 등은 스트리밍시티가 들어설 부지가 실시계획 변경이 필요한 투자유치 유보지인 점을 감안할 때 2021년에는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는 2022년 스튜디오 시설을 부분적으로 준공해 입주한 후 전체적인 프로젝트는 오는 2025년 마무리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LH 균형발전본부 관계자는 “세계에서 6번째로 높은 청라 시티타워와 함께 의료복합타운, 스타필드, 국제업무단지 등 청라의 핵심개발 사업이 본격화 되는 가운데, 이번 영상·문화 복합단지 건립 사업은 청라의 또 하나의 핵심시설이 될 것”이라며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10
  • 인천시, 미세먼지 차단숲 등 34개 녹지공간 조성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인천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학교, 쉼터, 옥상정원 등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13만4000㎡의 숲을 조성한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0년도 생활권 숲 확충사업으로 수인선 유휴부지 도시숲길 등 34개소에 133억 원을 투자해 13만4000㎡의 숲을 조성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시는 6월 기준으로 장수동 미세먼지 차단숲, 명상숲 등 7개소가 조성완료 됐으며, 조성중인 27개소는 연말까지 마무리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더 나은 도시녹색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도시숲길 조성사업과 학생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명상숲, 옥상녹화, 무궁화 동산, 쉼터 조성사업을 추진해 도심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대상지는 수인선 주변 도시숲길 1개소, 부평구 부광여고 등 명상숲 14개소, 강화군청 별관 옥상녹화 1개소, 오류동 무궁화동산 1개소, 중구 도원동 70계단 및 계양구 효성동 쉼터 2개소이다 산림청 국비보조사업으로 산업단지 주변에 숲을 조성해 미세먼지를 흡착, 제거하는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대상지로는 강화일반산업단지 주변, 부평구 굴포천, 십정녹지, 남동구 소래논현 도시개발지역 등 산업단지 인근 및 도로변 녹지 12개소이다. 아울러 숲이 주는 혜택을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복권기금을 활용한 사회복지시설 내 나눔숲 조성사업 및 보행약자층의 편리한 숲 이용을 위한 나눔길 조성사업을 시행중에 있으며 대상지는 강화 성안나의집 나눔숲 1개소, 계양산과 장봉도의 나눔길 2개소가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도시숲이 도심보다 미세먼지는 평균 25.6%, 초미세먼지는 평균 40.9% 낮으며, 도시숲 1㏊당 연간 46㎏의 미세먼지를 흡수한다고 한다. 시는 금년에 조성되는 34개소의 도시숲 조성으로 연간 616㎏의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지속적인 도시숲 조성을 통해 인천시의 공기질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녹지정책과 관계자는 “도시숲은 미세먼지 저감 효과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정서적인 안정감과 건강증진에 보탬이 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도시숲 확충을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게 숨 쉴 수 있는 ‘숲 속의 도시 인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03
  • 인천 도시문제, 시민들이 직접 ‘스마트하게’ 해결한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인천시가 시민들이 스스로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스마트도시 리빙랩’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중구·미추홀구·연수구를 올해 ‘시민참여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의 지원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시민참여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은 사회문제해결 혁신 플랫폼인 리빙랩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 전문가,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스스로해결단’을 구성해 지역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자치구에는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리빙랩이란 생활현장에서 사용자와 공급자가 공동으로 혁신을 만들어 가는 살아있는 실험실로 혁신주체 간 상호작용을 통해 참여와 협력을 촉진하는 개방형 혁신 모델을 말한다. 중구는 영종하늘도시 진로마트 일원의 주차문제 등 고질적인 교통 민원을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스스로해결단을 구성해 리빙랩 방식으로 해결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그린 라이트(Green Light)! 생활연구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미추홀구는 코로나19의 확산 등 예측불가능하게 발생하는 지역사회 문제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소통형·통합형·확장형 온라인 리빙랩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주민중심 마을 사회 ·경제 이슈 협력 툴(Tool), 마을플랫폼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연수구는 함박마을 지역의 무단 투기 쓰레기 민원 해소를 위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스스로해결단’을 구성해 리빙랩을 운영하고 저가3D 라이다 센서를 활용한 프로토타입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시스템을 제작하기 위한 ‘함박마을 스마트도시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스마트도시담당 관계자는 “우리시에서는 지난해 영종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 리빙랩인 영스 랩(YoungS Lab.)을 처음 도입해 인천 스마트도시 정책에 성공적으로 적용했다”며 “올해는 이번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지역 리빙랩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확장해가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01
  • 인천 산업단지에 ‘스마트가든’ 설치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인천시가 산업단지 내 근로환경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한 ‘스마트가든’을 설치한다. 시는 산업단지 및 공공시설 내 스마트가든을 설치해 근로환경 개선 및 이용자의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은 산림청 국비 지원을 받아 산업단지 및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해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에서 시범사업으로 총 11개소를 설치하는데 남동국가산업단지, 서운‧강화 일반산업단지 내 9개소 및 인천문화예술회관 2개소를 오는 9월까지 조성 예정으로 개소당 3000만 원을 투입한다. 설치장소 조건에 따라 박스 형태로 조성되는 큐브형, 휴게실 벽면을 활용한 벽면형으로 나뉘며 공기정화능력이 탁월한 실내식물 식재, 자동관수시스템‧생장조명 등 스마트시스템을 설치한다. 설치 이후 모니터링 및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사업 효과를 파악해 점진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시 녹지정책과 관계자는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으로 사계절 정원을 즐길 수 있는 실내 공간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미세먼지 저감 등 생활환경을 개선한다”며 “산업단지 근로자와 공공시설 이용자의 심신치유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5-27
  • 이민우 교수,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조경 MP 위촉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이민우 공주대학교 조경학과 교수가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의 조경 분야 총괄계획가로 위촉됐다. LH는 지난 29일 3기 신도시 중 하나인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의 총괄계획가 위촉식 및 사업착수 회의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으로 지구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계양지구의 총괄계획가로는 진영환 전 청운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총 9개 분야 ▲도시계획 ▲교통 ▲건축 ▲환경 ▲조경 ▲산업 ▲사업화 ▲토목 ▲도시설계에서 11인이 위촉됐으며, 이 중 조경 분야 총괄계획가로 이민우 공주대학교 조경학과 교수가 활동하게 된다. 일자리 중심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가처분 면적 중 절반을 자족시설용지로 조성할 예정임에 따라 산업과 사업화 분야의 전문가가 포함됐다. MP 착수회의에서는 국토교통부 공공택지기획과, 인천광역시, 계양구청 및 인천도시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성공적인 신도시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 및 지역특성과 맞는 지구계획 수립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MP 회의는 앞으로 지구계획 승인 신청 전까지 매월 2회씩 개최해 개발콘셉트‧개발구상·도시공간구조·주택건설계획·공원녹지‧보행동선 계획 및 교통체계 등의 주요 주제를 구체적으로 검토‧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맞춤형 지구계획 수립을 위해 지자체 및 지방공사 등 관계기관도 MP 회의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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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06
  • 인천도시공사. 조경직 포함 신입 공개채용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인천도시공사가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정책을 통해 총 29명의 신입 직원을 모집한다. 기술직은 7급으로 ▲토목 5명 ▲건축 6명 ▲도시계획 2명 ▲조경 1명 ▲기계 1명 ▲환경 1명, 총 16명이다. 지역별로 인천과 전국 단위로 구분해 진행하며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전형 절차는 지원서 접수, 필기시험, 인성검사 및 서류전형, 면접시험, 최종 합격자 결정, 신체검사, 임용 등록, 수습 임용, 근무 성적 평가, 수습 해제 임용 순이다. 응시 자격은 2020년 12월 31일 기준 만 18세 이상인 자 및 임용 예정일인 2020년 7월 15일 기준 만 60세 미만인 자다. 또한 기술직은 관련 업무분야에 필요로 하는 기사 이상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접수는 5월 11일까지 공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며 필기시험은 5월 30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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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23
  • 환경운동연합, 사람과 개구리 공생 관계 모색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환경운동연합이 백령도 진촌 농수로에 사람과 개구리가 공생하기 위한 개구리 사다리를 설치했다. 환경운동연합은 4월 22일 지구의 날 50주년을 맞아 사람과 개구리가 함께 공생하던 가치를 복원하기 위해 백령도 진촌 농수로에 27개의 개구리 사다리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백령면 사무소, 서울환경운동연합, 새와 생명의 터, 인천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영국로즈디자인서비스, 파타고니아코리아가 참여해 개구리 사디리를 설치했다. 2013년부터 백령도의 생태조사를 해온 새와 생명의 터 나일무어스 박사는 “2015년 봄 백령도 내 여러 농수로에서 많은 개체 수의 개구리들이 새롭게 건설된 농수로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하는 것을 목격했고 그중 진촌 농수로가 가장 심각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여름을 나기 위해 연못에서 논으로 이동하던 수백 마리의 개구리들이 진촌 농수로에 갇혀 있었고 매해 봄 더 많은 개구리들이 농수로에 빠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2019년 봄, 진천 논에서는 더 이상 개구리들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가 없었다”며 개구리 사다리 설치 장소로 백령도 진촌 논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터 나일무어스 박사는 개구리는 농작물의 해충을 먹기 때문에 농부들에게도 매우 이로운 생물종으로 개구리는 농부와 공생이 가능하다. 농부와 개구리가 함께 하는 진촌 논 아니 전국의 논은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심형진 인천환경운동연합 대표는 “개구리, 물범과 함께 자란 백령도 주민들이 백령도 생태가치에 대해 자부심이 크지만 한편 사라져가는 백령도의 생태에 대해 안타까워한다. 개구리 사다리 설치를 계기로 새와생명의 터, 백령면 사무소, 백령 주민들과 함께 백령도 생태보호를 위한 다양한 협력의 장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춘이 환경운동연합 사무부총장은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에게 성찰을 요구하는 수준을 넘어 강요하고 있다. 인간과 가축의 질병이 생태계의 건강과 밀접히 연관된다는 즉 ‘하나의 지구, 하나의 건강’ 개념을 우리는 뼛속깊이 새겨야 한다. 그런 점에서 개구리 사다리 설치는 개구리를 살리는 것만이 아닌 우리 자신을 살리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한편 백령도에는 1월 17~18일 우리나라 최초 설치된 6개의 개구리 사다리와 더불어 총 33개의 개구리 사다리가 설치돼있다. 백령도 주민, 새와생명의 터, 인천환경운동연합은 개구리사다리가 설치된 진촌 농수로를 중심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며 나아가 백령면과의 협조를 통해 개구리 사다리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22
  • 소래습지생태공원에 ‘염생식물원’ 만든다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인천시가 수도권 유일의 해양습지인 소래습지생태공원에 염생식물원을 조성한다. 시는 수도권 유일의 염생습지인 소래습지생태공원의 보전가치를 높일 생태적 기반사업을 금년 본격 추진해 공원사업을 마무리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일제강점기인 1934년부터 1970년대까지 염전으로 활용됐다가 소금 생산을 중단하면서 1996년 폐쇄됐다. 한남정맥과 서해 갯벌이 만나 민물과 바닷물이 동시에 공존하는 곳이다. 생태적으로 중요한 에코톤을 형성하는 입지특성과 8000년 이상의 형성역사를 가진 갯벌 및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사행성 갯골 이라는 희귀성 등으로 수도권 유일의 해양 습지로서의 가치가 높아 2000년 공원으로 결정됐으며, 지난 2009년까지 생태전시관, 관찰데크 및 풍차 등 공원 이용시설을 조성했다. 소래습지생태공원은 공원 내 습지와 갯벌은 육상에서 흘러나오는 오염물질을 정화하는 기능과 자연재해 및 홍수조절은 물론 각종 희귀 동식물들의 서식장소로서 천연기념물 저어새, 검은머리물떼새, 흰발농게 등 멸종위기 동식물 23종을 포함한 790여 종의 생물이 터전을 잡고 있는 생명의 보고 역할을 하는 생태공원이다. 현재 생태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자연마당 조성사업은 환경부에서 전국적으로 우수한 생태공간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한 사업이며 총 31억 원의 예산으로 올해 말까지 염생식물원, 조류 전망대, 저수위습지, 탐방데크 등 볼거리 제공과 생물다양성 확보를 위한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국토교통부 보조사업으로 추진 중인 GB여가녹지조성사업은 총 1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2021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며, 현재 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대상지는 매년 경관저해와 악취로 인해 주민 민원이 다수 발생하는 장소인 서창지구 옆 나대지 및 무단경작지로서 지반정리를 통해 연꽃 단지, 여가녹지 등을 조성해 시흥 관곡지 연꽃 명소와 같은 생태 휴식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또한 소래습지생태공원과 주변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접근성을 개선하고 생태공원과 조화되는 이용시설 등을 추가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관할 남동구와 시흥시 및 환경단체들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4-19
  • 인천 생활SOC 공급, 정부 목표에 못 미쳐… 평가지표 마련해야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인천시에 생활SOC 공급 수준이 정부 목표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도시계획적 차원 생활SOC 공급 전략과 평가지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천연구원은 2019년 기초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생활SOC 공급을 위한 기초 연구’ 결과 보고서를 30일 발표했다. 생활SOC란 도로나 철도, 다리, 발전소같이 산업과 생산 위주의 기반 시설과 달리, 학교, 어린이집, 공원, 도서관같이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기반 시설을 말한다. 정부는 국민이면 어디에 거주하든지 상관없이 적정 수준의 삶이 보장될 수 있도록 생활SOC를 공급할 것을 강조하며 각종 계획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인천연구원은 시 생활SOC 공급량과 접근성을 분석하고 생활SOC 공급을 위한 주안점과 제도적 보완점을 검토했다. 인천연구원에 따르면 시 생활SOC 공급 수준은 주요 서울시, 경기도, 부산시, 대구시 등 여타 시도들과 비교할 때, 비슷한 수준이거나 대체로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9년 정부가 제시한 생활SOC 공급 목표와 상당한 괴리가 있어 부족한 생활SOC 확충을 위해 적극적 대응 방안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정부는 향후 국공립 유치원과 국공립 어린이집의 비율을 40%까지 늘리겠다고 발표했지만 시 국공립유치원 수준은 20%, 국공립어린이집 수준은 11% 정도이다. 문화시설은 정부가 박물관 및 미술관 1개관 당 3만9000명 수준을 목표로 발표했으나, 시는 전시실과 문화예술회관을 합해도 7만 명당 1개관 수준이다. 공공 수영장은 정부 목표를 개소당 8만5000명으로 하고 있지만 시는 개소당 5만6000명 수준이다. 연구원은 이러한 국가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시설마다 적극적이고 단계적인 확충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생활SOC를 공급하는 주요 사업은 균형발전위원회의 복합SOC 사업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중앙정부 주도로 진행된다. 각 구에서 사업에 공모하면 중앙정부가 심사해 사업을 선정하고 사업비를 지원한다. 그러다 보니 시 전체 생활SOC의 현황을 파악하고 전체 계획 속에 체계적으로 생활SOC를 공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 연구원의 설명이다. 서울시가 진행하는 ‘10분 동네 생활SOC확충 사업’은 재생지역과 정비사업 해제지역 등 생활SOC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10분 도보권 내 지역에서 필요한 생활SOC를 확충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저층 주거지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공급에 관한 조례‘를 2019년에 제정했고 ‘10분동네 생활SOC확충 3개년 종합계획’을 수립 중이다. 인천연구원은 관계자는 “아직 시는 자체적으로 인천시 전체 생활SOC 수준을 평가한 자료가 없으며 도시계획적 차원에서의 생활SOC 공급 전략이 부재하다”며 “생활SOC에 대한 중앙정부의 과감한 투자사업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좀 더 효과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려면 생활SOC에 대한 시 자체의 종합계획과 추진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30
  • 인천시, 경인고속도로 주변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 추진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인천시가 경인고속도로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위해 시와 서구, LH 간의 3자 기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경인고속도로 주변지역에 진행 중인 ‘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사업 중 마중물 사업으로 석남 거북이기지와 석남 어울림센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인천 서구,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와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3개 기관은 경인고속도로로 단절되고 소외됐던 지역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활력 회복을 위한 사업으로 공공의 역할과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도시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확충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 석남 거북이기지는 지하3 층, 지상 9층 규모의 청년창업 보육시설로 창업보육센터와 창업지원주택 60세대, 공영주차장 100대가 조성된다. 석남 어울림센터는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의 복합문화시설로 문화센터와 행복주택 109세대, 공영주차장 76대 조성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4월 중 설계공모, 7월 중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하고 2021년 6월 공사 착공해 2023년 6월 조성이 완료를 목표로 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24
  • 인천 서구, ‘스마트 에코시티’ 종합계획 수립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인천 서구가 첨단 도시의 삶을 누리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스마트 에코시티’ 종합계획을 수립한다. 구는 지난달 서구 스마트 에코시티 조성과 관련해 공간별 핵심 전략을 깊이 있게 녹여낼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 에코시티 종합계획은 ‘인천 서구 스마트 에코시티 구현을 위한 기본조례’에 따라 추진된다. 서구의 현재 모습을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도시로 탈바꿈시켜 환경과 도시가 공존하는 사례 중심의 공간계획을 수립하는 게 목표다. 이를 위해 수행 기간 동안 스마트 에코시티위원회 자문 및 실무 워크숍을 병행해 내년 2월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서구는 전국 기준으로 인구가 계속 늘어나면서 대규모 개발사업 또한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는 도시다. 이러한 기회적 요인에 세어도와 경인 아라뱃길 등 자원 부문의 강점을 접목시켜 자연 속에서 첨단 도시의 삶을 누리는 스마트 에코시티를 조성해나가고자 한다. 스마트 에코시티 조성 사업은 지난해부터 본격 추진됐다. 첫 단계로 기본구상 용역을 거쳐 54개에 달하는 연계사업을 발굴했고 후속 조치로 최근 스마트에코 건축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올해 1월에는 대만 타이중과 싱가포르 해외 비교시찰에서 발견한 스마트 에코시티 모델을 태스크포스를 중심으로 서구 특성에 맞게 접목해 지역별, 용도별로 추진해나간다는 방침을 세웠다. 스마트 에코시티 종합계획의 계약 절차는 이달 말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구는 현재 추진 중인 ‘세어도~경인 아라뱃길 주변 생태·문화·관광벨트’ 조성 기본구상 용역과 ‘2040 장기 도시발전계획’ 등과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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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7월
  • 2021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실기정복
  • 교토 속의 정원, 정원 속의 교토
공모전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춘천 시민공원(구 캠프페이지) 마스터플랜 설계공모 공모목적 - 시민의 활용 기대에 부응하면서 춘천시의 가치와 품격 상승에 일조할 수 있는 시민문화공원 및 보행친화적 주변 도로 계획 포괄 마스터플랜 수립 - 현재 대상지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사업과 현황 조건을 고려한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공원계획 수립 - 공원 조성의 영향으로 변화를 겪을 주변 도시맥락에 대한 발전적 비전 제시 대상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203번지 일원 (구 캠프페이지 부지) 공모방식 2단계 설계공모 설계비 1,257백만원 (부가세 및 손해배상책임 보증증권 포함) 공모 일정 - 공고 및 공모지침 배포 : 2020. 7. 14(화) - 1단계 제안서 접수 : 2020. 8. 14(금) 10시 ~ 15시 - 1단계 심사결과 발표 : 2020. 8. 19(수) - 2단계 작품접수 : 2020. 11. 13(금) 10시 ~ 15시 - 당선작 발표 : 2020. 11. 19(목) 시상 내역 - 당선 (1개 컨소시엄) : 설계권(약1,259백만원) - 2등 (1개 컨소시엄) : 5,000만원 - 3등 (1개 컨소시엄) : 3,000만원 - 가작 (2개 컨소시엄 이하) : 각 1,000만원 ※ 공식 홈페이지(http://www.chuncheonpark.kr)를 참조(문의 : admin@chuncheonpark.kr)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