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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 ‘EAAFP’ 가입 추진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울산시가 지난 2013년에 이어 올해 다시 ‘동아시아 대양주 철새 이동 경로 파트너십(EAAEP)’ 가입을 추진한다. 시는 철새와 그 서식지 보호를 위해 국제 철새보호 기구인 EAAFP 가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울산지역의 태화강, 외황강, 회야호 등은 동아시아 – 대양주를 이동하는 철새가 이용하는 중간 기착지로서 매년 2만 마리 이상의 철새가 정기적으로 찾아온다. 시는 태화강, 항만, 외황강 등 철새와 그 서식지 보존을 통해 울산이 생태환경 도시로서의 국제적 위상 강화, 생태관광과 연계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AAFP는 자발적이고 비형식적인 국제기구로 총 37개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인천 송도에 사무국이 있다. 국내에는 철원평야, 천수만, 우포늪 등 15곳이 가입돼 있다. 시는 지난 2013년 태화강 일원에 대해 EAAFP 가입을 추진했으나, 철새 개체 수는 많지만 특정 멸종 위기종이 아닌 흔한 철새 종만 있다는 이유로 가입이 유보됐었다. 시는 EAAFP 가입을 다시 추진하기 위해 태화강 외에 외황강, 회야호, 선암호수공원을 추가로 확대했다. 이 지역에 특정 멸종 위기 종인 큰기러기, 큰고니 등이 서식하고 있고 EAAFP 가입 조건인 철새 2만 마리 이상 정기적으로 부양하는 지역인 만큼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는 9월까지 철새 서식지 정보 작성과 서식지 지도를 작성하고 환경부에 가입 신청을 거쳐 연말까지는 EAAFP 사무국에 가입 등록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AAFP 사무국은 3인 이상의 전문가들이 적합 여부를 검토한 뒤 내년 2월~3월경에 가입 인증 여부를 확정하게 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10
  • 울산 북구, 정원분야 실습·보육 공간 조성사업 선정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울산 북구 농소3동 천곡초등학교와 달천철장 일원의 버려진 공간이 정원 조성을 실험할 수 있는 소규모 정원으로 조성된다. 울산 북구는 올해 산림청의 ‘정원분야 실습·보육 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돼 1곳 당 70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이곳에 정원 실습이 가능한 소규모 정원을 만든다고 21일 밝혔다. 산림청의 정원분야 실습·보육 공간 조성사업은 정원분야 전공자의 취업과 창업을 돕기 위해 실험 공간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산림청은 북구를 포함해 순천, 김천 등 전국 5개 지역 25개 소규모 유휴부지를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의 주관 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오는 5월까지 참가팀을 최종 선정하고, 정원 디자이너와 아이디어를 조합해 7월부터 10월까지 정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에 울산 북구에 선정된 지역은 지난 1월 새해공감토크에서 유휴지 활용방안에 대한 주민건의가 있었던 곳으로, 구는 꽃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유휴부지에 소규모 정원을 조성해 도심 속 녹색 휴식공간을 늘려 가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됨은 물론 지역 내 생활 밀착형 정원 조성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정원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2-21
  • 울산 ‘정원문화 육성 및 진흥 위원회’ 구성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울산시가 정원 문화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진흥 위원회를 구성했다. 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울산시 정원문화 육성 및 진흥 위원회’를 개최해 위촉장 수여,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태화강 국가정원 진흥계획 수립 용역 추진 상황 보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시의회 의원, 정원문화·산업기관·단체 관계자, 정원 관련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진흥 위원회는 정원 진흥계획 수립, 정원정책 비전 및 방향 제시, 정원문화·산업 진흥 및 정원 행사 등에 대한 심의 등을 맡게 된다. 한편 시는 작년 대한민국 제2호 국가정원인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에 따라 정원문화 및 정원산업 활성화를 위해 태화강 국가정원 진흥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을 진행 중이다. ‘태화강 국가정원 진흥계획 수립 용역’은 태화강만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찾고 정원도시 울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울산 전역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 발전 로드맵 구축을 위해 추진된다. 시는 2월 초 ‘태화강 국가정원 진흥계획 수립 용역 1차 추진 보고회’를 실시했으며, 본격적인 용역 추진에 앞서 위원회에 보고하고 학계 및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의 의견과 자문 내용을 반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태화강 국가정원이 갖고 있는 자연, 생태, 환경이라는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정원문화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 위원들의 전문성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2-20
  • 울산시, 차별화된 ‘태화강 국가정원 진흥계획’ 수립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울산시가 태화강만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찾고 ‘정원도시 울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로드맵 구축에 나선다. 시는 송철호 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강 국가정원 진흥계획 수립 용역 1차 추진 보고회’를 시청 상황실에서 지난 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에는 태화강 국가정원의 현황 및 잠재력·역량 분석을 바탕으로 ▲정원 시설 확충 ▲각종 프로그램 개발 ▲타 분야와의 융·복합 방안 마련 등 정원문화 진흥과 산업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이고 다양한 방안들을 담는다. 시는 지속적인 전문가 자문 및 각종 설문조사, 중간보고, 시민 설명회, 최종 보고회 등을 거쳐 오는 9월경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용역 추진에 앞서 관련 공무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자문을 듣고자 마련된 자리이다”며 “태화강이 가진 취약점을 극복하고 자연·생태·환경이라는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국가정원 및 정원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화강 국가정원은 국가정원 지정을 위해 그동안 범시민 서명운동, 지방정원 등록, 정원박람회 개최 등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쳤으며 지난해 7월 12일 대한민국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됐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2-09
  • “마지막 주 수요일은 울산서 ‘자연·정원’ 영화 보는 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울산으로 가면 자연과 정원을 소재로 제작된 영화를 볼 수 있다. 울산박물관은 2020년도 상반기 동안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기념해 자연과 정원을 소재로 제작된 영화를 상영하는 행사를 갖는다고 23일 밝혔다. 영화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후 2시에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1편씩 국내외 영화 총 6편을 상영할 예정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이번 달(1월 29일)에 상영되는 영화는 ‘타샤 튜더’로 미국의 동화작가이면서 자연과 마주하고 꿈꾸는 대로 살았던 자연주의자인 ‘타샤 튜더’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타샤 튜더’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지만 15살 때부터 그림과 농사를 시작한다. 이후 동화작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고 56세에 30만 평의 대지를 구입해 사계절 내내 꽃이 지지 않는 천상의 화원을 가꾼다. 이 정원은 지금도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정원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아직도 끊이지 않는다. 이후에는 ▲버터플라이(2월 26일) ▲플라워쇼(3월 25일) ▲식물도감(4월 29일) ▲리틀 포레스트(5월 27일) ▲구름속의 산책(6월 24일) 순으로 상영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3
  • 울산시 공원녹지 총괄 '녹지정원국', 내년 1월 신설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울산시의 공원·녹지 사무를 총괄할 '녹지정원국'이 내년 1월 신설된다. 울산시의회는 18일 열린 제209회 제2차 정례회 제4차본회의에서 녹지정원국 및 수목원관리소 신설을 골자로 한 '울산광역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를 원안 가결했다. 개정안에는 태화강 국가정원의 브랜드와 인프라 구축을 위한 '녹지정원국' 신설과 수목원관리사무소 설치 등 조직운영 개편 내용이 담겨있다. 녹지정원국 신설에 따라 태화강정원의 운영과 관리를 관장한 태화강정원사업단은 폐지되며, 환경과 공원녹지 사무를 맡아온 환경녹지국은 환경국으로 이름을 바꾼다. 녹지정원국은 ‘도시공원 및 녹지에 관한 사무, 산림자원 조성 및 관리, 산림병해충 방제, 사방사업, 보호수‧가로수, 산지관련 사무, 태화강 국가정원 조성‧관리 및 생태정원에 관한 사무’ 등 공원녹지 사업 전체를 총괄하게 된다. 아울러 울산 대운산 계곡에 조성 중인 울산수목원 관리를 위한 수목원관리사무소도 설치될 예정이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울산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하여 녹지정원국 신설은 적절한 조직개편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정기구 설치 개정안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가게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2-22
  • 울산시, '녹지정원국' 신설 추진…공원녹지·산림·정원 사무 총괄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울산시가 태화강 국가정원 브랜드를 도시의 성장 동력으로 삼기위해 도시공원, 산림, 정원 등 공원녹지 사무를 총괄하는 ‘녹지정원국’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수목원을 관리‧운영하기 위한 수목원관리사무소로 새롭게 설치된다. 1일 울산시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울산광역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입법예고된 조례안에 따르면 녹지정원국은 ‘도시공원 및 녹지에 관한 사무, 산림자원 조성 및 관리, 산림병해충 방제, 사방사업, 보호수‧가로수, 산지관련 사무, 태화강 국가정원 조성‧관리 및 생태정원에 관한 사무’ 등 공원녹지 사업 전체를 총괄하게 된다. 녹지정원국 신설에 따라 태화강정원의 운영과 관리를 관장한 태화강정원사업단은 폐지되며, 환경과 공원녹지 사무를 맡아온 환경녹지국은 환경국으로 이름을 바뀔 전망이다. 울산 대운산 계곡에 조성 중인 울산수목원 관리를 위한 수목원관리사무소도 설치될 예정이다. 울산수목원은 최근 대운천 사방공사 과정에서 자연형 하천에 석축을 쌓아 자연경관을 훼손시켜 논란이 되었던 곳이다. 울산수목원관리사무소는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대운상대길 225-19에 설치되며, 수목원과 산림교육문화센터를 관리‧운영하게 된다. 한편 입법예고된 조례안에 대한 의견서는 이달 21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이후 울산시의회 심의까지 통과하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1-04
  • [락앤피플] 박태영 “태화강 국가정원, 독일식 모델로 순천만 뛰어넘어야”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지난 18일 울산시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알리는 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은 “태화강 국가정원은 울산의 7개 성장다리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제2호 국가정원 지정과 정원도시 건설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 진흥계획 수립에 착수하며 정원도시를 향한 밑그림 그려가기 시작했다. 박태영 추진위원장은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를 주도해오며, 척박했던 울산의 정원문화에 씨를 뿌려온 장본인이다. 그는 “지속가능한 정원문화라는 화두를 놓고 보면, 태화강은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며 “주거지 재생, 도시재생과 맞물려 정원박람회 패러다임을 이끈 독일정원박람회를 주목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순천만 국가정원이 도심에서 떨어진 섬의 형태였다면, 태화강 국가정원은 주거지와 상업지역이 붙어있고 강의 남과 북으로 확대가 가능하다”며 ‘국가정원마을’, ‘국가정원도시’로의 확장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최근 독일정원박람회를 다녀와 태화강 국가정원의 청사진을 그려봤다는 박태영 위원장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는 울산의 조경산업을 견인하는 울산조경협회가 주축이 되어 진행한 지역의 대표 정원문화 축제다. 태화강 정원의 국가정원 지정을 염원하는 지역 조경인의 뜻이 모여 기획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하지만 울산시의 적은 예산지원으로 협회에서 추가 비용을 더 쓰는 상황이어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열악한 여건 속에서 울산조경협회는 3회에 걸쳐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를 개최해왔다. 매년 달라진 모습으로 나아졌다는 평가를 받으며, 울산시민정원사들과 함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실제로 송철호 울산시장도 이번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 개막식에서 “적은 예산으로 훌륭한 정원을 조성했다”고 박수를 보냈다. 박태영 위원장은 “협회의 이같은 노력이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에 중요한 밀알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협회와 정원산업 육성을 위한 울산시의 과감한 지원이 함께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 첫 번째가 태화강 국가정원 박람회 개최를 위한 전문 법인의 설립이다. 박 추진위원장은 “서울정원박람회가 매해 수준을 높일 수 있었던 데에는 4회에 걸쳐 박람회를 주관해온 환경과조경의 전문성이 주효했다”며 “울산시도 태화강 국가정원 박람회의 노하우를 매년 이어가기 위한 유한회사 설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그룹은 민관산학을 아우르는 거버넌스의 촉매가 될 수 있다. 박 위원장에 따르면 2년마다 개최지를 변경하는 독일연방정원박람회도 정부가 개최지역에 비용을 지원하는 것 외에도 박람회 개최 경험을 쌓아온 BUGA라는 전문기업을 투입시켜 정원박람회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BUGA는 박람회 색채를 드러내는 하나의 브랜드로서, 도시 정원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상징과 같다. BUGA라는 마크가 부착된 유리컵은 더 비싼 가격에 팔릴 정도라고 한다. 태화강이 순천만을 뛰어넘는 국가정원이 되기 위해선, 정원을 통해 도시와 마을 살리는 ‘독일식 재생모델’이 중요한 단서가 된다고도 했다. 박태영 위원장은 “도시와 떨어져 조성된 순천만과 달리 태화강은 도시와 주거지 속에 들어있는 정원”이라며 “이러한 차별성을 살려 국가정원을 기점으로 도시 전체로 정원문화를 확산시키는 ‘독일식 도시재생 모델’에서 길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기적으로는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국가정원도시와 국가정원마을로 확대하기 위한 청사진을 지금부터 그려야 하며, 국가정원이 도시와 마을로 연결되는 지점에는 독일의 사례처럼 조경가가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얼마 전 다녀온 독일연방정원박람회 ‘BUGA 2019 Heilbronn’은 BUGA 역사상 처음으로 정원박람회장 안에 주거단지를 조성한 사례로 태화강 국가정원의 미래를 그리는데 많은 영감을 줬다. 2차 세계대전 이후 폐허가 된 독일을 일으킬 도시개발 수단으로 정원박람회가 열린 것처럼 산업도시로서 추진력을 잃어가는 울산에 태화강 국가정원 박람회는 새로운 활력원이 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박 위원장은 “독일 국민은 도시를 재생하는 수단으로 정원을 매우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러한 밑그림이 완성되려면, 교육, 산업, 정책이 연동되면서 성장하는 선순환 프로세스가 연결돼야 한다. 현재 울산 지역의 대학에는 조경학과가 개설된 곳이 없으며, 조경산업을 영위하는 업체 숫자도 많지 않다. 울산시는 지난 7월 공원녹지, 태화강 국가정원 조성 및 관리, 정원산업 사무를 총괄할 녹지정원국 신설까지 추진했지만, 현재 보류된 상태에 머물러 있다. 박태영 위원장은 “울산의 대학에 조경학과가 신설되기 위해선 조경산업의 규모가 뒷받침돼야 하며, 조경산업이 성장하기 위해선 정책적 지원이 수반돼야 한다”며 정원도시로 가기위한 전문가 양성과 울산시의 통 큰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울산 조경인들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 개최를 위해 생업을 제쳐두고 힘을 모아주었다”며 “준비를 부탁하는 사람으로 미안한 마음이 컸다”고 털어놓으며, 함께 준비한 울산 조경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30
  •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에 정원도시 만들기 ‘속도’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태화강 국가정원의 60% 이상을 품은 울산 중구가 선도적인 정원도시로 변화하기 위해 전문가들로부터 자문을 구하고 나섰다. 중구는 지난 28일 오후 2시 청사 2층 소회의실에서 김정익 부구청장, 국장 등 간부 공무원들과 정원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원도시만들기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는 울산 태화강이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이에 발맞춰 선도적인 정원도시를 조성하고, 중구의 정원문화 확산과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방향성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대 식물병원의 이규화 외래임상의, (전)서울어린이대공원 원장이자 서울연구원 초빙연구원인 이강오 씨, 김만조 산림약용자원연구소장, 김동필 부산대 조경학과 교수, 이주은 팀펄리 가든 대표, 박상규 그린플러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중구 지역의 현황, 국가정원 후속 대응방안 소개에 이어 타 지자체의 정원 정책 우수사례와 정원 선진국들의 조성 및 운영 사례 등에 대해 듣고 자유토론을 통해 이야기를 나눴다. 중구는 지난 7월 태화강 국가정원 선정 이후 정원도시만들기 대응 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태화강 국가정원 구역에 포함돼 있지 않은 구삼호교에서 오산대교 구간과 태화루 지역을 추가로 포함하는 한편, 중구 내오산로에서 신기길을 태화강 국가정원 길로 조성할 계획이다. 도심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1단계로 태화동과 다운동 일원의 주택가에 마을정원을 조성하고 관련 관리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2단계로 혁신도시 지역에 아름다운 정원경진대회를 추진하거나 인증서 발급, 인센티브 제공 등을 통해 정원 조성을 늘려간다. 또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별 지역 공헌화 사업을 통해 정원을 가꿀 수 있도록 유도하고, 중구 전체가 정원이 될 수 있도록 지역 내 공원 91개소의 리모델링을 통한 특색 있는 정원 조성에도 나선다. 태화근린공원에 전망대 조성, 진입로 확보, 편의시설 확충, VR정원체험관 등을 조성하고, 정원산업지원센터 등 인프라를 집적해 정원특화시장과 생산단지도 조성한다는 계획도 추진 중이다. 중구는 이 같은 정원도시만들기 대응 계획을 울산시 정원진흥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한 상태로, 시와 협력해 추진하는 한편, 이날 자문회의를 시작으로 지속가능한 정원문화 발전과 확산을 위한 다방면의 정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국가정원 보유 도시라는 타이틀에 걸맞도록, 관련된 핵심가치 개발과 확산에 힘쓰고 있다”며 “국가정원에 인접한 도심공간에 정원공간 확보와 지역 주민 참여형의 정원문화 확산을 통해 산업·친환경 융합 선진도시로의 발전을 도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10-29
  • 박태영 개인사진전 "독일정원박람회에서 정원의 미래를 보다"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박태영 울산조경협회 명예회장은 11월 3일까지 S갤러리에서 주거단지 재생과 정원박람회를 접목한 독일정원박람회를 테마로 5번째 개인사진전을 진행한다. 태화강국가정원 선포에 맞춰 진행되고 있는 이번 사진전은 독일 하이브론에서 개최된 BUGA 2019 Heilbronn을 참관해 촬영한 작품으로 모아놨다. 독일연방정원박람회는 독일의 각 도시를 돌며 2년마다 개최되는 정원박람회로 생태, 녹지, 휴양, 놀이 공간을 개발하고 재생시킴으로써 도시와 지역을 재생시키는 대표적인 공원녹지 사례로 꼽혀왔다. 박태영 회장은 "이번 하일브론의 경우 정원박람회장 내 주거단지를 배치하였기 때문에 우리나라 도시재생의 새로운 방안을 찾기 위한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태화강국가정원 비전도 독일정원박람회와 같이 도시와의 연결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20
  • 2019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 '걸리버의 모닝커피' 대상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울산조경협회는 ‘2019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 학생‧시민 공모전 대상에 ‘걸리버의 모닝커피’를 선정했다. 협회는 18일부터 20일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선포식과 연계한 정원축제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를 개최했다. ‘걸리버 정원 여행기’를 주제로 지난 9월 실시한 학생‧시민공모에 선정된 25개 정원의 실물도 공개됐다. 대상에는 차한주, 제민균, 제문도, 황태곤, 강호현의 ‘걸리버의 모닝커피’가 선정됐다. 이 작품은 산업도시 울산시민의 모습을 소인국 사람들의 모습으로 은유했다. 커피 한잔을 내리기 위해 부지런히 힘을 모으는 그들의 모습에서 정원문화의 가능성을 발견했다. 금속과 목재로 만든 핸드밀은 울산의 공업화와 도시화를 상징하고, 결과물이 나오는 바구니와 커피잔에는 꽃을 심어 공업도시에서 문화도시로 변모하는 과정을 표현하고자 했다. 노환기 한국조경협회장은 “올해 출품된 작품 수준이 예년보다 훨씬 좋아졌다”며 시민정원사의 발전상과 역할에 대해 기대감을 표시했다. 최근 도시재생뉴딜, 생활SOC와 같은 정책적 흐름 속에서 시민과 조경가의 역량도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태영 추진위원장은 “많은 전문가들도 이번 출품작품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려주었고, 실제 좋은 작품이 많아서 심사에도 어려움이 많았다”고 전하며, “울산 시민과 학생들이 중심이 됐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2019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에서는 박선희의 ‘파랑새를 찾아’가 금상의 영예를 안았고, 이상국의 ‘거인의 찻잔’이 은상을, 김지영, 박수열의 ‘비:채정원’과 차현희, 조미선, 이주석의 ‘엄지공주‘s 정원’이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한편 울산조경협회는 이번 행사를 위해 자이언트 포트, 자이언트 캣츠, 걸리버 꼬마도서관, 꿈꾸는 애벌레, 작은 나라 큰 정원, 걸리버 꼬마도서관 등 다양한 포토존과 대형 토피어리 작품을 조성하며,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의 내실을 채웠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20
  • 태화강국가정원 지정 선포식 “죽음의 강 태화강, 국민 정원으로 발돋움”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태화강국가정원 지정을 축하하는 선포식이 18일 태화강 야외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폭우를 뚫고 온 많은 울산시민이 객석을 가득 채우며 제2호 국가정원 지정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태화강 국가정원을 울산 발전의 성장 동력을 삼겠다고 밝혔다. 태화강 국가정원은 지난 7월 12일 순천만에 이어 두 번째로 지정된 국가정원으로 84ha의 면적에 6개 주제 29개 세부 정원으로 구성돼 있다. 울산시에 따르면 태화강 국가정원은 내년부터 운영관리를 위해 매년 30~40억 원 가량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시민이 품은 정원, 가을을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선포식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은 “산업수도 울산이 정원도시 울산이라는 가슴 벅찬 별칭을 얻었다”며 “죽음의 강 태화강이 생명의 강이 되었다. 획기적인 기적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울산시민이 품고 가꾸어온 정원을 이제는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국가정원 지정의미를 강조했다. 산림청장을 대신해 축사를 전한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계기로 울산시는 영남권 정원문화를 이끄는 거점도시로 발돋움 할 것”이라며 “태화강 국가정원을 개발과 보존의 균형을 이루는 치유와 참여의 공간으로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도시재생의 수단인 정원을 통해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시켜 가겠다는 산림청 의지도 피력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노옥희 교육감, 정갑윤‧박맹우‧이상헌 국회의원 등 울산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경분야에서는 노환기 한국조경협회장, 김정욱 울산조경협회장 등 협회 관계자와 작가정원을 조성한 디자이너가 자리를 채웠다. 선포식에 맞추어 울산의 5개 구‧군을 상징하는 'U5-Garden'의 모습도 공개됐다. 5개 정원은 울산 5개 구·군이 각각 지역 특색에 맞는 전통·역사·문화 및 관광자원을 주제로 조성한 정원이다. 태화강국가정원 지정을 축하하는 행사가 18일 오후 5시 선포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사흘간 국가정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대나무생태원에서는 울산조경협회가 ‘정원 스토리 페어’를 진행되기도 했다. ‘걸리버 정원 여행기’를 주제로 시민, 전문가, 학생들이 조성한 다양한 정원들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20
  • 태화강 국가정원 선포식·정원스토리페어 18일 개막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선포행사가 18일 오후 5시 선포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국가정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울산조경협회가 주최하는 '2019 태화강 정원스토리페어'도 대나무생태원 일원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시민이 품은 정원, 가을을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가정원 지정에 대한 감사와 축하의 의미는 물론 태화강 국가정원이 대한민국 대표 정원이라는 상징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행사기간 동안 전국의 시선을 울산으로 집결시키기 위해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 야간 조명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18일에는 오후 5시부터 가을 국향 가득한 국화정원을 무대로 시민이 함께하는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공식 선포식이 개최된다. 이어 오페라의 유령을 통해 잘 알려진 미국의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을 비롯해 김보경과 하모나이즈 등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둘째 날인 19일에는 오후 1시 ‘피에트 우돌프’의 다큐멘터리 상영과 함께 국내 정원작가들의 정원토크콘서트와 정원연주회로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오후 6시부터는 노브레인과 레이지본 등 국내 유명 록그룹들의 화려한 공연으로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은 관람객들의 흥을 한껏 돋운다. 행사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청소년 음악콘서트와 아동 인형극, 마술쇼 등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행사가 준비된다. 행사기간 내내 가을 국화 전시를 비롯해 봄꽃씨 뿌리기 체험, 국가정원 사진전, 보태니컬아트 작품전, 울산공예품전시회, 죽공예품 전시와 만들기 등 다양한 전시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선포식과 연계해 울산조경협회에서는 올해 시민학생과 전문가가 함께 '걸리버 정원 여행기'라는 주제로 직접 정원을 만들고 전시하는 정원스토리페어를 대나무생태원에서 진행한다. 총 25개 시민·학생 참여작품과 18개 테마정원이 전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가족과 함께 토피어리 만들기 체험, AR증강현실 체험, 정원설계 상담 및 정원용품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 밖에 철새공원 잔디정원 일원에서는 2019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가 '잉태의 공간, 기원의 시작' 을 주제로 미국, 체코 등 5개국 20여 팀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야간에는 이용자의 관람 편의를 위해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국화정원, 대나무생태원, 느티광장 일원에 대숲파사드, 빔라이트, 무빙라이트 등 조명으로 행사장을 밝힌다. 특히 십리대숲 은하수길은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을 닮은 조명으로 대숲 산책길을 조성해 낭만적인 가을밤을 연출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이 만들고 울산이 가꾼 태화강 국가정원이 울산 시민의 정원을 넘어 대한민국 국민의 정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15
  • 울산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U마을넷' 발대식…"마을문제 주민 스스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울산시가 마을공동체 네트워크를 통한 자치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울산시 마을 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와 함께 10월 8일 시청 의사당에서 ‘마을 공동체 U마을넷 발대식 및 시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2018년과 2019년 울산시의 마을 공동체 활성화 공모 사업에 참가한 단체들과 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울산형 마을 공동체 유(U)마을넷 발대식과 시민 간담회를 진행했다. 송철호 시장은 “시민의 자치 역량을 키우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보다는 우리라는 마음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울산시도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구·군, 마을 만들기 지원센터와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여 마을 공동체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 제안 마을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실시하고 2018년 33개, 2019년 35개 마을 공동체를 선정하여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날 출범한 유(U)마을넷은 공모 사업 완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주민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한 공동체 단체의 네트워크로 7개의 분과로 이뤄져 있다. 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사전 신청과 설명회, 연석회의를 통해 구성되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유(U)마을넷 발대식과 시민 간담회를 통해 마을 문제에 대해 주민 스스로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0-09
  • 울산시, 태화강국가정원 선포식에서 'U5-가든' 공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울산시는 오는 10월 18일 태화강국가정원 지정 선포행사에 맞추어 울산의 5개 구∙군을 상징하는 'U5-Garden'을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태화강국가정원 참여정원 내 꽃단지(느티나무광장 옆)에 조성될 이번 상징정원은 올해 초 5개 구군의 참여를 협의하고 지난 8월 구군별 위치선정 후 울산 5개 구·군이 각각 지역 특색에 맞는 전통·역사·문화 및 관광자원을 주제로 정원 설계를 완료했다. 조성도 구·군이 직접 조성을 할 계획이다. 전체 880㎡의 면적에 상징정원이 145㎡ 규모로 조성된다. 상징정원은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조성하여 10월 18일 국가정원 지정 선포행사에서 개방할 계획이다. 먼저 중구는 중(中)자로 울산의 중심 중구를 상징하는 '담장너머'를 조성한다. 전통과 역사를 담을 전통담장으로 둘러싸인 너른 마당에 울산 큰애기를 배치하여 어릴 적 기억을 소환하는 정다운 공간 표현했다. '고래의 꿈'이란 이름의 남구 정원은 구의 상징 요소, 역사적 내용, 상징적 경관 연출로 고래가 남구 역사를 딛고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을 표현하였다. 동구는 '비상(飛上)'이라는 이름으로 5개구군의 정원문화가 대왕암에 이르러 새롭게 비상하는 것을 나타냈다. 북구는'철의 고장 북구! 꽃을 품다'를 주제로 구를 대표 상징하는 철(불), 꽃, 산, 바다를 테마로 정원을 구성했다. 마지막 울주군은 신불산 억새평원에서 간절곶 해돋이에 이르는 울주8경을 테마로 한 '울주유람' 정원을 조성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U5-가든 조성을 지역곳곳에 정원 인프라가 확산되는 계기로 삼고, 정원산업의 활성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9-18
  • 반구대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추진위원회 구성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울산 울주군 반구대 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추진위원회가 구성된다. 문화재청은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9일 울산암각화박물관 야외광장에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보 제285호인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암각화로 배를 타고 고래를 잡는 모습과 고래의 다양한 종류까지 구별할 수 있게 표현한,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선사미술로 평가되고 있다. 학술세미나, 국제심포지엄 등을 통해 세계적인 암각화 전문가들은 물론, 관련 기관들도 세계유산으로서의 탁월한 가치가 있다고 인정한 문화유산이다. 이번 협약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의 지속가능한 보호와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상호협력 및 울산의 물 문제 해결을 위한 대체수원 확보와 관련해 세 기관이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다. 주요 내용은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 ▲울산시 대체수원 확보 협력 ▲반구대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추진·위원회 구성 ▲반구대 암각화 주변 관광자원화 등이다. 암각화 주변을 문화와 역사, 자연이 어우러진 관광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세계유산 등재와 관련해 문화재청, 울산시, 울주군 세 기관의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세계유산 등재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1971년 최초로 발견된 반구대 암각화(해발 53~57m 위치)는 1965년 준공된 ‘사연댐’(해발 60m)의 담수로 인해 매년 침수와 노출이 반복되면서 보존·관리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반구대 암각화의 침수 방지를 위해 울산시와 한국수자원공사는 2014년 8월부터 사연댐 수위를 해발 52m 이하로 관리하고 있으며, 사연댐 수위 조절로 인한 식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범정부적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지난 4월에는 낙동강 물 문제 해결과 반구대 암각화 보존 관련 관계기관(국무조정실, 환경부, 문화재청,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대구시, 구미시) 간 ‘낙동강 물 문제 해소를 위한 상호협력 합의문’을 체결하기도 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9-09
  • 태화강국가정원 선포식, 30개 참여형 정원 선보여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울산시가 오는 10월 18일 ‘태화강국가정원 선포식’에 맞춰 총 30개 참여형 정원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울산조경협회와 2019 정원스토리페어 추진위원회는 정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태화강 국가정원 대나무생태원 일원에서 ‘2019 정원스토리페어’를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올해 정원스토리페어는 25개 시민‧학생 참여정원, 체험부스, 정원문화페스티벌로 구성한다. 이에 추진위는 ‘걸리버 정원 여행기’를 주제로 시민‧학생정원 공모를 8월 9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한다. 정원에 관심 있는 학생이나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진위는 디자인 심사를 통해 학생정원 10개소, 시민정원 15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팀별 5인 이내로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1차 심사에 선정된 팀에게는 지원금 150만 원이 지급된다. 학생정원, 시민정원의 조성면적은 작품별 4㎡ 내외이다. 참가팀은 작품설명서와 함께 출품신청서, 참여팀 소개서 등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정원스토리페어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시상은 부문별로 금, 은, 동상 1개팀씩 선정하며, 금상 100만 원, 은상 50만 원, 동상 30만 원을 지급한다. 정원스토리페어에 조성될 25개 정원 외에도 시는 5개 구‧군 정원을 국가정원 선포식에 맞춰 공개할 계획이다. 구‧군 정원은 서울정원박람회, 부산정원박람회의 자치구정원처럼 울산시에 있는 5개 구‧군(남구, 동구, 북구, 중구, 울주군)의 지역 특색이 담긴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현재 정원스토리페어의 상세 프로그램과 구‧군 정원 조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국가정원 선포식과 연계해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태화강 가을국향 행사와의 연계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8-11
  • 반구대 암각화 일대, 야생동물 서식처로 제격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일대에서 천연기념물인 독수리, 황조롱이, 솔부엉이, 수달 등 다수의 천연기념물을 포함한 다수의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국보 제285호인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일대를 대상으로 동물상을 조사한 결과, 495종의 동물이 서식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세계유산으로서 울주 반구대 암각화의 가치를 높이고자 기획한 것으로, 국립문화재연구소는 국립중앙과학관과 협업해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천연기념물·자연사자원 공동조사단’을 구성해 지난해 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총 9차례에 걸쳐 암각화 일대를 조사했다. 그 결과 총 495종의 다양한 동물이 살고 있음을 확인했다. 주요 동물상으로 ▲천연기념물 독수리(제243-1호), 황조롱이(제323-8호), 솔부엉이(제324-3호), 소쩍새(제324-6호), 원앙(제327호) 등 조류가 35과 67종 ▲천연기념물 수달(제330호), 노루 등 포유류가 8과 11종 ▲각시붕어, 버들치, 참갈겨니 등 담수어류가 9과 30종 ▲상아잎벌레, 팥중이 등 곤충이 93과 334종 ▲누룩뱀, 참개구리 등 양서파충류가 5과 9종 ▲꽃게거미, 한국흰눈썹깡충거미 등 거미류가 11과 34종 ▲노랑구슬노래기, 돌지네 등 다지류 8과 10종이 조사됐다. 국립문화재연구소와 국립중앙과학관은 지난 2013년부터 ‘천연기념물·자연사자원 공동조사단’을 구성하여 독도, 유부도, 보길도, 동해 무릉계곡, 순천만 습지, 울산 대곡천 암각화군 등을 조사했으며 그 결과를 보고서로 제작해왔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이번 조사결과를 GBIF(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를 통해 국제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7월 말 공동조사 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29
  • “LH, 도시공원 해제 기다렸나?”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도시공원 일몰제가 1년 남짓 남은 가운데, LH가 울산에서 해제 위기에 놓인 공원을 대상으로 벌써부터 개발계획을 발표하면서 지역 환경단체의 분노를 사고 있다. 또한 여러 차례 공식석상에서 신불산케이블카를 추진하지 않겠다고 공언했음에도 개발위주 정책을 펴는 송철호 울산시장에 대한 비난도 쏟아진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17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석유화학 공해 차단녹지 개발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울산환경연합에 따르면 울산 도시공사는 남구 부곡동 산 5번지 일대 약 93만㎡의 부지를 부곡 용연지구 국가산업단지로 조성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곳은 울산공단 내에서 마지막 남은 녹지공간으로서 석유화학단지에서 배출하는 공해 물질을 저감 및 완충시키는 차단녹지 역할을 하는 곳이다. LH는 도시공원일몰제 시행에 따라 2020년 야음동 일대 근린공원 도시계획이 풀리게 되면 약 83만㎡의 부지를 개발해 대규모 공공 임대 아파트를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울산환경연합은 “석유화학 공단 내에서 가장 넓은 숲으로 남아 있으면서 공해가 도심 주거지역으로 날아오는 것을 막아주는 마지막 보루다. 그런데 울산시는 20년이 넘도록 도시계획만 지정하고 개발을 미뤄 왔고, 공기업인 LH는 도시공원일몰제가 시행되기만을 기다렸다는 듯이 개발계획을 발표한 것”이라며 성토했다. 또한 울산환경연합은 “송철호 시장은 선거과정에서는 물론, 취임 이후 여러 차례 공식석상에서 신불산케이블카를 더 이상 추진하지 않겠다고 공언해 왔다. 그 말을 믿고 신불산케이블카 반대 대책위는 해산했다. 그런데 시장은 뒤로 빠지고 시청 고위 간부 및 동구청장과 울주군수, 민간기업이 추진하는 모양새로 이중적인 태도를 취해 왔다”며 “시민들이 지방권력을 교체시켰는데도 개발위주 정책은 그대로”라고 분노를 표했다. 이어 “이밖에도 LH는 중구와 울주군 일대 186만㎡에 달하는 ‘다운 2 공공주택지구’를 조성 중이고, 울산도시공사는 ‘율동 공공주택지구’ 약 22만㎡ 개발 중이다. 남구 두왕동에 테크노일반산업단지는 이미 조성을 완료하고 분양 중”이라며 “환경보다 개발을 우선하는 울산시 환경정책에 대해서 큰 실망과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특히 울산환경연합은 수많은 개발 사업 중에서도 야음근린공원 부지를 아파트단지로 개발하겠다는 것과 부곡-용연지구 국가산단 조성이 가장 문제라고 지적했다. 다른 곳은 개발하더라도 인근에 숲이 남아 있으나 이 두 곳은 개발로 사라지는 녹지를 대체할 숲도 나무를 심을 공간도 전혀 없기 때문이란 설명이다. 마지막 방어선이라 할 이곳마저 개발하면 시민들은 석유화학 공단에서 날아오는 공해 물질에 바로 노출된다는 것이 울산환경연합의 주장이다. 이에 울산환경연합은 무분별한 개발계획을 단호히 반대한다며 ▲울산시는 개발위주 정책을 환경보전 정책으로 전환 ▲울산도시공사는 부곡-용연지구 국가산단 조성을 철회 ▲LH공사는 야음근린공원 일대 아파트단지 개발계획 취소 ▲울산시의회는 시민들 건강권을 위협하는 차단녹지 개발 반대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울산환경연합은 “공해 차단녹지 개발은 시민들의 주거환경과 건강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다. 작금 이곳저곳에서 진행되는 환경파괴 개발사업이 너무 많아서 울산환경운동연합 혼자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운산에 수목원 조성과 하천 정비사업을 한다면서 자연환경 파괴가 심각하게 이뤄졌다.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은 오랜 숙원사업을 이룬 범시민적 경사라 할 수 있지만, 환경적인 측면에서 보면 우려스러운 점도 많다”며 “성공한 국가정원을 만들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17
  • 울산 태화강 ‘제2호 국가정원’ 지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울산 태화강 지방정원이 국가정원으로 승격됐다. 산림청은 오는 12일 울산 태화강 지방정원을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내년부터 정부로부터 태화강 국가정원의 운영관리를 위해 매년 30~40억 원 가량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태화강 지방정원은 84ha의 면적에 6개 주제 29개 세부 정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방문자센터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정원 체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산림청은 “오염된 하천을 복원시키고 자연자원을 보전하면서 도시재생 성과를 거두는 등 태화강 정원의 생태적 가치를 인정해 국가정원으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산림청은 그동안 수도권, 호남권에 편중되었던 정원문화, 인프라 확충 등을 영남권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태화강 국가정원 선포식은 가을에 열릴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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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어 쓰는 조경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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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공모 공 모 개 요 ◦ 공 모 명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 공모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한가람로 65(기존 잠실 한강공원 야외수영장 중심) ◦ 공모방식 : 일반설계공모 ◦ 설 계 비 : 415,000천원 ◦ 예정공사비 : 9,700,000천원 참 가 자 격 ◦ 국내·외 조경기술사 모두 참여가능하며, 공동응모 시 총 3인까지 가능함 ※ 자세한 사항은 본 공고 시 설계 공모 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공 고 : 2020. 03. 23. (월) ◦ 참가등록 : 2020. 03. 23. (월) ~ 2020. 05. 15. (금) ◦ 공모설명회 : 2020. 04. 08. (수) 15:00 ※ 성동구 강변북로 257 한강사업본부 1층 식당 ◦ 질의접수 : 2020. 04. 08. (수) ~ 2020. 04. 10. (금) ◦ 질의응답 : 2020. 04. 17.(금) ◦ 작품접수 : 2020. 05. 18. (월) 10:00 ~ 2020. 05. 20. (수) 18:00 ◦ 작품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 결과 발표 : 2020. 06. 04. (목) 심 사 ◦ 기술검토 : 2020. 05. 22. (금) ◦ 작품심사 : 1차 2020. 05. 27. (수), 2차 2020. 06. 03. (수) ◦ 심사위원회는 설계 공모 웹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 (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당선작 :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16,600,000원 -3등작 : 12,450,000원 -4등작 : 8,300,000원 -5등작 : 4,150,0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공원시설과 ☎ 02. 3780. 0899 ◦ 설계 공모 웹페이지 :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
  • 서울관광플라자 공모개요 ○ 공모명: 서울관광플라자 설계공모 ○ 위 치: 대한민국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85(관철동 10-2) 삼일빌딩 ○ 설계범위: 삼일빌딩 내 1층을 로비 중 일부를 포함한 지상 4층 ~11층 내부 ○ 공모방식: 제안공모 ○ 설 계 비: 1억8천235만원(부가세포함) ○ 총 공사비: 60억 이내(물품구입비 포함) 참가자격 ○ 국내·외 건축사 또는 건축 및 인테리어 관련 전문가_해당 경력을 증빙할 수 있는 자로 필요시 건축사사무소 및 해당 기술자와 협업할 수 있는 자 (※ 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모일정 ○ 참가등록: ‘20.03.25.(수) ~ 04.15.(수) 17:00 마감 ○ 질의접수: ‘20.03.30.(월) ~ ‘20.04.01.(수) 17:00 마감 ○ 질의답변: ‘20.04.06.(월) ○ 작품접수: ‘20.04.20.(월) ~ ‘20.04.22.(수) 17:00 마감 심사 ○ 1차 심사: ‘20.04.23.(목) ○ 2차 심사: ‘20.04.24.(금)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통합 홈페이지에 명단 공개, 설계지침서 내 확인 가능) ○ 심사결과 발표: 20.04.27.(월) 상금 ○ 당선작: 기본 및 실시설계 우선협상권 ○ 우수작 및 가작: 4인 이내 보상비 지금 (※ 설계공모지침서 참조) 문의처 서울관광재단 발주부서: 서울관광플라자 TF팀(02-3788-8141) 공모전용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