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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 ‘2019 가드닝 페스티벌’ 시민참여 정원 20작품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청주시와 한국정원디자인학회는 올해 가드닝 페스티벌에 조성될 시민참여 정원 디자인 20개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정원작품 디자인은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올해 박람회 주제인 ‘정원소식(笑植), 웃음을 심다!’를 테마로 공모됐다. 공모 결과 일반부는 ▲이동현의 ‘치유 정원’ ▲장현욱의 ‘그네 유치원’ ▲박수열의 ‘농담 정원에 심다’ ▲김문기의 ‘틔움정원’ ▲최인영의 ‘Pitting room’ ▲정선현의 ‘우숨’ ▲최옥주의 ‘엄마의 미소’ 등 7작품이 선정됐다. 학생부는 ▲박종진(청주대학교)의 ‘청원경’ ▲이대한(청주대학교)의 ‘노소동락’ ▲김사무엘(청주대학교)의 ‘Upcycle-Ring’ ▲김태원(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웃음을 뱉다’ ▲이민우(동국대학교)의 ‘숨 터’ ▲임지은(연암대학교)의 ‘여기서 웃어볼래요’ ▲최민철(동국대학교)의 ‘초록소리’ ▲김경태(단국대학교)의 ‘아빠와 목욕탕’ ▲조한빈(동국대학교)의 ‘下하虛허護호’ ▲김동민(단국대학교)의 ‘스마일 컨테이너’ ▲김선미(공주대학교)의 ‘경휴지’ ▲안준석(서울시립대학교)의 ‘별소’ ▲이소연(상명대학교)의 ‘우웃음이 넘치는 Blossom Table’ 등 13작품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2019 가드닝 페스티벌’이 열리는 문암생태공원에 조성될 예정으로, 시민참여 정원은 조성비 100만 원과 상토, 안내판을 지원한다. 최종 심사를 거쳐 학생부, 일반부 각 4팀을 시상하게 된다. 한편 청주시와 한국정원디자인학회는 지난 12일 청주 에코콤플렉스에서 ‘2019 가드닝페스티벌 작가정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모델정원 작가 7팀과 작품 조성에 대한 협약식을 진행하고, 작품 조성 대상지 선정, 향후 일정 및 안내사항 등을 협의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16
  • 청주의 허파 '구룡공원' 민간개발 논란…"재정보다 인식 문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청주시가 청주의 허파로 불리는 구룡공원 개발과 관련해 100억 원을 투입해 부지 일부를 매입하고 나머지는 민간개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범덕 청주시장은 구룡공원을 최대한 매입해 우선 보존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혀왔던터라 일각에서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한범덕 시장은 9일 기자브리핑에서 매봉공원은 민간개발로, 구룡공원은 일부 매입과 민간개발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찬반논란이 거셌던 구룡공원에 대해선 생태·환경 중요지역 일부를 매입하고 나머지는 민간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 시장은 "일몰 대상 공원 전체를 매입하기 위한 비용을 감당하기 역부족인 상황에서 시가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이었다고 했다. 이에 박완희 청주시의원은 SNS를 통해 "구룡산은 하루 5000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청주시의 허파이자 맹꽁이, 소쩍새, 솔부엉이 등 법적보호종이 서식하는 곳"이라며 민간개발 반대 주장을 폈다. 이어서 "현재 청주시는 최장기 미분양 특별관리지역으로 아파트 과잉공급이 심각하다"며 "공원 일몰제까지 아파트로 해결하려 한다면 부동산 경기침체, 서민 가계 위축으로 이어질 것"이라고도 했다. 그는 청주시와 비슷한 도시규모의 수원과 성남이 3000억 원 이상을 도시공원 부지 매입에 투입을하는 것을 예로들면서 문제의원인을 공원녹지 보전에 대한 청주시의 의지부족으로 봤다. 박 의원은 "청주시가 재정이 없는 것이 아니라 공원녹지 보전에 중요성을 두지 않는 것"이라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만약 시에서 의지만 있다면, 개발 가능한 지역을 우선매입대상지로 지정하고 올해와 내년에 걸쳐 300억 원을 투입하면 매입도 가능하다고 했다. 한편 한 시장은 "매입할 토지의 규모와 위치를 빠른시일내 검토해 토지매입에 나서는 한편 4월중 민간개발을 공모해 6월 사업자 선정후 일몰도래 전인 내년 6월까지 절차를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09
  • [조경디자인] ‘2019 가드닝 페스티벌’ 모델정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청주시는 지난 5일 올해 가드닝 페스티벌에 조성될 모델정원 7개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정된 정원작품 디자인은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올해 박람회 주제인 ‘정원소식(笑植), 웃음을 심다!’를 테마로 공모됐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2019 가드닝 페스티벌’이 열리는 문암생태공원에 시공될 예정이며, 1개소당 2100만 원의 조성비가 지급되며 60㎡ 내외로 조성된다. 옐로우 비타민 가든(yellow Vitamin Garden) 심준보 ‘옐로우 비타민 가든’은 노란색을 테마로 디자인한 정원이다. 작가는 노란색을 가장 밝고 낙천적인 색상으로 이해하고, 색감이 지니고 있는 에너지를 정원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긍정의 에너지를 담고 있는 노란색을 통해 웃음과 행복을 전달하는 비타민과 같은 정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시설물은 노란 그늘막 밑으로 10개의 콘크리트 스툴을 배치한다. 스툴 옆으로 긴 벤치를 배치해 공간을 구분하고, 주목을 심어 주동선을 구분한다. 그늘막 밑으로 덩굴식물들을 배치해 배경을 만들고, 측백이나 스카이로켓향나무를 배치한다. 은행나무 밑에는 타이거그라스와 팜파스그라스 등을 심고, 그라스 안쪽으로 비타민나무라 불리는 산자나무를 심어 컨셉에 부합하는 의미를 담고자 했다. 바닥마감은 노란색이 돋보이도록 잔디와 백자갈을 사용하는 것으로 계획했다. 웃음기록원 김용태·최이숙 ‘웃음기록원’은 문암생태공원 이용자와 주변 캠핑장을 이용하는 가족단위 이용객을 위해 놀이, 체험, 휴식공간이 녹아있는 가족정원이다. 아이를 돌보느라 정원을 즐기지 못하는 어른과 보호자 없이는 아직 불안한 아이도 정원을 즐기며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어른과 아이 모두가 행복한 웃음을 기록하는 ‘웃음기록정:원(園)’이란 의미가 제목에 담겼다. 공간에는 ▲다른 각도에서 행복 바라보기 ▲우리가 함께 머무는 공간 ▲계절을 바라보며 시간을 피워내는 정원이란 세 가지 개념을 녹여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정원을 바라보는 어른들의 모습이 공간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정원을 바라보는 각도를 고려한 공간 계획을 세웠다. 동선계획은 휴게공간과 놀이 체험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게 해 쉬는 어른과 자유롭게 노는 아이들이 함께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계획했으며, 그 시선의 끝에는 식물의 이야기를 담았다. 동심원 조경진 ‘동심원’은 동심에 내재된 웃음을 이끄는 정원이다. 어린 시절 정글짐에서 보냈던 즐거운 시간을 정원이라는 정글짐에서, 사람들과 그리고 자연과 함께하며 웃음의 시간을 키워가도록 한다는 의도를 담았다. 동심은 童(아이 동), 同(한가지 동), 動(움직일 동)이란 중의적인 의미의 세 가지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동심(童心)은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어린 시절 웃음 가득했던 시간을 뜻한다. 어린 시절 정글짐에서 놀던 동심을 되살리는 아이템으로 원색 펜스와 목재에지를 도입해 사면체 형태가 반복되는 구조를 만들었다. 동심(同心)은 함께하는 마음으로, 웃음을 전하고 나누는 시간을 의미한다. 정글짐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공간에 이동형 의자를 배치해 머무르고 싶은 공간이 되도록 의도했다. 동심(動心)은 움직이는 마음으로, 자연이 주는 행복의 시간이다. 새와 나비 등이 찾아오는 자연의 시간을 통해 마음의 평안과 치유를 주고자 했으며, 밀원수종 및 유실수 등을 심고 수공간과 간이 먹이대를 설치해 새와 나비를 불러들인다는 계획이다. 멜로디풍경 한효주 ‘멜로디풍경’의 컨셉은 ‘음악을 보는 것’이다. 작가는 우리를 춤추게 만드는 음악, 퇴근길 하루를 차분하게 돌아보게 만드는 음악, 전주만 들어도 추억이 떠오르는 음악 등 이런 각양각색의 음악을 형상화하고자 했다. 정원을 가로지르는 긴 언덕길을 천천히 걸어가면 갖가지 색채의 멜로디 풍경이 펼쳐진다. 이 길은 야트막한 경사로이지만 주위와 단차를 주었다. 이는 아래에 펼쳐진 리듬과 선율, 음감 등을 모티브로 한 식재, 포장, 시설물 패턴을 보다 잘 내려다보며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식재 테마는 잔잔한 그라스류와 은은한 색감의 초화가 어우러져 차분하고 사색적인 음악을 떠오르게 하는 것이다. 가벽으로 구획된 휴게공간과 맑은 미러폰드가 식재와 어우러지도록 계획했다. 길을 따라 걷다보면 색채 파레트 화단이 펼쳐진다. 노란색과 보라색, 주황색과 초록빛의 풍성한 조화로 경쾌하고 신나는 음악이 연주되는 듯한 느낌을 주고자 했다. 종달새가 전해 준 소식 JOYFUL GARDEN 김새롬·이가희 ‘종달새가 전해 준 소식 JOYFUL GARDEN’에는 자유를 찾은 종달새가 선물로 물어다 준 ‘세 개의 씨앗’으로 웃음꽃 피는 정원이 만들어진다는 스토리를 담았다. 자연스러운 길 위로 ▲Hope Seed ▲Love Seed ▲Happy Seed이란 이름의 3개의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각 이용객에 따라 휴식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과 공간을 제안한다. Hope Seed는 잔잔한 물소리만 들리는 고요함 속에서 홀로 생각에 잠겨 미소를 띨 수 있는 공간으로 계획됐다. Love Seed는 로맨틱한 꽃과 아름다운 새소리가 사랑하는 연인과 설렘을 느끼도록 하는 곳이다. Happy Seed는 푸르른 녹음과 아름다운 화목들이 반겨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며 박장대소 할 수 있는 공간이다. From_Nature “택배 왔습니다” 윤종호 ‘From_Nature 택배 왔습니다’는 자연이 주는 혜택을 택배를 받는 설렘으로 은유적으로 표현한 정원이다. 작가는 강퍅한 현실에서 우리네 마음을 위로해주고 미소 지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택배’라고 말한다. 자연은 아무런 바람 없이 우리에게 혜택을 주어 미소 짓게 하는데, 이와 같은 자연의 혜택을 ‘택배’로 표현한 것이다. 정원에는 자연의 선물을 상징하는 택배상자를 형상하한 조경시설물 2기를 설치하고, 택배를 주고받는 손의 행위를 형상화해 공간을 구성했다. 택배상자 안에는 봄, 여름, 가을 동안 꽃을 볼 수 있도록 다년생 꽃과 화관목을 식재해 감상거리를 제공하고, 쉼의 공간에는 잔디를 심어 사람들이 돗자리를 깔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치유의 공간에는 상록수와 허브를 심어 몸과 마음의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계획했다. ‘청주의 미소 - 미소원(微笑園ㆍ美小園)’ 홍승훈 ‘미소원’은 청주 용정동 돌장승의 미소를 모티브로 청주의 경관을 상징화한 정원이다. 공간은 청주의 산, 들, 천을 나타내는 3개의 정(庭)으로 표현되며 ▲청주의 산을 상징하는 네 봉우리 ‘산의 정’ ▲산의 정과 천의 정 사이사이의 평지로 이뤄지는 ‘들의 정’ ▲청주의 천을 표현하는 습지로 이뤄지는 ‘천의 정’으로 구분된다. 돌장승을 산, 들에 배치하되, 높이와 크기를 달리해서 시각적 변화를 유도했다. 4개의 돌장승은 청주시의 행정구역인 상당구, 서원구, 흥덕구, 청원구를 의미한다. 땅의 형태보다 청주의 산과 들에 자생하는 식물재료를 도입해 지역성을 나타내고 산, 들, 천의 정의 특징을 보여주고자 했다. ‘산의 정’은 교목, 관목, 야생초를 주로 심고, ‘들의 정’은 사초를 중심으로 관목과 야생초를 식재하며, ‘천의 정’은 수생식물이 주를 이룬다. 사계절을 고려해 식물 종을 선정하고, 겨울에도 상록수인 소나무와 수양벚나무 그리고 상록초본인 속새, 적색을 더해주는 잎이 떨어진 흰말채나무, 황금색으로 변한 사초를 심어 잠자는 정원을 깨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07
  • 청주시 ‘2019 가드닝 페스티벌’ 모델정원 7작품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청주시는 지난 5일 올해 가드닝 페스티벌에 조성될 모델정원 7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정원작품 디자인은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올해 박람회 주제인 ‘정원소식(笑植), 웃음을 심다!’를 테마로 공모됐다. 공모 결과 모델정원 부문에는 ▲심준보의 ‘옐로우 비타민 가든(yellow Vitamin Garden)’ ▲김용태·최이숙의 ‘웃음기록원’ ▲조경진의 ‘동심원’ ▲한효주의 ‘멜로디풍경’ ▲김새롬·이가희의 ‘종달새가 전해 준 소식 JOYFUL GARDEN’ ▲윤종호의 ‘From_Nature 택배 왔습니다’ ▲홍승훈의 ‘청주의 미소 - 미소원(微笑園ㆍ美小園)’ 등 7작품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2019 가드닝 페스티벌’이 열리는 문암생태공원에 60㎡ 내외로 시공될 예정이다. 1개소당 2100만 원의 조성비가 지급되며 전시정원들은 박람회 이후에도 존치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07
  • 청주시, 시민가드너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청주시는 오는 10월까지 게릴라 가드닝 활동을 함께 할 시민가드너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가드닝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꽃과 나무, 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골목길 유휴부지 또는 자투리땅, 불법 쓰레기 투기지역 등 동네 구석구석 꽃과 나무를 심을 수 있는 공간은 어디든 가능하며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청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받아 3월부터 10월까지이며 위탁단체인 숲환경교육센터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숲환경교육센터 또는 청주시 공원조성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3-15
  • 전국 최대 묘목시장 '옥천묘목축제' 28일 개막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전국 최대 규모의 묘목시장이 서는 충북 옥천군에서 28일부터 31일까지 '옥천묘목축제'가 열린다. 옥천군은 이원면 이원리 소재 옥천묘목공원 일원에서 ‘제20회 옥천묘목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2005년 국내 유일의 묘목산업특구로 지정된 옥천군은 매년 ‘옥천묘목축제’를 열고 있다. 20회째를 맞은 올해는 ‘세상을 밝히는 생명의 빛, 옥천묘목’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별행사로 군악대, 태권도 시연, 의장대의 거리퍼레이트, 축제아이디어 공모전과 불꽃놀이 등이 올해 새롭게 꾸며지고, 묘목가요제와 더불어 연예인 미니콘서트와 거리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명품 묘목찾기와 나무공룡만들기 등의 목재 DIY 체험, 벌룬·매직쇼, 승마 체험 등의 가족단위 즐길거리도 예년보다 강화된다. 특히 축제장에서는 200여 종의 과수와 조경수 묘목이 나흘간의 축제기간 내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이 축제에 6만여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리며 대성황을 이뤘다”며 “축제장에 오셔서 예년보다 더 빨리 찾아온 포근한 날씨 속 묘목의 싱그러운 봄내음을 만끽하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옥천군은 전국의 묘목 생산과 유통이 집중돼 있는 지역으로 생산면적도 2012년 183.2ha에서 2014년 190.4ha, 2016년 239.5㏊로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다. 정부의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지역으로 선정된 군은 올해부터 오는 2021년까지 총 2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림바이오 비즈니스 센터와 노지·온실 재배장 등을 구축하고 최첨단 묘목산업의 중심지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3-04
  • "꽃피는 5월, 가드닝 페스티벌에 웃음꽃 핀다"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꽃피는 봄에 열리는 유일한 정원박람회에 열정있는 가든디자이너의 실험적인 정원디자인을 기대한다." 청주시와 한국정원디자인학회가 '2019 가드닝 페스티벌 모델정원'의 조성과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28일 개최했다. 모델정원은 가드닝 페스티벌의 수준을 높이고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 및 새로운 정원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고자 조성하는 정원으로 문암생태공원에 60㎡ 내외 규모로 7개소 조성하게 된다. 올해 가드닝 페스티벌은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개최된다. 이를 위하여 청주시는 지난 13일 운영사업자로 정원디자인학회를 선정하였다. 앞으로 운영사업자는 모델정원에 참여할 정원작가를 3월 공모를 통하여 선발,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 정원 조성을 비롯한 총괄을 맡고 이후 전시 및 사후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사업 완료는 10월이며 사업비는 2억 원이다. 홍광표 한국정원디자인학회 회장은 "대부분의 정원박람회가 가을에 집중적으로 개최하기 때문에, 5월에 열리는 가드닝 페스티벌이 가든디자이너에게는 새로운 도전 욕구를 불러 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모델정원을 통하여 다양하고 우수한 정원이 발굴되어 일상생활 속에서 정원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모델정원 작가공모에 관련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 속 정원문화 학산과 공원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펼쳐지는 2019 가드닝 페스티벌은 정원 전시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정원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이다. 올해 주제는 ‘정원소식(笑植), 웃음을 심다!’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3-03
  • 청주시, 2019 가드닝 페스티벌 전시정원 27개 공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청주시가 올해 가드닝 페스티벌에서 전시정원 27개소를 조성한다. 시는 2019 가드닝 페스티벌에 설치될 모델정원 7개소, 학생부 10개소, 일반부 10개소 등 총 27개소를 내달 31일까지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정원소식(笑植), 웃음을 심다!'이다. 모델정원은 정원 디자인의 새로운 트렌드을 만들어 가는 전문가 정원으로, 정원·조경·원예 등 관련 분야 전문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동 응모는 2명까지 가능하다. 면적은 60㎡ 내외로, 정원을 디자인하고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2100만 원의 조성비가 지급된다. 만들어진 작품은 행사 종료 후에도 존치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주관사인 한국정원디자인학회 이메일로 작품과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는 청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시민참여 정원은 4㎡ 내외 공간에 학생과 시민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담는 소규모 실용 정원이다. 시민참여 부문에서는 학생부 10팀과 일반부 10개팀을 선정하며, 조성비 100만 원과 상토, 안내판을 지원한다. 최종 심사를 거쳐 학생부, 일반부 각 4팀을 시상하게 된다. 공모에는 학생, 일반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개 팀당 5명까지 팀구성이 가능하다. 공모 신청은 3월 25일부터 31일까지로 주관사인 숲환경교육센터 이메일로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해야 한다. 박노설 청주시 공원조성과장은 “다양하고 우수한 정원이 발굴되어 일상생활 속에서 정원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공원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펼쳐지는 2019 가드닝 페스티벌은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나흘동안 문암생태공원에서 진행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2-25
  • '한국정원디자인학회', 가드닝 페스티벌 모델정원 운영사업자 선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청주시가 올해 가드닝 페스티벌 '모델정원'의 조성전시 운영사업자로 '한국정원디자인학회'를 선정했다. 시는 지난 13일 운영사업자 선정을 위한 청주시 녹색사업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모델정원 조성전시 운영사업자를 사단법인 한국정원디자인학회(학회장 홍광표)로 결정하였다고 14일 밝혔다. 모델정원은 오는 5월 개최하는 가드닝 페스티벌의 수준을 높이고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 및 새로운 정원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고자 조성하는 정원으로 문암생태공원에 80㎡ 내외 규모로 7개소 조성하게 된다. 운영사업자는 모델정원을 조성할 참여 작가를 3월 공모하여 선발하고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 정원 조성을 비롯한 총괄을 맡고 이후 전시 및 사후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사업완료는 10월이며 사업비 2억원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다양하고 우수한 정원이 발굴되어 일상생활 속에서 정원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모델정원 작가공모에 관련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2-14
  • 청주시 "옥상정원 만들기, 최대 2000만 원 지원"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청주시가 도심 내 부족한 녹지를 늘리고,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민간 옥상정원 조성에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시는 28일까지 유효면적이30㎡이상인 도심 내 민간건물 옥상을 대상으로 옥상정원 조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금액은 주거용 건축물의 경우 총 사업비의 70%까지, 그 밖의 용도 건축물은 50%이내이며, 최대 지원금액은 2000만 원이다. 청주시는 옥상녹화 파급효과가 큰 건축물이나 주변 공원녹지가 부족한 지역의 건축물 2곳에 대해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계획에 맞게 옥상정원을 조성하고, 공사가 완료된 후 담당공무원의 현장 확인을 거쳐 보조금을 지급받는다. 시 관계자는 “옥상정원은 건축물의 유휴공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해 녹지를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건축물의 냉난방에너지 비용 절감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2-12
  • 청주시 가드닝 페스티벌, 5월 문암생태공원 개최…모델정원 운영사업자 공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청주시가 오는 5월 개최하는 가드닝 페스티벌에 모델정원 7개를 조성한다. 시는 모델정원 조성을 위한 운영사업자 공모를 24일과 25일 양일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청주시에 따르면 올해 가드닝 페스티벌은 문암생태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모델정원은 개소당 100㎡ 내외로 조성된다. 운영사업자는 모델정원을 조성할 참여 작가 선발을 비롯한 조성 총괄을 맡고, 전시와 사후관리도 담당한다. 운영사업자는 정원 관련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2회 이상의 관련 행사 실적이 있어야 한다. 단 비공식 단체나 조합, 영리목적의 사업체는 참여할 수 없다. 사업비는 2억 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지방보조금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단체소개서, 실적증명서 등을 청주시 공원조성과로 직접 제출해야 한다. 청주시 관계자는 “중부권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드닝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됐다”며 “노후된 공원을 재생하는 모델로 자리잡기 위해 매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드닝 페스티벌에서는 모델정원 7개소 외에도 시민참여 정원 20개소를 조성할 예정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20
  • 충북혁신도시, 주민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마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충북혁신도시 스마트시티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정기적인 아카데미가 열린다. 충북혁신도시발전추진단,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충북연구원(CRI)은 지난 11일 충북혁신도시 내 위치한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서 스마트시티 관련 교육 프로그램(충북혁신도시 스마트 아카데미)의 일환인 충북혁신도시 주민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스마트시티 이야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혁신도시 지역주민, 이전공공기관 종사자, 지역상인 및 지역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이날 아카데미에서는 ▲김성옥 박사가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해외 스마트시티 사례분석과 충북혁신도시 스마트시티 추진 방향’ ▲황은희 한국교육개발원 박사가 ‘충북혁신도시 스마트시티와 미래 교육방향: 서전고 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번 ‘충북혁신도시 주민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스마트시티 이야기’는 충북혁신도시 이전기관 전문가, 충북도내외 전문가 등 명망 있는 강사를 초청해 ‘충북혁신도시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기간 내내 월 1회씩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1-13
  • 증평 에듀팜 '대형식물원·물놀이시설' 설치, 2022년 준공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충북 유일의 관광단지인 에듀팜 특구사업이 착공 13개월 만에 공정률 40%를 보이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4일 증평군은 2017년 12월 첫 삽을 뜬 에듀팜 특구사업이 당초 목표인 2022년 준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도안면 연촌리 원남저수지 일원 303만㎡ 부지에 들어서는 에듀팜 특구는 한국농어촌공사와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가 1594억 원을 들여 준비 중인 관광단지이다. 특구 내에는 대형 식물원이 들어서고 유럽에서 설계한 물놀이 시설을 들여와 이국적인 대형 워터파크를 조성한다. 또 아시아에서 가장 긴 루지 코스도 계획하고 있어 국내를 넘어 해외 관광객의 유입도 예상하고 있다. 전체 18홀로 조성될 골프장은 현재 9홀의 조성이 완료됐고, 나머지 9홀도 잔디식재가 완료돼 오는 4월께 전체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밖에도 복합연수시설, 농촌테마파크, 콘도, 승마장, 양떼목장 등 계절과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들이 들어서게 된다. 증평군은 특구 완공 시 연간 방문객 66만 명, 일자리 창출 5000명, 경제적 파급효과 3800억 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국비 등 예산 203억 원을 조기 확보해 지난 해 연장 2.72km의 진입로 확보한데 이어 충북도 3단계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을 통한 도비 등 40억 원을 들여 상하수도 기반시설을 설치했다. 윤경식 군 경제과장은 “에듀팜 특구 조성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06
  • “조경설계, 가슴 뛴다면 주저 말고 뛰어들어라”
    [환경과조경 이남진 객원기자] 조경이상 모임이 청주에서 다섯 번째 순회 특강 시리즈를 열었다. 청주대학교 조경도시계획전공은 젊은 조경가들의 모임인 조경이상과 함께 지난달 27일 청주대학교 종합강의동에서 제5회 ‘조경이상 순회 특강 시리즈’를 개최했다. 이애란 청주대학교 교수의 강사소개로 시작된 이날 특강은 ‘오래된 미래, 설계의 최전선’을 주제로, 이남진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 실장과 조용준 CA조경기술사사무소 실장이 각 회사에 대한 소개와 함께 사내의 주축 실무자로서 설계사무소의 일상과 그동안 만들어온 작업의 결과물을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남진 실장은 “조경가에게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출근길은 일과 일상이 교차되는 시간이다.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실장으로서 맡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팀원들 각자의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장하기 위해서 업무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운다”고 말했다. 이 실장은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조금이라도 가슴이 뛴다면, 주저하지 말고 조경설계를 경험해보기 바란다. 앞으로 수십 년간 가장 많은 시간 동안 해야 할 일을 결정함에 있어서, 안정성이나 대졸초임연봉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좋아하고 관심 있는 일에 뛰어들어야 한다”며 조경설계를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디자인을 잘 하는 사람만이 조경가가 될 수 것은 아니다. 조경은 타 분야 전문가와의 협업이 중요하고, 클라이언트, 인허가 관청 등 다양한 이해당사자와의 소통과 설득의 과정 그리고 리더십이 차지하는 비중도 크기 때문에, 자신의 강점을 살리면 충분히 좋은 조경가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조용준 실장은 지난 15년간 설계의 최전선에서 느꼈던 경험들과 이를 바탕으로 한 자기만의 독자적인 설계방식을 이야기 했다. 그는 CA조경기술사사무소와 뉴욕 JCFO 사무실에서 수행했던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진양교 CA조경기술사사무소 대표의 ‘비우기와 채우기 설계이론’, 제임스 코너(James Corner)의 ‘실천적 어바니즘을 바탕으로 한 간단명료한 설계방식’을 비교하며 설명했다. 조 실장은 유학 시절, 존 딕슨 헌트(John Dixon Hunt) 수업에서 진행했던 ‘어반캠퍼스 학생들의 학교경계 인식’ 연구를 설명하며, 그가 추구하고 있는 새로운 경계 인식 및 설계방식의 배경도 이야기했다. 그리고 이를 적용한 수평적 댐(Horizontal Dike), 사이의 경관(In-between Landscape), 어반블라인드(Urban Blind)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식물공장(Vascular Plant) 프로젝트에서 옥상녹화 기법, 지구 대기순환, 마티니 술잔이라는 연관성 없는 전혀 다른 세 개의 요소를 통합해 디자인하는 독창적인 설계방식을 보여줬다. 이런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조용준 실장은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창의적인 설계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창의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한 자기만의 스타일을 추구해야 되며 이를 위해, 상상하는 습관이 매우 주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마지막 페이지에서 “아인슈타인의 ‘A에서 B까지 이르게 하는 것은 논리다. 하지만 당신을 어디든지 데려다 주는 것은 상상력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강의를 끝맺었다. 조경이상은 30, 40대 조경가를 중심으로 조경의 현실을 새로운 시선으로 진단하고 조경의 잠재적 역량을 실현할 수 있는 실천적 대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모임이다. 다양한 비전, 지식, 희망을 공유하는 열린 형태의 플랫폼이며, 구성원의 배타적인 이해관계가 아닌 조경을 통해 추구할 수 있는 조경 이상의 가치를 추구한다. 조경설계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조경계 이슈 및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한 자리로 직접 찾아가는 순회특강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 이남진 환경과조경 객원기자·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 실장linamjin@empas.com
    • 2018-11-02
  • 노근리평화공원, '명예국제평화정원' 선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노근리평화공원이 국제평화정원재단(IPGF)으로부터 '명예국제평화정원'에 선정됐다. 영동군은 노근리평화공원이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린 국제평화정원 조성 컨퍼런스에서 ‘명예국제평화정원’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역사적 비극의 현장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꿔 평화와 인권교육의 장으로 변화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전했다. 노근리평화공원은 한국전쟁 초기 미군의 폭격으로 희생된 피란민들을 추모하기 위해 2011년 10월 국비 191억 원을 들여 조성됐다. 노근리평화공원의 운영을 맡고 있는 노근리국제평화재단은 장미, 국화, 튤립 등 다양한 화초들로 꾸며진 ‘사계절 꽃피는 정원’을 조성하고 있다. 재단은 ‘사계절 꽃피는 정원’을 홍보하고 좀 더 많은 이들이 ‘평화공원’이란 이름에 걸맞게 노근리평화공원을 찾아 ‘평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계절별로 정원축제를 열고 있다. 노근리평화재단과 영동군은 이번 수상이 지역관광활성화와 도시브랜드 가치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노근리평화공원은 그간 어둡게만 비춰졌던 추모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문화·휴식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국제평화정원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인권과 평화의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0-31
  • 한국정원디자인학회 '정원품셈 개발 학술회의' 12일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한국정원디자인학회가 '정원품셈 개발'을 주제로 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학회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청주오창호수도서관에서 임시총회 및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술회의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정원품셈 개발'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되며, 주제발표는 2018 (사)한국정원디자인학회 임시총회 및 학술회의가 오는 10월 12일(금) 10:30~16:00 청주오창호수도서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학술회의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정원품셈 개발'을 주제로 한 황용득 동인조경마당 대표의 발표에 이어 최종필 한국조경협회 회장, 정주현 경관제작연구소 외연 대표, 송병화 세계사이버대학 환경조경원예학과 교수, Matsumoto Yoshiki 春秋設計工房 대표 등 조경전문가들의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학술회의와 함께 임시총회, 감사패 및 학위패 수여, 공로패 수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0-05
  • 청주시 '2018 가드닝 페스티벌', 막바지 준비 박차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청주시는 내달 개최되는 ‘2018 가드닝 페스티벌’의 시민참여정원 19곳 조성을 완료하고 세부 프로그램 일정을 확정하는 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2018 가드닝 페스티벌은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 연꽃습지원 일원에서 청원생명축제와 함께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조경가들의 참여로 수준 높은 작품을 접할 수 있는 작가정원 5곳과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한 시민참여정원 19곳 등 총 24곳에 전시 정원을 선보이고, 다양한 시민 체험행사와 공연 등 문화행사가펼쳐진다. 현재 작가정원 조성은 막바지에 있으며, 시민참여정원은 9월 15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조성을 완료한 뒤 20일 현장 심사를 통해 수상작품 총 9개를 결정했으며, 오는 10월 6일 오전 11시 개막식 행사에서 시상한다. 또 가족행복 미니정원 만들기, 드라이플라워를 이용한 소품 만들기 등 시민 체험행사와 해설이 있는 별보기 정원, 정원 속 버스킹 공연 등 문화행사의 세부 프로그램과 일정을 확정했고, 행사장 꽃장식과 행사부스도 설치할 계획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고된 일상의 지친 몸과 마음을 정원을 통해 안식과 쉼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라며 “시민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09-30
  • 천안시, '삼거리공원 명품화' 설계공모 실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천안시가 ‘삼거리공원 명품화사업’ 추진을 위한 조경 설계공모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독창적인 설계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역정체성이 반영되고 일반 근린공원 개념을 탈피한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차별화된 삼거리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계공모 대상지는 삼룡동 291-4번지 일원으로, 공모 대상은 천안삼거리공원 전체면적 19만2169㎡에 대한 기반시설, 녹지, 광장, 하천정비 등 공원 재조성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이다. 공원 설계는 삼거리공원을 국내외를 대표하는 명소로 조성해 도시관광 상품으로의 가치가 있어야 하며, 삼거리 역사성·장소성의 재해석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한 미래지향적 공원 모델을 제시해야 한다. 또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생태환경 복원, 생태적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친환경 요소를 도입하고, 삼거리의 정체성을 담은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공간, 삼남대로 3개의 테마길 조성 등의 이야기가 담겨야 한다. 건설부문(조경) 분야의 엔지니어링 활동주체 및 조경기술사사무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의 참가 등록은 다음달 4일, 명품문화공원 조성추진단 사무실(천안대로 400, 3층)에서 진행된다. 작품은 12월 3일 방문 제출해야 하고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당선작은 서면 통보와 시 홈페이지를 통해 12월 10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최우수상인 당선작에는 천안삼거리공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수임권이 부여되며, 우수상 1점, 장려상 1점, 입선 1점에는 상금이 각각 2500만 원, 1500만 원, 1000만 원이 수여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명품문화공원 조성추진단 또는 천안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9-22
  • [조경디자인] 2018 가드닝 페스티벌 '교수 5인의 작가 정원'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청주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미래지테마공원에서 개최되는 '2018 가드닝 페스티벌'에서 조경학과 교수 5인의 작가 정원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가드닝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조경학과 교수 5인은 김영민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박은영 중부대학교 교수, 이애란 청주대학교 교수, 이주영 한경대학교 교수, 홍광표 동국대학교 교수이다. 작가정원 5개소는 9월중 미래지테마공원 연꽃습지원에 각 60㎡ 규모로 설치돼 축제 개막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우암산의 기억, 우암동산 홍광표 동국대 교수 우암산의 기억은 우암산이 기억하는 나이기도 하고, 내가 기억하는 우암산이기도 하다. 초등학교 시절 방학이 되면 짐을 싸서 외할머니 댁에 가곤 했다. 그곳에 가면 외사촌동생과 우암산에 올라가는 것이 그렇게 좋았다. 산 어귀에 도달하면 옻샘이라는 샘을 만날 수 있었는데, 그 당시만 해도 동네사람들은 옻샘에서 물을 떠다 식수로 썼다. 또 우암산에는 둘이서 나란히 걸어갈 정도의 한적한 길이 있었다. 길 주변에는 바위가 많았고, 참나무, 소나무, 산벚꽃, 때죽나무, 찔레꽃, 진달래꽃, 철쭉꽃, 제비꽃, 할미꽃, 금낭화, 구절초, 고사리 등이 철마다 잎을 갈고, 꽃을 피우며 우리를 반겨주었다. 직지심체 정원 박은영 중부대 교수 청주의 대표적 문화자산인 직지를 발견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허나 그 가치와 오랜 역사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만큼 긴 시간을 지나왔다.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인 직지는 우리에게 만든 이의 염원과 불자의 깨달음은 말해주고 있다. 정원은 이런 직지를 닮고자 마을을 가다듬는 세심원을 기점으로 다양한 철제들을 활용해 직지의 영원함, 역사성, 예술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컨셉은 직지의 ‘곧을 직(直)’자를 모티브로 하여금 정원 곳곳에 직지를 담아냈다. 불꽃(炎)으로 완성된 직지를 착안해 이곳에 불꽃의 꽃이 피어오른 것처럼 직지의 영원함을 표현하고자 했다. 시공(視空) 이주영 한경대 교수 우리가 바라보는 사물과 현상들은 보는 관점에 따라 그 해석이 달라질 수 있듯, 공간 또한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그 모습이 달라질 수 있다. 이 정원은 직선과 삼각형, 사각형을 보티브로 하여 정원의 모습이 시점에 따라 다양하게 보일 수 있도록 했다. 관찰자의 시선이 정원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외부로 확장되도록 하여 아름다운 하늘을 정원 속에 담아낸다. 작품은 한정되 공간이 거울을 통해 끝없이 반사됨으로써 공간이 무한히 확장함과 동시에 궁극적으로 한 곳으로 수렴됨을 보여준다. 색상에서는 보색을 사용함으로써 서로 다른 두 가지 색이 시각적으로 더욱 확장돼 보이도록 하는 동시에 두 색이 섞이면 무채색으로 수렴된다는 것을 세 개의 면을 통해 표현했다. 또한 인공과 자연, 직선과 곡선, 유한과 무한, 단절과 연결의 서로 대비되는 개념들을 하나의 공간에 나타냄으로써 오묘한 조화를 보여주고 있다. 정원의 인공물과 배경의 자연은 서로를 더욱 부각시켜주며 동시에 형태와 색을 공유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하나로 어울리고 있다. 당신의 미소 이애란 청주대 교수 작은 것들의 아름다움을 보며 소리 없는 작은 웃음 지을 수 있는 삶 그런 삶의 정원을 추구한다. 청주는 우로 백두대간과 좌로 금강과 평야를 품은 교육의 도시이다. 우리의 미래세대 또한 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더불어 학습하며 그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자연문화 속에서 오방색과 오간색 이상의 아름다운 천연의 색과 형태가 있다. 이 중 우리네 조각보는 자연의 염료와 식물로 만들어진 삶의 문화자산이다. 여기에서는 우리나라 자생 동·식물을 활용한 타일 조각보 테이블을 만들고자 한다. 누구나 어릴 적 동화책 속의 동물과 친구가 되고, 물과 바람, 하늘을 바라보며 꿈을 키웠다. 집 주변의 공터와 마당, 정원과 산을 뛰어다녔을 텐데 어른이 되면서 잊어 간다. 가족과 웃음 지으며 함께하는 마당에서 보물 찾기를 통해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다시금 꿈꾸던 정원을 함께 만들고 함께 누려보자. 동문, 하얀이상의 검은정원 김영민 서울시립대 교수 신동문(辛東門)은 시인이다. 청원군에서 태어나 청주에서 자랐다. 결핵 때문에 입원한 청주도립병원의 시체가 나가는 시구문이 동쪽 문이어서 동문이라고 아호를 정한다. 독재 정권에 저항하는 여러 참여 시를 쓴 그는 경향신문 부장으로 일할 때 정부를 비판하는 글을 썼다가 안기부에 끌려가 고문을 당하고 비판적 글을 쓰지 않겠다는 각서를 쓴다. 평생 이를 부끄러워하였다. 1967년 ‘내 노동으로’를 끝으로 시를 쓰지 않는다. 이후 충북 단양에 내려가 농사를 짓고 침을 놓아주며 살았다. 그의 문은 한 번도 열린 적이 없다. 그는 그 문을 열고 더 나은 세상으로 한걸음 내딛지도 못했으며 시의 순수함을 쫓지도 못했다. 애초부터 열리지 않는 문이었다. 그러나 분명 문이었기에 그 문고리를 붙잡고 “나는 이런 것이 아니다”라고 외치며 주정이라도 해야 했다. 시는 불필요한 잉여의 언어로 만들어진 의미의 집합이다. 하지만 시는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을 표현하려하기 때문에 언어의 근원에 물음을 던지고 존재 자체에 다가서려 한다. 정원도 마찬가지이다. 잉여의 공간이며 진리의 틈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9-03
  • 2018 가드닝 페스티벌, 조경학과 교수 5인 '작가정원' 조성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2018 가드닝 페스티벌'에 국내 조경학과 교수 5인의 정원 작품이 전시된다. 청주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미래지테마공원에서 개최되는 '2018 가드닝 페스티벌'의 작가 정원 전시에 조경학과 대학교수 5인이 참여하는 업무 협약식을 한국정원디자인학회와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가드닝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조경학과 교수 5인은 김영민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박은영 중부대학교 교수, 이애란 청주대학교 교수, 이주영 한경대학교 교수, 홍광표 동국대학교 교수이다. 가드닝 페스티벌은 정원에 대한 관심 유도와 공원 이용 활성화를 위해 청주시에서 올해 처음 개최하는 행사이다. 조경학과 교수 5인의 작가 정원전은 정원 전문가의 수준 높은 창작 활동으로 품격 있는 공원 경관 연출과 축제 분위기를 선도를 위하여 추진되는 정원 전시로 한국정원디자인학회에서 총괄 지원을 맡았다. 작가정원 5개소는 9월중 미래지테마공원 연꽃습지원에 각 60㎡ 규모로 설치돼 축제 개막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박노설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가드닝 페스티벌이 일상을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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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9년 4월
  • 2019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조경이 그리는 미래
공모전
  • 2019년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참여팀 공개모집 공고 2019년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참여팀 공개모집 공고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서울 도심 곳곳에 숨어있는 자투리땅을 지역사회의 공감터와 휴식처로 재창조하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할 팀(Team)을 아래와 같이 공개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2019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2019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2019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은 ‘국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즐거운 축제’ 의 주제로 ‘문화체전(제100회 전국체전)’ 및 ‘문화가 흐르는 광장’과 연계한 공모를 실시하고자 하오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1. 응모자격 및 제한 1) 응모자격 ① 일반부 : 만19세 이상 누구나(※ 대학생․대학원생 및 일반시민) ② 학생부 : 중․고등학생 2) 응모제한 - 응모인원수는 개인 또는 팀(2인)으로 제한하며, 작품은 2점까지 응모 가능 - 출품자는 개인 및 팀출품의 중복이 가능하나, 팀출품 시 다수의 팀에 중복하여 참가할 수 없음(1인 1팀 소속) 2. 공모주제 : 국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즐거운 축제 3. 공모부문 : 휴식공간, 무대디자인 ❍ 주요내용 - 제100회째 맞는 전국체전의 서울 개최의 상징성을 제고하고자 잠실주경기장 진입로 및 유휴 공간에 재미있는 휴식공간 설치 - 무대디자인은 문화․예술 축제의 장으로써의 도심광장의 문화예술축제에 활용 4. 디자인방향 ❍ 휴식공간 - 사색, 독서, 포토존 등 즐거운 일상을 뒷받침 해주는 공간 & 시설물 - 작지만 재미있는 공간으로 부스형, 개방형 등 유형에는 제한없음 - 캐릭터, 로고 디자인과 융합 가능하며, 1m × 1m(가로×세로) 이내로 계획 ❍ 무대디자인 - 광장의 상징성을 반영하여 공연, 휴식, 포토존 등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무대 - 심리적, 공간적 개방감을 담은 창의적인 무대 - 접근 및 참여가 용이한 무대로 폭이 10m(가로)가 넘지 않도록 구성 5. 심사기준 심사 배점(100점 만점): 활용성(15점), 창작성(20점), 조화성(20점), 심미성(20점), UD원칙(25점) 디자인 원칙및 기준 •활용성 : 제작·활용이 가능한 디자인(경제성, 안전성, 기능성 등) 측면 •창작성 : 창의적인 디자인 •조화성 : 놓인 장소 및 주변 공간과 조화로운 디자인 •심미성 : 작품의 미적 완성도가 높은 디자인 •UD원칙 : 편리, 안전, 쾌적한 디자인 6. 공모일정 접수기간 및 방법 - 접수기간 : 2019년 5월 20일(월) ~ 2019년 5월 23일(목) -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http://sgpd.seoul.go.kr) 수상작 발표 - 2019년 6월 중(예정) : 서울시 홈페이지 및 수상자 개별연락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 시상식 : 2019. 10. 4.(금), 서소문청사 13층 대회의실 - 전시회 : 2019. 10. 3.(목) ~ 10. 11.(금), 잠실올림픽주경기장 ※ 일정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고시공고) ※ 담당자 이메일 : 서울특별시 디자인정책과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담당자(e-mail : ujin1004@seoul.go.kr)
  •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공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공고 1. 공 모 명: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2. 응모자격: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3. 응모기간: ‘19. 3. 19. ~ ’19. 4. 30. 4. 응모방법: 이메일(kjekje85@keco.or.kr)로 제출 5. 심사 - 1차 심사(~'19. 5. 15.) 심사대상 여부 결정 및 공단 홈페이지를 통한 유사성 여부 검토 - 2차 심사(~'19. 5. 24.) 내·외부 전문가로 심사위원회 구성 및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 6. 시상: 공단 이사장 상장 및 시상금 지급('19. 5. 31.) 대상(1명): 100만원, 상장 우수상(2명): 50만원, 상장 장려상(3명): 30만원, 상장 ※ 시상등급에 해당하는 우수 제안이 없을 경우 시상하지 않을 수 있음 ※ 상금의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함 7. 문의: 한국환경공단 대기환경처 대기정책지원팀(032-590-3507, 3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