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관리
폴더명
스크랩
  • name
  • name

충청북도

뉴스 상세검색
뉴스 상세검색 닫기
카테고리
기간
~
검색어
  • 충북혁신도시, 2022년까지 스마트시티 특화단지로 조성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충청북도가 2022년까지 157억 원의 재원을 투입해 충북혁신도시를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로 조성한다. 충청북도는 지난 8일 혁신도시 내 태양광기술센터에서 충북혁신도시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4대전략 11대 추진과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마스터플랜의 4대 전략은 ▲이동이 편리한 모빌리티 도시 ▲주민 공감의 생활안전 도시 ▲스마트 체감의 문화도시 ▲혁신실험의 에너지 창의도시로 세부 추진과제는 지역주민수요에 중점을 두고 관련 사업을 발굴했다. 이동이 편리한 모빌리티 도시는 혁신도시 내 열악한 교통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유전기자전거 등 100대 도입, 신호 연동으로 교통흐름 개선 및 스마트 신호등으로 보행자 안전을 도모하는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 주차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주자창 조성으로 주차환경을 개선하는 등의 내용이다. 주민공감 생활안전도시는 스마트가로등, 지능형CCTV, IoT비상벨을 설치하여 주민들이 안전한 야외활동을 할 수 있는 생활안전구역을 조성,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승하차구역 조성 등 아이안심 스쿨존 조성, 어린이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통학차량 아이 위치알리미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스마트 체감 문화도시는 증강현실(AR) 기술을 통해 지역상가·공공기관 위치 등 부족한 도시정보를 제공, 미디어거리를 조성해 활력 넘치고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혁신실험의 에너지 창의도시는 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에 기존시설을 개선해 소규모 전력망(열에너지 마이크로 그리드) 구축·개발, 미세먼지 대피소·무더위쉼터·안전부스 등 주민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스마트 다목적 버스쉼터를 조성, 혁신도시 내 100기의(설치계획 포함) 전기차 충전소 정보를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전기차 충전소 플랫폼을 구축하는 내용이다. 이번 마스터플랜은 약 8개월에 걸쳐 충북연구원(총괄), 정보통신정책연구원(협의체 구성·운영)이 계획을 수립했고, 그간 혁신도시 주민 아카데미, 원탁회의 등을 통해 주민 수요 기반의 계획을 만들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09
  • 한범덕 청주시장,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보존 우선’ 원칙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한범덕 청주시장은 8일 최근 청주시내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의 민간개발을 둘러싼 시민단체와의 갈등에 대해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한 보존 우선 원칙은 같다”는 점을 강조했다. 청주시에 따르면, 한범덕 청주시장은 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현재, 우리 시 현안이 시민사회단체와의 갈등으로 비춰지고 있는데 이는 방법론에 대한 이견일 뿐 시와 시민사회단체가 지향하는 바는 같다”라며 “구룡산의 경우 민간개발을 하지 말고 최대한 매입하자는 논쟁이 있어 왔고, 지금도 심도 있는 논의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에 실효되는 38개 공원 중 민간개발 할 수 없는 30개 공원에 대해서는 시민, 위원회 등 민간 협의를 통해 최대한 보존하고, 민간개발 특례법에 의거해 민간 개발로 추진하고 있는 8개 공원에 대해서도 사업자가 없어 민간개발을 할 수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난다면 그것도 매입대상으로 포함해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한 시의 기본방침은 ‘보존 우선’ 원칙에 개발은 최소화이다”라고 거듭 강조하며 “관련 부서에서는 시가 개발에만 집중하는 것으로 잘못 비춰지고 있는 것에 대해 시민들이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시민과의 소통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라”라고 주문했다. 이외에도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는 도시공원 뿐 아니라 많은 도시계획 시설도 포함된다”라며 “완충녹지, 유원지 등 장기미집행 도시계획 시설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도시공원에서 실효가 되더라도 도시계획적 관리방안에 따라 우리가 개발을 억제할 수 있는 방안을 수립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예산 부서에서는 민간개발이 안 되는 도시공원을 매입할 수 있도록 재원을 최대한 확보해 다음 추경 때 일부라도 올릴 수 있도록 하고, 내년에는 최대한 매입할 수 있도록 지방채 발행 등 재원 투입을 준비하라”라고 덧붙였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7-08
  • ‘대청호 생태탐방길 스카이워크 디자인’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K-water는 대청호 수변자원을 활용한 생태관광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해 ‘대청호 생태탐방길 스카이워크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옥천군 녹색탐방로 조성사업’ 구간 내 위치한 용댕이 계곡에 도입할 스카이워크와 쉼터공간을 참신한 아이디어와 스토리텔링을 가미한 특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내륙의 바다 대청호에서 누리는 에코힐링 이야기’를 주제로 개최된다. 공모에는 도면 제출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전문가, 대학생, 일반시민 등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작품 응모는 K-water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우편 및 이메일로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로 선정된 7개 작품(대상 1개, 우수상 2개, 장려상 4개)은 오는 8월 K-water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최대 500만 원(총 1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대상작품은 실시설계 과정을 거쳐 금년 내 실물로 조성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K-water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K-water 금강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K-water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청호 생태탐방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크고 작은 아이디어를 모아 옥천군 녹색탐방로 조성사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므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6-25
  •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 모델정원 대상에 ‘멜로디 풍경’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2019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 모델정원 대상으로 한효주 씨의 ‘멜로디 풍경이’ 선정됐다. 청주시는 30일 청주 문암생태공원에서 ‘2019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 개막식을 개최하고, 어린이 합창단과 퓨전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모델정원과 시민참여정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모델정원 대상으로는 한효주 씨의 ‘멜로디 풍경’이 선정돼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시민정원 일반부는 ▲천리포수목원에서 참가한 박수열·김다올·김선영·박새암·홍수현의 ‘농담, 정원에 심다’ ▲학생부는 박종진·장푸천(청주대)의 ‘청원경’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박명권 심사위원장(환경과조경 발행인)에 따르면 작가정원 대상작인 ‘멜로디 풍경’은 작품의 완성도와 시공성도 우수했을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우리를 감동시키는 음악의 리듬과 선율을 정원의 동선과 공간 디자인에 녹아들게 응용하고, 식물의 질감과 색감을 바탕으로 음악이 연주되는 듯한 풍경을 연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모델정원 금상(청주시장상)에 ▲김새롬·이가희의 ‘JOYFUL GARDEN’, 은상(한국정원디자인학회장상)에 ▲홍승훈의 ‘청주의 미소, 미소원’ ▲김용태·최이숙의 ‘웃음기록원’, 동상에 ▲조경진의 ‘동심원’(환경과조경 발행인상) ▲윤종호의 ‘From_Nature ‘택배 왔습니다’’(한국조경신문 발행인상) ▲심준보의 ‘옐로우 비타민 가든’(라펜트 대표상)이 뽑혔다. 일반부 우수상은 ▲최옥주·김옥련·윤석준·박지희, 장려상은 ▲이동현·이화경·최경식·최영선 ▲정선현·김대욱·김지수·방예린·정유성 씨가 받았으며, 학생부 우수상에 ▲임지은·조수형·이령은·김선영(연암대학교), 장려상에 ▲이민우·홍승기(동국대학교) ▲이대한·허추안(청주대학교), 특별상에 ▲최민철·권우준·박수연·서인덕·이동희(동국대학교)가 선정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델정원 7개소(개소당 60㎡)와 시민정원 20개소(개소당 4㎡), SK임업이 조성한 기업정원 1개소(100㎡) 등 28개소의 정원이 전시되며, 모델정원과 기업정원은 행사 이후에도 영구 존치된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시민들이 잠시나마 고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 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다했다”며 “행사장에 많이 방문하셔서 새롭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통해 삶의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9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은 ‘정원소식(笑植), 웃음을 심다!’라는 주제로 30일부터 6월 2일까지 4일간 문암생태공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시민참여 정원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5-30
  • 제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 23일 청주서 나흘간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진흥청, 산림청, 충청북도, 청주시와 공동으로 ‘제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를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 도시농업박람회는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민들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시농업 실천분위기를 확산하고자 2012년부터 개최하고 있으며,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는 충청북도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생명문화도시, 농업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그린오피스, 옥상정원, 기능성 텃밭 등 생명과 문화가 접목된 농업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전시·참여 행사들로 구성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특히 도시농업 미래관, 숲정원, 식물심기 및 곤충 체험 등 도시농업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생활 속 실천매뉴얼 등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제15회 전국 생활원예 경진대회, 한평 텃밭 경진대회 등 시민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들도 다채롭게 진행되며, 방송인 김미화씨가 진행하는 시티팜 토킹콘서트, 도시농업인과 함께하는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들도 개최된다. 한편, 행사기간 중 민관합동 도시농업 정책워크숍, 도시농업 춘계 심포지엄 등 5개의 지식포럼이 열려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농식품부는 도시농업을 통한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농업·농촌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식물조경시설, 학교·옥상텃밭 등 다양한 종류의 도시농업 실천공간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17년「제2차 도시농업 육성 5개년(2018~2022)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2022년까지 도농상생사업 기반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도시농업 참여자 수가 400만 명, 텃밭면적은 2000ha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7년에는 ‘도시농업관리사’ 제도가 도입·시행되었으며, 올해 4월 말 기준 2300명이 자격증을 발급받아 관련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농식품부에서는 주민센터, 도서관, 청사 등 공공기관 건물에 식물조경시설 조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도시농업관리사가 시설 유지·관리 업무를 맡게된다. 특히, 올해에는 ‘학교텃밭 활동’ 프로그램을 작년보다 확대하여 30개 중학교에 도시농업관리사를 파견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서함양에도 도움을 주는 한편 도시농업 관련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5-22
  • 2019 가드닝 페스티벌 30일 개막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청주시가 2019 가드닝 페스티벌을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문암생태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원소식(笑植), 웃음을 심다!’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 행사는 모델정원과 시민참여정원 전시와 시민참여 정원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는 실생활 적용 가능한 정원 개발을 위해 모델정원 7개소(개소당 60㎡)를 전시하고 학생과 시민의 아이디어를 담은 시민정원 20개소(개소당 4㎡), SK임업이 참여하는 기업정원 1개소(100㎡) 등 총 28개소의 정원을 전시하게 된다. 우수 정원에 대해서는 6월 30일 개막식 당일 산림청장상 등 시상하게 되며, 모델정원과 기업정원은 행사 이후에도 영구 존치된다. 체험행사는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가족화분 만들기 ▲드라이플라워를 이용한 리스 만들기 ▲5분만 보면 나도 정원 입문 시민정원 영상강좌 ▲전시정원 해설투어 ▲캘리그라피 체험▲책갈피 만들기 등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공연행사로는 가든 버스킹, 가든 시네마, 샌드아트 공연 등이 펼쳐지며, 여유로운 휴식 속에 책을 읽을 수 있는 가든 북카페와 행사기간 동안 관람객에게 먹거리 등 편의제공을 위하여 푸드트럭 등이 운영된다. 박노설 청주시 박노설 공원조성과장은 "고된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정원을 통해 안식과 쉼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중”이라며 “시민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5-16
  • 청주 미호중, 태양광 빗물 자동관수 시스템 적용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빗물 자동관수 기능을 결합한 녹지 관리기술이 충북 청주에 소재한 중학교의 초록학교 만들기 프로젝트에 적용됐다. 물환경 전문기업 씨에스이는 충청북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초록학교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 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청주에 위치한 ‘한국교원대학교부설 미호중학교’ 화단에 스마트플랜터 ‘그린댐시스템’을 설치했다. ‘초록학교’는 사람과 지역이 공존하는 법을 배우게 하는 학교로 충북지역 학교와 지역사회 협력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그린댐시스템’은 강우 시 건물의 옥상 또는 도로와 지표면 등의 빗물을 빗물탱크에 저장했다가 주변 녹지, 화단, 화분 등에 일정 주기마다 관수할 수 있다. 일조시간에 햇빛을 받아 전기를 생산해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하는 친환경 에너지 기술이다. 이 에너지가 강우감지기를 작동시켜 관수와 배수를 자동으로 컨트롤 해 수목을 관리할 수 있다. 홍광민미호중학교 교사는 “학생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생명과 환경을 존중하는 가치를 전달할 수 있게 돼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박성규 씨에스이 대표는 “교육, 지역, 환경, 기술이 서로 조화되는 건강한 친환경 지역사회 발전 프로젝트에 참여하게돼 기쁘다”며 “최근 미호중학교가 이 프로젝트의 우수학교로 선정돼 학교와 협력한 성과가 나타나 뜻 깊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2012년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으며 시스템, 설비, 장치 등 다양한 부문에 약 40여개의 특허를 등록해 물환경 전문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5-14
  • 충북도,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에 중앙정부 재정 지원하라”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충청북도는 내년 7월 일몰제 시행에 따라 실효를 앞두고 있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재정지원 및 제도 개선을 중앙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충북 도내에 도시공원으로 결정된 31.1㎢ 중 미집행된 공원은 15.9㎢로 추정사업비는 2.6조 원에 달한다. 내년 7월 실효예정인 도시공원은 약 12.9㎢로 이를 모두 집행하기 위해서는 1조9000억 원 정도가 필요하며, 이 중 청주시가 5.9㎢로 전체의 약 46%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청주시는 재정형편상 내년 7월 실효대상 도시공원 38개소(5.9㎢)를 모두 집행하기 위한 예산확보가 어려워 대규모 근린공원 8개소는 민간공원특례사업으로 추진하고, 나머지 30개 공원은 지방채 발행 및 시 자체예산 확보 등을 통해 가능한 실효 전에 최대한 실시계획인가를 추진할 계획이다. 청주시를 제외한 나머지 시·군은 도시공원에서 해제되더라도 현재 용도대로 사용이 가능해 특별한 문제가 없다는 판단이다. 청주시는 도심 내 녹지축을 형성하고 있는 운천공원, 명심공원, 사직2공원, 삼선당공원 등을 우선 보존하기 위해 내년 7월 전까지 실시계획인가를 받아 2021년부터 연차별로 보상을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충북도는 도시공원 실효와 관련해 국비지원 건의, 국·공유지 실효대상 제외 등 제도 개선을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청주시에도 도시공원을 최대한 보전하고, 공원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솔선수범하여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법령 개정이나 특별법 제정 등을 건의하는 등 사유지의 경우 실효 전에 즉시 보상하거나 10년 또는 20년 동안 장기 분할보상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방안 등을 검토하여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등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특히 충북도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해소를 위해서는 예산확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지역 국회의원, 지자체, 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도 시급히 국비지원에 대해 한목소리로 건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5-13
  • 2019 가드닝 페스티벌, 100㎡ 기업참여정원 전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2019 가드닝 페스티벌에 100㎡ 면적의 기업참여정원이 전시된다. 청주시는 2019 가드닝 페스티벌의 기업참여정원 전시를 위해 에스케이임업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기업참여정원은 기업의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하여 조성하는 정원으로서, 조경 전문기업의 자본유치를 통한 수준 높은 정원 전시를 목적으로 한다. 기업참여정원은 문암생태공원에 100㎡ 규모로 5월 중 조성돼, 작가정원 7개소, 시민정원 20개소와 함께 가드닝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공개돼 존치될 예정이다. 한편, 2019 가드닝 페스티벌은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문암생태공원에서 나흘동안 진행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24
  • 청주시 ‘2019 가드닝 페스티벌’ 시민참여 정원 20작품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청주시와 한국정원디자인학회는 올해 가드닝 페스티벌에 조성될 시민참여 정원 디자인 20개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정원작품 디자인은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올해 박람회 주제인 ‘정원소식(笑植), 웃음을 심다!’를 테마로 공모됐다. 공모 결과 일반부는 ▲이동현의 ‘치유 정원’ ▲장현욱의 ‘그네 유치원’ ▲박수열의 ‘농담 정원에 심다’ ▲김문기의 ‘틔움정원’ ▲최인영의 ‘Pitting room’ ▲정선현의 ‘우숨’ ▲최옥주의 ‘엄마의 미소’ 등 7작품이 선정됐다. 학생부는 ▲박종진(청주대학교)의 ‘청원경’ ▲이대한(청주대학교)의 ‘노소동락’ ▲김사무엘(청주대학교)의 ‘Upcycle-Ring’ ▲김태원(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웃음을 뱉다’ ▲이민우(동국대학교)의 ‘숨 터’ ▲임지은(연암대학교)의 ‘여기서 웃어볼래요’ ▲최민철(동국대학교)의 ‘초록소리’ ▲김경태(단국대학교)의 ‘아빠와 목욕탕’ ▲조한빈(동국대학교)의 ‘下하虛허護호’ ▲김동민(단국대학교)의 ‘스마일 컨테이너’ ▲김선미(공주대학교)의 ‘경휴지’ ▲안준석(서울시립대학교)의 ‘별소’ ▲이소연(상명대학교)의 ‘우웃음이 넘치는 Blossom Table’ 등 13작품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2019 가드닝 페스티벌’이 열리는 문암생태공원에 조성될 예정으로, 시민참여 정원은 조성비 100만 원과 상토, 안내판을 지원한다. 최종 심사를 거쳐 학생부, 일반부 각 4팀을 시상하게 된다. 한편 청주시와 한국정원디자인학회는 지난 12일 청주 에코콤플렉스에서 ‘2019 가드닝페스티벌 작가정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모델정원 작가 7팀과 작품 조성에 대한 협약식을 진행하고, 작품 조성 대상지 선정, 향후 일정 및 안내사항 등을 협의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16
  • 청주의 허파 '구룡공원' 민간개발 논란…"재정보다 인식 문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청주시가 청주의 허파로 불리는 구룡공원 개발과 관련해 100억 원을 투입해 부지 일부를 매입하고 나머지는 민간개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범덕 청주시장은 구룡공원을 최대한 매입해 우선 보존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혀왔던터라 일각에서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한범덕 시장은 9일 기자브리핑에서 매봉공원은 민간개발로, 구룡공원은 일부 매입과 민간개발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찬반논란이 거셌던 구룡공원에 대해선 생태·환경 중요지역 일부를 매입하고 나머지는 민간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 시장은 "일몰 대상 공원 전체를 매입하기 위한 비용을 감당하기 역부족인 상황에서 시가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이었다고 했다. 이에 박완희 청주시의원은 SNS를 통해 "구룡산은 하루 5000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청주시의 허파이자 맹꽁이, 소쩍새, 솔부엉이 등 법적보호종이 서식하는 곳"이라며 민간개발 반대 주장을 폈다. 이어서 "현재 청주시는 최장기 미분양 특별관리지역으로 아파트 과잉공급이 심각하다"며 "공원 일몰제까지 아파트로 해결하려 한다면 부동산 경기침체, 서민 가계 위축으로 이어질 것"이라고도 했다. 그는 청주시와 비슷한 도시규모의 수원과 성남이 3000억 원 이상을 도시공원 부지 매입에 투입을하는 것을 예로들면서 문제의원인을 공원녹지 보전에 대한 청주시의 의지부족으로 봤다. 박 의원은 "청주시가 재정이 없는 것이 아니라 공원녹지 보전에 중요성을 두지 않는 것"이라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만약 시에서 의지만 있다면, 개발 가능한 지역을 우선매입대상지로 지정하고 올해와 내년에 걸쳐 300억 원을 투입하면 매입도 가능하다고 했다. 한편 한 시장은 "매입할 토지의 규모와 위치를 빠른시일내 검토해 토지매입에 나서는 한편 4월중 민간개발을 공모해 6월 사업자 선정후 일몰도래 전인 내년 6월까지 절차를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09
  • [조경디자인] ‘2019 가드닝 페스티벌’ 모델정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청주시는 지난 5일 올해 가드닝 페스티벌에 조성될 모델정원 7개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정된 정원작품 디자인은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올해 박람회 주제인 ‘정원소식(笑植), 웃음을 심다!’를 테마로 공모됐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2019 가드닝 페스티벌’이 열리는 문암생태공원에 시공될 예정이며, 1개소당 2100만 원의 조성비가 지급되며 60㎡ 내외로 조성된다. 옐로우 비타민 가든(yellow Vitamin Garden) 심준보 ‘옐로우 비타민 가든’은 노란색을 테마로 디자인한 정원이다. 작가는 노란색을 가장 밝고 낙천적인 색상으로 이해하고, 색감이 지니고 있는 에너지를 정원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긍정의 에너지를 담고 있는 노란색을 통해 웃음과 행복을 전달하는 비타민과 같은 정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시설물은 노란 그늘막 밑으로 10개의 콘크리트 스툴을 배치한다. 스툴 옆으로 긴 벤치를 배치해 공간을 구분하고, 주목을 심어 주동선을 구분한다. 그늘막 밑으로 덩굴식물들을 배치해 배경을 만들고, 측백이나 스카이로켓향나무를 배치한다. 은행나무 밑에는 타이거그라스와 팜파스그라스 등을 심고, 그라스 안쪽으로 비타민나무라 불리는 산자나무를 심어 컨셉에 부합하는 의미를 담고자 했다. 바닥마감은 노란색이 돋보이도록 잔디와 백자갈을 사용하는 것으로 계획했다. 웃음기록원 김용태·최이숙 ‘웃음기록원’은 문암생태공원 이용자와 주변 캠핑장을 이용하는 가족단위 이용객을 위해 놀이, 체험, 휴식공간이 녹아있는 가족정원이다. 아이를 돌보느라 정원을 즐기지 못하는 어른과 보호자 없이는 아직 불안한 아이도 정원을 즐기며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어른과 아이 모두가 행복한 웃음을 기록하는 ‘웃음기록정:원(園)’이란 의미가 제목에 담겼다. 공간에는 ▲다른 각도에서 행복 바라보기 ▲우리가 함께 머무는 공간 ▲계절을 바라보며 시간을 피워내는 정원이란 세 가지 개념을 녹여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정원을 바라보는 어른들의 모습이 공간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정원을 바라보는 각도를 고려한 공간 계획을 세웠다. 동선계획은 휴게공간과 놀이 체험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게 해 쉬는 어른과 자유롭게 노는 아이들이 함께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계획했으며, 그 시선의 끝에는 식물의 이야기를 담았다. 동심원 조경진 ‘동심원’은 동심에 내재된 웃음을 이끄는 정원이다. 어린 시절 정글짐에서 보냈던 즐거운 시간을 정원이라는 정글짐에서, 사람들과 그리고 자연과 함께하며 웃음의 시간을 키워가도록 한다는 의도를 담았다. 동심은 童(아이 동), 同(한가지 동), 動(움직일 동)이란 중의적인 의미의 세 가지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동심(童心)은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어린 시절 웃음 가득했던 시간을 뜻한다. 어린 시절 정글짐에서 놀던 동심을 되살리는 아이템으로 원색 펜스와 목재에지를 도입해 사면체 형태가 반복되는 구조를 만들었다. 동심(同心)은 함께하는 마음으로, 웃음을 전하고 나누는 시간을 의미한다. 정글짐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공간에 이동형 의자를 배치해 머무르고 싶은 공간이 되도록 의도했다. 동심(動心)은 움직이는 마음으로, 자연이 주는 행복의 시간이다. 새와 나비 등이 찾아오는 자연의 시간을 통해 마음의 평안과 치유를 주고자 했으며, 밀원수종 및 유실수 등을 심고 수공간과 간이 먹이대를 설치해 새와 나비를 불러들인다는 계획이다. 멜로디풍경 한효주 ‘멜로디풍경’의 컨셉은 ‘음악을 보는 것’이다. 작가는 우리를 춤추게 만드는 음악, 퇴근길 하루를 차분하게 돌아보게 만드는 음악, 전주만 들어도 추억이 떠오르는 음악 등 이런 각양각색의 음악을 형상화하고자 했다. 정원을 가로지르는 긴 언덕길을 천천히 걸어가면 갖가지 색채의 멜로디 풍경이 펼쳐진다. 이 길은 야트막한 경사로이지만 주위와 단차를 주었다. 이는 아래에 펼쳐진 리듬과 선율, 음감 등을 모티브로 한 식재, 포장, 시설물 패턴을 보다 잘 내려다보며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식재 테마는 잔잔한 그라스류와 은은한 색감의 초화가 어우러져 차분하고 사색적인 음악을 떠오르게 하는 것이다. 가벽으로 구획된 휴게공간과 맑은 미러폰드가 식재와 어우러지도록 계획했다. 길을 따라 걷다보면 색채 파레트 화단이 펼쳐진다. 노란색과 보라색, 주황색과 초록빛의 풍성한 조화로 경쾌하고 신나는 음악이 연주되는 듯한 느낌을 주고자 했다. 종달새가 전해 준 소식 JOYFUL GARDEN 김새롬·이가희 ‘종달새가 전해 준 소식 JOYFUL GARDEN’에는 자유를 찾은 종달새가 선물로 물어다 준 ‘세 개의 씨앗’으로 웃음꽃 피는 정원이 만들어진다는 스토리를 담았다. 자연스러운 길 위로 ▲Hope Seed ▲Love Seed ▲Happy Seed이란 이름의 3개의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각 이용객에 따라 휴식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과 공간을 제안한다. Hope Seed는 잔잔한 물소리만 들리는 고요함 속에서 홀로 생각에 잠겨 미소를 띨 수 있는 공간으로 계획됐다. Love Seed는 로맨틱한 꽃과 아름다운 새소리가 사랑하는 연인과 설렘을 느끼도록 하는 곳이다. Happy Seed는 푸르른 녹음과 아름다운 화목들이 반겨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며 박장대소 할 수 있는 공간이다. From_Nature “택배 왔습니다” 윤종호 ‘From_Nature 택배 왔습니다’는 자연이 주는 혜택을 택배를 받는 설렘으로 은유적으로 표현한 정원이다. 작가는 강퍅한 현실에서 우리네 마음을 위로해주고 미소 지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택배’라고 말한다. 자연은 아무런 바람 없이 우리에게 혜택을 주어 미소 짓게 하는데, 이와 같은 자연의 혜택을 ‘택배’로 표현한 것이다. 정원에는 자연의 선물을 상징하는 택배상자를 형상하한 조경시설물 2기를 설치하고, 택배를 주고받는 손의 행위를 형상화해 공간을 구성했다. 택배상자 안에는 봄, 여름, 가을 동안 꽃을 볼 수 있도록 다년생 꽃과 화관목을 식재해 감상거리를 제공하고, 쉼의 공간에는 잔디를 심어 사람들이 돗자리를 깔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치유의 공간에는 상록수와 허브를 심어 몸과 마음의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계획했다. ‘청주의 미소 - 미소원(微笑園ㆍ美小園)’ 홍승훈 ‘미소원’은 청주 용정동 돌장승의 미소를 모티브로 청주의 경관을 상징화한 정원이다. 공간은 청주의 산, 들, 천을 나타내는 3개의 정(庭)으로 표현되며 ▲청주의 산을 상징하는 네 봉우리 ‘산의 정’ ▲산의 정과 천의 정 사이사이의 평지로 이뤄지는 ‘들의 정’ ▲청주의 천을 표현하는 습지로 이뤄지는 ‘천의 정’으로 구분된다. 돌장승을 산, 들에 배치하되, 높이와 크기를 달리해서 시각적 변화를 유도했다. 4개의 돌장승은 청주시의 행정구역인 상당구, 서원구, 흥덕구, 청원구를 의미한다. 땅의 형태보다 청주의 산과 들에 자생하는 식물재료를 도입해 지역성을 나타내고 산, 들, 천의 정의 특징을 보여주고자 했다. ‘산의 정’은 교목, 관목, 야생초를 주로 심고, ‘들의 정’은 사초를 중심으로 관목과 야생초를 식재하며, ‘천의 정’은 수생식물이 주를 이룬다. 사계절을 고려해 식물 종을 선정하고, 겨울에도 상록수인 소나무와 수양벚나무 그리고 상록초본인 속새, 적색을 더해주는 잎이 떨어진 흰말채나무, 황금색으로 변한 사초를 심어 잠자는 정원을 깨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07
  • 청주시 ‘2019 가드닝 페스티벌’ 모델정원 7작품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청주시는 지난 5일 올해 가드닝 페스티벌에 조성될 모델정원 7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정원작품 디자인은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올해 박람회 주제인 ‘정원소식(笑植), 웃음을 심다!’를 테마로 공모됐다. 공모 결과 모델정원 부문에는 ▲심준보의 ‘옐로우 비타민 가든(yellow Vitamin Garden)’ ▲김용태·최이숙의 ‘웃음기록원’ ▲조경진의 ‘동심원’ ▲한효주의 ‘멜로디풍경’ ▲김새롬·이가희의 ‘종달새가 전해 준 소식 JOYFUL GARDEN’ ▲윤종호의 ‘From_Nature 택배 왔습니다’ ▲홍승훈의 ‘청주의 미소 - 미소원(微笑園ㆍ美小園)’ 등 7작품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2019 가드닝 페스티벌’이 열리는 문암생태공원에 60㎡ 내외로 시공될 예정이다. 1개소당 2100만 원의 조성비가 지급되며 전시정원들은 박람회 이후에도 존치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07
  • 청주시, 시민가드너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청주시는 오는 10월까지 게릴라 가드닝 활동을 함께 할 시민가드너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가드닝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꽃과 나무, 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골목길 유휴부지 또는 자투리땅, 불법 쓰레기 투기지역 등 동네 구석구석 꽃과 나무를 심을 수 있는 공간은 어디든 가능하며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청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받아 3월부터 10월까지이며 위탁단체인 숲환경교육센터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숲환경교육센터 또는 청주시 공원조성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3-15
  • 전국 최대 묘목시장 '옥천묘목축제' 28일 개막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전국 최대 규모의 묘목시장이 서는 충북 옥천군에서 28일부터 31일까지 '옥천묘목축제'가 열린다. 옥천군은 이원면 이원리 소재 옥천묘목공원 일원에서 ‘제20회 옥천묘목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2005년 국내 유일의 묘목산업특구로 지정된 옥천군은 매년 ‘옥천묘목축제’를 열고 있다. 20회째를 맞은 올해는 ‘세상을 밝히는 생명의 빛, 옥천묘목’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별행사로 군악대, 태권도 시연, 의장대의 거리퍼레이트, 축제아이디어 공모전과 불꽃놀이 등이 올해 새롭게 꾸며지고, 묘목가요제와 더불어 연예인 미니콘서트와 거리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명품 묘목찾기와 나무공룡만들기 등의 목재 DIY 체험, 벌룬·매직쇼, 승마 체험 등의 가족단위 즐길거리도 예년보다 강화된다. 특히 축제장에서는 200여 종의 과수와 조경수 묘목이 나흘간의 축제기간 내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이 축제에 6만여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리며 대성황을 이뤘다”며 “축제장에 오셔서 예년보다 더 빨리 찾아온 포근한 날씨 속 묘목의 싱그러운 봄내음을 만끽하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옥천군은 전국의 묘목 생산과 유통이 집중돼 있는 지역으로 생산면적도 2012년 183.2ha에서 2014년 190.4ha, 2016년 239.5㏊로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다. 정부의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지역으로 선정된 군은 올해부터 오는 2021년까지 총 2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림바이오 비즈니스 센터와 노지·온실 재배장 등을 구축하고 최첨단 묘목산업의 중심지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3-04
  • "꽃피는 5월, 가드닝 페스티벌에 웃음꽃 핀다"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꽃피는 봄에 열리는 유일한 정원박람회에 열정있는 가든디자이너의 실험적인 정원디자인을 기대한다." 청주시와 한국정원디자인학회가 '2019 가드닝 페스티벌 모델정원'의 조성과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28일 개최했다. 모델정원은 가드닝 페스티벌의 수준을 높이고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 및 새로운 정원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고자 조성하는 정원으로 문암생태공원에 60㎡ 내외 규모로 7개소 조성하게 된다. 올해 가드닝 페스티벌은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개최된다. 이를 위하여 청주시는 지난 13일 운영사업자로 정원디자인학회를 선정하였다. 앞으로 운영사업자는 모델정원에 참여할 정원작가를 3월 공모를 통하여 선발,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 정원 조성을 비롯한 총괄을 맡고 이후 전시 및 사후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사업 완료는 10월이며 사업비는 2억 원이다. 홍광표 한국정원디자인학회 회장은 "대부분의 정원박람회가 가을에 집중적으로 개최하기 때문에, 5월에 열리는 가드닝 페스티벌이 가든디자이너에게는 새로운 도전 욕구를 불러 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모델정원을 통하여 다양하고 우수한 정원이 발굴되어 일상생활 속에서 정원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모델정원 작가공모에 관련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 속 정원문화 학산과 공원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펼쳐지는 2019 가드닝 페스티벌은 정원 전시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정원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이다. 올해 주제는 ‘정원소식(笑植), 웃음을 심다!’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3-03
  • 청주시, 2019 가드닝 페스티벌 전시정원 27개 공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청주시가 올해 가드닝 페스티벌에서 전시정원 27개소를 조성한다. 시는 2019 가드닝 페스티벌에 설치될 모델정원 7개소, 학생부 10개소, 일반부 10개소 등 총 27개소를 내달 31일까지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정원소식(笑植), 웃음을 심다!'이다. 모델정원은 정원 디자인의 새로운 트렌드을 만들어 가는 전문가 정원으로, 정원·조경·원예 등 관련 분야 전문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동 응모는 2명까지 가능하다. 면적은 60㎡ 내외로, 정원을 디자인하고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2100만 원의 조성비가 지급된다. 만들어진 작품은 행사 종료 후에도 존치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주관사인 한국정원디자인학회 이메일로 작품과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는 청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시민참여 정원은 4㎡ 내외 공간에 학생과 시민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담는 소규모 실용 정원이다. 시민참여 부문에서는 학생부 10팀과 일반부 10개팀을 선정하며, 조성비 100만 원과 상토, 안내판을 지원한다. 최종 심사를 거쳐 학생부, 일반부 각 4팀을 시상하게 된다. 공모에는 학생, 일반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개 팀당 5명까지 팀구성이 가능하다. 공모 신청은 3월 25일부터 31일까지로 주관사인 숲환경교육센터 이메일로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해야 한다. 박노설 청주시 공원조성과장은 “다양하고 우수한 정원이 발굴되어 일상생활 속에서 정원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공원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펼쳐지는 2019 가드닝 페스티벌은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나흘동안 문암생태공원에서 진행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2-25
  • '한국정원디자인학회', 가드닝 페스티벌 모델정원 운영사업자 선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청주시가 올해 가드닝 페스티벌 '모델정원'의 조성전시 운영사업자로 '한국정원디자인학회'를 선정했다. 시는 지난 13일 운영사업자 선정을 위한 청주시 녹색사업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모델정원 조성전시 운영사업자를 사단법인 한국정원디자인학회(학회장 홍광표)로 결정하였다고 14일 밝혔다. 모델정원은 오는 5월 개최하는 가드닝 페스티벌의 수준을 높이고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 및 새로운 정원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고자 조성하는 정원으로 문암생태공원에 80㎡ 내외 규모로 7개소 조성하게 된다. 운영사업자는 모델정원을 조성할 참여 작가를 3월 공모하여 선발하고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 정원 조성을 비롯한 총괄을 맡고 이후 전시 및 사후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사업완료는 10월이며 사업비 2억원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다양하고 우수한 정원이 발굴되어 일상생활 속에서 정원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모델정원 작가공모에 관련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2-14
  • 청주시 "옥상정원 만들기, 최대 2000만 원 지원"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청주시가 도심 내 부족한 녹지를 늘리고,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민간 옥상정원 조성에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시는 28일까지 유효면적이30㎡이상인 도심 내 민간건물 옥상을 대상으로 옥상정원 조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금액은 주거용 건축물의 경우 총 사업비의 70%까지, 그 밖의 용도 건축물은 50%이내이며, 최대 지원금액은 2000만 원이다. 청주시는 옥상녹화 파급효과가 큰 건축물이나 주변 공원녹지가 부족한 지역의 건축물 2곳에 대해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계획에 맞게 옥상정원을 조성하고, 공사가 완료된 후 담당공무원의 현장 확인을 거쳐 보조금을 지급받는다. 시 관계자는 “옥상정원은 건축물의 유휴공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해 녹지를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건축물의 냉난방에너지 비용 절감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2-12
  • 청주시 가드닝 페스티벌, 5월 문암생태공원 개최…모델정원 운영사업자 공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청주시가 오는 5월 개최하는 가드닝 페스티벌에 모델정원 7개를 조성한다. 시는 모델정원 조성을 위한 운영사업자 공모를 24일과 25일 양일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청주시에 따르면 올해 가드닝 페스티벌은 문암생태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모델정원은 개소당 100㎡ 내외로 조성된다. 운영사업자는 모델정원을 조성할 참여 작가 선발을 비롯한 조성 총괄을 맡고, 전시와 사후관리도 담당한다. 운영사업자는 정원 관련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2회 이상의 관련 행사 실적이 있어야 한다. 단 비공식 단체나 조합, 영리목적의 사업체는 참여할 수 없다. 사업비는 2억 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지방보조금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단체소개서, 실적증명서 등을 청주시 공원조성과로 직접 제출해야 한다. 청주시 관계자는 “중부권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드닝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됐다”며 “노후된 공원을 재생하는 모델로 자리잡기 위해 매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드닝 페스티벌에서는 모델정원 7개소 외에도 시민참여 정원 20개소를 조성할 예정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20
1 2 3 4
  • 환경과조경 2019년 7월
  • 2020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꽃보다 아름다운 열매 줄기
공모전
  • 센트럴파크 조성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최/주관 : 대전광역시 2. 공모 주제 : 당신이 꿈꾸는 센트럴파크는 어떤 모습인가요? 3. 공모 분야 : 4개 분야 -녹지축 연결 : 둔산대로, 한밭대로 등 도로에 의해 단절된 공원 간 녹지축 연결 방안 -공원별 공간 구성 : 공원의 단순한 리모델링이 아닌 공원별 특색 있는 공간 구성을 통한 이용활성화 방안 -보행환경개선 : 기존 지하차도, 횡단보도 이용방법 개선 및 신호등 신호주기 변경을 통한 보행자 중심의 환경개선 방안 -자율주제 : 상기 주제 이외에 참신한 센트럴파크 조성 방안 4. 참가대상 : 대전시정에 관심 있는 청소년, 대학생, 일반 개인 또는 팀(3인 이내) 5. 공모기간 : 2019년 6월 3일(월) ~ 8월 16일(금) 18:00까지 - 2019년 6월 17일부터 시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가능 6. 접수방법 : 시 홈페이지내 공모전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 - 출품수량 : 1인(팀) 1건 ※ 온라인 참가신청 후, 응모서류 2가지(①제안서 ②동의서) 작성하여 온라인 제출 7. 심사 및 시상 : 1차 서면심, 2차 발표심사(PT)를 거쳐 선정 - 주요 심사기준 : 창의성, 내용의 충실성, 실현 가능성 등 / 8월 심사 - 시상내역 : 총 39점, 대전광역시장상과 상금 지급(총 1,000만원) / 9월 시상 ※ 수상작 선정은 참여율 및 아이디어 수준에 따라 결정 ※ 1차 서류평가 통과자에게 2차 PT 발표평가 일정 개별 통보 ※ 추진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음 8. 공모전 관련 문의 ㅇ 연락처 : 대전광역시 공원녹지과(☎ 042-270-5541, 5543)
  • 대구도남지구 어린이공원 대구시민 /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 LH와 대구시는 대구도남 공공주택지구내 어린이공원 1호(경관녹지 4호 일부 포함)을 단순한 여가․휴식 등을 위한 공간제공이 아닌 시민들의 다양한 활동과 문화를 담아낼 수 있는 다변적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대구시민 / 대학생을 대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아래와 같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공모범위 1) 위 치: 대구광역시 북구 도남동 일원(대구도남 공공주택지구) 2) 사업면적: 910,868㎡(사업지구) 3) 토지용도: 어린이공원, 경관녹지 4) 대 상 지: 3,720㎡(공원․녹지면적) 참여부분 1) 대구시민(전연령 가능) : 아이디어 형태(*팀 단위 참가시 1팀은 최대 3인으로 구성) 2) 전국 대학․대학원생(휴학생 포함, 전공분야 무관) : 기본구상, Masterplan(*팀 단위 참가시 1팀은 최대 3인으로 구성, 1차 제안서 접수시 재학 증명서 제출) 공모분야 어린이공원 계획(아래 3가지 요소가 포함된 계획, 선택가능) 1) 다양한 자연요소와 함께 놀며 배울 수 있는 입체적 놀이 공간 2) 다양한 행동을 담는 마운딩 조성으로 스트레스 해소, 성취감 등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는 공간 3) 놀이기구가 중심이 된 놀이터 보다는 체험놀이, 또래놀이, 가족놀이, 모험놀이 등이 가능한 공간 공모일정 1) 공모기간: 2019.05.15(수) ~ 2019.08.01(목) 2) 시행공고: 2019.05.15(수) 3) 질의접수: 2019.05.15(수) ~ 2019.05.27(월), 17:00 ※질의접수는 이메일(hwangsch@lh.or.kr)로 접수하며, 마감시각은 이메일 도착시각 기준 4) 질의응답: 2019.05.28(화) [※홈페이지 일괄 게재(http://www.lh.or.kr/)] 5) 공모방식 - 대구시민: 아이디어 공모(제안서)로 접수하며, 1차 심사결과 최종 11팀을 선정하고 2차 심사하여 순위 결정 참가신청: ‘19.05.15(수)~05.31(금) 작품접수: ‘19.06.04(화)~06.21(금) 제출물: 아이디어 응모서 A4 5매, 7부 우편접수 1차 심사 : ‘19.06.24(월)~`19.06.28(금) 2차 심사 : ‘19.08.01(목) 당선작 발표 : 2019.08.01(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보, http://www.lh.or.kr) - 대학․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는 1차(제안서), 2차(Masterplan)로 구분시행하며, 1차 심사결과 최종 11팀에 한해 2차 작품접수 가능 (1) 1차(제안서) 참가신청: ‘19.05.15(수)~05.31(금) 작품접수: ‘19.06.04(화)~06.21(금) 제출물: 아이디어 제안서 A4 9매 7부 우편접수 심사: ‘19.06.24(월)~`19.06.28(금) (2) 2차(Masterplan) 참가신청: ‘19.06.28(금)~`19.07.05(금) 작품접수: ‘19.07.26(금) 제출물: A1 판넬 1매 및 작품설명서 5매 7부 방문접수 심사: ‘19.08.01(목) 당선작 발표 : 2019.08.01(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보, http://www.lh.or.kr) 작품선정 시상내역: 대구시민 / 대학․대학원생 각 11건 상금지급 (1) 대구시민(아이디어 제안서) 최우수상 1점: 팀상금 100만원 우수상 2점: 각 팀별 상금 50만원 장려상 3점: 각 팀별 상금 30만원 가작 5점: 각 팀별 상금 10만원 (2) 대학․대학원생(기본구상, 마스터플랜) 최우수상 1점: 팀상금 300만원 우수상 2점: 각 팀별 상금 150만원 장려상 3점: 각 팀별 상금 100만원 가작 5점: 각 팀별 상금 20만원 ※수상작 수는 응모작품 수준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 대청호 생태탐방길 스카이워크 디자인 공모전 옥천군과 K-water는 일반국민 또는 전문가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디자인)를 반영, 옥천군 소재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조성 중인 탐방로 사업에 반영하고자 「대청호 생태탐방길 스카이워크 디자인 공모」를 추진하오니 열정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공모주제내륙의 바다 대청호에서 누리는 에코힐링 이야기 공모부문특화공간(스카이워크+용댕이쉼터) 디자인 *스카이워크 : 연장 30m, 폭 2.0m 이내 *용댕이쉼터 : 연장 40m, 면적 100㎡ 상금금액 총 7작품: 대상(1점) 500만원, 우수상(2점) 300만원, 장려상(4점) 100만원 공모일정 공고: ’19년 6월 25일 작품접수: ’19년 7월 24일 ∼ ’19년 7월 31일 *우편 접수 후 작품파일 이메일 송부 *주소 (28632)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2순환로 1571K-water 금강본부 공모전 담당자앞 *이메일 insh@kwater.or.kr *문의 043-230-4286~7 ※ 접수일 까지 우편 도착 및 메일 송부 완료한 작품에 한함 심사: ’19년 8월 5일 ∼ 19년 8월 14일 당선작 발표: ’19년 8월 19일(예정) 시상식: ’19년 8월 중 ※ 상기 및 본 지침서의 모든 시각은 한국시각(GMT+9)을 기준으로 하며, 공모일정 및 당선작 발표는 사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조정 시 홈페이지(Kwater, http://www.Kwater.or.kr, Mywater, http://www.water.or.kr,)에 이를 공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