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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수목원 숲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동식물을 전문가와 함께 탐사하는 1박 2일 ‘수목원 숲 아카데미’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공고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수목원 숲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총 4회차로 이뤄지며, 각각 식물, 곤충, 버섯·지의류, 어류·조류 등 다른 테마로 1박 2일씩 진행되고, 총 4회의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교육은 ▲전문가 실내강연 ▲야외탐사 ▲동정 및 표본 제작 ▲야간곤충탐사·세밀화 수업 등의 특별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고, 자연과 생물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모집기간은 5월 31일까지이고, ‘수목원 숲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각각의 분류군에 대한 수료증이 증정될 예정이다. 4차까지 모든 과정을 이수한 참가자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Bio-piece Collector 수료증과 심화과정 개설 시 우선 참여권이 주어진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홈페이지의 교육-체험안내-교육소식 게시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4-22
  • 신구대식물원 2019 SPRING FESTIVAL 개최, 19일부터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신구대학교식물원이 4월 19일부터 6월 10일까지 '신구대학교식물원 2019년 봄 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이번 봄 축제에서 튤립축제 'DO YOU KNOW TULIP?!-슬기로운 식물원 산책'을 시작으로, 인동과 품종 전시, 라일락 품종 전시, 작약 품종 전시를 차례로 선보인다. 특히 4월 19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튤립 축제에서는 튤립의 어원, 원산지(원종) 등의 이야기가 담긴 정원을 감상하며, 스탬프 투어도 즐길 수 있다. 또 올해로 5번째를 맞이한 라일락 품종 전시 ‘제5회 꽃길 따라 향기 따라’가 진행된다. 이 전시는 산림청 국립수목원 산림생명자원관리기관 사업 지원으로 국내·외 수수꽃다리속(Syringa)과 작년부터 시작한 인동과(Caprifoliaceae) 식물 수집과 도입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라일락 품종 전시는 4월 26일부터 5월 24일까지, 인동과 품종 전시는 5월 24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축제 기간 동안에는 ‘문화가 있는 날’ 체험프로그램으로 튤립이 있는 정원 산책과 튤립 꽃다발 만들기(4.26)와 왕경희 신구대 교수의 라일락 코사지 만들기(5.26)가 진행된다. 이외 라일락 품종 보존원 오픈 하우스,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17
  • 수원수목원, 중장기 운영 로드맵 설계…"식물수집방침 미리 준비한다"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수원시가 수원수목원의 체계적인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한 중장기 운영 로드맵 수립에 착수했다. 시는 12일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대회의실에서 ‘수원수목원 식물수집방침 및 운영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완성도 높은 수목원 조성과 운영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용역 결과물은 설계 단계부터 반영될 예정이다. 연구 용역은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한다. 구체적으로 연구 용역에서는 ▲수원수목원의 운영 비전 및 목표 등 운영전략을 수립하고 ▲주요 공간 및 주제원의 유지관리 가이드라인 ▲체험교육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 이용관리 가이드라인을 세운다. 아울러 조직 및 인력운영과 예산, 조례 등을 비롯한 운영관리 계획까지 포괄적으로 수립한다. 이번 연구를 통해 생활밀착형 도심형 수목원이자 지역거점 수목원으로서 수원수목원의 차별화된 중장기 운영 로드맵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연구 과업에 포함된 식물수집방침 수립은 수원수목원의 정체성을 확립시키는 차별화된 장치이다. 식물수립방침은 수목원에서 식물을 수집하고 운영 관리하는데 실질적인 도구로 이용되는 기록물이다. 국제식물원보전연맹에서도 수목원의 정체성을 대변하고 운영의 핵심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식물수집방침을 신규 수목원 조성 시 필수적으로 수립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국내 수목원의 조성 과정에서 식물수집방침을 우선 수립하는 드문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할만 하다. 이영인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수원시의 환경, 역사, 문화적 특수성을 고려한 수원수목원만의 특화된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성공적인 수목원 운영을 위한 기반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계기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원시에 처음으로 만들어지는 ‘수원수목원’은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축구장 14개 넓이인 10만1500㎡ 규모로 조성된다. 2019년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2020년 공사를 시작해 2022년 개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15
  • 수원수목원 공론화 두 번째 특강 '세계의 수목원, 수목원의 세계' 25일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수원시와 플레이스온은 수원수목원 공론화 플랫폼 '수수라이브러리1.0'의 두 번째 특강을 25일 오후 2시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수라이브러리1.0은 수원수목원 조성 과정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수목원에 관한 여러 분야의 정보를 모으고 공유하는 첫 번째 참여형 플랫폼을 뜻한다. 이날 강연 주제는 '수목원 톺아보기 - 세계의 수목원, 수목원의 세계'로 전정일 신구대학교식물원 원장이 강사로 나선다. 프로그램은 수원시 부시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주제발표, 강연자와 청년 프로그래머 그룹 '물골 동산바치'의 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수수라이브러리1.0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15
  • 천리포수목원, 국내 유일의 '목련축제' 28일까지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천리포수목원이 국내 유일의 ‘목련축제’를 오는 4월 28일까지 개최한다. 12일 천리포수목원은 밀러가든에서 '목련꽃 그늘 아래'라는 테마로 제4회 목련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천리포수목원 전 지역에는 840분류군의 목련이 식재되어 있으며, 그 중 일반인이 관람할 수 있는 밀러가든에서는 백목련과 자목련을 포함해 총 113종 150주의 다양한 목련을 감상할 수 있다. 축제기간 동안 천리포수목원 밀러가든에는 목련꽃 그늘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고 천리포수목원의 주요한 목련 설명패널 전시, 송훈작가의 목련 세밀화 전시가 진행된다. 플랜트센터와 입구정원에서는 목련 묘목·기념품 판매, 목련차 무료시음, 사진촬영 소품 대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즐길 수 있다. 목련원 가이드는 축제기간 중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약 1시간 30분 동안 천리포수목원이 보유한 각양각색의 목련을 감상하면서 목련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느낄 수 있다. 목련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5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1시간씩 연장 운영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14
  • 수목원에 '식물원' 포함…수목원정원법 개정 추진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수목원정원법'에 식물원을 포함하는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 접수됐다. 개정안에는 전기요금 감면, 수익사업 허용 등 재정 여건이 열악한 사립 수목원을 지원하는 내용까지 포함돼 있었다.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개정안은 수목원의 기능에 수목원이 실질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조사 및 교육 기능을 추가하여 박물관·미술관법상의 식물원과 동등한 전기요금 감면 혜택을 부여받도록 했다. 현재 국내 수목원의 경우 실질적으로 조사 및 교육 기능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목원 정의에 ‘조사’와 ‘교육’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이번 개정안은 식물원에 대한 중심부처를 산림청으로 지정하도록 한 국무조정실의 업무조정 결과를 반영해 식물원을 수목원에 포함하도록 했다. 박완주 의원에 따르면 현재 수목원과 식물원이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지만 용어정리가 되지않고 있어서 혼선이 생기고 있다. 우리나라 수목원은 2018년 말을 기준으로 산림청 운영 국립수목원 2개소, 지자체 운영 공립수목원 29개소, 사립수목원 24개소 그리고 학교수목원 3개소로 총 58개소가 등록돼있다. 그러나 사립수목원의 경우, 등록된 24개 수목원 중 2∼3개소를 제외한 나머지의 경우, 재정이 열악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수익사업 근거가 없어 그동안 입장료, 간이휴게점 등 수익으로만 운영된 한계점을 안고 있었다. 이번 개정안은 재정이 열악한 수목원의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하여 수목유전자원을 훼손하지 않는 범주 내에서 수익사업을 할 수 있도록 근거조항을 신설함으로써 수목원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수목원 대한 품질 및 운영·관리 평가제 마련하도록 하여 국민에게 보다 나은 수목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산림청이 희귀·특산식물에 대한 관리 대책을 수립·시행하도록 한 내용도 포함됐다. CBD GSPC(세계식물보전전략)에서는 희귀·특산식물의 75% 이상을 현지내외 보전시설에서 보전토록 권고하고 있으나, 현재 국내 희귀·특산식물에 대한 제대로 된 관리는 미흡한 실정이다. 환경부 '멸종위기종 증식·복원 종합계획(2006∼2015)'에 따르면, 산림청 지정 희귀·특산식물 931종 중 200여종이 멸종 위기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개정안은 희귀·특산식물 관리대책 도입을 통해 자연생태계의 건강성 확보와 미래 산업적 활용을 도모하고자 했다. 박완주 의원은 “국민의 소득이 높아지면서 식물원 등의 수목원, 정원에 대한 국민적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수목원이 많이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01
  • 서울식물원·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 식물교류 업무협약 체결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식물원과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이 식물유전자원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는 28일 오후 2시 서울식물원 보타닉홀에서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과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18년 5월부터 서울식물원이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과 진행해 온 멸종위기식물, 자생식물 등 식물유전자원 교류와 공동연구에 대한 논의의 결과로 이뤄지게 됐다. 서울식물원은 이번 협약으로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과 공동 연구를 추진, 강원도에 자생하는 멸종위기 및 자생종을 중점적으로 수집·보전하여 생물종다양성을 높이는데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은 강원지역 생태연구 및 교육, 생태탐방의 장을 목표로 2008년 개관했다. 이후 2010년 서식지외보전기관(환경부)으로 지정돼 왕제비꽃, 기생꽃, 복주머니란, 제비동자꽃, 솔붓꽃, 가시오갈피 등 멸종위기식물 6종을 보전하고 있다. 협약식 이후 서울식물원은 희귀식물인 홍도까치수염을 포함한 6종을,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은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식물 Ⅱ급 날개하늘나리 등 4종을 각각 전달한다. 날개하늘나리 등 4종은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이 자생지 수집, 기관 교류를 통해 확보된 개체를 조직배양 등 방법으로 대량 증식한 개체들이며, 홍도까지수염 등 6종은 서울식물원이 2018년 타기관 교류를 통해 도입하여 증식한 개체들이다. 서울시는 서울식물원과 국내·외 기관 간 교류 및 업무 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전문 인력과 기술을 교환하는 한편 종다양성이 부족한 대도시에서 생물다양성을 지키는 대표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 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식물원은 협약을 통해 멸종위기식물의 지속적인 보전과 번식방법을 개발하여 대량증식체계를 확립하고 증식된 개체를 활용하여 자생지 복원연구, 대체자생지 조성 및 모니터링, 생리·생태 연구, 교육 등 다양한 연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원영 서울식물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식물원이 멸종위기식물 보전․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됐다"며 "앞으로 활발한 교류를 통해 시민에게 자생 및 멸종위기식물을 선보이고, 생물종다양성의 중요성을 교육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3-28
  • 서울식물원, 나무인문학자 강판권 교수 강연회 7일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인문학적 시선에서 식물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나무인문학자로 알려진 강판권 교수의 강연이 서울식물원에서 진행된다. 서울시 내달 7일 서울식물원에서 '숲과 상상력'의 저자 강판권 교수의 강연회 '나무와 숲, 내 삶으로 들어오다'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저자강연회는 서울식물원과 문학동네가 함께 마련한 행사로, 오는 5월 정식 개원을 앞둔 서울식물원이 식물을 매개로 시민과 교감하고, 식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열리게 됐다. 저자강연회는 4월 7일 1회 강연을 시작으로 5월 12일, 5월 19일 총 3회에 걸쳐 개최된다. 1~2회차는 보타닉홀에서 강연회를, 3회차는 강판권 교수와 함께 식물원을 둘러보며 나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3회차는 1, 2회차에서 수강한 사람을만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주제도서인 '숲과 상상력'의 저자 강판권 교수(계명대학교 사학과)는 식물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바라보고 해석하는 나무인문학자로 알려져 있으며 '나무예찬', '나무철학', '미술관에 사는 나무들' 등 나무, 숲과 관련된 책 20여 권을 저술했다. 저자강연회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27일부터 서울식물원 홈페이지를 통해 1회차 신청(100명 선착순)을 할 수 있다. 2회차는 5월 2일, 3회차는 5월 15일부터 신청자를 받게된다. 참가 희망자는 각 회차마다 따로 신청해야 한다. 이근향 전시교육과장은 "정식 개원을 앞두고 책을 통해 나무와 숲을 이해하고 교감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식물을 매개로 한 다양한 행사, 전시를 마련해 서울식물원을 '식물문화'를 배우고 즐기는 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식물원은 지난해 10월 11일 임시 개방 이후 158일 만에 방문객 200만 명을 넘어섰으며, 3월 24일 현재까지 총 211만 명이 찾았다. 서울식물원은 강서구 마곡도시개발지구 한가운데 50만4000㎡ 규모의 도시형 식물원으로, '공원'과 '식물원'이 결합된 서울 최초 보타닉공원(Botanic Garden+Park)이다. 서울식물원은 5월 정식 개원을 앞두고 3월 31일까지는 '열대관'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지중해관'을 통제하여 온실 내부 식재와 시설을 보완할 예정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3-27
  • 신구대식물원 기획사진전 '알프스의 고산식물원' 21일 오픈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신구대학교식물원이 유럽 5개 국가 고산식물원의 이국적인 풍광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알프스의 고산식물원' 사진전을 갤러리 우촌에서 3월 21일부터 5월 2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 사진은 신구대학교가 알프스 산맥을 중심으로 유럽 여러 국가를 답사하며 기록으로 남긴 유럽 식물원 자료를 엄선한 것이다. 대상 국가로는 스위스를 비롯해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등 5개 국가이다. 전시 관계자는 "고산식물원의 이국적인 풍광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시 오픈식은 21일 오전 11시 30분에 개최된다. 한편 신구대학교식물원은 2019년 상반기 나무의사 양성과정 입교식을 비롯해, 수목치료기술자 수료식, 성남가드너 입교식 등을 시행하면서 정원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복수초, 노루귀, 앵초, 자란, 할미꽃 등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야생화가 전시도 내달 8일까지 중앙광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3-20
  • 국립·사립식물원, 멸종위기식물 보전 한마음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멸종위기식물 보전을 위해 국립과 사립식물원이 손을 맞잡았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지난 18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소회의실에서 한택식물원과 ‘종자 보전과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양 측은 생물다양성 활용과 산림생물자원 보존을 위해 ▲산림식물자원의 종자 수집 및 증식 ▲종자와 표본을 포함한 식물정보 교류 ▲산림식물자원 공동연구 및 인력양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한택식물원은 희귀식물인 히어리를 포함해 종자 32종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시드볼트에 저장할 예정이다.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립식물원인 한택식물원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멸종위기식물 보전이 활성화되고, 자생식물과 관련한 다양한 연구 사업이 추진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이번 종자 기탁과 특강을 계기로 앞으로도 한택식물원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교류협력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택식물원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이택주 원장이 우리 자생식물이 홀대받던 1970년대에 세계적인 우리나라 식물원을 만들자는 신념으로 1979년부터 가꾸어 설립한 사립식물원이다. 한택식물원은 희귀식물원과 호주온실을 포함한 36개의 주제원과, 자생식물 2400여 종을 포함해 총 9700여종 1000여만 본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3-19
  • 수원수목원 함께 만들자, '청년 프로그래머' 모집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수원시가 수원수목원을 함께 활성화할 청년 프로그래머 ‘물골 동산바치’를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물골 동산바치란 수원의 옛 지명인 ‘물골’과 식물을 심어 가꾸는 사람을 뜻하는 ‘동산바치’의 합성어로, 참신한 아이디어로 수원수목원을 함께 만들어갈 청년 프로그래머를 의미한다. 물골 동산바치는 2022년 개장 예정인 수원수목원의 첫 공론화 프로젝트인 ‘수수라이브러리1.0’에서 수목원 활성화를 위한 기획과 연구에 참여하게 된다. 물골 동산바치는 20일까지 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1991년 이후 출생자로 수원수목원에 대한 특별한 시각과 열정만 갖추면 된다. 청년 프로그래머로 선발되면 6월까지 전문스태프와 함께 수원수목원을 연구하고 결과를 도출하게 되며 연구지원금과 표창장도 받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수수라이브러리 1.0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3-12
  • 수원수목원, 공론화 첫 단추 '릴레이 강연' 진행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수원시가 수원수목원 설계단계부터 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전문가 특강인 '수원수목원 라이브러리'를 3월부터 6월까지 4차례에 걸쳐 실시한다. 1회는 3월 26일 오후 3시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봉찬 더가든 대표가 “수목원 조성의 현대적 의미와 역할”에 대한 특강을 실시한다. 특강이 종료되면 제8회 참시민 토론회가 이어서 진행되며 염태영 수원시장의 사회로 패널토론, 시민발언, 전문가 의견 및 피드백으로 펼쳐진다. 릴레이 강의는 4월 25일 전정일 신구대 식물원장의 '세계의 수목원, 수목원의 세계', 5월 11일 김장훈 수목원 전문가의 '수목원 함께 걷기', 6월 5일 이근향 서울식물원 과장의 '함께 만드는 수원, 수목원' 순으로 진행된다. 강의와 함께 시는 수원수목원과 함께할 물골 동산바치 청년연구원을 모집하여 신선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 한편 수원시 최초로 만들어지는 수원수목원은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축구장 14개 넓이인 10만1500㎡의 규모로 조성되며 2020년 공사를 시작해 2022년 개장을 목표로 준비중이다. 이영인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수원시에서는 최초의 수목원이 조성되는 만큼 여타의 수목원과 차별화되고 독창적인 디자인의 수목원을 조성한다. 수원수목원 공론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청소년 등의 다양하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3-11
  • 서울식물원, 정식 개원 앞두고 손님맞이 채비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식물원이 5월 정식 개원을 앞두고, 본격적인 손님맞이 채비에 들어간다. 서울식물원은 정식 개원을 위해 3월부터 2달 간 온실 내부 식재 및 시설 보완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3월 12일 열대관을 시작으로4월 말까지 구간별 온실 관람을 제한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 11일 서울식물원을 임시 개방한 이후 국내·외에서 들여온 식물 상태를 모니터링하면서 안정적인 활착을 돕는 한편 방문객 동선, 시설 등 보완할 사항을 꾸준히 관찰해 왔다. 이에 식물원 조성사업 시행사인 서울주택도시공사와 협의를 거쳐 온실을 순차적으로 통제하고 새 단장하기로 했다. 관람 통제기간 동안 온실 내 12개 도시 콘셉트에 맞는 식물을 추가 식재하고, 관람로 개선 및 식물 안내판 추가 등 시범 운영기간 중에 도출된 보완점을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관람객이 집중될 때 식재구간 진입이 잦았던 경계부 관람로를 확장하거나 식물을 추가로 심고, 식물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온실 내 배수시설을 보완하는 한편 수경시설·조형물도 추가할 계획이다. 서울식물원은 내달 30일까지 지중해관 보완작업을 모두 마무리하고 5월부터는 온실 전 구간을 정상 운영할 방침이며, 4월 중 서울식물원 정식 개원일과 유료화 구간과 관람료를 확정해 공개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서울식물원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관람 통제구간과 일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서울식물원은 지난해 10월 11일 임시 개방 이후 72일 만에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3월 3일까지 183만 명이 이곳을 찾았다. 강서구 마곡도시개발지구 한가운데 50만4000㎡에 꾸며진 도시형 식물원으로, '공원'과 '식물원'이 결합된 서울 최초 보타닉공원(Botanic Garden+Park)이다. 이원영 서울식물원장은 "5월 정식 개원을 앞두고 시설운영 전반을 섬세하게 고민하고 보완할 계획"이라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시간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나창호 ch_19@daum.net
    • 2019-03-05
  • 동해 망상해변에 '해안사구 식물원' 조성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동해안 최대의 백사장과 해안사구 식물 자생지가 있는 망상해변에 ‘해안사구 식물원’이 생긴다. 시는 해안식물 자생지를 보호하고 새로운 볼거리를 조성하기 위하여 망상해변 북쪽에 동해안 최초로 ‘해안사구 식물원’을 조성한다고 5일 밝혔다. 망상해변에는 바닷바람과 너울성 파도, 강한 햇빛 등 극한 환경에서도 자라는 갯방풍, 갯완두, 갯메꽃 등 약 30여종의 해안식물이 자생하고 있다. 식물원 조성을 위해 2만2400㎡의 보호구역을 설정해 4월부터 울타리 및 관찰데크 설치, 외래식물 제거, 종자 파종 등 해안식물 보호·증식사업을 추진하고 해안식물 설명, 관광 안내의 역할을 담당할 해안식물 해설사도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해안식물에 대한 기록보존을 위하여 식물을 생태관찰한 책자도 발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해안사구 식물원 조성은 식물자원의 합리적인 보호·활용 방안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3-05
  • 한국 분재정원의 아름다움 알린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한국수목원관리원이 수목원에 분재원 운영을 통해 분재정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나갈 계획이다.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지난 19일 한국분재조합과 ‘분재 전시 및 기술교류 등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한국수목원관리원이 운영하는 수목원의 분재원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분재원 운영을 위한 분재 및 분경작품의 유지관리 ▲분재 관리에 관한 전문 기술 지원 ▲분재 전시회 및 관련 학술행사 공동개최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수목원관리원은 경상북도 봉화군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본원을 두고, 현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국립세종수목원(세종시), 국립새만금수목원(전북 김제시)을 조성하여 우리나라 기후 및 식생대별로 수목원을 운영·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2020년 완공하는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내 분재전시관을 성공적으로 조성하여 한국전통정원문화를 알리는데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오는 2020년 준공 예정인 도심형 수목원으로, 한국전통정원, 민속식물원, 희귀특산식물원, 어린이정원 등 20개 전시원과 열대식물 및지중해식물을 전시할 사계절온실, 연구동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2-20
  • 산림청, 국립세종수목원 식재 본격화…올해 82만 본 식재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산림청이 세종특별자치시 중앙녹지공간에 조성 중인 국립세종수목원에 신협연수원의 기증 식물 이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목 식재에 착수했다. 산림청은 올해 국립세종수목원에 82만여 본의 식물을 식재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국립세종수목원은 신협연수원, 대전 한밭수목원, 충북 청주 이윤선 씨 등 기관과 개인으로부터 1600여 본을 기증받았다. 기증·분양받은 수목은 생활정원, 후계목 정원, 중부도시림 등 각각의 특성에 따라 전문 전시원 조성에 활용된다. 특히 기증받은 식물 중에는 직경 90cm, 높이 10m의 느티나무, 직경 70cm, 높이 25m의 메타세콰이어 등 대형 수목도 포함돼 있어 수목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쉼터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은 오는 2020년 5월 준공 때까지 65만㎡의 부지에 모두 2400여 종 111만여 본의 식물을 식재할 계획이다. 국립세종수목원에는 한국전통정원, 민속식물원, 희귀특산식물원, 어린이정원 등 20개의 전문 전시원뿐만 아니라 열대식물과 지중해 식물을 전시할 사계절온실, 연구동 등 9개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윤차규 수목원조성사업단 시설과장은 “2020년 5월 준공, 개원에 차질이 없도록 올해 국립세종수목원 조성 공사의 90%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지역주민과 이해관계자의 의견수렴을 위한 운영협의회도 운영해 국민과 함께하는 수목원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2-14
  • 우리 지역 녹색가꾸미, 성남시 가드너 교육생 50명 모집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성남시와 신구대학교는 시민 주도의 녹화 운동 확산을 위한 '성남 가드너 교육생' 50명을 19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 내용은 식물과 환경, 정원 수목의 종류와 특성 알기, 병충해 관리, 정지 전정, 월동관리, 식재, 물 주기, 잔디관리 해보기, 실외 정원 만들기 등이다. 교육은 오는 3월 15일부터 6월 15일까지 수정구 상적동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총 14차례(56시간) 진행된다. 금요일반(25명)과 토요일반(25명)으로 나누어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간씩 정원사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비는 1인당 65만 원이다. 이중 40만 원은 성남시가 지원해 교육생은 25만원만 내면 된다. 가드너 교육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신구대식물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교육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성남시청 5층 녹지과 사무실이나 신구대식물원에 직접 제출, 또는 우편,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는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위탁 협약을 맺어 2015년 8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성남 가드너 190명을 배출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2-07
  • 수원시 첫 수목원 2022년 개방…'생활형 도심수목원'으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수원시가 축구장 14개 넓이의 생활형 도심수목원을 조성한다. 시는 30일 수원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수원수목원 조성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수원수목원을 생활형 도심수목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실시설계는 도화엔지니어링·KG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가 수행한다. 수원시에 처음으로 만들어지는 ‘수원수목원’은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축구장 14개 넓이인 10만1500㎡ 규모로 조성된다. 2020년 공사를 시작해 2022년 개방을 목표로 한다. 수원수목원은 지역거점수목원으로서 광교산·칠보산 등에 자생하는 중요 식물유전자원을 보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시민들이 여가·휴식·체험 등을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생활형 도심수목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수원수목원에는 습지원·암석원·초지원·생태숲 등 생태정원, 버들정원·억새정원·수국원 등 다양한 식물을 볼 수 있는 정원이 들어선다. 전시온실·겨울정원·장식정원 등 교육·체험을 할 수 있는 정원과 시민참여정원도 조성할 예정이다. 설계사는 기본계획을 토대로 수목원의 규모·배치·형태·공사방법·공사비·유지관리 등을 세부조사·분석·비교하고 최적안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영인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수원시 최초의 수목원이 조성되는 만큼 기대가 크다”면서 “다른 수목원과 차별화되는, 수원시만의 특성을 살린 수목원을 조성해 많은 시민이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 2014년 ‘민선 6기 시민약속사업’으로 수원수목원 조성을 계획했다. 2015년 ‘수목원 대상지 사전검토 용역’을 진행했고, 수목원 조성에 가장 적합한 지역으로 일월공원을 선정했다. 2018년 3월에는 산림청으로부터 ‘수목원 조성 예정지 지정 승인’을 받았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30
  • 겨울 수목원에 가면 무엇을 볼까?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겨울철에 관람하기 좋은 2월의 대표 식물 5종을 선정해 소개했다. 수목원에서 추천한 2월의 식물은 자작나무, 겨우살이, 황벽나무, 다람쥐꼬리, 바위손이다. 특히, 하얀 수피가 매력적인 겨울의 나무인 자작나무와 겨울이 돼서야 제 모습을 드러내는 기생식물인 겨우살이는 적막한 겨울에 유독 존재감을 뽐내는 식물들로 수목원 방문객들의 눈길을 끈다. 자작나무는 마른 나무가 자작자작 소리를 내며 불에 잘 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낙엽 활엽 교목이며 북한의 고지대에서 자생한다. 수피는 백색으로 종이처럼 얇게 벗겨진다. 자작나무를 포함해 2월의 대표 수종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2월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이들 수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매월 이달의 식물로 선정된 식물과 정보가 담긴 PC 배경화면 달력 이미지도 다운로드 가능하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1-30
  •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2019년도 정기총회, 내달 12일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내달 12일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2층 보타닉홀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정기총회는 오후 1시 30분부터 김종익 협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원영 서울식물원 원장의 환영사,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의 '산림청 2019 수목원·식물원 정책 발표', 특별강의,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별강연에서는 '수목원·식물원 경영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천리포수목원, 제이드가든의 사례 발표가 각각 진행된다. 정기총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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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9년 4월
  • 2019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조경이 그리는 미래
공모전
  • 2019년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참여팀 공개모집 공고 2019년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참여팀 공개모집 공고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서울 도심 곳곳에 숨어있는 자투리땅을 지역사회의 공감터와 휴식처로 재창조하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할 팀(Team)을 아래와 같이 공개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2019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2019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2019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은 ‘국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즐거운 축제’ 의 주제로 ‘문화체전(제100회 전국체전)’ 및 ‘문화가 흐르는 광장’과 연계한 공모를 실시하고자 하오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1. 응모자격 및 제한 1) 응모자격 ① 일반부 : 만19세 이상 누구나(※ 대학생․대학원생 및 일반시민) ② 학생부 : 중․고등학생 2) 응모제한 - 응모인원수는 개인 또는 팀(2인)으로 제한하며, 작품은 2점까지 응모 가능 - 출품자는 개인 및 팀출품의 중복이 가능하나, 팀출품 시 다수의 팀에 중복하여 참가할 수 없음(1인 1팀 소속) 2. 공모주제 : 국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즐거운 축제 3. 공모부문 : 휴식공간, 무대디자인 ❍ 주요내용 - 제100회째 맞는 전국체전의 서울 개최의 상징성을 제고하고자 잠실주경기장 진입로 및 유휴 공간에 재미있는 휴식공간 설치 - 무대디자인은 문화․예술 축제의 장으로써의 도심광장의 문화예술축제에 활용 4. 디자인방향 ❍ 휴식공간 - 사색, 독서, 포토존 등 즐거운 일상을 뒷받침 해주는 공간 & 시설물 - 작지만 재미있는 공간으로 부스형, 개방형 등 유형에는 제한없음 - 캐릭터, 로고 디자인과 융합 가능하며, 1m × 1m(가로×세로) 이내로 계획 ❍ 무대디자인 - 광장의 상징성을 반영하여 공연, 휴식, 포토존 등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무대 - 심리적, 공간적 개방감을 담은 창의적인 무대 - 접근 및 참여가 용이한 무대로 폭이 10m(가로)가 넘지 않도록 구성 5. 심사기준 심사 배점(100점 만점): 활용성(15점), 창작성(20점), 조화성(20점), 심미성(20점), UD원칙(25점) 디자인 원칙및 기준 •활용성 : 제작·활용이 가능한 디자인(경제성, 안전성, 기능성 등) 측면 •창작성 : 창의적인 디자인 •조화성 : 놓인 장소 및 주변 공간과 조화로운 디자인 •심미성 : 작품의 미적 완성도가 높은 디자인 •UD원칙 : 편리, 안전, 쾌적한 디자인 6. 공모일정 접수기간 및 방법 - 접수기간 : 2019년 5월 20일(월) ~ 2019년 5월 23일(목) -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http://sgpd.seoul.go.kr) 수상작 발표 - 2019년 6월 중(예정) : 서울시 홈페이지 및 수상자 개별연락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 시상식 : 2019. 10. 4.(금), 서소문청사 13층 대회의실 - 전시회 : 2019. 10. 3.(목) ~ 10. 11.(금), 잠실올림픽주경기장 ※ 일정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고시공고) ※ 담당자 이메일 : 서울특별시 디자인정책과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담당자(e-mail : ujin1004@seoul.go.kr)
  •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공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공고 1. 공 모 명: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2. 응모자격: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3. 응모기간: ‘19. 3. 19. ~ ’19. 4. 30. 4. 응모방법: 이메일(kjekje85@keco.or.kr)로 제출 5. 심사 - 1차 심사(~'19. 5. 15.) 심사대상 여부 결정 및 공단 홈페이지를 통한 유사성 여부 검토 - 2차 심사(~'19. 5. 24.) 내·외부 전문가로 심사위원회 구성 및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 6. 시상: 공단 이사장 상장 및 시상금 지급('19. 5. 31.) 대상(1명): 100만원, 상장 우수상(2명): 50만원, 상장 장려상(3명): 30만원, 상장 ※ 시상등급에 해당하는 우수 제안이 없을 경우 시상하지 않을 수 있음 ※ 상금의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함 7. 문의: 한국환경공단 대기환경처 대기정책지원팀(032-590-3507, 3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