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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 예정지에 식물 미리 키운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산림청과 함께 23일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 예정지에 멀구슬나무, 황근 등 염분과 바람에 잘 견디는 식물 120종 2700본을 심었다고 밝혔다. 이번 식재는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이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국립새만금수목원 예정지 생육 적응성 및 생육 기반 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새만금 간척지에서 식물 환경 적응성을 검증하기 위해 조성된 시험 연구부지(약 5400㎡)에 심은 것이다. 식재된 식물은 생육상태와 적응성에 대하여 지속해서 관리하며 관찰을 진행한다. 국립새만금수목원은 간척지에 조성되는 해안 식물 수목원으로 2027년 개원할 예정이며 현재 기본설계 중이다. 수목원 조성 예정지는 강한 북서풍과 염분이 있는 토양으로 식물이 생육하기에 어려운 환경이다. 이에 성공적인 국립새만금수목원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새만금 간척지 환경’에 잘 적응해 살아가는 식물의 생육 검증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번에 심은 나무는 한국수목원관리원에서 수집하고 증식한 개체들로 1∼2년생부터 5∼6년생까지 다양하다. 앞으로 생장 관찰을 통해 환경 적응 수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종은 향후 다량 증식하여 국립새만금수목원의 방풍림, 경관림, 전시원 식물로 활용된다.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은 국립새만금수목원에 식재되는 식물 선정, 다량 증식뿐만 아니라 식물이 잘 생장할 수 있는 환경, 즉 바람과 염분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풍림, 생육기반 조성 연구도 함께 진행 중이다. 연구 결과는 해안 식물 수목원인 국립새만금수목원 시공 단계에 반영될 예정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9-23
  • 국립수목원, “봄, 여름, 가을 야생화 한자리에”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국립수목원에서 “2020년도 계절을 앞서 만나는 우리 야생화 전시회”가 열린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자연 색채 속 야생화 쉼표 여행’을 주제로 전시원을 조성하고, 새롭게 발굴한 관상식물 중심으로 여러 야생화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자생수종의 개화조절과 연중재배 기술 연구에 대한 결과물로 봄, 여름, 가을에 피는 야생화를 한자리에 모아 우리 야생화가 주는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새롭게 발굴한 관상식물인 부산꼬리풀, 너도개미자리 등과 함께 30여 종의 식물들이 전시된다. 국립수목원 식물자원연구과에서는 자생식물을 대상으로 관상식물을 발굴하고 개화와 고품질 재배 기술 개발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발굴한 관상식물 10종은 가는잎향유, 갯까치수염, 긴산꼬리풀, 너도개미자리, 돌마타리, 바위미나리아재비, 벼룩이울타리, 봉래꼬리풀, 부산꼬리풀, 암대극이다. 또한 재배자(판매자)가 계획적으로 꽃을 피울 수 있도록 개화특성과 개화조절 작형 확보에 성공하여, 이를 재배할 수 있는 기술을 농가에 보급하고 시범재배를 거쳐 야생화 시장에 적용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독특한 초형을 가진 ‘부산꼬리풀’과 원예식물 꽃잔디를 대체할 수 있는 백두산 자생 ‘너도개미자리’는 시장에서 판매가 시작됐고, 소비자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전시원은 휴식과 쉼을 뜻하는 큰 쉼표, 작은 쉼표로 형상화했고, 각 쉼표에는 봄에 피는 너도개미자리, 바위미나리아재비, 매미꽃, 여름에 피는 부산꼬리풀, 긴산꼬리풀과 가을에 피는 변산향유, 가는잎향유 등 여러 야생화가 식재된다. 김상용 국립수목원 식물자원연구과 과장은 “사회적, 경제적인 측면에서 야생화의 인식을 확산할 수 있고,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9월 22일에서 27일까지 국립수목원 관상수원 주변에서 관람이 가능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볼 수 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9-18
  • 한국수목원관리원, 시민정원사 대상 1차 정원 보수교육 실시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한국수목원관리원은 17일 첫 정원 보수교육을 실시하면서 38명의 시민정원사와 함께 오는 10월 개원을 앞둔 국립세종수목원 내에 참여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2018년부터 정원산업 인프라 구축 및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식물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한국수목원관리원에서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식물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교육 모니터링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작년과 올해 전국 지자체에서 시행 중인 식물 전문가 교육프로그램 수료생을 대상으로 지난 9일 최종 교육생을 선발해 보수교육을 총 3회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 1회차 교육에서는 주광춘 가든스쿨 오로라라 대표의 ‘식재디자인 방법론 및 실습정원 조성’과 이주은 팀벌리가든 대표의 ‘식물 유형별 가드닝 관리 교육 과정’이 진행돼, 교육 참가자인 ‘시민정원사’들이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 내에 6m×6m 크기의 총 5개 참여정원을 조성했다. 이번에 참가한 교육생은 “실습 중심의 보수 교육으로 정원의 설계에서 조성까지 지난 교육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채울 수 있었다”며 “특히 국립세종수목원에 내 손으로 정원을 조성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애착심을 드러냈다. 2회차 교육은 이달 22, 23일 진행된다. 이날은 오경아 오가든스 대표의 ‘정원 디자인의 이해 및 정원관리’와 강기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부장의 ‘이식·전정·비생물적 피해에 따른 심화 관리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28일에 열리는 3회차 교육에서는 오경아 대표의 ‘정원 디자인의 이해 및 정원 관리’ 교육이 진행된다.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은 “본 교육과정이 국립세종수목원에 보다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보수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향후 일자리 및 봉사활동 등 지속적인 활동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9-17
  • 한국수목원관리원, 신규직원 46명 채용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한국수목원관리원은 본원 사무처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근무할 직원 46명을 모집중이다. 이번 채용은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 국민들과 일자리를 나누기 위한 취지로 실시된다. 채용 규모는 일반 정규직 23명과 공무직 23명 등 총 46명이다. 특히 일자리 나눔 취지에서 시간선택제(주당 소정근로 20시간) 11명을 포함해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시험은 서류전형, 필기전형(신입 직급과 공무직만 해당), 최종면접 전형으로 진행하며,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전후 방역 및 소독, 현장 전문 의료인력 대기 등 철저한 방역대책 속에서 실행할 예정이다. 근무 장소는 본원 사무처와 국립세종수목원이 위치한 세종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위치한 경북 봉화군이 될 예정이다. 응시원서는 이달 22일까지 한국수목원관리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수목원관리원 홈페이지 채용 공고문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세종특별자치시에 본원을 두고, 경상북도 봉화군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2020년 개원하는 국립세종수목원, 2027년 준공 예정인 국립새만금수목원 등 총 3개 국립수목원을 운영하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9-14
  • 홍천 무궁화수목원, 최우수 무궁화 명소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강원도 홍천군의 무궁화수목원이 올해 최우수 무궁화 명소로 선정됐다. 산림청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각 부처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7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공모’ 결과 우수 지역 5곳을 14일 선정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에서는 ▲강원도 홍천군의 무궁화수목원이 ‘최우수’ ▲국립대전현충원 가로수가 ‘우수’ ▲대전시 대덕구의 대청대로길이 ‘장려’로 선정됐다. 충남교육청 무궁화원과 대구시 달성군의 무궁화동산은 특별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홍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300만 원, 2021년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비 5000만 원과 명소 선정 안내판 설치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우수상과 장려상은 산림청장상과 각각 200만 원, 100만 원이, 특별상은 산림청장상과 7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번 공모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각 부처까지 확대해 신청을 받았으며 19개 지자체 및 기관에서 신청한 무궁화 명소 27개소를 대상으로 생육환경·규모·접근성·사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강원도 홍천군의 무궁화수목원은 무궁화품종원 외 16개 주제원으로 6.7헥타르(ha)규모로 조성됐고 112품종 8000여 본의 다양한 무궁화가 식재돼 잘 관리된 점이 높게 평가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9-14
  • 신구대식물원에서 가을꽃으로 ‘쉼표’ 찍어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신구대학교식물원이 유난히 길었던 장마와 사회적 거리두기의 지속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자연이 주는 쉼표를 제안한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9월 18일부터 11월 8일까지 ‘꽃무릇 산책’과 ‘가을은 국화 향기를 타고’라는 주제의 가을 식물 전시를 기획했다고 11일 밝혔다. 신구대학교식물원 내에 조성된 습지 주변으로 꽃무릇 군락을 형성하고 있어 독특한 가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데, 서울 인근에서 꽃무릇 군락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로 식물 애호가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또한 가을의 대표 식물인 국화과 식물을 들국화, 단양쑥부쟁이, 해국, 국화분재 등 다양한 테마를 두어 순차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식물전시 연계 행사로 ‘이야기가 있는 가드닝 클래스’도 진행된다. 9월 23일에는 ‘꽃무릇 이야기와 꽃무릇을 이용한 화병꽂이’, 10월 28일에는 ‘해국이야기와 국화 화분꾸미기’를 준비했다. 해당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해 최소 인원으로 진행한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9-11
  • 한국수목원관리원 ‘정원TV’ 오픈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수목원관리원 정원문화사업실이 정원 분야 정보와 최신 경향 등을 소개하기 위한 ‘정원TV’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산림청은 한국수목원관리원 정원문화사업실을 통해서 정원TV 누리소통망을 운영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신설되는 정원 티브이 누리소통망(유튜브)은 주 단위로 제작되며, 9월에 시범운영한 후 10월 18일부터 정식 운영한다. 정원TV 누리소통망은 유튜브에서 ‘정원TV’로 검색하면 감상할 수 있다. 콘텐츠는 정원 분야 중 관심도가 높은 정원 치유·교육, 정원 상담(클리닉), 정원 여행, 기타 콘텐츠 네 가지 분야로 제작된다. 김용관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정원TV 누리소통망을 통해서 신뢰성 있는 정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산림청 정원 정책을 널리 알리며, 더 나아가 국민들과 소통하는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9-06
  • 신구대식물원, 멸종위기식물 대체이식지 조성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신구대학교식물원 연구팀이 쉽게 접하기 힘든 멸종위기식물과 자생식물들을 도심에 보급하기 위한 대체이식지를 조성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지난 1일 판교테크노밸리 화랑공원에 위치한 판교환경생태학습원 옥상정원에 대청부채 등 자생지를 잃어가는 멸종위기식물의 대체이식지를 조성했다고 3일 밝혔다. 신구대식물원은 환경부에서 지정한 멸종위기야생생물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백부자, 개병풍, 가시연꽃 등 10종류의 멸종위기식물을 보전·연구하고 있다. 이번에는 주변 지역으로 나아가 멸종위기식물을 보급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 옥상정원에 멸종위기식물 대체이식지를 마련해 대청부채, 백부자 등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보전하고 있는 대상종을 비롯해 누린내풀, 솜나물, 참빗살나무 등 80여 개체를 보급했다. 한편 신구대식물원에서는 오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구절초, 감국, 개미취, 쑥부쟁이와 멸종위기식물인 단양쑥부쟁이를 만날 볼 수 있는 ‘가을을 수놓는 소박한 미소, 들국화’ 전시가 마련된다. 전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신구대식물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9-03
  • ‘배재학당 자연문화재, 정동에서 다시 만나다’ 강연 시리즈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배재학당역사박물관에서 식물·동물·곤충·지질 등 자연문화재와 관련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배재학당역사박물관에서 오는 22일부터 11월 14일까지 '배재학당 자연문화재, 정동에서 다시 만나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2020 서울정동 역사재생 시민공모사업’의 지원을 받고 배재학당역사박물관이 주최 및 주관한다. 작년 인문학 강연 ‘정동, 깊이보기’에 이어 올해에는 자연문화재의 가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22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강연에는 윤태훈 배재학당 이사,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 전영우 국민대학교 명예교수,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 등 석학 12명이 나선다. 첫 강연자인 윤태훈 배재학당 이사는 배재고등학교 자연사박물관의 역사 및 가치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배재학당 자연문화재는 배재학당 학생들이 직접 수집하고 채집한 것으로 현재 배재고등학교 자연사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박물관은 이러한 자연문화재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최종희 배재학당역사박물관장은 “이번 자연문화재 강연은 지난해 인문학 강연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 강연으로 미래 자연문화재의 유산적 가치를 모색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재학당역사박물관은 아펜젤러 선교사가 국내 최초의 서양식 고등교육기관인 '배재학당'을 세운 곳이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8-15
  • ‘난대수목원 타당성 및 기본구상을 위한 심포지엄’, 13일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난대수목원 타당성 및 기본구상을 위한 심포지엄’이 오는 13일 대전 KW컨벤션센터 5층 아젤리아홀에서 개최된다. 심포지엄에서는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이 ‘세계식물보전전략 이행과 21세기 수목원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전정일 신구대학교 교수가 ‘국립수목원으로서의 난대수목원 설립 타당성’, 황애경 유신 차장이 ‘국립난대수목원 현황분석 및 기본구상’에 대해 발표한다. 발표에 이어 김인호 신구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종익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회장 ▲신창호 백두대간수목원 부장 ▲오승환 국립수목원 과장 ▲임정빈 한국관광개발연구원 이사 ▲조홍섭 한겨레 생태전문기자의 전문가 지정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신구대학교와 유신 주관, 한국수목원관리원과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후원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8-11
  • 2020 국립백두대간수목원 UCC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언택트 시대를 맞아 ‘2020 국립백두대간수목원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봉화자생식물이 물들여놓은 핑크물결 속에서 언택트 봉자페스티벌을 즐기는 법, 206ha에 이르는 광활한 전시원에서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숨은 관광법 찾기 등에 대한 참신한 컨텐츠를 공모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모 작품은 1분 내지 3분 이내의 단일 영상물(MP4, WMV, AVI 등) 형태인 순수창작물로 저작권, 초상권, 상표권 등의 문제가 없어야 하며 해상도 1280*720 픽셀 이상의 제출 규격을 준수해야 한다. 시상 내역은 대상 1편 200만 원, 최우수상 2편 100만 원, 우수상 3편 70만 원, 장려상 3편 30만 원으로, 오는 10월 27일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홈페이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전 접수는 7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며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기환 운영지원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참신하고 유쾌한 관광법으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7-30
  • 도심 속 수목원, 미세먼지 흡착·저감 효과 “탁월”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경기도는 오산시 도심 속에 위치한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이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올해 4월부터 물향기수목원 내·외부에 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해 수목원을 통과하는 초미세먼지의 양의 조사를 시작했다. 4월~7월 측정결과를 살펴보면, 물향기수목원 외부의 초미세먼지(PM-2.5 기준) 농도는 3개월간 평균 47.5㎛/㎡로, 환경부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기준 36㎛/㎡ 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수목원 내부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22.8㎛/㎡에 불과했다. 외부 측정지점과 내부 측정지점 사이의 거리는 약 500m 정도였지만 초미세먼지 농도는 절반 이상 차이가 난 것이다. 또한 물향기수목원 외부인 경우도 대기가 서풍인 날을 기준으로 수목원의 동쪽 지점이 서쪽보다 46% 가량 초미세먼지 농도가 낮았다. 서풍이 불었던 지난 6월 26일 수목원 서쪽 지점의 초미세먼지는 37.5㎛/㎡이었지만, 동쪽 지점은 20.2㎛/㎡으로 측정됐다. 이는 초미세먼지가 물향기수목원을 통과하면서 복잡한 구조의 나무와 나뭇잎에 의해 차단·흡착돼 농도가 감소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연구소는 지속적으로 물향기수목원 내외부의 초미세먼지 수치를 조사·분석해 풍향 및 풍속과 공기정화 능력의 상관관계, 이산화탄소 변화량 등을 연구해 나갈 방침이다. 신광선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 등 도민들을 위한 산림복지 혜택이 늘어날 수 있도록 나무와 숲을 잘 보존하고 관련 연구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물향기수목원’은 지난 2006년 오산시 수청동에 개원한 이래 연간 35만 명이 찾고 있는 경기도의 대표 수목원이다. 수령이 40년 이상 된 나무와 희귀식물 등 1900여 종이 전시돼 있으며, 주변에 상가, 주거시설, 지하철 등이 인접해 있어 도심 속 숲의 중요성을 연구하기 적합한 곳으로 오산 지역 도민들에게는 산림복지 혜택을 톡톡히 제공하고 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7-22
  • [인사] 이종건 제2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 취임
    이종건 전 남부지방산림청장이 23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제2대 원장으로 취임한다. 이종건 신임 원장은 충북 진천 출신으로 1988년 공직에 입문해 산림청 기획예산담당관, 운영지원과장, 남부지방산림청장, 북부지방산림청장, 산림보호국장 및 수목원 조성사업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산림행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소통하는 리더십을 가진 산림행정 전문가로 평가를 받고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으로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일대 5000ha 부지에 조성됐으며, 2011년에 착공해 2018년에 개원했다. 아시아 최대수목원으로 백두산호랑이를 보존하는 호랑이 숲과 세계최초 야생종자 저장시설인 시드볼트가 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7-22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내외 나비 전시회 개최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오는 8월 30일까지 방문자센터 2층에서 특별전시회 ‘숲에서 만나는 나비’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주흥재 경희대학교 명예교수가 국립수목원에 기증한 1만1000여 점의 표본과 사진들 중에서 학술적인 가치가 높은 국·내외 나비를 선정해 선보인다. 국내에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쌍꼬리부전나비를 비롯한 국내 100종 456점 및 미국·브라질 등 국외의 206종 306점의 나비표본을 전시하고 국제적으로 희귀한 큰주홍부전나비 등 생태사진 27점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에서 제공받아 살아 있는 곤충을 관찰할 수 있는 라이브 박스도 함께 전시한다. 최수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문화사업팀장은 “생물다양성 보전에 있어 핵심 곤충으로 꼽히는 나비를 주제로 전시회를 준비했다”며 “여름방학 동안 수목원을 방문하는 청소년 관람객이 곤충을 더욱 생생하게 느끼고 친근하게 여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7-21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교육, 유네스코 인증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교육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산림교육 프로젝트’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로부터 2020년 지속가능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이하 ESD) 공식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ESD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2011년부터 운영해 온 것으로, 한국사회에서 실천되고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발굴해 한국형 ESD 모델로 개발하여 유네스코 전 세계 회원국에 모범사례로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운영하는 ‘산림교육 프로젝트’는 지역·계층별 교육 양극화 현상 해소를 위해 교육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산림자원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론과 체험교육 간의 균형성, 사회적 배려 대상 지원, 지역 연계성 등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산림교육 프로젝트는 도서 벽지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학교 교류 산림교육 프로그램인 ‘리틀 포레스트’와 사회복지시설 생활인이 주로 참여할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인 ‘FOR REST’의 2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산림교육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를 통해 산림보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숲에서의 감성충전 및 심신치유 제공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7-10
  • 양구자연생태공원, 이젠 수목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강원도 양구군에 있는 양구자연생태공원이 수목원 등록을 마쳤다. 양구수목원은 앞으로 평화 시대를 대비한 유전자원 보전 연구를 추진하기 위한 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강원도 양구군은 양구군 동면 원당리에 위치한 양구자연생태공원이 지난달 29일 강원도로부터 승인을 받음에 따라 공립 수목원으로 등록됐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구자연생태공원은 도내 네 번째 공립 수목원이 됐으며, 명칭도 양구수목원으로 변경됐다. 양구수목원은 자격을 갖추고 있는 전문관리인이 근무하고 있고, 수목원 안에 교목류(큰키나무류)와 관목류(작은키나무류), 초본식물류를 합해 1000종류(종·아종·변종 및 품종) 이상을 갖추고 있으며, 면적은 10㏊ 이상이다. 또한 수목 유전자원의 증식 및 재배시설과 관리시설, 전시시설 등을 갖추고 있고, 주차장과 휴게실, 화장실, 임산물판매장, 매점 또는 휴게음식점 등 수목원의 운영에 필요한 편의시설을 모두 갖춰 공립수목원 등록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지난달 2일 강원도에 공립수목원을 신청해 29일 승인을 받게 됐다. 양구수목원은 생태식물원(2004년 개관)과 DMZ야생동물생태관(2014년 개관), DMZ야생화분재원(2017년 개원), 목재문화체험관(2020년 7월 개관 예정) 등으로 구성됐으며, 면적은 13만4400여㎡에 달한다. 양구수목원은 한반도 북방계와 남방계 식물이 만나는 중요한 지점에 위치해 있어 북방계 향토 수목 유전자원의 수집·증식·보존·관리·전시·연구 및 교육을 통해 공립수목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사라져가는 희귀·특산식물의 현지 외 보전과 복원을 추진해오고 있다. 또한 수목원과 연접한 지역에 식품의약품안전처 국가생약자원관리센터에서 한약(생약)의 과학적 평가와 심사, 시험, 연구를 위한 명확한 정보 제공 및 지원을 목적으로 4만3000㎡ 규모의 재배지를 조성하고, 양구센터를 개설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영종 군 생태산림과 산림자원관리소장은 “앞으로 평화 시대를 대비한 수목원 간 수목 유전자원 및 정보 교류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해 공립수목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7-07
  • 국립세종수목원, 개청식 열고 ‘첫 발’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한국수목원관리원은 1일 국립세종수목원 설립 개청 행사를 갖고, 오는 10월 본격적인 정식개원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온대중부지역 산림식물의 보전, 우리 전통정원 문화의 계승 및 발전, 도심 속 시민들의 녹색 문화 체험 및 참여공간 제공 등을 목적으로 세종시 중앙녹지 공간에 축구장 90개 규모인 65만㎡의 크기로 꾸며진 도심형 수목원이다. 한국의 전통적 정원과 현대적 생활정원문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20여 개의 다양한 주제별 전시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2453종류의 식물과 161만 본의 식물이 식재됐다. 창덕궁 후원을 본뜬 궁궐정원, 담양 소쇄원의 특징을 살린 별서정원, 분재원 등을 통해 한국의 전통적인 정원문화와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느낄 수 있게 했다. 특히 겨울철에도 관람할 수 있도록 국내 최대의 사계절 전시온실이 조성돼 있는데, 내부에는 열대식물온실, 지중해식물온실 그리고 상시 화려한 꽃을 볼 수 있는 기획전시온실로 이뤄져 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7-01
  •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정기총회 온라인 개최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코로나19로 잠정 연기됐던 정기총회를 온라인으로 자료집을 발송하는 것으로 대체한다. 정기총회 안건은 ▲2019년 사업추진 결과 ▲2019년 결산 보고 및 감사 보고 ▲2020년 사업 계획 및 예산 ▲제12대 협회장 추인 ▲감사 연임 등이다. 협회는 홈페이지와 이메일을 통해 자료집을 발송하고 회원들은 안건에 대한 의견을 작성해 협회 이메일로 7월 20일부터 7월 24일까지 보내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25
  • 세종수목원 완공… 10월에 시민 개방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착공 4년 만에 완성된 국립세종수목원이 준비 과정을 거쳐 오는 10월부터 시민에 개방된다. 산림청은 기후변화에 대비한 온대 중부권역 자생식물의 보존과 증식을 위해 국립세종수목원을 착공 4년 만에 준공했다고 밝혔다. 세종시 중앙녹지 공간에 65ha(축구장 90개 규모)로 조성된 국립세종수목원은 총사업비 1518억 원을 들여 2012년 기본계획을 시작해 2016년 6월 15일 공사에 착공, 만 4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2020년 5월 29일 준공했다. 현재 준공 후 시민 개방을 위한 준비 중이며, 7월부터는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에서 위탁·관리할 예정이다. 도심형 수목원인 국립세종수목원은 한국의 식물문화를 한눈에 보여주기 위한 전통정원, 분재원, 민속식물원 등의 다양한 주제별 전시원을 조성했다. 주제별 전시원에는 2450종 약 110만 본의 식물이 식재돼 있다. 겨울철에도 관람이 가능한 사계절 수목원으로 국내 최대 식물전시 온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수변공간 연출과 야생동물 서식처 제공을 위해 금강수를 이용한 2.4km의 인공수로 ‘청류 지원’도 조성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세종시 행정중심 복합도시의 조기 정착 및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한류 시대를 넘어 세계인이 한 번쯤 꼭 와봐야 하는 명품수목원으로 시민과 함께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6-24
  •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정원놀이 즐겨봐요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신구대학교식물원은 6월부터 8월까지 여름 식물 전시, 이야기가 있는 가드닝 클래스, 치유-놀이-체험 교육, 식물원 미술놀이 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10일 밝혔다. 신구대학교 식물원은 수국, 해바라기, 연꽃 그리고 포도 등 여름을 대표하는 다양한 식물을 순차적으로 전시하고, 이와 연계한 가드너 해설과 화훼디자인 수업이 함께하는 ‘이야기가 있는 가드닝 클래스’를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진행한다. 아이들의 여름방학을 책임질 프로그램으로 식물원이 도시의 아이들에게 집 앞의 뜰이 되어 줄 ‘식물원 미술놀이 뜰’과 환경에 대한 이해를 재미있는 여름 놀이와 함께하는 ‘치유-놀이-체험 교육’이 8월까지 이어진다.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에 위치한 신구대학교식물원은 2003년 개원 이래 올해 17주년을 맞이했으며, 도심형 식물원으로 자리 잡아 식물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휴양과 환경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 식물원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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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9월
  • 2021 최신판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부동산투자론
공모전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
  •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서울역은 한양도성의 관문, 최초의 철도환승역으로 도시화ㆍ 산업화를 이끈 교통의 중심지로 하루3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철도역이며, 최근 서울역 일대는 서울로 7017을 중심으로 다양한 도시재생활성화사업 추진으로 서울역 동부와 서부가 하나의 도보 생활권으로 이어진 도심의 대표적인 공간입니다. 아울러, 서울역 공공성 강화사업 일환으로 서울로와 서울역사를 연결하는 보행로와 구서울역사 옥상 주차장을 대규모 휴게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20여 년간 방치된 구서울역사의 폐쇄램프는 도심에 보기 드문 특색있는 공간으로 서울로와 서울역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폐쇄램프를 어떤 공간으로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자 공모를 추진하오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1. 공 모 명 :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2. 공모내용 : 서울역 일대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구서울역사에 20여 년간 방치된 폐쇄 램프를 다양한 도심활력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 3. 공모기간 : 2020. 08. 06. (목) ~ 2020. 09. 14. (월) 4.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20. 08. 06. (목) ~ 2020. 09. 14. (월) - 현장설명회 : 1회차 - 2020. 08. 13. (목) 14:002회차 –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장소 : 공모 대상지(자세한 위치 홈페이지 공지) - 공모접수 : 2020. 09. 14(월) 17:00까지 제출 - 발표일자 : 2020. 09. 21(월) 중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상식 및 당선작 전시 : 2020. 10. 07(수) ~ 18(일) /시상식・전시 일시, 장소 등은 향후 안내 5. 참가자격 : 서울로에 관심있는 개인, 단체(팀) 누구나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6. 제출물 및 제출방법 - 신청서 및 동의서: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입력 (양식제공) - 제출물 작품패널 : A1 (594×841㎜) 1매 / 10㎜ 폼보드 위 부착 작품설명서 : A4 (297×210㎜, 양식제공) USB : 작품패널 파일, 작품설명서 파일, 신청서 및 동의서 스캔본 - 현장제출 제출기간 : 2020년 09월 14일(월) 10:00 ~ 17:00까지 제출장소 : 서울시청사 본관1층 로비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장소변경시 홈페이지 공고 7. 선정혜택 - 상금 및 상장 : 총 5작품에 총 시상금 1천 5백만원 1등작(1개팀):500만원 2등작(1개팀): 400만원 3등작(1개팀):300만원 4등작(1개팀):200만원 5등작(1개팀):100만원 - 표창훈격 : 서울특별시장 - 혜 택 : 현상설계 공모시 최종심사 작품으로 참여권 부여 - 시 상 식 : 2020년 10월 7일(수) 예정 ※ 접수 결과 및 심사 결과에 따라 시상 내역은 조정 될 수 있음. ※ 제세공과금은 담청자 부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