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관리
폴더명
스크랩

인사‧동정

뉴스 상세검색
뉴스 상세검색 닫기
카테고리
기간
~
검색어
  • [인사] 경기도, 이성규 공원녹지과장 외
    경기도 1월 19일자 4급(과장급) 인사발령 ▲이성규 축산산림국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신광선 축산산림국 공원녹지과(장기교육 파견)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8-01-19
  • [인사] 양덕석 K-water 밀양권지사장 임명
    K-water 1월 인사에서 양덕석 전 K-water 수변환경처장이 K-water 밀양권지사장으로 부임했다. 양덕석 신임 지사장은 충북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상명대학교 대학원에서 조경학 박사 취득했다. 1989년 K-water에 입사해 경인아라뱃길건설단, 시화관리처 등에서 환경생태와 도시경관 관련 업무를 수행했으며, 공간환경처장, 수변환경처장을 역임했다. 수상경력으로는 2005년 국토부장관 표창, 2012 대통령 표창 등을 받았다. 양 지사장은 “현재 밀양댐의 심각한 가뭄상황을 각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슬기롭게 대처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용수 공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1-09
  • 한국조경사회 차기회장, 노환기 대표 단독 입후보
    노환기 한국조경사회 차기회장 후보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한국조경사회 차기회장 선거에 노환기 조경설계 비욘드 대표가 단독 입후보했다. 수석부회장 후보에는 이홍길조경설계사무소 길디앤씨 대표가, 감사 후보에는 제상호 천마이앤씨 대표가 각각 입후보했다. 한국조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제20대 회장·수석부회장·감사 입후보자 명세'를 한국조경사회 홈페이지에 8일공고했다. 노 후보자는 성균관대 조경학과 졸업하고,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원 조경학과를 수료했다. 한국조경사회에서는 기획위원장과 설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노 후보자는 ▲소통역량 강화 ▲ 조경관련단체 및 인접단체와의 연계 강화 ▲조경사회 참여분위기 확산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출마소견서를 통해 그는 "조경계를 위한 마지막 봉사라는 생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며 "조경에 대한 자긍심과 열정으로,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조경인의 장이 되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이홍길 수석부회장 후보자는 동국대 조경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한국조경사회 사무국장, 상임이사 등을 거쳐 현재 부회장을 맡고 있다. 이 후보자는 "한국조경사회의 대외적 경쟁력을 높이고 회원들간의 화합과 업계의 발전 일조하겠다"고 했다. 제상호 감사 후보자는 영남대 조경학과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친후, 경기대 관광전문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국조경사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제 후보자는 "내부적 역량 증진과 결속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20대 회장 선거는 오는 17일 가든파이브 툴동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제38회 정기총회(이사회)’에서 진행된다. 임기는 2019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1-08
  • [인사] 김선경 LH 도시경관단장 임명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임 도시경관단장에 김선경 인천지역본부 고양사업단 부장이 승진 임명됐다. 김선경 단장은 28일자 인사에서 1급으로 승진하고 도시경관단장으로 보직을 발령받았다. 신임 김 단장은 중앙여고, 서울대 조경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동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0년 LH에 입사한 뒤 토목설계처, 조경설계단, 주택디자인처와 서울지역본부, 파주사업본부 등의 부서를 거쳤다. 김 단장은 내년 1월 2일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2-28
  • [인사] 부산시 공원운영과 외
    부산시 승진 및 전보 인사(2018. 1. 1.자) 녹지5급 ▲ 공원운영과 민간공원조성TF 안수갑 ▲ 낙동강관리본부(팀장요원) 이광식 ▲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녹지사업) 변영기 ▲ 기장군(과장요원) 안구현 녹지6급 ▲ 사하구(과장요원) 강갑진
    • 나창호ch_19@daum.net
    • 2017-12-27
  • [인사] 서울시 푸른도시국 서울식물원장 외
    서울시 2018년 상반기 4급 간부 전보 4급 ▲ 푸른도시국 서울식물원장 이원영 ▲ 푸른도시국 조경과장 문길동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7-12-26
  • 김건호 천리포수목원 부장, 충남교육상 수상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김건호 천리포수목원 연구교육부장이 충남교육에 공헌한 공적을 인정받아 '충청남도교육상'을 수상했다. 충남도교육청은 교육발전에 현저한 공적을 남긴 충청남도교육상 수상자를 선정해 21일 시상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교육상은 충남교육발전에 헌신한 교직원과 민간인 및 단체를 발굴해 귀감이 되는 스승상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초등, 중등, 교육행정, 평생교육 및 교육발전유공까지 총 4개 부문 중 김건호 부장은 '평생교육 및 교육발전' 부문으로 수상했다. 김건호 부장은 천리포수목원에서 수목원전문가 교육과정을 통해 식물분야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가드너를 양성에 공헌해 왔다. 한편 충남도교육상 올해 수상자로는 ▲초등교육 부문에 김재원 염작초 교장, 전순옥덕산초 교사▲중등교육 부문은 이종혁 충남외국어고 교장, 박흥신공주생명과학고 교사▲교육행정 부문은 이상진 충청남도교육청 교육행정국장, 김영수온양용화중 행정실장 ▲평생교육 및 교육발전 유공 부문은 김건호 천리포수목원 부장 등이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12-23
  • [인사]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 외
    서울시 1월 1일자 1~4급 승진인사 1급 승진(3명) ▲ 고홍석 도시교통본부장 ▲ 장경환 인재개발원장 ▲ 고인석 도시기반시설본부장 2급 승진(5명) ▲ 조인동 일자리노동정책관 ▲ 정수용 지역발전본부장 ▲ 유연식 시민소통기획관 ▲ 윤영철 시립대학교 행정처장 ▲ 김학진 도시계획국장 3급 승진(9명) ▲ 김영환 시민소통담당관 ▲ 정상택 총무과장 ▲ 배현숙 여성정책담당관 ▲ 송정재 안전총괄과장 ▲ 김태희 경제정책과장 ▲ 김종근 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 ▲ 정환중 복지정책과장 ▲ 배광환 도로관리과장 ▲ 박상돈 도로시설과장 4급 승진(30명) ▲ 한정우 도시브랜드담당관 ▲ 신정철 재생정책과 ▲ 김설희 기획담당관 ▲ 이준형 도시계획과 ▲ 김미정 예산담당관 ▲ 오종범 공원녹지정책과 ▲ 최판규 경제정책과 ▲ 윤정기 물순환정책과 ▲ 이은주 문화정책과 ▲ 황승일 동남권계획반 ▲ 오성문 총무과 ▲ 박창석 시의회사무처 ▲ 김영수 도시기반시설본부 ▲ 이 철 기술심사담당관 ▲ 윤창진 물순환정책과 ▲ 이승석 도로계획과 ▲ 김인숙 도시기반시설본부 ▲ 한휘진 재생정책과 ▲ 조경숙 은평병원 ▲ 이상면 공공개발센터 ▲ 김창규 주거재생과 ▲ 김창환 도시계획과 ▲ 박순규 건축기획과 ▲ 이도헌 도시기반시설본부 ▲ 송종훈 도시기반시설본부 ▲ 이임업 상수도사업본부 ▲ 정창구 구로구 ▲ 신상식 광진구 ▲ 조남성 동작구 ▲ 최영창 마포구
    • 나창호ch_19@daum.net
    • 2017-12-18
  • 박은영 중부대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2018년 판 등재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박은영 중부대학교 환경조경학과 교수가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 판에 등재된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지난 14일 박 교수를 전문가의 상위 3%로 구성된 Marquis Who's Who에 등재한다고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1899년부터 매년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의 세계적 인물을 선정해 업적과 프로필을 등재하는 사전이다. 박은영 교수는 SSCI급 논문을 포함 전문학술지에 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한국조경학회지 이사 및 편집위원, 대전광역시도시공원위원, 국토부 용산공원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박 교수는 "관련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한 다른 연구자들도 많기 때문에 잘 했다는 의미보다는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앞으로 연구활동에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12-17
  • 김광진 농진청 실장,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 수상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김광진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도시농업과 환경조경연구실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로부터 ‘2017 앨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을 받았다. 앨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가 각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에 앞서 김광진 실장은 지난 2013년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에 등재됐다. 김 실장은 도시농업 연구 분야를 개척하고 식물의 힐링, 환경정화 기능성 효과 연구의 학문적 토대를 구축해 왔다. 실내식물의 공기정화 기능에 대한 연구결과를 한·미·일 원예학회지에 세계 최초로 게재했으며, 세계 13개 학회지에 53편(SCI 21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지난 2011년에는 식물의 환경정화 기능 미국원예학회지 구독 2위에 선정됐으며, 2012년 정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2004년 농촌진흥청 연구사업에 도시의 원예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를 처음으로 도입해 도시농업을 새로운 학문 분야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했으며, 500여 차례 TV, 라디오, 신문 등의 방송출연을 통해 ‘공기정화식물’, ‘바이오 월’, ‘그린 힐링오피스’란 새로운 용어를 만드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외에도 그린 힐링오피스 구축을 위한 ‘바이오 월’ 등 19건의 기술이전으로 신수요를 창출하고, ‘공기정화용 실내정원 시스템’ 등 특허 및 실용신안 31건, 공부방용 테라리움형 그린모니터 식물용기 제품 등 디자인 49건, 실내공간 식물 배치 프로그램 등 프로그램 등록 9건, ‘도시농업’ 등 23권의 저서를 발간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 실적을 쌓았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2-15
  • 넥서스환경디자인연구원, 일·생활 균형 앞장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넥서스환경디자인연구원은 ‘2017년 경기도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2017년 경기 일·생활 균형 실천 우수기업 경진대회’는 도내 일·생활 균형 모델 확산과 양질의 일자리 발굴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일·생활균형 양립이 가능한 고용문화를 정착시키고 근로자의 삶의 질과 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넥서스환경디자인연구원은 근로시간 선택권을 보장하고, 근로자의 일·생활 양립을 위해 시차 출·퇴근 및 재택근무, 월 2회 오후 4시 퇴근을 정례화한 패밀리데이 등 유연근무제를 적극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노력한 공로로 이번에 장려상을 받았다. 한편 시상식은 지난달 29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열렸으며, 이번 시상식에서는 넥서스환경디자인연구원을 비롯한 9개 기업이 상을 받았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2-04
  • 경북대 조경학과 최효린 씨, 2017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경북대학교 조경학과 최효린 씨가 2017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한다. 대구광역시는 ‘2017년도 대한민국 인재상’에 경북대학교 조경학과 최효린 씨를 포함해 모두 6명의 수상자가 대구지역에서 배출됐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인재를 발굴해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01년부터 교육부가 주최하고 있다. 이 상을 주관한 한국과학창의재단은 고등학생 50명, 대학생 40명, 청년일반인 10명 등 총 100명의 수상자를 지난 21일 발표한 바 있다. 수상자들은 각 학교 교사와 학교장, 중앙행정기관 등의 추천을 받은 ‘인재’를 대상으로 지역별 심사와 중앙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자인 최효린 씨는 사회적기업인 반디협동조합 이사로서, 사람들이 사는 공간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드는 데 깊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해 왔다. 그는 특히 신암동의 오래된 골목길을 안전한 길로 만들기 위해 LED조명을 설치하는 ‘반딧불 1004’ 프로젝트를 전개해 2015년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에 크게 기여했으며, 복지관 이용 노인들과 협업을 통해 대현동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을 꽃밭으로 가꾸는 게릴라 가드닝을 실천했고, 김광석길 활성화가 가져온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으로 인해 소외됐던 방천시장의 예술가들을 알리는 축제를 기획하는 등 소외계층과 상생하는 다양한 도시재생 및 공익 활동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11월 30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며, 이 날 수상자들에게는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상과 상금 250여만 원 및 부상 등이 주어진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11-29
  • [인사] 구길본 전 천리포수목원장, 한국임업진흥원 제3대 원장 취임
    구길본 전 천리포수목원장이 제3대 한국임업진흥원 원장에 취임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8일 한국임업진흥원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소재한 본원 대회의실에서 구길본 신임 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길본 제3대 한국임업진흥원 원장은 1981년 제16회 기술고시 합격 후 경남도청에서 산림공무원으로 재직하다가 1991년부터 산림청에서 산림보호국장, 북부지방산림청장, 국립산림과학원장을 역임한 뒤 산지보전협회장, 천리포수목원장 등을 지냈다. 경남 진주 출신으로 대아고등학교를 나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조경학과를 졸업하고, 런던대학교(Wye College)에서 환경정책학 박사 연구과정을 거쳐 경상대학교에서 산림자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간 임업육성 및 경쟁력 강화, 산림서비스 확대, 목재산업진흥, 소나무 재선충 방제, 국제협력 및 해외자원개발 등 다양한 산림영역에 대한 정책개발과 현장실천에 열의를 가진 산림행정 전문가로서 활동해 왔으며, 산림청 재직기간 동안에는 국무총리 표창(1993), 대통령 표창(2000), 홍조근정훈장(2003) 등을 수여받았다. 구길본 원장은 이 날 취임식에서 “한국임업진흥원은 설립 6년차에 접어든 임업서비스 전문기관으로 ‘사람중심 경제’와 ‘임업정책의 사회적 편익’을 극대화하는 핵심기관으로 발돋움해야 한다”며 “앞으로 임업이 산림일자리 창출 등 국가발전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우리 진흥원을 능동적 실행기관으로 운영하고, 경영혁신을 도모하여 보다 향상된 공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구 원장은 앞으로 3년 동안 한국임업진흥원장 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11-28
  • 한국조경사회, 차기 회장 선출위한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한국조경사회가 내년 1월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 선출을 앞두고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위원장에는 이민우 공주대학교 교수가 선출됐다. 조경사회는 지난 14일 사무국에서선거관리위원회 의결을 위한 이사회를 개최하여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민우 교수를 위원장으로, 제상호 천마이앤씨 대표, 이홍길 조경설계 길디앤씨 대표, 이승용 서원이앤씨 대표, 유선희 토문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이사, 신호우 삼안 상무 등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간사는 오두환 기술사사무소 예당 대표가 맡게 된다. 한편 한국조경사회 정관에 따르면 선거 2개월 전까지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을 위촉해 선거관리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7-11-17
  • 설승진 대표, 대한건설협회 조경위원회 5대 위원장 추대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설승진 가람엘엔씨 대표이사가 대한건설협회 조경위원회 제5대 조경위원장으로 추대됐다. 대한건설협회 조경위원회는 14일 건설회관 3층 중회의실에서 제5대 조경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설승진 가람엘앤씨 대표를 조경위원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고 밝혔다. 설 신임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부위원장에는 류근환 우인이앤씨 대표, 홍성래 충북조경건설 대표, 성영구 성서종합조경 대표, 주상현 우영환경개발 대표, 정진용 제일종합조경 대표, 이정현 선진종합건설 대표, 한재홍 한스케이프 대표가 선출됐다. 설승진 신임 조경위원장은 "선친 때부터 몸담아온 조경사업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조경위원들과 힘을 모아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여, 조경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날 전체회의는 지난 임기동안 조경공사업을 위해 헌신한 김창환 전임 위원장에 대한 감사패 증정을 비롯해, 2018회계년도 사업계획안 의결 등이 진행했다. 아울러 정부에서 주도하는 도시재생사업에 조경공사업이 적극적인 참여로 기여도를 높이자는데 뜻을 모으기도 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11-16
  • 이동근 교수, 서울대 2학기 교육상 선정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이동근 서울대학교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교수가 수준 높고 창의적인 강의로 주변 동료 교수와 학생들의 인정을 받았다. 서울대학교는 지난 13일 ‘2017학년도 2학기 서울대학교 교육상’ 수상자 10명을 선정하고 서울대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대 교육상은 5년 이상 재직한 교수 중 높은 수준의 강의와 창의적인 교육방법을 개발하거나 학생 지도에 남다른 열성으로 동료 교수들과 학생들에게 귀감이 되는 교수를 선정해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시상해오고 있다.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이동근 교수는 국내 경관생태학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을 선도하면서 꾸준한 연구 활동을 통해 최신 연구 성과를 학생들에게 전수하기 위해 노력했다. 한 학기 중 학습한 이론을 바탕으로 방학 중 국내외 사회봉사를 통해 현장에 적용하는 획기적인 시도를 통해 효과적인 교육과 사회공헌을 실천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매주 토요일 오전에는 오픈세미나를 열어 학생의 논문 리뷰, 학술지 발표 논문 작성, 학위논문 작성에 대해 개별 지도를 하는 등 열성적인 학생 지도를 솔선수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수상자는 ▲이동근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교수를 비롯해 ▲최윤영 독어독문학과 교수 ▲강윤희 인류학과 부교수 ▲이우영 수리과학부 교수 ▲김광열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이광근 컴퓨터공학부 교수 ▲김기선 식물생산과학부 교수 ▲임자혁 서양화과 부교수 ▲정종호 국제대학원 교수 ▲이진 치의학대학원 교수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11-14
  • 환경과조경, 제20회 올해의 조경인 수상자 발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제20회 ‘올해의 조경인’에 진양교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원 조경설계전공 교수(학술분야), 김재준 방림이엘씨 대표(산업분야), 이강문 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경관단 단장(정책분야),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특별상)이 선정됐다. 월간 ‘환경과조경’은 7일 ‘제20회 올해의 조경인 선정회의’를 개최하고, 학술분야, 산업분야, 정책분야, 특별상 등 총 4개 부문에서 ‘올해의 조경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의 조경인’ 상은 조경분야 발전에 공헌한 이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월간 ‘환경과조경’이 전국 독자들의 추천을 바탕으로 매년 연말 선정하고 있다. 제20회 ‘올해의 조경인’ 후보 추천은 월간 ‘환경과조경’ 지면 공고 및 홈페이지 공고, 관련 단체 및 업체 홍보 후, 지난 10월 1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메일, 팩스, 우편 등을 통해 이뤄졌으며, 역대 올해의 조경인 수상자, 조경 관련 단체장, 본지 자문위원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제20회 ‘올해의 조경인’ 학술분야에 선정된 진양교 교수는 지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한국조경학회 편집위원장으로 재임하며, 한국조경학회지가 한국연구재단 2015년도 학술지 평가에서 과학기술분과 우수학술지로 선정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CA조경기술사사무소 대표로 재직하며 서울시 건축심의위원, 도시건축공동위원, 공공디자인위원, 공공조경가, 광화문포럼위원을 비롯해 중구청 미래포럼위원 및 공공디자인위원, 4기대통령소속국가건축정책위원으로 활동하고, 많은 저서를 발간하며 학문적 발전을 도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산업분야의 김재준 대표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조경식재공사업협의회 제10대 회장으로 일하며 농림부, 산림청 등 정부 기관에서 추진하는 정책개발사업, 국가정책개발 및 국제교류 사업에 참여해 조경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지난해 조경분야 최초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조경식재공종 표준하도급계약서 제정, 조경공사 표준도급계약서 제정안을 마련하는 등 각종 제도 개선에도 힘썼으며, 지방자치단체에서 발주하는 조경식재공사에 대해 하자보수책임기간 동안 조경식재공사 유지관리비를 공사원가에 포함해 발주할 수 있는 지침을 신설해 좀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해 ‘올해의 조경인’에 선정됐다. 정책분야의 이강문 단장은 민간과 공동으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문제를 적극 해결하고자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행하고, 지난 10월 윤후덕 의원을 통해 특례사업의 공공성 강화 및 공공 부문의 참여 확대를 위한 법안 개정을 발의했다. 스마트 공원 실증단지 조성을 위한 ‘시민체감형 스마트시티서비스 공모’, ‘하자저감을 위한 조경수목 선진화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조경분야와 동반성장 및 기술혁신을 도모하고 있으며,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투명성을 높이고자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설계공모를 개선하는 데도 힘쓰고 있다. 이외에도 LH가든쇼, 달동네를 바꾸는 ‘따듯한 마을만들기’를 추진하고 LH 특화놀이터 ‘여우하품’을 론칭하는 등 국민이 좀 더 가까이에서 정원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조정식 위원장은 조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부차원의 지원을 촉구하기 위한 토론의 자리를 마련하는 데 앞장선 공로로 특별상에 선정됐다. 환경조경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조경기술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여 개 단체가 모인 대한환경조경단체총연합의 설립에도 힘을 보탰다. 또한 국회에서 국토조경정책 토론회를 개최해 총연합 설립을 알리고, 도시공원일몰제 해결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환경조경 관련 정책 아젠다를 국회와 정부에 전달하는 소통의 창구로서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것이 선정 이유다. 이번에 선정된 ‘올해의 조경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월간 ‘환경과조경’ 2017년 12월호에 수록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1-07
  • 조정일 도원도시 대표, 전건협 서울시회 감사 선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조정일 도원도시 대표이사가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 감사로선출됐다. 전건협 서울시회는11대 회장에 이재림 보림토건 대표를 선출하는 등 집행단을 구성해 올 11월부터 임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감사에는 조정일 도원도시 대표와 윤재경 다전디자인그룹 대표가선출됐다. 임기는 3년이다. 조정일 감사는 "서울시회에서 최초로 조경업종이 감사로 선출된 만큼 분야의 권익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정일 감사는 2013년부터 11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11-06
  • [인사] 산림청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 外
    10월 23일자 고위공무원 전보 ▲ 기획조정관 박종호▲ 산림복지국장 최병암▲ 산림보호국장 이미라▲ 북부지방산림청장 전범권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10-20
  • [인사] 류광수 신임 산림청 차장, 13일 취임
    산림청은 10월 13일자로 산림청 차장에 류광수(55) 기획조정관을 승진 임명했다. 류광수 신임 차장은 행정고시(31회) 합격 후 29년간 산림정책과장, 산림보호국장, 해외자원협력관, 기획조정관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산림행정 전문가로서 기획력과 탁월한 업무추진능력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기획조정관으로 재직 시 산림정책·사업의 효율적인 조정·관리를 통해 산림청이 정부업무 및 재정사업 평가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데 기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류광수 차장은 “그동안 쌓아온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숲이 새로운 일자리와 국민의 쉼터로 재창조 될 수 있도록 공직자로서 소명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10-13
1 2 3 4 5 6
  • 환경과조경 2018년 1월
  • 가든 & 가든
  • 시네마 스케이프
공모전
  • 잠실5단지 주거복합시설 국제설계공모 1단계 공모개요 공모명칭: 잠실5단지 주거복합시설 국제설계공모 공모방식: 2단계 설계공모 + 지명설계공모 -1단계: 제안평가 -2단계: 1단계 당선자 + 지명건축가 공모목적 -'2030 서울플랜'의 잠실광역중심 기능 수행을 위한 공공성 확보 -한강변 및 올림픽로·송파대로변 디자인 및 경관계획 특화 설계개요 위치: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567 규모: 6,400여새대(재건축 후) 구역면적: 358,077㎡(준주거 78,580㎡, 그 외 279,497㎡) 설계비: 약 30억 용적률: 제3종일반(299.93%), 준주거(399,71%) 층수: 제3종일반(35층), 준주거(50층) 공모범위: 별도 자료 용도: 공동주택, 판매시설, MICE 연계시설, 공공시설 등 시상내용 당선자 -한강연계 보행교 및 공원 내 문화시설 설계권 - 송파대로 및 올림픽 대로변의 타워동, 공공시설·커뮤니티·MICE 시설 등의 계획 설계 참가작: 설계공모 참가비 지급 (팀당 50,000천원) 향후 일정
  • 정림학생건축상 2018 우리 동네 청와대 정림학생건축상 2018 우리 동네, 청와대 <정림학생건축상>은 <건축학교>와 함께 재단이 추진하는 교육 사업 중 하나로, <건축학교>가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건축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한다면, <정림학생건축상>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축적 사고의 실험을 할 수 있는, 보다 전문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국가의 상징과 권력의 중심 공간이었던 ‘청와대’가 기존의 닫힌 공간에서 넘어, 국가적 의사 결정의 중추기관이 우리 도시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되고, 지역사회와 어떤 영향을 주고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제안들을 모아보고자 합니다 주제 설명 및 개요 청와대 이전 논의가 시작됐다.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우리 동네의 청와대를 상상한다. 우리 동네 한 켠에 있는 청와대를 상상한다는 것은 대통령의 주거 공간과 사무실이 닫힌 공간을 넘어 국가적 의사결정의 중추기관이 우리 도시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되고, 지역사회와 어떤 영향을 주고받아야 하는지 묻는 작업이다. 그동안 청와대는 국가적 권력을 상징하는 외딴 섬이었다. 청와대 역시 누군가의 동네의 부분일 수밖에 없지만, 그 누구의 동네에도 속하지 않았다. 대통령과 1천 명의 직원들이 함께 일하고 다양한 국가 공동체의 행사를 여는 하나의 마을이지만, 현재의 청와대는 주변과 철저하게 단절된 거대한 요새이다. 국가의 상징적 공간이자 권력의 중심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장소에 담긴 일상의 삶이 주변과 자연스럽게 섞이지 못하고 있다. 이번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청와대가 국가의 상징성과 권력분산의 필요성, 정책 결정의 효율성, 참여형 정책의 공론화, 대통령 경호와 대민복지 그리고 지역 문화와 경제 활성화 가능성까지 포함한 제안들을 모아볼 것이다. 다양한 실험적 제안이 가능하지만, 현대 도시의 맥락 속에서 청와대 입지와 경계, 규모와 운영방식 측면에서 보편타당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또한, 새로운 청와대는 인근 지역 커뮤니티와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지 도시 공간적 측면도 살펴봐야 한다. 건축적 형태는 용도와 주변 환경 등 물리적 조건을 고려하는 것을 넘어, 상징성과 역사성을 담은 풍부한 상상의 원천이 되어야 한다. 역사적 근거와 문학적 상상력에 기반을 둔 형태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의 정체성을 표현해야 한다. 전통양식의 무의미한 적용, 또는 시대성을 빌미로 한 모더니즘의 과용과 오용을 지양하고, 깊이 있는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추상적 의미가 담긴 형태를 기대한다.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우리 동네, 청와대’ 작업을 통해 시민 정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누구나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고 주변 지역과 긴밀하게 연계된 공공공간이자 업무시설인 새로운 청와대를 상상하는 것은 그동안 잊고 있던 우리의 권리를 다시 찾는 일이자 의무이기 때문이다. 대상지 - 참가팀이 자유롭게 선정 규모 - 대통령의 관저와 500 - 1,000명이 함께 일하는 공간 - 기존의 청와대를 참고하되, 계획에 따라 변경 가능 - 프로그램은 자유롭게 제안 가능 참가자격 - 국내외 대학/대학원 재/휴학생(전공 불문) - 개인 혹은 팀 모두 가능(1팀 최대 3인) - 참가자 구성은 건축과 도시 전공자 이외에도 인문, 사회, 과학, 경제, 순수미술, 디자인 등 모두 가능하며, 다양한 전공 간의 협업을 권장 - 참가등록 당시 학생 신분 혹은 입학 예정을 증명할 수 있는 자 모두 참가 가능하며, 입학 취소자는 추후 수상에서 제외 - 참가자 정보 수정은 온라인 참가신청 마감일인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자정까지 가능하며, 이후 팀원 추가 및 변경 불가 시상 - 대상 5팀: 상장과 상금 1,500만원 (팀당 300만원), 정림건축 입사 지원 시 가산점 부과 - 입상 다수: 상장과 기념품 주요일정 참가신청 (참가팀 온라인 정보 등록) 2017년 9월 1일 금요일 –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등록: 정림학생건축상 홈페이지www.junglimaward.com 참가비 납부 1팀당 6만원 (환불 불가, 반드시 팀장 명의로 입금) 하나은행 162-910013-41704 예금주 재단법인 정림건축문화재단 주제설명회 2017년 11월 18일 토요일 오후 5시 장소: 정림건축 정림홀(예정)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14 1단계 과제 제출: 시나리오 2018년 2월 5일 월요일 – 2월 7일 수요일 제출: 이메일 koo@junglim.org 2단계 과제 제출: 상세계획안 2018년 3월 5일 월요일 – 3월 7일 수요일 제출: 이메일 koo@junglim.org 공개심사 진출자(팀) 발표 2018년 3월 19일 월요일 발표: 정림학생건축상 홈페이지 및 개별 공지 공개심사 및 시상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정림건축 정림홀(예정)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14 문의 구선정 팀장 T 02 3210 4992 / F 02 737 7732 / E koo@junglim.org 03044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8길 19 www.junglim.org www.junglimaward.com koo@junglim.org
  • 한강예술 쉼터작가 공개공모 한강예술 쉼터작가 공개공모 한강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기다립니다. 도시를 가로지르는 시민들의 쉼터, 한강이 자연과 예술이 살아 숨쉬는 한강예술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한강예술공원을 함께 만들어갈 역량 있는 작가를 찾습니다. 공모 주제 닫힌 공간, 열린 장소 - 자연의 한계로부터 닫힌 공간,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열린 장소 - 한강의 풍경 속에서 쉼의 의미를 재해석하고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는 작품 - 시민이 한강을 즐기는 태도와 방법을 이해하고 이를 반영한 작품 주제어 휴식, 놀이, 풍경, 자연 작품 위치 이촌한강공원 및 여의도한강공원 지정 위치 4곳과 작가 제안 위치 작품비 70백만 원 내외 작품 형태 조형물, 조경적 공간, 휴식터, 놀이터 등 제한 없음 참가 분야 미술, 건축, 조경, 디자인, 영상 등 제한 없음 공고 기간 2017년 11월 1일(수)~11월 30일(목), 30일간 접수 기간 2017년 11월 27일(월)~11월 30일(목), 18:00 마감 작품 선정 1차 선정위원회를 통한 당선작 선정 후, 2차 관련 전문가와 코크리에이션(집중검토회의)을 거쳐 최종 확정함 당선작 발표 당선작 총 10개 작품 2017년 12월 중 홈페이지 공지 및 당선자 개별 연락 * 단, 선정 결과에 따라 당선작 수량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제출 방법 이메일 접수 contest@hangangartpark.kr 제출물 참가서류, 제안서(1장), 작가 CV 및 포트폴리오 문의 이메일 contest@hangangartpark.kr / 전화 사업추진단 02-749-2646 * 세부 내용은 한강예술공원 홈페이지(www.hangangartpark.kr)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