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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우수업체 및 우수기능인’ 포상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선정하는 '2018년 우수업체' 명단에 13개 조경회사가 이름을 올렸다. LH는 24일 LH 본사 사옥에서 '2018년도 우수업체 및 우수기능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우수업체는 전년도 준공실적이 있는 건설업체 중 현장관리 및 시공품질이 우수한 업체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우수시공업체 시상식은 건설업체의 성실 시공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한 고품질 주택·단지 공급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LH가 해마다 실시하는 행사다. 올해부터는 건설기능인을 우대하는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우수건설기능인에 대한 시상을 함께 했다. 올해 선정된 분야별 우수업체는 ▲우수시공 부문 17개 업체 ▲우수품질 부문 15개 업체 ▲우수전문건설 부문 41개 업체로 총 73개 업체이다. 우수시공 부문은 총 공사비 100억 원 이상 114개 공사업체를 대상으로 시공평가 결과를 심사해 17개 업체를 선정됐다. 선정업체에게는 우수시공패 수여와 선급금 상향 지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우수시공지구 현장대리인에게는 상장과 부상도 수여한다. 우수품질 부문은 총 공사비 100억 미만 전기‧통신‧조경 분야를 대상으로 시공품질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15개 업체를 선정했다. 우수전문건설 부문은 철근콘크리트‧미장‧내장‧도배‧도장‧설비‧토공‧상하수도‧포장‧조경시설물‧조경식재 등 11개 분야 총 41개 업체를 시상했다. 우수시공 조경부문에는 ▲다빈이앤씨(행정중심복합도시 2-2 M2 외 1개 블록 아파트 조경공사) ▲태원건설산업(행정중심복합도시 2-2생활권 조경공사) 등 2개 업체가 선정됐으며, 우수품질 조경부문에는 ▲남우건설(화성향남2 A-18BL 아파트 조경공사) ▲대송(양주옥정 A-8BL 아파트 조경공사) ▲대진종합건설(화성동탄2 A50BL 아파트 조경공사) ▲아침건설(대구노원1 주거환경개선사업 조경공사) 등 4개 업체가 선정됐다. 또한 우수전문건설업체 조경식재 부문은 ▲보림조경(행정중심복합도시2-2 M2 외 1개 블록 아파트 조경공사) ▲서암(양주신도시 택지개발사업 조경공사 3공구) ▲한성종합조경(화성동탄2 A50BL 아파트 조경공사) 등 3개 업체, 우수전문건설업체 조경시설물 부문은 ▲다인산업개발(위례신도시 개발사업 조경공사 2-1공구) ▲대풍조경(행정중심복합도시2-2 M2 외 1개 블록 아파트 조경공사 ▲정진종합조경(김포한강 Ac-05BL 아파트 조경공사) ▲케이엘씨(양주신도시 택지개발사업 조경공사 3공구) 등 4개 업체가 각각 선정됐다. 우수기능인은 6개 분야 26개 공종 48명을 선발하고 우수기능인 증서와 격려품을 수여했다. 우수기능인은 지역본부와 현장의 추천, 품질관리위원회 심사를 거쳐서 선정됐다. 조경 부문 우수기능인에는 ▲김창수 부산울산 본부 조경식재공 ▲엄태호 세종 본부 조경식재공 등 2명이 선정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24
  • 제5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 16일 출범, 조경진 서울대 교수 위촉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조경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가 제5기 국가건축정책위원에 위촉된다. 국토부는 국가 건축정책을 총괄하는 ‘제5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이하 국건위)가 2018년 4월 16일 출범한다고 15일 밝혔다. 국건위는 대통령 소속 위원회로서 민간 위원장 포함 민간위원 19명과 기재부장관 등 11개 부처 장관 등 총 30명으로 구성되며, 국가 건축정책의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관계 부처 건축정책 심의·조정 역할을 한다. 민간위원은 대학교수가 10명, 설계 및 디자인 관련 전문가가 9명으로 학계와 업계 인사로 구성했다. 5기 위원장에는 건축가 승효상이 지명되었고, 조경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는 조경분야에서 유일하게 위원으로 위촉됐다. 조경진 교수는 용산공원 시민포럼 공동대표, 서울식물원 총괄계획가 등을 맡고 있다. 국건위는 '건축기본법'에 따라 2008년 12월 1기가 출범한 이후 대통령 보고대회, 지자체 공무원 워크숍, 전국 순회 건축도시정책 포럼 등을 해왔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 국건위는 공공건축물과 공간환경 등 우리나라 국토공간의 디자인 품격향상과 건축서비스 산업 활성화, 도시재생, 소규모 건축 품질향상 등 건축을 둘러싼 현안 해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4-15
  • [인사] 정경윤 대구지방환경청장 임명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장으로 정경윤 전 물환경정책국 물환경정책과장이 승진 임명됐다. 정경윤 청장은 9일자 인사에서 국장급으로 승진하고 대구지방환경청장으로 보직을 발령받았다. 신임 정 청장은 서라벌고등학교, 서울시립대학교 환경공학과를 졸업, 서울대학교 환경계획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환경부에 입사한 뒤 지구환경담당관, 수생태보전과장, 물환경정책과장 등을 거쳤다. 한편 환경부 과장급 전보를 통해 강복규 전 물환경정책국 수생태보전과장은 물환경정책과장으로, 김진식 전 한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은 물환경정책국 수생태보전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09
  • [인사] 권석주 궁능문화재과장 外
    3월 30일자 문화재청 국·과장급 전보 국립고궁박물관장 ▲학예연구관 지병목 과장급 전보 ▲문화재활용국 궁능문화재과장 권석주 ▲조선왕릉관리소장 김지성 ▲국립문화재연구소 연구기획과장 이주헌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장 이상준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장 학예연구관 박종익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장 학예연구관 노명구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3-30
  • 이상석 시립대 교수, 한국조경학회 제24대 회장 선거 입후보
    [환경과 조경 이형주 기자] 이상석 서울시립대학교 교수가 한국조경학회 제24대 회장 선거에 입후보했다. 수석부회장에는 조경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조경학과 교수가 입후보했으며, 감사 선거는 입후보자가 없이 선거가 치러질 예정이다. 이상석 후보는 서울시립대 조경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환경대학원 환경조경학과에서 조경학 석사, 서울시립대 대학원 조경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7 서울정원박람회 조직위원장, LH 서울강남보금자리주택지구 조성사업 총괄조경가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시 도시공원위원회 위원, 한국조경학회 수석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지난 2008년에는 환경과조경이 주관하는 '올해의 조경인상'을 수상했고, 2014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조경진 후보는 서울대 조경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펜실바니아대학교 도시 및 지역계획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조경학회에서 집행이사, 조경헌장제정 특별위원회 위원장, 조경정보지 편집위원장을 거쳤으며, 현재 학회 국제부회장을 맡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장관상 등을 받았다. 한편 제24대 회장, 수석부회장 및 감사 선거는 오는 23일 고려대학교에서 개최되는 2018년도 조경학회 제1차 이사회에서 진행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3-06
  • 김준현 미시건 주립대 교수, 환경디자인 총괄까지 겸임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미시건 주립대(MSU)의 조경프로그램 총괄을 맡고 있는 김준현 교수가 올해 1월부터 인테리어와 원예학 전공 대학원생을 위한 환경디자인 석사과정 총괄까지 겸직하게 됐다. 미시건 주립대의환경디자인 프로그램(Master of Environmental Design, MED)은 조경뿐만 아니라, 건축물 인테리어와 원예학 전공 대학원생을 위한 학제간 석사과정이다. MED 프로그램은 일반적인 조경 석사과정과 달리 설계 디자인보다는 연구중심의 학위과정으로서 설계 작품이 아닌 졸업논문으로 학위를 심사한다. 이 과정에서는 자연과 건조 환경(natural and built environments) 문제를 창의적이면서 혁신적인 방식을 접목해 다루고 있다. 미시건 주립대 조경 학부과정생은 조경학 학사 학위에 필요한 9학기를 마치고 MED과정 1학기를 이수하면 조경학사와 MED 학위를 동시에 수여받을 수 있다. 한편 미시건 주립대의 'School of Planning, Design and Construction'에는 '조경, 인테리어, 시공 관리, 도시와 지역 설계' 등 4개의 학부과정을 비롯해, MED를 포함한 3개의 석사과정과 1개의 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3-05
  • [인사] 최규성 전 국회의원,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취임
    최규성 전 국회의원이 한국농어촌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최규성 신임 사장이 지난 26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최규성 신임 사장은 ▲농어촌의 사회적 가치 실현 ▲기후변화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미래형 영농기반 구축 ▲사회적 사명과 고객의 기대수준에 부응한 지속적 경영혁신 등을 취임 후 주요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최 신임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사는 지역개발사업에서 사회공헌 활동까지 현장 접점에서 주민과 교류하며 농어촌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장 잘 알고 있다”며 “110년간 쌓아온 경험과 기술, 저수지와 방조제 등 풍부한 자산과 전국적인 조직망을 활용해 좋은 일자리를 늘리고 복지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제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실천하는 전사적 추진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소득주도 성장’과 ‘사람이 돌아오는 농산어촌’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어 기후변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미래형 영농기반과 지역맞춤형 기반정비 모델을 발굴하는 등 기존사업의 기능을 재정립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농촌 고령화와 마을 공동화에 대비해 20~30대 창업에서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한 농지연금까지 생애주기 농지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역개발로 국민의 일터이자 쉼터로서 농어촌 공간을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신성장사업으로는 신재생에너지, 환경 분야 등 정부 정책방향에 부합하는 사업을 집중 육성해 농어촌과 공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끈다는 방침이다. 최 신임사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전주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제17~19대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과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2011년에는 법안발의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등 농정에 대한 현안과 농어업인의 권익을 가장 잘 대변할 수 있는 국회의원으로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2-27
  • 김경남 삼육대 교수, 잔디학회 차기회장에 선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김경남 삼육대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교수가 한국잔디학회 16대 회장으로 선출돼 내년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26일 삼육대는한국잔디학회 2018년 정기총회에서 차기회장으로 김경남 교수가 추대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19년 12월부터 2년이다. 김 교수는 당선 소감에서 "소통, 성장, 미래,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학회로 만들겠다"며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김경남 교수는 1984년 서울대 원예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화훼원예분야 농학석사를, 1992년 미국 네브라스카 주립대학에서 잔디분야 농학박사를 취득했다. 2005년 삼육대에 임용됐고 한국조경학회 이사, 한국원예학회 이사, 서울월드컵주경기장 잔디그라운드 자문 및 연구위원 등을 겸하고 있다. 한편 1987년 설립된 한국잔디학회는 잔디류 및 지피식물 전반에 관한 학술연구와 기술개발, 정보를 상호교환하고 보급하고 있다. 2010년 산림청 소관 사단법인으로 출범했으며 통합학술지 ‘Weed & Turfgrass Science’를 연 4회 발간해오고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2-26
  • 서울대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 교수 채용 공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가 교수 1명을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도시계획 전 분야로, 지원자격은 박사 학위를 가진 여성 지원자로 제한된다. 지원자는 교수채용 홈페이지에 온라인으로 지원하고 연구실적물 등의 지원서류를 마감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지원서류는 3월 26일부터 4월 6일 오후 5시까지 서울대 환경대학원 행정실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대 환경대학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2-24
  • 충북도 조경직 공무원 올해 1명 선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전국적으로 공무원 채용인원이 늘어나는 가운데, 충청북도는 올해 조경직 공무원을 1명만 선발하기로 했다. 도는 2018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5회에 걸쳐 시행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금년 선발예정 인원은 1292명으로 지난해보다 649명이 증가했다. 소방직 공무원은 84명에서 349명으로 265명이 증가했고, 일반직 공무원은 559명에서 943명으로 384명이 증가했다. 이 중 녹지 직렬(9급)은 산림자원 15명, 조경 1명 등 총 16명을 선발할 계획으로, 조경직 공무원은 진천군 소속으로 근무하게 된다. 접수는 오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로, 필기시험은 5월 19일 치러진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6월 28일 발표되며, 7월 23일부터 8월 10일까지 면접시험을 치르고 최종합격자는 9월 7일 발표한다. 직렬별 가산점은 기술사·기능장·기사·산업기사 5%, 기능사는 3%가 적용된다. 충북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2-18
  • e-환경과조경, 네이버·다음 뉴스 제휴 통과…조경매체 ‘최초’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e-환경과조경이 네이버와 다음의 뉴스검색제휴 심사를 동시에통과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네이버의 제휴심사를 통과한 것은 조경매체 중 최초의 일이다. e-환경과조경은 지난 9일 네이버와 다음 카카오의 뉴스제휴평가위로부터 각각 뉴스검색제휴 평가에 합격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뉴스제휴평가위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 6일부터 2주간 언론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은 결과 총 630개(네이버 539개, 카카오 341개, 중복 250개) 매체가 신청했으며, 이 중 정량평가를 통과한 472개(네이버 435개, 카카오 254개, 중복 217개) 매체를 대상으로 지난 해 12월 8일부터 약 6주간 정성평가를 진행했다. 최종 평가 결과 총 118개(네이버 104개, 카카오 66개, 중복 52개) 매체가 평가를 통과해 신청 매체수 기준으로 18.73%가 통과했다. 이번 평가는 제휴 규정에 따라 기사 생산량, 자체 기사 비율 등의 ‘정량평가(30%)’와 저널리즘 품질 요소, 윤리적 요소, 수용자 요소 등이 포함된 ‘정성평가(70%)’로 진행했다. 평가 작업에는 한 매체당 무작위로 배정된 평가위원이 최소 9명씩 참여해 위원들의 평가점수 중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를 제외한 평균 점수가 60점 이상인 매체가 평가를 통과했다. 그간 조경매체가 다음 카카오 뉴스와 제휴한 적은 있지만 네이버 뉴스 제휴 심사를 통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 있는 일로, 조경계의 목소리를 국민들에게 보다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는 점에서 조경분야 전체의 경사라는 평가다. e-환경과조경 기자들은 “질 좋은 기사를 생산하기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었으며, 밤낮 없이 기사에 대해 진지한 고민과 토론을 해왔다”며 전문 분야에겐 다소 높아보였던 양사 뉴스검색제휴 심사에 합격하게 된 것은 결국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환경과조경은 이번 양대 포털의 뉴스검색 서비스 진입을 계기로 국가 정책에 대한 감시와 대안 제시를 강화하고, 대중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콘텐츠 생산으로 생활 속 조경문화를 뿌리내리는 데 일조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한편 e-환경과조경의 뉴스는 앞으로 준비상황에 따라 양사 검색 서비스에 순차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02-12
  • 경기도 조경직 공무원 올해 37명 선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기도가 올해 조경직 공무원 37명을 선발한다. 경기도는 지난 9일 ‘2018년도 제1‧2회 공개경쟁 임용시험(7‧8‧9급)’ 시행계획을 경기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이번에 선발하는 경기도 신규공무원은 총 3874명으로, 이 중 조경직(9급) 37명도 포함돼 있다. 조경직 공무원을 선발하는 지역 중 채용인원은 ▲화성시가 8명으로 가장 많고 ▲수원 7명 ▲부천 5명 ▲용인 3명 순으로 뽑는다. 또한 ▲안산 ▲김포 ▲군포 ▲오산 각 2명, 이외에 ▲평택 ▲이천 ▲하남 ▲양주 ▲포천 ▲연천이 각 1명씩 선발한다. 접수는 오는 3월 5일(월)부터 9일(금) 오후 9시까지로, 필기시험은 5월 19일(토) 치러진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6월 25일(월) 발표되며, 7월 9일(월)부터 18일(수)까지 면접시험을 치르고 최종합격자는 7월 24일(화) 발표한다. 직렬별 가산점은 기술사·기능장·기사·산업기사 5%, 기능사는 3%가 적용된다. 경기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 및 시·군 홈페이지에서 시험 시행계획 공고문(www.gg.go.kr/sihum)을 참고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2-10
  • 한국조경학회 제24기 회장단 입후보 등록, 이달 23일까지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조경학회 선거관리위원회가 제24대 회장단 선출을 위한 입후보 등록을 이달 23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2018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된 조세환 고문(한양대)은 지난 7일 학회 회의실에서 제24대 회장 등 임원 선출과 관련한 선거관리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태경 강릉원주대 교수, 주신하 서울여대 교수, 송병화 조경학회 총무이사, 제상호 한국조경사회 수석부회장 등 4인의 선거관리위원과 유은자 사무국장 등 총 6인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공정 선거관리 결의를 시작으로 관련 규정 및 과거에 시행된 선행 사례 검토, 입후보 등록 및 입후보자 자격 검증 등 일자를 확정함으로써 본격적인 선거관리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선출임원은 회장, 수석부회장, 감사 등 각 1인으로서, 임기는 2019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이다. 선거는 오는 3월 23일(금) 고려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조경학회 2018년도 제1차 이사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입후보 관련 서류 등 후보자 자격 검증은 26일(월)에 마무리된다. 입후보 등록기간은 8일(목)부터 오는 23일(금) 오후 6시까지로, 희망자는 한국조경학회 홈페이지(www.kila.or.kr) 공지사항에서 입후보 등록서, 출마소견서, 서약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사무국 이메일(kila@chol.com)으로 송부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2-08
  • 순천대 조경학과 권범영·조재영 학생, 전남도지사 표창 수상
    [순천대학교 김진오 통신원] 순천대학교 조경학과는 학과 소속 권범영, 조재현 학생이 지역 발전과 ‘숲속의 전남’ 만들기에 이바지한 공로로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두 학생은 지난해 순천시와 ‘숲속의 전남’이 주최한 ‘2017년 3대 참여정원 만들기’ 행사에서 김도균 순천대 조경학과 교수 지도하에 행사 준비부터 전정, 멀칭, 지주목 결속, 물다짐 방법 교육과 실습 등을 지원했다. 또한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숲속의 전남 만들기 제 4차 심포지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숲속의 전남’ 만들기에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권범영 학생은 “표창을 주신 것에 너무 감사드린다. 올해는 더욱 더 많은 학생들이 ‘숲속의 전남’ 만들기 활동에 많이 참여해 우리 전라남도가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진오 순천대학교 통신원wlsdh1255@naver.com
    • 2018-02-07
  • 건조회, 천재욱 8대 회장 취임…“대외 활동 강화”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건설사조경협의회 제8대 회장으로 천재욱 현대엔지니어링 부장이 공식 취임했다. 그는 건조회가 상당히 큰 조직으로 발전했다면서 위상에 맞는 대외활동도 수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건설사조경협의회(이하 건조회)는 지난 2일 강남역에 위치한 스칼라티움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8대 신임회장으로 천재욱 현대엔지니어링 부장이 취임했으며, 부회장으로 이현우 현대산업개발 부장이, 감사에 박준호 현대건설 부장이 선출됐다. 또한 총무에 탁형열 현대엔지니어링 차장이, 간사장에 김경렬 SK건설 부장이 임명됐다. 이날 행사는 전반부는 황광일(GS건설 차장) 건조회 총무의 사회로 2017년 사업 및 회계 보고, 회장 이취임식 등이 진행됐고, 후반부는 탁형열(현대엔지니어링 부장) 신임총무의 사회로 2018년 활동 계획 보고, 참석 회원 소개 등이 진행됐다. 조영철(GS건설 부장) 7대 회장은 인사말에서 “건조회가 초기에 5~60명으로 시작해서 현재 56개사 382명으로 회원이 늘었다”며 회원 숫자만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 가입해 있고, 조경계를 위해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졌다고 평가했다. 또한 “회장직을 물러나서도 열심히 돕겠다. 그동안 감사했다”며 이임사를 대신했다. 천재욱 8대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해 수석부회장직을 맡아 하면서 건조회가 어느새 상당히 큰 조직으로 커져서 조경계에서 큰 단체로 대우한다는 걸 느꼈다. 위상에 맞는 행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회원간 상호 소통에 집중해 있던 기존 활동에 더해 조직 위상에 맞는 대외적인 활동도 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조영철 전임회장과 황광일 전임총무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100명이 넘는 회원들이 참석해 가족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건조회에 대한 높은 애정을 보여줬다. 한편 건조회는 건설사에 근무하는 조경직원들의 모임으로 1996년 창립됐으며, 현재 총 56개사 382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02-04
  • 국토교통부, 조경진흥법령 담당 공무원 변경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조경진흥법 담당 공무원이 지난 1월 변경됐다. 국토부는 지난 1월부터 이경섭 녹색도시과 사무관이 조경진흥법령 운영 및 조경진흥기본계획 수립 등을 담당하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국토부에서 조경 관련 업무를 맡아온 정진숙 사무관은 지난 1월 2일자 인사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으로 파견 발령을 받았다. 이번에 조경관련 사무를 맡게된 이경섭 사무관은 일반행정직으로 그동안 녹색도시과에서 도시공원관련 법령 등의 업무를 맡아왔다. 앞으로 이 사무관은 조경진흥법령 운영과 조경진흥기본계획 수립 외에도 녹지 및 도시자연공원구역 제도개선에 관한 사무를 진행하게 된다. 한편 1월 2일자 인사를 통해 지현근 주사가 녹색도시과로 새로 발령받아 도시공원관련 법령 등의 업무를 맡는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1-31
  • 서울시 15기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조경 18명'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오는 3월부터 2020년 2월까지 활동하는 '제15기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위원' 148명 명단을 30일 공개했다. 조경분야는 총 18명이 위원에 선정됐다.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서울시와 시 산하기관, 자치구에서 시행하는 각종 건설공사 설계의 타당성, 구조물의 안전과 공사 적정성 등을 심의하는 법정 위원회다. 조경분야 위원으로는 강준석 서울대학교 교수, 김인호 신구대학교 교수, 김지연 진화기술공사 상무이사, 김현 단국대학교 교수, 김혜주 ILA조경기술사사무소 소장, 박유정 삼성물산 부장, 변금옥 도화엔지니어링 부사장, 서은실 선진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전무, 소현수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신지훈 단국대학교 교수, 이상태 서울주택도시공사 부장, 이선화 지호디자인 대표, 이애란 청주대학교 교수, 이원아 모자익 대표, 전우태 극동엔지니어링 이사, 정용조 상명대학교 교수, 조의섭 동부엔지니어링 부사장, 홍태식 수프로 부사장 등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3차례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과정에서 여성위원 확보, 직군별 안배 등 제약 조건으로 우수한 분들이 선정되지 못한 점이 있어 양해를 드린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1-31
  • 서울시 공공조경가, 공무원 교육 맡는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서울시 공공조경가 그룹이 서울시 공원녹지관련 공무원들의 교육 프로그램을 맡아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지난 30일 서울글로벌센터 9층에서 ‘2018년 공공조경가 그룹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 국장 및 각 부서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공공조경가 운영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윤종 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선 7기를 이끌어 나갈 공원녹지 정책에 대해 많은 제안을 해달라”며 앞으로 공공조경가를 소규모 모임으로 운영해 활성화하고, 정책에 있어서 인문․사회적 바탕이 중요해짐에 따라 자문단의 역할도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황용득 공공조경가 위원장은 “공공조경가의 재능을 바탕으로 앞으로 서울시 공무원 교육을 맡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공무원 교육의 구체적인 방식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 푸른도시국의 주요 사업 소개가 있었으며, 공공조경가들은 소그룹 구성과 운영에 대한 의견을 제출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01-31
  • 디자인파크개발, 국군 장병 복지 향상 보탬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조경시설물 전문기업 디자인파크개발이 국방을 수호하는 장병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디자인파크개발은 한국국방MICE연구원과 함께 2018년 새해를 맞아 사회공헌 일환으로 국군장병 체력 증진을 위해 야외용 운동기구인 크로스핏을 기증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3일에는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영등포구 공군회관에서 한국국방MICE연구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크로스핏 2대 기증식을 가졌으며, 지난 11일에는 육군인사참모 주관으로 용산구 육군회관에서 크로스핏 2대 기증식을 가졌다. 공군은 경기, 경북 지역 격오지 부대에 크로스핏을 설치하기로 했으며 육군은 경기, 강원 지역에 각각 부대 선정을 통해 설치 장소를 정하기로 했다. 해군은 설치 장소 지정 후 오는 3월 초 크로스핏 기증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요섭 디자인파크개발 대표는 “가장 큰 애국자는 국방 수호를 하는 국군 장병들이다”며 “이번 기증을 통해 환경이 열악한 격오지 부대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 많은 복지혜택이 주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디자인파크개발의 크로스핏은 여러 가지의 운동기구를 조합해 신체의 모든 부위를 골고루 증진시키도록 고안한 실외형 기능성 복합운동기구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1-30
  • ‘한국조경설계업협의회 2018년 정기총회’ 내달 27일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조경설계업협의회는 내달 27일 오후 4시부터 서울숲 푸르너스가든 3층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협회 정체성 확립과 역할,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행사는 총회, 주제발제 및 자유토론, 리셉션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안계동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 대표가 ‘설계사무소 운영·관리 애로점과 대책’ ▲박명권 그룹한어소시에이트 대표가 ‘노무관리의 당면 과제와 해법’ ▲안세헌 가원조경설계사무소 대표가 ‘컴퓨터 프로그램 및 데이터 관리’를 주제로 진행하고 참석자들 간 자유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협회는 제3대 회장 선출을 위한 예비선거를 밴드에서 진행 중이다. 오는 2월 2일까지 입후보자 추천을 완료하고 9일 투표를 마감한다. 당선자는 2월 12일경 발표할 예정이다. 밴드를 통해 당선된 후보자는 2018년 정기총회를 통해 회원들의 인준을 받으면서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당선자는 총회 전까지 2018년 사업구상 및 차기 임원진에 대한 구상을 마치고 총회 때 당선 수락 연설과 함께 발표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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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8년 4월
  • laK WORKS
  • 사찰 순례
공모전
  • 잠실5단지 주거복합시설 국제설계공모 1단계 공모개요 공모명칭: 잠실5단지 주거복합시설 국제설계공모 공모방식: 2단계 설계공모 + 지명설계공모 -1단계: 제안평가 -2단계: 1단계 당선자 + 지명건축가 공모목적 -'2030 서울플랜'의 잠실광역중심 기능 수행을 위한 공공성 확보 -한강변 및 올림픽로·송파대로변 디자인 및 경관계획 특화 설계개요 위치: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567 규모: 6,400여새대(재건축 후) 구역면적: 358,077㎡(준주거 78,580㎡, 그 외 279,497㎡) 설계비: 약 30억 용적률: 제3종일반(299.93%), 준주거(399,71%) 층수: 제3종일반(35층), 준주거(50층) 공모범위: 별도 자료 용도: 공동주택, 판매시설, MICE 연계시설, 공공시설 등 시상내용 당선자 -한강연계 보행교 및 공원 내 문화시설 설계권 - 송파대로 및 올림픽 대로변의 타워동, 공공시설·커뮤니티·MICE 시설 등의 계획 설계 참가작: 설계공모 참가비 지급 (팀당 50,000천원) 향후 일정
  • 정림학생건축상 2018 우리 동네 청와대 정림학생건축상 2018 우리 동네, 청와대 <정림학생건축상>은 <건축학교>와 함께 재단이 추진하는 교육 사업 중 하나로, <건축학교>가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건축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한다면, <정림학생건축상>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축적 사고의 실험을 할 수 있는, 보다 전문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국가의 상징과 권력의 중심 공간이었던 ‘청와대’가 기존의 닫힌 공간에서 넘어, 국가적 의사 결정의 중추기관이 우리 도시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되고, 지역사회와 어떤 영향을 주고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제안들을 모아보고자 합니다 주제 설명 및 개요 청와대 이전 논의가 시작됐다.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우리 동네의 청와대를 상상한다. 우리 동네 한 켠에 있는 청와대를 상상한다는 것은 대통령의 주거 공간과 사무실이 닫힌 공간을 넘어 국가적 의사결정의 중추기관이 우리 도시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되고, 지역사회와 어떤 영향을 주고받아야 하는지 묻는 작업이다. 그동안 청와대는 국가적 권력을 상징하는 외딴 섬이었다. 청와대 역시 누군가의 동네의 부분일 수밖에 없지만, 그 누구의 동네에도 속하지 않았다. 대통령과 1천 명의 직원들이 함께 일하고 다양한 국가 공동체의 행사를 여는 하나의 마을이지만, 현재의 청와대는 주변과 철저하게 단절된 거대한 요새이다. 국가의 상징적 공간이자 권력의 중심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장소에 담긴 일상의 삶이 주변과 자연스럽게 섞이지 못하고 있다. 이번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청와대가 국가의 상징성과 권력분산의 필요성, 정책 결정의 효율성, 참여형 정책의 공론화, 대통령 경호와 대민복지 그리고 지역 문화와 경제 활성화 가능성까지 포함한 제안들을 모아볼 것이다. 다양한 실험적 제안이 가능하지만, 현대 도시의 맥락 속에서 청와대 입지와 경계, 규모와 운영방식 측면에서 보편타당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또한, 새로운 청와대는 인근 지역 커뮤니티와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지 도시 공간적 측면도 살펴봐야 한다. 건축적 형태는 용도와 주변 환경 등 물리적 조건을 고려하는 것을 넘어, 상징성과 역사성을 담은 풍부한 상상의 원천이 되어야 한다. 역사적 근거와 문학적 상상력에 기반을 둔 형태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의 정체성을 표현해야 한다. 전통양식의 무의미한 적용, 또는 시대성을 빌미로 한 모더니즘의 과용과 오용을 지양하고, 깊이 있는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추상적 의미가 담긴 형태를 기대한다.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우리 동네, 청와대’ 작업을 통해 시민 정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누구나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고 주변 지역과 긴밀하게 연계된 공공공간이자 업무시설인 새로운 청와대를 상상하는 것은 그동안 잊고 있던 우리의 권리를 다시 찾는 일이자 의무이기 때문이다. 대상지 - 참가팀이 자유롭게 선정 규모 - 대통령의 관저와 500 - 1,000명이 함께 일하는 공간 - 기존의 청와대를 참고하되, 계획에 따라 변경 가능 - 프로그램은 자유롭게 제안 가능 참가자격 - 국내외 대학/대학원 재/휴학생(전공 불문) - 개인 혹은 팀 모두 가능(1팀 최대 3인) - 참가자 구성은 건축과 도시 전공자 이외에도 인문, 사회, 과학, 경제, 순수미술, 디자인 등 모두 가능하며, 다양한 전공 간의 협업을 권장 - 참가등록 당시 학생 신분 혹은 입학 예정을 증명할 수 있는 자 모두 참가 가능하며, 입학 취소자는 추후 수상에서 제외 - 참가자 정보 수정은 온라인 참가신청 마감일인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자정까지 가능하며, 이후 팀원 추가 및 변경 불가 시상 - 대상 5팀: 상장과 상금 1,500만원 (팀당 300만원), 정림건축 입사 지원 시 가산점 부과 - 입상 다수: 상장과 기념품 주요일정 참가신청 (참가팀 온라인 정보 등록) 2017년 9월 1일 금요일 –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등록: 정림학생건축상 홈페이지www.junglimaward.com 참가비 납부 1팀당 6만원 (환불 불가, 반드시 팀장 명의로 입금) 하나은행 162-910013-41704 예금주 재단법인 정림건축문화재단 주제설명회 2017년 11월 18일 토요일 오후 5시 장소: 정림건축 정림홀(예정)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14 1단계 과제 제출: 시나리오 2018년 2월 5일 월요일 – 2월 7일 수요일 제출: 이메일 koo@junglim.org 2단계 과제 제출: 상세계획안 2018년 3월 5일 월요일 – 3월 7일 수요일 제출: 이메일 koo@junglim.org 공개심사 진출자(팀) 발표 2018년 3월 19일 월요일 발표: 정림학생건축상 홈페이지 및 개별 공지 공개심사 및 시상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정림건축 정림홀(예정)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14 문의 구선정 팀장 T 02 3210 4992 / F 02 737 7732 / E koo@junglim.org 03044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8길 19 www.junglim.org www.junglimaward.com koo@junglim.org
  • 한강예술 쉼터작가 공개공모 한강예술 쉼터작가 공개공모 한강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기다립니다. 도시를 가로지르는 시민들의 쉼터, 한강이 자연과 예술이 살아 숨쉬는 한강예술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한강예술공원을 함께 만들어갈 역량 있는 작가를 찾습니다. 공모 주제 닫힌 공간, 열린 장소 - 자연의 한계로부터 닫힌 공간,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열린 장소 - 한강의 풍경 속에서 쉼의 의미를 재해석하고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는 작품 - 시민이 한강을 즐기는 태도와 방법을 이해하고 이를 반영한 작품 주제어 휴식, 놀이, 풍경, 자연 작품 위치 이촌한강공원 및 여의도한강공원 지정 위치 4곳과 작가 제안 위치 작품비 70백만 원 내외 작품 형태 조형물, 조경적 공간, 휴식터, 놀이터 등 제한 없음 참가 분야 미술, 건축, 조경, 디자인, 영상 등 제한 없음 공고 기간 2017년 11월 1일(수)~11월 30일(목), 30일간 접수 기간 2017년 11월 27일(월)~11월 30일(목), 18:00 마감 작품 선정 1차 선정위원회를 통한 당선작 선정 후, 2차 관련 전문가와 코크리에이션(집중검토회의)을 거쳐 최종 확정함 당선작 발표 당선작 총 10개 작품 2017년 12월 중 홈페이지 공지 및 당선자 개별 연락 * 단, 선정 결과에 따라 당선작 수량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제출 방법 이메일 접수 contest@hangangartpark.kr 제출물 참가서류, 제안서(1장), 작가 CV 및 포트폴리오 문의 이메일 contest@hangangartpark.kr / 전화 사업추진단 02-749-2646 * 세부 내용은 한강예술공원 홈페이지(www.hangangartpark.kr)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