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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문당-조경학회, 국제기능올림픽 조경 선수단 후원 ‘맞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문예마당과 한국조경학회가 국제기능올림픽 조경 종목 선수단 육성 후원을 위해 손을 잡는다. 서울문예마당은 창립 2주년을 맞아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도곡 아트홀 스페이스 락(Space LACH)에서 작은음악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조경인 합창단인 ‘라흐’의 첫 번째 발표 행사로, 급변하는 건설경영 환경의 피로를 잠시나마 내려놓고 여유를 찾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음악회다. 라흐는 이번 음악회에서 ‘안개꽃 당신’, ‘느티나무’ 등 7개의 솔로곡과 ‘청산에 살리라’, ‘We Are Marching’ 등 2곡의 합창곡을 선보인다. 한편 이날 음악회에 앞서 서울문예마당과 한국조경학회는 국제기능올림픽 조경 종목 선수단 육성 후원 및 해외 한국정원 보급을 위한 MOU 협정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23
  • 김창환 상록건설 대표, 건협 인천시회 17대 회장 당선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김창환 상록건설 대표가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제17대 회장에 당선됐다.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는 23일 오전 11시 쉐라톤 그랜드 인천호텔에서 개최된 제17대 회장 선거에서 김창환 상록건설 대표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김창환 당선자의 임기는 4년이며 오는 6월 26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김창환 당선자는 39년동안 건설업에 종사하며, 2005년부터 9년동안 대한건설협회 조경위원회 부위원장을,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조경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현재까지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부회장을 맡고 있었다. 김 당선자는 "많은 사람들이 여건이 어렵다고 하지만, 한마음으로 조경의 발전과 건설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다보면 희망이 보일 것"이라며, 함께 뜻을 모으자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23
  • 서리풀터널 개통… 서초대로 ‘뻥’ 뚫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초대로 내방역~서초역 구간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서리풀터널’이 22일 정식으로 개통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시와 서초구는 터널 개통 하루 전인 21일 서초구 내방역측 터널 입구에서 ‘서리풀터널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조은희 서초구청장, 이창우 동작구청장,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서리풀터널’은 총연장 1280m로 서리풀공원을 왕복 6~8차로로 관통한다. 이수역사거리에서부터 강남역사거리까지 총 3.8km를 연결하는 왕복 8차선의 ‘서초대로’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그런데 국군정보사령부 부지로 인해 서리풀공원 구간이 단절된 채 미완의 상태로 개통한 채 운영을 해왔다. 그러다 보니 터널 개통 이전에는 이 구간을 차량으로 이동하려면 방배로, 효령로, 서초중앙로 등 주변도로로 우회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면 출퇴근 시간대 25분~35분이 걸렸던 내방역~강남역 구간 통행시간이 2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예측되며, 만성 지·정체 도로인 남부순환로 등 주변도로의 교통혼잡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터널 내부구간(400m)과 옹벽구간(110m)은 왕복 6차로, 나머지 구조물이 없는 구간은 왕복 8차로로 건설됐다.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당초 계획에서 터널 길이를 약 45m 늘려 횡단보도를 설치했으며, 터널 상부에는 서리풀공원과 연계해 지역주민들이 쉴 수 있는 녹지공간이 조성됐다. 터널 내부에는 차도와 분리된 폭 2.4m의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가 설치됐다.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난간겸용 투명방음벽을 설치, 매연과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시각적으로도 답답함이 없도록 했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박원순 시장은 축사를 통해 “막혀있던 서초대로가 40년 만에 완전히 개통된 참으로 기쁜 날이다. 숙제를 하나 마친 느낌이다. 이 모든 것은 공사기간 불편을 감수해준 주민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교통만 뚫린 게 아니라 우리 시민의 삶도 뚫려서 우리 모두가 잘 소통하고 경제가 함께 번창하는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22
  • LH, 2019년 우수업체·기능인 시상식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LH가 시공 능력 및 품질이 우수한 건설업체와 건설기능인을 시상하는 2019년 우수업체·기능인 시상식에서 조경 분야 10개 업체와 6명의 기능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LH는 현장관리 및 시공품질이 우수한 업체와 품질향상에 기여한 우수 건설기능인을 시상하는 2019년도 우수업체·기능인 시상식을 22일 LH 본사 사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택·단지 품질 향상 및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이번 시상식은 전년도 준공실적이 있는 건설업체 중 우수업체를 대상으로 시행하며, 작년부터는 건설기능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우수 건설기능인에 대한 시상을 함께 하고 있다. 우수시공업체 부문에서는 총 공사비 100억 원 이상의 공사를 시행한 94개 업체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14개사를 선정해 우수시공패를 수여했으며, 선급금 상향 지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조경 분야 우수시공업체로는 남해종합개발(화성동탄(2)지구 택지개발사업 조경공사 3-1공구)이 선정됐다. 품질우수업체 부문에서는 전기·통신·총공사비 100억 원 미만 조경분야 시공업체를 대상으로 시공품질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시행해 14개사를 선정했으며, 품질우수패와 부상이 수여됐다. 조경 분야에서는 ▲녹양건설(충북혁신 B-2BL 아파트 조경공사) ▲동신종합조경(부산명지 B-1BL 아파트 조경공사) ▲인본산업(화성동탄(2) A44BL 아파트조경공사) 등 3개사가 선정됐다. 능력 있는 중소규모 전문업체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우수전문건설업체’ 부문 시상에서는 철근콘크리트내장·미장·도배·도장·설비·토공·상하수도·조경식재·조경시설물 10개 분야에서 35개 업체가 선정됐다. 부문별로는 조경식재 분야에 ▲아름종합조경(화성동탄(2)지구 택지개발사업 조경공사 3-1공구) ▲수영조경개발(대전대신2 주거환경개선사업 1BL 아파트 조경공사) ▲금잔디조경(경남혁신 A-3BL 아파트 조경공사 등 3개사, 조경시설물 분야에 ▲형민조경건설(화성동탄(2)지구 택지개발사업 조경공사 3-1공구) ▲미류엘앤씨(인천영종 A2BL아파트(행복990호) 조경공사) ▲삼지조경산업(청라국제도시 개발사업 조경공사 4-3공구) 등 3개사가 선정됐다. 우수기능인 부문에서는 10개 분야에서 우수한 손끝기술력과 경험을 갖춘 건설기능인 33명에 우수기능인 증서와 격려품을 수여했다. 조경식재 우수기능인에는 ▲강인구(아름종합조경, 화성동탄(2)지구 택지개발사업 조경공사 3-1공구) ▲신광성(수영조경개발, 대전대신2 주거환경개선사업 1BL 아파트 조경공사) ▲진영관(금잔디조경, 경남혁신 A-3BL 아파트 조경공사) 등 3인, 조경시설물 우수기능인에는 ▲장문호(형민조경건설, 화성동탄(2)지구 택지개발사업 조경공사 3-1공구) ▲박기호(미류엘앤씨, 인천영종 A2BL아파트(행복990호) 조경공사) ▲정성묵(삼지조경산업, 청라국제도시 개발사업 조경공사 4-3공구) 등 3인이 선정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22
  • LH, 조경공사 전문성·공정성 강화 위한 자재·공법 선정제도 개선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토목 및 조경공사에 적용되는 주요 자재와 공법 선정에 있어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재·공법 선정제도’를 개선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재 및 공법의 선정은 설계부서의 경제성 평가(계량 40점) 및 심의위원회의 성능평가(비계량 60점)로 이뤄지는데, 이 중 상대적으로 주관적 요소가 큰 성능평가 부분의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먼저, 자재·공법 선정과정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분야에 기술사·박사학위 등을 소지하고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대상으로 333명의 심의위원 풀을 구성했고, 특정 공법·자재 업체의 사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심의 하루 전에 무작위로 심의위원을 선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으며, 외부위원 비율을 당초 20%에서 50%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 객관성·공정성 강화에도 주력했다. 또한 심의대상 자재·공법 중 LH가 선정한 신기술을 1개 이상 포함할 것을 의무화하여 건설신기술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고, 선정·시공된 자재·공법에 대한 사후평가 및 피드백을 통해 우수 신기술 보유업체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선정위원의 구성 내역 및 위원회 심의결과는 LH 기술혁신파트너몰(https://partner.lh.or.kr:543/)에 공개하여 일반인도 열람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LH 관계자는 “앞으로도 LH는 건설문화 혁신의 선도기관으로서 자재·공법 선정위원회 운영 시 발생하는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적극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4-22
  • 전문건설업 3월 경기평가 및 4월 전망… 상승세 이어가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최근 예비타당성 검토 제도 개편과 생활SOC의 규모 확정 등 건설산업에 긍정적인 요인이 지속되면서 전문건설업계의 심리도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양상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하 건정연)은 전문건설업의 경기평가와 전망을 담은 ‘2019년 3월 전문건설업 경기실사지수(SBSI)’를 지난 19일 발표했다. 3월 전문건설업 경기실사지수는 전월(53.8)보다 크게 개선된 77.4포인트로 나타났으며, 4월(84.5)에도 이러한 상승세가 이어질 것 전망이다. 일각에서는 부동산 규제와 미분양 주택의 증가 등의 불안요인을 지적하지만, 부동산 시장의 지역별 편차와 정부의 추경계획 등을 감안하면 당장의 위험요인은 없을 것으로 볼 수 있다는 평가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63.2포인트에서 68.6포인트로 소폭 개선됐으며, 지방은 51.1포인트에서 79.7포인트로 크게 좋아졌다. 차월에도 수도권과 지방 모두 금월보다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사수주지수는 원도급이 51.5포인트에서 76.2포인트로, 하도급은 43.8포인트에서 66.1포인트로로 전월보다 크게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 4월에도 원도급과 하도급에서 모두 금월보다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사대금수금지수는 59.8포인트에서 70.2포인트로 전월보다 크게 개선됐지만 여전히 전년 동월(84.7)보다는 낮은 상황이다. 자금조달지수도 59.2포인트에서 70.8포인트로 전월보다 좋아졌지만 전년 동월(79.8)에는 미치지 못하는 정도다. 인건비지수는 65.1포인트에서 67.9포인트로 전월과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지만 의외로 전년 동월(62.0)보다는 소폭 개선된 정도다. 하지만 이런 현황보다는 오히려 남은 상반기에 건설현장들이 더욱 활성화되면서 인건비문제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평가다. 자재수급지수는 103.0포인트로 최근 몇 개월간 별다른 차이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자재분야의 주요 이슈는 전월과 동일하게 레미콘과 철콘, 원자재 등의 가격협상에 관한 사안들이다. 장비수급지수는 전월(109.5)보다 소폭 감소한 105.4포인트로 나타났지만 이는 전년 동월(101.1)과 비교하더라도 우려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건설현장에서도 장비의 수급에 관한 문제는 부각되지 않고 있다. 수도권 지역에서 1분기에 분양된 21곳의 사업장 중에서 12곳이 2순위 마감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원인의 하나로는 까다로운 청약조건 등 정부의 규제가 꼽히고 있다. 또한 지방의 미분양 규모가 점차 늘어나면서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이에 대한 정부의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간담회까지 개최했다. 하지만 주요 지역의 재개발·재건축, 리모델링 사업지에서는 여전히 건설사들의 수주 다툼이 극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서울시가 2020년까지 8만호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계획과 연결한다면 추후로도 이러한 상황은 재현될 가능성도 높다는 것이 건정연의 분석이다. 4월 말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정부의 추경안은 7조 원 규모를 넘지 않을 것으로, 오는 2022년까지 생활SOC에 투입될 예산규모는 약 48조 원으로 알려져 있다. 이은형 건정연 책임연구원은 “최근 예비타당성 검토 제도의 개편과 생활SOC의 규모 확정 등 건설산업에 긍정적인 요인이 지속되고 있지만, 이들은 장기적으로 업황에 반영된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21
  • 서초대로 40년 만에 완전 연결… 서리풀터널 22일 정식 개통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초동 서리풀공원 내 국군정보사령부 부지로 인해 중간이 끊어진 채 미완의 상태로 개통됐던 ‘서초대로’가 40년 만에 완전 연결됐다. 서초구는 터널 개통에 이어 곧바로 터널 상부를 녹지로 조성하는 사업과 숲 테마의 ‘방배 숲 도서관’ 건립 사업에 착수한다. 서울시는 서리풀공원을 왕복 6~8차로로 관통하는 총연장 1280m ‘서리풀터널’을 22일 정식 개통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서초대로’는 이수역사거리~강남역사거리 총 3.8km를 연결하는 왕복 8차선 도로다. 시는 군부대로 단절된 구간 연결을 위해 국방부와 6여년 만에 걸친 협의 끝에 부지 보상 협약을 체결하고, 2015년 12월 군부대 이전을 완료해 그해 10월 첫 삽을 떴다.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면 출퇴근 시간대 25분~35분이 걸렸던 내방역~강남역 구간 통행시간이 5분~12분으로 20분 이상 단축되고, 만성 지·정체 도로인 남부순환로 등 주변도로의 교통혼잡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강남 동-서를 오가는 차량 이동이 편리해지고 지역의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 설계용역에 따르면 서리풀터널 개통 후 30년간 1890억 원의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됐다. ‘서리풀터널’은 서초구 방배동 내방역에서 서초동 서초역을 왕복 6~8차로로 연결한다. 터널 내부구간(400m)과 옹벽구간(110m)은 왕복 6차로, 나머지 구조물이 없는 구간은 왕복 8차로로 건설됐다. 공사에는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할 수 있는 ‘무소음·무진동 공법’을 적용했다. 또한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당초 계획에서 터널 길이를 약 45m 늘려 횡단보도를 설치했으며, 터널 상부에는 서리풀공원과 연계해 지역주민들이 쉴 수 있는 녹지가 조성됐다. 터널 내부에는 차도와 분리된 폭 2.4m의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가 설치됐다.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난간겸용 투명방음벽을 설치, 매연과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시각적으로도 답답함이 없도록 했다. 특히 도로 공사와 함께 한국전력공사 및 6개 통신회사와 협약을 체결, 가로경관을 저해했던 전선·통신선 등을 지중화해 지역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서울시는 정식 개통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3시부터 서초구 내방역측 터널 입구에서 ‘서리풀터널 개통식’을, 서초구는 같은 날 오후 5시부터 대법원 앞에서 ‘길로 통하다!’를 주제로 ‘감사음악회’를 개최한다. ‘서리풀터널’ 안에서는 주민들의 발자취를 남기는 의미 있는 행사도 펼쳐진다. ‘1DAY 터널놀이터’와 ‘터널 투어’ 프로그램으로, 야광인형극에서 레이저 조명쇼까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이 마련된다. 아울러 서초구는 서리풀터널 인근 주민들의 최대 관심사인 터널 상부 녹지공간 조성에도 착수한다. 상부에 1.2km의 벚꽃길을 조성해 오는 10월 완공 예정이며, 2021년 건립 목표로 숲 테마의 ‘방배 숲 도서관’도 지어 서리풀공원과 어우러지는 랜드마크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19
  • 동해시 80억 랜드마크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조성 본격화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동해시가 묵호등대와 월소택지 사이 도째비골 일원에 경관감상과 체험이 어우러진 특화관광지 개발을 추진한다. 하늘자전거, 자이언트 슬라이드 등 이색 체험시설 2종도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된다. 18일 시는 총 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입시설로 하늘산책로, 하늘광장, 아트하우스, 체험시설, 도째비숲, 편의시설 등이 있으며, 실시설계 및 인허가를 마치고 작년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했다. 시는 하늘산책로(보도교량 길이 200m, 폭 3m, 높이 35m)의 설치를 위해 세부지반조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구조계산 재검토를 통해 기초공법을 보완하는 등 교량하부공종을 진행해왔다. 올 1월부터는 강관기둥 및 상부구조물을 제작하였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교량가설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금년 하반기에 하늘산책로, 아트하우스, 경관옹벽 등 주요 구조물의 조성을 완료하고, 2020년 6월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체류형 관광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초로 이색 체험시설 2종이 도입된다. 협곡부의 아찔한 스릴을 느끼며 실제 하늘에서 자전거를 페달링하며 건너가는 ‘하늘자전거’와 원통형 수직 나선형 미끄럼틀인‘자이언트 슬라이드’가 그것이다. 또한, 도깨비불 포인트 조명과 밤바다의 정취가 어우러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관광객이 많이 찾는 빛의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20년 6월에 도째비골 스카이밸리가 완공되면 해양관광 거점항인 묵호항과 묵호전통시장, 야시장, 논골담길·묵호등대, 어달·대진해변 일원의 어촌뉴딜 300사업과 연계하여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모두 갖춘 묵호권역 관광벨트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18
  • LH, 2019년 조경공사 발주 ‘6341억 원’ 확정… 조경용역 85억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올해 발주가 확정된 조경공사는 90건, 약 6341억4850만 원 규모다. 지난 2월 발표한 잠정운영계획보다 2건, 10억 원가량 늘었다. 조경용역 규모는 약 85억 원으로 당초 계획과 비슷하다. LH는 올해 총 12조3000억 원 규모의 공사·용역 발주계획을 최종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LH는 주거복지로드맵과 일자리 창출 등 정부정책을 차질없이 수행하기 위해 올해 토지사업에 2조8000억 원(15.9㎢), 주택사업에 9조5000억 원(7만5000호) 규모의 공사·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2월 발표한 잠정운영계획 규모인 10조1000억 원에 비해 2조2000억 원 증가한 것으로, 주거복지로드맵 등 주택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공공주택 1만8000호 발주계획이 추가 확정되면서 주택사업 규모가 7조3000억 원에서 9조5000억 원으로 증가했다. 공종별로 살펴보면, 건축·토목공사가 각각 7조8000억 원, 1조6000억 원 규모로 전체 금액의 약 76%를 차지하며, 그 외 전기·통신공사 1조8000억 원, 조경공사 6000억 원 규모를 발주할 계획이다. 조경 발주계획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화성태안3지구 택지개발사업 조경공사가 약 400억 원(6월)으로 올해 발주예정인 조경공사 중 가장 규모가 크다. 300억 원대 조경공사는 ▲고덕국제화지구 개발사업 및 택지개발사업(2단계) 조경공사 2공구(5월, 약 394억9421만 원) ▲고덕국제화지구 개발사업 및 택지개발사업(2단계) 조경공사 1공구(5월, 386억3866만 원) ▲충남도청(내포) 신도시 3단계 조경공사 2공구(2월, 약 375억8073만 원) ▲화성동탄(2)지구 택지개발사업 조경공사 5-1공구(9월, 약 366억5700만 원) ▲인천검단지구 택지개발사업 1단계 조경공사(3월, 약 359억4343만 원) ▲화성동탄(2)지구 택지개발사업 조경공사 5-2공구(10월, 약 335억7200만 원) ▲하남감일 공공주택지구 조경공사(1월, 약 320억 원) 등 총 7건이다. 200억 원대 조경공사는 ▲아산탕정 3단계 택지개발사업 조경공사 4공구 약 251억 원(1월) ▲파주운정3지구 택지개발사업 2단계 조경공사 3공구 약 232억1000만 원(11월) ▲파주운정3지구 택지개발사업 2단계 조경공사 2공구 약 200억2000만 원(11월) 등 3건이다. 100억 원대 조경공사는 ▲완주삼봉 공공주택지구 조경공사 약 190억 원(2월) ▲행정중심복합도시 6-4 및 기타생활권 조경공사 약 160억 원(5월) ▲대구연경 S1BL 아파트 조경공사 약 152억4400만 원(8월) ▲파주운정3지구 택지개발사업 2단계 조경공사 1공구 약 149억6000만 원(11월) ▲인천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 조경공사 약 132억3700만 원(1월) ▲대구도남 공공주택지구 조경공사 약 117억9978만 원(10월) ▲행정중심복합도시 4-2생활권 1공구 조경공사 약 105억 원(1월) ▲파주운정3지구 택지개발사업 2단계 조경공사 5공구 약 104억5000만 원(11월) ▲행정중심복합도시 6-4생활권 복합커뮤니티 조경공사 약 100억 원(3월) 등 9건이다. 조경용역 규모는 약 85억 원 규모로 당초 계획과 비슷하다. 설계용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 조경 기본 및 실시설계(1월, 10억 원) ▲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 조경 기본 및 실시설계(9월, 10억 원)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조경(공원, 녹지 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10월, 8억5089만 원) ▲대구국가산업단지(2단계) 조경(공원, 녹지 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2월, 6억5002만 원) ▲밀양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조경(공원, 녹지 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12월, 5억96만 원) ▲파주운정3지구 택지개발사업(5,7공구) 조경기본 및 실시설계용역(4월, 5억 원) ▲이천중리 택지개발사업 조경(공원, 녹지 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6월, 4억8416만 원) ▲의왕고천 공공주택지구 조경(공원, 녹지 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9월, 4억1487만 원) ▲남원주역세권 개발투자선도지구 조경(공원, 녹지 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6월, 3억8159만 원)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조경(공원, 녹지 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9월, 3억7323만 원) ▲의왕초평 택지개발사업 조경(공원, 녹지 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12월, 3억4924만 원) ▲경남항공 국가산업단지 진주지구 조경(공원, 녹지 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12월, 3억3187만 원) ▲경남항공 국가산업단지 사천지구 조경(공원, 녹지 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12월, 3억1031만 원) ▲부산장안 택지개발지구 조경(공원, 녹지 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3월, 2억5410만 원) ▲판교 제2테크노밸리 산업단지 2단계 조경(공원, 녹지 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10월, 1억7110만 원) ▲부산기장 택지개발지구 조경(공원, 녹지 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3월, 1억6451만 원) ▲용산공원정비구역 복합시설조성지구(유엔사부지) 조경(공원, 녹지 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2월, 1억3948만 원) 등 17건이다. 이외에 조경 관련 연구용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공원녹지 관리시스템 구축용역(1월, 4억 원) ▲행정중심복합도시 어린이놀이시설 종합계획 연구용역(1월, 1억 원) ▲행정중심복합도시 둘레길 조성방안 수립용역(2월, 1억 원) 등 3건이 예정돼 있다. 이번에 확정된 세부 발주계획은 LH 전자조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16
  • 광진구, 담장 허물고 주차장 만들어요, '그린파킹 사업 운영'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 광진구가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담장허물기 그린 파킹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담장허물기(Green Parking)는 개인 소유의 주택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집 안에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사업이며, 구에서 공사를 대행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는 지난 2004년부터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현재까지 주택 1747개소에 총 3312개의 주차면을 조성했다. 올해는 연말까지 주택 24개소에 36개 주차면 만들기를 목표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사업대상은 대문과 담장을 허물어 주차장을 만들 수 있는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이다. 또한 마트, 점포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시설이 있는 근린생활시설도 신청할 수 있다. 단, 근린생활시설의 경우 낮에는 건물주가 사용하고 밤에는 주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거주자 우선주차장으로 개방을 해야 한다. 사업에 참여하게 되면 주차장 1면 기준 900만 원, 이후 매 1면 추가시 150만 원을 더 지원해 최대 2800만 원 한도 내에서 사업비가 지원되며, 난공사 주택에는 공사비를 30%(1면 기준 1170만원)까지 추가 지원한다. 구는 담장 철거에 따른 주민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희망자에 한해 80만원 한도 내에서 보안시설 설치도 지원한다. 또한 사생활 침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주차장 기능을 유지하는 범위에서 1.3m 이하 개방형 울타리 설치를 허용한다. 이 밖에 구는 노후 아파트 주차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1996년 6월 8일 이전에 건립 허가된 20세대 이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용도변경 행위허가 완료 후 부대·복리시설 일부를 주차장으로 변경시 사업비를 지원해준다. 단, 공사는 아파트에서 직접 시행해야하며 주차장 조성공사비의 50% 이내, 1면당 최대 70만 원, 아파트당 최대 5000만 원 한도로 사업비를 지원해준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앞으로도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주차장 확보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16
  • 관급공사 ‘버리는 흙 줄이기’ 의무 확대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순성토(부족한 흙), 사토(버리는 흙)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재활용하는 시스템의 의무사용기관이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토석정보공유시스템(TOCYCLE)의 의무사용 기관을 기존 국토교통부 소속·산하기관에서 민간을 제외한 공공 발주청 전체로 확대하는 ‘토석정보공유시스템 이용요령’ 개정 고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토석정보공유시스템은 공공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불용토사 등 토석자원 정보를 등록·관리해, 토석이 필요한 현장과 불필요한 현장을 연계함으로써 토석의 구매·폐기 비용 등 관련예산을 절감토록 하기 위해 2004년부터 운영 중이다. 최근 3년간 시스템을 이용해 활용된 토석은 약 1200만㎥에 달하고, 이는 25톤 덤프트럭 75만대가 넘는 분량이다. 이에 따른 사회경제적인 편익은 66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16
  • 생활SOC, 2022년까지 국비 30조 투입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정부가 2022년까지 생활SOC사업에 국비 30조 원을 투입한다. 정부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생활SOC 3개년계획안을 발표했다. 생활SOC란 사람들이 먹고, 자고, 자녀를 키우고, 노인을 부양하고, 일하고 쉬는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인프라와 삶의 기본 전제가 되는 안전시설을 의미한다. 정부는 2020년 예산 요구단계부터 지자체와 각 부처가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3개년계획안을 마련했다. 3개년계획은 '국가최소수준', '지방주도-중앙지원' 등 새로운 접근방법을 적용했다. 정부는 지방비 투자규모를 합하면 총 48조원 수준의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먼저 문화‧체육시설 확충 및 정주여건 개선 사업에는 14.5조 원이 투입된다. 10분 내에 체육시설 이용이 가능하도록 실내체육관을 3.4만명당 1개소 수준으로 확충하고, 도서관, 문화예술교육터, 생활문화센터 등 문화 시설도 확대한다. 도시 쇠퇴지역, 농산어촌 등 취약지역은 지역단위 재생사업을 통해 주차장,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기초인프라를 건설할 계획이다. 돌봄 및 공공의료시설 확충에는 2.9조 원을 투입한다. 2021년까지 공보육 이용률을 40%까지 달성하고, 초등돌봄교실 이용대상도 기존 1, 2학년 위주에서 전학년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시군구당 1개소씩 공립노인요양시설을 설치하는 등 취약계층 돌봄 시설을 확충하겠다는 계획도 세워뒀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석면슬레이트 철거, 지하역사 미세먼지 개선,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을 추진하고, 휴양림, 야영장도 늘릴 계획이다. 현행 부처별·사업별로 공급됐던 체육관, 도서관, 어린이집, 주차장 등 여러 부처의 다양한 시설을 한 공간에 모으는 시설복합화도 추진한다. 정부는 5월말까지 복합화 대상사업의 3개년 투자물량, 추진절차 등을 담은 “범부처 가이드라인”을 지방에 제공한다. 지방은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취사선택하여 복합화 계획을 수립하면 중앙정부는 범정부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공공건축물 조성에는 총괄건축가 및 공공건축가를 두고, 설계 공모대상도 2억원에서 1억 원 이상으로 확대한다. 계획수립, 건설, 운영 등 전과정에서는 지자체와 지역주민, 전문가가 참여하는 지역협의체가 구성된다. 또한 생활SOC를 녹색건축물로 건설하여 광열비 등 공공요금으로 인한 지자체 운영비 등 부담이 줄어들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정부는 17일 지자체 설명회를 개최하여 2020년 예산요구단계에서부터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15
  • 부산시, 서부산에서 '부산생태정원박람회·정원문화단지' 추진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부산시가 낙동강권에서 부산생태정원박람회 개최 및 정원문화단지 설립을 추진한다. 오거돈 부산시장이 서부산권 4개 구청장과 함께 '신(新)낙동강 시대를 열기 위한 서부산대개조 비전'을 15일 발표했다. 서부산대개조 비전의 핵심방향은 ‘성장과 삶의 질, 그리고 생태’이다. 오 시장은 낙동강권의 가장 큰 자산인 생태자원을 보전함과 동시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명지지구 근린공원에서 부산생태정원박람회를 개최하고, 승학산, 엄광산 일원에는 160만 평 규모의 부산산림융복합단지를 조성해 그 안에 국립산림복지단지와 정원문화단지를 설립할 계획이다. 낙동강으로 유입되는 지천은 생태하천으로 복원한다. 낙동강과 생태공원으로 시민들이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포지역에 금빛노을브릿지와 감동나룻길 리버워크를 올 11월, 내년 4월에 각각 착공해 2021년에 완공한다. 사상스마트시티부터 대저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보행전용교도 추진한다. 낙동강 생태계의 보전과 활용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시민단체, 전문가들과의 숙의 과정을 거쳐 별도로 추진안을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오 시장은 서부산을 글로벌 생산거점과 물류허브로 성장시켜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유라시아 대륙과 태평양경제권이 만나는 낙동강권역을 국제물류허브로 발전시켜 부산-상해-싱가포르를 잇는 물류 Triangle Network를 구축하고, 낙동강을 끼고 있는 부산-경남이 공동으로 동북아 물류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강동권 거점지역의 기능도 재편된다. 북구(덕천, 구포)는 구포생태문화도시로, 사상지역은 ‘사상스마트시티’로, 사하구(신평, 장림) 지역은 ‘사하첨단산업도시’로 발전시켜 낙동강 강동권 첨단 Tri-City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또한 서부산권 교통난의 근원적 해결을 위해 동부산·서부산·원도심간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부산전역을 30분대로 연결한다. 오 시장은 “서부산이 동북아 생산·물류거점이자 최상의 정주여건을 갖춘 명품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시정역량을 집중할 것”임을 강조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15
  • 한국경관학회, 2019 정기총회 및 춘계학술발표대회 12일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한국경관학회가 오는 12일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누리관 117호에서 '2019 정기총회 및 춘계학술발표대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낮 12시부터 이사회를 시작으로 정기총회, 특별세미나, 학술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특별세미나에서는 위재송 도시건축 소도 소장이 '경관자원조사 방법 및 관리방안-당진시 사례'를, 이상민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연구위원이 '지자체 경관행정 현황 및 인식조사 결과'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이어 '한강 주요교량의 보행·경관친화 방안 연구' 등 총 6개 주제의 학술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기총회 및 학술발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경관학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09
  • 도시 스타트업 로컬드라이브 “거실을 열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도시 스타트업 로컬드라이브가 매력 있는 도시 만들기를 위한 담론장을 열었다. 로컬드라이브는 지난 3일 한남동에 자리하고 있는 로컬드라이브 사무실에서 ‘호동거실’이란 이름의 정기 세미나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호동거실(衚衕居室)은 조선 후기 문단의 이단아 이언진이 쓴 연작시 제목으로, ‘호동’은 세상 돌아가는 저잣거리를 바라보는 실질 공간을 의미한다. 이언진을 적극적으로 해석한 박희병 서울대 교수에 따르면 『호동거실』에 남은 저자의 시를 읽으며 요절한 비운의 시인이 꿈꾸었던 중세 계급사회에 대한 저항과 새로운 시대정신 ‘근대로 향하는 길’을 이끌어 낼 수 있다. 로컬드라이브에서 기획하고 운영하는 21세기판 ‘호동거실’은 오늘의 시대정신을 이끄는 도시담론을 생산·공유하는 플랫폼이다. 오늘의 삶을 관찰하고 미래의 삶을 담는 장소와 도시를 만드는 이들이 함께 모여 ‘호동’을 작동하게 하는 현상 이면의 동력과 원리를 탐구하고자 만든 거대한 ‘거실’이다. 그 첫 번째 자리로 개최된 호동거실 vol.1 ‘거실을 열다’에서는 앞으로의 호동거실 정기 세미나 계획과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참여형 플랫폼으로 진행되는 호동거실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도시재생 전문가 및 현업에 종사하는 실무자, 건축도시 분야 학생 및 연구자, 도시 기반 데이터 분석가, 정원사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 30여 명이 모였다. 호동거실은 짝수달(6월, 8월 10월, 12월)에는 로컬드라이브 멤버들이 정해진 주제를 가지고 여는 정기 세미나가 진행되며, 홀수달(5월, 7월, 9월, 11월)에는 외부에서 요청하는 주제를 가지고 로컬드라이브에서 대신해 거실을 열어준다. 신청은 로컬드라이브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주제와 대상은 자유다. 오는 6월 5일 저녁 7시 30분에는 배영욱 로컬드라이브 소장이 ‘비슷한 듯 다른 현상, 경리단과 해방촌’을 주제로 호동거실 두 번째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로컬드라이브 페이스북 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로컬드라이브는 도시설계 및 공간 기획·운영의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 스타트업으로, 장소성, 지역성(Local)에 대한 욕구(Drive)를 바탕으로 매력 있는 도시 공간을 만들어보고자 지난해 10월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문을 열었다. 행동하는 연구자, 호기심 많은 계획가, 계산이 밝고 싶은 기획가, 고민하는 실천가 등 5명의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08
  • LH, 도시설계 단계부터 미세먼지 저감기법 도입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LH가 도시설계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기법을 도입하는 ‘LH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LH는 미세먼지 문제로 인한 입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LH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생활인프라 강화 ▲건설현장 관리 가이드라인 수립 ▲도시설계 단계에서 선제적 저감기법 도입 ▲미세먼지 대응형 연구·기술개발 등 4개 분야 14개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2022년까지 총 5340억원을 투자해 추진된다. 가장 먼저 추진되는 분야는 112만호에 이르는 LH 임대주택 입주민의 생활건강 보호다. 임대주택 주민공용시설에 공기청정시스템을 설치하고, 노후 승강기의 교체주기에 따라 승강기 신규 설치 시에도 공기청정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내 아이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놀 수 있는 실내놀이터도 확대 설치한다. 새로 건설하는 임대주택, 신혼희망타운 등에는 스마트홈 기술을 활용한 미세먼지 감지센서를 비롯해 강제 기계환기 시스템, 에어커튼과 같은 실용성과 편의성을 갖춘 미세먼지 대응 설계를 도입할 예정이다.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산먼지 관리도 대폭 강화한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체계적 대응을 위해 ‘미세먼지 현장 가이드라인’을 제작하는 한편, 터널식 세륜시설, 분진흡입 청소차량도 확대 운영한다. 또한 건설 근로자의 호흡기 건강관리를 위해 휴게시설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건설현장 내 소형 집진차량을 도입하여 작업장 환경 개선에도 역점을 둘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을 마련 중인 3기 신도시, 세종 스마트시티 등 신규 택지지구에는 도시설계 단계부터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기법이 도입된다. 사업지구 내 도시숲, 완충녹지 및 가로수 등의 조성을 확대하여 수목을 통한 미세먼지 흡착 효과를 극대화하고, 주요 간선도로에는 우‧용수를 활용한 클린로드시스템을 설치해 차량 주행시 마찰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을 최대한 억제할 계획이다. 또한 수소차 및 전기차 충전시설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해 화석에너지 감축 정책을 지원하는 한편,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과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입지 제공에 앞장설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04
  • 서초구, 미세먼지 안심시설 '스마트에코쉘터·미세먼지프리존' 설치 확대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초구가 도시공원과 버스정류장에 미세먼지 안심시설을 설치한다. 3일 서초구는 미세먼지로 인한 주민 보호 및 주민 불편 해소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6대 분야 35개 중점사업이 담긴 ‘생활밀착형 미세먼지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안심공간 확충사업은 서초구만의 미세먼지 대책으로 가장 화제를 모은다. 겨울철 버스정류장 한파대피소로 활용했던 서리풀이글루 60곳은 봄을 맞아 ‘미세먼지 대피소’로 변신하고 세계 최초 청정 버스정류장 ‘스마트에코쉘터’도 2곳에서 7곳까지 추가 확대한다. 이와 함께 언제든지 안심하고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뒷벌어린이공원, 반원어린이공원, 상명달어린이공원 등 공원 3곳에 작은 도서관으로 활용 가능한 부스 형태의 미세먼지프리존을 시범 설치 운영하고 어린이공원 8개소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쿨링포그를 설치한다. ‘미세먼지 대피소’는 겨울철 한시적으로 사용하는 서리풀이글루를 사계절 내내 알뜰 활용하는 아이디어다. 철거, 보관 등의 비용을 아끼고 저렴한 렌탈비용으로 서리풀이글루 내부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했다. 실제로 서리풀이글루 내 미세먼지 농도는 외부보다 90% 가량 낮게 측정됐다. 공기청정기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쁠 때만 작동토록 해 전력낭비를 막는다. 오는 여름에는 선풍기를 갖춘 더위대피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스마트에코쉘터’는 기존 버스정류장과는 달리 강화유리 외벽으로 둘러져 있고 천장에는 미세먼지 저감필터를 갖춘 냉·난방기와 출입구쪽에는 외부 오염물질을 막는 에어커튼, 벽면에는 공기정화식물을 갖춰 내부 공기를 청정하게 유지한다. 이밖에 구는 미세먼지 종합대책으로 ▲영유아∙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 ▲살수차 가동대수∙운영시간 확대 등 서초형 저감조치 시행 ▲공사장 비산먼지 관리 등 배출원 관리 ▲태양광 미니발전소∙ 친환경자동차 보급 지원 등 에너지 및 교통관리 ▲스마트 플랫폼 등 관리기반 구축 등의 방안을 내놓았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자치구가 추진할 수 있는 미세먼지 대책엔 어려움이 많지만 주민과 가장 접점에 있는 기초자치단체이기에 가장 적극적으로 주민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04
  • 도시개발 소규모화, 경기도 152개 구역 '최다'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2000년 이후 여의도 면적(2.9㎢)의 약 55배 규모의 도시개발구역이 지정된 것으로 조사됐다. 도시개발구역 지정 규모는 전체적으로 소형화 추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17개 광역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시개발사업 현황조사를 바탕으로한 2018년 말 기준 전국 도시개발구역 현황 통계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2000년 이후 현재까지 지정된 전국 도시개발구역 수는 492개이고, 총면적은 약 159.08㎢이다. 여의도 면적(2.9㎢)의 약 55배 규모로 이중 189개 사업(49.63㎢)이 완료되고, 303개(109.45㎢)는 시행 중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난해 신규 지정은 36개, 지정 면적은 6.73㎢ 규모로, 지정 구역 수는 최근 3년간 소폭 증가 추세가 이어지고 있고, 연도별 지정 면적은 2013년 8.8㎢ 지정 이후 지속적인 감소 추세에서 지난해 소폭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전체적으로 도시개발구역 지정 규모는 소형화 추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국가지정사업으로 추진한 화성남양뉴타운(2,5㎢) 등 19개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어 주거, 상업, 업무용지 등 7.49㎢ 규모의 도시용지 공급이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되었다. 지역별로는 개발압력이 높은 경기도가 152개 구역으로 가장 많았고 충남(62개), 경남(57개), 경북(44개)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신규 지정은 수도권에서 경기도가 14개 구역, 1.44㎢를 지정하여 전국 신규 지정 건수(36개)의 38.9%을 차지하였으며,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총 22개 구역, 4.73㎢가 신규 지정되어 최근의 지정 감소 추세에서 벗어나 지정 면적이 크게 증가하였다. 민간시행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57.9%(285개)로, 민간사업의 비중이 공공사업(42.1%, 207개)보다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사업시행 방식은 수용 50.8%(250개), 환지 45.5%(224개), 수용과 환지방식을 혼용하여 시행하는 혼용방식이 3.7%(18개)로 나타났다. 주거형 면적이 비주거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상업, 관광형이나 주거·상업·산업 등 복합개발 형태의 비주거형 면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개발 유형이 다양화되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전체 492개 구역 중 60.8%(299개)가 관할 행정구역 내 기존 도심으로 부터 5㎞ 이내에 입지하고 있는 등 대부분 기존 도심에 인접하여 입지가 결정되고 있으며, 도심과 개발입지 간 평균거리는 5.2㎞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편, 189개 완료 사업의 경우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후 사업완료까지는 평균 약 6년이 소요되었다. 전국 도시개발구역 현황(구역명, 지역·위치, 면적, 지정일, 시행자, 방식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통계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4-03
  • 도로공사, 사물인터넷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고속도로에 활용 가능한 사물인터넷(IoT)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도로, 교통, 안전 등 모든 분야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국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더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해 계획됐다. 공모에는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며, 심사를 통해 8개의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 최우수 1건 100만 원, 우수 2건 각 30만 원, 장려 5건 각 10만 원씩의 상금이 주어진다. 심사결과는 오는 30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12월 대구포항선 북영천나들목~포항분기점 약 40km 구간에 사물 간 실시간 통신이 가능한 저전력 장거리 통신인 LoRa 방식의 사물인터넷 기지국 11개소를 설치했으며, 오는 4월 말부터 가로등 원격제어, 졸음쉼터 주차 정보 안내, 비탈면 감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01
  •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세종·부산 추진단’ 출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28일 ‘국가 시범도시 세종·부산 추진단’ 출범과 함께 세종, 부산 추진단별로 각 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종·부산 추진단은 시범도시별 마스터플래너,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지방자치단체(부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사업시행자(K-water, LH) 등으로 구성되며, 연말까지 스마트서비스 구체화를 목표로 시범도시 사업전반을 총괄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는 백지상태의 부지에 4차산업혁명의 미래신기술을 구현해 세계적 수준의 스마트시티 조성을 목표로, 지난해 1월 부산 에코델타시티와 세종 5-1생활권을 입지로 선정한 이후 기본구상과 시행계획 수립과정을 거쳤다. 지난 2월 13일에는 대통령과 관계기관 및 민간 기업 등 300여 명이 참석한 ‘혁신의 플랫폼, 함께 만드는 스마트시티’ 행사에서 시범도시별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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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9년 4월
  • 2019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조경이 그리는 미래
공모전
  • 2019년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참여팀 공개모집 공고 2019년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참여팀 공개모집 공고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서울 도심 곳곳에 숨어있는 자투리땅을 지역사회의 공감터와 휴식처로 재창조하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할 팀(Team)을 아래와 같이 공개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2019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2019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2019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은 ‘국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즐거운 축제’ 의 주제로 ‘문화체전(제100회 전국체전)’ 및 ‘문화가 흐르는 광장’과 연계한 공모를 실시하고자 하오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1. 응모자격 및 제한 1) 응모자격 ① 일반부 : 만19세 이상 누구나(※ 대학생․대학원생 및 일반시민) ② 학생부 : 중․고등학생 2) 응모제한 - 응모인원수는 개인 또는 팀(2인)으로 제한하며, 작품은 2점까지 응모 가능 - 출품자는 개인 및 팀출품의 중복이 가능하나, 팀출품 시 다수의 팀에 중복하여 참가할 수 없음(1인 1팀 소속) 2. 공모주제 : 국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즐거운 축제 3. 공모부문 : 휴식공간, 무대디자인 ❍ 주요내용 - 제100회째 맞는 전국체전의 서울 개최의 상징성을 제고하고자 잠실주경기장 진입로 및 유휴 공간에 재미있는 휴식공간 설치 - 무대디자인은 문화․예술 축제의 장으로써의 도심광장의 문화예술축제에 활용 4. 디자인방향 ❍ 휴식공간 - 사색, 독서, 포토존 등 즐거운 일상을 뒷받침 해주는 공간 & 시설물 - 작지만 재미있는 공간으로 부스형, 개방형 등 유형에는 제한없음 - 캐릭터, 로고 디자인과 융합 가능하며, 1m × 1m(가로×세로) 이내로 계획 ❍ 무대디자인 - 광장의 상징성을 반영하여 공연, 휴식, 포토존 등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무대 - 심리적, 공간적 개방감을 담은 창의적인 무대 - 접근 및 참여가 용이한 무대로 폭이 10m(가로)가 넘지 않도록 구성 5. 심사기준 심사 배점(100점 만점): 활용성(15점), 창작성(20점), 조화성(20점), 심미성(20점), UD원칙(25점) 디자인 원칙및 기준 •활용성 : 제작·활용이 가능한 디자인(경제성, 안전성, 기능성 등) 측면 •창작성 : 창의적인 디자인 •조화성 : 놓인 장소 및 주변 공간과 조화로운 디자인 •심미성 : 작품의 미적 완성도가 높은 디자인 •UD원칙 : 편리, 안전, 쾌적한 디자인 6. 공모일정 접수기간 및 방법 - 접수기간 : 2019년 5월 20일(월) ~ 2019년 5월 23일(목) -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http://sgpd.seoul.go.kr) 수상작 발표 - 2019년 6월 중(예정) : 서울시 홈페이지 및 수상자 개별연락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 시상식 : 2019. 10. 4.(금), 서소문청사 13층 대회의실 - 전시회 : 2019. 10. 3.(목) ~ 10. 11.(금), 잠실올림픽주경기장 ※ 일정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고시공고) ※ 담당자 이메일 : 서울특별시 디자인정책과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담당자(e-mail : ujin1004@seoul.go.kr)
  •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공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공고 1. 공 모 명: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2. 응모자격: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3. 응모기간: ‘19. 3. 19. ~ ’19. 4. 30. 4. 응모방법: 이메일(kjekje85@keco.or.kr)로 제출 5. 심사 - 1차 심사(~'19. 5. 15.) 심사대상 여부 결정 및 공단 홈페이지를 통한 유사성 여부 검토 - 2차 심사(~'19. 5. 24.) 내·외부 전문가로 심사위원회 구성 및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 6. 시상: 공단 이사장 상장 및 시상금 지급('19. 5. 31.) 대상(1명): 100만원, 상장 우수상(2명): 50만원, 상장 장려상(3명): 30만원, 상장 ※ 시상등급에 해당하는 우수 제안이 없을 경우 시상하지 않을 수 있음 ※ 상금의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함 7. 문의: 한국환경공단 대기환경처 대기정책지원팀(032-590-3507, 3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