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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광화문시민위원회 정기총회' 25일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오는 25일 서울시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광화문시민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광화문광장 설계공모 시상식을 겸해 진행되는 이번 정기총회는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사업의 진행상황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거버넌스 마련을 위해 진행된다. 광화문시민위원회는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운영 방안 및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하여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 및 의사결정을 하는 기구로 지난해 7월 발족식을 가졌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행사는 '설계공모 당선작 시상식 및 작품설명, 광화문시민위원회 분과별 주제발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발표 주제는 ▲새로운 광화문 광장의 운영 방향과 원칙 ▲광화문광장의 역사자원 회복 및 활용 방안 ▲광화문광장 조성과 문화적 전환 ▲광장과 주변지역을 포함한 연구방향 설정 등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20
  • 서울시 ‘미관지구’ 53년 만에 폐지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의 가장 오래된 도시관리수단인 '미관지구'가 53년 만에 폐지될 전망이다. 시는 미관지구 폐지를 골자로 하는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안을 주민에게 공고하고 관계 부서 의견을 청취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미관지구 총 336개소 가운데 지역별로 특화경관이나 높이관리가 꼭 필요한 23개소는 ‘경관지구’에 전환하는 방식으로 용도지구를 재정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미관지구란 도시 이미지 및 조망 확보에 핵심적인 지역, 문화적 가치가 큰 건축물 등에 접한 간선도로변 양측의 건물 층수·용도를 제한하는 제도다. 미관지구가 폐지되면 주요 간선도로 주변으로 지식산업센터와 인쇄업체, 컴퓨터 관련 전자제품 조립업체, 창고 등이 입지가 가능해져 일대 산업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미관지구’ 안에서 건축물을 지을 때 자동차 관련시설, 창고 등 일부 용도가 제한된다. 당초 도시의 급속한 개발에 따른 간선도로변 미관저해를 막기 위한 취지였지만, 이후 지구단위계획구역, 재개발‧재건축 정비구역, 재정비촉진지구 같은 별도의 도시관리수단으로 지역별 용도제한이 가능해지면서 효력이 많이 상실됐다. 층수규제를 받았던 역사문화미관지구(4층 이하)와 조망가로미관지구(6층 이하)의 경우 일부 폐지되거나 조망가로특화경관지구로 전환되어 층수규제가 폐지되거나, 완화(4층 이하→6층 이하)돼 해당 용도지역 용적률 범위 안에서 다양한 높이계획 수립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시는 ‘미관지구’ 내 건축규제 가운데 건축선(3m 후퇴)의 경우 가로변 개방감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만큼, 미관지구 폐지 이전까지 각 자치구별로 건축선 변경(도로명 기준) 지정 고시를 완료해 현재 기준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미관지구’는 서울 전역의 주요 간선도로 변 양측(폭 12m)에 총 336개소, 21.35㎢(서울시 시가지 면적의 5.75%)가 지정돼 있다. 이번에 폐지를 추진하는 ‘미관지구’는 전체 336개소 가운데 313개소다. ‘미관지구’ 전체면적의 82.3%(17.57㎢)를 차지한다. 나머지 23개소(역사문화 12개소, 조망가로 11개소)는 지역별 특화경관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곳들로, ‘경관지구’로 전환, 통합된다. 경관지구로 통합되는 23개소(3.78㎢)는 ▲조망가로특화경관지구 16개소(0.83㎢) ▲시가지경관지구 1개소(0.16㎢) ▲역사문화특화경관지구 6개소(2.79㎢)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의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안’에 대해 주민열람 공고 및 관계부서 의견조회를 실시한다. 이후 시의회 의견 청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의결 등을 거쳐 금년 4월 최종 고시한다는 계획이다. 권기욱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미관지구는 1930년대에 만들어지고 서울시의 경우 1960년대부터 운영되어 온 가장 오래된 도시관리수단으로 그간 서울의 도시골격을 이루는 근간이 되어왔다”며 “다만, 시대적 여건변화 및 도시계획제도 변천에 따라 미관지구 대대적 정비는 불가피한 사항으로 불합리한 토지이용규제 해소를 통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17
  • 남산 회현자락에 '한양도성 현장 유적박물관'…내년 2월 개관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남산 회현자락에 담긴 600년 역사 흔적을 볼 수 있는 '한양도성 현장 유적박물관'을 내년 2월에 공개한다. 시는 2년 간의 발굴작업으로 드러난 한양도성 성곽 유구 2개소와 일제강점기 설치된 ‘조선신궁’ 배전 터를 원형 보존해 일대 4만3630㎡를 ‘한양도성 현장 유적박물관’으로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1월 중 공사에 착수해 연말까지 마무리하고, 내년 2월 일반에 공개한다는 목표다. ‘한양도성 현장 유적박물관’은 한양도성의 축성기술과 발굴‧보존 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 근현대까지 남산 회현자락에 담긴 600여 년의 역사적 흔적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시는 발굴된 성곽유적과 옛 터를 원형대로 온전하게 보존하고 유구 보호시설과 관람데크 등 최소한의 시설만 조성해 살아있는 현장 박물관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시는 일제강점기 남산의 지형을 훼손하면서 건립한 조선신궁과 동‧식물원 건립 등으로 한양도성이 흔적도 없이 멸실됐을 것으로 추정했지만, 지하에 매몰됐던 한양도성 성곽유적이 발굴되면서 지난 2015년 문화재 전문가들과의 논의 끝에 남산 회현자락 일대를 역사의 흐름에 따라 훼손된 흔적까지 포함한 현장 유적박물관으로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발굴 성곽유적은 축조형태 및 기타 고문헌 기록으로 미루어 보아 태조-세종-숙종-순조대까지 다양한 시기에 걸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시기별 축조방식과 축조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장소로, 인류문화유산 한양도성의 원형에 대한 진정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한양도성 현장 유적박물관’은 한양도성 유구와 ‘조선신궁’ 배전 터, 잔존 옹벽, 근대시설물인 분수대 등 현장유적을 보호하는 보호구(1440㎡)와 관람데크(143m), 소규모 전시장 및 관리동(280㎡)으로 조성된다. 특히, 누구나 접근이 편리하도록 최적화된 관람동선을 구성하고, 유구 보호시설(보호각)의 경우 외벽 없이 기둥과 반투명 경량 재질의 지붕으로만 설치하기로 했다. 유적을 온전히 보호하면서도 남산경관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취지다. 남산의 식생에 맞는 조경공사도 함께 이뤄진다. 시는 설계단계부터 문화재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자문을 받아 발굴유적을 원형대로 보존‧정비하고, 유적 보호와 최적의 관람환경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시설물의 규모, 형태, 재료 등에 대해 다각도의 논의를 거쳤다. 소규모 전시장에서는 한양도성과 남산 회현자락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볼 수 있는 유물 및 모형과 남산식물원의 옛 기록사진, 각종 출토유물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한양도성’은 조선왕조의 도읍지인 한성부의 경계를 표시하고, 그 권위를 드러내며 외부의 침입을 막기 위해 축조된 성이다. 1396년(태조 5년) 처음 축조되었으며, 한양을 둘러싸고 있는 내사산(백악산, 낙산, 남산, 인왕산)의 능선을 따라 지형과 일체화된 축성기술을 보여주는 도시성곽으로 의미가 있다. 서정협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남산 회현자락 ‘한양도성 현장 유적박물관’은 한양도성의 축성기술과 시대별 보수 흔적 등을 원형 그대로 보여주고, 조선시대의 한양도성부터 일제강점기 조선신궁 및 근현대의 남산공원 유적까지 600여년의 역사의 변화를 만나는 교육의 장으로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17
  • 구로구, 2022년까지 '스마트 벤치' 100개 설치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구로구가2022년까지 공원, 등산로 입구 등 주민 야외 휴식공간에 ‘태양광 스마트 벤치’ 100개를 설치한다. 구로구는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공원, 등산로 등에 태양광으로 작동하는벤치와 퍼걸러, 정자를 설치하겠다 15일 밝혔다. ‘태양광 스마트 벤치’는 벤치에 태양광 패널을 부착, 이를 통해 에너지를 모아 휴대폰 유‧무선 충전, 조명 등으로 활용하는 신재생에너지 미니 발전소다. 구로구는 최근 개봉유수지, 고척근린공원, 버들어린이공원, 천왕근린공원 등 4개소에 5개의 스마트 벤치를 시범 설치했다. 설치된 스마트 벤치는 사람이 앉는 좌판에 태양광 발전 블록이 설치되어 있고 전기를 생산하게 된다. 생산된 전기는 모바일 기기 충전, 경관 조명에 사용된다. 가로등도 함께 설치돼 안전 확보와 범죄예방 효과도 있다. 구로구는 일조시간(하루 3.5시간 이상)이 확보되는 곳을 선정해 2022년까지 공원, 등산로 입구, 산 정상부 등 주민 야외 휴식공간에 100여개의 스마트 벤치를 설치할 계획이다. 구로구는 주민들의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후 관리도 진행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앞으로 벤치뿐만 아니라 퍼걸러, 정자 등 특색 있는 태양광 스마트 제품을 설치하겠다”며 “와이파이 구축, 스마트 벤치 설치 등을 통해 주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휴식 공간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16
  • 강풀만화거리, 문화거리 재생사업으로 확대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강동구 '강풀만화거리'가 지역 자원과 연계한 재생사업으로 확대된다. 강동구는 성내동 '강풀만화거리'를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종합계획 수립용역을 추진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사업대상지는 천호대로 168가길 일대 강풀만화거리로, 13만 2376㎡ 규모다. 구는 2013년부터 성내2동 일반주택 주거지의 골목길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해 청년들에게 창업공간과 청년예술 작가들의 작업 공간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강풀만화거리는 매년 140%의 방문 증가율을 기록했고, 유동인구도 증가해 청년창업과 소상공인 신규입점이 늘어났다. 구는 이러한 변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강풀만화거리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올해 3월까지 도시계획 전문기관을 통해 연구용역을 실시한다.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강풀만화거리 활성화를 위한 가로환경 개선 및 다양한 문화 컨텐츠 기획 등 본격적인 문화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 주민 설문 조사와 주변 상권 구성 등 만화거리 실태와 지역 현황을 조사하고 국내외 문화거리 조성 유사사례를 분석 중에 있다. 특히, 문화가 공존하는 사람 중심 문화거리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주꾸미 특화골목, 엔젤공방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 인프라 구축 방안 등을 마련해 도시재생사업의 모범 사례로 만들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풀만화거리가 강동구 문화거리 조성을 이끌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삶과 예술 속에 녹아들어 지역 관광자원과 어우러지도록 주민을 위한 문화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15
  • 서울시립대 미래융합관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는 서울시립대 내에 공학계열 융복합연구시설인 ‘미래융합관’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에서건축사사무소 오드투에이가 당선됐다고 15일 밝혔다. 심사위원회는 도시·건축 분야7인으로서 심사는설계도판과프리젠테이션 2단계로 진행하였다. 심사는 교수연구실, 실험실 등 교육·연구시설에 대한 기능적인 공간계획과 시설제안의 우수성에 주안점을 두고 평가했다. 당선작은 주변 시설물간의 접근 동선이 합리적으로 설계되었으며, 미래융합관에 배치되는 3개학부(과)의 면밀한 층별 계획으로 효율적인 내부 공간 조성하였다는 평이다. 또한 단조로울 수 있는 입방체 공간의 중심을 비움으로 수평과 수직으로 연결하는 보이드공간을 단순하고 명쾌하게 계획했다. 그로 인하여, 건물 내부로 자연채광과 환기가 적극적으로 유입될 수 있는 쾌적하고 효율적인 교육, 연구 환경을 확보했다. 원윤희 서울시립대학교 총장은 “미래융합관 건립을 계기로, 경쟁력 있는 4차 산업 주도형 인재를 육성하고, 상생으로 시대를 선도하는 서울시립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15
  • 시민청 가는 길, 따뜻한 휴식공간으로 변신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광장에서 시민청으로 연결되는 개방형 계단에 친환경 합성목재로 시공된 새로운 휴식공간이 조성됐다. 친환경 합성목재 전문회사 뉴테크우드코리아는 서울시민의 소통공간인 시민청으로 내려가는 개방형 지하공간 연결계단을 시민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게공간으로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공간은 과거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된 곳으로 이동 기능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하지만 이곳은 시민청 뿐만 아니라 군기시 유적전시실과 각종 전시행사가 열리기 때문에 시민과 관광객을 배려한 새로운 변화를 필요로 했다. 뉴테크우드코리아는 데크의 계단참에 앉음벽을 설치해 이용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자연의 색상과 나뭇결무늬의 울트라쉴드는 기존의 계단과 조화를 이루며,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곳은 시민들의 이용이 잦고, 외부로 이어지는 통로이기도 하다. 울트라쉴드는 사계절 날씨에 의한 변형과 변색이 없고, 내구성과 안전성까지 검증되었기 때문에, 뛰어난 적합도를 보여준다. 특히 현장은 지하공간으로 내려가는 낙차가 큰 환경이라, 하단에 실리는 무게를 분산시키는 기초작업이 매우 중요한 공사였다. 하지만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라도 빠른 시공이 필요했다. 뉴테크우드코리아는 규격화된 자재와 시공 노하우로 열흘 만에 난이도있는 공사를 완료할 수 있었다. 뉴테크우드의 모든 제품은 빠르고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어, 비용절감에 효과적이다. 또한 환경부가 인증한 친환경 제품으로 유해성 물질, 환경 호르몬으로부터 안전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오일스테인 도포없이 물청소만으로도 관리를 할 수 있어 관리비까지 낮출 수 있다. 뉴테크우드코리아 관계자는 “데크, 사이딩, 펜스, 난간 등 다양한 제품군과 컬러를 자랑하는 뉴테크우드코리아는 전원주택이나 고급 건물뿐 아니라 최근 안정성과 친환경 자재를 필요로 하는 공공장소, 교육 시설 등에 프리미엄 합성목재 브랜드를 알리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13
  • 서울시, 하천 수질보전활동 지원사업 민간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시는 하천수질 보전활동을 추진할 민간환경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서울시가 맑고 깨끗한 생태하천을 조성하기 위해 민간단체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은 ▲한강본류 수질오염행위 감시 및 정화활동 ▲중랑천·탄천·안양천 등 지류하천의 수질보전활동 및 하천가꾸기 활동 ▲빗물가두고 머금기 시설 만들기 사업 등이다. 이밖에도 한강 및 지류하천 수질개선을 위해 참여단체가 제안하는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사업 등을 추진해 도심 속을 흐르는 하천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생태공간이자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2019년 하천수질 보전활동 공모에 선정된 민간단체에 총 2억31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선정단체별로 2000만 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하천 수질 보전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민간단체는 비영리 민간단체 지원법 제4조 규정에 의거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증을 교부 받은 단체로 서울시에 소재한 단체여야 한다. 이번 공모에 참여할 비영리민간단체는 11일부터 31일까지 서울시 물순환정책과에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 또는 서울시청 물순환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1-13
  • 한국조경협회, '2019년 정기총회' 22일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한국조경협회가 오는 22일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 대회의실에서 '제39회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한다. 오후 3시 20분부터 진행되는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새로 임기를 시작하는 노환기 신임회장의 취임식과 20대 임원 소개가 예정돼 있다. 2018년 사업결산과 올해 사업계획 심의도 진행된다. 협회 임원과 이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사회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사회와 정기총회 이후에는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에서 리셉션이 열린다. 한편 정기총회 참석을 희망하는 조경인은 한국조경협회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사무국 이메일이나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2만 원으로 현장에서 납부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13
  • 서울시, '도시재생 뉴딜 신청 가이드라인 설명회' 14일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지난 8일 수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청 가이드라인'에 대한 지자체 설명회는 14일 서울시청 11층 공용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부 도심재생과는 지난해 12월 20일 배포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청 가이드라인에서 '공공건축가 참여시 가점'을 부여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수정 가이드라인을 8일 각 지자체에 전달했다. 수정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도시재생 사업에 공공건축가를 참여시키면 3점의 가점을 부여하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활성화 계획에 반영된 생활SOC의 설계 공모지침 및 설계기준 작성에 공공건축가가 참여했을 때 가점을 부여 한다. 이에 서울시는 14일 오후 4시부터 도시재생활성화지역 27개소, 우리동네살리기 신청 예정지역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서울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청 가이드라인 자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재생정책과에 물어보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13
  • '새로운 광화문광장 국제설계공모' 조경·건축 70개팀 작품접수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국제설계공모에 17개 70개 팀의 작품이 접수됐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 12일부터 올해 1월 11일까지 약 3개월에 거쳐 실시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국제설계공모에서 국내 38개 팀, 해외 32개 팀, 총 70개 팀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17개국 202명의 조경·건축 전문가가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광화문 일대에 대한 10가지 이슈와 과제를 바탕으로 ▲역사자원 보존‧활용 ▲주변지역 연계 ▲광장 디자인 ▲조경 ▲도로 및 교통계획 ▲친환경 계획 ▲안전 등의 관점에서 최적의 설계안을 구상해야 한다.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 사직‧율곡로 등 도로를 포함한 사업대상지(총 12만6100㎡)뿐 아니라 광장과 접한 주변지역을 아우르는 공간계획을 제시해야 한다. 서울시는 승효상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 도미니크 페로 Dominique Perrault Architecture 대표, 정욱주 서울대 조경학과 교수, 아드리안 회저West 8 대표,유나경 PMA엔지니어링 소장,손기민 중앙대 도시시스템공학과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운영해 두 차례에 걸쳐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심사위원회는 15일 1차 심사에서 10개 팀을 우선 선정한 후, 18일 2차 심사에서 팀별 작품발표 및 질의응답을 통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한다. 최종 당선팀에게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주어지며, 2등 1억 1000만 원, 3등 9000만 원, 4등 7000만 원, 5등 5000만 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가작 5개 팀에도 각 3000만 원의 작품 제작비용이 지원된다. 서울시는 설계공모 당선자와 계약하여 2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 연내 설계가 마무리되면 공사에 들어가 2021년까지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결과는 오는 1월 21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당선작 및 기타 수상작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서울시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13
  • 서울시, '10분 동네' 마을재생 사업 추진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20년 이상 노후주택 개량 방안으로 10분 동네 마을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민선7기 청사진으로 ‘서울시정 4개년(2019~2022) 계획’을 11일 발표했다. 10분 동네 마을재생 사업은 주민, 청년공동체 등 다양한 지역주체가 참여해 쌈지공원, 소규모주차장, 어린이집 같이 지역에 꼭 필요한 생활편의시설을 확충(2022년까지 131곳)하는 사업이다. ‘공적임대주택’은 총 24만호를 공급한다.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 등과 연계해 역세권 청년주택, 사회·공동체주택,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등을 통해 ‘공적임대주택(공공임대·공공지원)’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양한 유형의 주택 8만호도 추가로 공급된다. 도심 내 규제를 완화해 상업‧준주거지역의 주거비율을 높이고 공실이 많은 업무용 건물을 주거용도로 전환한다. 버스차고지, 노후 공공시설, 저이용 공공부지 같은 유휴부지에 생활SOC와 주택을 함께 공급할 예정이다. ‘2020 다시세운 프로젝트, 장안평 도심형 자동차 산업거점, 용산 Y-Valley’ 등 3대 도시재생사업은 2022년까지 마무리한다. 서울시는 상생형 균형발전을 위해 홍릉, 창동상계, 성수 등 혁신성장거점 내 앵커시설(66개)과 도시재생지 내에 ‘사회적경제 특화공간’을 조성하고, 돌봄‧교육 등 업종 간 사회적 협동조합 구성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경제 공동체자산’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시가 발표한 시정4개년계획 총 176개 과제의 확정 내용은 1월 11일부터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10
  • 서울시, 2019년 도시·건축 발주 용역 설명회, 29일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오는 29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3층 대회의실에서 '도시 및 건축분야 2019년 서울시 용역 설명회'를 오후 3시부터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2019년 서울시 용역 설명회'는 서울시 도시 및 건축분야 발주 예정 용역을 미리 만나는 자리로, 도시·건축분야의 단체, 용역사 등을 대상으로 하지만 참가자격에 제한을 두지는 않는다. 도시·건축 관련 부서는 '도시재생실, 도시계획국, 주택본부, 지역발전본부, 도시공간개선단, 공공개발기획단'이며, 해당 부서의 담당자가 학술 및 기술 용역 사업을 각각 발표한다. 발주 예정 용역 소개에 이어 질의응답과 건의사항을 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도시재생실 재생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09
  • 서울시, '실효위기 도시공원 컨설턴트' 2명 모집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도시공원 홍보와 공원일몰제 관련 행정사무를 도울 '실효위기 도시공원 컨설턴트(이하 컨설턴트)'를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공원 업무에 관심이 있고, 관련 실무경험을 쌓기를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홍보와 공원보상 2개 분야에서 각 1명씩 선발되며,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서울시민 가운데 조경·산림·원예·환경·도시계획·홍보 분야 대졸자나 1년 이상의 경력자가 컨설턴트로 신청할 수 있다. 단 현재 취업상태이거나 대학(원)에 재학중이면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컨설턴트는 올해 말까지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대응 및 보상업무 ▲민간(시민)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대시민 홍보활동(온·오프라인 캠페인 등) ▲공원조성계획 변경계획 수립 및 제도개선 사항 발굴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보상심의위원회 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 희망자는 15일부터 21일 사이 서울시 공원조성과로 방문해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 신청서 등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서울시는 "도시공원 컨설턴트 경력을 통해 홍보 전문가나 설계 및 관리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고 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공원조성과 실효대응준비팀에 문의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09
  • 다큐로 본 ‘열린 청와대’ 정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베일에 싸인 청와대 정원의 일부 모습이 다큐멘터리를 통해 공개됐다. 청와대 경호처는 지난 7일 국민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청와대 내부 정원의 모습을 다큐 형식으로 담은 ‘청와대 나무 이야기’를 공개했다. 청와대에는 저마다 이야기를 품고 있는 5만 여 그루의 나무가 살고 있다. 740살이 된 주목, 창경궁에서 청와대로 옮겨 심은 향나무 등 청와대 곳곳 특별한 나무 이야기가 숨어 있다. 다큐멘터리는 청와대 경호처에서 34년간 근무하며 청와대 정원을 지켜온 이보연 주무관과 노회은 제이드가든 가드너의 대담 형식으로 3부에 걸쳐 청와대 정원을 소개한다.    1부 ‘자연이 선물한 도심의 허파’에서는 청와대 동편의 춘추관부터 여민1관에 심긴 나무를 만난다.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해 평양에 심은 모감주나무, 사과나무 등 유실수를 심은 친환경 단지, 발길이 닿지 않은 침류각의 나무들, 대통령의 기념식수 이야기를 담았다.    2부 ‘울창한 나무와 소박한 정원’에서는 청와대 중심부인 녹지원부터 수궁터까지 더 깊이 들어가 본다. 녹지원의 커다란 반송, 감나무가 자리한 상춘재의 전통정원, 용충교 일대의 울창한 숲과 조림사업 이야기, 리설주 여사가 언급해 유명세를 탄 만병초, 740살 된 청와대 주목, 정원으로 탈바꿈한 구본관 터 등 청와대 중심부 나무를 자세히 다룬다. 3부 ‘나무에 담긴 국가의 품격’에서는 소정원부터 영빈관까지 청와대 서편의 나무들을 소개한다. 야생화가 즐비한 소정원, 100살을 맞이한 22그루의 청와대 정문 반송, 청와대 본관 앞의 모과나무와 배롱나무, 나무를 보존하기 위해 쌓은 석축, 창경궁에서 옮겨온 키 큰 향나무, 팔도의 소나무가 모인 영빈관 등이 소개된다. 노회은 가드너는 “수목원에서 일하는 가드너로서 보람된 일이었다. 일반에게 개방되지 않은 정원을 엿볼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1-09
  • 김경인 브이아이랜드 대표, 강동구 도시경관 총괄기획가 위촉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강동구가 도시경관 사업을 총괄하는 '도시경관 총괄기획가'에 김경인 브이아이랜드 대표를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도시경관 총괄기획가는 강동구의 도시 브랜드를 창출하고 도시이미지를 형성하는 등 다양한 도시경관 정책과 사업을 총괄‧자문하는 역할을 맡게된다. 지금까지 개별적으로 추진되었던 도시, 건축, 조경, 토목, 디자인과 관련된 사업들이 종합적인 관점에서 민간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조화롭고 통합된 모습으로 도시공간에 구현될 계획이다. 이번에 도시경관 총괄기획가로 위촉된 김경인 대표는 조경을 전공하고 일본 교토대 공학박사 학위를 받아 도시경관 전문가로 30여 년간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 한국경관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강동구는 도시디자인조례를 개정해 도시경관과에 법적‧제도적 지원조직인 도시경관사업팀을 신설했다. 강동구에서는 고덕비즈밸리(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강동일반산업단지 조성, 대규모 재건축, 성내동 도시재생, 공공건축물 건립 등 향후 큰 변화를 앞두고 있는데, 한번 조성되면 쉽게 변경할 수 없는 도시 환경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가 향후 동부수도권의 경제 중심도시로서 도시환경의 변화를 겪고 있는 만큼, 장기적인 관점에서 큰 방향을 가지고 도시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품격 있는 도시경관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08
  • 마포구, 주민참여예산으로 조경공간 조성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마포구가 주민의견을 반영해 편성한 '주민참여예산'으로 3개 조경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집행부의 예산편성 권한을 주민과 공유하면서 주민의 공공서비스에 대한 수요와 의견 등에 부응하여 예산을 반영한 것으로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재정민주주의의 꽃’이다. 마포구는 주민참여예산으로 광흥창역 일대와 성산2교 교각 상부, 공덕동 460-1번지 일대의 유휴지를 녹지공간과 주민쉼터로 조성했다. 이번 사업에는 구비 1억5000만 원이 소요됐다. 지난 7월부터 설계용역을 시행하였고, 사업제안자를 비롯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광흥창역 교차로는 지역 주민이 이용하는 시내 중심이지만 화단조성이 미흡했던 공간을 도로변 가로정원으로 조성했다. 이 일대를 “광흥창역 꽃향기가 필요해”라는 테마로 출퇴근하는 주민들을 위해 배롱나무 등 3종 10주와 수수꽃다리 등 12종 3565주(본)를 식재했다. 또, 성산2교 교각 상부의 유휴지에는 퍼걸러와 의자를 두어 주민들이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간이쉼터를 만들었다. 평소 쓰레기와 폐자재가 쌓여 있어 도시미관을 저해했던 공덕동 460-1번지 자투리땅에는 소나무 등 6종 33주와 회양목 등 8종 751주(본)를 식재하여 쾌적한 가로 경관을 조성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미세먼지 등 유해환경에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포구 곳곳에 생활주변 녹지공간을 적극 확충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주민이 참여하여 주도하는 민관 협치로 구정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03
  • 함께 짓고 살고 누리는 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사회적기업 더함과 SH가 1월 한 달간 ‘함께 짓고 살고 누리는 법’이란 제목으로 ‘공동체주택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공동체주택 사례부터 개발, 사업구조, 운영, 참여형 설계, 임대관리, 법적요건, 정책방향, 놀이터/도서관/카페/육아, 타임뱅크 등 개별주제까지 공동체 주거와 관련된 내용을 총망라해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매주 화, 목, 토요일마다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총 21개의 강연으로 꾸려진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대안적인 주거공간과 주거문화를 상상하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각 파트별 선착순 25명만 신청링크를 통해 모집한다. 아카데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기업 더함 커뮤니티실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1-02
  • 서울로 2단계 시민 아이디어 공모, 심사결과 발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서울로 2단계 연결길 시민공모’에 32개 팀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골목길 녹화를 통해 주민참여 및 공간의 연속성을 부여한 3-SENSE, NetWalk7017과, 빈집과 빈땅을 활용해 점적인 개발을 제안한 SEOULLO NETWALKING이 각각 당선됐다. 서울시 도시재생본부는 서울로7017을 축으로 인근 서계동, 중림동, 회현동, 서소문동 등 주변 도시재생지역으로 연결하는 ‘서울로 2단계 연결길 조성’에 대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에서 32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52개 작품이 접수돼 대상없이 최우수상 3개 작품이 뽑혔다. 최우수상에는 임유빈‧유다영 단국대 녹지조경학과 팀의 ‘3-SENSE’, 김요셉 해안건축‧김대청 시아건축 팀의 ‘NetWalk7017-보행중심의 도시조직 만들기’, 이소림‧서민우‧지정우 이유에스플러스건축 팀의 ‘SEOULLO NETWALKING’이 각각 선정됐다. 우수상 3팀, 장려상 5팀, 입선 21팀도 발표됐다. 최우수상 3개 작품 중 2개는 적극적인 골목길 녹화를 통한 도시재생을 제안했다. ‘3-SENSE’는 중림 1, 2길의 연결, 서계 1, 2길의 연결을 통한 순환루트를 제안했으며, 띠녹지, 행잉가든, 자투리 정원 등 녹지조성을 통해 길을 연결성과 통일성을 살리고자 했다. ‘SEOULLO NETWALKING’은 서울로7017에서 구입한 식물 키트를 연결길 가드레일에 플러그인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NetWalk7017’은 빈집, 빈땅을 활용한 보행길 활성화 방안을 구상했다. 연결길 사업의 총괄기획과 이번 공모의 심사를 맡은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는 “수상작 중 상당수가 대상지 조사에 충실했으며, 도시재생 사업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다”고 평했다. 일반 시민 외에도 조경, 건축, 도시, 지리학 등 다양한 전문분야에서도 참여해 “수준과 내용, 질과 양이 다층적이어서 좋았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내년 2월까지 진행되는 마스터플랜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내년 2월까지 중림1길, 중림2길, 서계1길, 서계2길, 후암1길, 후암2길, 회현1, 2길 등 7개 길을 ‘골목건축가’가 전담해 골목길과 길 위의 건축물, 기념물, 공공공지 등을 연결하는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전시회를 가질 계획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2-31
  • 시민과 함께 ‘서울 공원녹지’의 미래를 그리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시가 조경·정원 조성 사업의 종합적인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서울시 푸른도시국 조경과는 지난 28일 코리아나 호텔에서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성과를 공유하는 ‘2018 정원도시 서울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서울시가 진행한 조경·정원 조성 사업의 참여자, 자문위원, 작가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시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6년 동안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을 통해 시민 녹화 활동, 시민 녹색 교육, 시민 참여 행사, 기업 사회 공헌 등 다양한 조경·정원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워크숍은 그간의 관계자들을 초청해 종합적인 추진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서울정원박람회,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등 개별 사업별 워크숍을 진행하기는 했지만 종합적인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적인 청책(聽策)을 위해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워크숍에서는 ‘정원과 음악 이야기’라는 주제로 바리톤 박정민을 초청해 음악을 통해 듣는 ‘유럽의 정원문화 이야기와 문화강연’이 펼쳐졌으며, 문길동 조경과장과 함께 ‘정원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나아갈 길과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상석 서울정원박람회 조직위원장(서울시립대 조경학과 교수)은 “개인의 노력을 넘어 신임 조경학회장으로서 서울정원박람회와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가 앞으로 서울시를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축사를 갈음했다. 청책은 현장 발언과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익명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두 가지 방식이 함께 이뤄져 서울시 공원녹지 사업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문길동 과장은 발제를 통해 “지금까지 서울정원박람회는 오래된 대형공원을 리뉴얼하는 관점으로 진행이 됐다면, 앞으로는 공원소외지역에 녹지를 제공해주는 방향으로 바뀌어야 할 것이다. 2020년에는 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며 서울정원박람회와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와 관련된 시민·전문가의 의견을 요청했다. 또한 “6개 추진전략과제, 29개 대실천과제, 75개 사업을 통해 2030년까지 문을 열고 나갔을 때 정원을 만나고 이웃과 커뮤니티가 형성되는 ‘정원도시 서울’을 완성코자 한다”며 이에 대한 의견도 함께 구했다. 이에 시민들은 서울정원박람회와 관련해서 ▲한국 또는 서울을 대표할 이미지 형성 필요 ▲참여업체 정보 온라인화 ▲서울시와 공원녹지사업소 간 긴밀한 협조체계 마련 ▲정원박람회 작품 조성 1~3년 후 시상하는 제도 마련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와 관련해서는 ▲초등학교 유휴부지 활용 ▲대상지 다양화 등의 의견이 나왔으며, 조성작품 공모와 관련된 사업들의 공통사항으로 ▲사업 시행 전 유지관리 예산 미리 책정 ▲유지관리 체계 및 가이드라인 마련 ▲설계단계에서부터 관리 고려 ▲조성 작가와 관리의 연계 ▲사업 시행일정 조정 ▲사업 결정과 동시에 사업비 지급 ▲비용정산 절차 간소화 등의 의견이 나왔다. ‘정원도시 서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각 자치구에 정원지원센터를 설치할 것과 “인식 확산 및 커뮤니케이션 형성을 위해 박람회 정체성을 보여주는 아이덴티티와 브랜딩 디자인을 구축해 시민들에게 일관된 이미지와 경험을 제공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다. 기타로는 유휴공간이 부족한 서울의 특성을 적극 반영해 옥상녹화 사업 지원을 확대하고, 네트워크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다. 이외에도 시민들은 서울시에 ▲공원에 설계자, 시공자, 관리자 이름을 표기하는 공원실명제 추진 ▲각 사업별 진행자, 참여자 이름 명확하게 표기 ▲한강 위 플로팅 정원 조성 ▲배란다 정원 지원 ▲시민들이 좋아하고 많이 찾는 이색 정원 개발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산책 공간 ▲마을 단위 정원 조성 ▲공원 해설 프로그램 확대 ▲국민들이 정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방송 기획 등을 요구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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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9년 1월
  • 2019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조경이 그리는 미래
공모전
  • 2019 서울로 식물 정원 공모전 미세먼지의 공포가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오늘날의 도시에서 식물이 지니는 가치와 효용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클로란 식물재단은 학생공모전을 통하여 상상력이 넘치는 미래의 도심 속 식물 정원 구상을 선정하고 이를 실제 공간에 실현하고자 한다. Botany for change는 젊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세계의 주요 도시 공공 공간을 변화시키는 클로란 식물재단의 기획 프로젝트이다. 이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가능한 정원을 도시에 조성하고 유지관리에도 기여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식물의 가치를 공감하게 하고 더 나은 도시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일이다.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된 Botany for Change 프로젝트는 2017년 파리 빌레뜨 공원(Parc de la Vilette), 2018년 마르세이유 프라도 해상 공원(Prado Seaside Park)의 일부 공간에 학생들의 참여로 정원이 조성되었다. 2019년 서울에서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받아 도심 한가운데에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정원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2019년에는 ‘서울로 7017’ 일부 고가하부가 공모 대상지이다. 서울로는 차량길을 보행길로 재생하여 서울의 대표적인 보행로이자 식물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모전을 통한 창의적인 제안과 이를 바탕으로 한 공간개선으로 서울로의 가치가 보다 높아지리라 기대한다. 클로란 식물재단 Botany for Change 학생공모전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2019 클로란 식물재단 Botany for change 서울로7017 식물정원 공모전 주 최 : 서울특별시, PFDC 클로란 식물재단 참 가 자 격 : 국내외 대학 또는 대학원의 조경, 원예 및 기타 관련 학과 재학생 (휴학생 포함)으로 구성된 2인 이상 3인 이하의 팀 (개인 출품 불가) 참가 신청 기간 : 2018년 11월 19일 ~ 2019년 1월 31일 18시까지 참가 신청 접수 : 클로란 식물재단 홈페이지 (https://www.kloranebotanical.foundation/kr) * 방문신청, 우편신청, FAX신청 등 기타 방법에 의한 신청 불가 현장 설명회 : 2018년 12월 27일 오후 2시 서울로7017 여행자카페 2층 질의 방법 : 1월 18일까지 메일(botanyforchange@gmail.com)을 통해 질의가능하며답변은 2019년 1월 21일(월), 홈페이지에 게시됨 제출 기한 : 2019년 2월 11일 ~ 2월 15일까지 (10시 – 18시) * 당일 우편물 소인에 한해서는 2월 18일까지 도착에 한해 접수 인정함 제출 장소 : 클로란식물재단 (피에르파브르 더모코스메틱 코리아)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길 41 퍼시픽타워 18층 (우 04513) * 방문제출 및 우편제출만 가능 제 출 물 :판넬 (심사용) – 1부 /설계설명서 (심사용) - 1부 /재학증명서 – 팀원 전체 각 1부 /참가신청서 – 참가신청 후 홈페이지에서 인쇄 /CD 또는 USB : 판넬, 스케치, 다이어그램, 설계설명서 등 수록 (각 판넬과 이미지 파일 : jpg형식, CMYK, 300dpi) 심사 : 2019년 2월 20일 (예정) 심사 위원 : 플로랑스 기욤ㅣ 클로란 식물재단 이사장 정영선 ㅣ 조경설계 서안 대표 황지해 ㅣ 정원 디자이너 김영준 ㅣ 김영준도시건축 대표 조경진 ㅣ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2019 Botany for Change 공모전문위원(PA) 최윤종 ㅣ 서울시 푸른도시국 국장 심사 기준 : 창의적인 주제를 자유로이 설정하고, 이를 구현하는 작품의 일관성이 확보해야 함 스토리텔링을 통한 구상으로, 장소의 심미적 가치를 향상시켜야 함 사계절 변화와 경관 연출을 고려하고, 생태적 환경과 조건에 부합하여야 함 결과 발표 : 2019년 2월 22일 (홈페이지 게시) 시상 내용 : 최우수상 1작품 / 상금 3,000,000원 및 퇴계로 정원 조성 참여 / PFDC본사 및 프랑스 남부 클로란 식물재단 본사 방문 우수상 2작품 / 상금 1,000,000원 장려상 3작품 / 상장 및 상품 시상 일정 : 2019년 2월 28일 예정 작품 조성 : 2019년 3월 중순~4월 말(예정) 최우수작은 주최측에 구성한 전문가팀 멘토링을 받게 되며, 설계안을 시공가능 하도록 발전시킴 상기 및 본 지침서의 모든 시각은 한국시각(GMT+9)을 기준으로 하며, 공모일정 및 당선작 발표는 사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조정 시 홈페이지에 이를 사전 공지함
  •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서울특별시에서는 기존 자전거도로의 불편구간 개선 및 연결성 확보를 위해 입체적 자전거도로인 Eco-Bike Line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지상의 한정된 도로공간을 입체적으로 이용하는 Eco-Bike Line 조성은 자전거이용활성화 및 이용환경 개선의 기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자전거를 주로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Eco-Bike Line의 설치 노선 및 방안에 대해 ‘자전거 친화도시, 서울’에 부응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시민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평소 자전거에 관심이 있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주 제 :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 ‘나’만의 Bike Road를 그리다 - 2. 접수기간 : 2018. 11. 12.(월) ~ 12. 17.(월) 3. 참여대상 : 제한없음, 개인 혹은 4인 이하 팀으로 참여 가능(1인(팀)당 1작품) 4. 공모목적 ○ 본 공모는 입체적 자전거도로인 Eco-Bike Line을 조성하기 위한 공모로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방안에 대해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받아 수용하고자 함 ○ 공모 수상작을 활용한 Eco-Bike Line 구축을 통해 서울시 자전거도로망 개선을 도모하고자 함 5. 공모내용 : 입체적 자전거도로 Eco-Bike Line 조성방안 ○ Eco-Bike Line 설치 노선 제안 - 설치 노선의 시·종점 제시(노선도 첨부) - 노선의 현황 및 문제점(현황사진 포함) - 노선 제안 사유 - 기타 필요사항 ○ Eco-Bike Line 구성요소 설치 방안 - 설치할 Eco-Bike Line 구성요소와 구축방안 제시(개념도 첨부, 참고의 ‘SKY BIKE-WAY’, ‘SKY BIKE-DECK’ 중 택1 혹은 다중선택) - Eco-Bike Line과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성 확보 방안 - 기타 필요사항 ○ 기대효과 제시 6. 제출형식 ○ 참가신청서 ○ 작품설명서 – A4 3매 이내 (파일형식 : PDF, HWP) ○ 노선도 및 개념도 – A1 1매, A2 2매 이내, A3 4매 이내, A4 8매 이내 중 선택하여 작성 (파일형식 : JPG, PDF) ※ 참가 신청서, 작품설명서는 별첨 양식에 작성하여 제출 ※ 노선도 및 개념도는 컴퓨터 작업, 스케치 등 참가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방안이 심사위원 및 다수가 이해가능한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표현 가능 ※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작품설명서, 노선도 및 개념도 내 참여자 신상정보는 미기입 ※ 참가신청서 및 작품설명서, 노선도 및 개념도는 메일로 제출 E-mail : min0@si.re.kr (접수마감일 18시까지 도착분에 한하여 인정) 7. 심사기준 - 창의성 : 틀에 갇힌 활용방안이 아닌 참신하고 자유로운 아이디어 장려 - 연계성 :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성, 주변 시설(교량, 차도, 보도 등) 및 자전거도로와의 조화, 다수의 시민이 이용 가능한 위치 선정 - 실현가능성 : 자전거 이용수요 등 실현타당성이 있는 노선 제안 ※ 심사 세부기준 및 배점에 대해서는 심사위원회에서 결정 8. 공모일정 접수기간:’18.11.12 ~ 12.17.(메일 및 우편 접수) 심사기간:’18.12.17 ~ 12.24.(전문가 심사 및 검증) 심사결과발표:’18.12.28 예정(개별 통지 및 홈페이지 게시) 시상식:’19.01.05 예정(상금 및 상장 수여) ※ 심사결과 발표 및 시상식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음 9. 시상내용 최우수상(1점):6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우수상(3점):각 3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장려상(10점):각 1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입선(30점):각 5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장려상, 입선의 경우 응모작품 수준 등에 따라 조정 가능 ※ 참여 인원(팀)수 및 제안 수준에 따라 시상 등급 및 시상자 수 조정가능 ※ 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 10. 기타사항 - 심사결과에 따라 수상작품(수상자)의 수가 조정될 수 있음 - 제출한 자료의 저작권, 출판권 및 사용권 등은 서울특별시에 있음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연구원 (담당 : 권민영, ☎ 02-2149-1310)과 서울시 자전거정책과 (담당 : 김태림, ☎ 02-2133-2769)로 문의바람
  • 돈의문박물관마을 수직정원 조성사업 개 요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원길 2 일원 ◦ 사업규모 : - 연면적 : 돈의문박물관마을 D동 2,114.18㎡, H동 474.66㎡ - 수직정원 조성 벽면적 : 552㎡ ◦ 공모방식 : 제안공모 ◦ 설 계 비 : 78,780천원 ◦ 예정공사비 : 1,578,780천원(설계비 포함) 참 가 자 격 ◦ 서울시에서 지명된 건축가 및 조경가 5팀(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참가등록 : 2018. 11. 09.(금) ~ 2018. 11. 16.(금) ◦ 질의접수 : 2018. 11. 14.(수) ~ 2018. 11. 16.(금) ◦ 질의응답 : 2018. 11. 20.(화) ◦ 제안서접수 : 2018. 12. 14.(금) 17:00 마감 ◦ 제안서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심 사 ◦ 심사일정 : 2018. 12. 20.(목)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홈페이지『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 지명초청비 : 참가자 전원 각 500만원(부가가치세 및 제세공과금 포함) ◦ 선정팀 : 5팀 -당선작 : 기본 및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3,151,200원 -3등작 : 2,363,400원 -4등작 : 1,575,600원 -5등작 : 787,8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도시공간개선단 ☎ 02)2133-7620 ◦ 설계공모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