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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선생 학교가자’ 조경 유튜브 채널 개설
    [강릉원주대학교 = 신아영 통신원] 강릉원주대학교에 재학 중인 홍석윤 학생이 ‘홍선생 학교가자’란 이름으로 조경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홍선생 학교가자’는 홍석윤 학생이 지난 2019년 2월부터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다. 처음에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다 최근에 조경 관련 콘텐츠로 방향을 잡았다. 채널은 크게 ▲헬로우 조경 ▲FUN한 대학생활 ▲방과 후 리뷰 ▲홍선생님의 일상으로 분류된다. 홍석윤 학생은 “원래 영상을 만드는 데 관심이 많았고 내가 만든 영상을 좋아해주는 모습에 큰 뿌듯함을 느껴 유튜브 채널을 만들게 됐다. 처음에는 확실한 색깔 없이 대학생활 위주로 콘텐츠를 업로드 했었다. 그러다 한두 개 올린 조경 영상이 큰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조경에 관한 내용을 원하는 사람이 많아졌다”며 조경 유튜브 채널 개설 배경을 밝혔다. 이어 “조경학과에 들어오기 전 관련 정보를 얻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는 후배들이 많았다. 이에 내가 유튜브를 통해 조경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사람들에게 제공해 조경학과가 한층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홍석윤 학생은 강릉원주대학교 환경조경학과에 2014년 3월 입학했으며 2020년 7월 졸업 예정다. 식재설계, 정원설계, 공원설계, 졸업작품전까지 설계 관련 전공을 모두 이수했으며, 동시에 교직과정과 영어영문학과를 복수전공했다. 또한 2019년 4월 조경 교생 실습 경험도 있다. 홍석윤 학생은 “‘홍선생 학교가자’를 통해 더 많은 조경 관련 정보를 제공해 조경학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자 한다. 채널에는 조경학과에서 4년 동안 배운 흥미로운 정보들을 제공할 것이며, ‘조경학과라면 꼭 가봐야 할 곳’, ‘조경학과 교수님이 바라는 조경학과 학생은?’ 등의 영상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더불어 조경을 몰랐던 사람들도 조경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홍선생 학교가자’는 ‘대학교 조경학과에서는 어떤 걸 배울까?’의 조회수는 약 3000회, ‘조경학과 졸업작품 전시회 30일 VLOG’는 약 1000회, ‘조경 교생 VLOG’는 약 4500회, ‘조경학과 대학교 MT VLOG'는 약 2700회로 조경 관련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수를 늘렸다. 이외에 ▲조경학과가 있는 대학교 모두 알려드립니다! ▲조경기사, 조경산업기사 학명을 암기시켜 드립니다! ▲나무의사는 어떤 직업일까? ▲루미온은 어떤 프로그램일까? 등이 있으며 조경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다.
    • 신아영 강릉원주대학교 통신원0516ac@naver.com
    • 2020-03-14
  • 옛 미군 부대 캠프페이지,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춘천 옛 미군 부대 캠프페이지 문화재 발굴 조사가 유예되면서 춘천시가 추진하는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이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최근 문화재청으로부터 옛 캠프페이지 내 미세먼지 차단 숲 일부 부지에 대한 발굴 조사 유예 통보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달 중 공원 세부 조성계획 결정 입안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상반기 중 착공할 예정이며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부지 외 나머지 부지는 3월부터 문화재 발굴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2050 1억 그루 나무 심기’ 계획에 따라 2019년부터 바람길 녹지축 조성 및 도시 숲 조성, 다양한 녹지 공간 확충 및 시민참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세먼지 차단 숲은 이러한 시정부의 역점 사업 중 하나로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으로부터 시민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시민참여 사업을 확대 추진해 시민들과 함께 숲을 만들고, 배우고, 가꾸면서 숲을 더 가까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문화재 발굴조사가 유예되면서 차질 없이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세먼지 차단 숲은 미세먼지를 줄이는 역할뿐만 아니라 시민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10
  • 상지대-상지영서대 조경, 환경조경학과로 통합 운영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상지대학교와 상지영서대학교가 3월부터 ‘상지대학교’로 통합 운영된다. 이에 따라 상지대는 환경조경학과와 상지영서대 도시조경인테리어과는 환경조경학과로 통합된다. 상지대학교는 지난 2일 교내에서 ‘상지대학교 통합 출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상지학원, 상지대, 상지영서대 관계자들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통합 경과보고, 상지영서대 교기 반환 및 전달, 관계자 격려사와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정대화 상지대 총장은 선언문을 통해 “65년 역사의 상지대학교와 47년 역사의 상지영서대학교가 통합해 통합 상지대학교로 새출발하게 됐다”며 “오랫동안 구상하다 2017년 가을부터 본격화된 통합 논의가 마침내 결실을 거두어 오늘 역사적인 통합 출범 선언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통합을 통해서 63개 학과의 유기적인 전공체제로 재편됨으로써 지역과 사회가 요구하는 고급전문인력을 풍부하게 배출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선도하는 지역거점 명문사학의 위상을 확보하겠다”고 선언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04
  • [인사] 염정헌 선임연구원, 강릉원주대 환경조경학과 교수 부임
    [강릉원주대학교 = 신아영 통신원] 염정헌 국립생태원 선임연구원이 3월 3일부로 강릉원주대학교 환경조경학과 교수로 부임했다. 염정헌 교수는 강릉대학교(현 강릉원주대) 환경조경학과에서 이학사,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 조경학과에서 석사, 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환경부 자연생태정책과 전문위원과 국립생태원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했고, 람사르협약 STRP(과학기술검토패널) 국가담당관으로도 활동했다. 강릉원주대에서는 도시생태학, 관광 및 휴양지 계획, 서양조경사, 환경보전론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 신아영 강릉원주대학교 통신원0516ac@naver.com
    • 2020-03-04
  • 고성군, ‘녹지경관 조성사업 평가’ 실시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강원도 고성군이 녹지공간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녹지경관 조성사업 평가’를 실시한다. 군은 쾌적한 경관 조성을 목적으로 읍·면별로 ‘녹지경관 조성사업의 평가’를 통해 녹지공간 조성을 활성화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읍·면에서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자체 사업으로 추진한 가로화단, 쌈지공원, 도로변 꽃길 조성 등 ‘녹지경관 조성사업’을 평가해 우수 읍·면을 선정한다. 이어 시상을 통해 녹지경관 조성 및 유지·관리를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우수 사례 공유로 지역 내 녹지경관 조성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녹지경관 조성사업 평가는 오는 5월, 10월 2회 현장 평가와 수시 서면 평가진행하고 12월 외부 전문가 2명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조성 규모 ▲미적 요소 ▲관리 상태 ▲단체 및 주민참여도 ▲읍·면장 관심도 등을 종합 평가하며 우수 사업 3개를 선정해 12월 종무식 때 포상할 계획이다. 지난 2019년 녹지경관 조성사업 기관평가 결과 거진읍 최우수상 150만 원, 현내면 우수상 100만 원, 간성읍 장려상 70만 원 등을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거진읍은 방치된 도로 경사면에 피라칸타를 군식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했으며 거리 화단의 관목과 초화류의 조화로운 식재 구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녹지경관 조성사업 평가로 다양한 도시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특성화 거리와 같은 단지화된 녹지공간도 연출할 수 있어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02
  • 중도본부, 레고랜드 시공사 현대건설 본사 무기한 집회 시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시민단체 중도본부가 중도유적지 불법훼손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춘천 레고랜드의 시공사 현대건설을 찾아 공사중단을 촉구하는 무기한 집회를 시작했다. 중도본부는 지난 13일 밤부터 현대건설에 중도유적지 불법훼손과 레고랜드 공사의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하면서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사옥 앞에서 무기한 집회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중도본부에 따르면 레고랜드 관련 공사업체들은 레고랜드 사업이 시작된 이후 수차례 유적지 훼손이 발각돼 고발조치 됐다. 2017년 10월 25일 춘천레고랜드 ‘H구역 및 순환도로부지구역’에서 복토공사 차량을 선사 시대 무덤 위로 운행해 훼손하고 고운모래를 복토하라는 문화재청의 지침을 위반하고 커다란 잡석이 섞인 잡토를 매립하다 발각돼 공사가 중단됐었다. 당시 기반시설 공사 업체는 현대건설이다. 2018년 8월 12일에는 레고랜드 남단 침사지에 불법매립된 대량의 건축폐기물이 발견됐다. 중도유적지는 상수원에 위치해 있으며, 1981년 이후 중도유원지가 개장된 이후 수십 년 동안 개발행위가 없었다. 침사지는 2016년 현대건설의 공사로 생겼다. 지난 1월 31일에는 STX건설이 춘천 중도유적지에서 실시하고 있는 레고랜드 수로공사로 유구보호층 1m가 훼손된 것이 발견됐다. 중도본부가 112에 신고하고 현장에서 STX건설에게 공사 중단을 촉구하자,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STX건설 측은 해당 수로를 만든 것이 현대건설이라고 밝혔다. 2014년 10월 13일부터 현대건설은 ‘춘천호반관광지 기반시설 조성공사’의 시공사였고 2019년 7월 4일 멀린과 레고랜드호텔리조트개발사업의 시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19
  • 중도유적지 건축폐기물, 점검 직전 옮겨져 증거인멸 ‘의혹’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춘천 레고랜드 부지에서 발견된 불법매립 건축폐기물이 침사지 오염실태점검 직전 허가 없이 임의로 옮겨져 “증거인멸을 시도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시민단체 춘천중도선사유적지보존본부는 지난 6일 원주환경청의 레고랜드 침사지 오염실태점검에서 레고랜드 측이 레고랜드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불법매립 건축폐기물을 임의로 이동시킨 것이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점검에는 춘천시와 시민단체 중도본부가 참여했다. 점검 중 중도본부는 침사지에서 제거돼 보관 중이던 불법매립 건축폐기물 임시야적장을 이동한 이유를 춘천시에 질의했다. 이에 대해 춘천시는 “춘천 호반(하중도) 관광지 개발사업으로 발생하는 건축폐기물의 처리를 허가했을 뿐 침사지에서 제거된 불법매립 건축폐기물의 제거를 허가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중도본부는 지난 2018년 8월 12일 레고랜드 공사현장 침사지에서 불법매립 건축폐기물을 발견해 문화재청에 신고했다. 문화재청은 레고랜드 사업자들에게 민원정보를 전달해 건축폐기물을 임시야적장으로 옮기게 했다. 범죄현장의 증거를 인멸하도록 민원정보를 누설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던 부분이다. 6일 환경오염점검 중 폐기물 임시 야적장을 확인한 결과, 기존 침사지에서 제거됐던 불법매립 건축폐기물과 이후에 레고랜드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건축폐기물이 혼합 야적된 것이 확인됐다. 때문에 기존 침사지에서 제거된 불법매립 건축폐기물과 다른 폐기물의 구분이 어려운 상태가 됐다. 점검 중 김종문 중도본부 대표는 “검찰이 경찰에서 현장조사를 하지 못하도록 수사를 방해해서 언제 누가 매립한 건축폐기물인지도 밝혀지지 않았다”며 “레고랜드가 춘천시의 허가도 받지 않고 임의로 불법매립 건축폐기물을 환경청의 오염점검 전날 이동시킨 것은 수사를 방해하려 증거를 인멸한 것”이라고 질타했다. 2018년 8월 12일 춘천 레고랜드 부지에서 불법매립 건축폐기물이 발견된 이후 의암호 환경감시 주무부서인 원주환경청과 관할인 춘천시는 건축폐기물이 어째서 중도에서 발견됐는지 소명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점검 중 중도본부가 침사지 인근을 굴삭해 건축폐기물 매립여부를 파악하자고 제안했는데, 춘천시가 직접 검토한 후 가부를 알려주기로 했다. 지난해 12월 2일에는 원주환경청의 환경오염실태 점검 중 환경청 공무원들이 침사지 인근의 흙을 제거해 불법매립 건축폐기물이 있는지 파악할 것을 제안했지만 거부했다. 점검 전날인 5일 오후 3시 30분경 김종문 중도본부 대표는 중도유적지 순찰 중 환경오염점검이 예정된 침사지에 불법매립 건축폐기물 임시야적장을 제거하는 현장을 발견해 허가여부를 문의했으나, 레고랜드 측은 답변 대신 업무방해혐의로 김종문 대표를 112에 신고했다. 중도본부는 점검이 예정된 범죄현장에서 불법매립 건축폐기물을 제거한 증거인멸혐의로 112에 신고했다. 한편 문화재청 발굴제도과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침사지 문제는 어떤 상태로든 마무리가 된 걸로 알고 있다. 중도 내에서 불법적인 일이나 훼손되는 이야기는 전혀 들은 바가 없다”고 말해 중도유적지 문제에 사실상 손을 놓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07
  • 중도유적지 용출수 솟아 땅 ‘질퍽질퍽’… 훼손 논란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최근 레고랜드 수로공사로 인한 유적지 훼손 신고가 들어갔음에도 공사가 강행돼 논란이 되고 있다. 공사로 인해 중도를 둘러싼 의암호 수위보다 낮게 땅이 파이면서 용출수가 솟아나 유적지 일부가 물에 잠겼다. 시민단체 중도본부는 지난달 31일 중도유적지 훼손을 감시하던 중 STX건설이 레고랜드 수로공사를 실시하기 위해 땅을 굴착하는 현장에서 의암호의 물이 용출돼 물길이 형성된 것을 발견해 유적지 훼손으로 신고했다고 5일 밝혔다. 중도본부에 따르면 31일 유적지 훼손이 신고된 이후 춘천시는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주무관청인 문화재청은 담당 공무원이 연차로 자리에 없다며 유적지 보존을 위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중도유적지는 한국 고고학사상 유래가 없는 ‘세계최대 규모의 선사시대 도시유적’이다. 문화재청은 보존가치가 높은 구역은 보존구역으로 지정하고 그 이외의 지역은 유적을 복토·보존하는 조건으로 개발을 허용했다. 지난 2016년 6월 17일 제7차 매장문화재분과위원회는 사업시행자가 제안한 “청동기시대 유구 노출선 상부에 1m 보호층을 유지”하는 것을 전제로 개발을 허가 했다. STX건설이 레고랜드 수로를 건설 중인 부지는 2010년 4대강 사업을 위한 발굴과 2013년 이후 실시된 레고랜드 사업을 위한 발굴에서 고밀도로 유적으로 확인됐다. 수로를 건설 중인 유적은 지대가 71.8m 내외다. 현재 의암호의 수위는 동절기를 맞아 72m를 유지하고 있다. 중도본부 관계자는 “중도의 토질은 북한강과 소양강으로 떠내려 온 부유물들로 형성된 충적대지로써 실트와 가는 모래로 이루어져 의암호의 수위보다 낮게 땅을 제거하면 지하수가 용출한다”며 “의암호의 물이 수로로 용출한 것은 72m 이하까지 굴착됐기 때문으로 1m 유구보호층과 유적이 훼손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 31조에 2항에 따르면 이미 확인됐거나 발굴 중인 매장문화재 유존지역의 현상을 변경한 자, 매장문화재 발굴의 정지나 중지 명령을 위반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문화재청은 2017년 10월 25일에도 레고랜드가 중도유적지를 불법훼손 하자 공사를 중단시켰다. 또한 중도본부는 “4일 오전 10시 30분경 레고랜드 수로공사 현장으로 통하는 공용도로가 불법 시설물로 봉쇄된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며 “STX건설의 공용도로봉쇄 행위에 대해 춘천시에 의법조치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2-05
  • 동해시, 도시 녹지 확대 위한 ‘녹화협정 제도’ 운영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동해시가 도심속 녹지공원 조성을 위해 녹화협정 제도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녹화협정이란 도시지역 내 일정지역의 토지소유자 또는 거주자의 자발적인 의사나 합의를 기초로 시장과 개인 간 도시녹화에 필요한 지원을 협정하는 제도를 말하며, 동해시에서는 지난해 관련 조례를 개정해 금년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녹화협정 주요 내용은 개인이 사유지나 시유지에 녹화를 하고 싶을 경우 장소·기간 등 사업 내용이 시의 녹지 확대와 경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면 시에서는 녹화 재료를 제공하거나 기타 행정·재정적 지원을 하고 개인은 조성 및 유지관리에 대한 의무를 지는 것이다. 시에서는 현재 송정일반산업단지의 미분양 부지를 대상으로 녹화협정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사업추진 가능성을 담보하기 위해 동해시에 거주하는 후계 농업 경영인으로서 4만㎡ 이상의 농업경영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대상을 한정했다. 동해시는 4만㎡의 면적에 보리·메밀·유채 등의 식물을 식재할 계획으로, 시는 종자와 비료를 제공하고 협정대상자는 경운·파종·수확 등 전 과정을 이행 후 해당 수확물을 소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조성된 녹지공간에는 주차장, 포토존, 산책로 등을 확보해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녹화협정을 통해 시에서는 저비용으로 유휴지 관리 및 경관 조성을 도모하여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협정대상자는 수확물을 소유하게 되어 상호 윈윈하는 협정이 될 것”이라며 “향후 방치된 시의 유휴지 및 사유지에도 도시의 녹지 확대 및 경관 향상에 적합할 경우 녹화협정을 확대할 계획이다”이라고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2-04
  • 중도본부, ‘레고랜드 사업 중단’ 촉구 시위 돌입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춘천중도선사유적지보존본부(이하 중도본부)가 레고랜드 사업 중단을 요구하며 시위에 들어갔다. 중도본부는 지난 26일부터 중도유적지 전체가 보존 될 때까지 춘천시 강원도청에서 집회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중도본부가 설 연휴에 맞춰 집회에 들어간 것은 지난 21일 중도본부 재판 전 중도유적지에 갔을 때 길게 줄지어 대기하던 콘크리트 레미콘 차량들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중도본부는 “분명한 점은 현재 현대건설이 하는 레고랜드 공사가 2017년 10월 31일 문화재청이 엘엘개발 등 레고랜드 사업자들과 현지점검을 조작해 11월 24일 불법으로 재개시킨 공사라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불법 허위보고서에 관련된 자들을 형사처벌하고 불법으로 재개된 레고랜드 공사를 중단시키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불법 앞에 무슨 이익을 말하는가? 돈이면 유적지를 불법훼손 해도 된다는 말인가?”라고 성토했다. 그러면서 “현재의 레고랜드 공사는 불법이기에 춘천시민들이 원하면 얼마든지 중단시키고 중도유적지 전체를 복원해 관광지로 만들 수 있다. 춘천시는 세계 최고의 선사 시대 도시유적을 보유한 관광도시가 될 수 있다”며 유적을 보호하면서 이를 적극 활용하는 관광지로 방향을 전환할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타협은 없다. 관련자를 처벌하고 대한민국 최악의 적폐 레고랜드를 추방하라. 세계 최고의 선사 시대 도시 중도유적을 보존해 대한민국을 관광대국으로 만들자”고 소리를 높였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27
  • “문화재청, 허위 보고서로 춘천 레고랜드 공사 재개시켰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시민단체가 “문화재청이 허위보고서를 작성해 춘천 중도선사유적지 훼손으로 중단된 레고랜드 공사를 재개시켰다‘며 관계자 26인을 형사고발했다. 시민단체 춘천중도선사유적지보존본부는 지난 6일 국회정론관에서 “문화재청이 허위보고서를 작성 이용해 춘천레고랜드 공사를 불법적으로 재개시킨 것을 폭로하고 레고랜드 공사의 중단을 촉구했다”고 7일 밝혔다. 중도본부는 “대한민국의 위대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중도유적지의 주무관청인 문화재청은 2017년 10월 25일 춘천레고랜드가 중도유적지를 불법훼손하다 발각되자 10월 31일 현지점검을 조작하고 허위의 보고서를 작성·이용해 공사를 재개시켰다”고 주장했다. 춘천 중도는 1977년부터 반달돌칼 등 석기유물이 출토됐으며 이후 선사유적지로 보존돼 왔다. 그러다 2011년 9월 강원도와 영국 멀린이 중도에 132만㎡에 달하는 ‘춘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사업을 발표 하고 발굴조사를 신청하자 문화재청은 발굴조사를 허가했다. 이 과정에서 선사시대에 조성된 1266기의 집터와 149기의 적석무덤들이 발굴됐다. 중도본부에 따르면 문화재청은 2015년 1월 13일 공문을 통해 대규모로 발굴된 유적의 보존을 위해 유적 복토 시 유구 어깨선 30㎝까지 고운 모래를 쌓도록 지시했다. 그런데 2017년 10월 25일 문화재청이 실시한 ‘레고랜드 부지 내 발굴 출토 유물 관리 실태 점검’에서 엘엘개발이 복토지침을 위반하고 70㎝에 달하는 커다란 잡석들을 유적지에 바로 매립한 것이 발각됐다. 엘엘개발은 유적지에 대량의 쓰레기를 투기했으며 4-2호 선사시대 무덤 위로 공사차량을 운행해 훼손하기도 했다는 것이 중도본부의 설명이다. 이에 문화재청은 법에 따라 공사를 중단시켰다. 문화재청은 10월 31일 중도유적지에서 문화재청 직원 2인, 문화재전문위원 2인, 조사기관 대표 2인, 엘엘개발(본부장 및 감리단장)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복토이행사항 현지점검’을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잡석들을 제거해 훼손현장을 깨끗하게 조작하고 사진들을 촬영했다는 것이 중도본부의 주장이다. 문화재청 관계자들은 현지점검 다음날인 11월 1일 ‘춘천 중도 레고랜드 개발부지 내 복토이행사항 현지점검 결과보고’에서 “현지 확인 결과 마사토 복토가 유구 보존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대안이다”고 보고했다. 이어 2017년 11월 15일 제12차 매장문화재분과위원회를 개최해 11월 1일 문화재청 전문가들이 작성한 보고서에 따라 나머지 유적지도 ‘마사토’로 복토하라고 의결하고, 11월 24일 레고랜드 사업자들에게 공문을 발송해 공사 재개를 허락했다. 중도본부는 회견에서 “문화재청이 11월 24일 레고랜드 공사를 재개시킨 것은 10월 31일 ‘현지점검’을 조작해 작성된 허위의 보고서를 이용한 것이므로 원천무효다”며 “문화재청의 방조로 춘천레고랜드 시공사 현대건설이 중도유적지를 나날이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중도본부는 2019년 11월 11일 현임 정재숙 문화재청장과 매장문화재분과위원회 위원 9인을 직무유기, 직권남용, 방조 등의 혐의로 형사고발(2019형제 52414호)했다. 또한 12월 30일 전임 문화재청 김종진 청장과 2017년 10월 31일 비공개점검 현장에 있던 15인을 같은 혐의로 형사고발(2020형제163호) 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1-08
  • 고한 야생화마을, 18번가 골목길 LED 야생화 “활짝”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고한 골목길 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고한 함백산 야생화마을이 이번엔 “달님마저 반해버린 야생화 골목길”로 변신했다. 고한 함백산 야생화마을의 주민들은 오는 2020년 1월 5일까지 고한18번가 골목길 일원에서 “빛으로 깨어나는 함백산 야생화”를 주제로 ‘LED 야생화 공예작품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마을”을 만들고자 “밤에도 야생화가 핍니다”를 주제로 골목길에 스토리텔링과 야생화 디자인을 입힌 LED 야생화 공예 전시에 도전한 것으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활력이 넘치는 골목길 문화브랜드화를 콘셉트로 해 대상지를 아름답게 변화시켰다. 이번 전시는 서울 인사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곽화숙 LED 야생화 작가의 지도로 지난 10월부터 3개월간 교육과정을 수료한 주민들이 교육 기간동안 정성껏 만든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LED 야생화 공예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는 교육 수료생들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LED 야생화 아카데미 및 공예방 운영, LED 야생화 골목길 조성, 소득창출사업 등 자신들이 배운 재능을 마을을 위해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우영 고한읍번영회장은 “이번 LED 야생화 전시회는 전문가가 제작·납품하여 전시하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수개월 동안 주민들이 배우고 직접 만든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LED 야생화공예산업의 지속발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전시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12-26
  • 춘천 국가정원도시화를 위한 과제
    [강원대학교 통신원 = 이지연 통신원] 춘천의 국가정원도시화를 위한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13일 춘천 바이오 산업진흥원에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이 주최하고 춘천시 지역위원회가 주관하는 ‘춘천, 새로운 100년 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춘천, 국가정원도시로 가다’와 ‘춘천, 동북아중심도시로 서다’라는 두 가지 큰 주제를 가지고 시리즈로 진행된 행사다. 13일 열린 포럼은 ‘춘천. 국가정원도시로 가다’의 4번째 자리로 ‘춘천, 국가정원도시화’에 대해 다뤘다. 윤채옥 춘천시의회 의원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포럼은 윤영조 강원대학교 생태조경디자인학과 교수의 ‘정원도시 사례와 국가정원 추진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이종주 강원도의회 의원 ▲박영림 춘천시장애인정책기획단 단장 ▲이선영 춘천시놀이터 협의체 위원 ▲박시온 위드블러썸 대표의 토론으로 구성됐다. 윤영조 교수는 발표에서 춘천이 보유한 생태, 문화, 역사. 경관, 체험요소를 활용해 ▲춘천 호반 지방정원 등록 추진 ▲강춘곤역으로부터 춘천 근교에 이르는 광역적 전원주택, 정원에서 민간정원 활성화 ▲의암호권역 수변 벨트와 고구마섬, 상중도, 하중도 일부를 연계한 국가정원 기본구상 추진을 제안했다. 토론에서 이종주 의원은 지방정원 조성에 앞서 관내 대학교 등을 정원전문가 교육기관으로 지정해 전문인력 육성에 힘쓰고 정원전문가·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정원 조성을 활성화할 것을 제안했다. 이러한 활동 등을 토대로 한 춘천시 정원산업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박영림 춘천시장애인정책기확단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에게나 배제되지 않는 시설을 만들어야한다. 법을 준수해 시설물을 설치해야 하지만 법의 최소한의 기준을 넘어 누구에게나 편리하고 보편적인 설계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춘천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물의 도시 조성사업, 도시재생사업 그리고 국가정원사업이 통합된 계획 하에 추진돼야 한다”며 “보편성 위에 배려와 사랑 중심의 국가정원도시가 우리나라의 좋은 모델로 꼭 성공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선영 춘천시놀이터협의체 위원은 유럽의 자연친화 놀이터와 우리나라의 고정된 형태의 일반 놀이터를 비교하며 우리나라에서 바꿔나가야 할 놀이터 모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위원은 “자연친화적 놀이터를 춘천 국가정원 사업에 도입한다면 국가정원이라는 정적이며, 어른 위주의 콘텐츠에서 벗어나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시온 위드블러썸 대표는 “농촌의 유휴농지와 인력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커뮤니티 실현이 절실하다”며 현재 위드블러썸에서 시행하고 있는 꽃을 테마로 한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황성화,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농촌의 커뮤니티 기업에 대해 소개했다. 질의응답 시간에 윤영조 교수는 “유니버설 디자인은 기준보다 강화해야 장애우나 노인 등의 사회적 약자가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며 이는 설계자가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나라의 놀이터는 안전기준 때문에 창의적인 놀이터가 불가능하다”며 독일 등의 놀이터 사례를 통해 자연에서 더불어 노는 놀이터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아울러 “국가정원 사업에 있어 산업기반이 중요하다”며 “춘천에서는 강원도에 특화된 수종 위주의 화훼, 소재 개발 개발과 정원용품을 파는 가든숍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이지연 강원대학교 통신원wldus6547@naver.com
    • 2019-12-16
  • ‘춘천, 국가정원도시화’ 포럼, 오는 13일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이 주최하고 춘천시지역위원회가 주관하는 ‘춘천, 국가정원도시화’ 포럼이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BIO-2동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에서는 윤영조 강원대학교 생태조경디자인학과 교수가 ‘정원도시 사례와 국가정원 추진방향’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윤채옥 춘천시의회 의원의 진행으로 ▲이종주 강원도의회 의원 ▲박영림 춘천시장애인정책기획단장 ▲이선영 춘천시놀이터협의체 의원 ▲박시온 위드브라썸 대표가 토론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2-09
  • “조경학과, 수업 외 다양한 경험과 정보 수집 중요”
    [강릉원주대 = 신아영 통신원] 강릉원주대학교 조경학과 ‘Team Urban Gradation’ 학생들이 학교 수업 뿐 아니라 다양한 외부 활동 경험과 조경 관련 정보 수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릉원주대 조경학과는 ASLA STUDENT AWARDS에서 상을 받은 ‘Team Urban Gradation’ 팀의 수상작 리뷰 세미나를 지난 5일 학과 강의실에서 개최했다. ‘Team Urban Gradation’은 강릉원주대학교 조경학과 4학년 학생들과 김유진 교수, 조용준 CA조경기술사사무소 소장, 이재현 CA조경기술사사무소 대리, 장서희 프리랜서 조경가로 구성된 팀이다. 지난해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에서 우수상을 받았으며, 2019 ASLA STUDENT AWARDS 시상식에서 Community Service 부문 Honor Award를 수상했다. 이날 ‘Team Urban Gradation’은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의 설계와 시공을 간단히 발표하고, ASLA 시상식과 조경학과 4년 생활의 후기를 후배들에게 전해주었다. 수상작 리뷰 전 김유진 교수는 “ASLA 수상작 리뷰를 통해 어떻게 하면 다양한 경험들을 하고 방학동안 무엇을 해야 할지 정리가 되는 시간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성헌 학생은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의 특징을 설명하며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설계부터 시공까지 협업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전국의 조경하는 사람들과 경쟁하는 프로젝트라 큰 경험이 되니 대학생활 중 이와 같은 프로젝트를 해보는 꼭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권했다. ASLA 수상작 리뷰에서는 “학생 입장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상이다. 대학 생활동안 많은 도전을 해야 한다. ASLA 수상식에서 아시아인들도 많았으며 자유로운 시상식 분위기를 보며 여기 있는 모든 학생들이 도전하면 좋을 것이라 생각했다. 다른 작품들을 보면서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도 됐다”며 후배들에게 공모전을 비롯한 다양한 경험을 해볼 것을 당부했다. 정인호 학생은 4년의 대학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과 연구실 생활, 국내 공모전 참가에 관한 경험들을 전하면서 “조경학과 학생들이 너무 조경학과에만 얽혀있는 것 같다. 전공 수업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지원하는 자치프로젝트에도 많이 도전해야 한다. 또한 SNS 활용으로 환경과조경의 소식을 접하며 조경에 관한 많은 정보들을 봐야 하고, 적극적으로 도전해야 한다”며 수업 이외의 활동과 조경 관련 정보 수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신아영 강릉원주대학교 통신원0516ac@naver.com
    • 2019-12-06
  • 조경학회·발전재단 공동으로 ‘조경회관’ 설립 재추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조경학회와 환경조경발전재단이 공동으로 ‘조경회관’ 설립을 재추진한다. 이상석 한국조경학회 회장은 지난 1일 강릉원주대학교(강릉캠퍼스) 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린 ‘한국조경학회 2019년 제2차 이사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조경회관은 조경 발전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교류 공간으로서, 지난 2005년부터 건립을 추진해 온 조경 분야 숙원 사업 중 하나다. 2008년에는 모금을 통해 9억2000여 만 원의 기금이 모이고 이를 모태로 ‘환경조경발전재단’도 만들어졌으나 1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진척이 없는 상태다. 시간이 지나면서 모인 기금은 계속 줄어들고 증액도 되지 않아 사업 추진은 더욱 어려워졌다. 이에 이상석 회장은 학회 종신 회비 예금과 현 사무실 임대 보증금 등을 합해 재단과 공동으로 회관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 공동회관 추진 시 연 임대료 840만 원의 감소 효과가 있다는 것이 이 회장의 설명이다. 이번 이사회에서 환경조경발전재단과의 조경회관 공동 추진안이 가결됨에 따라 학회는 향후 국토교통부 승인하에 회관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외에도 이사회에서는 제24대 집행부 변경, 2020년 정기총회 및 춘계학술대회 개최지 선정, 논문 투고 규정, 연구용역 운영규정 등 6개 부의안건에 대한 인준이 이뤄졌다. 변경된 24대 집행부로는 학술집행이사에 박재민 청주대 교수, 정책제도집행이사에 안명준 조경시공연구소 느티 대표, 홍보집행이사에 이우성 대구대 교수, 학회지부편집위원장에 한봉호 서울시립대 교수, 정보지부편집위원장에 김호걸 청주대 교수, 총무집행이사에 김태한 상명대 교수가 선임됐다. 내년 정기총회 및 춘계학술대회는 3월 27일 건국대학교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어진 ‘2019년 2차 임시총회’에서는 박덕영 강릉원주대 총장권한대행 교학부총장의 환영사와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의 축사, 이상석 회장의 2019년 사업 경과보고, 조경진 학회 수석부회장의 ‘2019 IFLA 세계총회’ 보고 등이 진행됐다. 이상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경의 영역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학문적 노력과 조경 기술의 혁신을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 학령연구 감소에 따른 대학 구조 개편과 관련 학문과의 협력, 경쟁 등 변화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해야 한다”며 “학술, 교육, 연구를 강화해 조경 분야의 발전을 위한 중심적 기반으로써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춘계학술대회에서는 학문발표 외에 지역현안을 다루는 기획세션도 마련된다. 기획세션에서는 김경남 강원연구원 박사가 ‘산불피해, 그리고 전화위복’을, 김태경 강릉원주대학교 교수가 ‘역사도시 강릉 도심의 경관관리’에 대한 주제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남 박사는 재해지역을 원상복구하는 측면에서 접근하기보다는, 전화위복의 정신으로 피해 전보다 나은 발전을 지향해 혁신적 아이디어를 복구사업에 적용해 지역이 발전을 도모하는 ‘재해부흥’의 개념으로 바라볼 것을 주문했다. 국내외 재해부흥 및 피해지를 직간접적으로 방문해 인식과 자각을 높이는 재해관광 사례 소개를 통해 강원도 산불피해지역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김태경 교수는 “경관관리가 자연환경에 대한 영향은 환경부의 지침에 따라 어느 정도 실효성을 보이고 있지만, 도심 내 역사문화요소를 자원으로 하는 경관에 대해서는 거의 무방비 상태에 놓여있다”며 강릉의 주요 역사문화자원인 ‘임영관’을 중심으로, 역사성 있는 도시의 경관관리는 읍치의 입지원리가 손상되지 않도록 상징적인 가치를 보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학술발표는 조경설계, 조경계획, 경관문화, 생태환경, 역사전통 등 5개 분과로 진행됐으며, 교육지원센터 로비에는 작품 및 포스터 발표자료가 전시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1-03
  • 한국조경학회, ‘2019년 임시총회 및 추계학술대회’ 내달 1일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조경학회는 오는 11월 1일 강릉원주대학교(강릉캠퍼스) 교육지원센터에서 2019년도 임시총회 및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이사회 및 임시총회, 추계학술대회, 리셉션(우수 논문 발표 시상) 순으로 진행된다. 총회에서는 경과보고, 신입회원·이사·24대 집행부 인준이 이뤄지고, IFLA World Council 등의 안건을 토의할 예정이다. 이날 춘계학술대회에서는 학문발표 외에 지역현안을 다루는 기획세션이 마련된다. 김경남 강원연구원 박사가 ‘산불피해, 그리고 전화위복’를, 김태경 강릉원주대학교 교수가 ‘역사도시 강릉 도심의 경관관리’에 대한 주제로 발표하고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학술발표는 조경설계, 조경계획, 경관문화, 생태환경, 역사전통 등 5개 분과에서 진행되며 6분과 포스터 발표도 마련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조경학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0-25
  • ‘한계산성’ 사적 지정 기념 임시 개방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인제군이 오는 25일 한계산성 사적 지정 기념 축하행사를 열고 산성 일부 구간을 임시 개방하기로 했다. 문화재청은 오는 21일 강원도 인제군에 있는 ‘인계 한계산성’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553호로 지정해 관보 고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인제 한계산성’은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설악산 천연보호구역과 국립공원 내에 자리한 유적으로, 한계산(해발고도 1430.4m)을 중심으로 동남쪽과 서남쪽으로 흘러내린 자연적인 암벽지대를 활용해 부분적으로 성벽을 구축했다. 산성의 둘레는 약 7㎞에 달하며, 상성(약 1.7~1.9㎞)과 하성(약 5~6㎞)으로 구분되는데, 『세종실록』지리지의 기록에서도 이미 상성과 하성의 존재가 명확하게 기록돼 있다. 인제 한계산성은 13세기경 축조된 산성으로, 그 입지와 축조양상을 볼 때 시대변화에 따른 성곽 확장과 성벽이 연장된 구조가 잘 나타나고, 성벽과 별도로 축조된 돈후 시설물을 갖추고 있다. 고려 시대 몽골과의 항전에서 사용된 입보용 산성으로서의 평면구조와 축성방식, 부속시설물이 변화되는 양상을 살필 수 있는 대표적인 중세산성이다. 특히 상성은 현재 남한 내에서 가장 험준한 곳에 축조된 산성으로 알려지고 있는 등 13세기 험지위주 산성의 전형적인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시행한 상성과 하성 시굴조사 결과, 고려~조선 시대의 다양한 유구와 유물을 확인했다. 상성과 하성별로 시대적으로 비교되는 건물지 중심의 유구와 유물이 나와 한계산성 활용시기 등에 대한 고고학적 자료들을 확인했다. 하성에서는 총 18개소의 건물지가 확인됐으며 출토된 유물 중 「至正十八年」(지정십팔년, 1358년, 공민왕 7년)이라고 쓰인 기와 조각과 백자 조각 등 다양한 유물이 나와 한계산성이 13세기 축조된 이래 고려 말에 다시 대대적으로 보수 또는 증축(혹은 개축)된 후 조선 시대까지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상성에서는 총 15개소의 구들 건물지, 부분적으로 잔존 성벽 기저부(基底部)를 확인하였고, 청자와 도기 조각 등 다수의 유물이 출토됐다. ‘인제 한계산성’은 고려 시대 몽골과의 항전지이자 승전지로서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0-17
  • ‘정선 봉양리 쥐라기역암’, 천연기념물 지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문화재청은 강원도 정선군에 있는 ‘정선 봉양리 쥐라기역암’을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56호로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정선 봉양리 쥐라기역암’은 중생대 쥐라기 시대에 만들어진 암석이다. 한반도의 옛 환경을 이해하는 데에도 매우 유용한 자료이며, 역암 퇴적층의 단면에서는 퇴적환경, 지질, 기후 등의 퇴적학적 특성을 입체적으로 관찰할 수 있어 국내 역암들을 대표할만한 자료이자 표본으로서 가치가 크다는 평가다. 정선 봉양리 쥐라기 역암은 역(자갈)을 이루는 암석의 종류, 역의 모양과 크기, 고르기 등이 다양하게 관찰되며, 같은 시기에 생성된 우리나라의 역암 중 단연 보존상태가 양호한 편이다. 또한 흐르는 물과의 마찰 때문에 모양들이 매우 아름답고 도로변에 가까이 분포해 누구나 쉽게 관찰할 수 있어 역암의 야외교과서 역할을 할 수 있는 국내의 대표적인 공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문화재청의 설명이다. 조선 후기의 문인 이명환(1718~1764)의 시문집인 『해악집』 권3에도 정선 쥐라기 역암이 언급되어 있어 역사문화자원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0-01
  • 추정 계성리사지서 ‘육각형 건물지’ 확인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화천군과 강원고고문화연구원이 시행한 화천 추정 계성리사지 유적 발굴조사에서 국내 최초로 육각형 모양의 건물지가 확인됐다. 문화재청은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 화천 추정 계성리사지 유적 발굴조사 현장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추정 계성리사지는 고려 전기에서 조선 후기까지 운영된 산지가람의 사찰로, 신라 말 고려 초의 일반적인 평지가람 배치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는 곳이다. 이번 발굴조사는 보물 제496호 화천 계성리 석등 정비사업의 하나로 시행됐으며, 중심사역으로 확인된 구역에서는 정밀발굴조사가, 외곽지역에는 시굴조사가 진행됐다. 조사결과 중심사역은 남북축선을 기준으로 중문지, 석탑지, 동·서 석등지, 금당 추정 육각형 건물지가 위치하는 1탑 1금당의 가람배치가 뚜렷했다는 것이 문화재청의 설명이다. 특히 이번 발굴조사에서는 국내 절터에서 평면 육각형의 건물지가 확인된 첫 사례라는 데 의의가 있다. 고려 전기에 조성된 건물지는 가람배치상으로 볼 때 본존불을 모신 금당으로 추정되는데, 육각형의 기단에 고맥이 초석(주춧돌)을 사용했다. 기단 한 변의 길이는 약 5.4~5.7m, 적심의 지름은 약 1.8~2.2m이며, 면적은 기단을 기준으로 약 88.2㎡이다. 이후 조선 시대에 가서 평면 방형으로 재건됐는데, 정면 3칸, 옆면 3칸으로 면적은 약 132.7㎡이다. 건물지 중앙에는 평면 육각형의 쪼갠 돌(할석)이 깔려 있어 불상의 불대좌가 놓여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육각형 모양의 법당지는 현재 북한 금강산 정양사에도 있는데, 이 정양사의 육각형 법당지(현 약사전) 중앙에도 석조본존불이 배치되어 있어서 비교 짐작이 가능하다. 제3호 건물지 내에서 확인된 궐수문(고사리 모양 무늬)이 조각된 타원형의 석조화덕시설은 그 동안 국내에서 확인된 고려 시대 화덕시설 중에는 가장 화려하고 격조 높은 시설로 고려 시대 차 문화의 단면을 보여주는 특징적인 유구로 볼 수 있다. 사찰 창건과 관련해서는, 고려 전기 관리인 최사위의 묘지명에 계성사, 계성사와 매우 유사한 사찰로 알려진 북한 금강산 정양사의 창건에 각각 관여한 행적이 기록돼 있다. 계성사와 정양사, 두 사찰 모두 육각형을 모형으로 해 법당, 석탑, 석등이 축조돼 유사한 양상을 띄고 있는 것으로 보아 최사위가 두 사찰을 거의 같은 설계구도 속에서 대부분 건축물을 조성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추정 계성리사지 주변 시굴조사를 통해 부속건물터가 많이 분포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사세와 위상이 매우 컸던 사찰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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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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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어 쓰는 조경학개론
공모전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공모 공 모 개 요 ◦ 공 모 명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 공모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한가람로 65(기존 잠실 한강공원 야외수영장 중심) ◦ 공모방식 : 일반설계공모 ◦ 설 계 비 : 415,000천원 ◦ 예정공사비 : 9,700,000천원 참 가 자 격 ◦ 국내·외 조경기술사 모두 참여가능하며, 공동응모 시 총 3인까지 가능함 ※ 자세한 사항은 본 공고 시 설계 공모 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공 고 : 2020. 03. 23. (월) ◦ 참가등록 : 2020. 03. 23. (월) ~ 2020. 05. 15. (금) ◦ 공모설명회 : 2020. 04. 08. (수) 15:00 ※ 성동구 강변북로 257 한강사업본부 1층 식당 ◦ 질의접수 : 2020. 04. 08. (수) ~ 2020. 04. 10. (금) ◦ 질의응답 : 2020. 04. 17.(금) ◦ 작품접수 : 2020. 05. 18. (월) 10:00 ~ 2020. 05. 20. (수) 18:00 ◦ 작품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 결과 발표 : 2020. 06. 04. (목) 심 사 ◦ 기술검토 : 2020. 05. 22. (금) ◦ 작품심사 : 1차 2020. 05. 27. (수), 2차 2020. 06. 03. (수) ◦ 심사위원회는 설계 공모 웹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 (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당선작 :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16,600,000원 -3등작 : 12,450,000원 -4등작 : 8,300,000원 -5등작 : 4,150,0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공원시설과 ☎ 02. 3780. 0899 ◦ 설계 공모 웹페이지 :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
  • 서울관광플라자 공모개요 ○ 공모명: 서울관광플라자 설계공모 ○ 위 치: 대한민국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85(관철동 10-2) 삼일빌딩 ○ 설계범위: 삼일빌딩 내 1층을 로비 중 일부를 포함한 지상 4층 ~11층 내부 ○ 공모방식: 제안공모 ○ 설 계 비: 1억8천235만원(부가세포함) ○ 총 공사비: 60억 이내(물품구입비 포함) 참가자격 ○ 국내·외 건축사 또는 건축 및 인테리어 관련 전문가_해당 경력을 증빙할 수 있는 자로 필요시 건축사사무소 및 해당 기술자와 협업할 수 있는 자 (※ 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모일정 ○ 참가등록: ‘20.03.25.(수) ~ 04.15.(수) 17:00 마감 ○ 질의접수: ‘20.03.30.(월) ~ ‘20.04.01.(수) 17:00 마감 ○ 질의답변: ‘20.04.06.(월) ○ 작품접수: ‘20.04.20.(월) ~ ‘20.04.22.(수) 17:00 마감 심사 ○ 1차 심사: ‘20.04.23.(목) ○ 2차 심사: ‘20.04.24.(금)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통합 홈페이지에 명단 공개, 설계지침서 내 확인 가능) ○ 심사결과 발표: 20.04.27.(월) 상금 ○ 당선작: 기본 및 실시설계 우선협상권 ○ 우수작 및 가작: 4인 이내 보상비 지금 (※ 설계공모지침서 참조) 문의처 서울관광재단 발주부서: 서울관광플라자 TF팀(02-3788-8141) 공모전용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