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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 첫 주민주도형 어린이공원 조성 추진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춘천시에 첫 주민주도형 어린이 공원이 올해 문을 연다. 24일 춘천시는 우두 제4어린이공원 조성 공사를 이달 착공해 올해말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착공하는 우두동 제4어린이 공원은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주민, 소양초교 학생들, 학부모, 교사 등의 의견이 실시 계획에 적극 반영됐다. 추후 공원 명칭도 최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마을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이름으로 바꿀 예정이다. 6억 원이 투입되는 우두 제4어린이공원은 우두동 강원도재활병원 주변 3200㎡ 부지에 조성된다.이곳은 인근에 초등학교와 택지조성 사업이 진행돼 인구가 증가했지만 어린이 공원은 한 곳도 없다. 이에 시는 도심 내 녹지공간을 확보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한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우두 제4어린이 공원에는 소나무 은행나무, 산수유, 산딸나무 등 교목 195주, 관목과 지피 3300주, 잔디 1000㎡ 가 식재된다. 또 120㎡ 면적의 목재데크와 미끄럼틀 등 다양한 놀이시설, 음수대, 자전거 보관대, 의자와 테이블, 야외학습장, 인라인장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두 제4어린이 공원은 주민 주도형으로 조성되는 첫 공원으로 의미가 크다”며 “어린이 공원은 생태공원과 연계된 교육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이 가능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정부는 시민주도형 놀이터인 큰골공원 모험 놀이터 공사도 올해 안에 착공할 방침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6-24
  • 신안 ‘사계절 꽃피는 1004섬’ 만들기에 조경가 함께 한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전남 신안군이 1004개 섬의 마을별 특색을 살리고 지역 특성 및 여건을 반영한 공원 조성을 통한 사계절 꽃피는 경관을 만들기 위해 조경 전문가들과 손을 잡았다. 한국조경학회와 전남 신안군은 24일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대한민국 신진조경가 설계공모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민국 신진조경가 설계공모전(이하 신진조경가 설계공모)’은 한국조경학회 조경설계연구회 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진조경가 양성을 통해 국내·외적 조경설계분야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젊은 조경가를 격려하기 위해 시작된 공모전이다. 지난 2007년 시작한 ‘신진조경가 설계공모’는 젊은 조경설계 실무자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실제 공원 조성 예정이거나 개발 이슈가 있는 대상지 관계자 후원을 받아 개최해왔다. 1회는 부산백만평문화공원조성 범시민협의회에서, 2회는 한국토지공사, 3회는 광주광역시에서 각각 후원했으며, 이에 따라 각각 부산시 백만평공원 1단계사업부지, 평택시 고덕국제지구 근린공원, 광주중앙공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추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조경학회와 신안군은 ‘사계절 꽃피는 1004섬 공원화사업’ 대상지를 통해 ‘대한민국 신진조경가 대상 설계공모전’을 함께 시행함으로써 신진조경가 발굴에 동참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사계절 꽃피는 1004섬 공원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타 상호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신진조경가 설계공모’ 대상 후보지는 ‘사계절 꽃피는 1004섬 공원화사업’의 5권역에 속하는 ▲1권역 증도(병풍도) ▲2권역 안좌면(자라도, 사치도), 암태면(당사도) ▲3권역 하의면(옥도, 능산도, 장병도), 신의면(신도), 장산면(마진도) ▲4권역 비금면(수치도) ▲5권역 암해읍(매화도, 고이도, 가란도) 13개소이며, 구체적인 대상지는 향후 협의를 통해 정해질 예정이다. 협약식에서 박우량 신안군수는 “꽃과 나무를 심었더니 마을의 경관이 달라질 뿐 아니라, 이를 통한 색다른 축제 기획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지역주민들이 희망을 갖게 됐다. 한 사람이 황무지에 나무를 심어 숲으로 바꾼 프랑스의 이야기가 있다. 군의 지원으로 주민과 마을이 함께 한다면 그러한 기반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제대로 된 계획에 의해 공원이 만들어지고 오랜 연륜을 통해 성장할 수만 있다면, 신안의 섬들을 세계적인 섬으로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조경학회 차원에서 사활을 걸고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이상석 한국조경학회장은 “주민들이 가꿔나가고 전 세계 사람이 오고 싶어 하는 아름다운 경관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 신안군 1004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노력하고 군에서 머물지 않고 국가, 더 나아가 지구적 프로젝트가 되는 순간까지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6-24
  • 전국 갯벌, 여의도 면적 2배 가까이 사라져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지난 5년간 여의도 면적 2배 가까이 되는 갯벌이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다. 해양수산부는 ‘2018 전국갯벌면적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이를 갯벌의 보전·복원 및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003년부터 5년 주기로 전국갯벌면적조사를 실시해 연안습지 면적현황을 공표해 왔다. 이번 조사에서는 2018년 갯벌면적이 2482㎢로, 2013년보다 5.2㎢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08년부터 2013년까지 감소한 갯벌면적 2.2㎢보다 2배 이상 더 줄어든 것이다. 해수부에 따르면 이는 중·소규모 공유수면 매립이 지속적으로 추진된 것이 원인으로 지적된다. 해수부는 연안 습지보호지역 확대,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확대 등 갯벌 보전을 위한 정책 추진으로 현재 갯벌면적 수준은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조사결과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전체 갯벌면적 2482㎢ 중 서해안이 83.8%인 2079.9㎢, 남해안이 16.2%인 402.1㎢이며, 지역별로는 전남 42.5%, 인천·경기 36.1%, 충남 13.7%, 전북 4.4%, 경남·부산이 3.3%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는 갯벌뿐만 아니라 그 주변지역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해 당초 조사대상인 연안습지 외에 수심 0~6m의 해역과 바닷가에 대한 면적조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갯벌면적조사 결과는 내년에 수립 예정인 갯벌관리·복원 기본계획 등 갯벌에 대한 주요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명노헌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장은 “2020년 1월 갯벌법 시행에 맞춰 갯벌의 보전·복원 및 현명한 이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6-24
  • ‘인천 영종드림아일랜드’ 사업 본격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인천 영종도 매립 부지에 여의도 규모로 복합 레저·쇼핑·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인천 영종드림아일랜드 사업이 본격화된다. 해양수산부는 24일 서울롯데호텔에서 ‘인천 영종드림아일랜드 항만재개발 사업 착공 보고회 및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해 세계한상기업인 및 국내외 투자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에서는 사업의 추진경과 및 착공현황을 보고하고, 민간자본 유치를 위한 투자유치 설명회를 진행했다. 인천 영종드림아일랜드 항만재개발 사업은 인천항의 항로수심을 유지하기 위해 바다에서 퍼낸 준설토를 매립해 조성된 대규모 부지를 인천국제공항 등과 연계한 국제적인 해양관광 명소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민간제안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2012년 사업 제안 이후 실시협약 체결, 실시계획승인 등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3월 착공했다. 2022년까지 민간자본 2조321억 원을 투입해 여의도 크기(332만㎡)의 부지에 골프장, 워터파크, 아쿠아리움, 특급호텔, 복합 쇼핑몰, 교육연구시설, 테마공원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해수부는 이 사업이 약 15조 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와 1만8000명의 고용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6-24
  • 진안 초기청자 가마터, 사적 지정 예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고려 시대 때 만들어져 우리나라 초기청자를 생산한 것으로 알려진 전북 진안의 가마터가 사적으로 지정될 전망이다. 문화재청은 전라북도 진안군에 있는 진안 도통리 청자요지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예고했다. ‘진안 도통리 청자요지’는 전북 진안군 성수면 백운면에 자리한 내동산(해발고도 887.8m)에서 서북쪽으로 뻗어 내린 산줄기의 끝, 중평마을 내에 자리하고 있다. 중평마을 전역에는 청자와 도자기를 구울 때 덮는 큰 그릇 ‘갑발’ 조각 등이 널리 분포하고 있으며, 마을 일부에는 대규모의 도자기를 구울 때 사용되는 ‘요도구’ 퇴적층이 아직 남아있다. 진안 도통리 요지는 2013년 처음 발굴조사가 이뤄진 후 2017년까지 총 5차례의 시굴·발굴조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10~11세기에 걸쳐 초기청자를 생산했던 가마터로 확인됐다. 총 2기의 가마를 확인했는데 그중 2호 가마는 처음 청자를 제작하던 시기에 사용된 벽돌가마(전축요)가 진흙가마(토축요)로 후에 개축됐음을 확인했다. 이러한 가마 축조 양식의 변화는 벽돌가마에서 진흙가마로 변화하는 한반도 초기청자 가마의 전환기적인 양상을 보여준다. 조사된 2호 가마는 총 길이 43m로, 호남 지역 최대 규모의 초기청자 가마다. 처음에는 가마 벽체를 벽돌로 축조했다가 내벽을 진흙·갑발을 활용해 개보수하는 방식으로 요업을 이어갔음을 확인했다. 또 다른 1호 가마는 진흙가마로 총 길이 13.4m에 벽돌 없이 진흙과 갑발로만 구축돼 있다. 가마 내부와 대규모 폐기장에서는 해무리굽완, 잔, 잔받침, 주전자, 꽃무늬 접시 등 다양한 초기청자, 다량의 벽돌과 갑발 등 요도구들을 발견했다. 아울러 ‘大(대)’자명 등의 명문이 새겨진 청자와 고누 놀이에 쓰는 고무판이 새겨진 갑발, 청자가마의 불창(가마 안을 보는 구멍)으로 추정되는 벽체 조각 등의 유물도 출토됐다. ‘진안 도통리 청자요지’는 초기청자를 생산했던 가마의 변화양상 등을 통해 우리나라 초기청자의 발생과 변천과정을 보여주고 있어 초기청자 연구에 매우 중요한 유적으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6-24
  • [새책] 소박한 정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10년 전 출간했던『소박한 정원』을 다시 들여다본다.파릇했지만 성글고 거칠었던 그때의 나를 더 늙어버렸지만 조금 더 삶을 본 내가 다시 바라본 소중한 시간이었다.이 책이 꿈꾸고 도전하고 싶지만 망설이고 있는 지금의 독자들에게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살짝 주먹을 다시 쥐게 하는, ‘그래 해보자’라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본다.” 가든디자이너 오경아의 『소박한 정원』의 출간 10주년 기념 개정판이 나왔다. 『소박한 정원』은 방송작가였던 오경아가 정원 일을 배우고자 홀연히 영국으로 떠나 펜과 키보드 대신 전지가위와 삽을 들고 영국의 대표 정원들에서 보낸 3년여의 시간을 담아낸 책이다. 책 속에서 그녀는 초록의 정원에서 느끼고 배운 감동과 기쁨, 슬픔과 깨달음을 100여 개의 산문으로 소박하게 들려준다. 흙을 일구고, 나무를 다듬고, 농기구를 다루면서 흘린 땀방울을 전달한다. 이번 개정판 『소박한 정원』은 디자인과 장정을 새롭게 해 글을 담았고, 가든 팁 구성을 재편해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글로만 가득했던 책 속에 실제 사진들을 바탕으로 한 손그림 삽화를 입혀서 볼거리와 느낄거리를 한층 보강했다. 본문은 총 100여 가지 정원 일기와 50여 가지 가든 팁, 23가지 정원 부록으로 구성돼 있다. ‘정원 일기’는 봄과 여름, 가을에서 겨울, 겨울에서 봄. 모두 세 개의 장 안에 정원에서 보낸 3년여 시간을 기록한 100여 가지의 소박한 산문들로 구성됐다. 바람과 비, 햇볕, 흙 그리고 식물들 속에서 땀으로 일구어낸 노동과 배움의 기록들이다. 이 산문들은 단지 정원 일과 식물들 이야기에만 그치지 않고 우리 삶 속에서 지켜져야 할 가치와 의미에 대해 소박하게 묻는다. 개정판에서는 정원과 우리 주변에서 만나는 식물들에 얽힌 다채로운 이야기를 꼼꼼하게 설명해주기 위해 50여 가지 가든 팁도 담았다. 정원을 대표하는 식물들의 자세한 이력부터 식물의 학명이 필요한 까닭, 겨울 추위가 식물에 필요한 이유, 식물의 습성을 알아내는 방법, 일상에서 쉽게 정원을 만들고 가꾸는 방법에 대한 간단한 아이디어까지, 정원 상식 지수를 높여줄 정원사의 꼼꼼한 메모장과 같다. 부록으로 실린 ‘영국의 정원 관련 볼거리 23’은 독특하면서 의미 있는 여행을 떠나고픈 이들을 위한 유용한 팁이다. 지은이가 일했던 큐가든과 영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정원 시싱허스트 캐슬 가든, 거리 꽃시장인 콜롬비아 로드 플라워마켓 등 읽는 것만으로도 생생한 영국 정원과 관련 명소들의 핵심 이야기가 정리돼 있다. 한편 이번에 나온 개정판은 예스24와 론칭한 특별 한정판이며, 일반 개정판은 오는 8월 중순에 선보일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6-24
  • 강원도교육청, 학생·교사가 주도하는 '학교공간혁신' 추진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강원도교육청은 24일 원주평생교육정보관 대강당에서 학교공간혁신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교공간혁신사업 대상학교 선정을 위한 ▲공모계획, 선정방법, 사업대상, 사업범위, 사업 전 학교에서 준비할 사항을 안내하고 ▲박성철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지원연구본부장의 특강과 삼일중학교 차지원 교사의 참여설계 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강원교육청에 따르면 청소년감성디자인 교실, 학교폭력예방 디자인 등은 내년부터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확대 추진된다. 일반교실과 복도 및 계단, 현관 등을 디자인하는 ‘청소년감성디자인 교실’은 2018년 16개 학교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56개 학교를 선정하여 추진되며, 학교 구성원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추진되는 ‘학교폭력 예방디자인’은 2018년 17개 학교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57개 학교를 선정하여 진행된다. 학교공간혁신사업은 교실, 식당, 체육관, 도서관, 복도, 화장실, 운동장, 옥상 등 학교의 모든 공간을 대상으로 하는 ‘영역단위 사업’과 30년 이상 경과한 건물을 대상으로 전면개축 또는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학교단위 사업’으로 구분하여 추진하며, 이는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과 교사의 주도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 도교육청은 사업공모 신청을 7월 5일까지 접수받아 2019년 7월 말까지 현장 확인 후 대상학교를 선정할 계획이다. 박영효 도교육청 시설과장은 “학생과 교사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학교공간 혁신은 미래 혁신교육에 필요한 창의적인 공간 조성 뿐 아니라, 민주적 의사결정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참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6-24
  • 작년 자연환경보전지역, 여의도 8.4배만큼 사라져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지난해 여의도 면적의 8.4배에 달하는 자연환경보전지역 면적이 사라졌다. 도시·군계획시설 결정 시설 가운데 미집행 비율이 가장 높은 시설은 공원, 유원지, 녹지 순이었으며, 이중 미집행공원의 면적은 446.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18년 기준 도시지역 인구·면적 등 일반현황, 용도지역·지구·구역 현황, 도시·군계획시설 현황 등이 수록된 2018년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24일 발표했다. 국토계획법에 따라 용도지역으로 지정된 우리나라 국토 면적은 10만6286㎢이며, 그 중 도시지역이 1만7789㎢로 전체 면적의 약 16.7%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 주민등록 상 총인구 5182만 명 중 4759만 명이 도시지역(91.8%)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지역 1만7789㎢(16.7%), 관리지역 2만7223㎢(25.6%), 농림지역 4만9351㎢(46.5%), 자연환경보전지역 1만1923㎢(11.2%)로 전체 면적은 10만6286㎢로 조사되었다. 도시지역은 다시 주거지역 2684㎢(15.1%), 상업지역 335㎢(1.9%), 공업지역 1198㎢(6.7%), 녹지지역 12,628㎢(71.0%), 미지정 지역 944㎢(5.3%)로 나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지역의 경우 주거지역(14.0㎢), 상업지역(3.7㎢), 공업지역(16.6㎢), 녹지지역(11.8㎢)이 모두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도시 지역은 관리지역(42.9㎢), 농림지역(5.4㎢)은 증가한 반면 자연환경보전지역은 24.4㎢ 감소하였으며, 이는 도시·군관리계획 재정비에 따른 변동으로 파악되었다. 도시지역에 거주하는 인구는 전년(2017년) 대비 53475명 증가한 4759만6436명으로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91.84%가 도시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군계획시설로 결정된 면적은 총 7127.3㎢이다. 교통시설(2,396.6㎢)이 가장 많고, 방재시설(1,847.3㎢), 공간시설(1,469.2㎢), 공공문화체육시설(1,013.9㎢), 유통 및 공급시설(241.8㎢), 환경기초시설(109.2㎢), 보건위생시설(49.0㎢) 순으로 확인됐다. 도시·군계획시설 중 집행 면적은 6012.6㎢(84.4%), 미집행은 1114.7㎢(15.6%) 이며, 미집행 시설은 공원이 446.7㎢로 가장 많았으며, 도로(316.4㎢), 하천(88.1㎢), 유원지(62.9㎢) 순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200.2㎢으로 가장 많고, 경북(136.1㎢), 경남(121.7㎢), 전남(87.5㎢), 서울(64.3㎢) 순으로 확인되었다.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작성되는 도시계획 현황 통계는 도시정책 및 도시계획 수립, 지방교부세 산정 근거자료, 지역개발계획 구상 등의 정책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통계 상세 자료는 인터넷 도시계획정보서비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통계누리 및 e-나라지표 등을 통해 조회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6-24
  • 용산구, 해방촌 접근성 개선 사업 추진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 용산구가 해방촌 도시재생 8대 마중물 사업의 하나로 9억 원을 투입해 테마가로 조성 2,3단계(남산가는 골목길, 역사문화 탐방로) 공사를 10월까지 진행한다. 2단계 공사는 이태원과 해방촌, 남산을 잇는 1.6㎞ 구간 ‘남산가는 골목길(마을 흔적 여행길)’에서 이뤄진다. 구는 소월길 용산2가동주민센터 교차로 인근 보도에 ‘해방촌 폴사인’을 설치, 마을 진출입구 시인성을 높인다. 폴사인은 폭 25㎝, 높이 2m 규격이다. 보행자를 위한 야간 조명 역할도 한다. 또 해방촌오거리 바닥(284㎡)을 조명, 안내판으로 새롭게 꾸미고 인근 노후 계단 3곳도 안전한 ‘친환경(통석)’ 계단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계단 정비 후 바람언덕길, 늘솔언덕길, 마루언덕길 등 애칭도 부여한다. 3단계 공사 구역은 ‘역사문화 탐방로(역사 흔적 여행길)’다. 1.2㎞에 걸쳐 108계단, 신흥시장, 해방교회, 해방촌성당, 보성여고 등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이 하나로 연결된다. 구는 해방촌성당, 보성여고 주변에 ‘역사흔적옹벽’을 설치키로 했다. 또 해방교회 앞에는 교회 역사를 담은 휴게공간을 조성한다. 신흥로3가길, 신흥로22가길 바닥 포장도 이뤄진다. 구는 지난해 테마가로 1단계 공사로 신흥로 한신아파트 입구부터 기업은행 사거리까지 ‘HBC가로(다문화 흔적 여행길)’ 일대를 정비한 바 있다. 108계단에는 경사형 승강기도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향후 해방촌을 찾는 관광객들은 스토리 안내판을 따라 다문화, 마을, 역사 등 테마별 관람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야간 언제라도 해방촌을 찾을 수 있도록 경관조명도 곳곳에 설치하겠다”고 전했다. 해방촌은 1945년 해방 이후 귀국한 해외동포와 북에서 남으로 내려온 월남인들이 개척한 마을이다. 1960~70년대 개발시대를 지나면서 지방민들, 1990년대 이후로는 외국인들도 많이 유입 됐다. 지금은 협소한 가로망, 노후건물, 주차난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황. 지난 2015년 서울형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이 됐으며 서울시와 구는 내년까지 국·시비 100억 원을 투입, 8개 마중물 사업을 추진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해방촌 주민공동이용시설 조성을 비롯, 여러 마중물 사업이 하나 둘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상반기 범죄예방디자인 공사에 이어 하반기에는 해방촌 테마가로 조성을 모두 마무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6-24
  • 산림청, 도시림 품셈·표준시방서 개발…"조경과 일부 중복 인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산림청이 올 11월 목표로 도시림‧생활림‧가로수(도시림등) 품셈과 표준시방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청은 현재 건설공사 품셈을 적용하고 있는 도시림등의 사업에 대한 독자적인 품셈과 표준시방서 개발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산림청 ‘제2차 도시림 기본계획(2018~2027)’에 따르면 도시림은 ‘도시에서 국민보건 휴양·정서함양 및 체험활동 등을 위하여 조성·관리하는 산림 및 수목(면지역과 자연공원 제외)’을 의미한다. ‘도시림등’의 범위에는 ‘도시림, 생활림, 가로수, 기타(옥상·벽면녹화, 도시공원·녹지 등)’가 포함된다. 청은 품셈시행을 위한 규정 마련 및 도시림등 공종의 체계성을 확보하고 도시림등이 산림분야 고유기술로 자리매김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현재 도시림등의 품셈은 건설 쪽을 인용하고 있고, 산림에 안맞는 것이 있다. 조경분야와 일부 겹치지만 안겹치는 부분도 있어서 독자적으로 만드는 것을 진행하고 있다”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를 위해 도시림등 설계도서의 품셈, 시방서의 적용 실태조사, 시공지 공종 조사를 통한 필요 공정조사 항목 선정, 현재 사용되는 도시림등 품셈, 시방서 적용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국내외 사례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도시림등의 공종 명칭과 정의도 확정할 방침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도시림 사업의 상당수가 조경과 중복되는데 국민의 세금을 들여 새로 품셈과 시방서를 별도로 만들 필요가 있느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중복에 의한 혼란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이에 김영철 산림청 산림기술계 담당자는 “조경과 겹치는 품이 있다면, 그대로 인용해 도시림등에 적용할 수 있다”며 조경과의 중복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경사지에 조성되는 산림공원의 경우, 일반 공원과 다른 품을 적용해야 한다”고 차이점을 말했다. 그러나 도시림 품셈으로 대체되면 기존 공종의 품이 상승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일반적인 공원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했다. 한 조경전문가는 “산림사업이라고 하지만, 도시림 사업 상당수가 조경업체가 수행을 하고 있는 현실에서, 산림청은 도시림 품셈과 시방서 제작 초기 단계부터 조경분야를 반드시 참여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6-23
  • 대구시의회, 공공실내놀이시설 설치 조례 발의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대구시의회는 대구시가 공공 실내 어린이 놀이시설을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대구광역시 공공실내어린이놀이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발의한 황순자 대구시의회 의원은 “최근 미세먼지와 폭염과 같은 외부환경 악화는 우리의 안락한 삶을 위협하고 있다”며 조례를 발의한 배경을 설명했다. 조례안은 ▲실내어린이놀이시설 설치를 위한 기본계획의 수립 ▲놀이시설 운영사항에 대한 표준사항 등에 관해 규정하였으며, 사회적 취약계층 가정은 이용료를 감면받을 수 있도록 했다. 환경부 '대기오염 최종확정자료'에 따르면, 대구 중구를 기준으로 작년 한 해 초미세먼지가 나쁨 이상이었던 시간은 총 1868시간으로, 이를 일수로 환산하면 77일이 된다. 또 지난해 대구의 폭염일수는 40일로 5년동안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황 의원은 “외부환경에 가장 취약한 계층인 아동층을 위한 정책은 부족한 실정”이라고 실내어린이놀이시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헌법 제117조 제1항에서는 자치단체의 임무를 ‘주민의 복리에 관한 사무를 처리’하는 것이라고도 표명하고 있다.”고 하며, “이에 따라, 우리지역의 아동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실내놀이시설 운영에 관한 표준사항을 규정하는 조례를 발의한 것”이라 말했다. 조례안은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6. 21)를 거쳐 오는 6월 28일 본회의 의결 후, 시장이 공포함과 동시에 시행에 들어가게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6-23
  •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 BI‧슬로건 선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 BI‧슬로건 시민공모 당선작을 발표했다. 19일 서울시 BI 부문 대상에 나무심기 실천으로 미세먼지를 줄이고 깨끗한 공기를 공급하고자 하는 본 프로젝트의 목적을 설득력 있게 표현한 “무한대를 활용한 BI”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슬로건 부문 대상은 신O현씨의 “나무심기의 어울林, 서울공기의 되살林” 작품이 선정됐다. 본 작품은 심사과정에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에 대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내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울시는 민선6기인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이미 153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민선7기인 2019년부터 2022년까지는 4,8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가로 15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음으로써 민선7기가 끝나는 2022년까지 총 30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서울시는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과 나무 심는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공모를 추진했으며, 총 1523점의 작품을 접수받아 3차에 걸친 심사 끝에 최종 27점의 당선작을 선정했다. 당선작에는 BI 부문 대상 300만원, 슬로건 부문 대상 100만원을 포함해 총 1,000만원의 상금과 시장상장이 수여된다.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6-23
  • 혁신도시 시즌2, '기지제 생태공원' 우수사업 선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국토부가 혁신도시 우수사업으로 기지제 생태공원 등 3건을 선정했다. 국토교통부는 혁신도시 시즌2 추진속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10월 수립된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중 우수사업 3건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계획 수립을 위한 전문 기획비 1억 원이 지원된다.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은 혁신도시를 지역성장거점으로 본격 육성하기 위한 ‘혁신도시 시즌2’를 구체화하는 계획으로서, 2022년까지 혁신도시별 특화산업 육성, 정주여건 개선, 원도심 상생발전을 위한 맞춤형 발전과제를 담고 있다. 국토부는 종합발전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혁신도시별 우수사업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사업 타당성을 보완하기 위한 기획비 지원사업을 도입하였다. 국토부는 사업 첫 해인 올해 국토연구원을 중심으로 시·도 및 외부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평가지침을 마련하였으며, 지자체 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자체 공모, 발표평가를 거쳐 6월 24일 우수사업 3건을 최종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우수사업은 전남 기지제 생태공원 조성, 울산 혁신도시 대표도서관 건립, 광주·전남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등 3개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전북혁신도시 기지제 생태공원 조성 사업'은 기지제를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여 혁신도시 정주민 여가공간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2018년 초부터 지역주민, 지자체, 전문가, 유관기관 등으로 구성된 민관협력 거버넌스(다울마당)가 기지제 생태공원 조성을 건의하고 조성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는 등 지역사회 지원 및 참여도가 높다는 점이 높게 평가 됐다. 전북 혁신도시는 기획비 지원을 통해 산책로 주변경관 개선, 문화·놀이활동 공간 조성 등을 위한 타당성 검토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여 생태공원 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주현종 국토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 부단장은 “지난해 수립한 종합발전계획이 가시화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비 지원을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며 “향후 혁신도시별 사업 추진실적을 지속 점검하고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혁신도시 시즌2를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6-23
  • 국토부, 도시미관 해치는 건축물 대대적 정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도시미관을 해치는 공사중단 건축물과 낡은 공공 건축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가 이뤄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사업과 노후 공공 건축물 리뉴얼사업 가속화를 위해 오는 24일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제5차 선도사업을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2016년 시행한 공사중단 건축물 실태조사 결과 전국 공사중단 건축물은 387개소로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범죄·사고유발의 우려가 높아 지역 활력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공공청사는 2019년 4월 30일 기준 총 18만3000여 동으로 이 중 24%인 4만4000여 동이 30년 이상 노후화돼 불편할 뿐 아니라 지진 등 재해에도 취약한 상태다. 국토부는 지난 2015년부터 4차례에 걸쳐 선도사업을 선정해 왔고, 사업지구에 국비를 투입해 사업모델 검토·개발구상 수립을 등을 지원해왔다. 이번 제5차 선도사업은 각 지자체에서 오는 7월 18일까지 신청한 사업을 대상으로, 공익성과 사업성 등을 평가해 8월 말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선정방식에 있어서는 생활SOC 연계성을 평가항목에 추가하고, 기존 상대평가 방식에서 절대평가 방식으로 전환함으로써 평가기준을 충족하는 모든 사업을 선도사업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6-23
  • 무인기로 갯벌 정밀 조사해 생태복원에 활용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국립공원공단이 무인기로 갯벌 지형 변화를 주기적으로 탐지하고 고해상 영상지도로 제작해 생태복원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6월부터 측량무인기 등 3차원 공간정보 측량 기술을 활용해 갯벌과 해안사구 등 해상국립공원 연안습지를 조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 쓰이는 측량무인기는 대형 교량 건설이나 토목공사 등에 활용되는 장비로 고해상도 카메라가 탑재됐다. 지상의 기준점(GCP)과 연계한 중첩 촬영기법으로 위치정보(위도, 경도, 높이) 값을 획득할 수 있다. GCP(Ground control point)는 지상기준점으로 드론을 이용하여 촬영된 연속된 사진을 이용하여 정사영상을 제작할 때 정확한 위치정보의 기준점을 말한다. 국립공원공단은 측량무인기의 카메라를 활용해 고도 100m에서 오차범위 10cm 내의 정밀도로 고해상도 영상지도를 제작할 계획이다. 또한 측량무인기로 촬영한 고해상도 지형정보를 통해 갯벌 지형 변화를 주기적으로 탐지하고 생태계 변화상을 추적하는 데 활용한다. 해상국립공원 연안습지 조사에 무인기 활용은 2018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태안해안, 변산반도, 다도해해상, 한려해상 등 해상‧해안국립공원의 약 2000km 달하는 해안선에서 조사 중이다. 이번 측량무인기 활용으로 해안 절벽 등 접근이 어려운 위험지역을 조사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도 줄어들게 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6-23
  • LH, ‘스마트시티 지능형 물 관리’ 국책연구 수행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LH가 물관리에서 수량과 수질 부문의 통합을 모색하고, 물 자족과 건강한 물 순환이 실현되는 스마트시티를 만들기 위한 국책연구를 수행하게 됐다. LH는 총 313억 원에 달하는 ‘스마트시티 지능형 물 관리’ 국책연구과제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환경부가 발주한 이번 연구과제는 ‘가상물리시스템 기반 지능형 도시 수자원 통합 관리기술개발’이란 주제로 첨단 ICT 기술을 이용해 스마트시티의 물 공급, 처리 및 친환경 물 순환과 관련된 기술을 개발하고 현장에 적용해 실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과업기간은 총 4년이며 정부출연금 235억 원을 포함해 총 313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연구과제로, 특히 지난해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물 관리 업무가 환경부로 일원화 된 이후 수량과 수질을 통합하는 연구내용도 담고 있다. 이번 연구를 통해 국민들은 수도요금을 통신요금처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고, 상수도 수질검사 결과 또한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즉시 확인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기존 상수도뿐만 아니라 빗물 및 하수처리수를 재이용하는 중수도 등 수자원에 대한 여러 정보를 국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이용의 다양화 및 효율화가 가능해진다. 연구를 통해 개발된 기술은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인 세종 행복도시, 부산 에코델타시티 및 스마트시티 혁신 성장동력 프로젝트 실증도시인 대구에 우선 도입돼 검증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현장 적용성이 검증된 기술은 향후 조성되는 국내도시 뿐만 아니라, K-Smart City의 요소기술로 도입해 해외 신도시 사업에도 전면 적용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6-23
  • [새책] 학교 공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가고 싶은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학교는 학생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무언가를 배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먹고, 쉬고, 놀고, 꿈꾸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최근 이러한 학교 공간의 혁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올해 초 앞으로 5년간 학교 공간을 개선하기 위해 18조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는 교육부 발표도 있었다. 이러한 시점에 ‘학교 공간을 왜 바꿔야 하는지’, ‘공간 변화의 주체는 누가 되어야 하는지’ 고민할 기회를 주고, 학교 공간을 바꾸면서 간과하기 쉬운 것들을 짚어주는 책이 나와 눈길을 끈다. 신간 『학교 공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 가고 싶은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는 교사·건축 교육가·놀이터 디자이너·교육정책관·건축가·건축학자 등 여섯 명의 저자가 학교 공간 혁신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낸 책이다. 학교 현장에서 공간 혁신을 실천해 온 저자들이 학교 공간 혁신에 관한 각자의 고민과 철학, 학교 공간을 바꾼 실제 사례, 학교 공간 혁신을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등을 책에 담았다. 저자들이 이 책에서 한목소리로 말하는 것은 학교 공간의 주인이자 학교 공간 혁신의 주인공은 학생이라는 점이다. 저자들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공간을 바꾸는 경험을 통해 ‘내가 이 공간의 주인’이라는 주인 의식을 갖고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6-23
  • 김상규 뉴텍건설 대표, ‘자랑스러운 강대인’상 수상
    [강원대학교 = 이지연 통신원] 강원대학교 생태조경디자인학과는 지난 13일 학과 동문인 김상규 뉴텍건설 대표가 강원대학교가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강대인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강원대는 매년 개교기념일을 맞아 다양한 분야에서 모교를 빛낸 ‘자랑스러운 강대인’을 선정해 수상한다. 올해는 개교 72주년을 맞아 지난 13일 교내 실사구시관에서 진행된 개교기념식에서 수상자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김상규 대표는 우수기업인 부문에 선정됐다. 이날 수상한 김상규 대표는 “뜻 깊은 상을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건설업계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땀을 흘리는 동문, 특히 생태조경디자인학과 선후배 동기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 대표는 “자연을 가꾸고 그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자연과 닮은 환경을 만드는 조경이라는 학문을 통해 내적 소양을 쌓은 것이 지금까지 회사를 경영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며 “사회초년생일 때 학문적 소양뿐 아니라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가슴 깊이 깨달아 후배들에게 작은 기회라도 먼저 제공해 주고 싶었고, 타지에서 대학 동문 선배들에게 도움을 받았던 데 대한 보답으로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이지연 강원대학교 통신원wldus6547@naver.com
    • 2019-06-21
  • 휴론네트워크, 환경·조경인을 위한 드론 무료특강 실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 휴론네트워크는 7월부터 8월까지 환경·조경인을 위한 드론 기초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드론과 환경'이란 주제로 기획된 이번 교육은 4차산업 기술의 민간 활용 저변을 넓히고 관련분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주민이나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생, 또는 드론에 관심있는 국민은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강의는 드론의 구조와 동작원리를 살펴보는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건설, 환경, 물류 분야에 활용되는 드론기술 사례교육, 환경분석 기술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3일차 환경 분석기술 교육은 드론영상 가공을 통한 식생조사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다. 교육은 7월과 8월의 둘째주, 넷째주에 각각 진행돼 원하는 주차를 선택할 수 있으며 월, 수, 금 3일동안 진행된다. 교육장소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에 있는 KT모란빌딩 5층이다. 한편 휴론네트워크는 조경을 기반으로 한 최초의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드론, 라이다, 3D 시뮬레이션 등 4차산업 과학기술을 이용한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특강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휴론네트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6-20
  • 경남도, 남해안 경관 가치 높여 핵심관광지로 육성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상남도가 남해안의 경관 가치를 높여 핵심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명품전망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경상남도가 내년부터 2021년까지 2년간 통영, 거제, 남해에 총 사업비 94억 원을 투입해 남해안의 우수한 자연경관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망체험시설을 조성하는 ‘남해안 명품전망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남해안 명품전망공간 조성사업’은 2018년 국토부가 선정한 경남 해안경관도로(10개 구간)와 연계해 추진하는 국비보조사업이다. 해안경관도로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남해안 체류기간을 늘리고 지역민과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남해안의 경관 가치를 높여 핵심관광지로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사업은 통영 달아전망대, 거제 구조라전망대, 남해 상주은모래비치 전망대 설치·운영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먼저 통영 달아전망대 설치·운영 사업은 총 사업비 38억 원을 투입해 기존 통영시 산양읍 일원에 설치된 전망 플랫폼과 주차장을 재정비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통영의 해안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시설물을 구축할 예정이다. 거제 구조라전망대의 경우에는 총 사업비 28억 원을 투입해 거제시 일운면에 위치한 모래사장을 최대한 보존하면서도 윤돌도, 해금강의 수려한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편의시설 및 전망시설을 구축한다. 남해 상주 은모래비치 전망대 설치·운영사업에는 총 사업비 28억 원을 투입해 남해군 상주면에 위치한 상주은모래비치의 전망을 극대화할 수 있는 건축물을 구축할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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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9년 6월
  • 2019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꽃보다 아름다운 열매 줄기
공모전
  • 센트럴파크 조성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최/주관 : 대전광역시 2. 공모 주제 : 당신이 꿈꾸는 센트럴파크는 어떤 모습인가요? 3. 공모 분야 : 4개 분야 -녹지축 연결 : 둔산대로, 한밭대로 등 도로에 의해 단절된 공원 간 녹지축 연결 방안 -공원별 공간 구성 : 공원의 단순한 리모델링이 아닌 공원별 특색 있는 공간 구성을 통한 이용활성화 방안 -보행환경개선 : 기존 지하차도, 횡단보도 이용방법 개선 및 신호등 신호주기 변경을 통한 보행자 중심의 환경개선 방안 -자율주제 : 상기 주제 이외에 참신한 센트럴파크 조성 방안 4. 참가대상 : 대전시정에 관심 있는 청소년, 대학생, 일반 개인 또는 팀(3인 이내) 5. 공모기간 : 2019년 6월 3일(월) ~ 8월 16일(금) 18:00까지 - 2019년 6월 17일부터 시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가능 6. 접수방법 : 시 홈페이지내 공모전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 - 출품수량 : 1인(팀) 1건 ※ 온라인 참가신청 후, 응모서류 2가지(①제안서 ②동의서) 작성하여 온라인 제출 7. 심사 및 시상 : 1차 서면심, 2차 발표심사(PT)를 거쳐 선정 - 주요 심사기준 : 창의성, 내용의 충실성, 실현 가능성 등 / 8월 심사 - 시상내역 : 총 39점, 대전광역시장상과 상금 지급(총 1,000만원) / 9월 시상 ※ 수상작 선정은 참여율 및 아이디어 수준에 따라 결정 ※ 1차 서류평가 통과자에게 2차 PT 발표평가 일정 개별 통보 ※ 추진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음 8. 공모전 관련 문의 ㅇ 연락처 : 대전광역시 공원녹지과(☎ 042-270-5541, 5543)
  • 대구도남지구 어린이공원 대구시민 /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 LH와 대구시는 대구도남 공공주택지구내 어린이공원 1호(경관녹지 4호 일부 포함)을 단순한 여가․휴식 등을 위한 공간제공이 아닌 시민들의 다양한 활동과 문화를 담아낼 수 있는 다변적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대구시민 / 대학생을 대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아래와 같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공모범위 1) 위 치: 대구광역시 북구 도남동 일원(대구도남 공공주택지구) 2) 사업면적: 910,868㎡(사업지구) 3) 토지용도: 어린이공원, 경관녹지 4) 대 상 지: 3,720㎡(공원․녹지면적) 참여부분 1) 대구시민(전연령 가능) : 아이디어 형태(*팀 단위 참가시 1팀은 최대 3인으로 구성) 2) 전국 대학․대학원생(휴학생 포함, 전공분야 무관) : 기본구상, Masterplan(*팀 단위 참가시 1팀은 최대 3인으로 구성, 1차 제안서 접수시 재학 증명서 제출) 공모분야 어린이공원 계획(아래 3가지 요소가 포함된 계획, 선택가능) 1) 다양한 자연요소와 함께 놀며 배울 수 있는 입체적 놀이 공간 2) 다양한 행동을 담는 마운딩 조성으로 스트레스 해소, 성취감 등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는 공간 3) 놀이기구가 중심이 된 놀이터 보다는 체험놀이, 또래놀이, 가족놀이, 모험놀이 등이 가능한 공간 공모일정 1) 공모기간: 2019.05.15(수) ~ 2019.08.01(목) 2) 시행공고: 2019.05.15(수) 3) 질의접수: 2019.05.15(수) ~ 2019.05.27(월), 17:00 ※질의접수는 이메일(hwangsch@lh.or.kr)로 접수하며, 마감시각은 이메일 도착시각 기준 4) 질의응답: 2019.05.28(화) [※홈페이지 일괄 게재(http://www.lh.or.kr/)] 5) 공모방식 - 대구시민: 아이디어 공모(제안서)로 접수하며, 1차 심사결과 최종 11팀을 선정하고 2차 심사하여 순위 결정 참가신청: ‘19.05.15(수)~05.31(금) 작품접수: ‘19.06.04(화)~06.21(금) 제출물: 아이디어 응모서 A4 5매, 7부 우편접수 1차 심사 : ‘19.06.24(월)~`19.06.28(금) 2차 심사 : ‘19.08.01(목) 당선작 발표 : 2019.08.01(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보, http://www.lh.or.kr) - 대학․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는 1차(제안서), 2차(Masterplan)로 구분시행하며, 1차 심사결과 최종 11팀에 한해 2차 작품접수 가능 (1) 1차(제안서) 참가신청: ‘19.05.15(수)~05.31(금) 작품접수: ‘19.06.04(화)~06.21(금) 제출물: 아이디어 제안서 A4 9매 7부 우편접수 심사: ‘19.06.24(월)~`19.06.28(금) (2) 2차(Masterplan) 참가신청: ‘19.06.28(금)~`19.07.05(금) 작품접수: ‘19.07.26(금) 제출물: A1 판넬 1매 및 작품설명서 5매 7부 방문접수 심사: ‘19.08.01(목) 당선작 발표 : 2019.08.01(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보, http://www.lh.or.kr) 작품선정 시상내역: 대구시민 / 대학․대학원생 각 11건 상금지급 (1) 대구시민(아이디어 제안서) 최우수상 1점: 팀상금 100만원 우수상 2점: 각 팀별 상금 50만원 장려상 3점: 각 팀별 상금 30만원 가작 5점: 각 팀별 상금 10만원 (2) 대학․대학원생(기본구상, 마스터플랜) 최우수상 1점: 팀상금 300만원 우수상 2점: 각 팀별 상금 150만원 장려상 3점: 각 팀별 상금 100만원 가작 5점: 각 팀별 상금 20만원 ※수상작 수는 응모작품 수준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 신화역사공원 J지구 공원조성사업 조경 기본 및 실시설계 「건설기술진흥법」제36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52조,「국가를 당사자로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규정에 의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서 시행하는「신화역사공원 J지구 공원조성사업 조경(특화공간)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를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뜻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설계공모 집행계획 가. 공 모 명 : 「신화역사공원 J지구 공원조성사업 조경(특화공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나. 위 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산35-7 일원 다. 시행기관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라. 공모방식 : 일반설계공모 마. 면 적 : 38,296㎡(솟을마당 : 13,273㎡, 신화놀이터 : 25,023㎡) 바. 사업내용 : 신화역사공원 J지구내 솟을마당, 신화놀이터 특화공간에 대한 토목, 조경, 특화시설 기계설비 등 전 분야의 기본 및 실시설계 사. 총예정사업비 - 공 사 비 : 금14,836,148,000원(부가가치세 포함) - 설 계 비 : 금777,260,000원(부가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아. 용역기간 : 착수일로부터 ~ 90일(인허가 및 행정절차에 따른 일정 조정가능) 공모일정 설계공모 공고: 2019.4.30.(화)/조달청(나라장터)홈페이지 및 JDC 홈페이지 확인 참가등록 및 신청서접수: 2019.5.9.(목) 16:00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담당자: 김진우 대리) 직접방문접수(대리인 접수 가능) ☎ 064-797-5681 현장설명회:2019.5.9.(목) 14:00 ~ 16:00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세미나실1, 대표자 또는 대리인 포함 업체당 3인 이내 불참 시 작품 제출 불가 질의접수:2019.5.13.(월) 18:00까지/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 질의(업체별 1회) E-mail(jjan1114@jdcenter.com) 접수 확인(☎ 064-797-5681) 질의회신:2019.5.14.(화)/질의 내용 종합하여 E-mail 개별 통보 작품제출: 2019.7.9.(화) 17:00 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담당자: 김진우 대리) 직접 제출, 우편접수 불가 사전검토:2019.7.11.(목) 14:00 ~ 16:00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 직접방문확인(대리인 확인 가능) 작품심사(예정):2019.7.12.(금)/심사위원회 심사(추후 별도 공지) 당선작발표(예정):2019.7.15.(월)/JDC 홈페이지 게재 또는 개별 통보 참가등록 장소 및 연락처 가. 등록일 : 2019. 5. 9.(목) 13:00 ~ 16:00(직접제출 도착분에 한함) 나. 접수처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 / [제주시 첨단로 213-4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엘리트빌딩 5층] 다. 문의처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관광사업처 김진우 대리 / ☎ 064-797-5681 (FAX 064-797-5699) 공모안 심사 및 보상 가. 심사일(예정) : 2019. 7. 12.(금) (장소, 시간 등 별도 공지) 나. 심사방법 : 별도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 다. 당선작 보상 제출작품수 3개인 경우 ● 최우수상(1점) : 기본 및 실시설계권 ● 우수상(1점) : 2,300만원 ● 장려상(1점) : 1,500만원 제출작품수 4개 이상인 경우 ● 최우수상(1점) : 기본 및 실시설계권 ● 우수상(1점) : 2,300만원 ● 장려상(1점) : 1,500만원 ● 입선(1점) : 7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