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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서울정원박람회 '정원산업전' 참가기업 모집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와 환경과조경이 '2018 서울정원박람회' 행사 기간 동안 '정원산업전'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서울시와 환경과조경은 2018 서울정원박람회의 '정원산업전 부스'에 참여할 기업을 7월 23일(월)부터 8월 10일(금)까지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서울정원박람회는 10월 3일(수)부터 9일(화)까지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된다. 정원산업전은 '정원시설물, 정원용품, 정원식물소재, 녹화 제품, 정원, 화훼, 원예 등 관련 신제품·신기술·신품종 등의 전시 및 소개가 가능한 기업'을 대상으로 모집이 진행되며, 기본부스와 독립부스으로 나눠서 신청을 받고 있다. 참가비용은 기본부스는 1부스(3m×3m) 당 60만 원, 독립부스는 1부스(3m×3m) 당 35만 원이다. 기본부스는 주최측에서 디자인한 개별 부스를, 독립 부스는 전시물을 설치할 공간만 제공하는 오픈 부스이다. 독립부스는 4개소 이상 의무적으로 신청을 해야 하며, 11개소 이상 설치 시에는 추가 부스당 30만 원, 21개소 이상 설치 시에는 추가 부스당 25만 원으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참가비에는 전기 사용료, 청소비, 야간 경비 비용 등이 포함돼 있다. 정원산업전의 접수 마감일은 8월 10일(금)까지로,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박람회 주관사인 환경과조경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관련 내용을 작성 후 환경과조경 이메일(klam@chol.com)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5일동안 여의도공원에서 진행됐던 서울정원박람회에는 총 68만 명이 다녀갔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경기도, 인천시, 울산시 등 34개 지자체·공공기관 관계자 400여 명도 이곳을 방문했다. 정원산업전에 참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전체 96%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82%가 재참여를 희망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7-16
  •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 정원전시 공모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청주시가 ‘2018 가드닝 페스티벌’에 조성하기 위한 ‘시민참여 정원전시 공모전’을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올해 첫 번째로 열리는 2018 가드닝 페스티벌의 주요행사로 가로, 세로 각각 2m의 작은 공간에 학생과 시민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담아 작은 정원을 설치하는 시민참여 행사이다. 시는 학생부 10곳과 일반부 10곳 등 총 20개 작품을 선정해 1곳당 50만 원의 설치비용과 안내판, 상토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설치된 작품은 최종 심사를 거쳐 학생부, 일반부 각각 최우수상 1팀씩 50만 원, 우수상 1팀씩 40만 원, 장려상 2팀씩 30만 원과 학생부, 일반부 통틀어 대상 1팀 70만 원 등 총 9개 작품을 시상한다. 참가대상은 공모에 관심 있는 학생, 일반인은 누구나 가능하며, 1개 팀당 5명까지 구성할 수 있다. 신청은 청주시 홈페이지에서 고시공고 내 ‘시민참여 정원전시 공모전 공고’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8월 6일부터 8월 10일까지 이메일(rapyuta21@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정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직접 정원을 조성해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가드닝 페스티벌이 고된 일상에서 몸과 마음의 안식과 쉼을 즐길 수 있는 곳,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8 가드닝 페스티벌은 정원에 대한 관심 유도와 공원 이용 활성화를 위해 10월 6일부터 10월 14일까지 오창읍 미래지테마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07-16
  • 정읍시 '태평가든 축제' 14일 개최, 마을 공동체 '활력'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정읍시가 공영 주차장을 도시정원으로 꾸미고 시민들과 즐기는 '태평가든 축제'를 14일 옛 국제탁구장 부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읍시가 주최하고 ‘돌아오는 샘고을(2017 도시재생공동체협의회)’이 주관하는 ‘태평가든(Taepyung Garden) 축제’는 13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4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태평로 내 공영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축제 장소는 바질과 목화, 칸나 등의 화초를 활용해 도시정원으로 꾸며진다. 전야제 행사로 ‘태평가든 음악회’가 진행된다. 음악회에서는 해금 연주를 비롯한 국악과 함께 피아노와 첼로 연주가 펼쳐진다. 본 행사에서는 나무장난감 나눔, 음악융합 프로그램 체험, 간식생활 체험과 수제 맥주 시음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패브릭 아트 프리마켓, 맘프리마켓, 꾸러기 벼룩시장 등이 운영되며 화초와 묘목 나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정읍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공동체 활동을 촉진시키고 공동체 간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꾀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쇠퇴한 태평로의 이미지 개선과 일대 상가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7-12
  • 심우경 명예교수, ‘식물, 새 천년의 주인공’ 출판기념회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심우경 고려대학교 명예교수가 ‘식물, 새 천년의 주인공’을 출간하고 지난 6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 귀빈식당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식물, 새 천년의 주인공’은 지구의 주인공인 식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문학적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심 교수는 새 천년이 진행되고 있는 작금에 하나뿐인 지구에서 인류가 떳떳이 살아가기 위해 당면한 문제를 슬기롭게 풀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다고 술회했다. 그러다 지구의 원래 주인이었던 식물을 다시 보살피며 식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데 답이 있음을 깨닫고 그 가치를 일깨우기 위해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의 1장에서는 식물이 지구환경보전에 기여하는 에너지 절약, 오염공기 정화, 토양보전, 홍수 예방, 생물다양성 등 20가지 항목을 다뤘으며, 2장에서는 육체, 정신건강, 원예치유 등 식물이 인간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13가지 가치에 대해 조명했다. 이를 통해 새 천년에는 식물이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밝히고자 했다는 것이 심 교수의 설명이다. 각 항목들은 깊이 연구해야 할 주제지만 현황사진 위주로 저술해 문제를 제기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또한 식물을 가꾸는 기본적인 사항과 일반인들이 쉽게 키울 수 있는 정원식물 100종을 부록으로 첨부했다. 출판기념회에서는 권오만 고려대 대학원 조경교우회 회장, 이상희 전 건설부장관, 오대민 인간식물환경학회 회장 등이 축사를 전하고, 심 교수가 저술한 책을 소개하는 시간과 함께 박종국 세종대 명예교수의 축하연주가 진행됐다. 심 교수는 “식물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깊은 연구에만 천착하다 보니 두루 살피지 못하고 있고, 일선에서 식물을 다루는 이들은 식물의 종합적인 역할을 따져 보지 못하고 있다”며 “이에 식물을 연구하는 학자들에게는 자긍심을, 식물을 직접 가꾸는 이들에게는 희망을 주고자 했다”고 출간 목적을 설명했다. 또한 심 교수는 이날 “한국조경계가 제 역할을 못하고 코끼리 발톱에 매니큐어를 칠하는 것과 같은 형편이다”며 “식물을 모르고 조경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수들을 재교육시키고자 학회장에 출마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심 교수는 1967년 고려대학교 원예학과에 입학해 본격적으로 식물 공부를 시작했고, 40년 넘게 식물을 이용해 환경을 개선하는 조경식재학을 연구하고 설계·시공해 왔다. 한국종합조경공사 공채1기로 입사해 설계부에서 근무한 후 전남대학교 조경학과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지난 1988년부터 고려대학교 교수로 부임해 2015년 정년퇴임 때까지 130여 명의 석·박사를 배출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7-10
  • 한반도 희귀식물 사진 보고 체험도 하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오는 31일까지 산림박물관에서 한반도 희귀·특산 식물 사진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한반도의 희귀·특산 식물에 대한 관람객의 이해를 돕고, 이들 식물 보존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시 작품은 우리나라에서 점점 사라져 가는 희귀 난초와 고산·습지 등 특정 지역에서 살아가는 삼도하수오, 제주산버들 등 30점이다. 여기에 수준 높은 서각 작품 15점도 함께 전시 중이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이번 전시 기간 산림박물관 1층 체험장에서 주말·휴일 나들이 방문객을 대상으로 누름꽃 부채 만들기와 곰돌이 자동차 등 8종의 목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 행사는 오는 7일부터 29일까지 주말·휴일에 한해 총 8일간 유료로 진행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7-05
  • 한국 전통정원의 아름다움 중국에 알린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의 전통정원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중국에서 열린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중국원림박물관과 주중한국문화원 공동으로 오는 8일부터 9월 2일까지 중국 베이징 원림박물관에서 ‘한국의 전통정원 특별 사진전(중국전시명: 한국풍경원림도편전 韩国风景园林图片展)’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사진전은 그동안 문화재청에서 기념물로 지정된 문화재 중에서 한국의 전통정원을 대상으로 궁궐, 왕릉, 민가, 별서, 서원, 사찰, 누·정·대, 신림 등 유형별로 분류해 대표적인 정원 사진 130여 개 작품과 초고화질(UHD)로 촬영한 동영상을 선보인다. 별서는 자연에 귀의해 전원이나 산속 깊숙한 곳에 따로 지은 집을 뜻하며, 누·정·대(樓·亭·臺)는 누각, 정자, 대 등 사방을 관망할 수 있게 지면에서 높여 지은 공간을 말한다.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중국원림박물관, 주중한국문화원은 사진전 개막식이 열리는 8일 중국원림박물관에서 양국 정원문화 공동연구, 공동전시회 개최, 전문인력 양성, 정원문화 홍보확산 등을 위한 삼자 간 업무협약 체결식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한국과 중국의 정원·원림 전문가로 구성된 발표자들이 한국과 중국의 전통정원 조성기법과 특징, 연구동향 등을 소개하는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하며, 그간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구축한 명승 디지털 아카이브를 기반으로 한 ‘한국의 명승’ 영문도록(전자판)을 제작해 배포한다. 사진전은 8일 오전 9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중국원림박물관 야외 특별 전시장에서 9월 2일까지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문화재연구소 누리집과 주중한국문화원 누리집, 중국원림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과 중국은 아주 오래전부터 같은 한자문화권의 영향 속에서 돈독한 동반자 관계를 이어왔고 수려한 산수와 함께 정원 양식의 형성과 발전에도 서로 깊은 영향을 끼쳐왔다. 한국은 유교 문화를 바탕으로 한 별서정원이 발달했고, 중국은 강북의 황가원림과 강남의 사가원림이 성행했으며 각자 독특한 ‘정원문화’로 발달해 왔다. 문화재청은 “이번 사진전은 한국과 중국 두 나라의 정원 문화 발전 양상을 살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3년 5월 건립된 중국원림박물관은 중국에서 유일하게 정원을 주제로 만들어진 국립박물관으로, 중국 전통정원이 재현돼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7-05
  • '2018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7개팀 선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활용도가 낮은 공터를 생기 넘치는 공감터로 재탄생시키는 '2018년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이하 72시간 프로젝트)'가 6월 28일(목)부터 7월 1일(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서울시는 72시간 프로젝트에 참여할 7개팀과 7개의 대상지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총 40개 응모팀 가운데 올해 미션인 '자투리땅을 살려라!'에 잘 부합하고, 대상지와 주변 지역 간의 관계성을 깊게 고민하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한 7개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팀은 '함께, AHA MOMENT, Urban Gradation, E;tunnel Sunshine, JHA, In_A, 호케스트라' 등 7개로, 이색 경력과 다양한 사연을 가진 조경전문가, 건축전문가 중심으로 진영이 구축됐다. 조경 분야에서는 3개팀이 참여했다. ▲'함께'는 LnK 어소시에이트의 대표와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재학생을 중심으로 구성된 팀이고, ▲'AHA MOMENT'는조경설계 및 정원 기획·설계·시공을 하는 안마당더랩과 디자인스튜디오 도감이 합쳐진 프로젝트 그룹이다. ▲실무경력을 지닌 젊은 조경가 4인과 강릉원주대 환경조경학과 학생들이 함께 모여 의기투합한 'Urban Gradation'도 있다. 이외에도 건축에서는 ▲복지시설에 휴게쉼터를 조성해온 E;tunnel Sunshine ▲프랑스 건축학과 출신의 신진건축가가 참여하는 'JHA' ▲건축과 조경, 미술 등을 접목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In_A' 등이 참여하고,▲영화연출, 신문방송, 화학, 영어를 전공한 사람들로 구성된 '호케스트라' 팀도 있다. 이번에 선정된 7개팀은 6월 28일(목) 오전 9시 서울광장 개회식에 참여한 후, 총 7개의 매칭된 공간으로 이동해 72시간(3일)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대상지는 ▲도시재생사업지 내 주민생활공간 2개소(도봉구 창동 공터, 불광동 할머니 계단)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인근 가로쉼터 3개소(성북구 아리랑로 가로쉼터, 양천구청역 가로쉼터, 독산동 가로쉼터) ▲도시 번화가 주변 2개소(관악구 서원동 마을마당, 송파동 가로쉼터)등 총 7군데이다. 대상지들은 모두 커뮤니티의 부재, 불법주차, 쓰레기 투기 등 도시의 다양한 문제를 안고있는 곳이다. 그동안 서울시는 2012년부터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은 교각 하부나 보호수 주변 등 도심 곳곳의 자투리땅 총 59곳을 생기 넘치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우리 주변에 방치되었던 자투리땅을 도시의 일부분으로 환원하여 진정한 도시재생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발자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6-27
  • 세계유산 백제 왕도 체험해보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세계유산인 백제역사유적지구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백제문화유산주간’ 행사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 문화재청은 내달 8일부터 14일까지 공주, 부여, 익산 등 백제 왕도에서 ‘백제문화유산주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백제문화유산주간’은 백제역사유적지구(8개소)가 2015년 7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기념해 백제 문화유산이 갖는 역사적·문화적 중요성을 국민이 더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올해 처음 열린다. ‘문화유산과 함께하는 백제 시간여행’을 주제로 가족들이 현장에서 백제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배우며 함께 즐길 수 있도록 8개 분야 26개 행사가 마련됐다. 올해는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2019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본격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백제역사유적지구는 중국, 일본 등 주변국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문화 발전의 전성기를 이룬 백제 후기(475~660년)를 대표하는 유산들이 분포한 곳으로, 백제가 중국으로부터 도시계획, 건축기술, 예술, 종교를 받아들여 더욱 발전시킨 뒤 일본과 동아시아에 전해준 것을 확인하는 등 뛰어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문화재청은 백제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고려해 세계유산을 포함한 백제 후기 중요 유적 26개소를 ‘백제왕도 핵심유적’으로 특정했고, 효율적인 보존·관리를 위한 지난 2017년 12월 5일,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사업추진단’을 출범시켰다. 한편 이번 행사는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사업추진단’이 전체 행사를 기획하고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국립공주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 국립미륵사지유물전시관, 공주시, 부여군, 익산시, 백제세계유산센터 등 8개 기관이 참여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6-26
  •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부천시민’과 함께 첫걸음!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2018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부천시민추진단’과 함께 첫 걸음을 시작했다. 부천시는 지난 14일 제6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민추진단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시청 소통마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정원문화박람회 개요 설명, 자원봉사자 소양교육, 교육일정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부천시는 시민이 참여하고 이끌어가는 박람회를 만들고자 지난 2월 부천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5개 분야 224명의 시민추진단을 모집했다. 시민추진단은 오는 7월 발대식을 갖고 정원교육을 통해 기념정원 조성, 미리내마을 정원만들기, 홍보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석한 중1동 주민 서진석 씨는 “시민추진단에 참여해 전문적인 정원 교육도 받을 수 있어서 좋고 내가 만든 정원이 박람회에 전시된다고 하니 큰 보람이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송유면 부천부시장은 “박람회를 위해 시민추진단으로 지원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부천시민이 함께하는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부천 중앙공원에서 열리며, 경기도와 부천시가 공동주최하고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주관한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06-19
  • 보쉬의 '죄의 정원', 디지털 기술로 재구성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네덜란드 화가 히에로니무스 보쉬의 ‘세속적인 쾌락의 동산’을 디지털 기술로 재구성한 전시가 열리고 있다. 홍대 엘리펀트스페이스는 명화를 디지털 기술을 통해 새롭게 보는 ‘아트다큐멘터리’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전시를 6월 30일(토)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6세기 네덜란드 화가 히에로니무스 보쉬가 구축한 선과 악의 세계를 현대작가 3팀이 설치작업, 인터랙티브, 사운드 디자인으로 해석해 선보인다. 먼저 전시공간에 들어서면 대형 스크린에 보쉬의 ‘세속적인 쾌락의 동산’이 펼쳐진다. 특히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은 3단 제단화의 겉모습을 함께 볼 수 있는 점도 전시의 묘미이다. 전시공간에 놓인 3권의 책을 통해 각각 에덴의 동산, 낙원, 지옥의 숨은 도상과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눈 앞에서 보쉬의 미술세계가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 펼쳐지게 된다. 전시공간은 꽃과 풀로 정원을 이루고 있다. 바로 일상 속 식물을 제안하는 ‘식물상점’의 작품 ‘그림정원’이다. 하나하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식물 오브제를 통해 보쉬의 정원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특히 전시기간 내내 시들어갈 꽃과 생장등을 통해 생명을 잃지 않는 나무의 대비를 통해 작가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도 열린다. 6월 19일 범죄심리학자 표창원의 강연, 22일 철학자 심세광의 강연, 29일 싱어송라이터 이랑의 공연 등 전시의 주제를 담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6-18
  • 산림청·국립수목원 '2018 우리 꽃과 정원 전시회'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산림청과 국립수목원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창경궁 대온실 앞 광장에서 ‘2018 우리 꽃과 정원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정원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가든 토크콘서트, 정원(분경)·세밀화 전시, 우리 꽃 문화 체험, 식물상담소' 등이 진행된다. 분경 전시에서는 ‘우리 꽃 분경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분경 100여 개, ‘아름다운 정원 공모전’ 수상작 사진 10점, ‘이야기가 있는 우리 꽃 정원’의 테마정원 6개, ‘세밀화로 보는 궁궐식물 세밀화’ 40여 점과 우리 꽃을 품종화한 동백나무 ‘윈터 썬’ 등 11종이 전시된다. 직접 만드는 분경(21∼22일), 분갈이 화분 입양(24일), 세밀화가와 함께 세밀화 그리기(23일), 우리 꽃 스탬프를 이용한 ‘우리 꽃 엽서’ 보내기(20∼24일), 우리 꽃과 함께하는 페이스페인팅(23일) 등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식물 관리에 대한 궁금증은 전시공간에 설치된 '식물 상담소'에서 해소할 수 있다. 22일에는 사진전 ‘아름다운 정원’, ‘우리 꽃 분경’ 시상식과 수상자, 가수 브라이언(플로리스트)이 정원 가꾸기 경험을 공유하는 가든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아름다운 정원을 발굴·소개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정원이 일상 속에서 함께 느끼는 문화의 공간이라는 인식의 변화가 생기기를 바란다”고 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6-15
  • 일일 조경 고민상담소, 전문가와 맨투맨 고민 해결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전문가와 맨투맨 상담으로 조경 관련 고민을 해결해주는 일일 상담소가 열렸다. 한국조경사회와 리드엑스포는 ‘2018 대한민국 조경정원박람회’ 일환으로 31일 코엑스에서 ‘조경가와의 만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진로, 취업, 업무 등에 대한 다양한 인생고민을 정원, 설계, 시공 분야의 조경가와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만남에 참여한 조경가는 ▲이주은 팀펄리가든 대표 ▲윤영주 디자인필드 대표 ▲최원만 신화컨설팅 대표 ▲이진형 조경설계 서안 소장 ▲이현우 현대산업개발 부장 ▲이재연 조경디자인 린 대표 등 6명으로, 1부에서 각자가 가진 가치관과 실무 경험을 공유하고 2부에서 상담소를 개설해 1대 1로 면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원 공사비는 얼마나 드나요? 이날 상담소에서는 정원 조성 의뢰 방식과 과정, 조성비용에 대한 문의가 줄을 이었다. 이재연 대표는 발표를 통해 실제 한 정원 조성 현장에 투입된 예산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이재연 대표는 “평범한 정원을 만들면 평당 50만 원 정도면 괜찮은 정원이 만들어진다. 한 주에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을 호가하는 비싼 소나무 같은 것을 적용하는 경우를 제외할 때 이야기다. 평범한 나무들을 쓸 경우 평당 공사비는 30만 원까지 내려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재연 대표는 “식물을 심자마자 바로 결과를 보려면 돈은 더 많이 든다. 식물 자체가 완성된 형상을 가지고 있는 것을 사야 하니 가격이 비쌀 수밖에 없다”며 “정원은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포트로 조금씩 심고 기다리면 초기에 적은 비용을 들이면서 정원을 만들 수 있다. 정원은 시간이 완성시켜준다. 본인이 관리하면서 스스로 만들어간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재연 대표는 대개 정원 공사는 건축이 끝날 때쯤 시작되기 때문에 진입동선, 기계설비, 운반비 등을 공사비에서 놓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주은 대표는 상담 시간에 “공사비는 평당 30만 원에 할 수도 있고 260만 원에 할 수도 있다. 천차만별이다. 대부분 건축을 하고 나면 예산이 빠듯하다. 정원 조성에 쓸 수 있는 금액을 알려주면 최소한에 맞춰서 설계를 해드리고 있다”며 “의뢰인이 정원 공사에 쓰일 예산의 범위를 먼저 알려줘야 그에 맞춰 적정한 계획을 짤 수 있고, 설계과정에서 정확한 공사비 산출이 가능하다”고 부연했다.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어도 집 안에 정원을 만드는 게 가능할지 묻는 이도 있었다. 이에 대해 이주은 대표는 “포트를 형태적으로 아름답고 다양하게 구성해 정원을 조성할 수 있다. 아파트에서는 주로 테라스가든을 많이 만든다. 화분의 형태를 다양하게 해 식물을 도입하는 방법도 있다”고 조언했다. 이주은 대표는 조경을 전공하고 정원에 특화된 일을 해보고 싶다는 학생에게 “식물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윤영주 대표는 “융·복합보다는 협업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 편이다. 조경과 융·복합할 수 있는 게 뭔지 한계를 두는 자체가 조경 분야를 압축시키는 것이다. 열린 생각이나 아이디어,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발산할 수 있다면 조경과는 무엇이든 융·복합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본다”며 정원 일을 하려면 좋은 협업 관계를 이끌어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경설계를 직업으로 가져도 될까요? 이날 상담소를 찾은 사람 중엔 조경을 전공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그중 일부는 조경설계를 하고 싶지만, 직업으로서 확신을 갖지 못해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최원만 대표는 “조경설계는 정년이 없다. 지금 조경설계를 시작하면 4~5년 뒤 주도권을 잡을 것이다”며 설계에 대한 관심과 욕구가 있다면 직업으로서 확신을 가져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아울러 최 대표는 “장소는 더 이상 고정이 아니다. 조경에서 아웃도어 스페이스 디자인으로 바꿔야 한다. 설계를 해야 되냐 시공을 해야 되냐가 아니라 설계랑 시공을 다 해야 한다. 메시지를 넣어줘야 하고, 이용자가 아니라 청중과 시청자로서 대해야 한다. 장소를 결정하는 피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조경가의 사회적 역할이 변화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이진형 소장은 설계업을 고민하는 학생에게 “처음 회사에서 5년 이상 근무하지 않으면 일을 계속 할 수 없다. 첫 회사를 2~3년 만에 옮기면 계속 옮기게 된다”며 일단 시작하면 끈기를 갖고 도전해 볼 것을 권했다. 건설사에서 조경가는 무슨 일을 하나요? ‘조경가와의 만남’에서 건설사 관계자가 나오자 의아해 하는 시민들도 일부 있었다. 건설사를 다니는 직원과 조경회사를 다니는 직원은 따로 있는 게 아니냐는 질문이었다. 이현우 부장은 “건설사 조경직은 각 건설사마다 조금씩 다른 특징이 있지만, 우리 회사를 기준으로 하면 설계, 예산, 본사 시공 관리, 현장 관리로 나눠져 있다. 설계 담당은 조경설계사무소와 협업하면서 이슈화되는 요소를 반영하고 분양을 최대화하는 설계가 되도록 촉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본사에 있는 조경직은 예산 수립, 지침 작성, 트렌드 연구 등의 역할을 맡는다. 현장 담당은 협력업체를 관리하면서 도면대로 시공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조경을 잘 하면 집값이 오르는 데 얼마나 영향을 미치느냐는 질문도 있었다. 이에 대해 이 부장은 “미분양 아파트가 준공 이후에 판매가가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경기가 아주 나쁜 상황만 아니라면 준공될 때 가격이 오른다. 조경의 영향도 분명히 있다”고 답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5-31
  • 2018 서울정원박람회 정원산업전 '특화정원 공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는 우수한 정원제품 홍보와 정원 전시가 결합된 '특화정원 공모'를 실시한다. 서울시와 환경과조경은 '2018 서울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우수 정원제품으로 정원을 조성하는 '정원산업전 특화정원 공모'를 6월 25일(월)부터 6월 29일(금) 오후 5시까지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수 정원 신제품 발굴과 정원산업 발전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공모의 선정 기업에게 특화정원 조성비 300만 원이 지원된다.단 부스비는 별도로 납부해야 한다. 기업당 전시 규모는 독립부스 16개 이상으로 1개 부스 면적은 3×3m이다. '특화정원 공모'에는 우수한 정원시설물, 정원식물, 놀이시설물, 체육시설물을 전시할 수 있는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참가신청서, 특화정원 계획안 등을 환경과조경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서울정원박람회 홈페이지, 환경과조경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특화정원 계획안에는 제품이 포함된 정원 조성안이 포함돼야 한다. 공모는 자유 제안 방식이지만, 단순한 시설물 설치 위주로 계획하면 안 되며 ‘정원 연출 계획’까지 상세하게 수립해야 한다.디자인 콘셉트, 시설물 크기 및 소재도 반드시 담겨야 한다. 올해 주제인 “서울피크닉”과 어울리는 ‘특화정원 계획’에게는 가산점 부여된다. 심사 결과는 7월 11일 발표될 예정이다. 그 밖에 자세한 내용은 환경과조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5-31
  • 코엑스에 미니 자생식물 정원 전시…우리식물 '멋' 홍보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대한민국 조경·정원박람회장에 미니 자생식물 정원이 전시됐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8 대한민국 조경·정원박람회’에 ‘백두대간 나들이’를 주제로 자생식물 미니정원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미니정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기능과 역할을 집약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산림 내 자생식물을 이용해 조성했으며, 식물의 생태를 고려할 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과도 잘 어우러지는 정원으로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이 정원은 습지 생태계를 정원으로 옮겨 놓은 ‘습지정원’ 영역과 숲 속에서 휴식을 통한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는 ‘약숲정원’ 영역 등 두 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이번에 선보인 ‘백두대간 나들이’ 정원을 계기로 자생식물의 멋과 미를 알리고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줘 우리나라 자생식물을 활용한 정원 문화를 확산시켜나가겠다는 계획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05-31
  • '2018 서울 국제 콘크리트 블록포장 컨퍼런스' 10월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오는 10월 콘크리트 블록포장 분야의 세계 전문가들이 서울을 찾는다. 서울시와 한국블록협회는10월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8 서울 국제 콘크리트 블록포장 컨퍼런스(ICCBP)’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콘크리트 블록포장 관련 유일한 국제행사로 30여개 국가, 총 700여 명이 참여해 기조연설, 논문 등 40건을 발표한다. ‘국제 콘크리트 블록포장 컨퍼런스(ICCBP :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ncrete Block Pavement)’는 블록포장 학술, 기술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연구원, 교수, 협회 등 전문가로 구성된 조직인 ‘SEPT(Small Element Pavement Technologists)’가 1980년 영국 뉴캐슬에서 처음 열었다. 시는 컨퍼런스에서 홍보관을 만들어 그동안 시가 ‘걷는 도시 서울’이란 방향 아래 추진해온 ‘보도블록 10계명’, ‘인도 10계명’과 같은 실천 정책과 2013년부터 개최해온 ‘보도블록 EXPO’ 등 보도 정책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 시는 보도블록 제조·공정, 보수, 유지·관리, 도료, 시공 장비 등 전 세계 각국의 우수한 보도블록 기술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이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연구한다는 계획이다. 컨퍼런스 주요 프로그램은 ▲개막행사 ▲전시관 운영 ▲학술대회 ▲문화시찰로 구성됐다. 본 컨퍼런스의 중요 행사인 학술대회는 기조연설, 논문발표,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여기에서는 캐나다, 벨기에 등의 블록 기술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콘크리트 블록 성형기, 몰드, 안료 제품 등 전시와 기관 부스는 3일(10.17~19) 간 운영한다. 행사 마지막 날엔 컨퍼런스 참여자들과 청계천 등 서울의 주요 보행거리를 걷고 궁을 방문하는 문화시찰 시간도 갖는다. 고인석 서울시 안전총괄본부장은 “콘크리트 블록포장 관련 유일한 국제행사인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시 보도정책과 블록 기술을 국내·외로 알리고 최신 블록포장 기술을 공유하는 등 서울의 블록포장 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5-28
  • ‘스포가+가파 2018’, 오는 9월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쾰른매쎄는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독일 레저 및 정원용품 전시회 ‘스포가+가파(spoga+gafa)’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독일 쾰른에서 매년 개최되는 ‘스포가+가파’는 올해로 46회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2132개사가 참가했으며 3만7640여 명이 방문했다. 올해 전시에는 기존의 유명 브랜드와 함께 Biohort, Romberg 등 신규 업체들이 대거 등록했다. 또한 ‘Smart Gardening World’와 ‘Outdoor Kitchen World’ 등 여러 테마존이 규모를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스포가+가파’는 가든 리빙, 가든 유니크, 가든 크리에이션&케어, 가든 바비큐 등 크게 4가지 부문으로 나뉜다. 먼저 ‘가든 리빙(garden living)’에서는 ‘정원 라이프’를 조성하는 데 필요한 모든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전시 제품군으로는 야외용 가구/장비, 데코레이션 등이 있다. 가든 리빙은 4가지 부문 중 가장 많은 참가사 수와 전시 규모를 자랑한다. ‘가든 유니크(garden unique)’에도 야외용 가구가 전시된다. 하지만 가든 유니크는 ‘하이엔드, 프리미엄, 하이퀄리티 디자인’을 모토로 하기 때문에 야외용 가구 분야 프리미엄 브랜드가 주로 참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든 유니크에서는 전시뿐만 아니라 전문가 위원들이 선정한 젊은 디자이너들의 독특한 작품을 볼 수 있는 ‘유니크 영스타(unique youngstar)’ 디자인 대회도 열릴 예정이다. ‘가든 크리에이션&케어(garden creation & care)’에는 원예용 기계/장비, 비료, 토양 등 다양한 원예 용품이 전시된다. 이 부문에서는 전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하는 ‘Landgard Plant Ordering Days’ 현장판매 특별전과 매출을 높일 수 있는 디자인 콘셉트를 고안한 ‘POS Green Solution Island’ 등이 곳곳에 마련된다. 또한 ‘정원 속으로 들어온 자동화 혁신’을 모토로 원예 기술 관련 최신 트렌드를 다루는 ‘Power Place Akku’ 및 ‘Smart Gardnening World’도 마련된다. ‘가든 바비큐(garden bbq)’에는 바비큐 용품이 전시된다. 가든 바비큐에 조성되는 ‘Outdoor Kitchen World’는 올해 공간을 더 확대한다. 바베쿡(Barbecook), 카닥(Cadac) 등 유명 바비큐 용품 제조사들이 참가를 확정했으며, 바비큐 용품과 함께 소스, 양념, 그릴, 테라스히터 등 전시 제품도 확대됐다. 참가사 조기 신청 결과가 부스의 97%가 예약 완료된 상황이며, 올해 한국에서는 제이와이산업, 태흥이기공업사, 엠아이티 등 5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5-25
  • 벌레 잡는 ‘식충식물’ 한 자리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이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식충식물’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특별전을 마련했다. 국립생태원은 ‘2018 매혹과 냉혹함의 공존, 벌레잡는 식물이야기’를 23일부터 8월 12일까지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지중해관과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식충식물 특별전은 달링토니아(Dalingtonia), 사라세니아(Sarracenia) 등 국립생태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전 세계 식충식물 13속 70여 종을 소개하고, 서식환경과 형태적 특징, 분포지 등을 관람객에게 알기 쉽게 전달한다. 식충식물들의 다양한 사냥방법과 생존전략, 최신 연구결과 등을 알기 쉽게 정리했으며, 그림 패널로 설명해 관람객들의 흥미와 이해를 높이도록 구성했다. 돋보기를 이용해 끈끈이주걱, 파리지옥 등 실제 식충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고, 벌레잡이통풀 등 단면을 볼 수 있는 체험 부스도 마련했다. 특히 케톱시스(Catopsis), 브로키니아(Brocchinia), 비브리스(Byblis) 등 흔히 볼 수 없는 식충식물을 전시했다. 네펜데스 트리, 트릭아트, 조형물, 생태분경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포토존도 조성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5-23
  • 황혜정 작가, 2018 첼시플라워쇼 '실버길트 메달' 수상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황혜정 작가(HAYDESIGNS 대표)의 'Eco-City Garden'이 가든 디자이너에 꿈의 무대인 '2018 첼시플라워쇼'에서 2등 상인 실버길트 메달을 수상한다. 2016년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영국왕립원예협회는 2018 첼시플라워쇼 메달 수상자를 22일 발표했다. 올해 실버길트 메달에 선정된'Eco-City Garden'은도시 미세먼지 문제의 솔루션으로 아파트에 식물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수직 정원’을 컨셉으로 했다. 층마다 계획된 정원이 전체적으로 하나의 커다란 숲을 이루고 모든 정원에 채광할 수 있도록 각 세대에 테라스를 구성했다. 각각의 세대는 160~220㎡의 조경면적을 갖는다. 테라스는 깊이 10m에 최대 폭은 20m로 약 220㎡로 구성되며, 식물 생장을 고려해 북향을 배제했다. 각각의 테라스에는 3m 이상의 교목과 1~2m 규모의 관목 및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했다. 황혜정 작가는 최근 심각한 환경문제로 대두되는 '미세먼지' 문제를 한국의 대표적인 주거 문화인 '아파트'와 결합하고자 했다. 여기에 LG전자의 IT 기술을 접목해 정원 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했다. 황 작가는 "한국의 미래정원은 아파트 문화에 잘 조합될 수 있는 설계가 필요하다. 바쁜 일상에 사는 현대인에게 테크놀로지는 정원을 가꾸는 데 도움을 주어 현대인이 자연과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길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국에서도 스마트 정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국가적으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가까운 미래에는 인간이 자연과 가까이 지내고자 하는 순리를 테크놀로지를 통해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지향하고 같이 찾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5-22
  • '정원이 있는 국민책방' 제2회 플리마켓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정원이 있는 국민책방(송파동 94-4)’이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야외정원에서 빈티지 유럽물품을 사고파는 '플리마켓'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원이 있는 국민책방(이하 국민책방)'은 도심 속 녹지 네트워크 확장,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만든 복합문화공간이다. 국민책방은 그동안 각종 미술 전시를 비롯해 음악 공연, 세미나 등을 개최하며 정원과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그 연장선에서 이번 플리마켓은 문화예술인 활동무대를 지원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 시키는 마을 정원의 새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5-22
  • 환경부,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는 17일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에서 ‘2018년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기념식은 ‘복원되는 생태계, 풍요로운 생물다양성’이라는 주제로 주요 생태계 복원사례를 소개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은 1993년 유엔 총회에서 생물다양성 협약 발효일로 제정하면서 시작됐으며,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했다. 한국은 2010년부터 정부차원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기념행사에서는 국립생태원,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9개 기관이 다양한 생태계 복원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된다. 전시프로그램은 백두대간과 비무장지대 등 핵심 생태축 내 훼손지역 복원사업, 4대강 보개방으로 살아난 서식지, 멸종위기 야생생물증식‧복원 성과 등 다양한 생태계 복원사례가 소개된다. 체험프로그램은 생물다양성 최신 연구장비 체험, 생물모형 조립, 철새 만들기, 참여형 미술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된다. 전시‧체험 프로그램은 국립생태원 내에서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기념행사와 더불어 환경부는 5월을 ‘생물다양성의 달’로 선정하고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공공기관 및 지자체 등에서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이해 다양한 행사를 전국에서 개최한다. 환경부는 생태계 복원사례를 카드뉴스로 소개하고, 생물다양성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하는 댓글이벤트를 환경부 누리집과 페이스북 등에서 운영한다. 또한 수원 광교산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시민모니터링 탐사, 대구 금호강, 강릉 경포호 등에서 고유 생태계 보호를 위한 정화활동, 국립생태원 생태그림대회 등 각종 행사도 열린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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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8년 7월
  • laK WORKS
  • 100장면으로 읽는 조경의 역사
공모전
  • 잠실5단지 주거복합시설 국제설계공모 1단계 공모개요 공모명칭: 잠실5단지 주거복합시설 국제설계공모 공모방식: 2단계 설계공모 + 지명설계공모 -1단계: 제안평가 -2단계: 1단계 당선자 + 지명건축가 공모목적 -'2030 서울플랜'의 잠실광역중심 기능 수행을 위한 공공성 확보 -한강변 및 올림픽로·송파대로변 디자인 및 경관계획 특화 설계개요 위치: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567 규모: 6,400여새대(재건축 후) 구역면적: 358,077㎡(준주거 78,580㎡, 그 외 279,497㎡) 설계비: 약 30억 용적률: 제3종일반(299.93%), 준주거(399,71%) 층수: 제3종일반(35층), 준주거(50층) 공모범위: 별도 자료 용도: 공동주택, 판매시설, MICE 연계시설, 공공시설 등 시상내용 당선자 -한강연계 보행교 및 공원 내 문화시설 설계권 - 송파대로 및 올림픽 대로변의 타워동, 공공시설·커뮤니티·MICE 시설 등의 계획 설계 참가작: 설계공모 참가비 지급 (팀당 50,000천원) 향후 일정
  • 정림학생건축상 2018 우리 동네 청와대 정림학생건축상 2018 우리 동네, 청와대 <정림학생건축상>은 <건축학교>와 함께 재단이 추진하는 교육 사업 중 하나로, <건축학교>가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건축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한다면, <정림학생건축상>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축적 사고의 실험을 할 수 있는, 보다 전문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국가의 상징과 권력의 중심 공간이었던 ‘청와대’가 기존의 닫힌 공간에서 넘어, 국가적 의사 결정의 중추기관이 우리 도시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되고, 지역사회와 어떤 영향을 주고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제안들을 모아보고자 합니다 주제 설명 및 개요 청와대 이전 논의가 시작됐다.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우리 동네의 청와대를 상상한다. 우리 동네 한 켠에 있는 청와대를 상상한다는 것은 대통령의 주거 공간과 사무실이 닫힌 공간을 넘어 국가적 의사결정의 중추기관이 우리 도시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되고, 지역사회와 어떤 영향을 주고받아야 하는지 묻는 작업이다. 그동안 청와대는 국가적 권력을 상징하는 외딴 섬이었다. 청와대 역시 누군가의 동네의 부분일 수밖에 없지만, 그 누구의 동네에도 속하지 않았다. 대통령과 1천 명의 직원들이 함께 일하고 다양한 국가 공동체의 행사를 여는 하나의 마을이지만, 현재의 청와대는 주변과 철저하게 단절된 거대한 요새이다. 국가의 상징적 공간이자 권력의 중심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장소에 담긴 일상의 삶이 주변과 자연스럽게 섞이지 못하고 있다. 이번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청와대가 국가의 상징성과 권력분산의 필요성, 정책 결정의 효율성, 참여형 정책의 공론화, 대통령 경호와 대민복지 그리고 지역 문화와 경제 활성화 가능성까지 포함한 제안들을 모아볼 것이다. 다양한 실험적 제안이 가능하지만, 현대 도시의 맥락 속에서 청와대 입지와 경계, 규모와 운영방식 측면에서 보편타당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또한, 새로운 청와대는 인근 지역 커뮤니티와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지 도시 공간적 측면도 살펴봐야 한다. 건축적 형태는 용도와 주변 환경 등 물리적 조건을 고려하는 것을 넘어, 상징성과 역사성을 담은 풍부한 상상의 원천이 되어야 한다. 역사적 근거와 문학적 상상력에 기반을 둔 형태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의 정체성을 표현해야 한다. 전통양식의 무의미한 적용, 또는 시대성을 빌미로 한 모더니즘의 과용과 오용을 지양하고, 깊이 있는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추상적 의미가 담긴 형태를 기대한다.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우리 동네, 청와대’ 작업을 통해 시민 정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누구나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고 주변 지역과 긴밀하게 연계된 공공공간이자 업무시설인 새로운 청와대를 상상하는 것은 그동안 잊고 있던 우리의 권리를 다시 찾는 일이자 의무이기 때문이다. 대상지 - 참가팀이 자유롭게 선정 규모 - 대통령의 관저와 500 - 1,000명이 함께 일하는 공간 - 기존의 청와대를 참고하되, 계획에 따라 변경 가능 - 프로그램은 자유롭게 제안 가능 참가자격 - 국내외 대학/대학원 재/휴학생(전공 불문) - 개인 혹은 팀 모두 가능(1팀 최대 3인) - 참가자 구성은 건축과 도시 전공자 이외에도 인문, 사회, 과학, 경제, 순수미술, 디자인 등 모두 가능하며, 다양한 전공 간의 협업을 권장 - 참가등록 당시 학생 신분 혹은 입학 예정을 증명할 수 있는 자 모두 참가 가능하며, 입학 취소자는 추후 수상에서 제외 - 참가자 정보 수정은 온라인 참가신청 마감일인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자정까지 가능하며, 이후 팀원 추가 및 변경 불가 시상 - 대상 5팀: 상장과 상금 1,500만원 (팀당 300만원), 정림건축 입사 지원 시 가산점 부과 - 입상 다수: 상장과 기념품 주요일정 참가신청 (참가팀 온라인 정보 등록) 2017년 9월 1일 금요일 –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등록: 정림학생건축상 홈페이지www.junglimaward.com 참가비 납부 1팀당 6만원 (환불 불가, 반드시 팀장 명의로 입금) 하나은행 162-910013-41704 예금주 재단법인 정림건축문화재단 주제설명회 2017년 11월 18일 토요일 오후 5시 장소: 정림건축 정림홀(예정)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14 1단계 과제 제출: 시나리오 2018년 2월 5일 월요일 – 2월 7일 수요일 제출: 이메일 koo@junglim.org 2단계 과제 제출: 상세계획안 2018년 3월 5일 월요일 – 3월 7일 수요일 제출: 이메일 koo@junglim.org 공개심사 진출자(팀) 발표 2018년 3월 19일 월요일 발표: 정림학생건축상 홈페이지 및 개별 공지 공개심사 및 시상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정림건축 정림홀(예정)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14 문의 구선정 팀장 T 02 3210 4992 / F 02 737 7732 / E koo@junglim.org 03044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8길 19 www.junglim.org www.junglimaward.com koo@junglim.org
  • 한강예술 쉼터작가 공개공모 한강예술 쉼터작가 공개공모 한강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기다립니다. 도시를 가로지르는 시민들의 쉼터, 한강이 자연과 예술이 살아 숨쉬는 한강예술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한강예술공원을 함께 만들어갈 역량 있는 작가를 찾습니다. 공모 주제 닫힌 공간, 열린 장소 - 자연의 한계로부터 닫힌 공간,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열린 장소 - 한강의 풍경 속에서 쉼의 의미를 재해석하고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는 작품 - 시민이 한강을 즐기는 태도와 방법을 이해하고 이를 반영한 작품 주제어 휴식, 놀이, 풍경, 자연 작품 위치 이촌한강공원 및 여의도한강공원 지정 위치 4곳과 작가 제안 위치 작품비 70백만 원 내외 작품 형태 조형물, 조경적 공간, 휴식터, 놀이터 등 제한 없음 참가 분야 미술, 건축, 조경, 디자인, 영상 등 제한 없음 공고 기간 2017년 11월 1일(수)~11월 30일(목), 30일간 접수 기간 2017년 11월 27일(월)~11월 30일(목), 18:00 마감 작품 선정 1차 선정위원회를 통한 당선작 선정 후, 2차 관련 전문가와 코크리에이션(집중검토회의)을 거쳐 최종 확정함 당선작 발표 당선작 총 10개 작품 2017년 12월 중 홈페이지 공지 및 당선자 개별 연락 * 단, 선정 결과에 따라 당선작 수량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제출 방법 이메일 접수 contest@hangangartpark.kr 제출물 참가서류, 제안서(1장), 작가 CV 및 포트폴리오 문의 이메일 contest@hangangartpark.kr / 전화 사업추진단 02-749-2646 * 세부 내용은 한강예술공원 홈페이지(www.hangangartpark.kr)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