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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책
  •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 내년부터 시행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공공조달시장에서 중소기업이 공공기관과 직접 조달계약을 체결하고 대기업은 중소기업으로부터 계약의 일부를 하청 받는 새로운 방식의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지원제도가 내년 1월에 도입된다. 13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제48차 국무회의에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의 도입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협력 차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제도"라고 언급했다.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이하 상생협력 지원제도)는 미국 연방 정부가 운영하고 있는 ‘멘토-프로테제 프로그램’을 우리나라 조달시장 상황에 맞게 벤치마킹한 제도이다. 하지만 미국과 달리 중소기업이 공공기관과 직접 조달계약을 체결하고 대기업은 중소기업으로부터 계약의 일부를 하청받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중소기업의 납품 역량 강화 뿐만 아니라 소재·부품 국산화 기업에 대한 판로 지원도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상생협력 지원제도는 지원목적 및 상생협력 방식에 따라 ▲멘토기업의 생산 역량 등을 활용하여 창업기업의 조달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혁신 성장형’ ▲대·중소기업이 협력하여 조달시장에 납품되는 수입품 또는 수입산 소재·부품을 국내 생산품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수입 대체형’ ▲조달시장 참여 대기업이 입찰 경험과 기술 역량을 이용하여 중소기업의 기술․시공 능력 등의 배양을 지원하는 ‘역량 강화형’으로 각각 구분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이번 제도 도입으로 그간 부진했던 공공조달시장에서의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과 소재·부품에 대한 판로 지원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중기부는 올해 말까지 상생협력법 시행규칙 및 관련 고시 등을 제·개정하여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시장 및 대규모 공사 등에서 상생협력 지원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나아가 판로지원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상생협력 승인을 받은 업체에 대해 제품별 시장 할당(중기간 경쟁제품에 한함), 입찰 가점 등의 우대사항을 부여하여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원
  • 중부대 '정원문화산업학과' 석사과정 신설…원격교육 진행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중부대학교 원격대학원이 ‘정원문화산업학과’를 신설하고, 2020년 첫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중부대는 총 20명 정원의 ‘정원문화산업학과’ 석사과정 신입생을 29일 오후 5시까지 진학어플라이를 통해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정원문화산업학과는 정원설계, 정원조성, 정원유지관리, 정원식물생산, 정원용품생산, 정원관광, 스마트팜, 공동체정원, 치유정원 등에 관한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중부대 정원문화산업학과의 프로그램은 인터넷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언제, 어디에서나 쉽게 강의에 접근할 수 있다. 현업에 종사하여 출석이 어려운 전문인, 공무원, 직장인과 정원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까지 들을 수 있다. 또한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고등교육법상 특수 대학원으로 인가를 받았기 때문에 졸업생은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박은영 정원문화산업학과 학과장은 “수목원‧정원법 개정에 따라 수목원과 정원에서 전문가 영역이 넓어졌으며, 웰빙, 건강, 비만, 치유농업, 문화관광 등 국민의 행복과 밀접한 분야로 인식되고 있다”면서 “현장실무중심의 과정, 구성원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원문화산업학과는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을 졸업한 사람을 대상으로 모집이 진행되며, 학위취득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부대학교 원격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경일반
포토뉴스
  • [포토] 2018서울정원박람회 '가을밤의 정원 음악회'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와 환경과조경은 '2018 서울정원박람회'의 개막을 축하하는 기념 행사로, 3일 저녁 6시부터 '피크닉 스테이지'에서 '가을밤의 정원 음악회'를 개최했다. 무대 주변 잔디밭을 가득 메운 500여 명의 시민들은 음악과 정원이 어우러지는 피크닉 스테이지에서 가을 밤 정취에 흠뻑 빠졌다. 정원 음악회는 '이상은, 옥상달빛, 하모나이즈, 정직한 멜로디, 마제스틱유스콰이어'가 참여해 시민들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피크닉 스테이지에서는 버스킹, 가든시네마(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언어의 정원), 가을소풍 문예마당 빅콘서트, 아이와 함께 하는 정원 활동이 진행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0-04 02:00:00
  • 수직정원, 기후조사와 그에 맞는 식물 선정이 포인트
    [동아대학교 = 김새별 통신원] 부산현대미술관은 지난 16일 을숙도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수직정원의 선구자 패트릭 블랑의 초청강연을 개최했다. 패트릭 블랑은 수직정원의 선구자로 흙이 없는 수직 콘크리트 벽 위에 에어 플랜트(Air Plants)를 이용한 수직정원을 탄생시켰다. 수직정원을 단순히 식물을 심는 차원을 넘어 정원 예술의 한 분야로 정착시키며 전 세계적으로 유행시킨 장본인으로, 퍼싱홀 호텔 실내(프랑스 파리), 케 브랑리 박물관(프랑스 파리), 21세기 미술관(일본 가나자와), 카이사 포럼(스페인 마드리드) 등의 작품을 남겼다. 그는 어릴 때부터 열대식물과 물고기에 관심이 많았다. 열대기후에서 식물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도 관심을 가졌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열대식물이 바닥이 아닌 공중을 향해 올라간다는 특징을 알게 됐고, 수족관에서는 필로덴드론이란 식물이 수족관을 청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 발견이 후에 수직정원으로 발전하게 됐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이날 강연에서 패트릭 블랑은 “수직정원 작업을 할 때는 해당 건물이 위치한 지역의 기후에 대해서 조사를 많이 해 그 기후에서 잘 살아남을 수 있는 식물을 골라야 한다”며 “건물의 위쪽과 아래쪽, 그 밖의 상세한 부분을 구분해 빛과 바람을 얼마나 받는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식물들을 배치해야 한다. 식물들의 성장 속도와 크기를 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산현대미술관의 수직정원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부산현대미술관 수직정원의 가장 큰 상징은 ‘해국’이다. 이번에 조성한 수직정원에는 1500여 개의 해국이 심겼다. 패트릭 블랑은 “한국을 방문해서 기후대를 알아보려 이곳저곳을 다녔다. 그중 제주도를 방문했을 때 파도가 날뛰는 어려운 환경에서 꿋꿋이 예쁘게 피어 있는 해국을 봤다. 이 해국의 모습이 한국 사람들의 삶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해국을 상징으로 꼽은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처음에는 300여 종의 식물을 심으려 했다. 동아대 조경학과 교수님들과 지역의 조경업체들의 도움을 받아 식물을 가감하며 최종 175여 종을 결정했다. 부산현대미술관 수직정원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한 상호협력 속에서 만들어진 정원이다”고 말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미술관이 있는 지역은 바람이 많이 불어 공중습도가 빠르게 사라질 텐데, 수분 부족은 어떻게 극복한 것인가”란 질문이 나왔다. 이에 패트릭 블랑은 “수분 공급을 해주는 펠트층이 2층이다. 바깥쪽 펠트는 건조해질 수 있으나 안쪽 펠트는 수분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우려하는 부분은 지켜보면 알 것이다”고 답했다. 끝으로 “15년쯤 전 서울에서 장 누벨 건축가와 함께 작업한 개인주택 정원은 아무도 볼 수 없는 곳이었는데, 이번에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정원을 만들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부산현대미술관은 지난 16일 본격적으로 개관했으며 개관과 함께 패트릭 블랑의 수직정원도 공개됐다.
    • 김새별 동아대학교 통신원kim970203@naver.com
    • 2018-06-19 08:00:00
  • [포토] ‘mom 편한 놀이터’ 3호점 오픈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롯데그룹은 3일 전라남도 나주시 대호동 대호수변공원에서 ‘mom 편한 놀이터’ 3호점 오픈식을 개최했다. 3호점은 수변공원이라는 환경을 고려해 대호제의 호수와 둑방길을 모티프로 한 ‘호수 위의 놀이터’ 콘셉트로 만들어졌다. 공간은 공원의 너른 잔디밭과 호수 조망을 활용한 ‘지형놀이터’, 둑방길을 테마로 하는 ‘작은 호수 놀이터’로 구성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5-03 20:00:00
동영상뉴스
  •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심사위원 Q&A' 영상 공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분은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2019’ 참가자를 위한 안내 영상을 제작해 지난 2일 유튜브 ‘에버스케이프’ 채널에 게시했다. 공모 전반에 대한 설명 외에 공모 주제에 대한 심사위원 설명까지 담겨있어 설계 방향을 선명하게 하는 또 하나의 지침이 되고 있다. 배정한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심사위원(서울대 조경학과 교수)은 ‘심사위원 Q&A’ 코너에서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2019 주제인 ‘주거단지 경관의 회복탄력적 설계’의 의미와 당부의 말을 참가자들에게 전했다. 먼저 아파트로 대별되는 주거단지 조경의 미래에 대해 인구 자연 감소에 의한 도시의 구조 및 형태, 라이프 스타일 변화, 기후변화에 의한 환경 변화를 조망했다. 공모의 핵심 키워드인 ‘회복탄력성(Resilience)’에 대해선 “시스템의 지속성을 유지하고 변화와 교란을 흡수하며 상태 변수 사이에 동일한 관계를 유지하는 능력의 정도”라고 정의한 생태학자 C.S Holling의 말을 인용하며 “지진, 가뭄, 홍수, 태풍, 화재 등 예상 못한 교란을 겪더라도 회복탄력성이 높으면 자연이나 환경의 시스템은 지속가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외 회복탄력성 우수 사례로는 오피스박김의 ‘양화 한강공원’, 투렌스케이프의 공원프로젝트, 시애틀 레인가든 시스템, 리빌드 바이 디자인, 리질리언트 바이 디자인 등을 예로 들었다. 공모전에 참가하는 학생들에게는 “다수의 한국인이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지만 조경학계나 업계에서는 아파트 조경설계에 대해 경시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이제는 대표적인 주거공간이라는 현실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며 “아파트 외부공간의 미래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구체적 실험과 해법을 제시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장식과 화장으로 흘러온 아파트 조경을 넘어서 이제는 아파트 조경 설계를 경관의 튼튼한 근육을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도 부연했다. 영상에는 심사기준에 대한 전재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조경사업팀 디자인그룹장의 설명도 담겨있다. 그는 “공모의 핵심주제인 회복탄력성을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가 가장 중요하고, 대상지 선정이 합리적인지, 그리고 도입한 디자인이나 프로그램이 얼마나 창의적이고 실험적인지를 살펴보고, 제안된 기술의 효율성과 적정성까지 다각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에버스케이프 어워드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지난해부터 진행한 국내 최대 규모의 조경 디자인 학생공모전으로 대상 1개 작품에 1000만 원, 우수상 2개 작품에 각 500만 원 등 총 29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작품 접수는 10월 14일까지 진행되며, 대상지 선정의 합리성, 주제 이해도, 적용 기술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12월 3일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물산 리조트부분은 지난 7월 유튜브에 ‘에버스케이프’ 채널을 개설해 참신한 기획의 조경 프로젝트 영상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배정한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심사위원(사진=에버스케이프 유튜브 채널) 전재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조경사업팀 디자인그룹장(사진=에버스케이프 유튜브 채널)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9-03 19:05:27
  • [동영상] 보도공사 비산먼지 줄이기 이렇게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시설공단이 도심지 보도공사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시공방법 개선을 위해 알기 쉽게 설명한 동영상을 제작했다. 서울시설공단은 도심지 보도 공사 현장에서 먼지를 줄일 수 있도록 ‘보도공사 시공방법 개선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최근 일부 보도블록 공사현장에서 뒷정리를 철저히 하지 않아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실제 블록 위에 남겨진 모래는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에 밟히면서 먼지를 날리기도 하고, 비가 오면 빗물에 쓸려 하수관으로 들어가 퇴적됨에 따라 하수나 우수의 흐름에 장애가 되기도 한다. 이에 공단은 보도공사 건설관계자들이 도심지 공사특성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시공과정에서 비산 먼지 등을 개선할 수 있도록 구성된 동영상을 제작했다. 공단은 올해 자체 T/F팀을 구성해 도심지 공사의 특성을 반영하고 현장분석을 통한 개선방안을 도출하여 누구나 알기 쉽도록 동영상으로 제작했다. 공사과정 중 먼지가 날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블록 절단 시 방진천막(비산먼지방지시설)을 설치해 천막 안에서 절단기로 절단하고, 모래포설 후 고무밀대로 블록 사이를 1차적으로 충진하며 블록표면 다짐과정에서는 부직포를 덮어 다짐토록 했다. 또한 그동안 블록 사이에 채울 모래를 블록 위에 뿌린 채 방치했지만 앞으로는 전용 솔 밀대를 사용해 블록 틈새마다 모래 채움을 마무리해 먼지날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공단은 이번 동영상을 16일부터 지방자치단체 및 해당 건설 관계자 등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서울시설공단 관계자는 “이번 보도공사 개선 동영상을 제작·배포해 공사 전에 관계자 교육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보도공사 중 발생되는 비산먼지를 줄여 쾌적한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사장의 품질 개선에 노력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8-16 21:47:07
  • 서울어린이대공원 영상공모전, 2019년 수상작 7편 공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은 ‘2019 서울어린이대공원 홍보영상 공모전’ 대회 수상작 7편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의 아름다운 풍경 및 볼거리 등을 시민들이 직접 영상으로 제작함으로써 대공원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높이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대상은 인덕대학교 방송영상미디어학과 학생들 4명으로 구성된 ‘신박하진’팀(박수민, 신수민, 최진아, 정하연)의 ‘가치 높이는, 같이 누리는 어린이대공원’이 차지했다. ‘신박하진’ 팀은 시민입장에서 즐길 수 있는 서울어린이대공원의 따뜻한 가치를 영상으로 잘 소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 첫번째 수상작은 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메이비’팀(임지은, 조새봄)의 ‘Let’s go 어린이대공원’으로,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로 발랄하고 귀여운 뮤직비디오 형식의 영상을 선보였다. 최우수상 두 번째 작품은 ‘함스필름’팀(함승엽)의 ‘ '어린이대공원 어디까지 가봤니'로 대공원의 매력적인 모습을 부각해 영상으로 소개했다. 대상을 수상한 신박하진 팀의 박수민씨는 “3분짜리 영상 안에 서울어린이대공원의 모습을 전부 담기 어려울 만큼 많은 볼거리들이 있는 줄 몰랐다.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더 잘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수상작은 대상 1편을 비롯해 최우수상 2편, 우수상 4편이다. 수상자 모두에게는 서울어린이대공원장 상장이 수여되며, 대상 1개 팀에게 100만원, 최우수상 2개 팀에게 각 50만원, 우수상 4개 팀에게 각 20만원씩의 상금이 지급된다. 수상작 7편은 25일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한편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은 5월 한달간 이번 공모전 작품 접수를 받았고 총 27개 작품이 모집된 가운데 창의성, 노력도, 관심도 등을 심사해 총 7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6-25 12:34:24
  • 환경과조경 2019년 11월
  • 2020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꽃보다 아름다운 열매 줄기
공모전
  • 영등포 문래촌 특화가로 조성 아이디어 공모 공모기간 : 2019. 11. 5 (화) ~ 2020. 1. 6 (월) (63일 공고) 응모자격 : 역사·도시·문화와 도시지역 재생 및 활용에 관심 있는 분 누구나. 단, 공모전 심사위원회, 준비위원회, 및 용역 수행자는 참가 불가. 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공모내용 : 특화가로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공모범위 : 1, 2, 3구간 중 택 1 ○ 1구간 : 영등포역 ~ 대선제분일대 가로 ○ 2구간 : 문래창작촌 및 기계금속산업 밀집지내 가로 ○ 3구간 : 경인로 스마트보행환경 개선 가로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19. 11. 5(화) ~ 2020. 1. 6(월) ○ 질의접수 : 1차 - 2019. 11. 11(월) ~ 11.15(금)(질의 답변은 11.20(수) 일괄게시) 2차 - 2019. 12. 2(월) ~ 12.06(금), 질의 답변은 12.11(수) 일괄게시) ○ 현장설명회 : 2019.11.22.(금) 15:30, 문래근린공원(영등포구 문래동3가 66) ○ 공모접수 : 2020. 1. 6(월) 10:00 ~ 17:00까지 ○ 발표일자 : 2020. 1. 15(수) ○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 상 식 : 2020. 1월 중(당선자에게 별도 통보) ※ 문의사항 - 서울시 도시활성화과(도시활성화정책팀 배현경) : xodiddls@seoul.go.kr, 02-2133-4635 - 공모관리팀(마실와이드) : competition@masilwide.com, 02-6010-1022
  •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품격 있는 작가정원 조성을 통해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그린프리미엄을 제공하고, 주민밀착형 공공정원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제2회LH가든쇼”를 개최합니다. 이에 LH가든쇼를 빛내줄 작가정원 작품을 공모하오니,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정원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제2회 LH가든쇼 행사 개요 장 소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동말근린공원 개막식 2020년 5월 15일(금) 예정 주 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 평택시 주 관 ㈜환경과조경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공모 부문 작가정원 9개소 조성 규모 150㎡ 내외(개소당) 조성 비용 개소당 4,500만원(부가세 별도) 설계비 500만원, 시공비 4,000만원 공모 주제 “정원, 경계를 품다” - 대상지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의 제15호 근린공원(동말근린공원)으로,농촌과 도시, 국내와 국제, 현재와 미래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곳입니다.LH가든쇼 작가정원이 그 ‘경계’를 너른 품으로 품어 안음으로써,고덕국제화계획지구만의 장소적 특성을 담아내야 합니다. 작품 접수 2019년 12월 9일(월)~12월 11일(수) 18시까지      접수처▶ ㈜환경과조경 이메일 klam@chol.com      문 의▶  02-521-4626(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작품 심사 2019년 12월 13일(금) 결과 발표 2019년 12월 17일(화), 선정자 개별통보, 홈페이지 공지 시상 내역 시상 내용 상훈 상금 대상(1팀) LH공사 사장상 1,000만원 금상(1팀) LH공사 사장상 700만원 은상(1팀) 평택시 시장상 500만원 동상(1팀) 평택시 시장상 300만원 ※ 대상 수상 작품은 2021 BUGA 에르푸르트(독일정원박람회)에 이전 설치(예정) 문의㈜환경과조경02-521-4626 (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이일klam@chol.com
  • 평택고덕 A-7BL,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 목적 문화예술진흥법 제9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 등) 및 동법 시행령 제12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에 의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건설사업지구에 설치될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을 공개 모집코자 함 사업명 ◦ 평택고덕 A-7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공모개요 ◦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의 종류 - 미술작품 : 조각, 미디어아트 등 문예법 상 미술작품(지자체 심의대상 작품) - 환경조형시설* : 조각, 미디어아트 등 순수창작조형물(지자체 심의 미대상 작품) *아파트 단지 내 조경공간에 설치되는 조형물로써 입주민 참여형․시각적 오브제 등 ◦ 사업비 및 공모수량 - 평택고덕 A-7BL A-1 미술작품: 90,000(천원), 수량 1개 A-2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A-3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 위례 A3-3bBL B-1 미술작품: 52,000(천원), 수량 1개 B-2 환경조형시설: 95,000(천원), 수량 1개 * 사업비는 작품 설치에 관련된 모든 경비를 포함한 금액이며, A, B 두 개의 공모단위(건)으로 공모 ◦ 설치기간 : 계약일 ∼ 건축물사용승인 이전까지 공모일정 ◦ 응모작품 제출일시 : 2019.12.02, 09:00∼17:00 ※ 마감시한(17:00) 이후 메일 발송된 응모 건은 접수되지 않으니 주의 바람. 단, 마감시간 이후 수신된 응모 건 중 이메일 수신 창에서 발송시간이 마감시간 이전인 것으로 확인될 경우 접수처리 가능 ◦ 응모작품 접수 회신일시 : 2019.12.02, 09:00∼18:00 ◦ 심사위원 번호표 추첨일 : 2019.12.03 ◦ 작품 심사일자 : 2019.12.04 ◦ 당선작 발표예정일 : 2019.12.05 ※ 당선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홈페이지에서 발표 : http://www.lh.or.kr ◦ 당선예정작 이의 신청기간 : 2019.12.05 ~ 2019.12.11 ※ 심사일정은 진행 여건 상 조정될 수 있으며, 현장설명회는 생략하고 현장설명서로 대체함 공모 절차 ◦ 응모요령 : 공모조건 등의 세부사항은 공모지침서 등에 의함 ◦ 응모작품 제출 방법 : 이메일로 제출(lhcorporation2020@gmail.com) ◦ 응모작품 접수 방법 : 제출일 마감시간 이내 이메일 전송 완료된 작품에 한해 접수 - 이메일로 응모 후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되며, 접수번호 부여 시 응모 신청 완료됨 ※ 이메일 전송 실패하여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이 오지 않을 경우, 별도 유선통화(070-7431-7195) 및 이메일 재전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