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관리
폴더명
스크랩
  • name
  • name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name
  • name

뉴스

뉴스 상세검색
뉴스 상세검색 닫기
카테고리
기간
~
검색어
오늘의 뉴스(2020-04-02-)
    지난뉴스 보기
  • 18
  • 19
  • 22
  • 23
  • 24
  • 25
  • 26
  • 27
  • 29
  • 30
  • 31
  • 01
  • 02
법‧정책
  • 서울 나무심기 ‘양’보단 ‘질’… 기후변화 대응에 초점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서울시가 단순 양적 확대에 집중했던 나무심기 프로젝트의 방향을 전환한다. 기후변화 대응에 초점을 맞추고,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수종, 장소, 식재 방법 등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나무를 심는다는 계획이다. 시는 ‘천 개의 숲, 천 개의 정원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5년간 서울 전역에 총 2203개 숲과 정원을 조성한 데 이어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작년 한 해 동안 시내 곳곳 자투리땅과 빈 공간에 827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올해부터는 양적 확대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미세먼지, 폭염, 도심열섬 현상 등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환경문제의 해법이 될 수 있도록 ‘어떤 나무를 어디에, 어떻게’ 심을지에 대한 전략적 나무심기 방안을 도입한다. 시는 시민단체, 전문가와 논의해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우수하고 서울시 생육이 적합한 권장 수종 113종을 선정하고 6개 유형의 숲 조성 방안을 지난 2월 마련했다. 동시에 나무심기 실적 관리 개선을 위해 연도·지역별 나무심기 실적의 시각적 정보제공 시스템인 트리맵을 구축해 시민 맞춤형 서비스를 11월 중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기술연구원’에서도 서울이 당면한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대기오염물질 차단에 효과적인 식재방법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며, 향후 서울시 나무심기 정책은 기후변화 대응에 초점이 맞춰진다. 시는 ‘3000만 그루 나무심기’사업이 노후 경유차 6만4000대가 1년 동안 내뿜는 미세먼지를 줄여 미세먼지 평균 25.6% 저감, 초미세먼지 평균 40.9% 저감하는 것과 맞먹는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민관협력 강화를 통한 3000만 그루 나무심기 목표 달성을 위해 시는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효과적 나무심기로 전략적 대응 강화 ▲대규모 생활권·자투리 유휴공간 활용 등 다양한 녹지공간 확충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등 민관협력사업 대폭 확대 ▲홍보역량 강화를 통한 나무심기 일상화, 나무 심는 사회 공감대 형성이란 4대 핵심전략을 세웠다. 첫째, 도심·생활권역에 다양한 녹화방법을 도입해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공원·광장·옥상·벽면 및 교통섬 등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도입하는 등 지역별·장소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녹화방식이 추진된다. 둘째, 대규모 공터 및 유휴공간 등을 활용한 나무심기를 통해 외곽 산림에서 생성되는 차갑고 신선한 공기를 도심으로 유도·확산시킨다. 한강과 주요 하천의 수변환경에는 적합한 울창한 숲을 조성하고 올림픽대로, 공개공지 등 유휴부지에는 키 큰 나무, 키 작은 나무, 초화류를 활용한 다층 숲이 조성된다. 셋째,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확대를 위해 민간기업의 사회공헌활동 녹화사업과 시민 참여형 나무심기를 적극 추진한다. 작년 진행한 ‘숨은 땅 찾아 나무심기’ 사업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시민 1300여 명이 참여해 시 전역 주택가 공지 및 나대지 등에 80만 그루를 식재해 좋은 성과를 거둬 금년에도 추진할 계획이다. 넷째, 나무심기 시민체감도 향상과 나무 심는 사회 공감대 형성을 위해 홍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나무심기 문화를 확산시키고, 많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소통 확대를 위해 SNS·블로그·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나무심기와 관련된 카드뉴스·웹툰·동영상 등을 제작해 시민들과 공유하고, 공원·지하철·버스·따릉이 등 공공시설에 전광판·조명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활동을 적극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하며 재미와 의미를 부여한 릴레이 나무심기 캠페인을 온라인·오프라인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정원
  •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정원작품 공모전’ 5월 8일까지 접수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경기도가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정원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도는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정원작품 공모전’을 4월 1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정원으로 떠나는 소풍 여행, 레솔레파크’로 천혜의 자연생태보존 도시인 의왕시의 특징과 호수, 소나무, 태양, 레일이 함께하는 공원 ‘레솔레파크’의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정원이어야 한다. 공모부문은 ‘문화정원’과 ‘생활정원’으로 나뉜다. 우선 ‘문화정원’ 부문은 조경·원예·화훼 등 정원 관련 전문가 및 종사자 등이 참여할 수 있다. 경력자가 참여하는 만큼 신개념의 정원문화를 선도하는 작품을 제시해야 하고, A타입과 B타입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A타입의 작품 규모는 12m x 24m이며 B타입은 12m x 12m이다. ‘생활정원’ 부문은 정원 조성에 관심 있는 일반인 및 관련학과 대학생이 참가 대상으로,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근하고 응용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면 된다. 작품 규모는 8m x 8m이다. 이번 공모전은 개인 또는 팀을 꾸려 단체로 참가가 가능하며, 공모전 주제에 걸맞은 정원 설계안을 제출하면 된다. 도는 5월 중 심사를 통해 문화정원 6개, 생활정원 8개 등 총 14개 작품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심사기준은 작품성과 시공성, 적합성, 이용성 등으로 선정된 작품은 6월 18일에 진행될 예정인 작품 발표회를 거쳐 9월 21일부터 시공에 들어간다. 시공비는 ‘문화정원’ A타입은 1작품 당 7000만 원, B타입은 1작품 당 4000만 원, ‘생활정원’은 1작품 당 1200만 원이 지원된다. 이후 시공이 완료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현장심사’를 진행하고, 10월 의왕 레솔레파크에서 열릴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한국조경신문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내달 8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한국조경신문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조경일반
  • 신상섭 우석대 조경학과 교수, 명예교수 추대·근정포장 수상
    [우석대학교 = 박현우 통신원] 신상섭 우석대학교 조경학과 교수가 명예교수로 추대되고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우석대학교는 지난달 31일 교내 본관 2층 총장 집무실에서 교원 정년 퇴임식 및 명예교수 추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년퇴임을 맞은 교원은 ▲신상섭(조경학과) ▲박상익(역사교육과) ▲김기현(아동복지학과) ▲정상현(행정학과) 교수이며, 신상섭·박상익 교수가 명예교수로 추대됐다. 남천현 총장은 이날 정부를 대신해 신상섭 교수에게 근정포장을 수여했다. 또한 정년을 맞은 교원에게 그동안의 노고와 감사의 뜻을 담은 공로패를 전달했다. 남천현 총장은 “수십 년간 교단에 몸담으시며 대학 발전에 이바지하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퇴임 후에도 우석의 산증인으로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 [포토] 2018서울정원박람회 '가을밤의 정원 음악회'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와 환경과조경은 '2018 서울정원박람회'의 개막을 축하하는 기념 행사로, 3일 저녁 6시부터 '피크닉 스테이지'에서 '가을밤의 정원 음악회'를 개최했다. 무대 주변 잔디밭을 가득 메운 500여 명의 시민들은 음악과 정원이 어우러지는 피크닉 스테이지에서 가을 밤 정취에 흠뻑 빠졌다. 정원 음악회는 '이상은, 옥상달빛, 하모나이즈, 정직한 멜로디, 마제스틱유스콰이어'가 참여해 시민들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피크닉 스테이지에서는 버스킹, 가든시네마(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언어의 정원), 가을소풍 문예마당 빅콘서트, 아이와 함께 하는 정원 활동이 진행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0-04 02:00:00
  • [포토] ‘mom 편한 놀이터’ 3호점 오픈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롯데그룹은 3일 전라남도 나주시 대호동 대호수변공원에서 ‘mom 편한 놀이터’ 3호점 오픈식을 개최했다. 3호점은 수변공원이라는 환경을 고려해 대호제의 호수와 둑방길을 모티프로 한 ‘호수 위의 놀이터’ 콘셉트로 만들어졌다. 공간은 공원의 너른 잔디밭과 호수 조망을 활용한 ‘지형놀이터’, 둑방길을 테마로 하는 ‘작은 호수 놀이터’로 구성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5-03 20:00:00
  • [포토] ‘mom 편한 놀이터 2호점’ 오픈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롯데그룹이 어린이의 놀 권리 보장을 통해 사회공헌을 실현하기 위해 조성한 ‘mom 편한 놀이터’ 2호점이 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꿈마을어린이공원에 16일 문을 열었다. 이날 완공식에서는 어린이집 원생 약 100여 명이 놀 권리를 인지하게 하는 스탬프 랠리에 참여해 산타에게 선물을 받았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1-17 00:00:00
동영상뉴스
  • 문화재청, ‘봄, 자연과 함께하는 영상여행 특집프로그램’ 편성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문화재청이 코로나19로 외출이 자제된 국민들을 위한 힐링 문화유산 여행 영상을 기획했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단은 문화유산채널 누리집과 유튜브를 통해 문화유산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봄, 자연과 함께하는 영상여행 특집프로그램’을 편성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봄, 자연과 함께하는 영상여행 특집프로그램’은 문화재청이 코로나19로 인한 외출 자제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국민들의 정신적 안정을 위해 기획한 영상으로 지난 6일부터 공개하고 있는 ‘문화유산 ASMR영상’ 이후 두 번째 영상기획이다. 특집 형식의 7개의 주제로 기획된 이번 문화유산 영상들은 봄을 맞은 궁궐과 유명 문화유산들의 아름다운 사계, 한국의 섬과 전통정원 등을 소재로 했고, 문화유산을 직접 둘러보는 느낌의 가상현실 영상들도 같이 공개한다. 7개 주제는 ▲4대 궁궐 봄꽃 풍경 ▲문화유산 사계절 시리즈 ▲한국의 천연기념물 동물 ▲이미지 문화유산▲섬 문화유산 기행 ▲한국의 정원 ▲문화유산 여행 360° VR 등으로 총 44편이다. 특히 실감형 콘텐츠인 ▲문화유산여행 360° VR에서는 제주 용천동굴, 담양 소쇄원, 한라산 백록담, 문섬‧범섬 천연보호구역 등 직접 찾아가기 어려운 문화유산 현장을 실제처럼 생생히 느낄 수 있어 색다른 가상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한 달간 집중 공개될 고품격 문화유산 영상들은 도시의 각박한 삶과 침체된 분위기에 지친 국민의 마음을 편안하게 달랠 것으로 기대된다. 영상여행 특집프로그램은 ‘문화유산채널 누리집’과 문화유산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19 13:39:57
  • 초록빛 우주 ‘모리의 정원’ 예고편 공개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오는 26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모리의 정원’ 예고편이 공개됐다. ‘모리의 정원’은 30년 동안 정원을 벗어난 적이 없는 화가 모라카츠의 자연주의 철학이 담긴 일본 영화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곤충, 자연을 그린 화가의 작품과 화실이 비춰지며 “오늘도 손님 올 거예요. 잘 대해줘요”라고 말하는 아내 히데코의 음성과 함께 시작된다. 이윽고 모리는 게다를 신고 북유럽 요정 같은 뾰족 모자를 머리에 쓰며 “다녀오겠다”고 말하는데 정작 모리가 ‘다녀오는’ 곳은 바로 그의 정원이다. 땅을 파고 들어가는 곤충을 관찰하고 작은 연못을 헤엄치는 금붕어를 들여다보며, 고양이를 따라가는 모리의 모습은 마치 정원을 탐험하는 모습처럼 보인다. 사진작가 후지타를 따라 모리의 정원을 방문한 조수 가시마는 이런 모리를 보며 “완전 신선이다”고 놀라는데, 후지타는 모리가 30년 동안 이 정원에서 한 발짝도 나가지 않았다고 전해 더 큰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컷에서 “여기에는 많은 나무와 벌레가 살고 있으니까요. 이 정원은 남편의 전부예요”라고 말하는 히데코의 목소리는 도시에서 바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이 놓친 것에 대해 생각하게 하며 잔잔한 감동을 준다. 특히 ‘걸어도 걸어도’, ‘어느 가족’, ‘일일시호일’에서 섬세한 연기와 천진한 미소로 깊은 여운을 남긴 고 키키 키린 배우의 유작으로 알려져 키키 키린 배우를 그리워하는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18 13:44:01
  • 문화유산 ASMR로 ‘마음 치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문화재청이 문화유산에서 들리는 자연의 소리를 담아 마음을 치유하는 ASMR 영상을 제작했다. 문화재청은 문화유산을 활용한 ‘마음 치유 콘텐츠’를 시리즈로 제작해 유튜브로 제공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해당 콘텐츠는 그동안 문화재청과 관계 기관에서 제공해 왔던 문화유산 홍보 콘텐츠 중에서 국민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문화유산 ASMR’을 활용해 ‘마음 치유 문화유산 ASMR’이라는 제목으로 만든 영상들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들에는 ▲명주 짜는 소리 ▲고택과 산사의 고즈넉한 바람 소리 ▲숲의 듣기 좋은 바람 소리 ▲해변의 파도 소리 등 아름다운 문화유산 영상과 함께 생생하게 담겨있다. 문화재청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국립고궁박물관 등 궁·능 실내 관람시설은 휴관하고 있지만 문화유산을 아끼고 사랑하는 국민을 위해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문화유산을 체험할 기회를 만들고자 하는 뜻에서 이를 기획했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이번 영상 콘텐츠로 코로나19 우려에 따른 외부 활동 제약으로 마음의 고통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립고궁박물관 등 궁‧능의 실내 관람시설은 22일까지 휴관하고 있으며 궁궐과 왕릉 등은 현행과 같이 정상 운영하고 있지만 문화재 안내 해설은 2월 8일부터 중지하고 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3-07 17:29:22
  • 환경과조경 2020년 4월
  • 최신판 CONQUEST 조경기능사 실기정복
  • 이어 쓰는 조경학개론
공모전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공모 공 모 개 요 ◦ 공 모 명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 공모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한가람로 65(기존 잠실 한강공원 야외수영장 중심) ◦ 공모방식 : 일반설계공모 ◦ 설 계 비 : 415,000천원 ◦ 예정공사비 : 9,700,000천원 참 가 자 격 ◦ 국내·외 조경기술사 모두 참여가능하며, 공동응모 시 총 3인까지 가능함 ※ 자세한 사항은 본 공고 시 설계 공모 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공 고 : 2020. 03. 23. (월) ◦ 참가등록 : 2020. 03. 23. (월) ~ 2020. 05. 15. (금) ◦ 공모설명회 : 2020. 04. 08. (수) 15:00 ※ 성동구 강변북로 257 한강사업본부 1층 식당 ◦ 질의접수 : 2020. 04. 08. (수) ~ 2020. 04. 10. (금) ◦ 질의응답 : 2020. 04. 17.(금) ◦ 작품접수 : 2020. 05. 18. (월) 10:00 ~ 2020. 05. 20. (수) 18:00 ◦ 작품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 결과 발표 : 2020. 06. 04. (목) 심 사 ◦ 기술검토 : 2020. 05. 22. (금) ◦ 작품심사 : 1차 2020. 05. 27. (수), 2차 2020. 06. 03. (수) ◦ 심사위원회는 설계 공모 웹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 (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당선작 :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16,600,000원 -3등작 : 12,450,000원 -4등작 : 8,300,000원 -5등작 : 4,150,0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공원시설과 ☎ 02. 3780. 0899 ◦ 설계 공모 웹페이지 :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
  • 서울관광플라자 공모개요 ○ 공모명: 서울관광플라자 설계공모 ○ 위 치: 대한민국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85(관철동 10-2) 삼일빌딩 ○ 설계범위: 삼일빌딩 내 1층을 로비 중 일부를 포함한 지상 4층 ~11층 내부 ○ 공모방식: 제안공모 ○ 설 계 비: 1억8천235만원(부가세포함) ○ 총 공사비: 60억 이내(물품구입비 포함) 참가자격 ○ 국내·외 건축사 또는 건축 및 인테리어 관련 전문가_해당 경력을 증빙할 수 있는 자로 필요시 건축사사무소 및 해당 기술자와 협업할 수 있는 자 (※ 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모일정 ○ 참가등록: ‘20.03.25.(수) ~ 04.15.(수) 17:00 마감 ○ 질의접수: ‘20.03.30.(월) ~ ‘20.04.01.(수) 17:00 마감 ○ 질의답변: ‘20.04.06.(월) ○ 작품접수: ‘20.04.20.(월) ~ ‘20.04.22.(수) 17:00 마감 심사 ○ 1차 심사: ‘20.04.23.(목) ○ 2차 심사: ‘20.04.24.(금)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통합 홈페이지에 명단 공개, 설계지침서 내 확인 가능) ○ 심사결과 발표: 20.04.27.(월) 상금 ○ 당선작: 기본 및 실시설계 우선협상권 ○ 우수작 및 가작: 4인 이내 보상비 지금 (※ 설계공모지침서 참조) 문의처 서울관광재단 발주부서: 서울관광플라자 TF팀(02-3788-8141) 공모전용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