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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책
  • 노동부, 위험 방치한 346개 건설현장 형사입건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말 690개 건설현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한 사실을 적발하고, 이 중 346개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책임자와 법인을 형사입건했다. 노동부는 지난해 11월 19일부터 12월 7일까지 겨울철 화재·폭발·질식 등 대형사고 위험이 높은 전국 753개 건설현장에 대한 집중감독한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감독 결과 690개 현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실을 적발해, 추락 위험 장소에 안전난간을 설치하지 않는 등 사고 위험을 방치한 346개 현장의 안전관리책임자와 법인을 형사입건했다. 또한 작업발판을 설치하지 않고 높은 곳에서 작업을 하는 등 급박한 사고 위험이 있는 77개 현장에 대해서는 작업중지를 명령하고, 노동자 안전교육 및 건강진단 등을 하지 않은 607개 현장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즉시 개선 명령을 내렸다. 노동부에 따르면 건설현장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추락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추락사고의 주요 원인인 ‘불량비계 및 2단 동바리’ 사용근절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 2017년 전체 산업재해로 인한 사고사망자는 964명으로, 이 중 건설현장에서만 50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추락사고 사망자는 276명으로 비계‧작업발판 추락사망자가 73명이었다. 노동부는 올해 불량비계 및 2단동바리 설치현장 중 안전보건공단의 안전점검 및 개선요구에도 불구하고 개선하지 않을 경우에는 기획감독을 실시해 형사입건 및 현장 작업중지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박영만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재정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건설현장은 추락방지시설 설치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신청하여 노동자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원
  • 2019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시민추진단' 200명 모집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파주시가 임진각 수풀누리에서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참여할 시민추진단 200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시민추진단은 홍보운영팀, 자원봉사팀, 시민정원지원팀, 마을정원지원팀, 정원해설팀으로 총 5개 분야 200명 내외로 구성된다. 시민추진단은 정원교육을 통해 정원조성 및 지원, 박람회장 정원해설, 홍보활동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정원분야에 관심 있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오는 2019년 2월 12일까지다. 정명기 파주시 환경수도사업단장은 “박람회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추진단으로 지원해주길 기대한다”며 “파주시민이 함께하는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홈페이지나 파주시 공원녹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경일반
  • 공원일몰제·도시재생·미세먼지…조경계 공동대응 ‘시동’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도시공원 일몰제, 미세먼지 문제, 도시재생 참여 등 사회적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조경분야 연대가 강화될 전망이다. 노환기 한국조경협회 신임회장과 이상석 환경조경발전재단 이사장은 22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 ‘제39회 한국조경협회 정기총회’에서 조경분야의 협력과 연대를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노환기 한국조경협회 회장은 사회적 이슈와 조경계 현안과 접촉면을 넓히면서 대응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도시재생, 미세먼지 문제, 열섬현상은 조경분야가 기본적으로 해결할 당연한 숙제이자 과업이다. 국가적 이슈인 환경기후문제, 사회적 경제, 남북관계 변화, 산업구조 개편 등과 조경분야의 현안인 도시공원 일몰제, 도시재생, 미세먼지 대응, 조경진흥 등 서로 상관관계를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조경계가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으면 열매는 결코 우리 손에 쥐어지지 않는다”며 참여를 말했다. 이상석 이사장은 “내년 7월 도시공원 일몰제가 시행되고, 건설분야에서 산업구조 혁신이 이뤄진다. 이러한 변화가 조경분야에 우호적인 상황인 것만은 아니다"라며 한국조경협회와 손을 잡고 이러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했다. 협회와 재단은 당면한 과제로 조경감리제도 개선을 꼽았으며, 품셈과 용역대가의 현실화를 위해 공동 전선을 강화할 방침이다. 올해 한국조경협회는 ‘소통, 협력, 역량강화, 사회공헌, 참여’라는 5대 기조 아래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소통 부문에서 협회는 조경관련 정책과 법제를 모니터링하면서 대응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안상욱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을 소장으로 한 ‘조경정책연구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협력 부문에서는 오는 5월 조경설계업협의회, 건설사조경협의회 등과 공동으로 워크숍을 추진하는 한편, 10월 조경문화제에도 화력을 보탠다. 협회의 내실과 외연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조경실무 아카데미, 도시재생 세미나, 미세먼지 저감 세미나를 구상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협회 운영을 위한 조경인증제 신설까지 추진중이다. 조경인 체육대회는 협회 사회공헌 측면에서 한마음 대축제로 명칭을 변경하고, 일반인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조경‧정원박람회, 서울정원박람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등 조경관련 박람회 지원도 이어진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와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참여에 대한 긴밀한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 참여 부문에서 협회는 40대, 50대 조경인 확대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노환기 회장은 “40대, 50대 회원을 제도권으로 끌어오는 것이 목표”라며 젊은 조경인 참여를 강조했다. 협회는 내년 창립 40주년을 위해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젊은 조경인 참여를 높이기 위한 UCC 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다. 협회의 사업목표를 가늠할 수 있는 집행부의 윤곽도 드러났다. 환경조경발전재단과 함께 조경 정책과 법제를 대응해갈 ‘조경정책연구소’가 협회 조직으로 새로 신설되었고, 정원담당 부회장 대신 ‘경관재생담담 부회장’이 생겼다. 국제담당 부회장은 대외협력 부회장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총회 2부에서는 공로상,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최종필 명예회장과 19대 집행부는 공로상을 받았고, 그룹21, 디자인파크개발, 미주강화, 예건, 이노블록, 키그린에게는 감사패가 돌아갔다. 최종필 명예회장은 “지난 2년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협회가 움직일 수 있었다. 그러는 가운데 협회의 명칭을 바꾸고, 산림기술인협회에 조경 업역을 삽입하도록 했으며, 조경감리 제도의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했다”고 회고하며, “올해는 조경 단체장들의 협력 의지가 강해 20대 집행부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이용훈 한국조경협회 고문은 “조경인은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한국조경협회와 한국조경학회를 중심으로 뭉쳐야 한다. 어려울 때일수록 힘을 모아 조경을 재건해야 한다”고 했다. 이날 ‘남북철도 연결과 동아시아철도망’을 주제로 손혁재 유라시아평화철도포럼 이사장의 특별강연도 진행됐다. 손 이사장은 “남북한 철도 연결을 통해 얻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140조2127억 원에 달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남북한, 중국, 일본, 러시아, 몽골과의 교류를 위한 통로로서의 가치”라며, 문재인 정부의 동북아철도공동체 구상에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포토뉴스
  • [포토] 2018서울정원박람회 '가을밤의 정원 음악회'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와 환경과조경은 '2018 서울정원박람회'의 개막을 축하하는 기념 행사로, 3일 저녁 6시부터 '피크닉 스테이지'에서 '가을밤의 정원 음악회'를 개최했다. 무대 주변 잔디밭을 가득 메운 500여 명의 시민들은 음악과 정원이 어우러지는 피크닉 스테이지에서 가을 밤 정취에 흠뻑 빠졌다. 정원 음악회는 '이상은, 옥상달빛, 하모나이즈, 정직한 멜로디, 마제스틱유스콰이어'가 참여해 시민들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피크닉 스테이지에서는 버스킹, 가든시네마(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언어의 정원), 가을소풍 문예마당 빅콘서트, 아이와 함께 하는 정원 활동이 진행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0-04 02:00:00
  • 수직정원, 기후조사와 그에 맞는 식물 선정이 포인트
    [동아대학교 = 김새별 통신원] 부산현대미술관은 지난 16일 을숙도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수직정원의 선구자 패트릭 블랑의 초청강연을 개최했다. 패트릭 블랑은 수직정원의 선구자로 흙이 없는 수직 콘크리트 벽 위에 에어 플랜트(Air Plants)를 이용한 수직정원을 탄생시켰다. 수직정원을 단순히 식물을 심는 차원을 넘어 정원 예술의 한 분야로 정착시키며 전 세계적으로 유행시킨 장본인으로, 퍼싱홀 호텔 실내(프랑스 파리), 케 브랑리 박물관(프랑스 파리), 21세기 미술관(일본 가나자와), 카이사 포럼(스페인 마드리드) 등의 작품을 남겼다. 그는 어릴 때부터 열대식물과 물고기에 관심이 많았다. 열대기후에서 식물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도 관심을 가졌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열대식물이 바닥이 아닌 공중을 향해 올라간다는 특징을 알게 됐고, 수족관에서는 필로덴드론이란 식물이 수족관을 청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 발견이 후에 수직정원으로 발전하게 됐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이날 강연에서 패트릭 블랑은 “수직정원 작업을 할 때는 해당 건물이 위치한 지역의 기후에 대해서 조사를 많이 해 그 기후에서 잘 살아남을 수 있는 식물을 골라야 한다”며 “건물의 위쪽과 아래쪽, 그 밖의 상세한 부분을 구분해 빛과 바람을 얼마나 받는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식물들을 배치해야 한다. 식물들의 성장 속도와 크기를 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산현대미술관의 수직정원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부산현대미술관 수직정원의 가장 큰 상징은 ‘해국’이다. 이번에 조성한 수직정원에는 1500여 개의 해국이 심겼다. 패트릭 블랑은 “한국을 방문해서 기후대를 알아보려 이곳저곳을 다녔다. 그중 제주도를 방문했을 때 파도가 날뛰는 어려운 환경에서 꿋꿋이 예쁘게 피어 있는 해국을 봤다. 이 해국의 모습이 한국 사람들의 삶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해국을 상징으로 꼽은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처음에는 300여 종의 식물을 심으려 했다. 동아대 조경학과 교수님들과 지역의 조경업체들의 도움을 받아 식물을 가감하며 최종 175여 종을 결정했다. 부산현대미술관 수직정원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한 상호협력 속에서 만들어진 정원이다”고 말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미술관이 있는 지역은 바람이 많이 불어 공중습도가 빠르게 사라질 텐데, 수분 부족은 어떻게 극복한 것인가”란 질문이 나왔다. 이에 패트릭 블랑은 “수분 공급을 해주는 펠트층이 2층이다. 바깥쪽 펠트는 건조해질 수 있으나 안쪽 펠트는 수분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우려하는 부분은 지켜보면 알 것이다”고 답했다. 끝으로 “15년쯤 전 서울에서 장 누벨 건축가와 함께 작업한 개인주택 정원은 아무도 볼 수 없는 곳이었는데, 이번에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정원을 만들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부산현대미술관은 지난 16일 본격적으로 개관했으며 개관과 함께 패트릭 블랑의 수직정원도 공개됐다.
    • 김새별 동아대학교 통신원kim970203@naver.com
    • 2018-06-19 08:00:00
  • [포토] ‘mom 편한 놀이터’ 3호점 오픈식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롯데그룹은 3일 전라남도 나주시 대호동 대호수변공원에서 ‘mom 편한 놀이터’ 3호점 오픈식을 개최했다. 3호점은 수변공원이라는 환경을 고려해 대호제의 호수와 둑방길을 모티프로 한 ‘호수 위의 놀이터’ 콘셉트로 만들어졌다. 공간은 공원의 너른 잔디밭과 호수 조망을 활용한 ‘지형놀이터’, 둑방길을 테마로 하는 ‘작은 호수 놀이터’로 구성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5-03 20:00:00
동영상뉴스
  • 다큐로 본 ‘열린 청와대’ 정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베일에 싸인 청와대 정원의 일부 모습이 다큐멘터리를 통해 공개됐다. 청와대 경호처는 지난 7일 국민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청와대 내부 정원의 모습을 다큐 형식으로 담은 ‘청와대 나무 이야기’를 공개했다. 청와대에는 저마다 이야기를 품고 있는 5만 여 그루의 나무가 살고 있다. 740살이 된 주목, 창경궁에서 청와대로 옮겨 심은 향나무 등 청와대 곳곳 특별한 나무 이야기가 숨어 있다. 다큐멘터리는 청와대 경호처에서 34년간 근무하며 청와대 정원을 지켜온 이보연 주무관과 노회은 제이드가든 가드너의 대담 형식으로 3부에 걸쳐 청와대 정원을 소개한다.    1부 ‘자연이 선물한 도심의 허파’에서는 청와대 동편의 춘추관부터 여민1관에 심긴 나무를 만난다.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해 평양에 심은 모감주나무, 사과나무 등 유실수를 심은 친환경 단지, 발길이 닿지 않은 침류각의 나무들, 대통령의 기념식수 이야기를 담았다.    2부 ‘울창한 나무와 소박한 정원’에서는 청와대 중심부인 녹지원부터 수궁터까지 더 깊이 들어가 본다. 녹지원의 커다란 반송, 감나무가 자리한 상춘재의 전통정원, 용충교 일대의 울창한 숲과 조림사업 이야기, 리설주 여사가 언급해 유명세를 탄 만병초, 740살 된 청와대 주목, 정원으로 탈바꿈한 구본관 터 등 청와대 중심부 나무를 자세히 다룬다. 3부 ‘나무에 담긴 국가의 품격’에서는 소정원부터 영빈관까지 청와대 서편의 나무들을 소개한다. 야생화가 즐비한 소정원, 100살을 맞이한 22그루의 청와대 정문 반송, 청와대 본관 앞의 모과나무와 배롱나무, 나무를 보존하기 위해 쌓은 석축, 창경궁에서 옮겨온 키 큰 향나무, 팔도의 소나무가 모인 영빈관 등이 소개된다. 노회은 가드너는 “수목원에서 일하는 가드너로서 보람된 일이었다. 일반에게 개방되지 않은 정원을 엿볼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1-09 16:25:34
  • [웹드라마] 정원: 마음을 원하다 4화·끝 - 우리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정원박람회 서포터즈 ‘그린핑거스’는 서울정원박람회 홍보용 4부작 웹드라마 ‘정원(情願): 마음을 원하다’ 4화를 2일 공개했다. ‘그린핑거스’가 기획부터 시나리오 집필, 배우 캐스팅, 장소 섭외, 촬영, 편집까지 직접 참여한 ‘정원: 마음을 원하다’는 조경가와 플로리스트가 서울정원박람회 정원작품 공모에 함께 참여하면서 사랑을 싹 틔우는 과정을 그린 멜로드라마다. 2일 공개된 ‘정원: 마음을 원하다 4화 - 우리’에서 김진태와 이은유는 서울정원박람회장에 함께 가기로 하고 공원 입구에서 만난다. 서울정원박람회가 시작하는 날 고백하기로 한 진태는 은유에게 먼저 “좋아해요”란 고백을 듣게 된다. 그렇게 연인이 된 두 사람은 손을 잡고 서울정원박람회장에 발을 들인다. 한편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2018서울정원박람회에서는 국내 대표 정원 디자이너가 만드는 ‘작가정원’을 비롯해 국립수목원, 김용택 Knl 환경디자인스튜디오 소장, 아모리 갈롱, 제이드가든이 선보이는 ‘초청정원’, 시민이 참여하는 포미터가든·팝업가든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해설이 있는 정원 투어, 가족 화분 만들기, 정원에 차린 식탁 등의 정원과 관련된 다채로운 문화 행사도 펼쳐진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10-02 22:00:00
  • [당신의 정원을 디자인해 드립니다④-끝] 용산구 청파초등학교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당신의 정원을 디자인해 드립니다 - 서울정원스튜디오(이하 서울스튜디오)'의 마지막 사전 영상이 공개됐다. 대상지는 용산구에 있는 '청파초등학교'이며, 최재혁 스튜디오 오픈니스 대표가 디자인을 맡게 된다. 서울시와 조경이상, 플레이스온이 준비하는 '서울정원스튜디오'는 2018 서울정원박람회의 일환으로 다양한 유형의 공공공간을 설계하는 조경가의 디자인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용산구 효창원로에 있는 청파초등학교는 대상지에 풍부한 녹지가 형성되어 있다. 하지만 예산 부족으로 체계적인 조경 작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약 350㎡의 부지를 디자인할 조경가는 최재혁 대표이다. 서울시 공공조경가인 그는 지난 2016 서울정원박람회에서 '숲의 울림'이라는 이름의 작가정원으로 금상을 수상하였고, 지난해에 코리아 가든쇼에서는 '세심원'으로 대상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패스트파이브 성수점의 옥상정원을 조성했다. 서울정원스튜디오는 10월 8일 위워크 여의도역점 라운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간동안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gs2018.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0-01 10:00:00
  • 환경과조경 2019년 1월
  • 2019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조경이 그리는 미래
공모전
  • 2019 서울로 식물 정원 공모전 미세먼지의 공포가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오늘날의 도시에서 식물이 지니는 가치와 효용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클로란 식물재단은 학생공모전을 통하여 상상력이 넘치는 미래의 도심 속 식물 정원 구상을 선정하고 이를 실제 공간에 실현하고자 한다. Botany for change는 젊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세계의 주요 도시 공공 공간을 변화시키는 클로란 식물재단의 기획 프로젝트이다. 이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가능한 정원을 도시에 조성하고 유지관리에도 기여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식물의 가치를 공감하게 하고 더 나은 도시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일이다.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된 Botany for Change 프로젝트는 2017년 파리 빌레뜨 공원(Parc de la Vilette), 2018년 마르세이유 프라도 해상 공원(Prado Seaside Park)의 일부 공간에 학생들의 참여로 정원이 조성되었다. 2019년 서울에서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받아 도심 한가운데에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정원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2019년에는 ‘서울로 7017’ 일부 고가하부가 공모 대상지이다. 서울로는 차량길을 보행길로 재생하여 서울의 대표적인 보행로이자 식물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모전을 통한 창의적인 제안과 이를 바탕으로 한 공간개선으로 서울로의 가치가 보다 높아지리라 기대한다. 클로란 식물재단 Botany for Change 학생공모전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2019 클로란 식물재단 Botany for change 서울로7017 식물정원 공모전 주 최 : 서울특별시, PFDC 클로란 식물재단 참 가 자 격 : 국내외 대학 또는 대학원의 조경, 원예 및 기타 관련 학과 재학생 (휴학생 포함)으로 구성된 2인 이상 3인 이하의 팀 (개인 출품 불가) 참가 신청 기간 : 2018년 11월 19일 ~ 2019년 1월 31일 18시까지 참가 신청 접수 : 클로란 식물재단 홈페이지 (https://www.kloranebotanical.foundation/kr) * 방문신청, 우편신청, FAX신청 등 기타 방법에 의한 신청 불가 현장 설명회 : 2018년 12월 27일 오후 2시 서울로7017 여행자카페 2층 질의 방법 : 1월 18일까지 메일(botanyforchange@gmail.com)을 통해 질의가능하며답변은 2019년 1월 21일(월), 홈페이지에 게시됨 제출 기한 : 2019년 2월 11일 ~ 2월 15일까지 (10시 – 18시) * 당일 우편물 소인에 한해서는 2월 18일까지 도착에 한해 접수 인정함 제출 장소 : 클로란식물재단 (피에르파브르 더모코스메틱 코리아)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길 41 퍼시픽타워 18층 (우 04513) * 방문제출 및 우편제출만 가능 제 출 물 :판넬 (심사용) – 1부 /설계설명서 (심사용) - 1부 /재학증명서 – 팀원 전체 각 1부 /참가신청서 – 참가신청 후 홈페이지에서 인쇄 /CD 또는 USB : 판넬, 스케치, 다이어그램, 설계설명서 등 수록 (각 판넬과 이미지 파일 : jpg형식, CMYK, 300dpi) 심사 : 2019년 2월 20일 (예정) 심사 위원 : 플로랑스 기욤ㅣ 클로란 식물재단 이사장 정영선 ㅣ 조경설계 서안 대표 황지해 ㅣ 정원 디자이너 김영준 ㅣ 김영준도시건축 대표 조경진 ㅣ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2019 Botany for Change 공모전문위원(PA) 최윤종 ㅣ 서울시 푸른도시국 국장 심사 기준 : 창의적인 주제를 자유로이 설정하고, 이를 구현하는 작품의 일관성이 확보해야 함 스토리텔링을 통한 구상으로, 장소의 심미적 가치를 향상시켜야 함 사계절 변화와 경관 연출을 고려하고, 생태적 환경과 조건에 부합하여야 함 결과 발표 : 2019년 2월 22일 (홈페이지 게시) 시상 내용 : 최우수상 1작품 / 상금 3,000,000원 및 퇴계로 정원 조성 참여 / PFDC본사 및 프랑스 남부 클로란 식물재단 본사 방문 우수상 2작품 / 상금 1,000,000원 장려상 3작품 / 상장 및 상품 시상 일정 : 2019년 2월 28일 예정 작품 조성 : 2019년 3월 중순~4월 말(예정) 최우수작은 주최측에 구성한 전문가팀 멘토링을 받게 되며, 설계안을 시공가능 하도록 발전시킴 상기 및 본 지침서의 모든 시각은 한국시각(GMT+9)을 기준으로 하며, 공모일정 및 당선작 발표는 사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조정 시 홈페이지에 이를 사전 공지함
  •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서울특별시에서는 기존 자전거도로의 불편구간 개선 및 연결성 확보를 위해 입체적 자전거도로인 Eco-Bike Line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지상의 한정된 도로공간을 입체적으로 이용하는 Eco-Bike Line 조성은 자전거이용활성화 및 이용환경 개선의 기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자전거를 주로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Eco-Bike Line의 설치 노선 및 방안에 대해 ‘자전거 친화도시, 서울’에 부응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시민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평소 자전거에 관심이 있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주 제 :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 ‘나’만의 Bike Road를 그리다 - 2. 접수기간 : 2018. 11. 12.(월) ~ 12. 17.(월) 3. 참여대상 : 제한없음, 개인 혹은 4인 이하 팀으로 참여 가능(1인(팀)당 1작품) 4. 공모목적 ○ 본 공모는 입체적 자전거도로인 Eco-Bike Line을 조성하기 위한 공모로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방안에 대해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받아 수용하고자 함 ○ 공모 수상작을 활용한 Eco-Bike Line 구축을 통해 서울시 자전거도로망 개선을 도모하고자 함 5. 공모내용 : 입체적 자전거도로 Eco-Bike Line 조성방안 ○ Eco-Bike Line 설치 노선 제안 - 설치 노선의 시·종점 제시(노선도 첨부) - 노선의 현황 및 문제점(현황사진 포함) - 노선 제안 사유 - 기타 필요사항 ○ Eco-Bike Line 구성요소 설치 방안 - 설치할 Eco-Bike Line 구성요소와 구축방안 제시(개념도 첨부, 참고의 ‘SKY BIKE-WAY’, ‘SKY BIKE-DECK’ 중 택1 혹은 다중선택) - Eco-Bike Line과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성 확보 방안 - 기타 필요사항 ○ 기대효과 제시 6. 제출형식 ○ 참가신청서 ○ 작품설명서 – A4 3매 이내 (파일형식 : PDF, HWP) ○ 노선도 및 개념도 – A1 1매, A2 2매 이내, A3 4매 이내, A4 8매 이내 중 선택하여 작성 (파일형식 : JPG, PDF) ※ 참가 신청서, 작품설명서는 별첨 양식에 작성하여 제출 ※ 노선도 및 개념도는 컴퓨터 작업, 스케치 등 참가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방안이 심사위원 및 다수가 이해가능한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표현 가능 ※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작품설명서, 노선도 및 개념도 내 참여자 신상정보는 미기입 ※ 참가신청서 및 작품설명서, 노선도 및 개념도는 메일로 제출 E-mail : min0@si.re.kr (접수마감일 18시까지 도착분에 한하여 인정) 7. 심사기준 - 창의성 : 틀에 갇힌 활용방안이 아닌 참신하고 자유로운 아이디어 장려 - 연계성 :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성, 주변 시설(교량, 차도, 보도 등) 및 자전거도로와의 조화, 다수의 시민이 이용 가능한 위치 선정 - 실현가능성 : 자전거 이용수요 등 실현타당성이 있는 노선 제안 ※ 심사 세부기준 및 배점에 대해서는 심사위원회에서 결정 8. 공모일정 접수기간:’18.11.12 ~ 12.17.(메일 및 우편 접수) 심사기간:’18.12.17 ~ 12.24.(전문가 심사 및 검증) 심사결과발표:’18.12.28 예정(개별 통지 및 홈페이지 게시) 시상식:’19.01.05 예정(상금 및 상장 수여) ※ 심사결과 발표 및 시상식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음 9. 시상내용 최우수상(1점):6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우수상(3점):각 3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장려상(10점):각 1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입선(30점):각 5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장려상, 입선의 경우 응모작품 수준 등에 따라 조정 가능 ※ 참여 인원(팀)수 및 제안 수준에 따라 시상 등급 및 시상자 수 조정가능 ※ 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 10. 기타사항 - 심사결과에 따라 수상작품(수상자)의 수가 조정될 수 있음 - 제출한 자료의 저작권, 출판권 및 사용권 등은 서울특별시에 있음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연구원 (담당 : 권민영, ☎ 02-2149-1310)과 서울시 자전거정책과 (담당 : 김태림, ☎ 02-2133-2769)로 문의바람
  • 돈의문박물관마을 수직정원 조성사업 개 요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원길 2 일원 ◦ 사업규모 : - 연면적 : 돈의문박물관마을 D동 2,114.18㎡, H동 474.66㎡ - 수직정원 조성 벽면적 : 552㎡ ◦ 공모방식 : 제안공모 ◦ 설 계 비 : 78,780천원 ◦ 예정공사비 : 1,578,780천원(설계비 포함) 참 가 자 격 ◦ 서울시에서 지명된 건축가 및 조경가 5팀(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참가등록 : 2018. 11. 09.(금) ~ 2018. 11. 16.(금) ◦ 질의접수 : 2018. 11. 14.(수) ~ 2018. 11. 16.(금) ◦ 질의응답 : 2018. 11. 20.(화) ◦ 제안서접수 : 2018. 12. 14.(금) 17:00 마감 ◦ 제안서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심 사 ◦ 심사일정 : 2018. 12. 20.(목)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홈페이지『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 지명초청비 : 참가자 전원 각 500만원(부가가치세 및 제세공과금 포함) ◦ 선정팀 : 5팀 -당선작 : 기본 및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3,151,200원 -3등작 : 2,363,400원 -4등작 : 1,575,600원 -5등작 : 787,8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도시공간개선단 ☎ 02)2133-7620 ◦ 설계공모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