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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대 환경조경학과,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기회 가져
    [중부대학교 = 김윤 통신원] 중부대학교 환경조경학과 학생들이 대학 소재지 마을 경관개선사업에 참여해 수년간 지역주민들과 교류하며 성장하는 기회를 가졌다. 중부대 환경조경학과는 지난 3일 충청남도 금산군이 개최한 ‘금산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지역역량 강화용역’ 최종 발표회에 참여해 그간의 참여과정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금산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지역역량 강화용역’은 2015년부터 추진돼 온 사업으로, 지역활성화센터가 용역을 맡아 수행했다. 올해는 사업 일환으로 ‘포트가드닝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전체 사업은 12월에 종료된다. 본 사업은 시장, 문화, 공동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진행됐으며, 그중 경관개선 사업은 공동체 분야의 사업으로 중부대 환경조경학과가 기본계획 수립 당시부터 함께해왔다. ‘금산100 프로젝트’, ‘72시간 개선 프로젝트’, ‘포트가드닝 프로젝트’ 등 5차례 경관개선 활동이 진행됐다. 지역 내 중부대 환경조경학과 학생들은 각 프로젝트들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지역 내 경관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론으로 배우던 내용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김태용 중부대 환경조경학과 학생은 “경관개선사업을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수업보다 직접 주민과 소통하고 현장에서 소통하는 일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이러한 기회를 가져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은 지역활성화센터 주임은 “본 사업은 경관개선 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사람들이 만나고 함께 지역의 문제를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 학생들이 주민들과 의견을 주고받고, 때로는 부딪히고, 갈등을 해소하는 과정은 번거롭고 어려운 일이지만 이를 경험하는 자체에 의의를 두고 있다. 지난 5년간 함께 사업을 진행하며 대전 생활권에 가까운 중부대와 금산 마을주민들이 관계를 맺게 된 것도 의의를 갖는다”고 말했다.
    • 김윤 중부대학교 통신원rladbs2122@naver.com
    • 2019-12-11
  • 환경과조경 제36기 통신원, 41명 선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과조경은 조경 관련 대학 소식 및 지역 정보 등을 발 빠르게 전달할 제36기 통신원 모집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이번 36기 통신원 모집에는 총 37개 학교에서 61명의 학생들이 지원했으며, 최종 41명의 학생이 선발됐다. 임기는 2020년 3월 1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1년이다. 36기 통신원에 대한 임명식은 2020년 2월 15일(토) 오후 1시부터 열리는 제36기 통신원 간담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간담회에서는 기자증 및 임명장 수여, 기자교육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36기 통신원은 간담회 전까지 학과장 추천서 1부(학교 자체 양식)를 제출해야 하며, 서류를 제출하지 않거나 간담회에 불참하는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학과장 추천서는 2020년 2월 14일(금)까지 환경과조경(서울시 서초구 방배로 143, 2층 환경과조경)으로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환경과조경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통신원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2-10
  • “조경학과, 수업 외 다양한 경험과 정보 수집 중요”
    [강릉원주대 = 신아영 통신원] 강릉원주대학교 조경학과 ‘Team Urban Gradation’ 학생들이 학교 수업 뿐 아니라 다양한 외부 활동 경험과 조경 관련 정보 수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릉원주대 조경학과는 ASLA STUDENT AWARDS에서 상을 받은 ‘Team Urban Gradation’ 팀의 수상작 리뷰 세미나를 지난 5일 학과 강의실에서 개최했다. ‘Team Urban Gradation’은 강릉원주대학교 조경학과 4학년 학생들과 김유진 교수, 조용준 CA조경기술사사무소 소장, 이재현 CA조경기술사사무소 대리, 장서희 프리랜서 조경가로 구성된 팀이다. 지난해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에서 우수상을 받았으며, 2019 ASLA STUDENT AWARDS 시상식에서 Community Service 부문 Honor Award를 수상했다. 이날 ‘Team Urban Gradation’은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의 설계와 시공을 간단히 발표하고, ASLA 시상식과 조경학과 4년 생활의 후기를 후배들에게 전해주었다. 수상작 리뷰 전 김유진 교수는 “ASLA 수상작 리뷰를 통해 어떻게 하면 다양한 경험들을 하고 방학동안 무엇을 해야 할지 정리가 되는 시간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성헌 학생은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의 특징을 설명하며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설계부터 시공까지 협업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전국의 조경하는 사람들과 경쟁하는 프로젝트라 큰 경험이 되니 대학생활 중 이와 같은 프로젝트를 해보는 꼭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권했다. ASLA 수상작 리뷰에서는 “학생 입장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상이다. 대학 생활동안 많은 도전을 해야 한다. ASLA 수상식에서 아시아인들도 많았으며 자유로운 시상식 분위기를 보며 여기 있는 모든 학생들이 도전하면 좋을 것이라 생각했다. 다른 작품들을 보면서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도 됐다”며 후배들에게 공모전을 비롯한 다양한 경험을 해볼 것을 당부했다. 정인호 학생은 4년의 대학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과 연구실 생활, 국내 공모전 참가에 관한 경험들을 전하면서 “조경학과 학생들이 너무 조경학과에만 얽혀있는 것 같다. 전공 수업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지원하는 자치프로젝트에도 많이 도전해야 한다. 또한 SNS 활용으로 환경과조경의 소식을 접하며 조경에 관한 많은 정보들을 봐야 하고, 적극적으로 도전해야 한다”며 수업 이외의 활동과 조경 관련 정보 수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신아영 강릉원주대학교 통신원0516ac@naver.com
    • 2019-12-06
  • 중부대 환경조경학과, ‘ZEMCH 2019 워크숍’ 참가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중부대학교 환경조경학과 학생들이 ZEMCH 2019 국제 학술대회에 참가했다.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용산 Y-vallley에서 ZEMCH 2019 국제 학술대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ZEMCH NETWORK가 주최하고 한국태양에너지학회, 한국건축친환경설비학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숭실대학교, 서울특별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국토교통부, 서울시, LH, SH, LG하우시스 등 40여개 기관·기업이 후원했다. ZEMCH는 Zero Energy Mass Custom Home의 약자이며 제로에너지 공업화 건축의 보급 확대를 위한 국제적인 산학연 조직체로 2010년에 창립했다. 건축, 건설, 에너지공학, 신재생에너지, 주거학, 주거복지, 행정, 도시, 단지계획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그룹이 참여하는 국제 조직으로 연례적인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학생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선진 기술견학을 실시한다. ZEMCH 2019 International Design Workshop의 주제는 ‘도시재생’이다. 도시재생 지역 내의 ‘저렴주택과 SOC시설’에 대한 대안을 찾는 것이 목적이었다. 서울형 3기 도시재생활성화지역 5군데와 서울역 일대 활성화지역 1곳, 고양시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1곳을 대상지로 정해, 대상지와 대상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전문가, 공공과 소통하며 대안을 만들고자 했다. 도시재생이란 인구의 감소 산업구조의 변화, 도시의 무분별한 확장, 주거환경의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지역역량의 강화, 새로운 기능의 도입·창출 및 지역자원의 활용을 통해 경제적·사회적·물리적·환경적으로 활성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에 이번 워크숍에서는 도시계획의 영역으로서 조경 분야가 포함돼 중부대학교 환경조경학과 학생 5명도 참여하게 됐다. 박중훈 중부대 환경조경학과 학생은 “ZEMCH 워크숍에 건축학과 학생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조경이라는 분야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해연 숭실대 건축학부 교수는 “그동안 건축학전공자와 건축공학전공자가 주가 되어 진행하다보니 건축유형 즉, 주거시설 중심으로 대안을 모색하는 결과물을 도출해왔다. 이번 워크숍에는 다양한 전공자가 참석해 도시재생지역이라는 마을 단위의 공간에서 지역을 해석하고 이해한 후 넓은 단위의 마스터플랜부터 가로, 외부공간 계획은 물론 새로운 주택유형과 SOC시설까지 제안했다”며 “조경학과 학생들의 참여를 통해 이러한 계획안들이 더욱 구체화 될 수 있었다는 측면에서 매우 유의미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ZEMCH 2020은 아랍에미리트에서 ZEMCH 2021은 인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김윤 중부대학교 통신원rladbs2122@naver.com
    • 2019-12-01
  • 대구권역 5개 조경학과 연합 초청강연 개최
    [영남대학교 = 정이주 통신원] 지난 26일 대구 청년센터 4층 혁신홀에서 대구 권역 대학 조경학과 연합 특강이 열렸다. 이번 강연은 박진욱 대구가톨릭대 교수의 제안으로 경북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영남대 등 5개 대학 소속 막내 교수들의 의기투합으로 마련됐다. 서울에서 자주 개최되는 좋은 특강들이 지방 학생들에게는 물리적 거리와 경제적인 거리가 있어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 각 학교에서 힘들게 전문가 특강을 마련해도 관심 있는 학생들만 열심히 듣다 보니 오히려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는 것이 교수들의 설명이다. 이에 대구지역 교수들은 학생들에게 실무적으로 좋은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전문가를 초청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만을 대상으로, 특정 학교가 아닌 지역 내 모든 학교 학생들이 쉽게 올 수 있는 대구 도심에서 특강을 해보기로 했다. 전공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진로 탐색 및 학생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행사를 안내한 정해준 계명대 교수는 “30명 정도 생각했던 인원이 70명 정도 왔고, 본인 의사로 찾아온 학생들이다 보니 2시간 강의 동안 분위기도 너무 좋았다. 그만큼 지역 학생들이 이러한 특강에 목말라 했었던 것 같다. 앞으로 1년에 두 번 정도 연합 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첫 강연자로는 박명권 그룹한 어소시에이트 대표가 초청됐다. 박명권 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도시를 건축하는 조경’ 저서를 통해 조경설계의 이론과 철학 관점에서 학문을 바라보고 조경 이론과 실천의 경계에서 고민해 온 일곱 가지 화두에 대한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을 설명했다. 박 대표는 “조경은 자연을 최대의 무기로 사용하고 생명을 다루는 점에서 건축, 토목과의 차별성을 가진 학문”이라며 “조경가는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이다. 조경을 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 조경을 공부하는 데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는 말로 강연 포문을 열었다. 박 대표는 “자연과 인간 사이에서 조경은 단순히 자연을 닮은 모습으로 창조하는 것인가? 순수한 자연이 아닌 인간 중심적인 자연을 추구하는 것인가?”란 의문에서 책을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강연은 조경의 양면성을 대비시킨 ▲자연과 인간 ▲과학과 예술 ▲조경과 도시 ▲디자인과 문화 ▲공간과 시간 ▲채움과 비움 ▲전통과 한국성이란 일곱 가지 화두를 역사의 흐름과 구체적 사례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이러한 주제를 과학적 조경 이론의 선구자인 이안 맥하그를 비롯해 니얼 커크우드, 마샤 슈왈츠, 제임스 코너, 조지 하그리브스 등 세계적으로 주목 받아 온 조경가의 대표작과 접목시켜 조경의 이면적 부분을 제시하고, 21세기 전후의 중요한 조경설계 흐름을 해석했다. 박 대표는 “조경가들의 하나같은 꿈은 남들과 뭔가 다른 멋진 디자인을 하고 싶다는 것이다. 조경가는 단순히 공간을 창조하는 것이 아닌 대지를 과학적 측면으로 접근해 예술적으로 표현하고, 적절한 비워짐과 채움을 자연과 인간의 융합을 통해 디자인과 문화가 창조되어지는 종합적인 과정을 담고 있다”며 “한국 조경가는 한국적인 디자인과 기술을 연구하고 일곱 가지 화두를 아울러 그것들이 우러나오는 진정한 디자인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건축과 토목이 가질 수 없는 관점에서 도시의 자연시스템을 이해하고 마스터플랜을 단계적으로 도출해야 한다. 기후변화에 마주해 많은 지식을 배우고 주도적 역량을 키워 주도적인 분야를 키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가장 한국적인 조경이 무엇인지 아직 찾고 있지만 모방과 전통 사이를 넘나들며 정선의 ‘진경산수화’를 통해 공부하고 한국적 조경을 키워나가기 위해 노력한다. 앞으로 훌륭한 조경설계 대가가 많이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조경의 경계를 정의할 수 있는가”란 학생의 질문에 “정답은 없다. 조경의 사전적 정의를 통해서도 설명하기 힘든 학문이다. 중요한 것은 도시를 건축하는 조경이란 제목처럼 우리가 사는 삶의 터전을 가꾸어가는 과정에 조경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조경을 하는 자부심을 가지고 가능성을 믿고 길을 나아갔으면 한다”는 말로 답변을 대신했다.
    • 정이주 영남대학교 통신원wjddlwn1394@naver.com
    • 2019-11-28
  • 역사적 장소에서 살펴본 공원녹지 의미
    [가천대학교 = 정세령 통신원] 가천대학교 조경학과가 조선 시대 경복궁부터 근·현대 역사적인 장소들에서 갖는 공원녹지의 의미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가천대학교 조경학과는 지난 21일 종로 일대로 답사를 다녀왔다. 이번 답사는 학과 전공과목인 ‘공원녹지론’ 수업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종로 일대의 역사적 장소에서 찾아볼 수 있는 조경적 의미와 경관적 의미를 살펴보는 시간으로 최정권 교수의 지도하에 이뤄졌다. 답사는 ▲경복궁(교태전 후원, 향원정, 경회루) ▲탑골공원 ▲세운상가 ▲청계천 순으로 진행됐다. 경복궁에서는 교태전 후원, 향원정, 경회루를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교태전 후원은 과거 중전이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장소로 경회루의 못을 넓히면서 나온 흙으로 아미산을 쌓았다. 교태전 후원은 아름다운 화계와 육각형의 벽돌집을 연상시키는 아미산 굴뚝의 절묘한 배치가 운치를 더해준다. 향원정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었는데, 지난 9월부터 시행한 발굴조사를 통해 도넛 형태의 온돌구조가 밝혀진 향원정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관찰했다. 경회루는 한국 전통조경을 잘 나타내는 장소 중 하나로 손꼽힌다. 사면이 시각적으로 완전히 개방돼 있어 서쪽의 인왕산, 북쪽의 북악산, 동쪽의 낙산, 남쪽의 남산의 경관을 끌어들이는 차경기법의 묘미를 감상할 수 있다. 세운상가 옥상에서는 종로 일대의 전경을 볼 수 있는데, 남산에서부터 시작되어 종묘 등 종로 주요 오픈스페이스들이 이어지는 녹지축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옥상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타면 위로 올라가면서 녹지축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답사에 참여한 홍다은 학생은 “가시적으로 보고 ‘좋다’ 하며 지나쳤던 공간들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이제 경복궁과 탑골공원, 청계천은 하나하나의 관광지가 아니라, 한양도성과 대한민국의 생활양식을 담는 장소로 인식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유빈 학생은 “이번 답사지들은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고 즐겨 찾는 장소다. 그래서 나름 장소에 대해 안다고 자부했지만, 조경가의 시각을 가지고 바라보니 달랐다. 신선이 놀음하던 경회루와 세운상가 옥상정원에서 보던 경관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 정세령 가천대학교 통신원microsaurs@naver.com
    • 2019-11-27
  • 농수산대 조경학과, 환경·생태 전문기관 현장실습 기회 확대
    [한국농수산대학 = 최영 통신원] 한국농수산대학 조경학과 재학생의 환경·생태 분야 전문기관 장기현장실습 기회가 확대된다. 한국농수산대학은 지난 19일 기후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맞춤형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재학생의 장기현장실습 교육을 내실화하기 위해 국립생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허태웅 총장과 박용목 원장, 농수산대 조경학과, 산림학과 교수진, 생태원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국립생태원은 충청남도 서천에 위치한 환경부 산하의 준공공기관으로 생태와 생태계에 관한 조사, 연구 및 전시,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환경을 보전하고 올바른 환경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최대 생태 전시관이다. 생태원 내에 조성된 에코리움에는 1900여 종의 식물과 280여 종의 동물, 2만1000㎡가 넘는 공간에 기후대별 생태계를 재연했고, 연간 약 100만 명의 관광객이 생태원을 방문한다. 농수산대와 국립생태원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한반도 기후에 대응할 수 있는 농업분야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2학년 장기현장실습교육을 내실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4개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사항으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장기현장실습 프로그램의 운영 및 활용 ▲기후변화, 생태계 복원 등 산림생태계 전반에 대한 공동연구 및 정보교류 ▲시설, 장비 및 공간 등의 공동활용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관심분야 상호 지원 등이다. 농수산대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생태원이 보유한 기후변화와 산림 생태계 관련 지식을 농업분야 재학생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생태원이 보유한 최첨단 유리온실과 각종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작물 재배 기술 등을 재학생 교육에 활용하게 됨에 따라 해당 분야 재학생의 전문성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태웅 총장은 “올해 화훼, 산림, 조경 분야의 재학생 6명이 생태원에서 현장실습을 진행했는데, 실습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온난화로 변화하는 우리나라 농업환경에 새로운 해결책이 될 수 있는 청년인재를 양성하는 기초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최영 한국농수산대학 통신원vchldud@naver.com
    • 2019-11-24
  • 중부대 '정원문화산업학과' 석사과정 신설…원격교육 진행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중부대학교 원격대학원이 ‘정원문화산업학과’를 신설하고, 2020년 첫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중부대는 총 20명 정원의 ‘정원문화산업학과’ 석사과정 신입생을 29일 오후 5시까지 진학어플라이를 통해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정원문화산업학과는 정원설계, 정원조성, 정원유지관리, 정원식물생산, 정원용품생산, 정원관광, 스마트팜, 공동체정원, 치유정원 등에 관한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중부대 정원문화산업학과의 프로그램은 인터넷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언제, 어디에서나 쉽게 강의에 접근할 수 있다. 현업에 종사하여 출석이 어려운 전문인, 공무원, 직장인과 정원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까지 들을 수 있다. 또한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고등교육법상 특수 대학원으로 인가를 받았기 때문에 졸업생은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박은영 정원문화산업학과 학과장은 “수목원‧정원법 개정에 따라 수목원과 정원에서 전문가 영역이 넓어졌으며, 웰빙, 건강, 비만, 치유농업, 문화관광 등 국민의 행복과 밀접한 분야로 인식되고 있다”면서 “현장실무중심의 과정, 구성원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원문화산업학과는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을 졸업한 사람을 대상으로 모집이 진행되며, 학위취득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부대학교 원격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1-18
  • 고려대 조경 전공 선후배 한 자리
    [고려대학교 = 문선정 통신원] 고려대학교 조경교우회는 지난 2일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 멀티미디어룸에서 ‘2019 추계 심포지엄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추계 심포지엄에는 고려대학교 조경교우회, 고려대학교 생태조경설계연구실, 고려대학교 조경 동아리 조경연구회가 참여했으며, 태종욱 조경교우회 회장(안산조경건설 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초청강연, 임시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초청강연은 ▲표준영 조경연구회 회장의 ‘조경연구회 톺아보기’ ▲이호영 HLD 소장의 ‘HLD RECENT WORKS’ ▲김지연 신일환경 상무의 ‘건설법규 어디까지 파봤니’로 구성됐다. 표준영 회장은 애기능동아리박람회, 제기동 희망지 사업 등 동아리에서 2019년 한 해 동안 이뤄진 활동을 소개했다. 이호영 소장은 2015년 설립된 HLD의 다양한 최신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이호영 소장은 회사에서 이루어진 아파트 단지, 도시농업, 공원 등 다양한 분야의 조경 프로젝트를 스케일 별로 설명했다. 디자인 철학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대상지역의 핵심적인 요소가 무엇인지 계속 고민하는 핵심적 개입”이라고 답했다. 김지연 상무는 쉽게 접할 수 없는 건설법규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풀어놨다. 조경설계를 하며 알아야 하는 법규에 대해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서 설명했으며, 헷갈리기 쉬운 법률 용어와 국토공간체계, 도시개발 등에 대해 알려줬다.
    • 문선정 고려대학교 통신원jiindol3@naver.com
    • 2019-11-15
  • 서울대 조경 동아리 라뷰(LAView), 3호 잡지 출간
    [서울대학교 = 김규순 통신원] 서울대학교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학술동아리 라뷰(LAView)는 지난달 29일 라뷰 3호 잡지를 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라뷰는 2017년 결성된 학부생 중심의 서울대학교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내 학술 동아리다. 주 활동 내용은 세미나와 답사, 인터뷰 등으로, 기수마다 조경과 관련된 다양한 생각을 담아 잡지를 제작한다. 1호 잡지 100부 완판, 2호 잡지 120부의 판매고를 기록한 라뷰 3호 잡지는 지난 1월부터 약 9개월간의 제작 과정을 거쳐 완성됐다. 라뷰 3호는 최근 이슈가 되는 ‘핫플레이스’에 대한 단상을 메인 아이템으로 다뤘다. 여러 SNS 중에서 최근 주류로 자리 잡고 있는 ‘인스타그램’, 외부 공간에 국한되지 않고 점점 내부로 침투하는 ‘실내조경’, 카페에 부는 색다른 녹색 바람, 고리타분하던 장소에서 최근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책방’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펼쳐낸다. 뿐만 아니라 조경이란 무엇인지 나름의 정의를 글로 펴낸 ‘조경위키’와 구독자 리뷰, 답사기 등의 기사들을 한 권에 담아냈다.
    • 김규순 서울대학교 통신원rbtns0002@naver.com
    • 2019-11-12
  • 전북대 조경학과, 커리큘럼 전면 개정
    [전북대학교 = 신재문 통신원] 전북대학교 조경학과는 지난 6일 교내 416호 강의실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커리큘럼 전면 개정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현재 전북대 조경학과 커리큘럼은 설계과목과 이론과목이 구분되어 각 학기의 설계마다 응용하기가 힘들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됐다. 이번 개정에서는 이러한 문제점 개선에 중점을 뒀으며, 합리적인 교육 단계를 거치는 커리큘럼으로 재구성했다. 전북대 조경학과는 이번 커리큘럼 개정을 위해 국내 16개 대학, 미국 8개 대학의 커리큘럼을 참고했으며, 이번 개정안은 2020년 신입생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새로 개정될 커리큘럼의 방향은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기보다 시대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조경가 양성 ▲전공과목의 위계에 따른 학년별 과목배치, 기초에서 심화로 ▲저학년은 조경가로서의 스킬 습득 및 컴퓨터 툴 활용 능력 제고 ▲전공 교수별 기초부터 심화과정으로 자연스럽게 배치하는 것이다. 이 같은 목표로 신규과목 5개 개설, 삭제과목 4개, 통합과목 1개로 교과목을 개편했고, 과정 또한 각 학년의 단계에 맞고 이론과 설계가 톱니바퀴처럼 모아져 응용될 수 있도록 개편했다. 또한 1학년 때부터 4학년 때까지 점점 포괄적인 과목을 배치했다. 개편된 교육과정에 따라 1학년 1학기 교양과목으로 ‘조경학의 이해’, 전공선택으로 ‘조경제도및표현기법’, ‘환경생태학’이 배치됐다. 1학년 2학기에는 전공필수로 ‘조경식물학및실습1’, 전공선택으로 ‘공간구성론및실습’, ‘인간행태와 환경설계’, ‘전산조경실습’이 배치돼 기초전공을 공부하게 된다, 또한 기존 커리큘럼과 다르게 1학년 2학기 전공을 5과목에서 4과목으로 줄임으로써 기존 커리큘럼 때 한 과목을 선택할 수 없던 상황을 보완해 모두가 전공을 들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2학년 1학기 때는 전공필수로 ‘동양조경사’, 전공선택으로 ‘조경미학및디자인 기초’, ‘조경식물학및실습2’, ‘조경재료학’, ‘측량학및실습’, ‘컴퓨터그래픽’ 등 설계의 기본이 되는 과목으로 구성됐다. 2학기 때는 전공필수로 ‘조경계획’, 전공선택 과목으로 ‘서양조경사’, ‘정원설계’, ‘조경공학’, ‘화훼·지피식물학및실습’으로 구성됐다. 3학년 1학기 때는 전공필수로 ‘지형설계’, 전공선택으로 ‘조경관계법규’, ‘조경식재설계론및실습’, ‘현대조경사례연구’로 구성됐다. 2학기에는 전공필수로 ‘조경관리학-지속가능한조경설계’, 전공선택으로 ‘광역조경계획및설계’, ‘단지계획(캡스톤 디자인)’, ‘장소마케팅’, ‘조경수관리학’으로 구성됐다. 본격적인 심화설계 ‘장소마케팅’, ‘단지계획’, ‘광역조경계획및설계’라는 새로 개설된 과목이 추가된다. 4학년 때는 1학기에 전공필수로 ‘경관계획및관리론’, 전공선택으로 ‘경관생태학’, ‘생태복원론’, ‘졸업설계(캡스톤 디자인)’, ‘환경GIS실습’으로 구성됐고, 2학기 때는 ‘관광및휴양공간계획론’, ‘자연자원관리론’, ‘조경상세설계’로 구성됐다. 포괄적으로 조경을 다루는 과목으로 구성됐고, ‘생태복원론’과 ‘자연자원관리론’이라는 과목이 신설됐다. 전북대 조경학과는 이와 같은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앞으로 시간강사를 선발할 때도 워크숍을 열어 열정적이고 정말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식을 가르칠 수 있는지를 면밀히 평가해 선발할 계획이다. 공청회에서는 현재 군복무를 앞두고 있는 1학년 학생들이 복학 후 커리큘럼이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았는데, 교수들은 이에 대해 “내용상 중복되는 과목을 이수한 경우 학점을 인정해주는 등 커리큘럼이 꼬이지 않도록 조율할 것”이라고 답했다.
    • 신재문 전북대학교 통신원qqeettu@naver.com
    • 2019-11-11
  • 도전! 환경과조경 36기 ‘학생 통신원’ 공개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조경 전문 언론 ‘환경과조경’은 대학 소식 및 지역 정보 등을 발 빠르게 전달할 36기 학생 통신원을 5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환경과조경’은 조경을 전공하는 학생들 간의 상호 교류 및 정보 교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전국 조경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985년부터 통신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환경과조경 통신원을 거쳐 간 인원은 1000여 명에 이른다. 선발된 통신원들은 대학 소식과 지역 정보를 비롯해 조경 관련 다양한 소식을 취재해 기사를 작성하게 된다. 환경과조경의 지원을 받아 기획취재나 인터뷰, 학교 간 연합취재를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통신원으로 선발되면 매월 의무적으로 기사문을 제출해야 하며, 선정된 기사는 ‘e-환경과조경’에 게재돼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에 노출된다. 월간 ‘환경과조경’에 기사를 게재할 경우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또한 통신원에게는 간담회(글쓰기 교육, 임명장 수여식 등), 명사초청강연, 세미나뿐만 아니라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참여 기회가 주어지고, 지역 및 전국모임 등을 통해 통신원 상호 간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도 있다. 통신원은 2015년부터 서울시가 주최한 서울정원박람회 서포터즈 ‘그린핑거스’ 활동에도 참여해 왔으며, 선배 통신원 그룹인 ‘청년조경인연합 아라리’의 지원을 받아 조경이 가지고 있는 역량으로 지역의 이슈를 고민하는 활동을 다양한 영역에서 만들어 나가고 있다. ‘아라리’는 통신원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모전 컨설팅, 취업 및 진로 상담, 다양한 직업 체험 및 사회 참여 기회를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통신원이라면 누구나 아라리의 인적 네트워크를 지원받을 수 있다. 통신원 네트워크를 통해서는 전문가와 함께하는 조경 답사 모임 ‘공간탐험대’, 예비·사회초년 조경가를 위한 이벤트 기획 커뮤니티 그룹 ‘랜드걸스’, 함께 하는 힐링 먹방모임 ‘곱사모’ 등을 비롯해 설계, 시공, 전통조경, 경관, 공무원·공기업 등의 주제별 소그룹에도 참여할 수 있다. 통신원은 조경 관련 학과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1월 5일(화)부터 12월 6일(금)까지 지원서를 받아 학교당 각 1명씩(한 학교에 지원자가 많을 경우 2명까지) 선발한다. 합격자 발표는 12월 10일(화) 홈페이지 커뮤니티 공지사항에 게시하고 개별적으로도 통보할 예정이다. 제출서류는 ▲이력서(자유양식으로 접수창에 첨부) ▲자기소개서 ▲기사 리뷰를 환경과조경 통신원 접수창에서 직접 입력하면 되며, 기사 리뷰는 월간 ‘환경과조경’, 인터넷 ‘e-환경과조경’에 게재된 기사를 기준으로 특정 기사에 대한 의견 혹은 잡지 전반에 대한 평가나 분석을 하면 된다. 지원서는 환경과조경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그 외의 개별 접수는 받지 않는다. 통신원에게는 임명장과 기자증을 발급해 주고, 월간 ‘환경과조경’ 잡지 증정 2년(40만 원 상당), 본사 단행본 증정 및 추후 단행본 구입 시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35년간 구축된 통신원 모임(아라리)에 자동 가입돼 인적 네트워크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통신원 지원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환경과조경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11-05
  • 한양대, 2020년 상반기 ‘도시‧공학대학원 조경’ 신입생 모집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실무형 조경전문가의 요람인 한양대학교 도시‧공학대학원에서 2020년도 상반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한양대 조경 프로그램은 도시조경 관련 이론 및 실천적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는 ‘도시대학원 도시경관생태조경학과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 전공’과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학대학원 생태조경학과 조경‧생태복원 전공’으로 나눠서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석사과정은 국내외 4년제 대학을 졸업하거나 2020년 졸업예정자면 신청이 가능하며, 박사과정은 국내외 대학의 석사 학위 소지자 및 2020년 석사학위 수여 예정자면 신청할 수 있다. 먼저 석사, 박사, 석‧박사 통합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 전공’은 이달 25일까지 유웨이어플라이에서 인터넷 원서를 접수받는다. 서류는 직접방문이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직접 방문은 26일 오후 5시까지이며, 등기우편은 26일 소인분까지 인정된다. 서류는 한양대 신소재공학과 606호 도시대학원 행정팀으로 제출해야 한다. 전형은 12월 7일 10시 신소재공학관 6층에서 이뤄지며, 합격자는 12월 13일 10시 이후 도시대학원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다. 야간 석사과정을 운영하는 ‘조경‧생태복원 전공’은 21일까지 유웨이어플라이에서 신입생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서류는 직접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직접 방문은 22일 오후 5시까지이며, 등기우편은 22일 소인분까지 인정된다. 서류는 한양대학교 제1공학관 512호로 제출해야 한다. 전형은 11월 30일 오후 2시 제1공학관 5층에서 진행되며, 합격자는 12월 13일 오후 4시 이후 공학대학원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다. 신입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공학과 홈페이지 또는 김건우 주임교수에게 확인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11-04
  • 계명대 생태조경학전공, 달서구 벽면녹화 재능기부 참여
    [계명대학교 = 이서연 통신원] 대구시가 화훼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도시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 벽면녹화사업 활성화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계명대학교 생태조경학전공 학생들이 사업에 동참해 눈길을 끈다. 계명대 생태조경학전공은 지난 30일 달서구 용산동 906번지 일원에서 시·도 및 구청관계자, 시민과 함께 ‘경북도 특허기술 적용한 화훼·관상식물 활용 벽면녹화 시범사업’에 동참했다. 이번 녹화사업은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식물의 뿌리 형태와 생육특성을 고려해 식물의 벽면부착이 용이한 구조를 개발, 특허출원한 기술을 이용해, 대구시와 경북도, 달서구가 함께 협업해 추진한다. 이에 계명대 생태조경학전공 학생들이 사업 활성화를 위해 재능기부로 손을 보탰다. 이날 시범사업지에서는 담쟁이덩굴, 송악 등 2000본을 심었다. 달서구 관계자가 학생과 시민들에게 담쟁이덩굴과 송악의 차이점과 특징, 식재 방법을 설명하한 후 식재 작업을 수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담정 계명대 생태조경학전공 학생은 “벽면녹화에 참여해 실습을 하는 동시에 우리가 사는 도시를 개선하는 데 직접 참여했다는 데 뿌듯한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수봉 계명대 생태조경학전공 교수는 “학생들이 현장과 식재의 기초를 이해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 이서연 계명대학교 통신원judy_joy@naver.com
    • 2019-10-31
  • 산림청-전통문화대, 전통정원 가치 발굴 ‘맞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 김채원 통신원] 한국 전통정원의 가치 발굴과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산림청이 손을 잡았다. 산림청은 23일 부여에서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한국 전통정원 가치 발굴 및 정원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부여군에 소재한 문화재청 설립 4년제 특수목적대학이다. 산림청과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정원에 대한 가치와 정원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 ▲(전통)정원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양 기관의 다각적인 교류 ▲정원문화 개발을 위한 협력 등을 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전통정원과 정원문화에 대한 대중의 이해 폭을 넓히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시대의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전통정원을 기반으로 한 정원 관련 전문 인재 양성과 (전통)정원에 대한 가치와 문화 대중화 정책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전통정원에 전문성을 지닌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정원문화 거버넌스를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전통정원의 가치가 더 많은 국민들에게 전달되어 숲이 국민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모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총장은 “산림청과의 협력을 통해 정원 관련 전문 인재 양성과 정원문화에 관한 정책개발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 김채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통신원ja90722@naver.com
    • 2019-10-23
  • 성균관대, ‘아시아 3개 도시에서 조경의 위상’ 특강
    [성균관대학교 = 이예진 통신원] 성균관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조경학전공은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수원 캠퍼스 61304B호에서 ‘아시아 3개 도시에서 조경의 위상-Landscape Status in 3 Asian Cities’을 주제로 해외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자는 Vincci Mak 홍콩대학교 교수, Tiger Lin ‘YIYU Design in Shanghai’ 소장, 최혜영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활동하는 국가가 다양한 만큼 강의 또한 각자가 머무르고 있는 도시 홍콩, 상하이, 서울에서의 경관적 경험을 학생들과 공유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번 특강에는 20여 명의 홍콩대 학생들이 초대되었으며, 강의는 성균관대 학생뿐 아니라 다른 학교 대학생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열려있다. 강의 후 홍콩대, 성균관대, 경희대 학생들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저녁을 함께하며 교류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성균관대는 지난 2018년부터 홍콩대학교 조경학과와의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 특히 작년에는 3일간 조경설계 스튜디오 수업에서 홍콩대 학생들과 워크숍을 함께 진행했다. 마지막 날 저녁에는 각 학교 학생들간 교류와 친목의 자리를 마련했으며 이의 성공적 마무리는 올해의 공동 특강으로 이어졌다.
    • 이예진 성균관대학교 통신원yjlee_98@nate.com
    • 2019-09-25
  • 전통문화대, 현장경험 친구들과 공유
    [한국전통문화대학교 = 김채원 통신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조경학과 학생들은 지난 5일 현장실습 학점제 교육과정 후기 발표회를 진행했다. ‘현장실습 학점제’란 학교 설립 취지 및 교육목표에 부합하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통문화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현장실무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사회 적응력을 제고하고, 적성에 맞는 취업 및 진로를 유도하는 교육과정이다. 현재 많은 학생들이 현장실무를 경험하기 위해 현장실습 학기제를 진행하고 있다. 현장실습 학점제의 유형으로는 자율과제, 학기제(현장실무), 계절제(현장실무)가 있는데 5일 진행된 발표회는 계절제(현장실무)를 다녀온 전통조경학과 학생들의 발표로 꾸려졌다. 현장실습을 나간 학생들은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 대온실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 ▲인터조경기술사사무소 등에서 경험한 내용을 생생하게 재학생들에게 전달해줬다. 이번 발표회는 직접 현장에 나가 실무경험을 하며 배웠던 점과 느낀 점을 학생들이 함께 공유하며 소통하는 대화의 장이 됐다. ‘현장실습 학점제 후기 발표회’는 현장에서 이뤄지는 실무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재학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재학생들은 막연한 실무 분야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 김채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통신원ja90722@naver.com
    • 2019-09-06
  • 배재대 조경학과, 과정평가형으로 기사 딴다
    [배재대학교 = 김민정 통신원] 배재대학교 조경학과는 2019학년부터 NCS 운영으로 재학생의 국가기술자격(조경기사) 획득이 용이해졌다고 29일 밝혔다. 배재대 조경학과는 한국산업인력공단 2019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종목별 교육 훈련에 지정됐다. 이에 따라 해당 학과는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연 1억 원의 교육훈련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고등교육 과정에서 기사자격이 주어지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과정 운영은 전국에서 세 번째, 조경기사는 두 번째다. 이에 따라 조경학과 학생들은 NCS 과정을 성실히 이수하면 조경기사 자격증 취득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 배재대 조경학과의 설명이다. 이번 과정은 조경학과에 입학한 학생이 1~3학년까지 NCS 과목을 800시간 이상 이수한 뒤 내부평가를 거치며 내부평가에서 일정 수준 이상 점수를 달성한 학생들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외부 평가를 받는다. 내·외부 평가에서 80점 이상 취득하면 조경기사 자격증이 주어진다. 조경기사는 출제 범위가 넓어 필기 합격률이 5%대(2016년 기준)에 머물 정도로 취득에 어려움이 있었다. 배재대 조경학과는 이에 착안해 NCS 학습모듈 내에서 문제를 출제하는 등 3년간 과정을 이행하면 부담 없이 합격할 수 있는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이시영 배재대 조경학과장은 “올해 입학한 학생들부터 조경기사 NCS 과정을 자동 적용받아 국가기술자격 취득이 용이해졌다”며 “2학년 학생들은 내년 과정에 추가 인증을 받아 혜택을 폭넓게 적용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재대 조경학과는 교직과정을 운영해 졸업 후 정교사 2급 자격증과 중등교사 임용고시 응시 자격도 부여된다.
    • 김민정 배재대학교 통신원kskj4569@naver.com
    • 2019-08-29
  • “새벽줄게 헌벽다오”, KULA 손 거친 제기동의 변신
    [고려대학교=문선정 통신원] 고려대학교 학부생들로 구성된 교내 조경 동아리인 ‘조경연구회(KULA, Korea University Landscape Architecture)’는 제기동 고대앞마을 도시재생에 협력단체로 참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8 희망지 사업 소규모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소규모환경개선사업이란 주민들의 인식 개선과 주거환경 개선의 계기를 마련하는 사업이다. 제기5구역을 의미하는 고대앞마을에서 사업이 진행됐으며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상인, 생활권자들을 위한 환경 개선을 목표로 ‘새벽줄게 헌벽다오’ 프로젝트가 펼쳐졌다. 조경연구회 학생들은 제기동의 한 빌라 옆 화단의 설계 및 시공을 맡았다. 학생들은 지난 7월부터 설계를 시작했으며 시공은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했다. 학생들은 대상지 주변 환경 정리와 벽화 그리기와 식재 작업을 했다. 이 외에도 노후화한 철문을 새로 도장하며 제기동 주민들의 거주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조경연구회 학생들은 재학 중인 학교 앞에 살고 있는 제기동 주민들과 함께 도시재생 사업을 진행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고대앞마을 현장거점에서는 소규모환경개선사업 외에도 주민들을 위한 꽃꽂이 클래스, 도시재생 사례 답사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제기동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 문선정 고려대학교 통신원jiindol3@naver.com
    • 2019-08-28
  • “누구든 쉽게 접할 수 있는 정원, 팝업가든”
    [건국대학교 = 장하니 통신원] 지난 27일 서울시와 환경과조경은 팝업가든 참여팀 10개팀과 만리동광장 및 서울로7017 카페에서 ‘2019 서울정원박람회 팝업가든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작가 및 작품 소개, 멘토 소개 및 작품 논의, 보조금 집행 방법 및 향후 일정 안내, 대상지 선정 등이 이뤄졌다. 올해 ‘2019 서울정원박람회’는 노후 공원을 살리자는 기존의 목표와는 다른 패러다임을 제시해 도시재생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있다. 남기준 환경과조경 편집장은 이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며 “만리동광장에서 서울정원박람회의 많은 행사가 이루어지는 만큼 팝업가든에도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조혜령 조경공장 온 소장이 멘토로 나섰다. 서울식물원 식물극장 공동 연출과 DMZ 전시회 작품 설치 등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는 참가작들에 대한 질문과 개선사항 및 유의할 점 등을 하나씩 짚어줬다. 팝업가든 참가자가 주로 현장 경험이 적은 만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멘토로 연결해 원활한 작품 조성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 팝업가든은 관련 학과 전공자들의 참여가 특히 강세를 보이며, 학생들만의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로 기대를 높였다. 이와 함께 일반 시민들의 참여 계층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워크숍 마지막에는 팝업가든 10개 팀이 정원을 조성할 대상지를 확정했다. 팝업가든 대상지는 만리동광장으로 평소 서울정원박람회와는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팝업가든 참여팀들은 10월 1일 현장 설치를 진행하게 되며,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최종 수상작은 10월 1일 심사를 거쳐 3일 개막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남기준 환경과조경 편집장은 “올해 서울정원박람회가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만큼 팝업가든도 성공적인 결과가 나오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서울시와 서울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과조경이 주관하는 ‘2019 서울정원박람회’는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만리동광장, 서울로7017, 백범광장, 해방촌 일대에 걸쳐서 열릴 예정이다.
    • 장하니 건국대학교 통신원pilze6@naver.com
    •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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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9년 12월
  • 2020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꽃보다 아름다운 열매 줄기
공모전
  • 영등포 문래촌 특화가로 조성 아이디어 공모 공모기간 : 2019. 11. 5 (화) ~ 2020. 1. 6 (월) (63일 공고) 응모자격 : 역사·도시·문화와 도시지역 재생 및 활용에 관심 있는 분 누구나. 단, 공모전 심사위원회, 준비위원회, 및 용역 수행자는 참가 불가. 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공모내용 : 특화가로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공모범위 : 1, 2, 3구간 중 택 1 ○ 1구간 : 영등포역 ~ 대선제분일대 가로 ○ 2구간 : 문래창작촌 및 기계금속산업 밀집지내 가로 ○ 3구간 : 경인로 스마트보행환경 개선 가로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19. 11. 5(화) ~ 2020. 1. 6(월) ○ 질의접수 : 1차 - 2019. 11. 11(월) ~ 11.15(금)(질의 답변은 11.20(수) 일괄게시) 2차 - 2019. 12. 2(월) ~ 12.06(금), 질의 답변은 12.11(수) 일괄게시) ○ 현장설명회 : 2019.11.22.(금) 15:30, 문래근린공원(영등포구 문래동3가 66) ○ 공모접수 : 2020. 1. 6(월) 10:00 ~ 17:00까지 ○ 발표일자 : 2020. 1. 15(수) ○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 상 식 : 2020. 1월 중(당선자에게 별도 통보) ※ 문의사항 - 서울시 도시활성화과(도시활성화정책팀 배현경) : xodiddls@seoul.go.kr, 02-2133-4635 - 공모관리팀(마실와이드) : competition@masilwide.com, 02-6010-1022
  •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품격 있는 작가정원 조성을 통해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그린프리미엄을 제공하고, 주민밀착형 공공정원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제2회LH가든쇼”를 개최합니다. 이에 LH가든쇼를 빛내줄 작가정원 작품을 공모하오니,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정원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제2회 LH가든쇼 행사 개요 장 소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동말근린공원 개막식 2020년 5월 15일(금) 예정 주 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 평택시 주 관 ㈜환경과조경 제2회 LH가든쇼 작가정원 작품공모 공모 부문 작가정원 9개소 조성 규모 150㎡ 내외(개소당) 조성 비용 개소당 4,500만원(부가세 별도) 설계비 500만원, 시공비 4,000만원 공모 주제 “정원, 경계를 품다” - 대상지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의 제15호 근린공원(동말근린공원)으로,농촌과 도시, 국내와 국제, 현재와 미래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곳입니다.LH가든쇼 작가정원이 그 ‘경계’를 너른 품으로 품어 안음으로써,고덕국제화계획지구만의 장소적 특성을 담아내야 합니다. 작품 접수 2019년 12월 9일(월)~12월 11일(수) 18시까지      접수처▶ ㈜환경과조경 이메일 klam@chol.com      문 의▶  02-521-4626(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작품 심사 2019년 12월 13일(금) 결과 발표 2019년 12월 17일(화), 선정자 개별통보, 홈페이지 공지 시상 내역 시상 내용 상훈 상금 대상(1팀) LH공사 사장상 1,000만원 금상(1팀) LH공사 사장상 700만원 은상(1팀) 평택시 시장상 500만원 동상(1팀) 평택시 시장상 300만원 ※ 대상 수상 작품은 2021 BUGA 에르푸르트(독일정원박람회)에 이전 설치(예정) 문의㈜환경과조경02-521-4626 (담당 곽예지나, 내선 558), 이일klam@chol.com
  • 평택고덕 A-7BL,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 목적 문화예술진흥법 제9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 등) 및 동법 시행령 제12조(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의 설치)에 의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건설사업지구에 설치될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을 공개 모집코자 함 사업명 ◦ 평택고덕 A-7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 위례 A3-3bBL 아파트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 제작 및 설치공사 공모개요 ◦ 미술작품 및 환경조형시설의 종류 - 미술작품 : 조각, 미디어아트 등 문예법 상 미술작품(지자체 심의대상 작품) - 환경조형시설* : 조각, 미디어아트 등 순수창작조형물(지자체 심의 미대상 작품) *아파트 단지 내 조경공간에 설치되는 조형물로써 입주민 참여형․시각적 오브제 등 ◦ 사업비 및 공모수량 - 평택고덕 A-7BL A-1 미술작품: 90,000(천원), 수량 1개 A-2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A-3 환경조형시설: 135,000(천원), 수량 1개 - 위례 A3-3bBL B-1 미술작품: 52,000(천원), 수량 1개 B-2 환경조형시설: 95,000(천원), 수량 1개 * 사업비는 작품 설치에 관련된 모든 경비를 포함한 금액이며, A, B 두 개의 공모단위(건)으로 공모 ◦ 설치기간 : 계약일 ∼ 건축물사용승인 이전까지 공모일정 ◦ 응모작품 제출일시 : 2019.12.02, 09:00∼17:00 ※ 마감시한(17:00) 이후 메일 발송된 응모 건은 접수되지 않으니 주의 바람. 단, 마감시간 이후 수신된 응모 건 중 이메일 수신 창에서 발송시간이 마감시간 이전인 것으로 확인될 경우 접수처리 가능 ◦ 응모작품 접수 회신일시 : 2019.12.02, 09:00∼18:00 ◦ 심사위원 번호표 추첨일 : 2019.12.03 ◦ 작품 심사일자 : 2019.12.04 ◦ 당선작 발표예정일 : 2019.12.05 ※ 당선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홈페이지에서 발표 : http://www.lh.or.kr ◦ 당선예정작 이의 신청기간 : 2019.12.05 ~ 2019.12.11 ※ 심사일정은 진행 여건 상 조정될 수 있으며, 현장설명회는 생략하고 현장설명서로 대체함 공모 절차 ◦ 응모요령 : 공모조건 등의 세부사항은 공모지침서 등에 의함 ◦ 응모작품 제출 방법 : 이메일로 제출(lhcorporation2020@gmail.com) ◦ 응모작품 접수 방법 : 제출일 마감시간 이내 이메일 전송 완료된 작품에 한해 접수 - 이메일로 응모 후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되며, 접수번호 부여 시 응모 신청 완료됨 ※ 이메일 전송 실패하여 1~2시간 이내에 접수번호 회신이 오지 않을 경우, 별도 유선통화(070-7431-7195) 및 이메일 재전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