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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제2회 대학생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LH와 대한산업공학회는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콘텐츠 발굴을 위해 제2회 대학생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스마트시티 관련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한 국가 성장 동력 확보 및 도시의 공공기능 개선을 위해 정보통신기술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오는 10월 12일까지 1차 신청을 받고 예선 심사를 통해 최종 7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서비스 및 콘텐츠’를 주제로 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1팀 당 최대 4명 참가 가능하다. 대상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 최우수상에는 LH 사장상, 우수상에는 대한산업공학회장상을 수여하며, 총 상금은 740만 원 규모다. 시상식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WSCE(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행사 마지막 날인 오는 10월 30일 진행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산업공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8-09
  • LH, 2~3주마다 도시문제 과제 시민 공모… 총 상금 1억 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LH가 앞으로 2~3주 간격으로 지자체의 다양한 도시문제를 제시하고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된 아이디어에는 과제 난이도에 따라 최소 100만 원부터 최대 2000만 원까지 상금을 지급한다. LH는 데이터 기반의 혁신적인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학생, 일반인,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2020년 국토도시 데이터 분석과제’를 COMPAS를 통해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COMPAS’는 교통·환경·안전 등 다양한 도시문제에 대한 데이터 기반의 해결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LH가 구축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지난해에는 ‘김해시 화재발생 예측 모델 개발’, ‘화성시 최적 시내버스 노선 분석’을 주제로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다양한 솔루션을 발굴했다. 올해는 고양시의 ‘공공자전거 스테이션 최적 위치 선정’ 과제를 시작으로 광양시, 안양시, 용인시 등 10개 이상 지자체의 다양한 도시문제를 2~3주 간격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참가자격은 데이터 분석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가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각 과제별로 주어진 데이터를 분석한 후 우수한 결과를 도출·제안한 참가자에게는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참가신청은 과제 별 진행기간 내 언제든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COMPAS 홈페이지에 게시된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이밖에도 LH는 COMPAS를 상시 운영하며 지자체가 해결하고자 하는 도시문제 및 혁신적 아이디어가 필요한 과제들을 선정해 빅데이터 기반의 해법을 찾아내고 도시 데이터 수집·활용·확산의 선순환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병홍 LH 스마트도시본부장은 “LH는 데이터 기반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관련 분야에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할 계획”이라며, “실제 도시문제에 대해 여러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발굴되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8-05
  • 제4회 국립공원 논문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김백연 기자]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 자연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에 대한 학계와 국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4회 ‘국립공원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논문 연구분야는 ▲국립공원 및 보호지역 보전 분야 ▲국립공원 야생동·식물 분야 ▲국립공원 탐방 분야 ▲국내·외 국립공원 정책 분야 ▲생태계서비스 평가 분야 등 기타 국립공원 보호지역과 관련한 주제를 선정하면 된다. 참가대상은 제한이 없으나 시상은 일반부문, 학생부문으로 구분해 시상할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전자우편으로 오는 8월 3일부터 9월 11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후 10월 30일까지 최종논문을 제출해야 한다. 공단은 총 10편의 논문을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작은 11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은 환경부장관상과 부상 300만 원, 최우수상은 국립공원공단이사장상과 150만 원의 부상을 각각 수여하는 등 총 890만원의 상금을 준다. 수상 논문은 향후 소정의 절차에 따라 국립공원연구원에서 발간하는 국립공원연구지에 수록되며 다양한 공단 정책발굴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작년에 실시된 제3회 국립공원 논문 공모전에는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의 논문 총 25편이 접수됐고 작년 대상은 ‘덕유산국립공원 깃대종 금강모치 보전을 위한 생태연구’가 수상했다. 향후 대상을 비롯한 수상작 7편이 학술 투고 심사과정을 마치고 국립공원연구지 11권 1호에 수록될 예정이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연구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논문공모전 담당에게 전화 문의하면 된다.
    • 김백연baekyeona@naver.com
    • 2020-08-03
  • ‘2020 현대건설 기술공모전’ 응모작 모집…최대 1억 개발비 지원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현대건설이 우수 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을 발굴해 상생협력을 이끌고 미래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0 현대건설 기술공모전’ 응모작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응모분야는 ▲원가 절감형 기술(건설 공법, 자재, 장비 외) ▲건설 차별화 기술(스마트건설, 에너지․환경, 공동주택 차별화 기술 외) 등 건설현장에 직접 적용 가능한 기술이다. 응모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에 해당되는 국내 중소기업으로, 8월 31일까지 현대건설 홈페이지 내 혁신기술 – 기술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기술 개발 계획서를 포함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은 9월 서류심사 10월 중순 발표심사를 거치며, 아이디어 적정성, 개발 필요성, 경제성, 창의성 등의 기준에 맞춰 심사를 받게 된다. 최종 결과는 10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 기술에 대해서는 최대 1억 원의 기술개발금을 지원하며, 기술 멘토링을 통해 중소기업 기술력 향상을 통한 동반성장을 도모한다. 기술개발 후에는 최종 성과를 평가해 현대건설이 시공 중인 현장에 시범 적용해 실효성을 검증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2020 현대건설 기술공모전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건설현장에 우수 기술을 직접 적용할 수 있게 지원해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7-27
  • 서울연구원, ‘서울 도시인문학’ 공모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연구원이 도시와 인간에 관해 깊이 탐구하고 성찰하는 기회를 갖고자 ‘서울 도시인문학’ 지원사업 공모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인문학 관련 연구·번역·출판·창작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7일부터 8월 1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서울연구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을 수 있다. 서울연구원과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 협력으로 추진하는 ‘서울 도시인문학’ 지원사업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도시 속 인간의 삶과 그 주변을 사유하는 도시인문학의 진흥과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올해 처음 시행된다. ‘서울 도시인문학’ 지원사업은 ▲연구·번역·출판부문(일반부문) ▲창작부문(특별부문)으로 구성된다. 선정 건수와 건당 지원금액은 ▲연구부문 각 500~2000만 원(15건 내외) ▲번역부문 각 500~1000만 원(5건 내외) ▲출판부문 각 1000~2000만 원(5건 내외) ▲창작부문 각 400~500만 원(20건 내외)이다. 공모 주제는 연구·번역·출판부문(일반부문) ‘포스트 코로나와 패러다임 전환, 인간’ 및 인문학 관련 자유주제이며, 창작부문(특별부문)은 ‘서울스토리: 변화하는 도시의 일상’이다. 2020년 ‘서울 도시인문학’ 지원사업 선정결과는 8월 중 서울연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1·2차 심사를 거쳐 합격한 최종 선정자는 6개월간 과제를 수행한다. 성과공유회를 통해 시민과 과제 수행 결과를 공유하고, 최종결과물로 연구보고서·(국문)번역원고, 도서, 창작물(수필·소설·영상·음원·만화·사진)을 제출한다. 제출된 결과물은 누리집에 공개하거나, 출판물 형태로 제작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7-27
  • 경북도, 코로나 극복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상북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관광·문화·농업·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모집한다. 경상북도는 코로나 이후 변화된 경제활동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포스트 코로나 지역경제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50일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제안공모전은 경북도정에 관심 있는 국민과 공무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경제 ▲문화·관광 ▲농업·환경 ▲행정·복지 등 전 분야에 걸쳐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제안 접수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능률성, 경제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쳐 9월 중 선정한다. 최종 채택된 아이디어는 창안등급에 따라 도지사 표창과 최대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우수제안은 시책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경상북도 홈페이지의 소통참여(도민행복제안), 국민신문고 공모제안, 우편 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안이 가능하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6-11
  • 서울시, ‘슬기로운 물순환 생활’ 경진대회 개최
    [환경과조경 김바미 기자] 서울시가 학생들이 직접 물 관련 정책을 살펴보고 해법을 찾는 서울형 리빙랩 경진대회를 실시한다. 시는 오는 7월 3일까지 청년들이 우리 동네 물순환에 대한 질문에 해답을 찾기 위해 현장에서 직접 연구하는 ‘슬기로운 물순환 생활’ 리빙랩 경진대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슬기로운 물순환 생활 리빙랩 경진대회’는 물순환의 가치와 시행되고 있는 정책들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를 발굴하고 생활 속 해결책을 찾기 위해 서울시가 새롭게 시도하는 방식으로 시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함이다. 참가자들은 실제로 생활하는 공간인 지역에서 연구를 진행하며 시에서 제시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내가 서울시장이라면 무엇을 할까?’, ‘물이 순환하는 도시는 기후변화에 어떻게 대응하는 걸까?’ 등의 질문에 대한 해법을 찾아가는 실험과정과 연구 성과를 영상으로 담아 제작해 제출한다.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총 4개 팀을 선정 시상할 예정으로 총상금 규모는 700만 원이다. 선정된 수상자는 오는 7월 24일 개최 예정인 ‘제5회 서울 물순환 심포지엄’에 물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패널로 참여할 기회도 제공된다. ‘슬기로운 물순환 생활’ 경연대회는 고등학생,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경진대회 참여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영상작품과 함께 오는 7월 3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접수 이메일과 시 물순환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물순환정책과 관계자는 “시는 그간 자연 물순환 회복과 녹색 인프라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리빙랩 경연대회 또한 시민과 소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그리고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물순환의 중요성과 가치를 체감하고 더 나은 정책 방향을 시와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바미bami0526@naver.com
    • 2020-06-08
  • ‘순천만국가정원 진흥기본계획 수립 용역’ 입찰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순천시가 ‘순천만국가정원 진흥기본계획 수립 용역’ 수행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번 용역은 국내외 여건과 순천의 도시 정체성과 맞는 순천만국가정원의 궁극적 비전을 설정하고 세부 수행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으로서 순천만국가정원의 차별화 방안을 모색하고 가능성·잠재력 분석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순천의 도시정체성(자연·문화·환경) 및 도시 발전 비전에 부합하고, 지속가능한 정원문화산업 진흥 및 활성화를 위한 특화된 추진 전략 및 로드맵(2021년~2030년)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기간은 착수일로부터 6개월이며, 사업예산은 총 1억 원(부가가치세 포함)이다. 입찰참가자격은 지방계약법을 따르며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를 소지하고, 나라장터에 학술·연구용역으로 입찰참가 등록을 한 업체 및 기관이어야 한다. 참가자격을 갖춘 업체 및 기관 단독 또는 2개사 이내 공동도급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공고기간은 6월 2일부터 14일까지이며,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참가등록 및 제안서를 받는다. 용역에 참여하려면 순천만국제습지센터 2층 국가정원운영과 사무실로 직접 방문해 ▲일반 입찰참가 등록서류 및 증빙자료 ▲가격제안서 ▲정량적 지표 평가서 및 증빙자료 일체 ▲정성적 평가 기술제안서 및 발표용 PPT 출력물을 제출해야 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6-04
  • ‘2040 제주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제주도가 ‘2040 제주특별자치도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제주도는 지난해 정부가 확정한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기본계획 등 최근 제주지역의 여건변화 등과 연계해 연구용역을 수립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공원기본계획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토종합계획, 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 도시기본계획의 내용을 반영해 매 10년마다 수립토록 한 기본계획이다. 계획의 주요 내용은 공원녹지의 보전·확충·관리·이용에 필요한 중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해 도시민들의 쾌적한 삶의 기반이 형성되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자연환경 및 공원·녹지 현황조사, 인문환경조사와 주민의식조사 등을 수행하고 종합분석 실시한다. 공원·녹지의 확장 가능성 검토와 도시자연공원구역 관리계획 수립, 제주특별자치도 어린이공원 등의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관련한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용역기간은 18개월이며 현재 사업수행능력평가서 제출 요청 공고 중으로 29일 공고를 종료하고 6월 연구용역기관을 선정한다. 사업수행 절차는 용역기관선정, 현황조사, 종합분석, 기본계획 및 투자계획 수립을 하게 되며 수행기간 중 전문가 자문회의, 주민설명회 및 도의회 보고, 의견청취 등이 이뤄진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5-25
  • 국립생태원, ‘2020 응용생태기술공모전’ 대상 수상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국립생태원은 지난 17일 대전광역시 K-water 인재개발원 40주년 기념홀에서 열린 ‘2020 응용생태공학회 기술발표대회’에서 ‘2020 응용생태기술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2020 응용생태공학회 기술발표대회’는 응용생태학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수자원공사가 후원하며 생태학적 원리를 응용하는 생태영향 최소화, 환경오염 저감 등을 활성화한 우수 기술 사례를 시상하여 환경산업과 생태학의 융합을 장려하고 생태기술 혁신 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2020 응용생태기술공모전’에서는 응용생태기술의 개발과 보급을 활성화하고 사회기여를 확대하기 위해 학계, 연구소, 기업체 등이 참가해 기술개발 성과를 발표하고 논의했다. 국립생태원 생태안전연구실은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을 위협하는 외래생물 관리 기술을 응용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침입성 반수생포유동물 포획 기술’을 주제로 응모해 이번에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국립생태원장(원장 박용목)은 기조강연에서 ‘자연환경 보전과 생태가치 확산을 위한 국립생태원의 연구방향’을 제시했다. 국립생태원은 국가생태계의 생물다양성과 생태학적 원리를 규명하는 기초생태연구를 기반으로, 생태계 안전, 생태계 복원, 생태모방산업 등의 응용생태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박용목 국립생태원 원장은 “이번 수상은 국립생태원 학술연구 결과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한 예”라며, “앞으로도 국내 생태기술 연구분야의 선도기관으로 연구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1-21
  • 2020고양국제꽃박람회 주제어 공모, '참신한 주제어를 지어주세요'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내년 4월 호수공원과 원당화훼단지에서 열리는 2020고양국제꽃박람회의 주제어를 공모한다. 내년 고양꽃박람회는 일산 호수공원에서는 축제 중심으로, 원당화훼단지에서는 화훼 비즈니스와 화훼 관광 및 체험형 행사로 이원 개최된다. 이번 공모는 두 장소에서 개최되는 꽃박람회의 특성을 부각할 수 있는 참신한 주제어를 선정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개최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기간은 10월 22일부터 11월 10일까지이며, 호수공원과 원당화훼단지에서 개최되는 각 행사를 함축할 수 있는 15자 이내의 주제어를 제안하면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주제어는 주제 적합성, 상징성,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11월 말까지 최종 주제어를 선정하며, 내년 꽃박람회 전 분야에 걸쳐 활용할 예정이다. 호수공원과 원당화훼단지 각 분야별로 대상 20만 원, 최우수상 10만 원, 우수상 5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원당화훼단지 ‘플라워 원데이 클래스’ 체험권을 10명에게 제공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꽃박람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장인 이재준 고양시장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2020고양국제꽃박람회로 개최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꽃박람회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나타낼 수 있는 주제어가 선정될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10-23
  • 경기연구원 "DMZ 관리청 설치 필요"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DMZ의 실체를 보강하고 강화하기 위해 DMZ 관리청을 설치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지난 7월 16일부터 26일까지 한국인 500명, 중국인 150명, 독일인 150명, 총 8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DMZ 정책의 주요 방향과 시사점을 담아 <한국인과 외국인이 본 DMZ의 이미지와 가치> 보고서를 발간했다. 조사 결과, DMZ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로는 ‘북한’이 7.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휴전선’(6.8%), ‘남북분단’(6.0%), ‘지뢰’(5.4%), ‘평화’(5.0%) 순이었다. 국가별로는 한국인이 ‘북한’(8.6%), ‘남북분단’(8.4%), ‘지뢰’(8.4%)순으로 응답했지만, 중국인은 ‘평화’(12.0%)를, 독일인은 ‘모르겠다’(10.7%)를 최우선으로 답해 차이를 보였다. DMZ에 대한 가치 요소 8개(생태 자원, 문화 자원, 관광 자원, 경제 자원, 분단 상징, 전쟁 상징, 평화 상징, 남북통합 상징)를 선정하여 측정한 결과, 100점 만점에 ‘분단 상징’(75.5점)이 가장 높았으며, ‘경제 자원’(62.0점)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국가별로 보면, 한국인은 ‘생태 자원’(82.4점)을 월등히 높은 요소로 꼽았지만, 중국인은 ‘전쟁 상징’(71.2점), 독일인은 ‘분단 상징’(73.9점)을 높게 평가했다. DMZ 관련 정책 인지도는 일반적인 정책 인지도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나 DMZ에 관한 관심을 반증하고 있다. DMZ 관련 정책 가운데 ‘평화공원 조성 계획’이 52.1%로 가장 높고, ‘감시초소 시범 철거’와 ‘평화의 길 조성’도 50.0% 이상으로 나타났다. 반면, DMZ 관련 정책에 대한 동의 정도는 100점 만점에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재 추진’(80.5점)이 가장 높은 동의를 얻었다. DMZ 활용 관련해서는 한국인의 ‘자연보호 우선’(54.4%)에 비해 독일인은 ‘자연보호와 경제개발 절충’(48.7%)을 선호하는데, 이는 동서독 접경지역을 그린벨트로 활용한 경험에서 기인한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한편, 한국 방문 경험이 있는 독일인 응답자 75.8%가 DMZ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중국인 방문률(50.4%)에 비해 상당히 높아 매력적인 관광목적지로 인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연구를 수행한 이정훈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설문조사 결과, 한국인은 DMZ의 생태적 가치를 높게 평가하여 자연보호를 중시하는 점을 알 수 있으며, 이를 고려하여 DMZ의 비전은 보전에 중점을 두어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선임연구원은 또한 “설문조사 결과 DMZ에 대해 ‘독특하다’는 응답이 100점 만점에 67.2점으로 브랜드 자산 지표 중 가장 높게 나타난 만큼 DMZ가 가진 차별성과 독특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DMZ를 국제적인 관광목적지로 브랜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DMZ의 현재 인지도는 낮지만 관광목적지로 브랜딩을 강화하면 글로벌 관광상품으로 특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선임연구위원은 마지막으로 “DMZ의 실체를 보강하고 강화하기 위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생태평화공원 조성과 같은 구체적 과제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면서 “DMZ 관리청을 설치하고 DMZ 거버넌스를 구축하면 정책의 효율화를 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9-15
  • K-water, 물산업 중소벤처기업 기술개발 지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9월 2일까지‘2019년 하반기 물산업 중소벤처기업 기술개발 지원제도’ 참여기업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분야는 3개로 ▲성과공유제 ▲민관공동투자기술개발사업 ▲구매조건부신제품개발사업이다. ‘성과공유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중소벤처기업이 공동과제를 수행해 원가절감이나 성능 및 품질향상 성과를 도출한 경우, 해당 기업과 2년간의 수의계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는 제도다. ‘민관공동투자기술개발사업’과 ‘구매조건부신제품개발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개발비 일부를 지원하고, 3년간 수의계약을 체결해 중소벤처기업의 판로 확대를 돕는 제도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한국수자원공사의 댐과 정수장 등 실제 현장에서 제품 성능을 시험할 기회(테스트베드)도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 접수 및 세부사항은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한국수자원공사 웹페이지 ‘물산업플랫폼’ 또는 담당부서인 물산업플랫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물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개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해 국내 물산업의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8-21
  • 환경부, ‘2019 환경창업대전’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는 유망 환경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환경 분야 고용을 늘리기 위해 ‘2019 환경창업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환경창업대전 공모전은 ▲환경창업 아이디어 ▲환경창업 유망(스타)기업 ▲환경창업 학생동아리 등 3개 부문으로 진행하며, 각 부문별로 대상을 선정해 최대 10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환경현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총 5개 팀을 선발해 대상 팀에게는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을 수여한다. 스타기업 부문은 우수한 환경 새싹기업을 발굴해 유망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5년 미만의 환경기업을 대상으로 총 8개 팀을 선발하고 대상 팀에게는 환경부장관상과 상금 1000만 원을 수여한다. 학생동아리 부문은 학생들의 창업 의지를 함양하기 위해 고등학생 또는 대학생 동아리 7팀을 선정해 활동지원금 200만 원으로 창업활동을 3개월간 진행하고, 최종 1팀을 선발해 해외 창업박람회 등 탐방 기회를 부여한다. 심사는 1차 서류평가, 2차 부트캠프(Boot Camp) 및 심층평가를 거쳐, 10월 말에 개최 예정인 환경창업대전의 발표경연에서 청중 및 전문 투자자단의 현장 평가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부트캠프는 신병훈련소라는 뜻으로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고 창업가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차 합격팀을 대상으로 창업 멘토링·교육을 4주간 집중 실시한다. 최종 선정팀은 인천 서구에 위치한 환경산업연구단지에서 창업공간 제공, 시제품 제작시설 활용, 전문가와 1대1 자문 연계, 초기창업 교육, 기업 홍보, 투자유치 등 다양한 지원혜택을 받게 된다. 참가신청은 31일부터 9월 6일까지 환경창업대전 누리집에 접속해 신청서를 내려 받아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한편 환경창업대전은 지난해 처음 개최되어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지난해에는 환경기업 에이치앤이(H&E)의 ‘거대정보(빅데이터)를 활용한 잔반축소시스템’, 서진에너지의 ‘생물학적 하수 처리 시스템’이 각각 환경 아이디어 부문과 스타기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에이치앤이(H&E)는 누비랩으로 창업을 완료하고 교육청 등 관계부처와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며 3년 이내 1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서진에너지는 2014년 2억 원으로 창업을 시작해 2018년 기준 39배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으며 2018년 미국 로스엔젤레스(LA) 지사를 설립해 환경산업의 세계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난해 수상 아이템으로는 ▲초미세먼지 공기정화 식물과 ICT 기술 융합(아이디어 부문) ▲거리 공기정화용 이끼넝쿨나무 식생보드(아이디어 부문) ▲탄화코르크보드를 기반으로 하는 친환경적 벽면녹화(스타기업 부문) ▲대전 하천 생태 체험 프로그램(학생동아리 부문) 등이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31
  • K-water, ‘개방형 혁신 연구개발’ 과제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수요자 중심의 물관리 강화를 위해 국내의 대학과 정부출연기관,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31일부터 8월 19일까지 ‘개방형 혁신 연구개발’ 과제를 공모한다. ‘개방형 혁신 연구개발’은 물분야 전문가 및 연구기관 등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지속가능한 물관리 기술 및 정책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모 과제는 물 분야 미래기술 확보를 위한 ‘지정과제’와 물 관련 사회적 이슈 해결 및 공익적 목적 달성을 위한 ‘자유과제’로 나뉜다. ‘지정과제’는 ▲‘정수장 저에너지 막여과 시스템 개발(선정 시 최대 2년간 2억 원 연구비 지원)’과 ▲‘미래 극한가뭄 시 물공급시설 관련 연구(최대 2년 간 4억 원 지원)’가 있다. 자유과제 중 ‘통합물관리 실현 및 물관련 사회적 이슈 해결 연구’ 과제는 최대 1년간 1억 원 이내의 예산을 지원하며, 물 관련 자유 논문 형태의 ‘아이디어’는 1000만 원 이내를 지원한다. 접수는 이메일 및 우편,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관련 양식과 세부 사항은 한국수자원공사 홈페이지 배너를 참고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31
  • 건설연, ‘2019 스마트건설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제2회 ‘2019 스마트건설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2019 스마트건설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은 건설연이 스마트건설 아이디어를 발굴해 벤처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기업들에게 전 주기적 창업지원을 제공하는 취지의 행사다. 참가자(팀)는 오는 8월 30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공모전에 접수할 수 있다. 이후 서류심사를 거쳐 창업캠프 및 발표대회를 통해 최종 12개 팀(총 상금 2400만 원)을 선정하고 후속지원을 하게 된다. 올해는 새로운 벤처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스마트 건설기술’ 아이디어를 주요 공모주제로 하고 있다. 스마트 건설기술이란 전통적인 건설기술에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Cloud), 빅데이터(Big Data), 모바일(Mobile), BIM, 드론,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을 융합·활용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외에도 건설연이 보유한 유망기술(특허 등) 활용 사업화 아이디어, 기타 창업이 유망한 건설·국토·교통 분야의 기술창업 아이템도 포함된다. 또한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팀)에게는 입주공간 제공, 창업기술 지원, 맞춤형 멘토링, 창업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본 공모전은 오는 11월 6일 건설회관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19년 스마트 건설기술·안전대전’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25
  • 국토부·LH, ‘스마트시티 메이커톤’ 참가팀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국토교통부와 LH는 스마트시티에 대한 대국민 관심 제고와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스마트시티 메이커톤’ 행사를 개최하고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메이커톤은 ‘메이크’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팀을 구성(최대 5명)해 정해진 기간 내 생활편의 향상 및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서비스를 개발·제작하는 경진대회다. 대회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19)’의 세부행사로 2박 3일간 진행된다. ‘도시의 경쟁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스마트시티 메이커톤’은 IT융복합 기술을 활용해 시민에게 필요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8월 1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접수 후 아이디어·구현가능성 등에 대한 사전심사를 거쳐 선정된 팀이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진행되는 본선심사에 진출하게 되며, 창작물에 대한 최종 심사를 통해 대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팀이 선정된다. 대상 1팀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상금 400만 원, 우수상 3팀은 각각 한국토지주택공사·한국수자원공사·킨텍스 사장상과 상금 100만 원, 장려상 6팀에게는 상금 50만 원이 수여된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WSCE 2019’ 홈페이지에 게시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WSCE행사전담사무국 또는 이메일(참가신청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23
  • 경기도, 도민이 체감하는 미세먼지 저감 방안 발굴 나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기도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원은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도민체감형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가할 국내외 전문연구기관 및 대학, 환경단체, 기업, 개인 등을 다음달 14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도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 아이디어를 발굴, 국민 건강보호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그동안 일반 도민들을 대상으로 수차례에 걸쳐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했으나, 현재까지 제출된 아이디어로는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정책에 적용하기에 한계가 있어 전문연구기관 등이 참가하는 공모전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모전 총 상금은 1300만 원으로 ▲최우수상 1팀 500만 원 ▲우수상 2팀 각각 250만 원 ▲장려상 3팀 각각 100만 원을 총 6팀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참가를 원하는 전문연구기관 및 대학, 환경단체, 기업 등은 차세대융합기술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아이디어제안서, 개인정보활용동의서 등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뒤 다음달 14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차세대융합기술원 기술기획팀에 문의하면 된다. 도는 다음달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실현성 ▲효과성 ▲창의성 ▲파급도 등을 평가한 뒤 오는 9월 ‘발표심사’와 ‘토론심사’ 등을 거쳐 우수 6개 팀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공모에 국내외 전문연구기관을 비롯한 기업, 환경단체, 전문가 등이 참가하는 만큼 단순한 아이디어 제시 차원을 넘어 과학기술을 통해 실증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경기도 특성에 맞는 미세먼지 정책사업으로까지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15
  • LH, ‘대학생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열린다. LH는 9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대한산업공학회와 공동으로 ‘대학생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및 정보통신기술, 공공데이터 등을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행사다. 전공과 무관하게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서비스 및 콘텐츠’를 주제로 응모분야는 환경, 교통, 안전, 에너지, 도시운영, 생활복지, 건설혁신, 인공지능, 네트워크, 데이터 등이다. 경진대회 참가신청 서류는 대한산업공학회 홈페이지에서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신청을 받고, 예선심사를 거쳐 최종 7개 팀이 선정된다. 예선심사를 통과한 7개 팀에 대해서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 2019)에서 본선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발표와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 1팀에 상금 200만 원 및 국토교통부 장관상 ▲최우수상 1팀은 상금 100만 원 및 LH 사장상 ▲우수상 2팀은 각 50만 원 및 대한산업공학회장상 ▲장려상 3팀에는 각 3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15
  • 서울시·보훈처, ‘효창공원 해커톤’ 대학생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시와 국가보훈처는 전국 대학 재(휴)학생을 대상으로 7월 5~6일(무박 2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2019 대학생 아이디어 워크숍: 효창공원 해커톤’을 개최한다. 효창공원은 오는 2024년 일상 속 추모공간이자 공공공간으로 다양한 기능이 공존할 수 있는 100년 공원으로 장기적 비전을 갖고 재조성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4월 ‘효창 독립 100년 공원 구상(안)’을 발표하고 효창공원의 재구조화를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와 함께 ‘효창독립 100년공원 포럼’ 운영을 계획 중이다. 이를 통해 이해관계자와 전문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효창공원 해커톤은 효창공원 조성 기본구상·계획 과정에서 미래세대인 젊은 청년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구현을 통해 효창공원에 대한 관심을 증가시키고 시민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열리는 대학생 공모전이다. 해커톤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참여자가 팀을 구성해 한정된 시간 내에 마라톤을 하듯 긴 시간 쉼 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을 통해 최종 결과물을 만드는 행사를 뜻한다. 이번 효창공원 해커톤은 대학생 6인과 청년멘토 2인으로 구성된 총 8명이 한 팀이 되어 약 25시간 동안 효창공원과 주변부 답사, 아이디어 회의, 전문가 멘토링 등으로 이뤄진다. 효창공원 해커톤의 주제는 ‘효창독립 100년공원 장소마케팅 아이디어와 실현방안 제안’이다. 해커톤은 공간설계1, 공간설계2, 영상, 브랜딩, 역사문화콘텐츠 5개 분과별로 진행되며, 전공과 상관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서울시는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참가상 3팀을 선정하고, 모든 참가자에게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 중 우수 작품에 한해 10월 중 예정인 효창활용백서(EXPO)에 참가해 결과물을 발표하고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실행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전국 대학 재(휴)학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은 5월 21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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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8월
  • 최신판 CONQUEST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필기정복
  • 교토 속의 정원, 정원 속의 교토
공모전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서울역은 한양도성의 관문, 최초의 철도환승역으로 도시화ㆍ 산업화를 이끈 교통의 중심지로 하루3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철도역이며, 최근 서울역 일대는 서울로 7017을 중심으로 다양한 도시재생활성화사업 추진으로 서울역 동부와 서부가 하나의 도보 생활권으로 이어진 도심의 대표적인 공간입니다. 아울러, 서울역 공공성 강화사업 일환으로 서울로와 서울역사를 연결하는 보행로와 구서울역사 옥상 주차장을 대규모 휴게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20여 년간 방치된 구서울역사의 폐쇄램프는 도심에 보기 드문 특색있는 공간으로 서울로와 서울역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폐쇄램프를 어떤 공간으로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자 공모를 추진하오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1. 공 모 명 :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2. 공모내용 : 서울역 일대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구서울역사에 20여 년간 방치된 폐쇄 램프를 다양한 도심활력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 3. 공모기간 : 2020. 08. 06. (목) ~ 2020. 09. 14. (월) 4.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20. 08. 06. (목) ~ 2020. 09. 14. (월) - 현장설명회 : 1회차 - 2020. 08. 13. (목) 14:002회차 –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장소 : 공모 대상지(자세한 위치 홈페이지 공지) - 공모접수 : 2020. 09. 14(월) 17:00까지 제출 - 발표일자 : 2020. 09. 21(월) 중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상식 및 당선작 전시 : 2020. 10. 07(수) ~ 18(일) /시상식・전시 일시, 장소 등은 향후 안내 5. 참가자격 : 서울로에 관심있는 개인, 단체(팀) 누구나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6. 제출물 및 제출방법 - 신청서 및 동의서: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입력 (양식제공) - 제출물 작품패널 : A1 (594×841㎜) 1매 / 10㎜ 폼보드 위 부착 작품설명서 : A4 (297×210㎜, 양식제공) USB : 작품패널 파일, 작품설명서 파일, 신청서 및 동의서 스캔본 - 현장제출 제출기간 : 2020년 09월 14일(월) 10:00 ~ 17:00까지 제출장소 : 서울시청사 본관1층 로비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장소변경시 홈페이지 공고 7. 선정혜택 - 상금 및 상장 : 총 5작품에 총 시상금 1천 5백만원 1등작(1개팀):500만원 2등작(1개팀): 400만원 3등작(1개팀):300만원 4등작(1개팀):200만원 5등작(1개팀):100만원 - 표창훈격 : 서울특별시장 - 혜 택 : 현상설계 공모시 최종심사 작품으로 참여권 부여 - 시 상 식 : 2020년 10월 7일(수) 예정 ※ 접수 결과 및 심사 결과에 따라 시상 내역은 조정 될 수 있음. ※ 제세공과금은 담청자 부담임.
  • 청계하수역사체험관 설계공모_1단계 공모개요 ◦ 공 모 명 : 청계하수역사체험관 설계공모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성동구 용답동 250-19 일대(중랑물재생센터 내) ◦ 공모방식 : 2단계 설계공모 ◦ 설 계 비 : 575백만 원(부가세 및 손해배상책임 보증증권 포함) 참가자격 ◦ 국내·외, 건축사 모두 참여 가능하며 공동응모 시 총 3인까지 가능함 ※ 자세한 사항은 본 공고 시 설계공모 지침서 참고 공모일정 1단계 ◦ 공고: 2020. 7. 23. (목) ◦ 참가등록 : 2020. 7. 23.(목) ~ 2020. 8. 20.(목) 18:00 ◦ 질의접수 : 2020. 7. 27.(월) 10:00 ~ 2020. 7. 30.(목) 17:00 ◦ 질의응답 : 2020. 8. 6.(목) ◦ 작품접수 : 2020. 8. 19.(수) 10:00 ~ 2020. 8. 21.(금) 17:00 ◦ 작품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 결과 발표 : 2020. 8. 26.(수) 2단계 ◦ 공고 : 2020. 8. 28.(금) ◦ 참가등록 : 2020. 8. 28.(금) ~ 2020. 10. 11.(일) 18:00 ◦ 현장조사 : 2020. 9. 2.(수) 10:30 ※ 자세한 사항은 본 공고 시 설계공모 지침서 참고 ◦ 질의접수 : 2020. 9. 2.(수) 10:30 ~ 2020. 9. 4.(금) 17:00 ◦ 질의응답 : 2020. 9. 10.(목) ◦ 작품접수 : 2020. 10. 8.(목) 10:00 ~ 2020. 10. 12.(월) 17:00 ◦ 작품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 결과 발표 : 2020. 10. 22.(목) 심 사 ◦ 1단계 심사: 2020. 8. 25.(화) ◦ 기술심사 : 2020. 10. 16.(금) ◦ 2단계 심사: 2020. 10. 21.(수) ◦ 심사위원회는 설계 공모 웹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수 상 1단계 : 2단계 진출작 5개 2단계 : 당선작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5등작 보상금액은 본 공고 시 설계공모 지침서 참고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도시공간개선단 ☎02-2133-7722 ◦ 설계 공모 웹페이지(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