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관리
폴더명
스크랩
  • name
  • name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name
  • name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
  • ƒ'(
  • -0
  • s3
  • '+'
  • '
  • '||'
  • '
  • '`"(
  • -0
  • s3
  • '+'
  • '
  • '||'
  • '

연구공모

뉴스 상세검색
뉴스 상세검색 닫기
카테고리
기간
~
검색어
  • ‘순천만국가정원 진흥기본계획 수립 용역’ 입찰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순천시가 ‘순천만국가정원 진흥기본계획 수립 용역’ 수행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번 용역은 국내외 여건과 순천의 도시 정체성과 맞는 순천만국가정원의 궁극적 비전을 설정하고 세부 수행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으로서 순천만국가정원의 차별화 방안을 모색하고 가능성·잠재력 분석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순천의 도시정체성(자연·문화·환경) 및 도시 발전 비전에 부합하고, 지속가능한 정원문화산업 진흥 및 활성화를 위한 특화된 추진 전략 및 로드맵(2021년~2030년)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기간은 착수일로부터 6개월이며, 사업예산은 총 1억 원(부가가치세 포함)이다. 입찰참가자격은 지방계약법을 따르며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를 소지하고, 나라장터에 학술·연구용역으로 입찰참가 등록을 한 업체 및 기관이어야 한다. 참가자격을 갖춘 업체 및 기관 단독 또는 2개사 이내 공동도급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공고기간은 6월 2일부터 14일까지이며,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참가등록 및 제안서를 받는다. 용역에 참여하려면 순천만국제습지센터 2층 국가정원운영과 사무실로 직접 방문해 ▲일반 입찰참가 등록서류 및 증빙자료 ▲가격제안서 ▲정량적 지표 평가서 및 증빙자료 일체 ▲정성적 평가 기술제안서 및 발표용 PPT 출력물을 제출해야 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6-04
  • ‘2040 제주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제주도가 ‘2040 제주특별자치도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제주도는 지난해 정부가 확정한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기본계획 등 최근 제주지역의 여건변화 등과 연계해 연구용역을 수립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공원기본계획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토종합계획, 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 도시기본계획의 내용을 반영해 매 10년마다 수립토록 한 기본계획이다. 계획의 주요 내용은 공원녹지의 보전·확충·관리·이용에 필요한 중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해 도시민들의 쾌적한 삶의 기반이 형성되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자연환경 및 공원·녹지 현황조사, 인문환경조사와 주민의식조사 등을 수행하고 종합분석 실시한다. 공원·녹지의 확장 가능성 검토와 도시자연공원구역 관리계획 수립, 제주특별자치도 어린이공원 등의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관련한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용역기간은 18개월이며 현재 사업수행능력평가서 제출 요청 공고 중으로 29일 공고를 종료하고 6월 연구용역기관을 선정한다. 사업수행 절차는 용역기관선정, 현황조사, 종합분석, 기본계획 및 투자계획 수립을 하게 되며 수행기간 중 전문가 자문회의, 주민설명회 및 도의회 보고, 의견청취 등이 이뤄진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20-05-25
  • 국립생태원, ‘2020 응용생태기술공모전’ 대상 수상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국립생태원은 지난 17일 대전광역시 K-water 인재개발원 40주년 기념홀에서 열린 ‘2020 응용생태공학회 기술발표대회’에서 ‘2020 응용생태기술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2020 응용생태공학회 기술발표대회’는 응용생태학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수자원공사가 후원하며 생태학적 원리를 응용하는 생태영향 최소화, 환경오염 저감 등을 활성화한 우수 기술 사례를 시상하여 환경산업과 생태학의 융합을 장려하고 생태기술 혁신 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2020 응용생태기술공모전’에서는 응용생태기술의 개발과 보급을 활성화하고 사회기여를 확대하기 위해 학계, 연구소, 기업체 등이 참가해 기술개발 성과를 발표하고 논의했다. 국립생태원 생태안전연구실은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을 위협하는 외래생물 관리 기술을 응용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침입성 반수생포유동물 포획 기술’을 주제로 응모해 이번에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국립생태원장(원장 박용목)은 기조강연에서 ‘자연환경 보전과 생태가치 확산을 위한 국립생태원의 연구방향’을 제시했다. 국립생태원은 국가생태계의 생물다양성과 생태학적 원리를 규명하는 기초생태연구를 기반으로, 생태계 안전, 생태계 복원, 생태모방산업 등의 응용생태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박용목 국립생태원 원장은 “이번 수상은 국립생태원 학술연구 결과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한 예”라며, “앞으로도 국내 생태기술 연구분야의 선도기관으로 연구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20-01-21
  • 2020고양국제꽃박람회 주제어 공모, '참신한 주제어를 지어주세요'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내년 4월 호수공원과 원당화훼단지에서 열리는 2020고양국제꽃박람회의 주제어를 공모한다. 내년 고양꽃박람회는 일산 호수공원에서는 축제 중심으로, 원당화훼단지에서는 화훼 비즈니스와 화훼 관광 및 체험형 행사로 이원 개최된다. 이번 공모는 두 장소에서 개최되는 꽃박람회의 특성을 부각할 수 있는 참신한 주제어를 선정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개최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기간은 10월 22일부터 11월 10일까지이며, 호수공원과 원당화훼단지에서 개최되는 각 행사를 함축할 수 있는 15자 이내의 주제어를 제안하면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주제어는 주제 적합성, 상징성,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11월 말까지 최종 주제어를 선정하며, 내년 꽃박람회 전 분야에 걸쳐 활용할 예정이다. 호수공원과 원당화훼단지 각 분야별로 대상 20만 원, 최우수상 10만 원, 우수상 5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원당화훼단지 ‘플라워 원데이 클래스’ 체험권을 10명에게 제공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꽃박람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장인 이재준 고양시장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2020고양국제꽃박람회로 개최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꽃박람회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나타낼 수 있는 주제어가 선정될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10-23
  • 경기연구원 "DMZ 관리청 설치 필요"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DMZ의 실체를 보강하고 강화하기 위해 DMZ 관리청을 설치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지난 7월 16일부터 26일까지 한국인 500명, 중국인 150명, 독일인 150명, 총 8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DMZ 정책의 주요 방향과 시사점을 담아 <한국인과 외국인이 본 DMZ의 이미지와 가치> 보고서를 발간했다. 조사 결과, DMZ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로는 ‘북한’이 7.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휴전선’(6.8%), ‘남북분단’(6.0%), ‘지뢰’(5.4%), ‘평화’(5.0%) 순이었다. 국가별로는 한국인이 ‘북한’(8.6%), ‘남북분단’(8.4%), ‘지뢰’(8.4%)순으로 응답했지만, 중국인은 ‘평화’(12.0%)를, 독일인은 ‘모르겠다’(10.7%)를 최우선으로 답해 차이를 보였다. DMZ에 대한 가치 요소 8개(생태 자원, 문화 자원, 관광 자원, 경제 자원, 분단 상징, 전쟁 상징, 평화 상징, 남북통합 상징)를 선정하여 측정한 결과, 100점 만점에 ‘분단 상징’(75.5점)이 가장 높았으며, ‘경제 자원’(62.0점)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국가별로 보면, 한국인은 ‘생태 자원’(82.4점)을 월등히 높은 요소로 꼽았지만, 중국인은 ‘전쟁 상징’(71.2점), 독일인은 ‘분단 상징’(73.9점)을 높게 평가했다. DMZ 관련 정책 인지도는 일반적인 정책 인지도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나 DMZ에 관한 관심을 반증하고 있다. DMZ 관련 정책 가운데 ‘평화공원 조성 계획’이 52.1%로 가장 높고, ‘감시초소 시범 철거’와 ‘평화의 길 조성’도 50.0% 이상으로 나타났다. 반면, DMZ 관련 정책에 대한 동의 정도는 100점 만점에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재 추진’(80.5점)이 가장 높은 동의를 얻었다. DMZ 활용 관련해서는 한국인의 ‘자연보호 우선’(54.4%)에 비해 독일인은 ‘자연보호와 경제개발 절충’(48.7%)을 선호하는데, 이는 동서독 접경지역을 그린벨트로 활용한 경험에서 기인한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한편, 한국 방문 경험이 있는 독일인 응답자 75.8%가 DMZ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중국인 방문률(50.4%)에 비해 상당히 높아 매력적인 관광목적지로 인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연구를 수행한 이정훈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설문조사 결과, 한국인은 DMZ의 생태적 가치를 높게 평가하여 자연보호를 중시하는 점을 알 수 있으며, 이를 고려하여 DMZ의 비전은 보전에 중점을 두어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선임연구원은 또한 “설문조사 결과 DMZ에 대해 ‘독특하다’는 응답이 100점 만점에 67.2점으로 브랜드 자산 지표 중 가장 높게 나타난 만큼 DMZ가 가진 차별성과 독특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DMZ를 국제적인 관광목적지로 브랜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DMZ의 현재 인지도는 낮지만 관광목적지로 브랜딩을 강화하면 글로벌 관광상품으로 특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선임연구위원은 마지막으로 “DMZ의 실체를 보강하고 강화하기 위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생태평화공원 조성과 같은 구체적 과제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면서 “DMZ 관리청을 설치하고 DMZ 거버넌스를 구축하면 정책의 효율화를 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9-15
  • K-water, 물산업 중소벤처기업 기술개발 지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9월 2일까지‘2019년 하반기 물산업 중소벤처기업 기술개발 지원제도’ 참여기업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분야는 3개로 ▲성과공유제 ▲민관공동투자기술개발사업 ▲구매조건부신제품개발사업이다. ‘성과공유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중소벤처기업이 공동과제를 수행해 원가절감이나 성능 및 품질향상 성과를 도출한 경우, 해당 기업과 2년간의 수의계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는 제도다. ‘민관공동투자기술개발사업’과 ‘구매조건부신제품개발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개발비 일부를 지원하고, 3년간 수의계약을 체결해 중소벤처기업의 판로 확대를 돕는 제도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한국수자원공사의 댐과 정수장 등 실제 현장에서 제품 성능을 시험할 기회(테스트베드)도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 접수 및 세부사항은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한국수자원공사 웹페이지 ‘물산업플랫폼’ 또는 담당부서인 물산업플랫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물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개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해 국내 물산업의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8-21
  • 환경부, ‘2019 환경창업대전’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는 유망 환경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환경 분야 고용을 늘리기 위해 ‘2019 환경창업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환경창업대전 공모전은 ▲환경창업 아이디어 ▲환경창업 유망(스타)기업 ▲환경창업 학생동아리 등 3개 부문으로 진행하며, 각 부문별로 대상을 선정해 최대 10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환경현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총 5개 팀을 선발해 대상 팀에게는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을 수여한다. 스타기업 부문은 우수한 환경 새싹기업을 발굴해 유망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5년 미만의 환경기업을 대상으로 총 8개 팀을 선발하고 대상 팀에게는 환경부장관상과 상금 1000만 원을 수여한다. 학생동아리 부문은 학생들의 창업 의지를 함양하기 위해 고등학생 또는 대학생 동아리 7팀을 선정해 활동지원금 200만 원으로 창업활동을 3개월간 진행하고, 최종 1팀을 선발해 해외 창업박람회 등 탐방 기회를 부여한다. 심사는 1차 서류평가, 2차 부트캠프(Boot Camp) 및 심층평가를 거쳐, 10월 말에 개최 예정인 환경창업대전의 발표경연에서 청중 및 전문 투자자단의 현장 평가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부트캠프는 신병훈련소라는 뜻으로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고 창업가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차 합격팀을 대상으로 창업 멘토링·교육을 4주간 집중 실시한다. 최종 선정팀은 인천 서구에 위치한 환경산업연구단지에서 창업공간 제공, 시제품 제작시설 활용, 전문가와 1대1 자문 연계, 초기창업 교육, 기업 홍보, 투자유치 등 다양한 지원혜택을 받게 된다. 참가신청은 31일부터 9월 6일까지 환경창업대전 누리집에 접속해 신청서를 내려 받아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한편 환경창업대전은 지난해 처음 개최되어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지난해에는 환경기업 에이치앤이(H&E)의 ‘거대정보(빅데이터)를 활용한 잔반축소시스템’, 서진에너지의 ‘생물학적 하수 처리 시스템’이 각각 환경 아이디어 부문과 스타기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에이치앤이(H&E)는 누비랩으로 창업을 완료하고 교육청 등 관계부처와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며 3년 이내 1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서진에너지는 2014년 2억 원으로 창업을 시작해 2018년 기준 39배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으며 2018년 미국 로스엔젤레스(LA) 지사를 설립해 환경산업의 세계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난해 수상 아이템으로는 ▲초미세먼지 공기정화 식물과 ICT 기술 융합(아이디어 부문) ▲거리 공기정화용 이끼넝쿨나무 식생보드(아이디어 부문) ▲탄화코르크보드를 기반으로 하는 친환경적 벽면녹화(스타기업 부문) ▲대전 하천 생태 체험 프로그램(학생동아리 부문) 등이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31
  • K-water, ‘개방형 혁신 연구개발’ 과제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수요자 중심의 물관리 강화를 위해 국내의 대학과 정부출연기관,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31일부터 8월 19일까지 ‘개방형 혁신 연구개발’ 과제를 공모한다. ‘개방형 혁신 연구개발’은 물분야 전문가 및 연구기관 등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지속가능한 물관리 기술 및 정책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모 과제는 물 분야 미래기술 확보를 위한 ‘지정과제’와 물 관련 사회적 이슈 해결 및 공익적 목적 달성을 위한 ‘자유과제’로 나뉜다. ‘지정과제’는 ▲‘정수장 저에너지 막여과 시스템 개발(선정 시 최대 2년간 2억 원 연구비 지원)’과 ▲‘미래 극한가뭄 시 물공급시설 관련 연구(최대 2년 간 4억 원 지원)’가 있다. 자유과제 중 ‘통합물관리 실현 및 물관련 사회적 이슈 해결 연구’ 과제는 최대 1년간 1억 원 이내의 예산을 지원하며, 물 관련 자유 논문 형태의 ‘아이디어’는 1000만 원 이내를 지원한다. 접수는 이메일 및 우편,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관련 양식과 세부 사항은 한국수자원공사 홈페이지 배너를 참고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31
  • 건설연, ‘2019 스마트건설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제2회 ‘2019 스마트건설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2019 스마트건설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은 건설연이 스마트건설 아이디어를 발굴해 벤처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기업들에게 전 주기적 창업지원을 제공하는 취지의 행사다. 참가자(팀)는 오는 8월 30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공모전에 접수할 수 있다. 이후 서류심사를 거쳐 창업캠프 및 발표대회를 통해 최종 12개 팀(총 상금 2400만 원)을 선정하고 후속지원을 하게 된다. 올해는 새로운 벤처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스마트 건설기술’ 아이디어를 주요 공모주제로 하고 있다. 스마트 건설기술이란 전통적인 건설기술에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Cloud), 빅데이터(Big Data), 모바일(Mobile), BIM, 드론,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을 융합·활용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외에도 건설연이 보유한 유망기술(특허 등) 활용 사업화 아이디어, 기타 창업이 유망한 건설·국토·교통 분야의 기술창업 아이템도 포함된다. 또한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팀)에게는 입주공간 제공, 창업기술 지원, 맞춤형 멘토링, 창업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본 공모전은 오는 11월 6일 건설회관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19년 스마트 건설기술·안전대전’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25
  • 국토부·LH, ‘스마트시티 메이커톤’ 참가팀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국토교통부와 LH는 스마트시티에 대한 대국민 관심 제고와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스마트시티 메이커톤’ 행사를 개최하고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메이커톤은 ‘메이크’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팀을 구성(최대 5명)해 정해진 기간 내 생활편의 향상 및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서비스를 개발·제작하는 경진대회다. 대회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19)’의 세부행사로 2박 3일간 진행된다. ‘도시의 경쟁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스마트시티 메이커톤’은 IT융복합 기술을 활용해 시민에게 필요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8월 1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접수 후 아이디어·구현가능성 등에 대한 사전심사를 거쳐 선정된 팀이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진행되는 본선심사에 진출하게 되며, 창작물에 대한 최종 심사를 통해 대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팀이 선정된다. 대상 1팀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상금 400만 원, 우수상 3팀은 각각 한국토지주택공사·한국수자원공사·킨텍스 사장상과 상금 100만 원, 장려상 6팀에게는 상금 50만 원이 수여된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WSCE 2019’ 홈페이지에 게시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WSCE행사전담사무국 또는 이메일(참가신청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23
  • 경기도, 도민이 체감하는 미세먼지 저감 방안 발굴 나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기도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원은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도민체감형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가할 국내외 전문연구기관 및 대학, 환경단체, 기업, 개인 등을 다음달 14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도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 아이디어를 발굴, 국민 건강보호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그동안 일반 도민들을 대상으로 수차례에 걸쳐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했으나, 현재까지 제출된 아이디어로는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정책에 적용하기에 한계가 있어 전문연구기관 등이 참가하는 공모전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모전 총 상금은 1300만 원으로 ▲최우수상 1팀 500만 원 ▲우수상 2팀 각각 250만 원 ▲장려상 3팀 각각 100만 원을 총 6팀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참가를 원하는 전문연구기관 및 대학, 환경단체, 기업 등은 차세대융합기술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아이디어제안서, 개인정보활용동의서 등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뒤 다음달 14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차세대융합기술원 기술기획팀에 문의하면 된다. 도는 다음달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실현성 ▲효과성 ▲창의성 ▲파급도 등을 평가한 뒤 오는 9월 ‘발표심사’와 ‘토론심사’ 등을 거쳐 우수 6개 팀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공모에 국내외 전문연구기관을 비롯한 기업, 환경단체, 전문가 등이 참가하는 만큼 단순한 아이디어 제시 차원을 넘어 과학기술을 통해 실증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경기도 특성에 맞는 미세먼지 정책사업으로까지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15
  • LH, ‘대학생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열린다. LH는 9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대한산업공학회와 공동으로 ‘대학생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및 정보통신기술, 공공데이터 등을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행사다. 전공과 무관하게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서비스 및 콘텐츠’를 주제로 응모분야는 환경, 교통, 안전, 에너지, 도시운영, 생활복지, 건설혁신, 인공지능, 네트워크, 데이터 등이다. 경진대회 참가신청 서류는 대한산업공학회 홈페이지에서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신청을 받고, 예선심사를 거쳐 최종 7개 팀이 선정된다. 예선심사를 통과한 7개 팀에 대해서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 2019)에서 본선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발표와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 1팀에 상금 200만 원 및 국토교통부 장관상 ▲최우수상 1팀은 상금 100만 원 및 LH 사장상 ▲우수상 2팀은 각 50만 원 및 대한산업공학회장상 ▲장려상 3팀에는 각 3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7-15
  • 서울시·보훈처, ‘효창공원 해커톤’ 대학생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시와 국가보훈처는 전국 대학 재(휴)학생을 대상으로 7월 5~6일(무박 2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2019 대학생 아이디어 워크숍: 효창공원 해커톤’을 개최한다. 효창공원은 오는 2024년 일상 속 추모공간이자 공공공간으로 다양한 기능이 공존할 수 있는 100년 공원으로 장기적 비전을 갖고 재조성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4월 ‘효창 독립 100년 공원 구상(안)’을 발표하고 효창공원의 재구조화를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와 함께 ‘효창독립 100년공원 포럼’ 운영을 계획 중이다. 이를 통해 이해관계자와 전문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효창공원 해커톤은 효창공원 조성 기본구상·계획 과정에서 미래세대인 젊은 청년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구현을 통해 효창공원에 대한 관심을 증가시키고 시민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열리는 대학생 공모전이다. 해커톤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참여자가 팀을 구성해 한정된 시간 내에 마라톤을 하듯 긴 시간 쉼 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을 통해 최종 결과물을 만드는 행사를 뜻한다. 이번 효창공원 해커톤은 대학생 6인과 청년멘토 2인으로 구성된 총 8명이 한 팀이 되어 약 25시간 동안 효창공원과 주변부 답사, 아이디어 회의, 전문가 멘토링 등으로 이뤄진다. 효창공원 해커톤의 주제는 ‘효창독립 100년공원 장소마케팅 아이디어와 실현방안 제안’이다. 해커톤은 공간설계1, 공간설계2, 영상, 브랜딩, 역사문화콘텐츠 5개 분과별로 진행되며, 전공과 상관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서울시는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참가상 3팀을 선정하고, 모든 참가자에게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 중 우수 작품에 한해 10월 중 예정인 효창활용백서(EXPO)에 참가해 결과물을 발표하고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실행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전국 대학 재(휴)학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은 5월 21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6-04
  • 환경공단, 제4회 대학생 설계 경제성 검토 경진대회 실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환경분야의 미래 인재를 대상으로 직무 경험을 통한 실무능력 향상의 기회를 주기 위해 ‘제4회 대학생 설계 경제성 검토(VE)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설계 경제성 검토(VE, Value Engineering)’란 시설공사 설계 내용에 대해 경제성, 타당성 등을 분석하고, 불필요한 기능 삭제 및 기존 설계 보완을 통해 원가절감과 품질향상을 도모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4월 29일부터 5월 10일까지 12일간 참가자를 접수하며,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4~6명으로 조를 짜서 참가할 수 있다. 2015년 첫 개최 후 올해로 4회째인 경진대회는 상·하수도를 비롯한 환경기초시설 등 한국환경공단이 제시하는 대상 시설에 대해 설계 경제성 검토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참가 신청서는 환경공단 누리집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접수 후 설계 경제성 검토 수행보고서를 7월 12일까지 우편으로 제출하면 1차 서류심사를 통해 8개 팀을 선정하고, 8월 22일 서울 마포구 소재 중소기업 디엠씨타워에서 최종 발표 심사를 실시한다. 심사는 제출한 수행보고서를 기준으로 조 활동 내용, 현장 발표, 호응도를 정량화하고, 서류 및 발표 점수에 각각 50%씩 반영해 평가한다. 최종 선정된 대상 1팀에 500만 원, 금상 2팀에 각 300만 원, 은상 2팀에 각 200만 원, 동상 3팀에 각 100만 원의 장학금과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여한다. 한국환경공단은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대회 특성에 맞춰 설계 경제성 검토 수행에 필요한 현장답사 등 사전 기술교육을 실시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30
  • 도로공사, 사물인터넷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고속도로에 활용 가능한 사물인터넷(IoT)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도로, 교통, 안전 등 모든 분야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국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더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해 계획됐다. 공모에는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며, 심사를 통해 8개의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 최우수 1건 100만 원, 우수 2건 각 30만 원, 장려 5건 각 10만 원씩의 상금이 주어진다. 심사결과는 오는 30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12월 대구포항선 북영천나들목~포항분기점 약 40km 구간에 사물 간 실시간 통신이 가능한 저전력 장거리 통신인 LoRa 방식의 사물인터넷 기지국 11개소를 설치했으며, 오는 4월 말부터 가로등 원격제어, 졸음쉼터 주차 정보 안내, 비탈면 감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4-01
  • 환경공단, ‘미세먼지 저감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미세먼지를 낮추는 국민의 다양한 생각을 정책 및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미세먼지 저감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당신의 생각(아이디어)이 미세먼지 걱정없는 사회를 만듭니다’를 주제로 열린다. 공모 제안서에는 일상생활, 과학기술 등과 접목해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기대효과 등이 담겨야 한다. 일반 의견이나 단순 건의사항, 기존 미세먼지 대책에서 추진 중인 사항, 타 공모전 수상작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미세먼지에 관심이 많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정된 우수작은 관련 사업 추진 시 적극 검토, 반영될 예정이다. 접수된 제안은 1단계로 누리집을 통해 일반에 공개해 기존 미세먼지 대책 등과의 비슷한 점을 검토 받게 되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2단계 심사를 진행한다. 심사 기준은 실현가능성, 효과성 및 지속성 등이다. ‘실현가능성‘에서는 실생활 적용이나 사업 가능성 여부, ‘효과성’에서는 아이디어를 통한 기대효과나 이익의 정도, ‘지속성’에서는 제안의 적용 가능기간 등을 살펴본다. 5월 중 대상을 포함한 총 6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발표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과 대상 100만 원 등의 상금을 준다. 공모 양식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환경공단 대기정책지원팀에 문의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3-18
  • 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신규사업 아이디어 공모 수상작 선정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올해 복권기금 녹색자금 지원사업으로 진행된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정헌기(56세, 대전) 씨가 제안한 ‘녹색나눔 놀이터 조성사업’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 1∼2월 진행된 ‘2019년 국민제안 녹색자금 사용법 아이디어 공모전’ 심사결과를 8일 공지했다.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총 106건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서가 접수돼, 이 중 최우수상 1점·우수상 2점·장려상 2점 등 최종 5점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최우수상에는 ‘녹색나눔 놀이터 조성’이 ▲우수상에는 ‘교실천장 석면 제거 및 목재텍스 설치’와 ‘공기정화 화분(대형 플랜터) 및 식물을 통한 실내 환경 개선’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에는 상금 100만 원, 우수상에는 상금 50만 원과 각각 산림청장상이 수여된다. ▲또한 장려상에는 ‘산림 및 조경 관련학과 대학생이 참여하는 공원 관리’와 ‘건물 외벽 그린커튼 조성’이 선정됐으며, 각각 상금 30만 원과 진흥원장상이 수여된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제안은 사회복지시설 중 아동복지시설과 어린이집에 녹색 나눔 놀이공간을 조성해 자연친화적 활동공간을 제공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내부 사업성 검토와 관련기관 협의를 거쳐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신규사업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조영순 녹색자금관리실장은 “이번 공모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지원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국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에 복권기금 녹색자금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는 자금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3-08
  • 한국임업진흥원, ‘미세먼지 국민 아이디어 R&D’ 공모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한국임업진흥원은 오는 3월 11일까지 ‘2019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 신규 과제’로 ‘미세먼지 국민 아이디어 R&D’ 사업을 공모한다. 이번에공모되는 ‘미세 먼지 국민 아이디어 R&D 사업’은 총 6개 과제로 당해 사업비 각 2억씩 12억 원이며, 총사업비는 44억 원이다. 지정된 6개 과제는 ▲자생식물을 중심으로 실내‧외 미세먼지 저감 효과 우수 식물 발굴 및 현장적용 기술 개발 ▲도시 공간 유형별 미세먼지 저감 모델 개발 및 실증 연구 ▲숲의 미세먼지 유해성분 제거 메커니즘 구명 연구 ▲생활공간별 그린 인테리어 모델 개발 및 실증 연구 ▲미세먼지 저감 적합 식물 활용 제품 및 관리시스템 개발 ▲도심 내 뉴-그린 공간 식재모델 개발 및 현장 적용 연구 등이다. 신청 자격은 산업체, 대학, 국·공립 연구소, 출연연구소 등의 영리·비영리 기관으로 연구목표 달성을 위해 산·학·연 컨소시엄 구성을 권장한다. 접수는 내달 11일까지이며, 산림과학기술정보서비스(FTIS)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으로만 제출할 수 있다. 이번 공모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임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2-27
  • R&D 창업기업 3733억 지원…역대 최대 규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올해 R&D 창업 기업에 대해 역대 최대 규모의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19년 창업성장 기술개발사업’을 공고하고 2월 14일부터 과제접수를 시작으로 연중 다양한 창업R&D지원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창업 R&D는 역대 최대 규모인 3733억 원(전년비 933억 증액)으로 창업기업의 혁신성장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저변확대를 위한 디딤돌 창업과제(1068억 원), 민간주도의 혁신형과제(1006억 원) 및 TIPS 과제(1232억 원) 등으로 구성된다. 2019년 창업 R&D지원은 고성과 창출*의 기반 조성을 위해 시장·민간 주도의 과제지원, R&D결과물의 사업화 성공을 위한 연계지원, 선정평가 방식의 혁신을 추진한다. 민간투자를 받거나 시장에서 기술이 검증된 우수과제 등 시장에서 선별된 기술혁신형 스타트업에 대해 전년 보다 1083억 원 늘어난 2241억 원을 지원한다. 민간투자 유치 기업의 추천기관을 엔젤투자기관 등에서 순수 민간의 창업보육기관으로 확대해 민간투자와 연계지원을 강화하고, 시장에서 검증된 기업의 지원대상을 기술이전, 스핀오프 기업에서 기술신용평가(TCB) 우수기업, 대학기술지주, 사내벤처로 확대한다. TIPS 지원규모와 운영사 확대로 민간연계투자 활성화도 꾀한다. 시장선별 기능을 활용해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과제를 지원하는 만큼 R&D 지원한도 및 기간을 종전 최대 1년간 2억 원 지원에서 최대 2년간 4억 원 지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R&D 지원 전후 단계의 다양한 창업지원 사업을 연계해 준비된(well-Trained) 창업기업의 원활한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창업선도대학 등 창업지원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스타트업에게 R&D를 후속지원하고, R&D와 동시지원이 효과적인 사업(사내벤처프로그램 등)의 경우는 패키지 지원을 실시한다. 아울러, 기술개발 이후 사업화자금 지원, 후속투자 유치, 판로지원 등을 병행해 ‘창업-R&D-사업화’간 연계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R&D와 연계된 사업을 중기부 창업지원사업에서 관계부처 등의 지원사업으로 확대해 사업화를 효과적으로 뒷받침한다. 사업화 지원을 위해 중기부는 일정수준 이상의 기술신용등급(TCB) 기업에게 R&D를 지원하고, 시중은행은 우대금리를 적용한 기술금융 사업화자금을 제공해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연계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특허청과 함께 R&D 기업에게 전략적 특허 취득을 위해 사전․사후 컨설팅 지원을 연계한다. 기존 과제선정위원회의 획일적인 일괄 대면평가에서 벗어나 평가방식을 다양화하고, 평가위원의 전문성을 높여 성과창출 가능성이 높은 과제를 지원한다는 것이 지난해와 비교해 눈에 띄는 변화다. 시장선별을 통한 추천과제의 경우 평가위원이 기업현장을 방문해 심층토론하는 평가방식을 통해 과제를 엄선하고,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시스템과 노하우를 활용해 기술성 및 사업성을 평가하는 과제선정 방식을 도입했다. 기술분류에 따른 평가위원 배정방식에 더해 최근 논문․특허, 자문 활동을 반영할 수 있는 빅데이터 기반 평가위원 자동추천 방식도 올 하반기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영태 기술인재정책관은 “혁신형 창업기업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장과 민간중심으로 지원체계를 혁신하고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하였음을 강조하면서, “창업 R&D지원을 통해 스타트업이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과 관련한 사업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 중소기업 기술개발 종합관리시스템, 중소기업 기술정보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2-14
  • 창원형 생활SOC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창원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하고 독창적인 ‘2019년 창원형 생활SOC사업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생활SOC 사업이란, 사람들이 먹고, 자고, 자녀를 키우고, 노인을 부양하고, 일하고, 쉬는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를 지칭하는 것이다. 보육, 의료, 복지, 교통, 문화, 체육시설, 공원 등 시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모든 사업을 의미한다. 이번 공모전은 특히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다중이용시설인 공중화장실, 주차장 개선, 중소기업 환경개선 근로지원 사업, 국민체육센터 및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방안, 생활 안전 인프라 구축 사업 등이 중점 내용이다. 창원시 시정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마감은 오는 28일까지이다. 우수 작품은 최고상인 금상에 상금 300만 원을 포함하여 총 상금 1000만 원을 수여한다. 이영호 창원시 예산실장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사람중심 투자 사업 발굴을 위해서 관계전문가, 일반시민, 도시생활환경 개선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9-02-08
1 2 3 4
  • 환경과조경 2020년 6월
  • 최신판 CONQUEST 조경기능사 실기정복
  • 교토 속의 정원, 정원 속의 교토
공모전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공모 공 모 개 요 ◦ 공 모 명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 공모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한가람로 65(기존 잠실 한강공원 야외수영장 중심) ◦ 공모방식 : 일반설계공모 ◦ 설 계 비 : 415,000천원 ◦ 예정공사비 : 9,700,000천원 참 가 자 격 ◦ 국내·외 조경기술사 모두 참여가능하며, 공동응모 시 총 3인까지 가능함 ※ 자세한 사항은 본 공고 시 설계 공모 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공 고 : 2020. 03. 23. (월) ◦ 참가등록 : 2020. 03. 23. (월) ~ 2020. 05. 15. (금) ◦ 공모설명회 : 2020. 04. 08. (수) 15:00 ※ 성동구 강변북로 257 한강사업본부 1층 식당 ◦ 질의접수 : 2020. 04. 08. (수) ~ 2020. 04. 10. (금) ◦ 질의응답 : 2020. 04. 17.(금) ◦ 작품접수 : 2020. 05. 18. (월) 10:00 ~ 2020. 05. 20. (수) 18:00 ◦ 작품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 결과 발표 : 2020. 06. 04. (목) 심 사 ◦ 기술검토 : 2020. 05. 22. (금) ◦ 작품심사 : 1차 2020. 05. 27. (수), 2차 2020. 06. 03. (수) ◦ 심사위원회는 설계 공모 웹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 (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당선작 :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16,600,000원 -3등작 : 12,450,000원 -4등작 : 8,300,000원 -5등작 : 4,150,0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공원시설과 ☎ 02. 3780. 0899 ◦ 설계 공모 웹페이지 :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
  • 서울관광플라자 공모개요 ○ 공모명: 서울관광플라자 설계공모 ○ 위 치: 대한민국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85(관철동 10-2) 삼일빌딩 ○ 설계범위: 삼일빌딩 내 1층을 로비 중 일부를 포함한 지상 4층 ~11층 내부 ○ 공모방식: 제안공모 ○ 설 계 비: 1억8천235만원(부가세포함) ○ 총 공사비: 60억 이내(물품구입비 포함) 참가자격 ○ 국내·외 건축사 또는 건축 및 인테리어 관련 전문가_해당 경력을 증빙할 수 있는 자로 필요시 건축사사무소 및 해당 기술자와 협업할 수 있는 자 (※ 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모일정 ○ 참가등록: ‘20.03.25.(수) ~ 04.15.(수) 17:00 마감 ○ 질의접수: ‘20.03.30.(월) ~ ‘20.04.01.(수) 17:00 마감 ○ 질의답변: ‘20.04.06.(월) ○ 작품접수: ‘20.04.20.(월) ~ ‘20.04.22.(수) 17:00 마감 심사 ○ 1차 심사: ‘20.04.23.(목) ○ 2차 심사: ‘20.04.24.(금)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통합 홈페이지에 명단 공개, 설계지침서 내 확인 가능) ○ 심사결과 발표: 20.04.27.(월) 상금 ○ 당선작: 기본 및 실시설계 우선협상권 ○ 우수작 및 가작: 4인 이내 보상비 지금 (※ 설계공모지침서 참조) 문의처 서울관광재단 발주부서: 서울관광플라자 TF팀(02-3788-8141) 공모전용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