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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제주4·3평화공원 활성화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 발주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4·3평화공원 활성화사업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제주4·3평화공원 활성화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최근의 여건 변화 및 환경 변화 등을 고려한 4·3평화공원 유휴부지에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기 위한 효율적인 시설규모 산정, 법적 제한사항 검토, 경제적 타당성 검토, 개략 공사비 산출, 시설운영 방안 등의 타당성 검토를 위해 시행된다. 기존 제주4·3평화공원과 연계한 동선체계 구축 및 센터 건립에 필요한 공간계획·토지이용계획·교통·배치·식재·집행계획 등 부문별 기본계획을 제시함은 물론, 주변 현황과 연계한 개발방향, 여건분석, 적정시설 및 규모 등에 대한 과학적이고 정확한 분석으로 객관적인 타당성을 확보해 제주4·3평화공원의 완성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과업의 범위는 제주시 봉개동 산53-5번지 일원(제주4·3평화공원), 부지면적 17만6349㎡로 추정사업비는 1억8900만 원이다. 입찰에 참가하려면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 규정에 의한 소정의 자격을 갖추고,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입찰참가자격 등록규정에 의한 학술·연구용역으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또한 ▲정부출연 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 출연 연구기관 ▲고등교육법에 의한 대학이나 대학교 부설 연구기관(산학협력단 포함) ▲민법 제32조에 의해 설립·허가된 학술연구기관(정관상 학술연구 분야를 포함) 중 하나에 해당하는 기관 또는 업체로서 입찰공고일 전일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에 주된 영업소를 두고 있어야 참가할 수 있다. 입찰참가 신청서는 오는 16일 오후 6시까지 제주도 총무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제안서 발표 일시 및 장소는 별도로 통보된다. 제안서는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또는 나라장터에서 다운받아 제시된 안내에 따라 작성해야 한다. 입찰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 총무과, 제안서평가 등에 관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4·3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주4·3평화공원 활성화사업에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총 4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7-04
  • ‘LH 국토개발기술대전’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LH는 행복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제공과 친환경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건설문화의 방향성 제시를 위한 ‘2018년도 제 9회 LH 국토개발기술대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국토개발기술대전은 ‘국토인프라 가치혁신을 위한 토목설계 및 시공, 도시계획, 재해·재난·안전관리, 스마트 인프라 기반 기술’을 주제로 설계업체, 시공사, 대학(원)생의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국내 설계업체, 시공사에 근무 중인 기술인과 휴학생을 포함한 전국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심사과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대학교, 엔지니어링업계, 시공업계 분야별 전문가 4인과 내부위원 4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을 사전에 공개하고, 전문가인 코디네이터가 심사 과정 전반을 주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당선작에는 LH 사장상, 상금 등 다양한 포상이 주어지며, 업체부문에는 PQ 가점과 격려장이 수여된다. 대학(원)생 부문에는 신입사원 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 및 필기가점, 해외도시 인프라 견학의 특전도 주어진다. 참가 신청은 7월 13일까지 LH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김형준 LH 건설기술본부장은 “미래지향적인 건설문화 조성을 위해 당선된 아이디어 및 기술은 실질적인 활용방안을 마련해 LH 건설현장에 적극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6-14
  • ‘2018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공모 실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오는 8월 24까지 ‘2018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공모를 실시한다. 2008년부터 시행한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은 공공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문화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공공디자인의 심미성과 공공성 향상에 기여한 모범사례를 찾아 시상하는 공모전이다.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공모는 프로젝트 부문과 학술연구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프로젝트 부문에서는 ▲생활안전을 더하는 공공디자인 ▲모든 이를 위한 공공디자인 ▲생활편의를 더하는 공공디자인 ▲생활품격을 높이는 공공디자인 등 4개 세부 부문을 구분해 국민 생활 속에서 체감되는 공공디자인의 모범사례를 찾는다. 학술연구 부문에서는 공공디자인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최근 3년 이내의 연구논문을 발굴해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2017년에 이어 공공디자인의 실천적 방법의 모색과 미래사회에 대한 디자인의 역할을 제시하는 논문을 선정해 특별상을 시상하게 된다. 이번 공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6-11
  • LH, 도시·주택건설 분야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LH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2018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공모를 지난 11일부터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중소기업에 개발비를 지원해 기술개발을 촉진시키고, 개발된 우수한 기술은 LH 현장에 적용해 현장품질을 높이기 위해 시행된다. 공모대상은 도시·주택건설 관련 원가절감 및 품질향상을 위해 필요한 기술과 제품으로 중소기업이 자유롭게 과제를 선정해 응모하는 ‘기업제안 과제’와 LH에서 개발과제를 제안하는 ‘직원제안 과제’로 나뉜다. 지원금은 사업비의 75% 이내로 지급되며, 기업제안은 건당 1억 원 내외, LH제안은 건당 2억 원 내외로 지원된다. 중소기업이 신규 인력을 채용해 기술개발을 진행할 경우 평가가점을 부여한다. 또한 LH 본사가 이전한 진주 및 경남지역 소재 중소기업이 지원하는 경우에도 평가가점을 부여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서 정하는 중소기업이며, 공모접수는 6월 11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기술개발 사업계획서를 소정의 양식에 따라 작성해 LH 동반성장추진단로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LH는 접수된 공모과제에 대해 해당 기술개발의 필요성, 사업화 가능성, 현장 적용성, 사업비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개발지원 과제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중소기업은 LH와 협약을 체결해 사업비를 지급하며, LH는 이후 분기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최종 기술개발이 완료되면 평가를 실시해 기술개발 성공여부를 확정짓게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5-14
  • 환경부, ‘외래생물 중장기 관리 계획·세부 이행방안’ 입찰 공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는 ‘외래생물 중장기 관리 계획 및 세부 이행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 용역을 30일 긴급입찰로 공고했다. 이번 용역은 ‘제2차 외래생물 관리 계획’ 수립을 위한 유입주의 생물 및 외래생물 중장기 관리 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따른 과제별 이행 계획을 구체화해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또한 올해 상반기 중 개정 예정인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세부 이행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이번 사업의 범위에 속한다. 개정(안)은 외래생물에 대한 사전 예방적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용역은 이에 따른 유입주의 수입·반입 신청 절차, 위해성평가 기준 및 방법, 외래생물 지정·해제 등을 위한 하위법령 등을 마련한다. 과업의 범위는 ▲제1차 외래생물 관리계획 추진성과 분석 및 평가 ▲국내·외 외래생물 관리 여건 및 전망 분석 ▲제2차 외래생물 관리 기본계획 추진 방향 설정 및 세부내용 수립 ▲생물다양성법 개정(안)에 대한 하위법령 및 세부규정 마련 ▲생물다양성법 개정에 따른 유입주의 종 제시 및 목록별 정보 확보 ▲외래생물 생태계 위해성평가 체계 마련 ▲외래생물 전문가 포럼 구성·운영 등이다. 사업비는 1억3000만 원으로, 사업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0개월이다. 입찰 제안서는 5월 10일 오후 5시까지 환경부 운영지원과로 제출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30
  • 환경부, ‘자연자원 총량제 도입 시범사업 연구’ 입찰 공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는 ‘자연자원 총량제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 연구’ 용역을 30일 입찰 공고했다. 현행 개발사업 인·허가 및 환경영향평가 체계에서는 보전가치가 높은 지역의 보전은 가능하나, 국토 전체 자연자원의 양적·질적 가치는 지속적으로 훼손되고 있는 실정이다. 개발사업에 따른 자연자원의 훼손 및 감소를 억제하고, 지속가능한 한반도 생태계 유지를 위해 자연자원의 양과 질의 통합관리에 기초한 새로운 정책수단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개발사업 또는 도시지역에 보전총량을 설정하고, 개발로 인해 훼손·감소되는 가치만큼을 복원하도록 자연자원 총량제 도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용역은 자연자원 총량제의 시행에 앞서 주요 개발사업 유형별 시범사업을 실시해 적용성을 검증하기 위해 추진된다. 과업의 범위는 ▲자연자원총량 평가방법 개발 ▲자연자원 정보 수집대상 및 조사방법 ▲자연자원총량제 도입을 위한 법제도 개선 ▲대체지 선정방안 및 생태계좌제도 운영방안 등이다. 사업비는 1억7000만 원이며, 사업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2개월이다. 입찰 제안서는 5월 10일 오후 5시까지 환경부 운영지원과로 제출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30
  • 환경부, ‘2018년 생태관광 컨설팅 운영 용역’ 공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는 ‘2018년 생태관광 컨설팅 운영 용역’을 지난 18일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이번 용역은 생태관광 기본철학을 담은 이론교육과 실행형 컨설팅으로 생태관광지역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 대상이자 컨설팅의 주체로서 컨설팅 사업의 전 과정에 지역(협의체, 지자체 등)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비는 5000만 원이며 사업대상은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역 중 2018년에 신규로 지정된 지역이다. 신규 지역은 ▲제주 저지 곶자왈과 저지오름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 ▲철원 DMZ 철새평화타운 및 철새도래지 ▲밀양 사자평습지와 재약산 ▲김해 화포천습지 ▲정읍 월영습지와 솔티숲 등 6개소다. 용역 수행자는 신규 지역 6개소에 대한 진단 후 컨설팅 주제 및 난이도를 선정해야 한다. 그리고 지역별 컨설팅 주제와 여건에 맞게 전문가, 교육기관 등을 섭외해 전문적이고 현실에 적용가능한 방법론을 모색해야 한다. 또한 결과물(성과품)이 현장에 적용 가능하도록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컨설팅을 실시하는 것도 과업의 범위에 속한다. 입찰 제안서는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 환경부 운영지원과로 제출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19
  • 환경부, ‘생물다양성 관리기관’ 5개소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는 생물자원의 효율적인 확보·관리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생물다양성 관리기관’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야생동물치료기관, 생물자원보전시설, 생물자원관 ▲환경부 소속·산하기관인 국립환경과학원,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생태원 ▲국·공·사립 연구기관 ▲동물원·식물원 및 수족관 ▲식물표본관, 동물표본관 ▲자연사박물관 ▲‘고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학교 ▲그 밖의 법인, 단체 및 자연인 등으로 약 5개소 내외 기관을 선정한다. ‘생물다양성 관리기관’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생물자원 1000점 이상을 수집하거나 기탁·등록받아 장기적으로 보존·관리할 수 있는 시설 및 장비를 보유해야 한다. 또한 국가과학기술표준분류체계 생명분야의 석사학위 이상의 학위 소지자 혹은 학사학위 소지자로서 연구기관 등 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 종사한 사람을 전체 인력의 5분의 1 이상, 전체 인력이 5명 미만일 경우 1명을 확보해야 한다. 또한 생물자원 정보시스템 운영을 위한 전산장비, 백업시설 및 보안시설을 보유하고 이를 관리할 수 있는 전산담당자도 1명 이상 확보해야 한다. 지정 기관은 향후 각 관리기관이 보유한 생물자원의 정보를 DB로 구축하는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인 ‘생물다양성 관리기관 통합관리체계 구축 사업’에 응모할 자격이 생기며, 민간 기관의 경우 연간 3000~4000만 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5월 4일까지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완료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19
  • 디지털기술로 도시 문제 해결 모색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디지털재단은 서울시 정책의 시민 참여 저변을 확대하고,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I DIGITAL U, 서울시를 디지털화하다’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시에서 발생하고 있는 각종 도시문제를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열린다. 아이디어 공모전의 참여주체를 일반 시민, 관련 분야 종사자 및 전공자 등으로 구성해, 정책화 가능한 시민 중심의 아이디어 발굴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공모 아이디어는 수상 후보를 1차로 선정 후 서울디지털닥터단(ICT분야 민간 전문가 네트워크)의 멘토링 과정를 통해 구체화하고 6월 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게 된다. 공모분야는 ▲안전한 서울시(도시안전, 교통 분야) ▲따뜻한 서울시(복지, 건강, 여성가족, 교육, 주택건축 분야) ▲꿈꾸는 서울시(경제, 일자리, 문화관광, 도시재생 분야) ▲숨 쉬는 서울시(환경, 녹지 분야) 등으로 4개 분야로 구분된다. 공모에는 서울시 디지털 정책 사업에 관심이 있는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민주주의 서울, 서울시, 재단 홈페이지에서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5월 23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최우수 1팀에 100만 원, 우수상 4팀 각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장려상 8팀을 포함한 모든 수상자들에게는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상장이 수여된다. 공모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디지털재단 디지털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18
  • LH, ‘Smart 도시시뮬레이션 경진대회’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시민이 참여하는 스마트시티를 구현하기 위해 ‘Smart 도시시뮬레이션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LH는 지난 1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세종 5-1생활권(274만1000㎡)을 개발 중이며, 시민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스마트도시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Smart 도시시뮬레이션 경진대회’는 현재 개발을 진행 중인 세종 5-1생활권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전 주제는 ‘세종5-1생활권 스마트시티의 창의적 네이밍 및 기본구상, 도시개발 방안 제시’이며, 공모주제에 대한 설명 자료와 가상 스마트시티 모델에 대한 스크린샷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에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는 도시건설‧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인 ‘시티즈 스카이라인(한국어판)’을 사용하면 된다. 참가신청은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를 받은 후 6월 29일까지 1차 작품제출을 받는다. 제출된 작품은 LH 내부위원의 1차 평가를 거쳐 7개의 본선 진출 작품이 7월 선정되며, 이후 대국민 온라인 투표와 스마트시티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최종 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9월 결정하게 된다. 본선에 진출한 7개 작품에는 총 1800만원(대상 1000만 원)의 부상이 수여되며, 최종 시상식은 9월 개최되는 ‘WSCW 2018 월드 스마트 시티 위크’ 행사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06
  • 환경부, 생태계서비스 용역 2건 재공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가 생태계서비스 확대를 위한 용역 2건을 5일 재공고했다. 재공고된 용역은 ‘생태계서비스 지불제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과 ‘생태계서비스 평가 및 지도 구축 시범사업’이다. ‘생태계서비스 지불제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은 기존 국가주도의 명령·규제방식인 환경보전수단에서 벗어나 생태계서비스 개념을 도입해 사회적 요구와 수요에 부응하는 새로운 정책 도입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 사업은 국내·외 사례 조사를 통해 도입 대상 지역군, 후보지역, 대상지역을 선정해 시범사업 실시하는 것으로 평가 및 지불액을 산정하고 공청회 등 협상을 통한 최종 지불액의 확정, 계약이행여부 점검, 집행 등을 추진하게 된다. 이후 시범사업의 성과와 한계, 극복방안 등을 제시하고 생태계서비스 지불제를 도입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생태계서비스 평가 및 지도 구축 시범사업’은 국토의 균형발전 및 조화로운 환경계획을 위한 고도화된 환경정보 통합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생태계서비스 평가지도 입력자료 구축 및 평가지도 작성 ▲생태계서비스 간이기능평가 수행 ▲생태계서비스 평가결과의 정확도에 대한 검수 시행 ▲생태계서비스 평가지도에 대한 검수 시행 ▲시범사업을 통한 생태계서비스 평가지도 문제점 도출 및 대응방안 마련 등이다. 용역비는 각각 2억 원, 4억 원이며, 입찰 제안서는 오는 16일 오후 5시까지 환경부 운영지원과로 제출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05
  • 환경과조경, ‘2018 조경비평상’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과조경은 조경을 주어로 고민 중인 예비 조경비평가들을 대상으로 ‘2018 조경비평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조경 작품, 조경가, 조경 경향 등을 소재로 한 비평 원고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분량은 200자 원고지 60매 내외로 1인당 1작품만 접수가 가능하고, 원고 첫 장에 본인 연락처를 명기해야 한다. 문서 파일은 아래아 한글로만 작성하고 필요한 경우 사진이나 그림, 도면을 첨부할 수 있다. 사진과 그림, 도면 등은 원고 분량에 포함되지 않는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0월 8일까지 이메일로 원고를 접수하면 된다. 심사결과는 개별 통지 및 월간 ‘환경과조경’ 12월호에 발표할 예정이다. 당선작 1편에는 상장 및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된다. 조경비평상 공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환경과조경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3-26
  • 환경부, ‘2018년도 물관리 선진화 정책포럼 구성·운영’ 용역 입찰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가 ‘2018년도 물관리 선진화 정책포럼 구성·운영’ 용역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용역은 상·하수도 분야의 전문가 네트워크 확충 및 공감대를 확대하고, 다양한 계층의 전문가와 폭넓은 대화·토론을 통해 상·하수도 정책 및 관련 기술 분야 발전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추진된다. 통합물관리 관련 주요현안에 대한 각계의 의견수렴 장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용역 사업자는 민관 및 산학연 등 각계 전문가가 포함된 포럼 구성 및 운영을 맡는다. 분과별 발표내용 및 토론내용을 취합·정리해 보고서로 작성하고, 실질적 정책 적용이 가능한 수준의 결과물로 도출하면 된다. 포럼은 정부, 산업계, 학계(연구기관), 물 관련 전문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7개 분과로 운영되며 분과별로 20인 내외로 꾸려진다. 분과별로 4회 이상 정기 회의를 열고, 분과별 포럼 결과의 공유와 확산, 연대를 위한 통합포럼 자리도 마련하는 것도 과업의 범위다. 용역비는 2억 원으로, 입찰 제안서는 오는 26일 오후 5시까지 환경부 운영지원과(6동 604호)로 제출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2-19
  • 환경부, ‘IPBES 생태계서비스 평가 참여 국내기반 조성’ 용역 입찰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가 ‘생물다양성과학기구(IPBES) 생태계서비스 평가 참여 국내기반 조성’ 용역 입찰을 실시한다. IPBES는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한 과학적 조사와 연구를 실시하고 해당 결과를 각국에 전달해 국가별로 생태계를 살리는 정책을 만들도록 지원하는 국제기구로, 지난 2012년 유엔환경계획(UNEP)의 주도하에 설립됐다. 현재 IPBES 1차 업무계획(2014~2018) 목표 달성을 위해 지역·지구·주제별 평가가 수행되고 있으며, 2차 업무계획(2019~2028)에서 지속될 평가가 수행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IPBES 아·태지역 의장단, 아·태지역 평가보고서 저자 및 검토 편집자 등으로 국내 전문가가 활동 중이다. 특히 올해는 '야생종의 지속가능한 이용', '자연의 다양한 가치 평가 및 방법론' 평가가 시작될 예정으로 국내 전문가 발굴 및 지원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환경부는 오는 3월 열리는 IPBES 6차 총회에서 승인 예정인 IPBES 2차 업무계획에 대한 국내 대응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용역비는 1억3000만 원으로, 입찰 제안서는 오는 26일 오후 5시까지 환경부 운영지원과(6동 604호)로 제출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2-19
  • ‘낙동강 하구 생태·문화·친수이용 활성화 기본구상 수립 용역’ 재공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K-water는 지난 4일 ‘낙동강 하구 생태·문화·친수이용 활성화 기본구상 수립 용역’을 재공고했다. 참가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동법 시행령 제3조, ‘중소기업제품구매촉진및판로지원에관한법률’ 제2조 및 제33조에 따른 중소기업자이자 K-water 전자조달시스템 공지에 따라 업체등록정보 연계를 승낙한 업체로 제한된다. 다만 ‘민법’ 제32조 및 관련 법령에 따라 설립된 ‘비영리법인’의 경우에는 입찰참가가 가능하다. 자격을 갖춘 대표사를 포함한 5개사 이내로 컨소시엄으로도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과업의 범위는 을숙도 및 낙동강 하구 일원으로 주요 과업 내용은 ▲낙동강 하구의 현황 및 여건 분석(자연·역사·문화에 기반한 관광자원 발굴) ▲국내외 사례조사 및 분석 ▲지속가능한 생태․문화․친수이용 활성화 기본구상 수립(콘셉트, 콘텐츠, 프로그램, 공간이용 및 시설계획 등) ▲사업실행 및 운영방안 수립(중장기 사업 추진, 재원조달, 홍보 마케팅 전략 등) 등이다. 예정용역비는 1억6000만 원으로 과업기간은 착수일로부터 390일이다. 입찰은 오는 15일 오후 5시까지 마감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1-10
  • ‘SDGs 교육 프로그램 개발’ 용역 긴급 재공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는 ‘SDGs 이행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용역입찰을 긴급 재공고했다. 이번 용역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에 전 국민의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SDGs는 UN에서 2015년에 채택된 의제로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이행하며, 17대 목표, 169개 세부 목표, 230개 지표를 담고 있다. 경제-사회-환경을 포괄하며 개도국-선진국 모두 이행해야 하는 포괄적 개발목표다. 주요 과업내용은 ▲국내․외 우수 교육 프로그램 사례 분석 ▲지속가능발전목표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안) 마련 ▲SDGs 교육 프로그램 활용을 위한 시범사업(안) 제시 등이다. 용역기간은 계약일로부터 5개월까지이며, 용역비는 부가세 포함 2500만 원 규모다. 참가자격은 입찰참가등록 마감일 기준 최근 3년간 지속가능발전 이행과 관련한 교육사업 수행 실적이 있는 자로 제한된다. 입찰 제안서는 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 환경부 운영지원과(6동 604호)로 제출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1-08
  • 정부·지자체, 낙동강 하구 생태계 복원 공동연구 착수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정부와 지자체가 낙동강 하구 생태계 복원을 위한 공동연구에 착수한다. 환경부는 오는 12월 초 ‘낙동강 하굿둑 운영개선 및 생태복원 방안 1단계 연구'에 대한 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사전규격은 24일 공개하고, 12월 초에 입찰공고를 내 12월 말에 연구자를 선정해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용역은 낙동강 하굿둑 개방에 대한 대통령의 지역공약 및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첫 단계로, 지난 16일 환경부, 국토부, 해수부와 부산시, 수자원공사가 연구용역 공동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낙동강 하굿둑 운영개선 및 생태복원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는 2단계로 나눠 추진되며, 1단계 연구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9월까지 3억 원의 예산으로 진행된다. 1단계 연구는 낙동강 하굿둑 개방으로 해수가 유통될 경우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하굿둑의 부분개방 실험 시나리오를 마련하고, 3차원 수치모형을 구축해 시나리오별로 하천, 해양 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또한 하굿둑 개방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바닷물이 하굿둑 수문을 통해 들어올 경우 하굿둑 구조물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 해석을 통해 분석하고, 이를 검증하기 위한 수리모형실험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지하수의 염분 침투가 인근 농작물 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관련 연구자료를 취합·분석하고 지하수 영향에 대한 모니터링 및 검증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하굿둑 주변 환경(수질, 생태 등) 현황 파악을 위한 조사와 수문 개방에 따른 장기 영향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계획도 수립한다. 하굿둑 개방으로 인한 주변 영향 및 구조물 안전성에 대한 분석 등을 토대로 낙동강 하굿둑 수문 개방 실증실험 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1단계 연구에 포함된다. 2단계 연구는 이번 1단계 연구결과를 토대로 ‘낙동강 하구 환경관리를 위한 실무협의회’ 논의를 거쳐 2018년 하반기에 착수할 예정이며, 낙동강 하굿둑 수문 개방 시범운영(실증실험) 및 하구 생태복원 방안 제시를 최종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낙동강 하굿둑 개방에 따른 영향을 면밀히 분석해 해수 유통을 통한 낙동강 하구의 기수역 조성 및 생태복원의 토대를 마련할 방침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1-23
  • 한국국토정보공사, ‘광고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구 대한지적공사)는 공사의 비전과 주요 사업을 홍보하는 ‘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국가공간정보체계 구축 지원과 공간정보, 지적제도의 연구개발 및 지적측량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이다. 이번 공모전은 포스터, 카드뉴스, 슬로건 등 세 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공사의 비전이나 공공기관으로서 선도적인 역할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지적측량, 지적재조사사업, 공간정보사업 등 공사 주요 사업의 정보 제공과 유용성 홍보를 세부내용으로 한다. 포스터는 A2 사이즈 이상의 규격으로 10Mb 미만의 JPG파일(RGB_300dpi 이상)을, 카드뉴스는 1000×1000픽셀, 10장 이내로 10Mb 미만의 JPG 파일을 ZIP 파일로 압축해 제출하면 된다. 슬로건의 경우에는 30자 이내의 간결한 문구로 내용을 작성하면 된다. 작품은 각 부문별로 3개까지 최대 9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접수는 12월 8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번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고 2인 이하의 팀도 참여가 가능하다. 대상인 국토교통부장관상은 포스터와 카드뉴스 부문에서 각 1인씩 수상자가 선정되고 이를 포함해 우수상과 국토정보상 등 각 분야에서 32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총 14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공모 결과는 12월 15일에 발표되며 시상식은 12월 중순에 열릴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모전 홈페이지(lx-contest.com)에 공지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1-22
  • LH,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LH는 공동주택 공동체 문화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전환 및 가치관 확산을 위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공모는 공동주택 내 공동체 활성화 관련 우수사례, 슬로건, 독서감상화 총 3개 분야로 진행하며, 6일부터 30일까지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홈페이지(http://myapt.molit.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우수사례는 전국 분양아파트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 공동체 활성화 자생단체, 관리주체가 참여 가능하며, 공동체 활동, 층간소음 등 이웃갈등 해결, 관리비 절감, 경비원 등 관리업무 종사자 처우개선 관련 미담사례를 제출하면 된다. 슬로건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예방 등 공동생활 에티켓, 이웃관계 회복 관련 문구를, 독서감상화는 전국 유치원생·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웃관계 관련 선정도서를 읽고 난 소감을 그린 감상화를 공모한다. 작성양식·시상내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홈페이지(http://myapt.molit.go.kr)에 게시된 커뮤니티 경진대회 안내문을 참조하면 된다.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12월 12일 최우수상 300만 원, 우수상 200 만 원, 장려상 100만 원 등을 시상하고, 선진 공동주택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주택 공동체 우수사례집’으로 발간해 전국 지자체에 배포할 계획이다. 김선미 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장은 “층간소음 등 이웃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소통·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공모를 추진하게 됐다”며 “이웃 간의 정이 넘치는 공동주택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사례 발굴, 캠페인,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1-05
  • 응용생태기술 공모전 ‘차집수로 이용 녹조 저감 기술’ 대상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응용생태공학회가 개최한 ‘2017 응용생태기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차집수로 기능을 이용한 녹조원인물질 저감 기술’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응용생태공학회는 토목 건설 산업과 생태학의 융합을 장려하기 위해 개최한 응용생태기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오종민(경희대학교)·이두한(건설기술연구원)·전진용(동산콘크리트산업)·임형엽(청호환경개발)·김태식(에덴녹화산업)의 ‘차집수로 기능을 이용한 녹조원인물질 저감 기술’이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대상을 받은 ‘차집수로 기능을 이용한 녹조원인물질 저감 기술’은 수환경적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천구조체를 이용해 부영양화의 원인이 되는 질소 및 인을 효율적으로 저감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 기술은 ▲현장적용성이 뛰어난 여재 충진형 다방형 유수형 단위블록기술 ▲기능성 여재를 충진한 병합모듈형 습지기술 ▲차집수로 자연정화기법 적용기술 ▲여과수로 조성 기술 등 4가지 단위기술의 조합을 통해 점 및 비점오염원을 차집하고 오염물질을 제거한 후 하천 본류로 유입시켜 하천환경문제(부영양화, 수질오염)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금상은 ▲고정현(에코앤지오)의 ‘자연석용벽과 섬유보강토를 활용한 생태복원기술’이 받았으며, 은상에는 ▲곽동근(포스코건설)의 ‘물/열 순환 회복을 위한 PID형 빗물관리시스템 설계’ ▲K-water의 '자연과 어울어진 맞춤형 생태보금자리 복원' 등 3개 사례가 뽑혔다. 동상은 ▲한승완(삼안)의 ‘갈수기에도 생물 이동이 가능한 자연형 여울 공법’ ▲이환 녹스코리아의 ‘토양 생물과 화학적 기법을 적용한 대기오염정화 공정(EAP)’ ▲LH토지주택연구원의 ‘LID 단재재생 시범단지 조성’ 등 3개 사례가 선정됐다. 대상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 및 부상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8일 오후 2시 가천대학교 글로벌센터 1층 국제홀 100호에서 열리는 ‘제5회 응용생태기술 심포지엄’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는 일반부 시상식 이후 전진형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 교수의 초청강연, 일반부 수상작 발표회, 학생부 심사 및 시상식이 진행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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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8년 7월
  • laK WORKS
  • 100장면으로 읽는 조경의 역사
공모전
  • 잠실5단지 주거복합시설 국제설계공모 1단계 공모개요 공모명칭: 잠실5단지 주거복합시설 국제설계공모 공모방식: 2단계 설계공모 + 지명설계공모 -1단계: 제안평가 -2단계: 1단계 당선자 + 지명건축가 공모목적 -'2030 서울플랜'의 잠실광역중심 기능 수행을 위한 공공성 확보 -한강변 및 올림픽로·송파대로변 디자인 및 경관계획 특화 설계개요 위치: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567 규모: 6,400여새대(재건축 후) 구역면적: 358,077㎡(준주거 78,580㎡, 그 외 279,497㎡) 설계비: 약 30억 용적률: 제3종일반(299.93%), 준주거(399,71%) 층수: 제3종일반(35층), 준주거(50층) 공모범위: 별도 자료 용도: 공동주택, 판매시설, MICE 연계시설, 공공시설 등 시상내용 당선자 -한강연계 보행교 및 공원 내 문화시설 설계권 - 송파대로 및 올림픽 대로변의 타워동, 공공시설·커뮤니티·MICE 시설 등의 계획 설계 참가작: 설계공모 참가비 지급 (팀당 50,000천원) 향후 일정
  • 정림학생건축상 2018 우리 동네 청와대 정림학생건축상 2018 우리 동네, 청와대 <정림학생건축상>은 <건축학교>와 함께 재단이 추진하는 교육 사업 중 하나로, <건축학교>가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건축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한다면, <정림학생건축상>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축적 사고의 실험을 할 수 있는, 보다 전문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국가의 상징과 권력의 중심 공간이었던 ‘청와대’가 기존의 닫힌 공간에서 넘어, 국가적 의사 결정의 중추기관이 우리 도시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되고, 지역사회와 어떤 영향을 주고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제안들을 모아보고자 합니다 주제 설명 및 개요 청와대 이전 논의가 시작됐다.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우리 동네의 청와대를 상상한다. 우리 동네 한 켠에 있는 청와대를 상상한다는 것은 대통령의 주거 공간과 사무실이 닫힌 공간을 넘어 국가적 의사결정의 중추기관이 우리 도시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되고, 지역사회와 어떤 영향을 주고받아야 하는지 묻는 작업이다. 그동안 청와대는 국가적 권력을 상징하는 외딴 섬이었다. 청와대 역시 누군가의 동네의 부분일 수밖에 없지만, 그 누구의 동네에도 속하지 않았다. 대통령과 1천 명의 직원들이 함께 일하고 다양한 국가 공동체의 행사를 여는 하나의 마을이지만, 현재의 청와대는 주변과 철저하게 단절된 거대한 요새이다. 국가의 상징적 공간이자 권력의 중심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장소에 담긴 일상의 삶이 주변과 자연스럽게 섞이지 못하고 있다. 이번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청와대가 국가의 상징성과 권력분산의 필요성, 정책 결정의 효율성, 참여형 정책의 공론화, 대통령 경호와 대민복지 그리고 지역 문화와 경제 활성화 가능성까지 포함한 제안들을 모아볼 것이다. 다양한 실험적 제안이 가능하지만, 현대 도시의 맥락 속에서 청와대 입지와 경계, 규모와 운영방식 측면에서 보편타당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또한, 새로운 청와대는 인근 지역 커뮤니티와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지 도시 공간적 측면도 살펴봐야 한다. 건축적 형태는 용도와 주변 환경 등 물리적 조건을 고려하는 것을 넘어, 상징성과 역사성을 담은 풍부한 상상의 원천이 되어야 한다. 역사적 근거와 문학적 상상력에 기반을 둔 형태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의 정체성을 표현해야 한다. 전통양식의 무의미한 적용, 또는 시대성을 빌미로 한 모더니즘의 과용과 오용을 지양하고, 깊이 있는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추상적 의미가 담긴 형태를 기대한다.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우리 동네, 청와대’ 작업을 통해 시민 정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누구나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고 주변 지역과 긴밀하게 연계된 공공공간이자 업무시설인 새로운 청와대를 상상하는 것은 그동안 잊고 있던 우리의 권리를 다시 찾는 일이자 의무이기 때문이다. 대상지 - 참가팀이 자유롭게 선정 규모 - 대통령의 관저와 500 - 1,000명이 함께 일하는 공간 - 기존의 청와대를 참고하되, 계획에 따라 변경 가능 - 프로그램은 자유롭게 제안 가능 참가자격 - 국내외 대학/대학원 재/휴학생(전공 불문) - 개인 혹은 팀 모두 가능(1팀 최대 3인) - 참가자 구성은 건축과 도시 전공자 이외에도 인문, 사회, 과학, 경제, 순수미술, 디자인 등 모두 가능하며, 다양한 전공 간의 협업을 권장 - 참가등록 당시 학생 신분 혹은 입학 예정을 증명할 수 있는 자 모두 참가 가능하며, 입학 취소자는 추후 수상에서 제외 - 참가자 정보 수정은 온라인 참가신청 마감일인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자정까지 가능하며, 이후 팀원 추가 및 변경 불가 시상 - 대상 5팀: 상장과 상금 1,500만원 (팀당 300만원), 정림건축 입사 지원 시 가산점 부과 - 입상 다수: 상장과 기념품 주요일정 참가신청 (참가팀 온라인 정보 등록) 2017년 9월 1일 금요일 –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등록: 정림학생건축상 홈페이지www.junglimaward.com 참가비 납부 1팀당 6만원 (환불 불가, 반드시 팀장 명의로 입금) 하나은행 162-910013-41704 예금주 재단법인 정림건축문화재단 주제설명회 2017년 11월 18일 토요일 오후 5시 장소: 정림건축 정림홀(예정)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14 1단계 과제 제출: 시나리오 2018년 2월 5일 월요일 – 2월 7일 수요일 제출: 이메일 koo@junglim.org 2단계 과제 제출: 상세계획안 2018년 3월 5일 월요일 – 3월 7일 수요일 제출: 이메일 koo@junglim.org 공개심사 진출자(팀) 발표 2018년 3월 19일 월요일 발표: 정림학생건축상 홈페이지 및 개별 공지 공개심사 및 시상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정림건축 정림홀(예정)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14 문의 구선정 팀장 T 02 3210 4992 / F 02 737 7732 / E koo@junglim.org 03044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8길 19 www.junglim.org www.junglimaward.com koo@junglim.org
  • 한강예술 쉼터작가 공개공모 한강예술 쉼터작가 공개공모 한강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기다립니다. 도시를 가로지르는 시민들의 쉼터, 한강이 자연과 예술이 살아 숨쉬는 한강예술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한강예술공원을 함께 만들어갈 역량 있는 작가를 찾습니다. 공모 주제 닫힌 공간, 열린 장소 - 자연의 한계로부터 닫힌 공간,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열린 장소 - 한강의 풍경 속에서 쉼의 의미를 재해석하고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는 작품 - 시민이 한강을 즐기는 태도와 방법을 이해하고 이를 반영한 작품 주제어 휴식, 놀이, 풍경, 자연 작품 위치 이촌한강공원 및 여의도한강공원 지정 위치 4곳과 작가 제안 위치 작품비 70백만 원 내외 작품 형태 조형물, 조경적 공간, 휴식터, 놀이터 등 제한 없음 참가 분야 미술, 건축, 조경, 디자인, 영상 등 제한 없음 공고 기간 2017년 11월 1일(수)~11월 30일(목), 30일간 접수 기간 2017년 11월 27일(월)~11월 30일(목), 18:00 마감 작품 선정 1차 선정위원회를 통한 당선작 선정 후, 2차 관련 전문가와 코크리에이션(집중검토회의)을 거쳐 최종 확정함 당선작 발표 당선작 총 10개 작품 2017년 12월 중 홈페이지 공지 및 당선자 개별 연락 * 단, 선정 결과에 따라 당선작 수량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제출 방법 이메일 접수 contest@hangangartpark.kr 제출물 참가서류, 제안서(1장), 작가 CV 및 포트폴리오 문의 이메일 contest@hangangartpark.kr / 전화 사업추진단 02-749-2646 * 세부 내용은 한강예술공원 홈페이지(www.hangangartpark.kr)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