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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조경대상’에 대통령상·국무총리상 시상 결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조경학회(이하 조경학회)가 그동안 2년 마다 개최하던 ‘대한민국 조경대상’을 앞으로 매년 시행하고, 기존 부문별 장관상을 수여하던 데서 한 발 나아가 공통 부문에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포함시키면서 대회의 격을 크게 높였다. 25일 조경학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금까지 2년마다 장관상으로 치렀던 조경대상을 크게 발전시켜 올해부터는 매년 ‘대한민국 조경대상’을 시행하고,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시상하는 것으로 확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상석 조경학회 신임 회장이 당선 직후부터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맺어오는 등 발로 뛰어 이뤄낸 성과라는 평가다. 이에 따라 2019년 대한민국 조경대상부터는 ▲대통령상 1점(공통) ▲국무총리상 1점(공통) ▲도시재생·도시공원, 공동주택단지 조경 등의 프로젝트에 국토교통부 장관상(공공·민간 각 1점) ▲공공민간어린이놀이터, 행정안전부 조경 관련 프로젝트 등에 행정안전부 장관상(공공·민간 각 1점) ▲환경복원사업 및 하천복원 사업에 환경부장관상(공공·민간 각 1점) ▲문화체육 관련 프로젝트에 문화체육부장관상(공공·민간 각 1점) ▲농어촌 살리기, 농어촌 재생프로젝트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공공·민간 각 1점) ▲가로수, 수목원, 정원 사업 등에 산림청장상(공공·민간 각 1점) ▲문화재복원 사업에 문화재청장상(공공·민간 각 1점)을 시상하게 된다. ‘대한민국 조경대상은’ 쾌적한 국토환경 조성 및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조경 분야 프로젝트 발굴하고 조경의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시상 제도다. 올해는 조경대상의 참여방법을 간소화해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성을 높였다. 신규 사업뿐만 아니라 유지관리 사업 프로젝트를 발굴해 시상 대상에 포함시켰으며, 조경을 알리고 홍보하는 데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데도 신경을 기울일 예정이다. 각 정부기관별 관리하는 제도와 사업특성을 반영한 것도 특징이며, 앞으로는 조경진흥법 상 우수조경시설로 지정하는 것도 연계해 시행된다. 조경학회는 2020년부터 국토교통부의 예산을 확보해 조경대상을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향후 도시공원인증, 정원인증, 가로수 인증 등과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추진계획은 조경학회 기술분과 및 ‘2019년 대한민국 조경대상 추진위원회’의 구체적인 실무 협의를 거쳐 2~3월 중 확정 발표할 계획이다. 이상석 조경학회 회장은 “전국의 많은 조경 관련 프로젝트가 참여할 수 있도록 조경인들의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1-25
  • 문화재청, 매장문화재 학술발굴조사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유산협회는 23일부터 2월 28일까지 비지정 매장문화재 학술발굴조사를 활성화하기 위한 발굴조사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시행되는 ‘매장문화재 학술발굴조사 활성화 사업’은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은 ‘비지정’ 매장문화재의 학술적 가치를 규명하는 문화재청의 학술발굴조사 사업 중 하나다. 2019년도 공모는 ▲주요 비지정 매장문화재로서 학술적·역사적 가치가 큰 유적 ▲보존 조치된 매장문화재로서 선제적 가치 규명이 필요한 유적 ▲기타 고고학적 중요성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유적을 대상으로 한다. ‘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제24조에 따라 육상발굴조사기관으로 등록된 기관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조사기관에게는 최대 1억7000만원의 발굴조사 비용을 지원하며, 3월부터 11월까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매장문화재를 발굴한 후 공개 설명회를 통해 발굴성과를 공개한다. 이번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 안내는 한국문화유산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1-23
  • 광주 중외공원 ‘아트피크닉’ 사업 주관 단체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광주시는 중외공원 활성화를 위한 ‘아트피크닉’을 운영할 사업주관단체를 공모를 통해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중외공원 시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 주말을 이용해 날씨와 관계없이 다양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추가로 각 자치구의 대표 공원에서 1회씩 아트피크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아트피크닉 프로그램’도 제안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는 총 4억 원이 지원되며, 최소 30회 이상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공모에는 광주시에 소재하고 활동 중인 단체로, 최근 3년 이내 문화예술 관련 사업 실적을 보유한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 민간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요건을 충족하는 1개 법인·단체를 포함한 컨소시엄 형태로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광주시 문화도시정책관실을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선정 결과는 2월 중 발표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1-23
  • 경기도, 2019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수탁기관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기도는 ‘2019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사업’을 수행할 수탁기관을 오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자원순환마을 만들기사업’은 마을 내 폐기물, 에너지 문제 등을 주민 스스로 해결하도록 교육을 통해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마을별 특성에 맞는 자원 순환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3억 원이다. 공모 자격은 최근 3년 이내 유사 사업실적이 있고 도내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성과 역량을 보유한 법인 및 단체로 공고일 현재 도내에 주 사무소가 등록돼 있어야 한다. 사업 수행을 원하는 기관은 경기도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관련서류와 함께 경기도청 자원순환과(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1)로 오는 31일까지 방문 접수하면 된다. 도는 수탁기관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공모에 참가한 법인 및 단체의 ▲사업 수행 전문인력 보유현황 ▲유사사업 수행실적 ▲사업취지 및 목적 등 이해도 ▲사업내용의 우수성 등을 평가한 뒤 수탁기관을 최종 선정, 다음 달 경기도 홈페이지에 결과를 발표하고 최종 선정기관에 대한 개별 통지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밖에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도는 관련 부서 협의 및 수요조사 등을 통해 도내 곳곳에 조성돼 있는 ‘자원순환마을’을 ‘마을기업’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도는 자원순환마을이 마을기업으로 지정될 경우, 3년 이내 최대 1억 원의 추가 지원이 가능해 폐기물 재활용 소득사업 발굴 및 전파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양선 경기도 자원순환과장은 “자원이 선순환되는 ‘자원순환사회’로의 전환이 시대적 과제인 만큼 지속가능한 경기도 조성을 위해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1-22
  • 부산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동 '8곳 800억' 국비유치 목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부산시가 올해 주민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국토교통부의 '2019년 국비지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8곳 내외 사업 선정과 800억 원 확보를 목표로, 구·군 및 각급 공공기관과 협업하여 사업발굴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침은 국토부에서 올해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전국 100여 곳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며, 3월 말까지 30여 곳을 선정하여 조기에 사업을 착수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선정한다는 방침에 맞춘 것이다. 그동안 부산시는 주민중심, 사람중심의 도시재생 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전국 최초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도시재생위원회 구성 ▲도시재생지원센터 설립 등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왔다. 시는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를 ‘도시재생 뉴딜로 시민이 행복한 부산’이라는 비전 아래 주민이 주도하는 사업 추진과 공동체의 회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부 평가계획에 맞춰 1월 중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서면평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3월 중순경 평가결과를 국토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상반기 사업에 선정되면 국토부 실현 타당성 평가를 통해 5월말 국비지원이 확정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국토부 중점 선정 방향인 ▲생활SOC 복합 공간 확대 ▲창업·주거 등의 복합 앵커시설 조성 ▲상생 협력 상가 공급 등을 포함하는 사업은 물론,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자산을 활용한 부산만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발굴하여 적절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확보에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은 현재까지 2017년도 4곳, 2018년 7곳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국비 1090억 원을 포함한 3806억 원의 사업비로 쇠퇴한 지역의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 중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22
  • ‘서울형 뉴딜일자리 정원문화 활동가’ 2명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시 조경과가 서울정원박람회 업무를 지원할 ‘정원문화 활동가’ 2명을 모집한다. ‘서울형 뉴딜일자리 정원문화 활동가 사업’은 조경·정원관리분야 사업의 다양한 현장업무 경험을 통해 참여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원문화 활동가’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정원전시, 산업전시 및 시민참여프로그램 등 기획·운영 지원 ▲온·오프라인 홍보, 디자인 분야 운영 지원 ▲서울정원박람회 정원 조성 및 유지 관리 업무 지원 등 ‘2019 서울정원박람회’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28일부터 2월 1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2명이다. 신청서류는 서울시 홈페이지 및 서울일자리포털에서 접수받는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서울시민으로서 현재 미취업상태이며, 서울형 뉴딜일자리 참여 경력이 총합 23개월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대학 또는 대학원 재학 및 휴학생은 신청할 수 없으며, 대학교(원) 수료생, 졸업예정자, 졸업유예자, 방송통신대학·사이버대학·야간대학(원) 재학생은 참여할 수 있다. 조경, 산림, 원예, 정원, 화훼, 디자인, 홍보 등 관련 분야 2년 이상 대학졸업자 및 경력자 혹은 컴퓨터프로그램(CAD) 및 그래픽툴(포토샵, 일러스트 등) 능통자,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에게는 우대조건이 주어진다. 또한 카드뉴스, 영상, 디자인 등의 다양한 콘텐츠 제작 경험이 있거나 현재 자신의 블로그나 소셜 채널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우대조건이 주어진다. 참여자는 4대 보험에 의무가입 되고, 임금은 시급 1만150원으로 1일 8시간씩 근무해 일급제로 지급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1-21
  • 광주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화, 광주역사·푸른길공원 잇는 '푸른이음공원' 조성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광주역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광주역사와 푸른길공원 사이에 '푸른이음공원'을 조성한다. 시는 지난해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된 '광주역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광주역 경제기반형 뉴딜사업은 KTX 노선 폐지 이후 이용객과 유동인구가 급감하고 지역 상권이 침체한 광주역 일원을 되살리기 위해 창업 및 기업성장지원 시설 건립, 창업자의 주거지원, 녹지 및 환경개선, 주거·상업·유통·업무 등 지역 거점시설로 육성하는 내용이다. 사업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사업(마중물)과 지역에서 각 부처가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부처 협업사업, 광주시와 철도공사가 철도차량 이전부지에 추진하는 복합개발사업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광주시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지식서비스산업의 거점공간 ‘스테이션G’ 건립 ▲광주역 광장을 활용한 ‘문화광장’ 조성 ▲광주역사와 푸른길공원 사이 철도유휴 부지를 활용한 ‘푸른이음공원’ 조성사업 등을 마중물 사업으로 추진한다. 각 부처가 지원하는 14개의 부처협업사업은 다양한 문화콘텐츠 상영과 시연 행사 등 퍼포먼스가 이뤄지는 미디어아트 공간과 첨단 AR/VR 제작지원센터 구축을 통한 AR/VR산업생태계 조성, 도시철도2호선 계획 등으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시행된다. 또 철도차량기지 이전 부지는 복합개발 사업을 통해 상업·유통·쇼핑은 물론 주거·업무·관광 등 종합적 기능을 하는 중심지역으로 조성한다. 광주시는 이들 사업 시행으로 청년들의 창의적 활동 공간과 다양한 문화행사 등 개최로 주변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지역 활력이 되살아나는 것은 물론 교통환경 변화를 계기로 신산업 경제 거점이자 광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지난해 공모 선정 이후 스테이션 G와 푸른이음공원 조성 등을 위한 철도 유휴부지 활용, 역사복합개발 추진 등 사업 전반의 업무협조를 위해 한국철도공사(Korail)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간 실무협의를 거쳐 사용부지 범위, 미사용 철로 조정, 복합개발 추진을 위한 개발구상 용역 추진 등 구체적인 내용 등을 협의해왔다. 특히 광주역 도시재생사업 시행을 위한 사전절차로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공청회와 시의회 의견수렴을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지난해 12월 광주역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를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했다. 또 광주역 뉴딜사업의 핵심사업인 가칭 스테이션 G를 건립하기 위해 광주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스테이션 G’ 기획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기획위원회에서는 스테이션G의 공간배치계획, 입주기업, 운영방안, 일자리 창출, 수익구조 등의 실현가능성을 높일 구체적인 내용을 담아낼 예정이다. 시는 1월 말까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2월 초 국토부에 실현가능성 및 타당성 평가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3월에는 활성화계획 승인을 받아 6월 이후 사업 추진을 위한 단위사업별 설계와 보상, 공사착공 등 본격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문범수 시 도시재생국장은 “광주역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쇠퇴한 광주역을 우리시의 새로운 경제거점으로 조성하겠다”며 “광주다움이 살아 숨 쉬는 풍요로운 광주건설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20
  • 청주시 가드닝 페스티벌, 5월 문암생태공원 개최…모델정원 운영사업자 공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청주시가 오는 5월 개최하는 가드닝 페스티벌에 모델정원 7개를 조성한다. 시는 모델정원 조성을 위한 운영사업자 공모를 24일과 25일 양일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청주시에 따르면 올해 가드닝 페스티벌은 문암생태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모델정원은 개소당 100㎡ 내외로 조성된다. 운영사업자는 모델정원을 조성할 참여 작가 선발을 비롯한 조성 총괄을 맡고, 전시와 사후관리도 담당한다. 운영사업자는 정원 관련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2회 이상의 관련 행사 실적이 있어야 한다. 단 비공식 단체나 조합, 영리목적의 사업체는 참여할 수 없다. 사업비는 2억 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지방보조금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단체소개서, 실적증명서 등을 청주시 공원조성과로 직접 제출해야 한다. 청주시 관계자는 “중부권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드닝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됐다”며 “노후된 공원을 재생하는 모델로 자리잡기 위해 매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드닝 페스티벌에서는 모델정원 7개소 외에도 시민참여 정원 20개소를 조성할 예정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20
  • 국토부, 민간제안형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공모 추진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국토교통부는 민간제안형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공모를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미국에서 지난 2016년에 진행한 ‘챌린지 사업’에 착안해 도입한 경쟁방식의 공모 사업이다. 올해 1단계 사업으로 총 6개 사업에 90억 원의 정부 예산을 들여 민간기업·대학(아이디어‧투자)+지자체(공간‧시민) 중심으로 기획 수립 등을 진행하고, 이후 추가적인 평가를 거쳐 우수 사례에 대한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정부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기존 지자체 지원사업과 달리 기업 등 민간의 적극적이고 선도적인 참여와 투자유도 중점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자체와 기업 등이 컨소시엄을 사전에 구성해 공모 사업을 신청하게 된다. 도시문제 현황 분석이나, 사업계획 및 성과 목표 수립, 민관협력(거버넌스) 체계 및 예산 설계 등 다수 부문에서 사업 신청자가 탄력적으로 기획할 수 있도록 하고, 각 사업별 지원예산의 경우에도 ‘사업기획 수립과 대표 솔루션 실증’ 등에 자유롭게 구성·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교통·에너지·환경·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불편을 초례하는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며, 접목한 스마트 솔루션이 사업화 등을 통해 국내외로 확산되는 한편, 대·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대학·연구기관 등 다양한 주체의 참여로 도시를 중심으로 혁신 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활용해 시범사업(대표 솔루션 실증) 또는 본 사업 추진 시 4차산업혁명 관련 혁신적인 기술·서비스가 접목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챌린지 사업은 1월 공모 이후 4월 초까지 제안서를 제출하게 되며, 이후 서류·발표평가를 거쳐 6개 사업을 4월 말까지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연말까지 사업 기획과 대표 솔루션 실증·실험운영을 진행하게 되며, 최종 평가를 거쳐 우수 사업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1-15
  • 강풀만화거리, 문화거리 재생사업으로 확대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강동구 '강풀만화거리'가 지역 자원과 연계한 재생사업으로 확대된다. 강동구는 성내동 '강풀만화거리'를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종합계획 수립용역을 추진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사업대상지는 천호대로 168가길 일대 강풀만화거리로, 13만 2376㎡ 규모다. 구는 2013년부터 성내2동 일반주택 주거지의 골목길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해 청년들에게 창업공간과 청년예술 작가들의 작업 공간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강풀만화거리는 매년 140%의 방문 증가율을 기록했고, 유동인구도 증가해 청년창업과 소상공인 신규입점이 늘어났다. 구는 이러한 변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강풀만화거리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올해 3월까지 도시계획 전문기관을 통해 연구용역을 실시한다.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강풀만화거리 활성화를 위한 가로환경 개선 및 다양한 문화 컨텐츠 기획 등 본격적인 문화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 주민 설문 조사와 주변 상권 구성 등 만화거리 실태와 지역 현황을 조사하고 국내외 문화거리 조성 유사사례를 분석 중에 있다. 특히, 문화가 공존하는 사람 중심 문화거리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주꾸미 특화골목, 엔젤공방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 인프라 구축 방안 등을 마련해 도시재생사업의 모범 사례로 만들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풀만화거리가 강동구 문화거리 조성을 이끌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삶과 예술 속에 녹아들어 지역 관광자원과 어우러지도록 주민을 위한 문화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15
  • 서울시, 하천 수질보전활동 지원사업 민간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시는 하천수질 보전활동을 추진할 민간환경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서울시가 맑고 깨끗한 생태하천을 조성하기 위해 민간단체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은 ▲한강본류 수질오염행위 감시 및 정화활동 ▲중랑천·탄천·안양천 등 지류하천의 수질보전활동 및 하천가꾸기 활동 ▲빗물가두고 머금기 시설 만들기 사업 등이다. 이밖에도 한강 및 지류하천 수질개선을 위해 참여단체가 제안하는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사업 등을 추진해 도심 속을 흐르는 하천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생태공간이자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2019년 하천수질 보전활동 공모에 선정된 민간단체에 총 2억31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선정단체별로 2000만 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하천 수질 보전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민간단체는 비영리 민간단체 지원법 제4조 규정에 의거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증을 교부 받은 단체로 서울시에 소재한 단체여야 한다. 이번 공모에 참여할 비영리민간단체는 11일부터 31일까지 서울시 물순환정책과에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 또는 서울시청 물순환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1-13
  • 서울시, '도시재생 뉴딜 신청 가이드라인 설명회' 14일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지난 8일 수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청 가이드라인'에 대한 지자체 설명회는 14일 서울시청 11층 공용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부 도심재생과는 지난해 12월 20일 배포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청 가이드라인에서 '공공건축가 참여시 가점'을 부여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수정 가이드라인을 8일 각 지자체에 전달했다. 수정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도시재생 사업에 공공건축가를 참여시키면 3점의 가점을 부여하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활성화 계획에 반영된 생활SOC의 설계 공모지침 및 설계기준 작성에 공공건축가가 참여했을 때 가점을 부여 한다. 이에 서울시는 14일 오후 4시부터 도시재생활성화지역 27개소, 우리동네살리기 신청 예정지역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서울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청 가이드라인 자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재생정책과에 물어보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9-01-13
  • 한고연, ‘그린매니저’ 우선협상자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고유식물연구소는 ‘녹색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한 그린매니저 시범사업’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LH가 처음 도입하는 그린매니저는 공공주택의 정원식재 관리자 교육, 텃밭교실 운영 및 외부공간의 사전점검, 하자, 유지관리 전반에 걸쳐 입주민이 만족하는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하자 및 유지관리에 대한 사전진단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입주민 스스로 그린커뮤니티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생태교실을 열어 LH팜 조성, 가드닝 기초 교육, 우수정원 및 공동체 활성화 사업 탐방 등 각종 체험교육도 시행한다. 윤준 한국고유식물연구소 대표는 “그린매니저 사업은 그린라이프 실현을 위한 공동주택 입주민 서비스로서 공동체 형성을 유도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외부공간의 하자유지관리 등의 지원조직체계를 통해 사회적 일자리 창출로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사업이다”며 “로컬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사회적 자본을 확충하는 것은 사회적 인간으로서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이슈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9-01-07
  • 30년된 목동 5대공원, 리모델링 착수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양천구가 조성된 지 30년이 넘은 5개 공원을 새롭게 단장한다. 양천구는 주민들의 다양한 여가생활에 대한 수요를 충족하고 녹색복지 서비스를 제공을 위한 '목동중심축 5대 공원 맞춤형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목동 중심축에 위치한 5대공원(목동, 파리, 오목, 양천, 신트리 근린공원)은 조성한지 30년이 넘어서 공원시설물이 노후화가 됐고, 현 시대 및 미래 시대의 여가 패턴에 맞는 다양한 복합 문화 공간 조성이 요구되고 있다. 아울러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의 지속적인 인구 유입 및 신정·신월 뉴타운지구 등 대규모 주택사업 추진과 함께 공원을 찾는 시민의 숫자가 증가했다. 목동중심축 5대공원 맞춤형 리모델링 사업은 시정 비전인 ‘나무와 숲, 공원과 길이 연결된 양천 조성’을 위한 첫 걸음이다. 리모델링 사업의 첫 대상지는 1988년 준공된 양천근린공원이다. 하루에 2200여명이 방문할 만큼 많은 주민들이 산책·휴식·운동 등으로 이용되는 곳으로, 양천구의 대표 행사와 축제도 이곳에서 열린다. 구는 양천근린공원의 특색, 이용행태, 문화 분석으로 전문성·기술성·창의성을 지닌 설계용역을 추진하고자 내년 1월 10일까지 ‘목동근린공원 맞춤형 리모델링(양천근린공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제안서를 접수받는다. 용역기간, 입찰참가자격, 계약방법 등 제안서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공고 또는 조달청 나라장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목동중심축 5대 공원 맞춤형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양천근린공원이 정체성·기능성을 회복하고 다양한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창의적이며 이야기가 있는 공원으로 다시 태어나길 바란다”며 “인근지역과도 연계·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2-27
  • 부산·세종 스마트시티 시범사업에 3.7조 투입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정부가 세종 5-1 생활권, 부산 에코델타시티 등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조성을 위한 시행계획을 마련했다. 국토교통부는 26일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를 개최하여 ‘국가 시범도시 시행계획’을 의결하였다고 밝혔다. 국가 시범도시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미래형 스마트시티 선도모델을 제시하고자 정부가 혁신성장선도사업 중 하나로 올해 1월부터 중점 추진중인 사업으로, 지난 7월 시범도시의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 및 주요 콘텐츠 등을 담은 기본구상을 발표했다. 이번 시행계획 수립은 기본구상 이행방안 마련을 위한 후속조치이다. 정부‧사업시행자‧지자체 등 공공은 도시기반 조성, 교통‧에너지‧헬스케어 등 혁신기술 접목과 산업생태계 육성에 내년부터 3년동안 세종시에 9500억 원, 부산시에 1조 4500억씩 투자한다. 민간기업에게는 3년동안 1조 2900억 원(세종 5400억, 부산 7500억)의 투자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 기업간 협력의 장으로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도 내년 초 구성한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내년도 시범도시 지원 예산으로 265억 원을 편성해 국가 지원이 인정되는 선도사업, 혁신기업 유치, 신기술 접목 분야에 선제적으로 투자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국가 시범도시 조성 시행계획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논의 됐다. 세종 5-1 생활권은 기본구상 발표시 제시한 7대 혁신 서비스 구현에 최적화된 공간계획과 함께 자율주행‧공유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헬스케어‧교육 등 시민 체감형 서비스 접목방안이 검토됐다. 부산 에코델타시티는 4차산업혁명 관련 신산업 육성을 위한 ‘5대 혁신 클러스터’ 조성방안, 스마트 물관리 등 기존에 제시된 주요 콘텐츠 접목을 위한 이행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시행계획의 실행력을 확보하고,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규제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시범도시 조성‧운영모델을 세계 스마트시티 시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정부 간 협력(G2G)을 확대할 방침이다. 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은 “시범도시 시행계획은 지난 8개월간 마스터플래너(MP)를 중심으로 사업시행자, 관계부처와 전문가 등이 역량을 모아 만들어낸 결과물이자 시범도시의 본격 조성을 알리는 신호탄으로서 의의를 지닌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2-26
  • 서울시 이동식 플라워트럭 '첫 시동'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울시가 추진하는 '이동식 플라워마켓'이 첫 시동을 걸었다. 서울시는 '도시청년 이동식 플라워마켓'이 오는 31일까지 DDP '서울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첫 장사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플라워마켓은 졸업‧입학 시즌에 맞춰 대학가 일대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향후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서 정기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팀당 1대씩, 총 10대의 플라워트럭이 운영되며, 인테리어 및 공기정화용 식물, 부케, 화분 등을 싣고 판매를 한다. 최종 선발자에게는 이동식 플라워트럭 1대(봉고 1톤, 외부디자인 포함)와 차량 운영비 및 창업운영비를 지원한다. 플라워트럭은 3년 간 운영평가 후 일정 기준을 통과한 성실 운영자에게는 무상양도된다. '도시청년 이동식 플라워마켓'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39세 미취업 청년들이 팀으로 참여하는 사업으로 지난 9월에 참여자 모집을 통해 선정했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화훼사업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청년들에게 창업과 마케팅 교육을 진행했다. 강대경 서울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년 이동식 플라워마켓 사업이 청년들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침체된 화훼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하며, 서울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2-25
  • 국토부, 지자체 대상 ‘스마트시티 지원사업’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국토교통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2019년 2월 13일까지 스마트시티 추진전략에 따른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수립 지원대상을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지원사업’은 도시에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적용해 교통·에너지·방범 등의 생활편의를 개선하고, 지역 고유의 산업·문화적 경쟁력 강화 등을 추진하기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성시가지의 공간적 특성 및 스마트서비스 도입 목적에 따라 ▲생활편의 특화형 ▲산업육성 특화형 ▲문화·관광 특화형 ▲재난안전·환경형’의 4개 유형으로 구분된다. 마스터플랜 수립과정에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해당 지역에 필요로 하는 서비스 수요를 반영함으로써, 체감도 높은 서비스가 우선적으로 적용되도록 할 계획이다. 공모를 통해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지자체에는 마스터플랜 수립용역 및 전문가 컨설팅이 지원된다. 신청 지자체 중 4곳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해 지자체별로 2억25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에는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필요 시 2개 이상의 지방자치단체 간 협업 제안도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민간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하는 평가위원회에서 서면·발표 평가를 종합해 최종 4개소를 선정하게 된다. 이정희 국토교통부 도시경제과장은 “2020년까지 총 12개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테마형 특화단지 지원사업을 추진하여해 다양한 우수사례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12-23
  • 부산시 조경상, ‘연제롯데캐슬&데시앙’ 대상 수상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대동녹지건설이 시공한 ‘연제롯데캐슬&데시앙 아파트 조경’이 ‘제6회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 대상을 수상했다. 부산시는 지난 18일 시청 내빈실에서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 현상 완화에 도움이 되고 도시경관 개선에 기여한 우수 조경 현장에 수여하는 ‘제6회 아름다운 조경상’을 시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상자 선정은 1차 자료 평가와 2차 현장 평가를 통해 이뤄졌으며, 최종 대상에는 연제 롯데캐슬&데시앙 아파트 조경(대동녹지건설 시공, 우리엔디자인펌 설계)이 이름을 올렸다. 대상을 받은 ‘연제롯데캐슬&데시앙 아파트 조경’은 주변과 어우러지는 스카이라인, 다양한 활동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정원, 단지를 하나로 연결하는 오픈스페이스,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텃밭정원 및 풍부한 녹음과 다채로운 수경관, 외곽을 따라 녹음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순환동선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부산그린라인파크(성창종합토건)’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 ‘아이에스동서 용호만 복합시설W 조경(삼성물산)’과 ‘남구 무제등 공원(예서건설)’이 선정됐다. 이에 시는 4개 현장 5개 업체에 시장 표창과 기념 동판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부산시 도시녹화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금정구(최우수), 연제구(우수), 동래구(장려)를 비롯한 기관별 유공자에 대해 도시녹화 유공 표창을 수여하고, 부산조경협회, 부산시설공단,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 및 사하구, 연제구 유공자 등 10명에 정원박람회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12-20
  • 광주민간공원 2단계 우선협상자, 감사결과 ‘불법’ 확인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광주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 2단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정에서 일부 불법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제안심사위원회에서 선정을 재논의하기로 했다. 광주광역시는 민간공원 2단계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정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광주시는 지난 11월 8일 민간공원 2단계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중앙공원 1지구 - 도시공사 ▲중앙공원 2지구 - 금호산업 ▲중외공원 - 한국토지신탁 ▲일곡공원 - 라인산업 ▲운암산공원 - 우미건설 ▲신용공원 - 산이건설을 선정했다. 그런데 선정과정에서 객관성에 대한 이의가 제기됨에 따라 5개 공원 6개 지구 전체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제안서에 대한 계량평가에 일부 부적정한 내용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계량(정량)평가 변동사항에 대해 업체에 알리고 확인절차(이의신청 접수)를 거쳐 제안심사위원회 평가회에서 감사위원회 지적사항을 반영하기 위한 재논의를 하고 있다. 우선협상대상자 재논의 사유는 평가 내용 중 ▲공원시설 외의 비용을 공원시설비에 포함 ▲감정평가서 미제출 처리 부적정 토지가격 산정 기준 위반 ▲업체명기 및 유사표기 추가 발견 등으로 인해 잘못 산정된 점수를 바로 잡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민간사업자들의 제안서를 계량(정량)평가 과정에서 실무자들이 철저히 검토 적용하지 못해 이런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제안사와 시민들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시는 유사한 사항의 재발 방지를 위해 일정금액 이상의 공모 사업 등을 추진할 때는 사업부서 자체평가 후 감사위원회에 ‘평가검증단’을 구성해 최종 확인을 거치는 제도를 마련키로 했다. 또한 이번 사태와 관련된 공직자에 대해서는 감사결과에 따라 책임을 엄중하게 묻기로 했다. 한편 시는 2단계 사업공모에 미 접수된 송정공원에 대해서는 도시공원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2019년 1월 중 재공고하고, 1·2단계 모두 일몰시한(2020년 6월말) 전까지 실시계획인가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12-13
  • 상주시, 농촌문화·정원 결합한 '오곡백과 어린이정원' 조성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상주시가 농촌문화와 정원을 결합한 '오곡백과 어린이정원' 조성을 본격화한다. 시는 지난 10일 상주시청에서 '경북도립 오곡백과 어린이정원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위한 제안서 평가회를 개최하고, 넥서스환경디자인연구원을 적격업체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평가에는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선발된 평가위원 6명이 참석해 제안사에서 제출한 자료와 PPT발표를 듣고 기술능력에 대한 정성적 평가(60점 만점)를 실시했다. 상주시에서 이미 실시한 기술능력 정량적 평가점수(20점 만점에 18.5점)와 이날 평가한 정성적 평가점수(45.75점)를 더하고 가격 평가점수(20점 만점에 20점)를 합산해 84.25점으로 적격업체로 선정되었으며 상주시와 수의계약을 체결해 4개월간 연구용역을 수행하게 된다. 상주시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경북도와 함께 2019년 산림청에 지방정원조성사업을 신청할 예정이다. 사업이 선정되면 스마트팜혁신밸리, 경북농업기술원, 국제승마장, 자전거박물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등과 연계해 낙동강 주변 산·강·들을 주제로 한 테마형 정원과 상주 삼백과 오곡백과를 담은 어린이 정원을 2020년부터 4년간 조성하게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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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6월
  • 최신판 CONQUEST 조경기능사 실기정복
  • 교토 속의 정원, 정원 속의 교토
공모전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공모 공 모 개 요 ◦ 공 모 명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 공모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한가람로 65(기존 잠실 한강공원 야외수영장 중심) ◦ 공모방식 : 일반설계공모 ◦ 설 계 비 : 415,000천원 ◦ 예정공사비 : 9,700,000천원 참 가 자 격 ◦ 국내·외 조경기술사 모두 참여가능하며, 공동응모 시 총 3인까지 가능함 ※ 자세한 사항은 본 공고 시 설계 공모 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공 고 : 2020. 03. 23. (월) ◦ 참가등록 : 2020. 03. 23. (월) ~ 2020. 05. 15. (금) ◦ 공모설명회 : 2020. 04. 08. (수) 15:00 ※ 성동구 강변북로 257 한강사업본부 1층 식당 ◦ 질의접수 : 2020. 04. 08. (수) ~ 2020. 04. 10. (금) ◦ 질의응답 : 2020. 04. 17.(금) ◦ 작품접수 : 2020. 05. 18. (월) 10:00 ~ 2020. 05. 20. (수) 18:00 ◦ 작품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 결과 발표 : 2020. 06. 04. (목) 심 사 ◦ 기술검토 : 2020. 05. 22. (금) ◦ 작품심사 : 1차 2020. 05. 27. (수), 2차 2020. 06. 03. (수) ◦ 심사위원회는 설계 공모 웹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 (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당선작 :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16,600,000원 -3등작 : 12,450,000원 -4등작 : 8,300,000원 -5등작 : 4,150,0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공원시설과 ☎ 02. 3780. 0899 ◦ 설계 공모 웹페이지 :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
  • 서울관광플라자 공모개요 ○ 공모명: 서울관광플라자 설계공모 ○ 위 치: 대한민국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85(관철동 10-2) 삼일빌딩 ○ 설계범위: 삼일빌딩 내 1층을 로비 중 일부를 포함한 지상 4층 ~11층 내부 ○ 공모방식: 제안공모 ○ 설 계 비: 1억8천235만원(부가세포함) ○ 총 공사비: 60억 이내(물품구입비 포함) 참가자격 ○ 국내·외 건축사 또는 건축 및 인테리어 관련 전문가_해당 경력을 증빙할 수 있는 자로 필요시 건축사사무소 및 해당 기술자와 협업할 수 있는 자 (※ 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모일정 ○ 참가등록: ‘20.03.25.(수) ~ 04.15.(수) 17:00 마감 ○ 질의접수: ‘20.03.30.(월) ~ ‘20.04.01.(수) 17:00 마감 ○ 질의답변: ‘20.04.06.(월) ○ 작품접수: ‘20.04.20.(월) ~ ‘20.04.22.(수) 17:00 마감 심사 ○ 1차 심사: ‘20.04.23.(목) ○ 2차 심사: ‘20.04.24.(금)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통합 홈페이지에 명단 공개, 설계지침서 내 확인 가능) ○ 심사결과 발표: 20.04.27.(월) 상금 ○ 당선작: 기본 및 실시설계 우선협상권 ○ 우수작 및 가작: 4인 이내 보상비 지금 (※ 설계공모지침서 참조) 문의처 서울관광재단 발주부서: 서울관광플라자 TF팀(02-3788-8141) 공모전용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