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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부,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6개 사례' 선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국토부는 시흥시 ‘경관협정 지원 협업체계 마련’이 제2회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국토부 장관상)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최우수상(국토부 장관상)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인문학적 경관형성을 통한 Brand New City 경관계획 수립체계 개선’이 선정되었다.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경관행정의 효율성 제고,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역의 창의적이고 우수한 경관행정 사례를 지속 발굴·공유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건축도시공간연구소, 한국경관학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2017년부터 개최해왔다. 지난 9월 3일부터 10월 5일까지 공모하여 접수된 17개 작품을 대상으로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1차 서면심사, 2차 PT심사를 실시한 결과, 총 6개 작품을 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 1점), 최우수상(국토교통부장관상 1점), 우수상(건축도시공간연구소장 2점, 한국경관학회장상 2점)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대상을 수상한 시흥시는 ‘시흥시 경관협정 지원 협업체계 마련’을 주제로, 주요 국도변 불법 적치물 등 경관저해요소를 주민들의 자발적 경관협정 체결을 통해 개선하였다. 특히 관련 부서 간 협력 체계를 통해 주민 민원을 즉각적으로 해소하여 성공적으로 경관협정 체결을 지원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문학적 경관형성을 통한 경관계획 수립체계 개선’을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관 용역 발주방식 다각화 등을 통해 본 사례가 정착, 확산된다면 국토경관을 형성 관리하는 방식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우수상은 ‘72시간 도시생생(都市生生) 프로젝트(서울시), K-water 「경관 클리닉」 제도 도입 및 운영(한국수자원공사), 효율적인 경관심의 운영 및 사후관리 통합체계 구축(안산시), 지역 특성이 반영된 경관계획을 위한 경관자원조사 실시(당진시)'가 수상했다. 박승기 국토부 건축정책관은 “경관과 관련한 다양한 사례들을 발굴하고, 공유하여 경관 업무 관계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는 데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2-10
  • '2018 이노블록 사진·시공현장 콘테스트' 수상자 발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2018 이노블록 사진·시공현장 콘테스트' 결과가 발표됐다. 이노블록은 시공사진 부문에서 '원주 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이, 시공현장 부문에서 '포천시 신북면 신평리 358-1'이 각각 금상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이노블록 콘테스트는 시공된 제품과 현장이 주변 경관과 얼마나 조화를 이루는 지를 두고 심사를 했다. 시공사진 은상에는 부산 낫개 작은도서관, 아산 배방 타운하우스가, 시공현장 은상에는 송파구 송이공원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이노블록 본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2-03
  • 대구시 조경상 ‘수목원 서한이다음 아파트 조경’ 대상 선정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제24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대상에 ‘수목원 서한이다음 아파트 조경’이 선정됐다. 대구시는 29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색도시를 조성하고 민간분야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실시한 ‘제24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단지 전체적으로 풍부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한 ‘수목원 서한이다음 아파트 조경’에 돌아갔다. 대구 대곡동 ‘수목원 서한이다음 아파트’는 단지 중심의 숲 산책길을 특화하여 단풍나무, 메타세쿼이아 등을 심어 공간별 사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단지 내에는 매화나무, 백목련, 이팝나무 등 대구시 추천 향기수종을 심고 녹지를 고루 분포시켜서 단지 전체적으로 풍부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녹지공간과 어린이놀이시설·운동시설 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질 높은 휴식 및 소통공간을 조성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우수상에는 ‘수목원 제일풍경채 아파트 조경’이, 장려상에는 ‘동대구역 고가교 광장조경’과 ‘대구도시공사 사옥 옥상조경’이 선정되었다. 우수상인 대곡동의 ‘수목원 제일풍경채 아파트’는 단지 중심에 진경산수원을 설치하고 주변으로 소나무, 청단풍, 왕벚나무, 산수유 등을 식재하여 산천의 아름다움을 단지 안에 담아냈다. 단지 곳곳에 팽나무, 느티나무 등 대형수목을 식재하고, 팽나무를 주제로 암석원을 조성하여 이색적인 경관을 연출하는 등 주민 가까이에 이색적인 녹지공간을 조성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장려상으로 선정된 ‘동대구역고가교 상부 광장’은 경부고속철도 2단계 개통과 함께 새롭게 건설한 푸른 대구 이미지와 컬러풀 대구의 이야기를 담아 2만3767㎡의 대규모 인공구조물 위에 조성한 광장이다. 넓은 잔디 언덕의 온대구 광장, 만남의 장소이자 열린 공간인 컬러풀 광장, 전망과 산책을 위한 노을공원을 설치해 인간과 자연, 문화가 깃든 명품광장을 조성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장려상인 대구도시공사 사옥 옥상정원 ‘드림라운지’는 이용자 설문조사를 통해 휴식 및 업무 스트레스를 경감시키고 건물 냉난방에너지 절감을 위해 조성했다. 자칫 평범할 수 있었던 평면적인 공간에 식생 패널과 담쟁이 트렐리스로 수직정원을 조성해 다양한 접근방안을 제시했으며, 근무환경 개선에 녹지 조성이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모범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구시 조경상은 2017년 1월 1일부터 공고일인 2018년 10월 22일 사이에 시공이 완료된 대구광역시 소재의 조경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구광역시 도시림 조성․관리심의위원회’의 서면심의 및 현지실사를 거쳐 선정됐다. 수상작은 12월중에 시상할 계획이다. 대구시 강정문 녹색환경국장은 “이 조경상이 세계적인 숲의 도시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푸른대구가꾸기 사업의 방향성을 시민주도형으로 탈바꿈시키는 또 하나의 변곡점이 되기를 희망하며, 아름다운 경관 창출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 드리고, 더 많은 아름다운 조경지를 발굴하고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11-29
  • 순천시, 최우수 '식당 정원' 선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순천시가 관내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한 '작은정원 콘테스트'의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26일 시는 총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우수 정원 3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에는 전원가든, 우수상에는 참살이촌, 산수정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전원가든'은 상호명과 잘 어울리며 순천에서 월동하는 생육이 적합한 식물들이 식재돼 보기가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 '참살이촌'은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자리인데도 작은 공간 속에 세심한 관리와 배려가 돋보였으며, '산수정'은 다양한 수목과 시설물의 조화로움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SNS 홍보와 함께 다중집합장소에 전시할 예정이며 연말에 시상할 계획이다. 김윤자 순천시 보건소장은 “순천의 정원도시 이미지에 맞는 작은정원을 가진 업소가 많이 생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1-26
  • 아모레퍼시픽 사옥, 2018 인공지반녹화대상 '대상'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아모레퍼시픽 사옥이 올해 최고의 인공지반녹화 작품으로 선정됐다.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는 23일 서울식물원 보타닉홀에서 '제9회 인공지반녹화대상'에 선정된 총 9개 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상(환경부장관상)은 올해 4월 용산에 준공된 '아모레퍼시픽 사옥 옥상조경'이 선정됐다. '달 항아리'를 모티브로 계획된 22층 높이의 건물은 계획 단계부터 녹화를 고려한 점, 이를 통해 건물 내부에서 용산기지, 남산의 포함한 주변 지형과 경관의 조망까지 담아낸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현대건설이 시공하였고, 조경설계는 서안이 맡아 진행했다. 정한조경과 대화조경도 조성에 참여했다. 최우수상(협회장상)에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현대건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정한조경, 대화조경)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아파트(현대엔지니어링, 사람과나무, 한설그린, 장원조경, 코리아에셋 매니지먼트) ▲서울숲 리버뷰 자이(GS건설, 그룹한 어소시에이트, LF네트웍스 고려조경, 서울숲 리버뷰자이) ▲반포 아크로 리버파크(대림산업, 케이지에코, 한설그린, 아크로 리버파크)가 선정됐다. 우수상(협회장상)에는 ▲판교 창조경제밸리 기업지원허브(포스코건설, 조경설계비욘드, 디에이그룹, 라이프조경, LH) ▲외교부 서울청사 별관 옥상정원 구름아래(미류조경건설, 어반닉스, 외교부) ▲현대자동차 천안연수원 옥상조경(현대건설, B CHO ARCHITECTS, 새암조경, 현대자동차) ▲창원 성산아트홀 도시소생태계 조성사업(한별조경건설, 한국도시녹화, 창원문화재단)이 각각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인 양병이 서울대 명예교수는 "신청 작품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며, 대상도 공공건물, 아파트, 문화시설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해 지고 있지만, 벽면녹화 작품 신청이 없어 아쉬움이 크다"며 "미세먼지 흡수에 효과적인 벽면녹화 조성이 보다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평했다. 시상에 앞서 진행된 기조강연에서는 박찬열 국립산림과학원 도시숲연구센터 연구사는 미세먼지 대응에 적합한 수종 17종을 제시했다. 침엽수로는 소나무류(소나무, 곰솔, 잣나무, 스트로브잣나무), 전나무류, 가문비나무류, 주목, 개잎갈나무, 메타세콰이어, 측백나무류(측백, 화백, 편백)을 꼽았으며, 활엽수로는 느티나무, 느릅나무, 피나무류, 동백나무, 산철쭉이 적합하다고 했다. 실내식물로는 아이비, 네프로네피스, 스킨답서스, 넉줄고사리, 수염틀란드시아를 꼽았다. 한편 이날 협회 임시총회에서 고영창 회장은 "그간 서울시가 옥상녹화 예산을 삭감해 침체돼 있었지만, 최근 서울시가 돈의문박물관마을 4개동에 수직정원(건물숲) 공모를 추진하는 등 지속적이면서, 체계적인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며 회원사의 관심을 당부했다. 협회에서는 현재 인공지반녹화 관련 기술, 법제 등을 논의하는 '기술분과위원회'를 신설해 변화에 대응해 나갈 계획임을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1-25
  • 수자원공사, ‘송산그린시티 화성국제테마파크’ 사업자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수자원공사가 13일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 ‘송산그린시티 화성국제테마파크 복합개발사업’의 사업자를 공모한다. ‘송산그린시티 화성국제테마파크 복합개발사업’은 화성시 남양읍 신외리 일원 418만9000㎡ 부지(송산그린시티 내 동측)에 테마파크, 워터파크, 상업시설, 숙박시설, 골프장 등 세계적 수준의 복합 리조트형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 2월 정부의 ‘현장 밀착형 규제혁신 추진방안’에 반영돼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관광인프라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수자원공사는 앞서 8월 경기도 및 화성시와 ‘화성국제테마파크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기관 간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세 기관은 테마파크의 성공적 유치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업 관련 규제를 합리적으로 완화하고 지역주민 고용과 테마파크 내 시민 친화공간 조성 등을 공모조건에 반영했다. 사업자 공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K-water 온라인청약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사전참가신청서를 오는 12월 5일 오후 6시까지 수자원공사 시화관리처 판매부로 직접 제출해야 한다. 우선협상대상자는 공모지침의 평가기준에 따라 제안서 및 토지가격평가점수를 합산해 최고득점자로 선정하며, 발표는 2019년 2월중 K-water 온라인청약시스템을 통해 할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11-14
  • '서울로2단계 연결길' 시민 아이디어 공모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서울로 주변 지역까지 보행길을 확장하기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개최한다. 시는 서울로 주변 '중림동, 서계동, 후암동, 회현동'까지 보행길을 확장하기 위한 '서울로2단계 연결길 조성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내달 3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로와 연결되는 7개 길과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공모는 길과 건축물, 주변 시설, 유휴공간 등을 포함해 가로에 활력을 넣고, 도시경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소규모 프로젝트에 대한 아이디어를 받는다. 자격에는 제한을 두지 않으며, 전문가, 예술인, 지역활동가, 학생, 주민 등 지역활성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가능하다. 총 31개 작품을 선정하며, 대상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제안 내용으로는 ▲연결길과 주변 지역의 역사·문화자원 활용방안 ▲연결길 활성화 프로그램 ▲연결길 녹화 ▲응모자 소유 시설의 공유 ▲연결길 문제점 해소 방안 등이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서울시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고, 제안서와 함께 내달 3일까지 이메일, 우편, 방문 접수 방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1-13
  • 2018 서울시 환경상, 조경생태 최우수 '효성중공업'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올해로 22회를 맞는 서울시 환경상의 수상자가 발표됐다. 조경생태는 효성중공업이, 환경보전은 노을공원시민모임이 최우수에 선정됐다. 서울시는녹색기술·에너지절약·환경보전·조경생태·푸른마을 등 5개 분야에 대상과 분야별 최우수상 등 총 20명(단체)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환경상 대상은 ‘도봉시민햇빛발전’이 선정됐으며, 분야별 최우수상에는 녹색기술 분야에 노을그린에너지의 조경석 대표, 에너지절약 분야에 휘경베스트빌 현대아파트, 환경보전 분야에 노을공원시민모임, 조경생태 분야에 효성중공업, 푸른마을 분야에 심옥연 씨가 선정됐다. 서울시 환경상은 맑고 푸른 서울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이 큰 개인과 단체, 기업을 발굴해 격려하고 환경 보전 실천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상이다. 시는 환경 개선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자치구 및 환경·에너지 관련 단체에 적극적으로 후보 추천을 요청했으며, 조경과 에너지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환경상공적심사위원회에서 올해 총 40건의 후보자를 심사하였다. 대상을 차지한 ‘도봉시민햇빛발전’은 2014년 전국 최초, 태양광 발전시설 보급을 위해 주민 주도로 설립된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조합원의 출자금과 기부금 등을 활용해 시민햇빛나눔발전소(태양광 발전시설) 1~4호기를 건립하고 발전수익금을 에너지 빈곤층에 전달하여 에너지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조경생태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된 '효성중공업'은 대모산 등 주변 녹지와 연계한 자연친화적 정원을 만들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할 수 있는 조경 공간을 조성했다. 우수상에는 에너지 절약 공법을 통해 지속가능한 녹지공간을 조성한 '현대엔지니어링', 용마산 자락 훼손 생태계를 복원한 '그린포엘', 무악재 녹지연결로를 조성한 '대의건설'이 선정됐다. 환경보전 분야 최우수인 노을공원시민모임은 노을공원과 하늘공원 일대에 스스로 크는 숲 113개를 조성하고 4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등 생활속 환경보전에 기여했다. 푸른마을 분야 최우수인 심옥연 씨는 가재울뉴타운 지역에서 폐가구 등을 활용한 꽃밭과 텃밭 조성으로 세대를 넘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숲과 정원을 만드는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상훈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남모르게 환경을 맑고 푸르게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10-15
  • 산림청, 2019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공모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산림청은 오는 28일까지 소속기관과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9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대상지를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무궁화동산은 일상생활에서 국민들이 나라꽃인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2010년부터 조성하기 시작했으며 올해까지 전국에 124개소가 만들어졌다. 산림청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중 17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심사에서는 각 기관에서 제출한 서류, 현황, 항공사진 등을 바탕으로 명소화 가능성·생육환경 적합성·접근성·사업규모·사후관리 편이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공모신청은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각 시·도에서 시·군·구 대상지에 대한 자체 심사 후 2개소를 선정해 산림청으로 제출하고, 소속기관은 각 지방산림청별 1개소를 선정해 제출하면 된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지자체는 국비 5000만 원 지원에 지방비 5000만 원을 합해 총 사업비 1억 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소속기관은 국비 1억 원을 지원받는다. 2018년 사업 대상지로는 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 경기도 안산·오산·양주시, 충북 단양군 등 15개 시·군과 산림청 소속 중부지방산림청이 선정됐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무궁화동산을 점차 확대·조성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공모를 통해 내년에도 국민들이 생활권 주변에서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09-19
  • '꽃 피는 서울상' 시민녹화 우수사례 공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는 시민들이 힘을 모아 일궈낸 도시녹화 사례를 찾고 있다. 시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마지막 이벤트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개최를 위해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시민녹화 우수사례를 5일부터 16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는 시민 주도 도시녹화운동인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일환으로, 서울시내 동네(골목길‧자투리땅), 학교, 건물‧상가, 공동주택(아파트) 등 생활공간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꾼 우수사례에 대해 시상하고 전시하는 행사이다. 공모대상은 골목길이나 자투리땅 등 동네, 학교, 건물·상가나 공동주택(아파트, 빌라) 등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면 특별한 제한은 없다. 정원 조성, 텃밭 가꾸기 등 꽃과 나무를 심어 푸르게 가꾼 사례면 된다. 시민 누구나 응모 할 수 있으며, 주변의 우수한 사례를 추천해도 된다. 9월 16일까지 사연과 사진을 담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온라인 제출 또는 방문·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심사위원회의 최종심사를 통해 10월 23일(화)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 에서 최종 시민녹화 우수사례 26개소를 발표하고 시상 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꽃 피는 서울상’ 수상지로 선정된 97곳 중에서 현재까지 아름답게 운영·유지되고 있는 일부 장소를 방문하는 “꽃 피는 서울 투어”도 진행할 계획이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서울시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서울 곳곳이 꽃과 나무로 아름답고 푸르게 바뀔 수 있었다”며,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동네 구석구석 숨겨진 보석 같은 아름다운 공간이 세상 밖으로 알려져, 생활공간 곳곳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발적인 녹색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9-05
  • 서울시, 달리는 꽃집 '플라워트럭' 청년창업 지원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꽃을 싣고 판매하는 '플라워트럭' 사업을 시작할 도시청년을 찾고 있다. 서울시가 ‘도시청년 이동식 플라워마켓(트럭) 창업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창의적인 플라워트럭 아이템을 가진 청년들에게는 일자리 창출을, 침체된 화훼산업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둔다는 목표다. 총 13팀을 선발하며, 최종 선발자에게는 이동식 플라워트럭 1대(봉고 1톤, 외부디자인 포함)와 차량 운영비 및 창업운영비를 지원받는다. 또, 창업교육과 마케팅을 지원해 성공적인 창업모델로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플라워트럭은 3년 간 운영평가 후 일정 기준을 통과한 성실 운영자에게는 무상양도된다. 이와 관련해 시는 9월 3일(월)부터 13일(목)까지 참여신청을 받는다. 사업신청서(창업계획서 포함)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만 18세부터 39세까지 미취업 청년이어야 한다. 1차 서류심사에서 3배수를 선발하고, 2차 심층면접에서 18팀을 선발한 뒤 소정의 교육 후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13팀을 선발한다. ‘도시청년 이동식 플라워마켓 창업지원사업’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9-02
  • 서울식물원, '누군가의 식물원' 식물 크리에이터 모집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식물원은 식물을 컨셉으로 시민이 기획하고 진행하는 시민참여축제 '누군가의 식물원'을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한다. 이에 서울식물원은 축제에 참여할 식물과 라이프스타일을 테마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에이터(개인, 단체)를 내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사업자로 구성된 '크리에이터팀', 개인 및 단체로 구성된 '플레이어팀' 등 2개 분야로 모집을 진행한다. 선정된 크리에이터팀에게는 최대 1000만 원이, 플레이어팀에게는 최대 200만 원이 지원된다. 서울식물원 공간 무료대관, 홍보 지원 등도 받을 수 있다. 서울식물원은 29일 사전설명회를 개최하고, 9월 7일 1차 서면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28
  • LH, 사회적경제조직 협업사업 아이디어 공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LH는 사회적경제조직과 협업이 가능한 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LH는 임대주택 입주청소 및 집수리 등 일부 사업 분야에서 사회적경제조직과 협업을 이미 추진 중이며, LH의 모든 사업·업무 영역에서 사회적경제조직과 협력이 가능한 사업을 대대적으로 발굴하고 협업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공모를 마련했다. 공모분야는 ▲LH 사업 파트너로서 참여하는 방안 ▲LH 사업의 위수탁 참여방안 ▲LH의 자산 활용 방안 ▲기타 4개 분야이다. 9월 12일(수)부터 10월 1일(월) 까지 아이디어 접수를 받으며, 참여를 원하는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은 인터넷 국민생각함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제출하면 되며, 분야별 중복 응모도 가능하다. 접수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LH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PT심사를 통해 적합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완성도,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10월 말에 총 7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할 계획이며, 아이디어 응모작에 대한 권리보호 및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모든 심사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에는 최우수 1건 500만원, 우수 2건 각 300만원, 장려 4건 각 100만원 등 총 1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아이디어가 사업화되면 해당 아이디어를 제안한 사회적경제조직에게 수의계약 또는 입찰참여 시 가점 등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수 아이디어가 6개월 이내에 사업화 되지 않으면 아이디어에 대한 모든 권리는 제안자에게 귀속된다. 공모 참여 독려를 위해 9월 6일(목) LH 대구경북지역본부, 9월 7일(금) 서울혁신파크, 9월 11일(화) LH 전북지역본부에서 세 차례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사회적경제조직과 다양한 협업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회적 경제 조직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많은 사회적경제조직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26
  • 국토부,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 18건 선정 '공원 사업 포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국토부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 콘텐츠를 결합하는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 공모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지난 2월 지자체 설명회를 시작으로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단계별 평가(서면→현장→발표)를 거쳐 18개 사업이 최종 확정되었으며, 선정된 사업은 최대 약 30억 원의 국비지원(보조율 100%)을 받게 된다.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은 2015년부터 성장촉진지역을 대상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하드웨어에 다양한 소프트웨어 콘텐츠를 결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 주민이 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지역 주민의 만족도도 높다. 특히, 올해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은 지역의 여건에 맞는 새로운 유형의 사업을 도입하였다. 우선, 지역 주민 등 다양한 지역주체가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특색 있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발굴·추진 할 수 있도록 ‘지역 거버넌스형 사업’을 새롭게 도입하였다.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주체가 함께 사업을 기획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역 고유의 매력을 나타낼 수 있는 사업들이 다수 발굴되었으며, 지역 주체의 적극적인 참여하에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고령인구 증가에 대응하여 고령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고령친화적 공간정비사업’도 도입됐다. ‘고령친화적 공간정비사업’은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활성화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도입되었으며, 사업 당 최대 2억 원까지 국비가 지원된다. 이 밖에도 다수의 시·군이 공통의 지역자원을 토대로 서로 연계·협력하여 사업을 발굴하는 ’복수 시·군 연계사업‘(2017년 도입) 등이 선정되었다. 이 가운데는 조경과 밀접한 사업도 포함돼 있다. '지역 거버넌스형 사업'에 선정된 강원도 양양군은 풍경이 아름답고 파도가 좋아 전국에서 인기 높은 서핑 장소로 손꼽히며 해마다 많은 서핑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강원도 양양군 ‘서핑비치로드 조성사업’은 지역 내 서핑협회와 주민연합회 등이 참여하여 관광객을 위한 서핑 테마 거리, 볼파크, 죽도정 둘레길 등을 조성하고 서핑 축제, 서핑 교육 등 다양한 콘텐츠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단일 시·군 일반사업에 선정된 경남 하동의 '0380 스마트 민다리문화공원 조성사업'의 경우, 방치된 장기미집행시설인 진교근린공원의 조성을 통해 전 연령대 주민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갈 예정이다. 올해에는 실현 가능성이 높고 지역 고유자원을 토대로 지역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들이 다양하게 발굴·선정됨에 따라 사업을 통한 주민 생활여건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 등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올해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은 다양한 지역 주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사업이 많이 발굴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16
  • 국토부, 건설 창업 아이디어·안전 관리 우수사례 공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건설에 첨단 기술을 접목한 아이디어 발굴과 건설 안전 문화를 확산을 위한 경연의 장이 열린다. 국토교통부관는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13일부터 ‘2018 스마트건설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과 ‘2018 건설·시설안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 스마트 건설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새로운 개척 기업(벤처 기업)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스마트 건설 기술 아이디어를 찾는다. 스마트 건설 기술은 건설에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드론,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융합한 기술로, 해외에서는 이미 건설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창업도 활성화돼 있다. 공모전 우수자에게는 소정의 상금(대상 500만 원)과 함께 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지원센터(가칭)에 입주하여 실제 창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2018 건설·시설안전 경진대회’에서는 건설안전을 주제로 한 표어 및 포스터 작품과 건설·시설 안전관리 및 시설물 유지관리·진단 사례를 접수한다. 경진대회 우수자에게도 상금(대상 300만 원)이 지급되며, 표어·포스터 우수작품은 건설현장에 배포된다. 우수사례는 건설공사 발주청, 시설물 관리주체 등에게 제공된다. 공모전과 경진대회 참가 희망자는 13일부터 부문별로 정해진 양식에 따라 신청 서류를 작성하여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되며,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대전에서 입상자에게 시상하고 우수작을 발표한다. 강희업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국민 참여 기회를 마련하고 좋은 아이디어는 정책에도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인 만큼,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12
  • 임업진흥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7일까지 모집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한국임업진흥원이 산림분야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회적목적 실현,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 등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최소한의 요건을 갖추고 있는 기관을 의미한다. 신청 대상은 산림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 회복, 지역·주민주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사업분야로 ▲산림복지·휴양·치유·교육서비스 ▲수목원, 식물원 운영 ▲종묘 (종자) 산업 ▲산림사업 설계 감리 ▲산림사업법인 사업 ▲산림병해충방제 서비스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선정되면 ▲일자리창출전문인력 인건비, 사업개발비 등 재정 지원사업 신청자격 부여 ▲기업성장을 위한 컨설팅 지식재산권(특허 등) 확보 지원 ▲공공구매 및 기업 제품서비스 유통판로 개척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 신청자격 부여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신청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서, 사회적기업 인증 및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정보시스템에 온라인으로 등록 후 사본 1부를 출력하여 “한국임업진흥원”에 17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06
  • '농촌 유휴시설 지역활성화 사례' 공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한국농어촌공사와 공동으로 ‘농촌지역 빈집 및 유휴시설 활용 우수사례 발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농촌지역의 빈집 및 유휴 시설 등 자원을 활용,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기로 했다. 공모 신청방법은 농촌지역(읍·면)의 빈집 및 유휴시설을 활용하여 예산절감 및 지역활성화 등에 기여한 마을이나 법인이 해당 시·군(농촌빈집정비사업 담당자)으로 신청하면 된다. 공모신청을 받은 시․군에서는 신청자료의 요건 등을 검토 후 농어촌공사 지역개발지원단으로 31일까지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심사는 농촌건축·계획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절차를 통해 총 4점의 우수작을 선정하게 되며, 대상(농식품부 장관상) 500만 원, 최우수상(1점,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 400만 원, 우수상(2점,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 각 300만 원 등 총 15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공모전 결과는 향후 농촌 빈집 및 유휴시설 활용 관련 사업추진시 반영하는 등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05
  • '서울 정원 스튜디오 - 당신의 정원을 디자인해 드립니다' 대상지 공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조경 전문가가 시민의 정원을 컨설팅하는 '서울 정원 스튜디오 - 당신의 정원을 디자인해 드립니다'를 올해도 서울정원박람회에서 만날 수 있다. 서울시, 조경이상, 플레이스온 등은 10월 8일 '위워크(WeWork) 여의도역점'에서'서울 정원 스튜디오 - 당신의 정원을 디자인해 드립니다'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30·40대 조경가가 주축인 '조경이상' 그룹에서 정원 컨설팅과 행사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조경이상은 조경의 현실을 새로운 시선으로 진단하고 조경의 잠재적 역량을 실현할 수 있는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는 모임이다. '당신의 정원을 디자인해 드립니다'는 서울정원박람회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서 정원 조성을 계획하고 있는 개인과 단체의 신청을 미리 받은 후, 서울정원박람회 기간 동안 조경가가 시민에게 정원 컨설팅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신청 대상지는 서울에 있는 '주택정원, 학교정원, 가로정원, 옥상정원, 동네 자투리 공간, 건축물 주변 공간'이다. 사전 접수는 8월 16일까지 환경과조경에서 받고 있으며, 서울시는 각기 다른 유형의 대상지 4곳을 선정하게 된다. 이후 대상지별 담당 조경가가 현장 답사를 통해 디자인 초안을 구상한 후, 10월 8일 여의도공원 인근의 ‘위워크(WeWork) 여의도역점’에서 각 정원에 대한 기본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청은 e-환경과조경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고 작성 후 8월 16일까지 이메일(klam@chol.com)로 접수해야 한다. 선정된 개인이나 단체는 10월 8일 행사 당일 반드시 참석을 해야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e-환경과조경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02
  • 대구시 "담장 허물면 녹음이 보여요"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대구시가 도심의 부족한 녹지를 확충할 수 있는 담장허물기 사업을 8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시는 8월부터 참여 희망 신청을 접수받아 2018년 하반기 ‘담장허물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담장허물기 사업대상지로 선정되면 일정액 상당의 무상시공과 조경자문 및 무료설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담장허물기 사업은 예산 6억 원을 투입해 공공부문 3개소 이상, 민간부문 34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1996년부터 시작한 담장허물기 사업은 관공서 126개소, 주택·아파트 518개소, 상업시설 77개소, 보육·복지·종교시설 124개소, 공공의료시설 24개소, 학교 50개소, 기업체 17개소, 기타 7개소 등 총 943개소, 32.1km의 담장을 허물고 36만8260㎡의 가로공원을 조성했다. 대구시의 담장허물기 사업은 이웃 간 소통은 물론 마을공동체 문화형성, 대도심의 녹지환경 조성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대구시 진광식 자치행정국장은 “담장허물기 사업은 시민들의 작은 실천으로 도심의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이웃 간 교감을 가로막는 담장을 허물어 열린사회를 만들어 가는 대구사랑운동의 대표적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대구시 자치행정과나 구·군 총무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8-02
  • 천안 백석공원 민간공원사업, 총 4개사 제안서 접수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천안 백석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제3자 제안서 모집 결과 선제안자 외 3개 대표사가 사업제안서를 접수했다. 천안시는 도시공원 일몰제 적용을 받는 공원 중 하나인 ‘백석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를 이달 중 선정한다고 2일 밝혔다. 백석공원(서북구 백석동, 차암동 일원) 민간공원 조성사업은 공원 전체면적 25만7405㎡ 중 이미 조성된 구역을 제외한 17만8186.6㎡의 사업면적에 민간사업자가 전체 토지를 매입해 70% 이상 공원을 조성한 후 시에 기부채납하고, 30% 이내에 비공원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백석동 629-1번지 일원에 위치한 백석공원은 1993년 최초 공원 지정돼 제3산업단지 조성 시 배수지와 일부 체육시설 설치 후 주변 임야는 장기 미집행 공원으로 남아있다. 이번 제안서 모집에는 1개 대표사당 2~3개의 업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시는 8월 중 전문가가 포함된 제안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주변경관과 환경을 고려한 최적의 제안서를 제출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약 3000억 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정이다. 나시환 민간공원팀장은 “민간자본으로 장기미집행 공원 5개소에 공원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전문성 확보와 민간공원 조성의 원활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올해 조직개편 시 민간공원팀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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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6월
  • 최신판 CONQUEST 조경기능사 실기정복
  • 교토 속의 정원, 정원 속의 교토
공모전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공모 공 모 개 요 ◦ 공 모 명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 공모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한가람로 65(기존 잠실 한강공원 야외수영장 중심) ◦ 공모방식 : 일반설계공모 ◦ 설 계 비 : 415,000천원 ◦ 예정공사비 : 9,700,000천원 참 가 자 격 ◦ 국내·외 조경기술사 모두 참여가능하며, 공동응모 시 총 3인까지 가능함 ※ 자세한 사항은 본 공고 시 설계 공모 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공 고 : 2020. 03. 23. (월) ◦ 참가등록 : 2020. 03. 23. (월) ~ 2020. 05. 15. (금) ◦ 공모설명회 : 2020. 04. 08. (수) 15:00 ※ 성동구 강변북로 257 한강사업본부 1층 식당 ◦ 질의접수 : 2020. 04. 08. (수) ~ 2020. 04. 10. (금) ◦ 질의응답 : 2020. 04. 17.(금) ◦ 작품접수 : 2020. 05. 18. (월) 10:00 ~ 2020. 05. 20. (수) 18:00 ◦ 작품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 결과 발표 : 2020. 06. 04. (목) 심 사 ◦ 기술검토 : 2020. 05. 22. (금) ◦ 작품심사 : 1차 2020. 05. 27. (수), 2차 2020. 06. 03. (수) ◦ 심사위원회는 설계 공모 웹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 (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당선작 :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16,600,000원 -3등작 : 12,450,000원 -4등작 : 8,300,000원 -5등작 : 4,150,0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공원시설과 ☎ 02. 3780. 0899 ◦ 설계 공모 웹페이지 :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
  • 서울관광플라자 공모개요 ○ 공모명: 서울관광플라자 설계공모 ○ 위 치: 대한민국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85(관철동 10-2) 삼일빌딩 ○ 설계범위: 삼일빌딩 내 1층을 로비 중 일부를 포함한 지상 4층 ~11층 내부 ○ 공모방식: 제안공모 ○ 설 계 비: 1억8천235만원(부가세포함) ○ 총 공사비: 60억 이내(물품구입비 포함) 참가자격 ○ 국내·외 건축사 또는 건축 및 인테리어 관련 전문가_해당 경력을 증빙할 수 있는 자로 필요시 건축사사무소 및 해당 기술자와 협업할 수 있는 자 (※ 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모일정 ○ 참가등록: ‘20.03.25.(수) ~ 04.15.(수) 17:00 마감 ○ 질의접수: ‘20.03.30.(월) ~ ‘20.04.01.(수) 17:00 마감 ○ 질의답변: ‘20.04.06.(월) ○ 작품접수: ‘20.04.20.(월) ~ ‘20.04.22.(수) 17:00 마감 심사 ○ 1차 심사: ‘20.04.23.(목) ○ 2차 심사: ‘20.04.24.(금)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통합 홈페이지에 명단 공개, 설계지침서 내 확인 가능) ○ 심사결과 발표: 20.04.27.(월) 상금 ○ 당선작: 기본 및 실시설계 우선협상권 ○ 우수작 및 가작: 4인 이내 보상비 지금 (※ 설계공모지침서 참조) 문의처 서울관광재단 발주부서: 서울관광플라자 TF팀(02-3788-8141) 공모전용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