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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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항선 폐철로의 대대적인 변신이 추진된다. 충남 보령시는 15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관계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거 장항선 폐철로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추진하는 ‘원도심 활력충전 프로젝트’ 마스터플랜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원도심 활력충전 프로젝트 사업은 인구감소와 상권 쇠퇴로 지역 활기가 저하되고 있는…
    • 박광윤
    • 2019-05-16
  • 국토부는 산업·기업유치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회복하고 뉴딜사업의 성과를 가시화하기 위한 '도시재생혁신지구' 도입하고 연내 3곳 내외의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경남 통영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를 방문하고 생활SOC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사업의 속도를 높여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아울러 경남…
    • 나창호
    • 2019-05-12
  • 서울시가 도시재생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가능한 지역재생을 이룰 수 있도록 ‘도시재생기업’을 육성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8일 최종 3곳의 도시재생기업을 선정‧완료했다. ‘도시재생기업’은 공공의 마중물사업 참여는 물론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역의 재생을 추진할 주체다. 다양한 지역자원을 결합‧활용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의 선순환 경제 생태계를…
    • 나창호
    • 2019-05-08
  • 도시재생 뉴딜의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도시재생 주체별로 핵심사업에 재정·인력·자산을 집중하는 ‘선택과 집중형' 추진전략 마련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민호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연구센터장은 23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도시재생 뉴딜의 전략적 추진' 보고서에서 콤팩트-네트워크형 거점 도시 형성과 도시 쇠퇴 관리, 도시재생 뉴딜의 주체별 역할…
    • 나창호
    • 2019-04-24
  • 서울시가 4.19사거리 일대에총 20개 사업, 574억 원 규모의 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된 '강북구 4.19사거리 및 우이동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이 도시재생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지는 강북구 4.19사거리 일대와 우이동 일대의 2개 권역으로 면적은 약 62만8000㎡이다. 그동안…
    • 나창호
    • 2019-04-22
  • 앞으로 도시재생뉴딜 사업에 공공건축가가 의무적으로 건축물의 건축계획 수립과 설계지침 작성에 참여하게 된다. 지역개발사업 내 개별 건축물 설계는 하청 없이 별도로 발주하고설계공모 대상도 현재 설계비 2억 원(공사비 50억 원 규모) 이상에서 내년부터는 1억 원(공사비 23억 원 규모)으로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 건축 디자인…
    • 나창호
    • 2019-04-18
  • 서울시가 도시재생 기반이 되는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의 사업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매뉴얼을 발간했다. 시는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서 추진되는 여러 사업 가운데 도시재생과 연계 가능한 158개의 협력사업을 정리한 ‘서울형 도시재생 협력사업 활용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형 도시재생 협력사업 활용 매뉴얼’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서 진행되고…
    • 나창호
    • 2019-04-17
  • 건축도시공간연구소와 11개 지역발전연구원이 도시재생기업 정책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머리를 맞댄다.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는 4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인천광역시에서 11개 지방자체단체의 지역발전연구원과 '도시재생기업(CRC): 중간지원조직의 새로운 방향'을 주제로 제6차 “건축도시정책연구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 나창호
    • 2019-04-16
  • 서울 중구가 방산시장에서 청계대림상가까지 을지로 산업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엿볼 수 있는 '新을지유람'을 2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新을지유람에서는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총 20개 지점을 둘러보게 된다. 지하철 을지로4가역 6번 출구 앞을 출발해 방산시장 비닐·제지 및 초콜렛·베이킹거리, 성제묘, 염초청터, 향초·디퓨저 DIY상가, 포장인쇄골목,…
    • 나창호
    • 2019-04-15
  • 서울시는 홍릉 일대 등 신(新)경제거점조성 및 산업·역사문화 중심지 육성을 위해 신규 도시재생지역 후보지 8개소를 선정하고 성동구 사근동 일대 등 근린재생형 신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5개소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2016년부터 도시재생 유형 중 경제기반형과 근린재생 중심시가지형의 경우 지역의 핵심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거버넌스 강화를 위한…
    • 나창호
    • 2019-04-11
  • 단국대학교 녹지조경학과는 지난 2일 천안시 봉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총 36명의 학생이 수료증을 받았다. 천안시는 지역특화사업의 발굴 및 도시재생 저변 확대를 위해 봉명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2019 천안 봉명지구 도시재생 대학과정’을 개설했다. 교육은 지난 2월 12일부터 4월 2일까지 총 17시간…
    • 김태경 단국대학교 통신원
    • 2019-04-10
  • 정부가 2019년도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22곳을 선정했다. 8일 정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6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2019년도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안'과 '2018년도 선정사업 활성화계획 승인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일대 등 경제적 효과가 큰 중규모 사업 7곳은 5년동안 국비 150억 원이 지원된다. 대구…
    • 나창호
    • 2019-04-09
  • 정부가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창업에 관심있는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8일부터 5월 7일까지 스마트시티 분야 창업에 관심이 있는 유망 청년인재의 창업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일반 시민, 학생 등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에 선정된 예비 창업자 110명에 대하여는 원활한 창업 사업화를 위하여…
    • 나창호
    • 2019-04-08
  • 서울시가 올해 13곳에서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서울시 골목길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3월 28일 공포됨에 따라, 자치구 공모를 통해 11곳을 새롭게 선정‧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조례는 ▲역사문화적 숨길 보존 ▲낙후된 환경 개선 ▲공동체 복원을 골자로 한 서울시 제정 조례다.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은 골목길을 따라…
    • 나창호
    • 2019-04-07
  • 영등포구는 주민 스스로가 지역 현안을 찾아 해결하는 '탁트인 골목 만들기 사업'을 18개 각 동 골목에서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탁트인 골목 만들기 사업’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청소, 주차, 안전문제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우리 동네 골목환경을 개선해 나가는 사업이다. 주민이 스스로 동별 현안문제 및 주민 불편사항을 발굴하고…
    • 나창호
    • 2019-04-04
  • 도시의 저이용 공간을 활용해 미세먼지에 대한 도시적 해결책을 제시한 'Dust Capture'가 '서울형 저이용 도시공간 혁신 아이디어 공모' 대상에 선정됐다. 1일 서울시는 '서울형 저이용 도시공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4월 4일 10시 돈의문 박물관마을 도시건축센터 1층에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저이용 도시공간…
    • 나창호
    • 2019-04-01
  • 서울시가 도심 속 버려진 공터를 생기넘치는 공감터로 재탄생시키는'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에 참가할 7개팀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8년차를 맞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그동안 시민들과 함께 자투리땅 66곳을 재창조하며, 창의적인 도시재생형 녹화사업의 대표 사례로 꼽혀왔다. 게릴라 형식의 사업초기 작품 22곳을 제외하곤 현재 44개소의…
    • 나창호
    • 2019-04-01
  • 서울시가 내달 8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골목길재생 사업의 추진현황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한 '골목길재생 시민 정책 대화'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행사는 골목길 재생 사업 사례 소개와 패널 발표, 시민 참여 토론회 순으로 진행되며, 골목길재생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설명회도 함께 진행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골목길재생 시민 정책…
    • 나창호
    • 2019-03-28
  • 서울시가 마을의 소통광장이던 동네시장과 배후 주거지를 함께 재생하는 도시재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전통시장 연계형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2개소에서 시범사업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1990년대까지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유통공간을 넘어 지역주민들의 만남‧소통‧축제의 장이었다. 그러나 시설이…
    • 나창호
    • 2019-03-27
  • 서울 용산구가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해방촌 도시재생 사업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지방 정부의 창의적인 시책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 경연 대회로, 전국 90여개의 지자체의 200여개 사업이 경합을 벌였다. 구는 해방촌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균형 있는 지역개발을 이룬 점에 대해…
    • 나창호
    • 2019-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