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숲

산림‧숲

e-환경과조경 뉴스 검색
  • 산림청은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주와 임업인의 목소리를 산림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52개 산림·임업 분야 협·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임업단체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환경, 경제, 사회, 재난, 청년 등 5개 분야로 나눠 ‘숲으로 잘사는 글로벌 산림강국’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모색됐다. 특히 ▲환경 분야에서는…
    • 신유정
    • 2024-01-24
  • 문경시가 주흘산에 1500억 원을 들여 추진하는 케이블카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개발이 가능하도록 생태자연도 등급을 낮추기 위해 산림청의 ‘숲가꾸기’ 사업이 악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환경단체가 산림청의 숲가꾸기 사업에 대해 정부예산으로 개발 불가능한 산지를 개발하도록 허용하는 “산림파괴의 도구로 전락했다”면서 산림청, 지자체, 환경부, 개발사업자의…
    • 이수정
    • 2024-01-23
  • 서부간선도로 진출입로가 쾌적한 녹지 경관으로 탈바꿈한다. 의정부시는 서부간선도로 진출입로 옆 가능동 일원 도로변을 대상으로 ‘생태숲 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서부간선도로 진출입로는 의정부를 찾는 방문 차량과 출퇴근 차량이 많이 통행하는 곳이지만 도로변 무단 경작과 지장물 무단적치 등으로 미관을 저해한다는 판단에 의정부시가 생태숲 조성사업을…
    • 이수정
    • 2024-01-22
  • 산림휴양,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 수요가 2040년까지 1.6배 증가할 전망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22일 ‘산림휴양·복지활동조사’ 결과를 분석해 미래 산림복지서비스 수요를 전망한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 산림휴양,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2040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해, 국민 한 사람이 한 해 동안 숲을 찾는 일수는 2023년…
    • 신유정
    • 2024-01-22
  • 지난해 국민 10명 중 4명이 자연휴양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은 2023년도 자연휴양림의 이용자 수는 1924만 명으로, 2022년보다 약 14만 명이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의 경우 코로나19가 해제되면서 해외 방문을 위한 출국인원 수 가 전년도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나, 국내관광에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쳤음에도 불구하고 숲 속에 위치한…
    • 신유정
    • 2024-01-18
  • 광주광역시가 올해 58억 원을 투입해 도시숲 25개소를 새로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산림청 사업으로 국비 19억 원을 포함해 총 38억 원을 들여 연말까지 도시바람길숲·그린숲 등 11개소를 조성한다. ▲화정근린공원 등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7개소 ▲광산구 미산초교 등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사업 3개소 ▲운천역 생활밀착형숲(실내) 조성사업 1개소…
    • 박광윤
    • 2024-01-18
  • 산림청이 11개 기업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실현을 위해 산불 피해지 복원・도시 숲 조성 등 탄소중립 추진한다. 산림청은 올 한해 기업의 ESG 실현을 위해 11개 기업과 손잡고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지속가능성에 대한 투자 및 탄소중립 참여가 점차 중요해짐에 따라, 산림청은 2021년부터…
    • 신유정
    • 2024-01-17
  • 밀폐된 공용터미널과 지하철역 실내공간에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녹색 경관을 제공하는 정원이 생겼다. 부산시는 지난해 12월 공공시설인 부산종합버스터미널, 시민공원방문자센터, 지하철역인 수영·동래역에 ‘생활밀착형 숲(실내정원)’ 조성사업을 산림청 국비 14억 원을 투입해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실내정원 조성사업은 공공시설의 정주환경 개선과 녹색쉼터 제공…
    • 이수정
    • 2024-01-16
  • 숲길 걷기가 치매노인 환자의 신체스트레스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과학적 검증 결과가 나왔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가 치매고위험군에게 산약초 재배체험, 숲길 걷기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효과가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립나주병원, 나주시보건소와 함께 지난해 6월부터 8월까지 나주에 거주하고 있는 60~80대 치매고위험군 노인을 대상으로…
    • 이수정
    • 2024-01-15
  • 영등포구가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수출입은행‧(사)생명의 숲과 민‧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영등포구는 공원‧녹지대‧하천 등 유휴부지에 도시숲을 조성하는 ‘희망의 숲’ 조성 사업을 2026년까지 3년간 추진한다. 올해 여의도동 81번지 일대 녹지에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이며, 오는 4월부터 공사를 시행한다. 대기 환경과…
    • 이수정
    • 2024-01-12
  • 산업단지와 주거지역 사이 차단숲을 조성한 결과 주거지 미세먼지가 1.7배 빨리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2일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차단숲의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발표했다. 차단숲은 오염원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생활권으로 확산되는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세먼지 발생지역 주변 등에 조성·관리된 도시숲이다. 국립산림과학원�…
    • 신유정
    • 2024-01-12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국비 261억, 지방비 454억, 기타 15억 등 총 730억 원을 투입해 기후대응도시숲, 도시바람길숲 등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11일 도에 따르면 주요 사업으로 생활권 도시숲 조성 사업(334억 원),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기능 증진 및 임산업 소득증대 사업(190억 원), 산림생태계 보전…
    • 신유정
    • 2024-01-11
  • 남부지방산림청과 국립안동대학교가 국유림 경영·학문연구 발전 및 나무의사 등 산림분야 전문인력 양성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0일 안동대 중회의실에서 안동대와 국유림 경영 발전 및 학문연구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상북도의 효율적 산림관리를 위한 나무의사 등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 신유정
    • 2024-01-11
  • 경주시가 내년 12월 완공 목표로 100년 이상 철도로 사용돼 온 동천~황성 폐철 구간 부지에 도시숲을 조성한다. 경주시가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한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사업’을 내달 사유지 보상을 완료하고 본격 조성에 돌입한다. 경주시에 따르면 총 면적 10만 664.9㎡ 규모의 333개 필지를 대상으로 현재 토지 보상이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 이수정
    • 2024-01-11
  • 산림청이 산림의 생태계 보전 및 재해방지, 산림복지 강화 등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올해 579억 원을 투입해 여의도 면적의 15배에 달하는 사유림 4447㏊를 매수한다. 10일 산림청에 따르면 매수 대상지는 산림 관련 법률 또는 다른 법률에 따라 국가가 보존할 필요가 있는 공익용 산림이다. 도시숲‧생활숲 및 산림보호구역, 백두대간보호지역,…
    • 신유정
    • 2024-01-10
  • 산림청이 어린이 산림교육시설인 유아숲체험원 안전관리를 위한 예산을 전년 대비 5배 이상 확대하기로 했다. 산림청은 유아숲체험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련 예산을 대폭 확대해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유아숲체험원은 전국적으로 462개소가 조성돼 있으며, 이 중 국가에서 관리하는 유아숲체험원은 83개소가 운영 중이다. 산림청�…
    • 이수정
    • 2024-01-05
  • 경상북도는 도시숲과 정원, 숲길 조성을 확대하여 녹색복지를 늘리겠다고 4일 밝혔다. 경상북도는 수려한 자연환경과 숲을 활용하여 도민들에게 행복한 산림복지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지자체 도시숲 15개소와 미세먼지차단숲 8개소 등 도시숲 총 25개소를 조성하고 있으며, 지방정원으로는 2개소가 완료되고 2개소가 조성중이다. 지난해에는…
    • 박광윤
    • 2024-01-04
  • 조경용 비료 개발로 ‘나무 살리기 40년’ 한 길을 걸어온 기업이 있다. 국내 조경산업의 태동기부터 시작해 대를 이어가며 국내 식재 기술 발전의 역사를 오롯이 함께 해 온 대지개발이다. 토양과 비료의 효능을 검증하며 이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이동석 대지개발 대표를 만나 지난 기업의 오랜 여정을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 이철호 회장,‘나무 살리기’…
    • 박광윤
    • 2024-01-04
  • 전남 무안군에 산림식물자원을 보전하기 위한 특화숲이 조성된다. 무안군이 한국 중요 산림식물자원 후계원 조성사업과 남악 복합놀이시설 조성사업에 국·도비 11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무안군은 전국 최초로 한국 중요 산림식물자원을 보전하기 위한 산림청 후계원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동안 총사업비 200억 원(국비…
    • 이수정
    • 2024-01-04
  • 서울시는 시민들이 ‘서울둘레길’ 완주에 부담 없이 도전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둘레길 코스를 개편하고 시설을 보완해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둘레길은 산, 강, 마을 길 등 서울 외곽부 구석구석을 잇는 8개 코스로 이뤄져 있다. 숲길 84.5km, 하천길 32km, 마을길 40km로 이어진 총 156.5km의…
    • 이수정
    • 2024-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