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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환경과조경 뉴스 검색
  • 서울식물원이 식물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미술에 담긴 식물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 및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1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식물원 보타닉홀에서 '식물, 미술과 만나다'를 주제로 한 학술대회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미술사교육학회와 공동주최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동·서양 미술사 속 식물 콘텐츠 관련 '주제발표',…
    • 나창호
    • 2019-08-07
  • 환경조경나눔연구원과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지난 5일부터 오는 7일까지 3일간 보라매공원 관리사무소 내 커뮤니티 센터에서 ‘제10회 어린이조경학교’를 개최한다. 어린이조경학교는 서울 소재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미래의 조경 꿈나무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며, 예비 조경가와 현명한 클라이언트를 길러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어린이들이 조경을 접하고…
    • 이지안 서울여자대학교 통신원
    • 2019-08-06
  • 서울시가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를 통해 서울의 역사와 도시·건축의 변화를 알아볼 수 있도록 전문도슨트 해설과 함께 도심 곳곳을 무료로 투어하는 ‘집합도시 서울투어’를 진행한다. 서울시는 21일부터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집합도시 서울투어’ 사전신청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9월 8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열리는…
    • 이형주
    • 2019-08-06
  • 서울시가 한강대교(용산~노들섬~노량진) 북단에 노들섬과 용산을 잇는 보행 전용교를 신설하기 위한 ‘노들에서 용산까지 잇는 한강보행길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노량진 방향으로 연결되는 노들고가차도가 있는 남단(노들섬~노량진)과 달리 용산 방향으로 연결되는 시설물이 없어 보행길을 조성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시민들의 다양한 상상력과 전문가의 구체적인…
    • 이형주
    • 2019-08-06
  • 서울시가 '용산기지'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하 문화유산)으로 등재시키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서울시는 용산기지의 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사전 연구로 '비교유산 사례조사'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그동안 생태 역사공원으로서 용산공원의 가치를 강조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7월 멕시코차플테펙을 방문해 "조선시대의 유적과 100여 년간 주둔한 미군의…
    • 나창호
    • 2019-08-06
  • 서울시, SH공사는 북부간선도로 중랑구 구간 상부에 오픈 스페이스를 만들어 녹지공간을 확대하는 '북부간선도로 입체화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와 사업대행자인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중랑구 ‘북부간선도로’ 신내IC~중랑IC 약 500m 구간 상부에 인공대지를 만들고, 주변을 포함한 약 7만5000㎡에 컴팩트시티(Compact City)를 조성한다고 5일 밝혔다…
    • 나창호
    • 2019-08-05
  • 조경학과 학생들이 조경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 망설이는 상황을 진단하고, 조경가로서의 비전과 길을 제시해주기 위한 고민 상담과 정보 공유의 장이 마련됐다. 자연에서공부하는정원모임(자공정모), 환경과조경, 환경과조경 통신원그룹 아라리는 지난 28일 서울숲 공원 인근에 위치한 동심원갤러리에서 ‘조경 꿈나무캠프’를 개최했다. ‘정원, 너도 할 수 있어!’�…
    • 이형주
    • 2019-07-31
  • 서울시와 환경조경나눔연구원에서 ‘2019년 제2차 시민조경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시민조경아카데미’는 정원 문화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 증진 및 시민 녹화의식 함양을 위한 교양강좌로 오는 9월 3일 입학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접수는 8월 12일부터 23일까지이고, 모집인원은 총 200명으로, 일반시민 누구나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으로 신청이…
    • 나창호
    • 2019-07-31
  • 서울시가 한강대교 남단 '백년다리' 국제현상설계공모 당선작으로 '투영된 풍경'을 선정했다고 30일 발표했다. 당선작은 조선 정조시대 ‘배다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500m(폭 10.5m) 길이의 보행자 전용교로 조성된다. 배다리는 정조가 수원행차 때 한강을 건너기 위해 작은 배들을 모아 만든 사실상 한강 최초의 인도교였다. ‘백년다리’의 상부데크는 완만한…
    • 나창호
    • 2019-07-30
  •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여름밤 남산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해설과 더불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남산 둘레길 야간산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남산 둘레길 야간산행' 프로그램은 여름철 무더위로 낮 시간 산행 등 야외활동이 어려운 점을 해소하고 여름밤 남산 숲의 정취를 느끼며 심리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남산 둘레길…
    • 나창호
    • 2019-07-30
  • 현대건설이 국내외 유명 조경·공간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아파트의 새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현대건설은 8월말 입주 예정인 '디에이치 아너힐즈(이하 아너힐즈)' 현장을 29일 공개했다. 아너힐즈는 현대(Contemporary)적 디자인과 현대건설의 장인정신이 결합된 최고의 작품을 뜻하는 ‘현대미술관’을 새로운 컨셉으로 내세웠다. ‘현대미술관’�…
    • 나창호
    • 2019-07-29
  • 서울시가 탄천과 한강 일대 63만㎡를 수변생태‧여가문화 공간으로 바꾸기 위한 국제지명 설계공모를 실시한다. 29일 서울시는 '코엑스-잠실운동장 국제교류복합지구(SID)' 내 탄천‧한강 일대를 ‘수변생태‧여가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국제교류복합지구’는 삼성동 코엑스를 시작으로 현대자동차 GBC 부지에서 잠실종합운동장까�…
    • 나창호
    • 2019-07-29
  • 젊은 조경가들이 각자가 가진 ‘정원’에 대한 생각들을 공유하고 담론을 형성하는 자리를 가졌다. 조경이상은 지난 25일 서울 논현역 근처에 위치한 얼라이브어스 사무실에서 오픈 강연회를 개최했다. 조경이상은 30, 40대 조경가를 중심으로 조경의 현실을 새로운 시선으로 진단하고 조경의 잠재적 역량을 실현할 수 있는 실천적 대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모임이다…
    • 이형주
    • 2019-07-28
  •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작품설명회가 25일 서울시청 무교별관에서 진행됐다. 방치된 자투리땅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7개 시민참여팀의 디자인도 공개됐다. 서울시와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조직위원회는 내달 22일 액션을 앞두고 설계안을 최종 점검하는 작품설명회를 개최했다. 최종 작품설명회는 올해 프로젝트에 선정된 7개팀이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 후,…
    • 나창호
    • 2019-07-25
  • “올해 서울정원박람회 기획이 기존의 정원박람회들이 제안했던 것과 결이 다르다고 느껴 참가신청을 했다.” 서울시와 환경과조경은 동네정원D 참여작가 5개팀과 해방촌 신흥시장에 있는 카페에서 ‘2019 서울정원박람회 동네정원D 워크숍'을 개최했다. 박람회 주최사, 주관사, 동네정원D 당선팀의 상견례와 더불어 대상지 선정을 위해 모인 자리다. 올해 동네작가D에…
    • 나창호
    • 2019-07-25
  • 주민 주도로 한양도성 성곽마을을 재생시키는 조직적 기반이 마련된다. 서울시는 한양도성 성곽마을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성곽마을 협동조합'이 25일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성곽마을 재생사업은 한양도성 주변 9개 권역 22개 마을로 구성되어, 역사와 삶이 공존하는 성곽마을의 가치와 가능성을 함께 공유하고 주민 중심으로 지역 자산을 특화하는…
    • 나창호
    • 2019-07-24
  • 주민 협업으로 정원을 조성하는 '도시재생형' 작가정원 공모로 관심을 모았던 2019 서울정원박람회 '동네정원D'의 심사결과가 공개됐다. 서울시는 2019 서울정원박람회 작가정원 '동네정원D'를 조성할 5개팀을 23일 발표했다. 동네정원D에 신청한 디자이너는 총 27개팀으로 5.4대 1이라는 치열한 경합을 통해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디자인을 뽑는…
    • 나창호
    • 2019-07-24
  • 서울시 문화재위원회가 ‘사릉 석물 채석장’과 인평대군의 별장이었던 ‘송계별업 터’를 각각 서울시 문화재로 지정해 보존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조선왕릉 가운데 하나인 사릉(정순왕후의 릉)을 조성할 당시 석재를 채취했던 채석장을 강북구 수유동 구천계곡 일대에서 확인해 문화재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문화재로 지정되는 ‘사릉…
    • 이형주
    • 2019-07-22
  • 서울시가 마곡 지구를 시민과 전문가, 기업이 함께 4차산업 신기술을 실험‧실증해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시티 시범단지로 추진 중인 가운데, 이를 실현할 ‘마곡 스마트시티 리빙랩’ 프로젝트 총 5개를 선정했다. 마곡 스마트시티 리빙랩 프로젝트의 전담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은 접수된 총 30개 프로젝트에 대한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5개…
    • 이형주
    • 2019-07-22
  • 조세환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명예교수가 ‘스마트 생명경관도시’를 미래 도시의 패러다임으로 제시했다. 이는 스마트 기술과 자연의 생명경관을 융합해 에너지를 생산하고 순환시키면서 유기체처럼 작동하는 초연결성의 도시를 말한다. 한국바이오텍경관도시학회는 ‘현대 도시문제와 스마트 그린어바니즘’을 주제로 19일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 지하1층 강당에서 학술발표회를…
    • 이형주
    • 2019-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