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관리
폴더명
스크랩
[2019 아파트 조경 ⑥] 포스코건설, 삶을 한층 반올림해 주는 더샵 조경 입주민 각각의 행복을 담은 감성 공간…하나의 공간 속 다양한 역할
  • 박광윤 (lapopo21@naver.com)
  • 입력 2019-06-03 15:23
  • 수정 2019-06-03 15:33

E&C_Kor-가로.jpg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포스코건설은 2002년에 아파트 브랜드인 더샵(The Sharp)을 론칭했으며, “반올림”을 뜻하는 음악 기호인 “#(샵)”처럼 주거공간 속에서 삶이 더욱 풍부해지고, 즐거워지고, 세련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핵심 가치인 고객에 대한 깊은 “헤아림”을 바탕으로 “본질에 집중하며 한 땀 한 땀 정성과 세심한 배려를 통해 삶에 진정한 풍요를 제공”하기 위해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고객중심적인 상품을 개발·적용하고 있다. 이렇게 고객과 꾸준히 소통해온 결과, 2019년에는 브랜드 고객충성도 아파트 부분 3년 연속 1위를 수상하는 등 고객의 마음에 한 발짝 더 다가가고 있다.
 

BI-가로.jpg

 
더샵 조경의 강점은 “헤아림”에 담긴 철학을 바탕으로 한 “이용하는 조경”에 있다. “자연에 대한 존중”과 “인간에 대한 사랑”을 담은 인본주의 정신에서 출발한 더샵 조경은 단순히 조성된 공간을 바라보고 정해진 활동을 하는 공간계획에서 벗어나 직접 참여하고 주도적으로 이용함으로써 그 안에서 미학적 감동을 느끼고, 이웃과 교류하며, 삶을 재충전할 수 있는 외부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2018년 한경주거문화대상 단지조경 부분에서 상반기와 하반기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는 등 고객들의 마음과 발맞추어 가고 있다.
 

포스코-01.jpg

 
 
생태적 공간에서 감성적 공간으로 변화
 
포스코건설의 아파트 조경은 2000년대 중반부터 단지 내 녹지를 조성할 수 있는 대규모 공간이 마련되면서 최대한 자연과 유사하고 생태적인 공간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점차 2000년대 후반으로 갈수록 단지 안에서 숲과 공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규격의 수목을 조화롭게 식재했다(송도 더샵 엑스포, 더샵 센텀파크 등).
 
2010년대 초반부터는 자연의 절경을 나타낼 수 있는 공간을 계획했는데, 대표적으로 “산수정원”의 도입을 꼽을 수 있다. 단지 중심에 거대한 산맥과 폭포, 계류의 형상을 기암괴석을 활용해 축소해 표현함으로써 자연 속에 아파트가 우뚝 솟아있는 느낌을 주어 지금까지도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조경기법으로 자리잡고 있다(청라 더샵 LAKE PARK 등).
 
포스코-02.jpg
송도 더샵 엑스포(사진=포스코건설)

 

 
2010년대 중반에는 고객의 니즈(needs)를 헤아린 감성 공간을 선보인 시기로, 더샵 필드(잔디마당), 더샵 키즈풀(어린이 물놀이장), 더샵 팜가든(텃밭) 등이 있다. 이 공간들은 단지 내 우수한 경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각 세대가 일정 공간을 사적인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더샵의 대표적인 감성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하남미사 더샵 리버포레, 펜타힐즈 더샵 1차, 대현 더샵,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2차 등).
 
포스코건설은 2010년대 후반인 현재도 지속적으로 고객에 대한 깊은 헤아림을 바탕으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가며 더샵만의 아이덴티티를 잘 나타낼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해 적용하고 있다.
 
포스코-03.jpg
펜타힐즈 더샵 1차 _ 더샵필드
 
포스코-04.jpg
펜타힐즈 더샵 1차 _ 어린이물놀이장

 

포스코-05.jpg
부산더샵파크 _ 어린이 물놀이장

 


입주민 각각의 마음을 헤아린 행복한 외부 공간 지향  
 
최근 트렌드 및 사회적 흐름을 분석해보면, “소확행” 등 ‘나’와 ‘행복’에 중심을 두고, “가심비” 등 ‘마음’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삶을 원하며, “만물의 서비스화”등 삶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움직임이 크다. 더불어 IoT와 AI 등 산업기술의 발달로 위와 같은 삶의 실현이 앞당겨지고 있으며, 미세먼지․폭염과 같은 환경문제에도 다양한 해결책을 제안하고 있다. 이에 환경 이슈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외부 공간 조성이 우선으로 고민되어야 하고, 아파트 조경은 공공 공간이지만 구성원 각각의 ‘행복’을 위해 ‘마음’이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있는 조경 계획이 필요하다.
 
더샵 조경의 특화는 ‘헤아림’의 철학에 바탕을 두고 쾌적한 외부 공간 조성과 각각의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 ‘마음’이 원하는 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한다. 이에 기본방향은 나에게 집중해 모든 구성원의 가치를 같이 만들어가자는 의미의 “One for One Promise”의 콘셉트를 중심으로 “More Collaboration”을 통한 기존의 것과 새로운 것의 조합, 새로운 기술의 접목 등 하나의 공간에서 다양한 형태의 활동이 가능한 외부 공간을 구현하고자 한다.
 
 

포스코-06.jpg

 
 
더샵조경이 새롭게 선보일 대표적인 조경 공간으로는 ‘포키즈 원더랜드’, ‘더샵 페르마타’, ‘테마 산책로(All in One-Way)’를 꼽을 수 있고, 환경 이슈에 대응하고자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미스트 + 미세먼지 신호등’과 ‘플랜테리어’를 도입했다.
 
 
포키즈 원더랜드
 
포키즈 원더랜드는 기존의 놀이터를 업그레이드한 공간으로 녹지를 추가하고 다양한 형태의 놀이시설물과 휴게시설물이 복층으로 연결돼 아이들이 풍부한 상상력을 가지고 주도적인 놀이를 할 수 있으며, 부모들은 뛰어노는 아이들을 지켜보면서 이웃들과 교류할 수 있는 놀이·휴게시설이다. “More Collaboration”을 통해 공간의 효율성을 증대시킨 더샵만의 대표적인 조경상품이다.
 

포스코-07.jpg

 
    
더샵 페르마타
 
페르마타(Fermata)는 늘임표로 불리기도 하며, 곡에서 박자의 운동을 잠시 늦추거나 멈추도록 지시하는 음악기호이다. 더샵 페르마타는 프랑스어로 철을 지칭하는 ‘Fer’, 스페인어로 초화를 의미하는 ‘Mata’가 합쳐져 천천히 느리게 즐기는 철의 정원을 뜻한다. 포스코 상징인 ‘철’과 ‘초화’가 어우러진 더샵의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공간이다.
 

포스코-08.jpg

 
    
테마 산책로(All in One-Way)
 
계절에 따라 변하는 가로수를 벗 삼아 어린아이부터 노부부, 그리고 반려동물까지 함께 즐기고 걷고 싶도록 곳곳에 테마를 담은 산책로다. 산책을 하면서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과 풍요로운 삶을 만들 수 있다.
 

포스코-09.jpg


 
미스트 + 미세먼지 신호등 & 플랜테리어
 
2019년 최대의 환경이슈로 미세먼지를 꼽을 수 있다. 기상청에서 측정한 미세먼지 농도 자료를 알아보기 쉽게 전달 받을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과 주변 미세먼지의 응집과 온도저감에 우수한 미스트를 각 시설물에 연계해 설계에 도입하고 있다. 실제 현장에는 올해 9월 준공 예정인 부산 LCT 소공원에 가장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포스코-10.jpg

 

포스코-11.jpg

 
식물(Plant)과 인테리어(Interior)의 조합으로 탄생한 ‘플랜테리어’는 평소 녹지로 활용하지 않는 공간에 녹지를 부여함으로써 쾌적함을 확보하며, 경관미를 증진시킬 수 있다. 특히 올해 9월 준공 예정인 세종 더샵 예미지 M3블록의 동 측면에 약 750㎡의 벽면 녹화가 계획돼 있으며, 자동 관수 및 동파 방지 배수 등의 신기술이 도입된 현장이어서 우수한 활착을 기대하고 있다.
 

 

포스코-12.jpg
2018년 7월에 준공한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2차 _ 평평한 단지에 지형적 변화를 주어 걸으면서 보여지는 Eye Level 뷰를 우선으로 고려한 단지이다. 특히 더샵필드와 연결되는 산수정원은 배면에 식재됐있는 소나무와 장관을 이루며 경관미를 풍기고 있다.

 

포스코-13.jpg

 

포스코-16.jpg

 

포스코-17.jpg

 
 

환경과조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댓글(0)
  • 환경과조경 2019년 9월
  • 2020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꽃보다 아름다운 열매 줄기
공모전
  • 2019 디에스디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상업 활성화와 공공성의 경계 - 신길음 보행가로환경 설계 도시는 살아 있는 유기체다. 서울을 비롯한 여러 도시의 구조와 형태, 라이프스타일이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오랫동안 미아리 텍사스촌이 자리했던 길음역 주변 일대는 ‘신길음 도시환경정비사업’에 따라 상전벽해(桑田碧海)의 새로운 풍경으로 변모하고 있다. 도시 재개발과 재생 프로젝트에서는 늘 사성(私性)과 공성(公性)이 충돌한다. 신길음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도시환경정비사업에 따라 들어서게 될 지상 29층의 아파트 3개 동과 오피스텔 1개 동 앞의 300m 가로는 건물 저층부의 상가와 연접하여 상업적 활성화의 매개체가 되어야 하는 동시에, 지하철 연결광장, 공개공지, 공원이라는 공공적 역할도 담당해야 한다. 상업 활성화와 공공 가로환경의 긴장과 대립을 넘어 지속가능하고 탄력적인 도시 가로환경을 제안하는 것이 이번 공모전의 과제다. 공모전 일정 ○ 공 고 : 2019년 8월 12일(월) ○ 참가신청 : 2019년 9월 30일(월) 17시 까지 ○ 작품접수 : 2019년 10월 28일(월) 17시 까지(우편접수는 10월 29일(화) 17시 도착 분까지) ○ 작품심사 : 2019년 11월 1일(금) ○ 결과발표 : 2019년 11월 4일(월) ○ 작품전시 : 2019년 11월 8일(금)~11월 15일(금) ○ 시 상 식 : 2019년 11월 8일(금) 주최 및 주관 ○ 주 관 :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 후 원 : 디에스디 삼호(주), 월간 환경과조경 시상 ○ 대상(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2작품) /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 : 상금 5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대상지 개요 ○ 위치: 서울시 성북구 길음3동 524-87외 244필지 ○ 용도지역: 준주거지역 ○ 건축규모: 지하5층, 지상29층 / 아파트 3개동, 오피스텔 1개동(공동주택 474세대, 오피스텔 294실, 판매시설 13,754.8㎡) 대상지 특성 ○ 교통환경 - 길음역(8,9번출구) 연결된 초역세권 - 서울 동북부 주요 간선버스노선 운행 ○ 생활환경 -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2개소), 길음시장, 숭인시장 위치 - 사업지 서측 길음뉴타운(1,2,4~9단지) 약 9,300세대 - 반경 1km 내 약 30,000세대 거주 ○ 교육환경 - 사업지 1km 내 다수 학군 위치 - 미아초, 영훈초, 영훈국제중, 길음중, 대일외고 도보가능 설계 내용 ○ 범위: 미아로 38m 도로에 인접한 지하철 출구앞 광장에서 공개공지/보행자도로, 공원에 이르는 가로(약 300m) ○ 공공성과 상업 활성화를 동시에 고려하는 공간 설계 ○ 가로 공간의 유연하고 탄력적인 설계 아이디어(상가 건물의 구조 변경 가능) ○ 보행자의 편의와 가로환경 정체성을 위한 프로그램 ○ 주변 교통 요충지에 적절한 중심 지구 형성 아이디어 ○ 참조 자료 첨부 1. 대상지 주변 현황(PDF) 첨부 2. 설계 대상지 도면_평면도(CAD) 첨부 3. 설계 대상지 도면_단면도(CAD) 문의처 (재)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13@naver.com
  •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2019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은 인구 감소, 1인 가구 증가, 도시 쇠퇴, 기후 변화 등 급변하는 외부 환경과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는 주거단지 외부 공간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본 공모전은 조경, 건축, 도시설계, 공간 디자인 등 다양한 관련 학과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도시 주거 경관의 새로운 지평을 모색하고자 한다. 공모 주제 주거단지 경관의 회복탄력적 설계Resilient Design for Urban Housing Landscape 2019년을 기점으로 한국은 사망자가 출생자보다 많아지는 인구 자연 감소의 시대로 접어들었으며, 50년 후에는 총 인구가 1982년 수준인 3900만 명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우리는 이미 '혼자 산다는 것'이 특별하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한국의 1인 가구 수는 562만을 넘어서 전체 가구의 30퍼센트에 달한다. 열 집 중 세 집이 혼자 사는 집이다. 인구 감소와 1인 가구 증가는 경제 체제의 변동에 따른 도시 쇠퇴 현상과 함께 도시의 구조와 형태,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급격히 바꾸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도시의 주거단지 외부 공간은 이런 인구 변화의 물결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기후 변화에 따른 미세먼지, 온난화, 자연재해의 위험을 직면하고 있기도하다. 종래의 아파트 조경설계로는 도시의 사회 시스템과 생태계의 복잡성, 동적 변화, 교란에 대처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관을 갖추기 어려운 상황이다. 아파트로 대변되는 도시 집합 주거지의 외부 공간은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2019' 는 인구 감소, 1인 가구 증가, 도시 쇠퇴, 기후 변화 등 도시의 다각적 변화와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주거단지 외부 공간 디자인 아이디어를 구하며, 그 핵심 개념으로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제시한다. 경관의 회복탄력성은 도시 환경의 변화와 교란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경관의 근육이다. 주거단지 외부 공간의 회복탄력성을 기를 수 있는 설계적 지식을, 회복탄력적 설계를 가능하게 하는 실천적 지혜를 구한다. 공모 대상지 규모 : 1,000세대 내외 OOO 아파트 단지 외부 공간 (대상지는 참가자 임의 지정) 범위 : 기존 동 배치와 건축물 형태 유지 / 외부 공간과 시설(물) 리노베이션 / 외부 공간 설계와 주변 도시 맥락 연계 응모 자격 조경, 건축, 도시설계, 공간디자인 및 유관 분야 전공 등 공간의 미래에 관심있는 대학생과 대학원생(휴학생 포함) 1팀 1작, 1팀은 3인 이내로 구성, 응모 시 재학증명서 첨부 해외 재학 중인 한국 국적 학생 참여 가능 심사 기준 대상지의 합리적 선정 공모전 핵심 주제 이해 도입 디자인 및 프로그램의 창의성과 실험성 도입 기술의 효율성과 적정성 심사 위원 배정한(서울대학교 조경·지역시스테공학부 교수) 김아연(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전재현(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조경사업팀 디자인그룹장) 전문가 멘토링 1차 심사 후 선정된 10개 작품을 대상으로 팀별 멘토링 진행 강한솔(얼라이브어스 소장) 백종현(자연감각 소장) 이호영(HLD 소장) 최영준(Lab H+D 소장) 최혜영(성균관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팀별 담당 전문가 지정 후 (전문가별 2팀) 약 한 달 간 멘토링 주요 일정 참가 신청 마감 : 2019. 09. 10 (everscape.cnt@samsung.com) 1차 접수 마감 : 2019. 10. 14 (everscape.cnt@samsung.com) 1차 심사 발표 : 2019. 10. 21 (10개팀 선정, 멘토 지정) 2차 접수 마감 : 2019. 11. 18 (everscape.cnt@samsung.com) 최종 PT : 2019. 11. 21 (순위 결정) 시상 : 2019. 12. 03 (예정, 추후 공지) *상기 일정은 주최측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음 *최종 PT 및 시상식 장소/시간, 심사 발표는 개별 Email 공지 및 Web게시 예정(http://bit.ly/everscape2019) 시상 내역 대상(1작품): 10,000,000원/상패 우수상(2작품): 5,000,000원/상패 가작(3작품): 3,000,000원/상패 입선(4작품): 부상 및 상패 관련 문의 본 공모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everscape.cnt@samsung.com으로 문의
  • 노들에서 용산까지 잇는 한강보행길 아이디어 공모 100년의 기억을 되살려 서울을 잇다. 백년다리(한강대교 북단 보행교)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 노들섬과 한강대교는 광화문광장, 서울로, 용산과 한강, 노량진을 잇는 주요 보행축에 해당되며, 노들섬은 음악중심의 복합문화기지로 9월 중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노들섬 접근성 개선을 위해 노량진 ~ 노들섬으로 이어지는 한강대교 남단은 기존 교각을 활용하여 공중 보행길로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2단계 사업으로 추진예정인 노들섬에서 용산으로 이어지는 한강대교 북단은 남단과 달리 아치교가 없으며 용산 방향으로 이어지는 시설물이 없어 보행길을 조성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시민들의 다양한 상상과 전문가의 구체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기본구상으로 활용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공 모 명 : 노들에서 용산까지 잇는 한강보행길 아이디어 공모 2. 공모기간 : 2019. 8. 6 (화) ~ 9. 20 (금) 3. 응모자격 : 제한 없음 4. 공모내용 : 한강대교(노들섬~용산)를 활용하여 보행길을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 일반 부문 : A4 크기로 1~10장 이내로 제시 ○ 전문가부문 : A1 패널 2장과 PPT 10~15장이내로 제시 - 한강대교와 조화를 이룬 보행교의 창의적 디자인 제시 - 한강의 다양한 기후(바람, 폭염, 추위 등)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 - 한강 조망,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 녹음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 제시 - 한강대교의 구조적 안정성과 시공성 등 실행력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 - 사업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 - 노들섬과 용산 이촌동 방향 보행교 연결 방안 5. 공모취지 ○ 노들섬 접근성 강화를 위해 노들섬에서 용산지역을 잇는 기존 한강대교를 활용하여 보행길을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기본구상 등 시정책방향을 결정하는데 활용하고자 합니다. 6. 공모범위 : 한강대교 북단(노들섬~용산이촌동) 7.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19. 8. 6(화) ~ 9.20(금) - 질의접수 : 2019. 8. 6(화) ~ 8.23(금)▸ 질의에 대한 답변은 8.30(금) 일괄 게시 - 공모접수 : 2019. 9. 20(금) 10:00 ~ 17:00까지 - 발표일자 : 2019. 9. 27(금)▸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 상 식 : 2019. 9월 중(당선자에게 별도 통보) 8. 제출물 및 제출방법 신청서 (첨부 양식) - 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입력 (양식준수) 일반부문(메일접수) - 제출파일명 : 일반부문_참가자성명_작품명.hwp 혹은 .jpg(제출양식 없음) - 작품설명서 A4 10장 이내 전문가부문(방문접수) - 제출파일명 : 전문가부문_참가자성명_작품명.pdf 혹은 jpg, png - A1 사이즈 세로 이미지(594×841㎜) 2장 - PPT 10~15장 작품설명서 - 다운로드 가능한 URL 제출가능 제출방법 - 정해진 기간(2019. 9. 20(금) 10:00 ~ 17:00까지)내에 참여 부분별로 아래의 방법으로 제출 · 일반부문 : 메일 접수(competition@masilwide.com)(참가신청서와 작성한 제안서를 압축하여 <참가자 명.zip>으로 이메일 제출) · 전문가부문 : 방문 접수[서울시 공공재생과(서울시 중구 세종대로110 시청본관 11층)] (참가신청서, A2 패널 두장, USB(참가신청서 스캔본, 패널파일, PPT파일) ▸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공모전에서 양식 다운로드 9. 심사기준 적합성(20점):공모 취지와 부합여부 정합성(20점):한강대교 남단 보행교 및 한강대교와 조화 실현성(30점):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시공이 가능한 방안(사업기간 단축 방안) 창의성(30점):아이디어의 참신함과 독창성 ※ 세부 심사기준 및 내용은 심사과정에서 조정 될 수 있음 10. 시상내역 : 총 22작품에 총 시상금 1억원 대상(부문당 1개팀): 일반 500만원, 전문가 3,000만원 최우수상(부문당 2개팀): 일반 250만원, 전문가 1,000만원 우수상(부문당 3개팀): 일반 150만원, 전문가 600만원 장려상(부문당 5개팀): 일반 50만원, 전문가 300만원 ※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부담입니다 ※ 문의사항 - 서울시 도시재생실 공공재생과(공공재생정책팀 윤지선) : hjyd33@seoul.go.kr, 02-2133-8650 - 공모관리팀(마실와이드) : competition@masilwide.com, 02-6010-1022 ※ 공모의 변경 사항은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을 통해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