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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트리] 아듀 2019년! 2020년에 바란다 ①
  • 박광윤 (lapopo21@naver.com)
  • 입력 2020-01-02 23:54
  • 수정 2020-01-0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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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19년 조경인들의 희노애락을 돌아보고,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는 조경인들의 꿈과 소망을 들어 봤다.

 

  

    

도시를 총괄하는 조경가, 새해 ‘생명 존중 도시’ 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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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현(62)

(주)씨토포스 대표

 

‘적구창신(跡舊創新)’ “오래된 기억과 흔적으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다”라는 뜻으로 국회대로 공원화 사업 현상공모의 디자인 콘셉트로 만든 사자성어이다. 돌이켜 보면 조경건축가로서 땅의 가치를 높이는 일을 한 지 어언 36년의 세월이 지났다. 지난 2019년은 하루하루가 조경과 건축의 일들로 켜켜이 쌓아온 나의 지난 경험과 흔적들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만들며 지냈던 시간들이었던 것 같다.

특히 지난해 1월부터 전주시에서 총괄조경건축가로 직임을 받아 ‘천만그루 정원도시, 전주’ 만들기 사업의 책임을 맡으면서, 그 동안 나의 조경, 건축, 경관 등 도시 디자인에 대한 오랜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생명을 존중하는 새로운 전주시’의 미래 창조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기쁘고 흥분된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2018년 10월에 발표한 공공건축 혁신 핵심과제 중 하나인 총괄건축가 제도는 모든 도시의 디자인을 건축가가 총괄하도록 하는 구체적인 운영방안을 토대로 제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때였기에, 조경가로서는 유일하게 전주라는 한 도시를 총괄하게 됐다는 것이 나를 더욱더 설레게 한 해였다.

전주시는 사람, 생태, 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친환경적인 도시이자 인구 65만 명의 적정한 밀도를 가진 도시로 정원이라는 문화를 담는 ‘정원도시’ 만들기에 적합한 도시였다. ‘정원도시’는 시에서 일방적으로 물리적 정원 공간을 많이 조성해서 붙인 이름만이 아니다. 시민들이 식물을 사랑하고 각 자의 삶이 정원이 되고, 시에서는 공공의 땅에 정원 문화를 담아 하천과 도로가, 도시의 공원과 오픈 스페이스가 정원이 되고, 또한 정원의 산업화가 명실상부한 도시의 산업기반이 되는 정원도시를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정원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한 초석을 다진 2019년은 그 목표를 향해 손잡고 함께 할 시장님과 많은 분들을 만난 소중한 한 해였다.

이제 2019년의 그 기억과 흔적들 위에 새로운 미래를 창조할 2020년이 시작됐다. 새해라는 도화지 위에 어떤 그림이 그려질 것인가를 기대하며 하루하루 생명을 존중하고 도시의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한 해가 되길 꿈꾸어 본다. “조경으로 함께하는 모든 분들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국제기능올림픽 조경 국가대표,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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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엽(40)

(주)성창 대표 / 국제기능올림픽 조경직종 국제지도위원

 

지난 2019년에는 러시아 카잔에서 국제기능올림픽대회가 열렸다. 우리나라는 10년 만에 조경직종이 이 대회에 참가하게 됐는데, 이번 선수단의 감독을 맡은 나는 경기 시작 3일 전 선수단보다 먼저 현지에 도착해, 조경직종에 참가하는 24개국 전문가들과 함께 도면 검토와 평가방법을 토의하면서 ‘과연 10년이라는 세월의 공백을 극복할 수 있을까?’ 많이 걱정을 했다.

경기 전날 도착한 우리 선수들은 그간 선수촌에서 많은 시간을 할애해 도면에 대해 논의하고 시공 방법을 배우긴 했지만, 다른 국가 선수들에 비해서는 숙련도와 작업 속도에서 첫 날부터 많은 차이를 보였다.

알고 보니 국제기능올림픽 조경직종은 이전 대회를 마치면서 각 국의 전문가들이 평가방법이나 경기 진행 방향의 큰 틀을 미리 정한다고 한다. 지난 대회에 참가를 못했던 우리로서는 이번 러시아 대회에서 많이 불리한 상황이었던 것이다.

경기 2일차에 이미 메달권 진입이 힘들 것으로 판단하고 선수들에게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했다. 그때부터 나는 2020년 중국 상하이 대회를 위해 각 국의 전문가들을 만나 국가별 훈련방법이나 집중훈련 기간 등에 관한 자료를 정리했고, 경기 시 평가 방법에 관한 자료를 모아서 정리했다.

조경직종의 평가과제는 7m×8m 공간에 작은 정원을 만드는 작업으로, 여기에는 목공, 석공, 식재, 수경시설물 등 여러 가지 복잡한 공정이 포함된다. 레벨 및 경계 엣지 부분은 1~2mm 정도의 오차로 –1점씩 감점되기에 상당히 정확한 시공을 필요로 한다. 평가 방법은 크게 측정(measurement)과 평가(assessment)로 이뤄지므로 시설물의 정확한 시공(객관성)은 물론 식물의 아름다운 배치(주관성) 등이 반드시 필요하다.

나는 철저한 국내 선발전 준비와 우리 선수들에 대한 범 조경계의 관심만 있다면 조경직종에서도 메달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를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조경 시공 현장에서 요구되는 조경 기능인을 양성한다면 기능 인력에 대한 가뭄을 해결하는 데도 마중물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새로운 도전 힘이 부치지만…도전은 ‘계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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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준(38)

조경하다 열음 대표

 

소싯적 기억을 더듬어 보면 2020년은 무언가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 것 만 같았는데, 나에게 2019년과 2020년의 경계는 여느 시간과 마찬가지로 평범하게 흘러갔다. 그리고 돌이켜보니 지난 한 해를 정리할 틈 없이 흘려보낸 듯하다.

지난 2019년은 독립한 지 3년차가 되는 해였다. 꿈꾸던 목표가 있어서 시작했지만 회사 운영부터 파트너와의 협업까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부분을 채우는데 꽤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해야만 한다는 무모한 사명감에 어김없이 새로운 도전도 시도했다.

그 가운데서도 마을정원 코디네이터로서 활동한 ‘2019 서울정원박람회’가 아마도 가장 애증(愛憎)의 프로젝트가 아닐까 싶다. 패딩점퍼를 입고 처음 해방촌을 거닐던 2월만 하더라도 이곳에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막막했다. 그나마 존재하는 자투리 공간은 마중물 사업이라는 이름으로 그 쓰임이 결정됐고, 정원박람회를 진행하기에는 예상하지 못했던 장애물과 현실적인 어려움이 너무나도 많았다. 동네정원사와 처음 만난 자리에서 다짐한 한 가지는 ‘진심으로 대하자’였다. 그것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말이다. 그로부터 11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많이 부족했고 힘에 부쳤지만 함께한 모든 분들 덕분에 무탈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코너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새로운 10년의 시작인 2020년, 언제나 그랬듯 나에게도 실패와 도전의 연속으로 기억될 것 같다. 그리고 조경인들의 건투를 빈다. 설령 그러한 경험들이 최선은 고사하고 차선 혹은 차악이 될지라도 말이다.

 

 

 

정원 일자리 확산, “젊은 작가” 우뚝 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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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광호(40)

CTOPOS 소장

 

현재 나는 ‘씨토포스(CTOPOS) 소장’이라는 회사의 직책과 ‘리스케이프(RESCAPE)’라는 개인 활동을 위한 이름으로, 두 가지를 공유하는 삶을 살고 있다. ‘리스케이프’라는 이름을 가지고 개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설계를 진행하다보면 그 장소가 지니고 있는 의미에 대한 본질적인 해석과 탐구를 통해 나온 디자인은 단순히 컴퓨터 화면과 종이의 결과물로 이루어질 수 없다는 갈증 때문이었다.

이러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 정원 박람회 참가였다. 정원 박람회는 공원의 일부 공간이나 도심 내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디자인부터 시공까지 일련의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조성된 결과물은 시민들이 자연과 함께 머물 수 있는 친숙한 공공 공간이 된다. 이러한 매력으로 인해 올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참가하게 됐고, ‘너머’라는 주제를 통해 대상을 받게 됐다.

2020년 새해 개인적인 바람은 정원문화가 점차 확산돼 도심 내 유휴 부지 정원화 사업, 낙후된 도시공원 재조성 사업 등 다양한 공모 사업이 생겨 젊은 정원 작가들이 우뚝 설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희망한다.

 


 

사람이 만든 조경 공간 ‘울림’ 남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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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탁(41)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 소장

 

2020년 1월 1일 한국시간으로 저녁 7시,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가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열렸고, 전 세계 90개 이상의 나라에서 5000만 명이 넘는 시청자들에게 생중계됐다. 감사하게도, 난 아내의 부지런함 덕택에 이 생중계를 놓치지 않고 코엑스몰 메가박스에서 편안하게 볼 수 있었다. 오케스트라 자체의 독립성을 위해 상임 지휘자를 두지 않는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와 오늘날 가장 혁신적이고 명성 있는 지휘자로 손꼽히며 세계 클래식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보스턴 교향악단의 음악감독인 ‘안드리스 넬슨스’의 협업무대는 우아하고 에너지 넘쳤으며, 앙코르에서는 모든 관중이 지휘자의 지휘에 따라 박수소리를 만들어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사람’이 만든 공연이었고 그래서 살아있고 ‘울림’이 있는 공연이었다. 만약, 이 연주가 사람이 아닌 기계 장비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었다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 공연의 실황을 보려고 했을까?

난 공연을 사랑하고, 공연에 담긴 에너지를 존경하며, 공연을 통해 전달되는 울림에 감사함을 느낀다. 공연을 본다는 것은, 특히 프로나 장인들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공연을 본다는 것은, 그 공연 이전에 축적된 수만 혹은 수십만 시간의 에너지와 기운을 느낄 기회를 가지는 것이고, 그러한 에너지를 쏟은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내는 울림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이다. 조경을 통해 만들어지는 결과물도 공연과 다르지 않다. 특별한 공연을 볼 때처럼 특별한 조경 공간을 본다는 것은 그 공간이 만들어지기 위해 축적된 수많은 시간과 에너지, 그리고 사람을 통해 만들어진 울림을 경험하는 것이다. 난 사람이 만든 울림이 있는 공간을 남기고 싶다. 컴퓨터와 자동화된 장비가 사람이 하던 많은 공정을 대체해 나가고 있는 시대지만 어떻게 하면 그러한 공간을 우리 곁에 남길 수 있을지 모두와 함께 고민해 나가고 싶다. 2020년의 시작과 함께 이러한 생각이 나에게 찾아 온 것에 감사한다.

영감은 공기처럼 늘 내 주위를 스쳐지나가고 있다. ‘사람’과 ‘울림’에 대한 생각은 우연인지 필연인지 1월 1일 빈 필하모닉의 신년음악회가 있던 날 오전에 내 귀를 스쳐지나가던 TV속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서 갑작스레 시작됐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스페셜회에서 유산슬의 ‘합정역 5번 출구’ 편곡 녹음에 참여한 세션 팀의 윤영인 단장이 한 이야기이다. “울림이 있냐. 있으면 사람이 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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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8월
  • 최신판 CONQUEST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필기정복
  • 교토 속의 정원, 정원 속의 교토
공모전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청계하수역사체험관 설계공모_1단계 공모개요 ◦ 공 모 명 : 청계하수역사체험관 설계공모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성동구 용답동 250-19 일대(중랑물재생센터 내) ◦ 공모방식 : 2단계 설계공모 ◦ 설 계 비 : 575백만 원(부가세 및 손해배상책임 보증증권 포함) 참가자격 ◦ 국내·외, 건축사 모두 참여 가능하며 공동응모 시 총 3인까지 가능함 ※ 자세한 사항은 본 공고 시 설계공모 지침서 참고 공모일정 1단계 ◦ 공고: 2020. 7. 23. (목) ◦ 참가등록 : 2020. 7. 23.(목) ~ 2020. 8. 20.(목) 18:00 ◦ 질의접수 : 2020. 7. 27.(월) 10:00 ~ 2020. 7. 30.(목) 17:00 ◦ 질의응답 : 2020. 8. 6.(목) ◦ 작품접수 : 2020. 8. 19.(수) 10:00 ~ 2020. 8. 21.(금) 17:00 ◦ 작품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 결과 발표 : 2020. 8. 26.(수) 2단계 ◦ 공고 : 2020. 8. 28.(금) ◦ 참가등록 : 2020. 8. 28.(금) ~ 2020. 10. 11.(일) 18:00 ◦ 현장조사 : 2020. 9. 2.(수) 10:30 ※ 자세한 사항은 본 공고 시 설계공모 지침서 참고 ◦ 질의접수 : 2020. 9. 2.(수) 10:30 ~ 2020. 9. 4.(금) 17:00 ◦ 질의응답 : 2020. 9. 10.(목) ◦ 작품접수 : 2020. 10. 8.(목) 10:00 ~ 2020. 10. 12.(월) 17:00 ◦ 작품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 결과 발표 : 2020. 10. 22.(목) 심 사 ◦ 1단계 심사: 2020. 8. 25.(화) ◦ 기술심사 : 2020. 10. 16.(금) ◦ 2단계 심사: 2020. 10. 21.(수) ◦ 심사위원회는 설계 공모 웹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수 상 1단계 : 2단계 진출작 5개 2단계 : 당선작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5등작 보상금액은 본 공고 시 설계공모 지침서 참고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도시공간개선단 ☎02-2133-7722 ◦ 설계 공모 웹페이지(http://project.seoul.go.kr)
  • 춘천 시민공원(구 캠프페이지) 마스터플랜 설계공모 공모목적 - 시민의 활용 기대에 부응하면서 춘천시의 가치와 품격 상승에 일조할 수 있는 시민문화공원 및 보행친화적 주변 도로 계획 포괄 마스터플랜 수립 - 현재 대상지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사업과 현황 조건을 고려한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공원계획 수립 - 공원 조성의 영향으로 변화를 겪을 주변 도시맥락에 대한 발전적 비전 제시 대상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203번지 일원 (구 캠프페이지 부지) 공모방식 2단계 설계공모 설계비 1,257백만원 (부가세 및 손해배상책임 보증증권 포함) 공모 일정 - 공고 및 공모지침 배포 : 2020. 7. 14(화) - 1단계 제안서 접수 : 2020. 8. 14(금) 10시 ~ 15시 - 1단계 심사결과 발표 : 2020. 8. 19(수) - 2단계 작품접수 : 2020. 11. 13(금) 10시 ~ 15시 - 당선작 발표 : 2020. 11. 19(목) 시상 내역 - 당선 (1개 컨소시엄) : 설계권(약1,259백만원) - 2등 (1개 컨소시엄) : 5,000만원 - 3등 (1개 컨소시엄) : 3,000만원 - 가작 (2개 컨소시엄 이하) : 각 1,000만원 ※ 공식 홈페이지(http://www.chuncheonpark.kr)를 참조(문의 : admin@chuncheonpark.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