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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지인 보라매공원에서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정원을 가꾸는 ‘보라매 가드닝 클럽’을 새롭게 운영하고 14일부터 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보라매 가드닝 클럽’은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도시정원 조성과 유지관리 과정을 함께 배워가는 참여형 도시정원 프로젝트다. 보라매공원 내 매력정원 대상지에서 오는 4월…
- 정승환
-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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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목동아파트 재건축의 ‘마지막 퍼즐’인 목동 1~3단지가 1만238가구 규모로 탈바꿈되고개방형 녹지가 들어서는 정비계획안이 공개됐다. 양천구는 목동1~3단지 재건축 정비계획안을 공개하면서14개 단지 재건축 밑그림을 모두 완성했다고 밝혔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목동1단지는…
- 정승환
-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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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생태면적률 개념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기존 생태면적률 제도를 점검하고자 지난 9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25 기후변화와 생태면적률 제도’를 주제로 포럼이 열렸다. 생태면적률은 개발면적 중 생태적 기능이나 자연순환 기능이 있는 토양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도시화와 인구증가로 콘크리트 구조물이나 인공지반이…
- 정승환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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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재단이 올해 제55회 지구의 날을 맞아 디자인이 가진 사회적 책임과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재단은 서울새활용플라자,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디자인스토어, 서울디자인어워드, 기획전시 등 주요 사업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에 미래를 위한 디자인의 역할을 제안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와 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는 오는…
- 김하현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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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부터 소마미술관에서 올림픽공원의 생태적 환경을 주제로 한 최초의 전시 ‘공원의 낮과 밤’이 개최된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4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서울 송파구 소마미술관에서 기획전 ‘공원의 낮과 밤: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올림픽공원의 생태적 환경을 주제로 한 최초의 전시다. 특히…
- 김하현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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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이브자리 업무협약식 (사진=서울시 제공) [환경과조경 김하현 기자] 이브자리와 KB손해보험이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에 동참한다. 서울시는 이브자리, KB손해보험과 보라매공원에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4월 8일과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두…
- 김하현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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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과 수도권에서 대량으로 발생하는 곤충 관련 민원을 친환경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서울시와 함께 오는 10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강당에서 ‘2025 서울시-국립생물자원관 대발생 곤충 공동대응 전략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학술토론회는 ‘곤충과 도시 생태계: 공존을 위한…
- 김하현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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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어린이대공원은 오는 5월 5일 개최되는 ‘어린이정원 페스티벌’과 ‘어린이 대정원’ 공개를 기념해 ‘제1회 키즈가드닝클럽’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원 가꾸기를 통해 어린이의 생태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우고, 실제 어린이정원을 조성하며 자연과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 이형주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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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주택 정비’ 사업 중심으로 추진해 온 신속통합기획을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까지 확대한다. 시는 올해부터 도심 내 정비예정구역을 대상으로 신속통합기획 및 공공정비계획 수립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도시정비형 재개발’은 상업지역 등에서 도시기능 회복과 활성화를 목표로 시행하는 정비 방식이다. 공공이 우선 토지이용·기반시설·건축물 밀도 등에…
- 정승환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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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코모스(ICOMOS)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건국대학교 프라임홀 등에서 열린다. 국가유산청은 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해석설명센터와 함께 이코모스의 창립 60주년을 맞아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산의 당면 도전과 공동 대응’을 주제로 회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코모스는…
- 김하현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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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경가협회가 오는 22일 전문가의 설명과 함께 아모레퍼시픽 본사 및 노들섬을 둘러보는 ‘조경가와 함께하는 오픈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조경가협회 기획분과가 주최했다. 이번 오픈투어는 평소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 아모레퍼시픽 내 정원을 본사의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고, 노들섬을 설계한 박경탁 사이트닷 소장과 함께 노들섬을 관람하는 프로그램으로…
- 김하현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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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생한 역대 최대 규모의 대형산불로 75명의 사상자와 10조 원에 달하는 재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산불의 원인과 대책을 논의하는 전문가 토론회가 열린다. 불교환경연대 녹색불교연구소는 오는 11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전법회관 3층 보리수에서 ‘대형산불의 원인과 대책, 그리고 기후위기 쟁점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김하현
-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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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서울 고궁 곳곳에서 전통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2025 봄 궁중문화축전’이 시작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은 함께 서울의 5대 궁궐(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경희궁)과 종묘에서 ‘2025 봄 궁중문화축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축전은 4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9일간 열리며, 오는 8일 오후 12시부터 티켓링크를…
- 김하현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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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설계공모에서 종이 사용을 없애고, 디지털화하는 방식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설계 공모 심사 비용 부담과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자치구 설계공모의 디지털 전환 의무화’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가 시민 제안을 받아 규제를 철폐하는 106번째 안이다. 앞서 시는 2019년부터 설계공모누리집 ‘프로젝트 서울’을 통해 100% 디지털 공모를 시행…
- 정승환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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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벚꽃이 4월 4일 개화했다. 작년보다 3일 늦고, 평년보다는 4일 빠른 시기다. 기상청은 4월 4일 올해 서울의 벚꽃이 개화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4월 1일)보다 3일 늦고, 평년(4월 8일)보다 4일 빠르다. 서울의 벚꽃 개화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기상관측소 내에 지정된 관측표준목(왕벚나무)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개화는 한 가지에 세…
- 김하현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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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암사초록길과 세빛섬나들목이 개통돼 한강공원으로 가는 길이 한층 편해졌다. 서울시는 4일 암사동 선사유적지와 한강녹지를 연결하는 ‘암사초록길’과 반포한강공원을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세빛섬나들목’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노후했던 보광나들목도 리모델링을 마치고 시민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이번 사업은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더 많은 시민이…
- 김하현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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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북로·올림픽대로와 반포대교·한남대교 일부 구간이 사계절 꽃길로 꾸며진다. 서울시설공단은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의 서울 진입로 및 상습 정체구간에 사계절 꽃을 감상할 수 있는 ‘매력정원’을 4월부터 조성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매력정원 조성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정원 조성 대상지는 강변북로 난지IC(1.1km), 올림픽대로…
- 김하현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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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 ‘2025년 제1회 서울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인원을 발표했다. 시는 이번 임용시험 9급 모집인원 1670명 선발에 2만1174명이 응시해 12.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시험은 28개 직렬 64개 모집단위로, 분야별 경쟁률은 행정직군 14.4대1, 기술직군 9.9대1, 국�…
- 정승환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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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지난 2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3건의 안건 중 2건은 원안 가결, 1건은 조건부 가결했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주요 재건축단지 등 4곳 총 4.58㎢ 구역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재지정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효력이 내년 4월 26일까지 1년 연장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 지역은 ▲강남구…
- 김하현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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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건너에서도 잘 보이는 서울 월드컵공원의 사면이 꽃나무로 이루어진 경관숲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월드컵공원의 남측 사면 41만㎡에 시민, 기업들과 함께 꽃나무 16만 그루를 심어 서울의 대표적인 숲정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시는 우선 올해 상반기까지 10만 그루를 식재하고, 내년 6월까지 6만 그루를 추가로 심을 계획이다. 이후…
- 김하현
- 2025-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