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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018년 조경계 10대 뉴스 “조경, 소통과 상생을 고민하다”
  • 박광윤, 나창호, 이형주 기자 (lapopo21@naver.com)
  • 입력 2018-12-21 11:45
  • 수정 2018-12-21 12:37
2018년 조경분야의 키워드는 ‘소통’과 ‘융합’이다. 정원, 도시재생, 4차산업혁명 등 새로운 트렌드가 조경의 변화를 끊임없이 부채질하고, 변화의 다리를 건너는 조경인들에게는 기대와 불안이 공존하고 있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조경분야는 변화를 수용하자는 데 방점을 찍고 있다.
 
여러모로 변화의 시기인 것은 분명하다. 조경분야는 산림, 환경 등 인근 분야와의 적절한 상생의 지점들을 찾기에 분주했다. 그 과정에서 위기와 기회의 양측면을 모두 맞이하고 있으며, 어색한 소통과 융합을 위한 노력이 좀 더 계속될 예정이어서 내년에는 더 많은 논란과 사건이 예약돼 있다.
 
올 한 해 조경계를 뜨겁게 달군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조경분야의 운명을 조경인의 손으로 직접 ‘디자인’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
 
 
1

건설업 개편, 종합·전문 40년 장벽 허문다…조경건설업의 미래는?
 
종합·전문건설업 간 상호 시장 진출을 허용하는 ‘건설산업기본법(이하 건산법) 개정안’이 12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로써 1976년 전문건설업 도입 이래 40여년 이상 유지되어온 종합·전문건설업간 업역 분리가 사라지게 됐다. 전문업체의 복합공사 시장 진출, 종합업체의 단일공사 시장 진출이 허용된 것으로, 오는 2021년에는 공공공사, 2022년에는 민간공사 순으로 종합·전문건설 시장이 순차적으로 개방된다. 국토부는 ‘건설산업 혁신방안’에 따라 내년부터 타 업종과 분쟁이 잦거나 전문성이 낮은 업종을 중심으로 단기 개편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그리고 2020년부터는 현행 29개로 세분된 전문업종을 유사 업종별로 통합해 대업종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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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산림청, 도시숲법 재추진…산림청-조경계 상생 찾기 ‘노력’
 
기존 도시공원과 다르지 않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폐기됐던 도시숲법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난 3월 열린 ‘산림청장과 조경분야 단체장 간담회’에서 산림청은 ‘도시숲법’ 제정 계획을 밝혔고, 조경계의 협조를 부탁했다. 이후 7월부터 산림청과 조경단체 관계자 및 실무자가 함께하는 ‘도시숲관리법 제정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총 6회에 걸쳐서 회의를 진행했다.
하지만 법 제정을 반대하던 조경계가 예전과 달리 상생 노력을 기울였으나 산림청이 도시숲 정의에 도시공원을 포함시키겠다는 주장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끝내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조경계는 도시공원은 이미 국토부 관할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정의돼 있는 개념으로 도시숲법에 도시공원을 포함시키면 타법과 충돌하게 되므로 도시공원을 빼고 추진하자는 입장이다.
한편, 산림청은 내년에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에 2417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도시숲법 제정을 위한 법률 발의도 완료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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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녹지조경업‧산림복원업 신설…조경 참여 제한 ‘칸막이 법’ 지적
 
산림청이 ‘녹지조경업’을 신설해 조경기술자의 산림사업 진입을 일부 허용하는 산림기술진흥법 하위법령을 제정했다. 하지만 이 법이 조경의 사업범위와 조경기술자의 참여 범위는 크게 제한하는 칸막이 법안으로 드러났다.
산림청은 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수목장림 등 일부 산림사업에 녹지조경기술자의 참여를 제한적으로 허용했지만 실상은 조경의 산림사업 진입을 가로막았다. 녹지조경업의 등록 요건을 보면 산림경영기술자, 산림공학기술자가 녹지조경기술자와 동등한 자격을 가져 조경 고유의 전문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더욱이 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수목장림 등 산림사업에서도 10억 원 이하의 사업의 시공, 공사비 2억 원 이하 사업의 설계 등 소규모 사업에서만 녹지조경기술자를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어서 ‘말로만 상생’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산림사업의 범위에 ‘산림복원사업’을 추가하는 ‘산림자원법 개정안’도 지난 12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개정안도 산림복원사업의 시공을 산림토목법인, 산림조합에 맡기도록 함으로써 환경복원을 수행하던 조경·생태복원 분야에 칸막이를 쳤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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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무의사 제도 시행, “조경업체 준공 후 방제 못해” 논란…조경단체 대응 ‘절실’
 
올해 6월부터 시행된 나무의사 제도에 따라 기존 조경시공업체가 해오던 하자기간 방제업무를 나무병원을 통해서만 해야 한다는 산림청의 방침이 알려지면서 조경시공업체들의 반발이 일었다.
나무의사 제도는 그간 비전문가가 수목 관리를 하면서 생기는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수목 진료 및 치료에 대한 전문성을 높여 건강하게 나무를 관리하겠다는 취지로 올해 6월 28일부터 시행됐다.
이 제도는 조경분야에서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조경협의회가 참여하는 등 7개 관련 분야 단체들의 논의를 통해 추진됐으며, 생활권 수목 관리 분야로 새로운 업역을 창출하자는 뜻에서 상생적 합의를 한 것으로 알려진다.
하지만 산림청의 방침이 합의된 제도의 취지를 벗어나 조경분야의 업역을 침해하고, 하자기간 방제를 조경시공업으로 인정하는 국토부의 건설업법과도 상충되는 것이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단체와 업체의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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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젊은이’에게 ‘조경’의 길을 묻다…젊은 조경가상·에버스케이프 어워드 ‘주목’
 
‘젊은 조경가들’을 주목하는 권위 있는 공모상 두 개가 신설돼 분야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하나는 ‘젊은 조경가상’이고 다른 하나는 ‘에버스케이프 공모전’이다.
환경과조경은 한국 조경의 내일을 설계하는 젊은 조경가를 발굴하고, 그들의 작품과 생각을 널리 알리고자 올해부터 ‘젊은 조경가상’을 새롭게 제정했다. 그동안 한국조경학회, LH에서 ‘신진조경가 공모’, ‘젊은조경가 공모’ 등을 진행했지만 정례화되지 못해 많은 아쉬움을 남겨왔는데, 이번 상이 조경의 미래를 열어갈 젊은 조경가들에게 큰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조경의 미래 트렌드와 연동되는 새로운 유형의 학생 공모전도 진행됐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새로운 조경브랜드인 ‘에버스케이프(Everscape)’를 론칭하며 조경, 건축, 도시 및 IT 등 관련학과 학생들의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에버스케이프 어워드‘를 진행했다. 출품작은 모바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혁신적 테크놀로지를 도시 공간 개선의 매개체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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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함께하는 조경’, 조경문화제 부활
 
‘대한민국 조경문화제’가 “함께하는 조경”이라는 슬로건으로 부활했다.
조경문화제는 한국조경학회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해오다 2015년부터 맥이 잠시 끊겼으나, 올해 정부와 국민에게 조경의 중요성을 알린다는 취지에서 3년만에 부활하게 됐다.
대한환경조경단체총연합을 주축으로 최종필 한국조경협회 회장이 조직위원장을 맡아 추진한 이번 조경문화제에서는 학생들의 아이디어로 조성한 ‘팝업가든’과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 수상작 등 다양한 전시회와 여러 조경단체에서 마련한 각종 세미나 및 답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첫 날 오픈식에서는 ‘제15회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 ‘제9회 대한민국 조경문화대상’, ‘제1회 대한민국 조경인상’ 등 각종 시상식이 차례로 열리며 축제 분위기가 연출됐으며, 특히 양병이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명예교수가 올해 처음 제정된 대한민국 조경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행사 준비에 있어서 많이 아쉽다는 지적도 있었으나, 오랜만에 부활한 조경인 모두의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고, 내년에는 더욱 알찬 행사를 기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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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원 일몰제 시행 ‘코앞’… 쥐꼬리 예산 ‘국가 책임론’ 확산
 
2020년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이 코앞에 다가왔음에도 손을 놓고 있는 정부의 책임론이 커지고 있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가 시행됨에 따라 2020년 7월 실효되는 공원 면적은 전국적으로 약 397㎢에 달한다. 이에 정부는 지난 4월 공원일몰제 대비 종합대책을 발표했지만, 국비 지원을 비롯한 정부의 역할은 빠져 있어 지자체와 시민단체들로부터 실효성 없는 정책이란 비판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내년에 생활밀착형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대폭 늘리기로 했음에도 생활권 도시공원 확충 사업에 대한 예산을 전혀 확보하지 않아 시민사회의 분노를 불러왔다.
이와 관련해 ‘2020도시공원일몰제 대응 전국시민행동’ 등 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어 도시공원 일몰제 문제 해결에 대한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참여와 예산 확대를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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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붐’ 지속,…지자체, 국가정원 유치 경쟁 ‘치열’

올해도 정원 열풍은 계속됐다. 더 많은 지자체들이 정원박람회 개최에 관심을 보이고,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경쟁도 치열하다.
올해 서울정원박람회는 시민들에게 다가서기 위한 파격적인 변화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야외 전시로 탈바꿈한 ‘부산정원박람회’를 비롯해 순천과 경기도에서도 정원박람회가 순조롭게 진행됐다. 특히 경기도에서는 도내 21개 마을에 ‘마을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기회로 삼았다. 이외 울산 태화강 정원박람회,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LH가든쇼 등 지자체는 물론 공공기관의 박람회 개최도 눈길을 끌었다.
국가정원 지정을 추진하는 지자체도 많아졌다. ▲경기도(세계정원 경기가든) ▲강원도 영월군(동서강) ▲전남 구례군(지리산정원) ▲전남 담양군(죽녹원) ▲전남 장성군(황룡강) ▲제주도(물영아리오름) ▲울산시(태화강) ▲충북 옥천군(장계) 등이 국가정원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특히 충남도는 가로림만을 순천만국가정원에 버금가는 규모의 ‘국가해양정원’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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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자격 취득, 실무 능력 중요해 진다…‘과정평가형’ 변화
 
국가기술자격 취득방식이 실무능력 중심으로 다양화되는 한편 검정형 취득 방식은 점차 축소될 전망이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11월 23일 이 같은 내용의 ‘제4차 국가기술자격 제도발전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예를 들어 ‘과정평가형’ 자격취득 방식은 실무능력 중심의 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한 후 평가를 거쳐 자격을 취득하는 방법으로 조경기능사는 지난해에, 조경(산업)기사는 올해에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종목에 포함됐다. 내년부터는 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식물보호산업기사, 산림기능사 자격도 과정평가형 방식으로 취득할 수 있다. 
정부는 앞으로 이 같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특성화고·전문대학 등 정규 교육기관의 참여를 크게 확대하기로 했으며, 교육·훈련생이 이미 학습한 NCS의 능력 단위를 중복 수강하지 않고 과정평가형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선학습인정제를 추진한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다양한 경로로 취득한 실무 능력을 인정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검정형 취득방식은 검정 시행 횟수를 점진적으로 줄여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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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환경과조경, 네이버·다음 제휴…“조경, 국민과 소통 채널 열다”
 
‘e-환경과조경’은 올해 4월부터 국내 양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에 조경뉴스를 제공하면서 분야를 넘어 국민과 호흡하는 매체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뉴스 플랫폼인 네이버와의 뉴스검색제휴는 조경매체 최초의 일이다.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뉴스검색제휴를 원하는 언론사 630개 매체를 대상으로 정량평가 및 정성평가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e-환경과조경’이 네이버와 다음의 제휴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이는 환경과조경 사이트 오픈 1년 만에 이룬 일로 전문지 중 최단 기간에 진입한 사례이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네이버는 국민들이 가장 신뢰하는 매체 3위에 올랐으며,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93.1%가 최근 3개월 사이 네이버를 통해 뉴스를 접한 적이 있다고 말해 46.5%로 2위를 차지한 TV에 비해서도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해 뉴스 포털로서의 영향력을 확고히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환경과조경’은 네이버 제휴를 계기로 조경의 대국민적인 홍보는 물론 국가의 올바른 조경정책을 리드하는 공익적 역할에 더욱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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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9년 1월
  • 2019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조경이 그리는 미래
공모전
  • 2019 서울로 식물 정원 공모전 미세먼지의 공포가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오늘날의 도시에서 식물이 지니는 가치와 효용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클로란 식물재단은 학생공모전을 통하여 상상력이 넘치는 미래의 도심 속 식물 정원 구상을 선정하고 이를 실제 공간에 실현하고자 한다. Botany for change는 젊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세계의 주요 도시 공공 공간을 변화시키는 클로란 식물재단의 기획 프로젝트이다. 이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가능한 정원을 도시에 조성하고 유지관리에도 기여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식물의 가치를 공감하게 하고 더 나은 도시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일이다.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된 Botany for Change 프로젝트는 2017년 파리 빌레뜨 공원(Parc de la Vilette), 2018년 마르세이유 프라도 해상 공원(Prado Seaside Park)의 일부 공간에 학생들의 참여로 정원이 조성되었다. 2019년 서울에서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받아 도심 한가운데에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정원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2019년에는 ‘서울로 7017’ 일부 고가하부가 공모 대상지이다. 서울로는 차량길을 보행길로 재생하여 서울의 대표적인 보행로이자 식물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모전을 통한 창의적인 제안과 이를 바탕으로 한 공간개선으로 서울로의 가치가 보다 높아지리라 기대한다. 클로란 식물재단 Botany for Change 학생공모전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2019 클로란 식물재단 Botany for change 서울로7017 식물정원 공모전 주 최 : 서울특별시, PFDC 클로란 식물재단 참 가 자 격 : 국내외 대학 또는 대학원의 조경, 원예 및 기타 관련 학과 재학생 (휴학생 포함)으로 구성된 2인 이상 3인 이하의 팀 (개인 출품 불가) 참가 신청 기간 : 2018년 11월 19일 ~ 2019년 1월 31일 18시까지 참가 신청 접수 : 클로란 식물재단 홈페이지 (https://www.kloranebotanical.foundation/kr) * 방문신청, 우편신청, FAX신청 등 기타 방법에 의한 신청 불가 현장 설명회 : 2018년 12월 27일 오후 2시 서울로7017 여행자카페 2층 질의 방법 : 1월 18일까지 메일(botanyforchange@gmail.com)을 통해 질의가능하며답변은 2019년 1월 21일(월), 홈페이지에 게시됨 제출 기한 : 2019년 2월 11일 ~ 2월 15일까지 (10시 – 18시) * 당일 우편물 소인에 한해서는 2월 18일까지 도착에 한해 접수 인정함 제출 장소 : 클로란식물재단 (피에르파브르 더모코스메틱 코리아)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길 41 퍼시픽타워 18층 (우 04513) * 방문제출 및 우편제출만 가능 제 출 물 :판넬 (심사용) – 1부 /설계설명서 (심사용) - 1부 /재학증명서 – 팀원 전체 각 1부 /참가신청서 – 참가신청 후 홈페이지에서 인쇄 /CD 또는 USB : 판넬, 스케치, 다이어그램, 설계설명서 등 수록 (각 판넬과 이미지 파일 : jpg형식, CMYK, 300dpi) 심사 : 2019년 2월 20일 (예정) 심사 위원 : 플로랑스 기욤ㅣ 클로란 식물재단 이사장 정영선 ㅣ 조경설계 서안 대표 황지해 ㅣ 정원 디자이너 김영준 ㅣ 김영준도시건축 대표 조경진 ㅣ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2019 Botany for Change 공모전문위원(PA) 최윤종 ㅣ 서울시 푸른도시국 국장 심사 기준 : 창의적인 주제를 자유로이 설정하고, 이를 구현하는 작품의 일관성이 확보해야 함 스토리텔링을 통한 구상으로, 장소의 심미적 가치를 향상시켜야 함 사계절 변화와 경관 연출을 고려하고, 생태적 환경과 조건에 부합하여야 함 결과 발표 : 2019년 2월 22일 (홈페이지 게시) 시상 내용 : 최우수상 1작품 / 상금 3,000,000원 및 퇴계로 정원 조성 참여 / PFDC본사 및 프랑스 남부 클로란 식물재단 본사 방문 우수상 2작품 / 상금 1,000,000원 장려상 3작품 / 상장 및 상품 시상 일정 : 2019년 2월 28일 예정 작품 조성 : 2019년 3월 중순~4월 말(예정) 최우수작은 주최측에 구성한 전문가팀 멘토링을 받게 되며, 설계안을 시공가능 하도록 발전시킴 상기 및 본 지침서의 모든 시각은 한국시각(GMT+9)을 기준으로 하며, 공모일정 및 당선작 발표는 사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조정 시 홈페이지에 이를 사전 공지함
  •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서울특별시에서는 기존 자전거도로의 불편구간 개선 및 연결성 확보를 위해 입체적 자전거도로인 Eco-Bike Line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지상의 한정된 도로공간을 입체적으로 이용하는 Eco-Bike Line 조성은 자전거이용활성화 및 이용환경 개선의 기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자전거를 주로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Eco-Bike Line의 설치 노선 및 방안에 대해 ‘자전거 친화도시, 서울’에 부응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시민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평소 자전거에 관심이 있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주 제 :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 ‘나’만의 Bike Road를 그리다 - 2. 접수기간 : 2018. 11. 12.(월) ~ 12. 17.(월) 3. 참여대상 : 제한없음, 개인 혹은 4인 이하 팀으로 참여 가능(1인(팀)당 1작품) 4. 공모목적 ○ 본 공모는 입체적 자전거도로인 Eco-Bike Line을 조성하기 위한 공모로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방안에 대해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받아 수용하고자 함 ○ 공모 수상작을 활용한 Eco-Bike Line 구축을 통해 서울시 자전거도로망 개선을 도모하고자 함 5. 공모내용 : 입체적 자전거도로 Eco-Bike Line 조성방안 ○ Eco-Bike Line 설치 노선 제안 - 설치 노선의 시·종점 제시(노선도 첨부) - 노선의 현황 및 문제점(현황사진 포함) - 노선 제안 사유 - 기타 필요사항 ○ Eco-Bike Line 구성요소 설치 방안 - 설치할 Eco-Bike Line 구성요소와 구축방안 제시(개념도 첨부, 참고의 ‘SKY BIKE-WAY’, ‘SKY BIKE-DECK’ 중 택1 혹은 다중선택) - Eco-Bike Line과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성 확보 방안 - 기타 필요사항 ○ 기대효과 제시 6. 제출형식 ○ 참가신청서 ○ 작품설명서 – A4 3매 이내 (파일형식 : PDF, HWP) ○ 노선도 및 개념도 – A1 1매, A2 2매 이내, A3 4매 이내, A4 8매 이내 중 선택하여 작성 (파일형식 : JPG, PDF) ※ 참가 신청서, 작품설명서는 별첨 양식에 작성하여 제출 ※ 노선도 및 개념도는 컴퓨터 작업, 스케치 등 참가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방안이 심사위원 및 다수가 이해가능한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표현 가능 ※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작품설명서, 노선도 및 개념도 내 참여자 신상정보는 미기입 ※ 참가신청서 및 작품설명서, 노선도 및 개념도는 메일로 제출 E-mail : min0@si.re.kr (접수마감일 18시까지 도착분에 한하여 인정) 7. 심사기준 - 창의성 : 틀에 갇힌 활용방안이 아닌 참신하고 자유로운 아이디어 장려 - 연계성 :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성, 주변 시설(교량, 차도, 보도 등) 및 자전거도로와의 조화, 다수의 시민이 이용 가능한 위치 선정 - 실현가능성 : 자전거 이용수요 등 실현타당성이 있는 노선 제안 ※ 심사 세부기준 및 배점에 대해서는 심사위원회에서 결정 8. 공모일정 접수기간:’18.11.12 ~ 12.17.(메일 및 우편 접수) 심사기간:’18.12.17 ~ 12.24.(전문가 심사 및 검증) 심사결과발표:’18.12.28 예정(개별 통지 및 홈페이지 게시) 시상식:’19.01.05 예정(상금 및 상장 수여) ※ 심사결과 발표 및 시상식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음 9. 시상내용 최우수상(1점):6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우수상(3점):각 3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장려상(10점):각 1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입선(30점):각 5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장려상, 입선의 경우 응모작품 수준 등에 따라 조정 가능 ※ 참여 인원(팀)수 및 제안 수준에 따라 시상 등급 및 시상자 수 조정가능 ※ 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 10. 기타사항 - 심사결과에 따라 수상작품(수상자)의 수가 조정될 수 있음 - 제출한 자료의 저작권, 출판권 및 사용권 등은 서울특별시에 있음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연구원 (담당 : 권민영, ☎ 02-2149-1310)과 서울시 자전거정책과 (담당 : 김태림, ☎ 02-2133-2769)로 문의바람
  • 돈의문박물관마을 수직정원 조성사업 개 요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원길 2 일원 ◦ 사업규모 : - 연면적 : 돈의문박물관마을 D동 2,114.18㎡, H동 474.66㎡ - 수직정원 조성 벽면적 : 552㎡ ◦ 공모방식 : 제안공모 ◦ 설 계 비 : 78,780천원 ◦ 예정공사비 : 1,578,780천원(설계비 포함) 참 가 자 격 ◦ 서울시에서 지명된 건축가 및 조경가 5팀(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참가등록 : 2018. 11. 09.(금) ~ 2018. 11. 16.(금) ◦ 질의접수 : 2018. 11. 14.(수) ~ 2018. 11. 16.(금) ◦ 질의응답 : 2018. 11. 20.(화) ◦ 제안서접수 : 2018. 12. 14.(금) 17:00 마감 ◦ 제안서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심 사 ◦ 심사일정 : 2018. 12. 20.(목)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홈페이지『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 지명초청비 : 참가자 전원 각 500만원(부가가치세 및 제세공과금 포함) ◦ 선정팀 : 5팀 -당선작 : 기본 및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3,151,200원 -3등작 : 2,363,400원 -4등작 : 1,575,600원 -5등작 : 787,8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도시공간개선단 ☎ 02)2133-7620 ◦ 설계공모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