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전라북도

e-환경과조경 뉴스 검색
  • 전라북도가 미세먼지 저감과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해 스마트가든을 조성한다. 도는 미세먼지로부터 도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휴게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14억4000만 원을 투입해 도내 48개 다중이용시설에 미니 실내정원인 ‘스마트가든’을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은 공기정화 기능이 우수한 식물을 활용해 관리 자동화 기술과…
    • 김바미
    • 2020-02-18
  • 남원시가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지를 만들기 위한 전담 조경관리팀을 운영하기로 했다. 남원시가 조경관리 전담 인력을 채용하고, 남원 대표 관광지들의 관리를 맡기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관내 조경 전문 인력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자, 지난 1일부터 시범적으로 전문조경관리팀 운영을 시작했다. 새로 채용된 조경관리팀은 3인 1팀으로 운영되며,…
    • 이형주
    • 2020-02-17
  • 전라북도 완주군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기고 장애아동도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 놀이터로 바꿔 아동친화도시의 품격을 한층 높여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아동친화도시 2.0 중장기 기본계획(2020-2023)’에 따라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동친화적 놀이터 기본계획을 본격적으로 수립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도시공원…
    • 박광윤
    • 2020-02-17
  • 고창군 내에 오랫동안 방치돼 온 공터가 ‘생태공원’으로 거듭난다. 고창군은 지난 14일 환경부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에 ‘보릿골 숲정이 생태복원사업’이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환경부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개발로 인해 자연이 훼손되는 만큼의 비용을 개발사업자에게 되돌려 받아 생태환경 복원에 사용하는 사업이다…
    • 김바미
    • 2020-02-16
  • 전통정원이 전주 한옥마을의 정취를 더욱 고취시킬 전망이다. 전주시가 한옥마을의 정취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오던 1396㎡(422평) 규모의 전주공예품전시관 주차장을 한옥마을만의 고유한 정서와 정체성을 담은 아름다운 전통정원으로 탈바꿈시킨다고 12일 밝혔다. 한옥마을 중심에 위치한 전주공예품전시관 주차장은 도심형 슬로시티 이미지와 상반된 이용으로…
    • 박광윤
    • 2020-02-13
  • 정읍시가 마을공동체 회복과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시민과 함께 정원 만들기에 나선다. 시는 향기롭고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를 위한 ‘시민 참여형 정원 만들기’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마을공동체 사업을 수행할 능력이 있는 10인 이상의 주민공동체와 단체이며 면적 100㎡ 이상의 마을 공유지, 주민 쉼터, 가로공간을 대상으로…
    • 김바미
    • 2020-02-11
  • 익산시가 환경친화도시 조성 일환으로 올해 51만 그루 나무 심기에 도전한다. 시는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미세먼지 개산사업에 투자할 약 22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특히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57억3800만 원을 투입해 500만 그루 나무심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도시숲을 확대해나간다. 공공, 민간부문으로 나눠…
    • 김바미
    • 2020-02-09
  • 전주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라는 위상에 걸맞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아이들의 직접 참여를 통한 다양한 유형의 놀이터를 확보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전주시가 시청 앞 노송광장을 다양한 놀이와 각종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지역 아동과 주민,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의 ‘노송광장 놀이환경개선 기획단’을 구성, 운영한다고 6일…
    • 이형주
    • 2020-02-06
  • 과거 쓰레기매립장이었던 호동골 일대가 전주의 대표 정원으로 조성될 방침이다. 전수시는 호동골 양묘장과 자연생태체험학습원, 아중호수 일대 약 30만㎡를 숲과 정원으로 채워 시민들의 휴식·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전주 지방정원 기본구상 용역’을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동명기술공단에서 진행하며, 쓰레기매립장으로 버려진 공간을 활용해 자연과…
    • 박광윤
    • 2020-02-05
  • 전주시가 낙후된 지역 재생사업과 연계하는 전주형 스마트시티를 만들기 위해 민간기업, 전문기관, 대학 등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29일 김승수 전주시장과 서문산성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배성훈 LX공간정보연구원 책임연구원, 김상진 전주대 교수, 최귀남 Dell사 전무를 비롯한 15개 기업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람 중심의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 이형주
    • 2020-01-29
  • 전라북도가 범죄예방을 위한 공간 개선에 나선다. 전라북도는 올해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안전한 밝은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안전한 밝은거리’ 조성사업은 여성, 어린이 등 치안약자 보호와 범죄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안전 확보를 위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안전 시설물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안전시설물은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안전망…
    • 이형주
    • 2020-01-27
  • 전라북도가 ‘나라꽃 무궁화 흉화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은 도민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생태환경 구현을 위한 4대 정책목표, 17개 핵심과제를 21일 발표했다. 도정 1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악취·미세먼지 폐기물 3대 유해환경 개선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물 복지 향상, 생태관광 활성 및 산림복지 증진을 통한 쾌적한…
    • 이형주
    • 2020-01-21
  • 철원과 여주 등에서만 보이던 느시가 전라북도에 위치한 만경강 일대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 17일 전라북도 만경강 일대에서 천연기념물 제206호 느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느시는 김인규 문화재전문위원이 만경강 일대 천연기념물 동물을 탐조하다가 우연히 발견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현황파악을 위해 조사단을 꾸려 즉시 조사에…
    • 이형주
    • 2020-01-19
  • 전주시가 전주종합경기장을 공원화하는 ‘시민의 숲 1963’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시는 16일 열린 생태도시국 신년브리핑을 통해 ‘미래 도시를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전주’ 구현을 목표로 한 생태도시 분야 7대 목표, 28개 전략사업을 밝혔다. 7대 역점시책은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천만그루 정원도시 본격 추진 ▲빛나는 기억, 다시 뛰는 심장 ‘시민의 숲…
    • 이형주
    • 2020-01-16
  • 군산시가 폐철도 예정구간에 대한 장기적인 활용방안 마련에 나섰다. 군산시는 관내 폐철 예정구간에 대한 장기적 활용방안을 마련하고자 작년 말 용역 착수에 이어, 금년에는 본격적인 폐철도 활용계획 수립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작년에 추경 예산을 확보해 지난해 12월 용역에 착수했으며, 올해 말 계획수립 완료를 목표로 과업을 추진 중에…
    • 박광윤
    • 2020-01-14
  • 변산팔경의 하나로 꼽히는 부안 직소폭포 일원이 곧 부안의 두 번째 명승이 된다. 문화재청은 전라북도 부안군에 있는 ‘부안 직소폭포 일원’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14일 밝혔다. 변산반도 중심부에 자리한 ‘부안 직소폭포 일원’은 웅장한 폭포와 여러 못을 거치며 흐르는 맑은 계곡물의 풍광이 매우 아름다워 예부터 사람들이 즐겨 찾던 경승지다…
    • 이형주
    • 2020-01-14
  • 우석대학교 조경학과 동문회와 원우회는 지난 11일 전주 라루체 폴라리스홀에서 신상섭 교수 정년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퇴임식에는 박율진 한국전통조경학회장, 최종희 배재학당역사박물관 관장, 최만봉 전북대 명예교수, 김재식 전북대 교수, 권영휴 한국농수산대 교수와 대학 동문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내·외빈 소개, 축하공연, 퇴임식 영상시청,…
    • 박현우 우석대학교 통신원
    • 2020-01-13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전주시가 그 이름에 걸맞도록 동네방네 어디서든 아이들이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곳곳을 채워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전주시는 아이들의 놀 권리를 회복시키고, 또래 친구들과의 다양한 경험과 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 모험심, 협동심을 가진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태놀이터와 책놀이터, 예술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터를…
    • 이형주
    • 2020-01-12
  • 전주 구도심의 노후화한 어린이공원이 생태놀이터로 탈바꿈했다. 전주시는 놀이공간이 부족했던 금암체련어린이공원에 국비 7000만 원(환경부 공모) 등 총 2억 3300만 원을 투입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놀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야호 생태놀이터로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금암체련공원 야호 생태놀이터는 사업구상 단계에서부터 금암동 지역 아이들과 주민들의…
    • 이형주
    • 2020-01-06
  •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가 전주시에 ‘천만그루 정원도시 프로젝트’의 성공 추진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후원했다. 전주시는 23일 전주시장실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김태경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천만그루 정원도시 프로젝트’의 범시민 참여 확산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천만그루 정원도시 프로젝트’는 전주를 인간과…
    • 이형주
    • 2019-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