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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은 12월 1일까지 가을철 소나무류 불법이동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산림청과 각 지방자치단체는 전국에 분포한 조경업체, 제재소, 톱밥공장, 화목 사용 가구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의 불법이동을 점검한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소나무류 및 부산물이 이동하는 주요 경로에서 단속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 정승환
    • 2024-11-13
  • 국가유산청 자연유산국 명승전통조경과 주관으로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대전 라마다호텔 3층 에메랄드홀과 아산 전통유산 유적지에서 ‘전통조경 보존관리 워크숍’이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은 국가유산 관리 현장에서 조경담당자 등 관리자를 대상으로 전통조경 보존관리 업무 수행에 대한 전문성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이뤄졌다. 7일 첫날에는 주충효 국가유산청…
    • 정승환
    • 2024-11-11
  • 조경수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생산시스템 구축, 조경수 정책 및 연구전담조직 운영 등 시대적 변화에 따른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국조경수협회가 4일 KT대전인재개발원 제2연수관에서 ‘2024년 제9회 조경수산업 활성화 발전포럼 및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윤수근 한국조경수협회장, 임상섭 산림청장,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
    • 신유정
    • 2024-11-05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오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대전을 중심으로 전국 180여 곳에서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4’를 개최한다. 용호성 제1차관은 25일 코사이어티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참석해 올해 대통령상으로 격상된 ‘2024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을 시상하고 공공디자인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세 번째를 맞이하는…
    • 신유정
    • 2024-10-24
  • 대전시가 민간정원 3곳을 새로 발굴했다. 대전시는 시민이 직접 조성·관리하는 도심 속 정원 3곳을 대전시 민간정원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민간정원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원의 종류 중 하나로, 법인이나 단체 또는 개인이 직접 조성하고 운영하는 정원을 말한다. 현재 시에는 2022년부터 시작해 ▲1호…
    • 정승환
    • 2024-09-11
  • 인천, 경기도에 이어 대구도 국가유산 주변 토지이용규제가 완화된다. 국가유산청은 지난 21일 대구시의 시지정유산 주변 규제범위 축소를 위한 ‘문화재보호 조례’ 일부개정안에 대해 동의함으로써 국가유산 주변지역 토지이용규제 완화를 지속해서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국가유산 주변의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은 각 시·도 문화유산 보호 조례에 따라 용도지역별로…
    • 정승환
    • 2024-08-29
  • 한국 전통정원에 관한 지식을 쌓을 기회가 마련된다. 대전시립박물관은 성인 대상 인문학 강좌 ‘한국 전통정원의 이해’를 오는 9월 3일부터 10월 15일까지 시립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인위성을 최소화하고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살린 한국정원의 특징을 유적과 문화 등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강좌 주요 교육 내용�…
    • 정승환
    • 2024-08-14
  • 대전 둔산대교, 한샘대교 등 5곳이 빛으로 물들었다. 대전시는 지난 8일 3대 하천의 야간경관 사업을 완료하고 전날 한샘대교 일원에서 점등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3대 하천 야간경관 사업은 독창적인 3대 하천 야간경관을 위해 교량과 하천변 건축물에 야간 특화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둔산대교 ▲한샘대교 ▲대화대교 ▲보문교 ▲평송청소년문화센터…
    • 신유정
    • 2024-08-09
  • 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LX)와 대전도시공사가 디지털트윈 플랫폼 기반으로 한 스마트 도시공원 관리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LX는 지난 23일 대전도시공사와 대전도시공사 본사에서 ‘디지털트윈 플랫폼을 기반 도시공간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11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촉진하고, 도시…
    • 신유정
    • 2024-07-24
  •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근현대 건축문화유산 전수조사’를 벌여 역사성과 희소성이 있는 308건을 우수건축문화유산으로 선정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3월부터 지난달까지 1년 3개월 동안 건축물대장에 작성된 2만 6720건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와 항공사진 지적도 합성 등을 통해 최종 1만 4410건을 목록화했다. 이중 보고회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 신유정
    • 2024-07-23
  • 국가유산청은 올해 하반기부터 법령에 따라 지역 역사문화와 관련한 정비사업을 시행한다. 국가유산청은 지난 17일 출범과 함께, 역사문화권 주요 정책·제도 등을 전담하는 ‘역사문화권과’를 신설, 강릉·나주·함안·해남 일대에 정비구역을 지정해 올해 하반기부터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역사문화권…
    • 정승환
    • 2024-05-31
  • 대전시가 도심 빈집을 매입해 쉼터, 주차장 등 주민공용공간으로 조성한다. 대전시는 올해 ‘대전형 빈집정비사업’ 대상 7곳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자치구가 신청한 빈집을 대상으로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동구 3개소, 중구 1개소, 서구 1개소, 유성구 1개소, 대덕구 1개소를 선정했다. 대부분 철거가 시급한 빈집…
    • 신유정
    • 2024-05-17
  • 김규연 이탈리아 로마대학교(Sapienza Università di Roma) 박사가 지난 3월 1일부로 배재대학교 조경학과 교수로 부임했다. 김규연 교수는 성균관대학교 조경학과를 나와 동 대학에서 조경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이탈리아 제노바대학교(Università degli Studi di Genova)에서 건축 및 경관유산 석사 학위를,…
    • 송성민 배재대학교 통신원
    • 2024-04-03
  • 한국가로수협회가 지난 6일 대전광역시에서 가로수 미세먼지를 씻어주는 ‘트리 샤워’ 캠페인을 진행했다. ‘트리 샤워’는 겨울철 미세먼지 등으로 뒤덮혀 있는 가로수에 대해 세척작업을 해줌으로써 광합성량을 증대시키며 탄소흡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작업이다. 특히 소나무는 약한 강우(4mm/h)일때보다 강한 강우(50mm/h)에서 미세먼지 탈착효과가 매우 높게…
    • 신유정
    • 2024-03-08
  • 대전광역시가 빈집을 매입해 공원·텃밭 등 사회기반시설 및 주민공동시설을 조성하는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자치구와 함께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총 100억원을 투입, 빈집 40채를 매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 범죄 발생, 경관 훼손, 악취 발생, 주거환경 악화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 해소�…
    • 신유정
    • 2023-04-25
  • 대전 서구 천연기념물센터에서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명승 등 자연유산을 실감형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은 국민이 직접 제안하는 국민참여예산을 통해 제작된 자연유산 실감형 콘텐츠를 2주간의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천연기념물센터 전시관에서 오는 3일부터 정식으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천연기념물센터는 자연유산인 천연기념물과…
    • 신유정
    • 2023-01-02
  • 배재대학교 조경학과가 ‘2022년 NCS 기반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조경기사 정기 2회 외부평가’에서 89.5%의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배재대 조경학과는 2019년부터 4년 연속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조경기사 교육 및 훈련과정 기관으로 지정됐다. 지난해 외부평가에서는 최초 22명이 합격해 84.6%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추가 응시를 통해…
    • 신유정
    • 2022-06-21
  • 자연유산을 보존·관리하기 위해 지역공동체가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당산나무 할아버지에 대해 임명장 및 명예 활동증을 수여하는 ‘제1회 당산나무 할아버지 전국대회’가 열렸다. 문화재청은 9일 정부대전청사 문화재청 대회의실에서 ‘제1회 당산나무 할아버지 전국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산나무 할아버지 제도’는 2022년부터 문화재청이 수행 중인 자연유산…
    • 신유정
    • 2022-05-09
  • 대전시가 인공지능 판독기술로 불법건축물과 개발제한구역 훼손 등의 관리·단속업무를 강화한다. 대전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시모니터링(변화탐지) 분야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해 도시계획, 개발제한구역관리에 활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공지능 기반의 도시변화 모니터링’ 사업은 육안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 대신 인공지능 분석기법을 도입해 행정업무를…
    • 이형주
    • 2022-04-19
  • 대전시가 데이터(D), 네트워크(N), 인공지능(A) 전략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도시 조성을 본격화한다. 대전시가 시민 삶의 질과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2 스마트도시 대전 조성 실행계획’을 17일 발표했다. ‘2022 스마트도시 대전 조성 실행계획’은 지능형서비스 향유도시와 데이터(D), 네트워크(N), 인공지능(A) 기반의 스마트시티 등…
    • 이형주
    •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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