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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경전산 데이터 관리체계 구축(2)
    조경용 풀다운메뉴(레이어관리) ACAD프로그램은 범용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모든 영역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특정 목적 즉, 조경설계에는 부적절한 면이 없지는 않다. 이러한 범용프로그램으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상용화(Comstumizing)와 자체언어 (LISP)를 ACAD에서 지원하고 있다. 상용화 기능과 LISP언어를 이용하여 조경에 적합한 사용자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리스프(LISP)언어를 이용하면, 레이어명 또는 블록이름을 경색문자로 하여 해당도면요소의 길이 또는 수량 등을 검색할 수 있다. 즉, 하수관로의 길이 또는 집수정의 숫자를 추출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하수시설의 레이어명은 비공통요소의 fp이어명보다는 훨씬 중요하고 효율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 페이지: 148~153 ※ 키워드:ACAD, LISP, 상용화, 조경전산, 데이터 관리
  • 어린이놀이터의 바람직한 계획과 시공, 관리방향
    서로 다른 놀이기구환경은 상이한 놀이터 바닥표면을 요구한다. 모래 놀이를 하기 위해서는 점착성이 있는 재료가 필요하다. 달리기에는 잔디나 평평한 바닥이 좋다. 스케이트보드나 롤러스케이트, 바닥에 그림그릿기, 스카이콩콩 놀이에는 아스팔트 바닥이 적합하다. 식재 본래 놀이터에서는 유실수나 꽃이 피는 식재를 할 수 없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유독성이 있는 것을 어린이들이 먹을 수 있기에 그 위험을 사전에 막기 위해서이다. 놀이터의 나무는 유연성 있는 채질의 나무여야 한다. 그것은 어 린이가 잔가지에 매달려서 흔들어도 어느 정도 견딜 수 있어야 한다.쉽게 부러지거나, 죽거나, 죽어가는 나무는 결코 흔들놀이 나무가 아니며 자연과 밀접한 놀이기구가 될 수 없는 흉물에 불과하다. 억센 야생딸기나 구즈베리 등도 놀이터에는 아주 훌륭한 식물이 된다. 놀이터의 모든 식물들은 인간이 그것을 취거나 잘라내더라도 견딜 수 있도록 급속하게 자라난다. 이것은 사람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자연체험의 가치를 준다. ※ 페이지:142~147 ※ 키워드:바닥, 식재, 어린이놀이터, 시공방법, 모래, 나무, 놀이터 바닥
  • 실속있는 배낭 여행 체크포인트
    우선 다음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다시금 정리한다. 가급적이면 상세히 숙지후 도착후 취해야 할 행동 등에 만전을 기한다. 도착즉시 그 도시 및 지역의 지도를 구한다. 보통 큰 역의 주변에는 인포메이션센터가 있으므로 무료로 얻을 수 있으나 원하는 만큼의 정보가 상세하지 않을 경우에는 기념으로 또한 후일 기억을 더듬을 때 필요하므로 판매대를 이용하여 구입한다. 역에 도착후 다음 행선지로의 이동을 위해 반드시 철도편이나 시각 등을 확인한다. 만일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에 이용편이 없으면 반드시 해결을 하고 관광을 계속해야 한다. 역을 출발전에 인포메이션 센터 등에서 반드시 숙소의 예약이나 위치 등을 확인 후 전화번호와 주소를 적어서 숙소로 출발한다. ※ 페이지: 174~179 ※ 키워드: 배낭여행 정보, 여행중 알아야 할 사항
  • 종자뿜어붙이기 공법,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지방
    Hydroseeding이란 파종방법의 하나로 식물의 발아가 가능한 곳에 식생조성이나 식생으로 경관을 증진하기 위한 식생대 조성방법이고 토및침식방지를 위한 식생조성을 가능케하는 단순하면서도 용도가 다양한 기술이다. Hydroseeding (또는 Hydromulch-ing)은 1930년대초 고속도로건설과정에서 생기는 비탈면의 침식을 방지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이 공법은 motor gun이나 Hydro-seeder 등의 기구를 사용, 압착공기나 압력수에 의해서 식물재료인 종자를 물어 붙여 파종하는 시공법으로 넓은 면적에 시공능률이 상당히 높은 공법이다. 면적이 넓은 곳에 적합하여 대규모 면적의 시공에 경제적이다. 암반 경사면이나 절토면에서는 적절한 토양고정망을 설치하고 ‘종, 비, 토’뿜어붙이기 공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페이지: 136~141 ※ 키워드: Hydroseeding, 종자뿜어붙이기, 공법, 비탈면, 종자 파종
  • 구수한 흙냄새는 추억의 동지요 영원한 모성이라, 충북 청원군 남이면
    청주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일명 삽작골(충북 청원군 남이면 양촌리 290번지)로 불리던 내고향, 여전히 내가 뿌리를 내리고 살고 있기는 하지만 예의 모습의 거의 찾아볼 수 없다. 그러니까 고향은 고향이로되 고향의 정취는 거의 사라진 고향이랄까. 그러니 자연, 추억 속의 고향을 반추하며 떠올리는 옛고향의 의미가 새삼 소중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 고향은 더 이상 옛모습을 간직하고 있지 않다. 유구한 세월의 강물따라 변모되고 무수한 탈바꿈을 하게 되었다. 끼니때면 피어오르던 풍요로운 연기도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고 마을 사람들끼리의 끈끈한 유대감도 잃어버린지 이미 오래다. ※ 페이지:180~181 ※ 키워드: 한현구, 고향, 충북 청원군 남이면
  • 조경설계 시공시 고려해야 할 재료별 특성
    -분체도장 분체도장은 합성수지를 분말형태로 하여 피도물에 코팅하는 분말수지의 도장방법으로서, 보통의 도료는 유기용제나 물에 수지를 용해하여 사용하는데 실제 이들은 도막형성에는 무익한 성분으로서 이러한 성분을 없애고 수지만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분체도료는 무용제형 도료의 일종으로서 고체 상태인 분말에 의해서 도막이 형성되는 도료이다. -소부도장 소부도장이란 피도물을 1차 용제형 도료를 사용 도포하여 분체도장에서 사용되는 건조로에서 표면을 용융시키는 도장방법이다. 소부도장은 동일피도물에 여러 가지 색상이 요구되는 경우와 비교적 미관이 중요시되는 고급 제품에 적합하며 분체도장에 비해 두터운 피막층을 형성하여 훼손 및 색상변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조경분야에서 사용되는 철제시설물의 도장방법은 가급적 소부도장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된다. ※ 키워드: 분체도장, 소부도장, P.E코팅, 석재뿜칠, 단열공법도장, 준단열공법도장 ※ 페이지: 78~85
  • 역사도시 전주의 경관문화재
    전주는 후백제의 왕도이며 조선왕조를 일으킨 전주 이씨의 관향이며 조선시대에는 전라도를 관할하던 감영이 있던 성곽도시이자 고전도시이다. 고려때의 문장가인 이규보도 전주가 “기와집이 즐비하여 옛 도읍의 풍도가 있고 사람들이 수레로 물건을 나르며 의관을 정제하고 다녀 가히 본받을만 하다”고 하였으며, 많은 전통문화유적이 상존하고 아직도 옛 풍습을 존중할뿐더러 전주를 둘러싼 수려한 자연경관 요소인 산봉우리마다 역사성이 듬뿍 스며있고 전설과 설화가 만발한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곳은 여타 도시와 견주어서 풍류가 있고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잘 지켜왔을뿐 아니라 예술의 향기가 짙게 풍기는 문화예술의 도시임에 틀림없었다. 역사도시에서 경관문화재권역은 중요한 관광자원이 될 수 있기에 전주시의 경우도 지향 목표가 도심권역 개발을 밀도있게 접근하는 정책을 대폭 수정하여 보전·복원·보호·재활의 방법을 적정하게 적용하는 역사적 문화환경에 대한 보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역사문화 환경인자로서 여타 도시와 식별되는 경관문화재 권역의 수복이 필요하다 하겠다. ※ 키워드: 전주객사, 전주향교, 오목대, 이목대, 한벽당, 남고산성, 동고산성 ※ 페이지: 142~149
  • 전통옥외계단
    계단은 건축물의 기단을 쌓아올려 생긴 계단과 높낮이가 다른 두 공간을 연결시키는 계단으로 크게 분류할 수 있다. 그 중 기단형 계단은 권력구조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고대의 신전에서는 인간이 신과 동일평면에 산다는 것을 불경이라 하여 신의 주거를 높여 권위의 증대를 도모하였다. 우리나라 궁전의 경우 왕이 기거하는 정전에 딸린 계단을 가장 높이고 규모를 크게 축조하였는데 사찰의 경우도 중심이 되는 대웅전이 가장 높게 위치하여 수많은 계단을 통과하도록 하였다. 우리나라의 궁전은 대개 평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그 계단의 형태도 기단형이나 사찰의 경우 그 입지에 따라서 계단의 형태도 다양하게 나타나며 그 계단을 특성별로 분류하면 평지형 계단, 구릉형 계단, 산지형 계단 그리고 입구형 계단으로 분류해 볼 수 있다. ※ 키워드: 계단, 평지형계단, 구릉형 계단, 산지형 계단 ※ 페이지: 138~141
  • 진정 경주를 위하는 길은? ; 철마에 위협받는 우리의 문화유산
    경주는 작년부터 고속전철의 건설에 대한 찬반여론으로 보존과 개발의 양론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경주고도의 보존은 시가지는 물론 주변의 역사적 환경도 보호되어야 한다. 경주 고도를 우리나라의 영원한 문화유산으로 보전하기 위해서는 신 경주를 건설하는 일밖에 다른 방법은 없을 것이다. 경주 고도 보존의 선례는 비단 경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문화유적으로 남아있는 공주, 부여와 다른 곳에도 본보기가 될 것이다. 문화유산은 그 지역만의 것이 아니고 온 국민의 공유물이며 한나라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세계인류의 유산이다. 일본의 교토시는 시가지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우리의 경주고도는 일본의 교토보다 역사적으로나 문화유적으로 보아 조금도 손색이 없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민족의 문화 유산에 대한 인식과 보존상의 의지일뿐이다. ※ 키워드: 경주고도, 고속철도, 문화유산 보존, ※ 페이지: 150~153
  • 변화하는 러시아
    필자가 다니고 있는 학교는 국립건축대학으로서 시내중심가에 위치하고 있다. 처음 이 학교를 찾았을 때 내심 놀랐다. 하나는 건물이 작아서 놀랐고 또 하나는 그 내적 규모와 학교 분위기에 놀랐다. 여러 종류의 과들 속에서 40명 정도의 조경학도들 사이에서 지내던 필자에게 2천명 정도의 학생이 모두 건축과 도시환경 디자인에 관련된 학생들로 가득찬 분위기에 있다는 것이 색다르고 재미있었다. 이들은 이 학교에 들어오고자 학교 부속 설계 전문 고등학교를 나오거나 예비학부에서 준비하여 필기뿐 아니라, 그림, 제도 등의 실기시험을 치루어 입학한 학생들이었다. 전체 6년 과정중 1학년에서 4학년까지는 전 학생의 교육과정이 일정하나 5, 6학년때에는 자신의 전공분야를 선택하여 공부하게 된다. 일반건축과 조경, 도시계획, 디자인 분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1~4학년 때까지는 설계공부와 더불어 특히 3학년 때까지 이들은 그림과 조각공부를 많이 한다. ※ 키워드: 모스크바 국립건축대학, 유학기 ※ 페이지: 12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