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환경과조경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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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 이른 봄 어느날 큰 고뇌없이 교수직을 깨끗이 던지고 설계실에 앉는다. 이때 가장 적극적으로 밀어부친 사람은‘나’라기 보다는 이규목 교수와 유병림 교수, 그리고 남편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할수록 의아한 것이 왜 이런 험난하고 고달픈 길에 발을 들여 놓았는가 하는 것이다. 지금껏 경제적 고통을 받지 않고 지나온 것은 남편 덕일 것이고, 좋은 설계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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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리는 개발과 성장을 추구하며 살아왔다. 그 결과 우리는 외형적으로는 많은 것을 얻었으나 내면적으로 잃어버린 것들이 너무도 많았다. 지금 신두리에도 개발의 손길이 뻗치고 있다. 개발이 시대의 요청이라면 개발을 통해 무엇을 얻을 것인지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 그러나 한번쯤은 개발과 성장이 가져온 현재의 아픔을 돌이켜 보면서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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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정부나 국민이 목표하고 있는 화획득 목표보다 더 앞서 국민을 위한 풍부한 물의 확보와 보장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이를 위해서는 선진국과 같은방식의 시스템 도입이 필요하고 이 결과는 국민의 건강향상, 각종 산업의 육성, 그리고 환경보호를 도모할 수 있을 뿐더러 우리의 물을 해외에 수출할 수 있는 물부자나라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물을 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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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조경분야에서는 타일의 사용이 거의 도외시되어 왔으나 실제 타일만큼 조경분야의 마감을 풍요롭게 해줄만한 재료도 없다고 할 정도로 다양한 기능과 형태 및 색상을 갖추고 있는 좋은 재료인 것이다. 현재 포장을 비롯하여 플랜터나 단처리 심지어는 의자에 이르기까지 화강석의 사용이 과도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로 인한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고 있는 반면 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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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조경가들은 현재 한국의 미래에 대해 활기있고 낙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이와 같은 목표를 제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에 행운이 있기를 빈다. ※ 키워드: William H. Roberts ※ 페이지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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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는 대략 13세기에서 16세기에 이르는 르네상스시대의 뛰어난 문화유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도시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미술관이자 박물관이다. 유네스코(UNESCO)에 의해 1982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여행객들의 발길이 연중 끊이지 않는데, 대기오염과 산성비로 인한 역사적 유물들의 부식과 수용력을 이미 초과한 토심부의 교통난 악화가 역사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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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은 다들 고유한 모양새가 있기 마련인데 그것을 잘 이용해서 만든 작품, 유머가 돋보이고 제작자의 여유가 묻어나는 작품은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신선한 자극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 ※ 키워드 _ 벽화, 거리벽화, 새마을운동, 거리미화 ※ 페이지 _ 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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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때쯤 있는 연례행사 중의 하나인 세계조경가대회가 금년엔 남미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되어 한국조경학회와 한국조경사회가 합동으로 참관단 모집을 통해 최종 9명(조경학회 1명, 조경사회 4명, 동행 3명, TC 1명)으로 결정되었다. 이사회와 총회에 참석하는 서울대 김성균 교수(학회 국제담당이사)는 혼자 출발하고 나머지인원은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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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이 고향인 강성용 씨의 어린시절이야기, 어려웠던 시절, 그리고 그의 추억을 다루어 보았다. ※ 키워드 _ 강성용, 경북 안동군, 고향, 어린시절 ※ 페이지 _ 188~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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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은 10월 26일 제51회 기술사시험 합격자를 확정발표했다. 이번에는 4명의 조경기술사가 새롭게 탄생했는데 이로써 조경기술사는 총 1백61명으로 늘어났다. 바쁜 와중에도 각고의 노력으로 당당하게 합격한 이들의 소감을 들어본다. ※ 키워드 _ 제51회 기술사시험 합격자, 기술사시험 합격자, 조경기술사 ※ 페이지 _ 4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