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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공원의 이용 개발과 보전관리
국립공원이란 국가의 대표적인 자연풍경지를 보호하고 보존하면서 국민들이 영속적으로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현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하여 국가가 공원으로 지정, 관리하는 곳이다.
미국 국립공원의 관리 목표는 국립공원을 자연 상태로 보존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들로 하여금 자연환경에 접할 수 있는 경험을 갖도록 하며, 현세대뿐만 아니라 미래세대 이용을 위해서도 환경오염, 훼손됨이 없이 유지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또한 국립공원은 국민들의 이용, 관찰, 건강, 즐거움을 위한 곳이며 환경오염, 훼손 및 생태 경관보존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케 한다. 한편 국가는 공원 내 공공 또는 사유지 재산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결정의 규제를 관리 목표에 포함하고 있다. 미국의 국립공원은 국유지를 원칙으로 지정하고 있지만, 사우지도 일부 포함하고 있다. 국립공원의 토지는 대부분이 개인, 기업이 기부한 땅이며, 지금도 연간 1천만 달러 규모의 예산을 배정하여 국립공원 부지를 매입하고 있다.
※ 키워드 : 미국 국립공원의 이용개발, 미국 국립공원 보전관리. 미국 국립공원
※ 페이지 : p190~p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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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전산 데이터 관리체계 구축
단축키란 단어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여러 과정을 통하여 실행하는 명령들을 하나의 키 조작으로 간단히 수행되도록 하는 기능이다.
ACAD.PGP는 오토캐드의 단축키를 정의하는 파일로서 아스키구조이므로 도스상태에서 편집이 가능하다. ACAD.PGP는 ACAD를 실행하면 ACAD.MNU파일처럼 자동으로 읽어서 메모리에 저장하게 된다.
모든 사무실에 개인에 통용될 수 있는 단축키란 있을 수가 없다. 왜냐하면 사무실별로 업무성격, 개인의 성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용하는 THIRD-PART프로그램도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전술한 단축키의 정의, 설정방법, 단축키 정의 시 유의사항 등을 고려하여 사무실별, 개인별로 정의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 키워드 : 조경전산 데이터 관리체계, 단축키, 오토캐드
※ 페이지 : p204~p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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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경복궁은 가장 오래 되고도 가장 새로운 궁궐이다. 이씨조선 태조는 서울로 천도하면서 태조 4년에 세워진 조선의 정궁으로서 남문을 광화, 동문은 건춘, 서문은 영추, 북문은 신무라 하였다. 궁내는 근정전을 중심으로 사정전, 경회루, 강녕전, 연생전, 근정문, 사정문, 만추전 천추전, 자경전, 제수각, 계숙당, 숙향단, 경안당, 준원전, 진설소, 내재실, 위가당, 함화당, 향원정 등이 12만 6천 9백 26여 평의 광대한 부지에 7천여 간에 이르는 건물이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2백 70여 년동안 방치되었던 것을 대원군이 다시 재건하였으나 근정전 앞에 총독부 청사를 지었다.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지나온 오늘의 경복궁은 서서히 복원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쉽세 헐려지고, 지어지는 성급한 손길들은 마지막 남은 서울의 오픈스페이스이기에 보다 신중한 선택이 필요할 것이다.
※ 키워드 : 경복궁
※ 페이지 : p150~p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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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과 도시기후
도시의 고온성은 도시화에 부수되어 발생되는 환경문제의 일종으로 도시 생태계의 기본질서를 무너뜨린다. 도시속의 도시 즉 도심에서의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 이 고온성은 도시화에 따른 불가항력적인 환경문제라기보다 기능성에 맞추어 이루어진 도시 구조물에 의하여 기인되었기에 이를 방지하기 위한 처방도 역시 도시 및 조경의 새로운 설계방법에서 찾아야 한다. 공원 녹지가 그늘을 제공해주는 등의 소극적 기온완화 효과도 있지만 도시의 에너지 순환에 참여하여 고온성을 희석시킨다는 사실이 점점 구체적으로 밝혀지고 있다. 공원 녹지의 보다 정량적인 기능성 확인이 요청되고 있는 현실에서 도시 고온성과 공원녹지에 대한 조경인의 관심이 필요할 때다.
※ 키워드 : 도시의 기후요소 변화, 도시기후, 도시의 고온성
※ 페이지 : p184~pp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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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의 도시공원 ; 읍수
읍수의 실용적 기능
조선시대 이후로 읍수가 가져왔던 기능을 각종 고기록과 현장답사를 통해 입증한 결과 읍수는 오늘날의 도시공원녹지보다 대체로 규모가 클 뿐만아니라 초기부터 도시 형성과 입지에 밀접한 기능 및 역할을 갖고 조성된 실체적 존재임을 확인했다. 그리고 현재의 도시공원녹지와 그 성격은 다르지만 읍수는 수해방지, 방풍, 방조 등의 뚜렷한 의도와 기능을 갖고 조성되었으며, 결국에는 이 의도와 기능을 유지키 위해 보다 철저히 금양되었다.
또한 현재 대도시에 있어 인구당 도시공원녹지의 비율이 그 도시의 환경적 쾌적성을 나타내는 수치로 사용되듯이 과거 읍수를 대표하는 경승지와 숲은 도시문화와 자라거리가 모인 장소로서 그 도시의 정체성을 태표한다고 보겠다.
결국 읍스의 실용적 기능이란 읍수가 조성된 이래로 읍과 관련되어 가졌던 역할과 효용으로 지금까지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보면 읍수는 읍내 설치되었던 각종 건물과 시설들과 마찬가지로 특정 의도나 목적을 갖고 조성되어 주어진 기능을 수행에 왔다, 이와 같은 조성배경과 기능 그리고 관리는 읍수가 주변의 다른 숲과 달리 금양되어 고목숲으로 남게한 결정적 요인으로 보인다. 또한 현재 도시공원녹지의 조성배경과 제기능을 비교해 볼 때 읍수는 역사속에만 존재하는 고전이나 유물이 아니라 현재보다 더욱 기능이 다양하고 도시생활, 도시환경, 도시미증진등에 폭 넓게 활용되어온 한국적 도시공원의 원형이다,
※ 키워드: 도시공원, 읍수
※ 페이지 142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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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놀이터의 바람직한 계획과 시공 ? 관리방향
놀이기구 선택에 있어서 가장 최저가격으로 제공하는 업체와 계약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놀이기구는 고유 저작권을 갖고 개발되기 때문에 자체 개발비용을 절약한 모방기구들은 저렴할 수 밖에 없다. 제품을 모방하므로써 기만하는 이들에게 믿을만한 품질과 적절한 가격을 기대하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유저작권이 없는 놀이기구에 잇어서 차후에 똑같은 놀이기구를 설치한다는 것은 거의 힘들다. 놀이기구를 설치하고 그후 5년이 지나 그 기구가 망가져 철거하게 되었을 때야 결과적으로 그 놀이기구가 가장 비싼 기구였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놀이기구는 먼저 자세히 살펴보아야 하고 사진만을 보고 선택해서는 안된다. 주민자치단체나 연합회, 소방서 등에서 놀이기구를 직접 제작할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안전규정을 지켜야 한다. 단지 사적인 공간에 개인적으로 놀이기구를 설치할 경우에는 안전규정을 무시할 수 있다. 놀이기구들이 갖는 지탱력과 저항성들에 관한 조건 등을 일반 목수들의 기술로써 충족시키기는 매우 힘들다. 그래서 확실한 경험을 요하게 되고 안전규정에 의하지 않고 설치한 놀이기구의 경우 한 여름을 지탱하기가 힘든 경우가 많다.
※ 키워드: 어린이 놀이터, 놀이터, 놀이터 시공
※ 페이지 156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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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관광
생태관광은 환경영향을 고려하지 않은 무분별한 관광개발과 생태계수용능력을 초과하는 과도한 관광활동으로 인한 폐해를 극복하여 자연과 환경을 파괴하지 않으면서 생태계의 조화를 추구할 수 있는 보전적 “대안관광”의 형태로 등장하였다.
이러한 생태관광의 개념은 1980년대에 와서 흔히 쓰이게 되었으며, 넓은 의미에서는 관광의 맥락에서의, 생태학적 맥락에서 생태학적 사고로서 무엇보다도 집단관광에서의 최소한의 환경적 영향을 강조한다. 따라서 생태관광은 환경의 영향이 적은 수준에서 여행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개발을 실천하고 자연자원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여행하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최초로 1965년 Hetzer가 문화, 교육 그리고 관광을 제고하여 ‘생태적 관광’이라고 언급하였고 이후 Jacobson과 Robels는 생태관광을 자연에 근거된 관광으로서 여행동기를 자연의 역사에 대한 일반적인 관심에 초점을 두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그러나 좀더 엄격하게 정의한다면 어떤 특정 자연지역인 매력이 있는 평온하고 오염되지 않은 지역에서 자연을 경험하는 행의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생태관광의 본질적인 특징은 야외휴양지역, 국립공원, 야생지역 등의 자연환경을 방문하는 것이며 기본자원으로서의 자연환경을 보전하도로 사람들을 고무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생태관광의 특성 및 기대효과
1990년대에 들어 전통적인 관광지의 지속적 성장으로 혼잡이 증가되면서 대안적 관광지에 대한 수요가 증대되었는데, 이와 더불어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의 증가. 관광 기간중 교육적 경험에 대한 요구 증대, 생태적 여행기회의 수적 증가, 매체를 통한 생태관광 개념의 확산 등의 이유로 생태관광에 대한 수요는 크게 증가되었다. 생태관광 부문의 성장으로 말미암아 관광은 자연환경보전과 공생하는 관계로 성정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
경제적 효과
하나는 생태관광으로 말미암아 자연보전지역은 생태계 보전에 대한 경제적 가치를 인정받게 된다는 점이다. 보전 지역의 경제적 가치를 측정하고자 실시한 최근 연구를 보면, 자연생태계 보호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생태관광’으로 인한 수입이 보호지역의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는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생태관광을 자연보전지역에서 이전에 이루어지던 개바 양식에 비해 지속가능한 형태의 수입원이 된다는 점이다. 코스타리카의 국립공원에서 lfndj지는 생태관광은 이전의 생태계 파괴적인 경제활동에 비해 지속가능한 형태의 개발 방식이라고 여겨지고 있다.
※ 키워드: 생태관광, 생태
※ 페이지 150 ~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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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국립공원의 이용개발과 보전관리
자연환경보전의 대표적인 대상지라 볼 수 있는 국립공원은 1872년 미국에서 세계 최초로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을 지정 설치한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국립공원에 대한 새로운 개념은 19세기 후반 이후 점차 자연보호 사상으로 발전, 세계 각국에서 받아들여졌고, 이후 많은 나라에서 발전을 거듭하게 되었다. 이와 같이 국가가 책임지고 보호관리하는 곳으로서의 국립공원의 숭고한 이념 때문에 미국의 51개 국립공원을 위시하여, 1백40여개국에서 국립공원 제도를 채택하고, 1천4백여 곳을 국립공원으로 지정, 관리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1930년 금강산, 지리산, 설악산에 대해 국립공원 지정을 검토하다가 중단된 후 1967년 ‘지리산지역 개발조사 연구위원회 국립공원분과’의 건의로 지리산 일대가 최초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지금은 20개 지역의 산과 바다가 국립공원으로 관리되고 있다.
※ 키워드:미국의 자연환경, 미국의 삼림자원, 미국의 국립공원
※ 페이지:9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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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하나 달랑매고 즐거운 도시를 찾아서
누군가의 말처럼 ‘미끈하게 잘생긴 도시’란 어떤 도시일까? 쭉쭉 도로가 나서 반듯한 두부모처럼 생긴 도시일까? 미로처럼 꼬불꼬불한 옛 도시의 모습을 담은 도시일까? 내가 봤던 수많은 도시들. 파리, 그라나다, 프라하, 니스....그러다 어느덧 내가 선호하는 도시형이 생기게 되었다. 과거가 존재하고 미래를 보는 안목이 있으며 따뜻한 사람들의 표정이 있은 도시. 물리적인 덩어리로만 존재하는 공간이 아니라 정답게 부디끼며 살아가는 도시가 내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결코 길지않은 시간속에 유럽을 다 봤다는건 유명한 곳에서 깃발꽂고 정복자의 모습처럼 찍은 사진수집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터이다. 나를 둘러싼 세상을 좀 더 애정어린 눈길로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34일간의 즐거웠던 여행은 내 기억속에서 잊어지지 않으리라 생각되며 많은 도움을 주었던 파리에 있는 친구들과 여행자들에게 감사하며 또 어디론가 떠나 것을 꿈꾸고 있다.
※ 키워드: 파라, 바르셀로나, 그라나다, 로마
※ 페이지:13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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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조경역사를 세계에 알리는 노력 기울여야
한국의 조경학과가 설립된 것이 약20여년이 넘은 것으로 안다. 그러나 이곳에서 느꼈지만 서양인에게 소개된 동양의 조경은 거의 대부분이 중국과 일본의 것들이었다. 이러한 현실을 보며 우리 나라도 하루빨리 아름답고 모범이 될만한 조경작품과 우리의 조경역사를 세계에널리 알리는데 더욱 노력을 기울였으며 한다. ‘우물안 개구리’라는 옛말처럼 조경이라는 하나의 나무만을 볼 것이 아니라 숲을 볼 수 있는 우리 조경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키워드:유학준비,포트폴리오 ※ 페이지:136~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