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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의 한시간! <프랑스의 노르망디>
파리는 세계의 예술도시인 만큼 여행자들이 한번쯤 찾아보고 구경을 하여야 할 곳이 너무도 많다. 개선문, 에펠탑, 노틀담성당, 루브르박물관, 인상파미술관, 현대미술관, 로댕조각관, 퐁피두센터, 오페라좌, 콩코르드광장, 마드레느성당, 샹제리제거리의 야경, 리도쇼, 세느강의 뱃놀이, 몽마르뜨언덕, 소르본느대학, 그리고 조금 떨어진 교외의 베르사이유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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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분재관리 요령
봄부터 가을까지 그렇게도 싱그러움을 보여주던 분재들이 긴 겨울동안에는 보호실로 들어가 있다. 그러나 4계절을 통해 제각기 특성을 지니고 있어 한가한 겨울이라고 생각되기 쉬우나 사실 관리면에서는 더욱 주의해서 관찰하고 가꾸어야 할 시기이다. 훌륭한 분재란 오랜 세월을 거쳐 정성과 노숙한 경험, 그리고 고도한 기술로 다듬고 가꾸어져 이룩된 소산이기 때문이다.①물관리 ②온도관리 ③조각 ④배양장소 ⑤수형다듬기 ⑥병충해관리 ※ 키워드:겨울철 분재관리, 온도관리, 조각, 물관리, 배양장소, 수형다듬기, 병충해관리 ※ 페이지: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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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터를 이용한 실내식물의 배치
주거환경이 조밀해짐에 따라 푸르름을 볼 수 있는 공간이 감소되어 실내식물이 생활환경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으며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관엽식물을 비롯한 실내식물의 화분으로 실내공간을 장식하고 있다. 식물을 화분에 따로 심어 적당히 요소에 배치하는 것이 흔한 방법이지만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더욱 효과적으로 실내녹지 공간을 창조할 수 있다. 식물을 플랜터에 모아 심는 것이 그 한 방법이다. 대부분의 식물은 같이 모아 심으면 더욱 잘 자라고 시각적으로 효과가 있다. 식물을 한 곳에 모을 때 중요한 것은 식물의 습성, 질감, 색, 형태가 서로 조화를 이루고 또한 실내 공간과 어울려 최대의 효과를 얻는 것이다.※ 키워드:플랜터, 실내식물, 배양토, 쾌적온도 ※ 페이지: 98~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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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의 범위를 확대시켜 나가녀는 노력의 산실
우리나라에서 조경분야가 하나의 전문 영역으로 자리를 잡게 된 시기도 70년대 초, 즉 1972년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시대적인 부응에 발 맞추어 대학에서는 조경학과가 신설되고 업계로는 현 한국종합조경의 전신인 한국 종합조경공사가 발족되었다. 이 조경공사는 국영기업체인 법인회사로 설립되었다. 자본의 출처는 국영 및 국가 관리 업체의 법인출자 방식에 의해 설립되었고, 1980년대부터 순수 민간자본으로 이양됨으로써 새롭게 출범하여 국내의 최초 조경업체이자 선두적 역할을 담당해온 곳으로서 명실상부한 조경의 산실이라 말할 수 있다. ※ 키워드: 한국종합조경 ※ 페이지 : 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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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분야에 대두된 참여와 보존운동
최근 미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부분의 조경가들은 순수미의 추구보다는 대중을 위한 실용성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들은 지금 엘리트적 유미주의의 물결에 직면하고 있다. 이런한 현상은 모더니즘으로부터 불가피한 결별을 뜻하며, 공권운동의 결과 또 환경의 파괴로 인한 위기의식에서 나온 절박한 사회적 요청에 따라 탄생된 새로운 조경양식을 무시하는 것이다. ※ 키워드: 모더니즘 ※ 페이지 : 8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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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을 따라 쌍계사에 이르는 길
이곳은 천하 명품 한국 고유차의 산지로서도 유명한 곳이어서 봉명산 다솔사의 반야로와 무등산의 옥로차와 함께 작설차의 고향이기도 한 것은 나로 하여금 이곳을 최고의 미적 경험의 지경으로 기억케 하는 요인이 되게 한다. ※ 키워드: 쌍계사 ※ 페이지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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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추상도
이 작품은 사계절을 나타내는 4폭의 그림중에 하나이다. 제목이 아니더라도 한눈에 가을 풍경의 정원을 읽게 하는 장면이다. 노란 은행나무와 국화꽃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 가을 햇살같은 담채의 분위가가 무르익은 가을색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 키워드: 행정추상도 ※ 페이지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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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구성물 - 보도블럭
포장의 유형은 시멘트블럭포장, 강력압축재포장, 인조연석포장, 벽돌포장, 판석포장, 자기질타일포장이 기타 자연석 포장등으로 분류되고 있다. 포장의 형식은 격자문형, 마름모 문형, 벽돌문형, 각모문형, 둥근문형, 부채문형, 자연문형 등이 있다. ※ 키워드: 보도블럭 ※ 페이지 : 7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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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텔담 : 좁고도 넓은 장난감도시
1. 도시를 보는 것과 아는 것 굳이 린치의 말을 빌지 않더라도, 도시를 보는 것은 그 자체가 하나의 즐거움이다. 더구나 도시의 아름다움을 찾아나서는 이방인의 눈에 비치는 이국도시의 모습은 작은 흥분이요, 신선한 충격이다. 이 흥분과 충격은 그 도시의 사람들이나 풍물 또는 도시의 형상등이 우선 다르게 보이는 데에서부터 시작된다. 또한 도시를 보는 것은 단순히 도시의 겉모습이나 그땅 넓이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도시의 속사정까지 보는 것을 뜻한다. 2. 진흙 위에 세운도시 암스텔담의 세가지 특색으로 흔히 운하와 느릅나무와 웨스터 탑을 손꼽는다. 이는 곧 물과 녹음과 역사성르 나타내는 것이니, 이 도시의 환경을 가히 짐작할 수 있다. 운하는 이도시를 건설하는데 있어서 그 기반이 되는 토대이다. 즉 갯벌위에 도시가 성장함에 따라서 그 외곽지에 방벽을 쌓고 운하를 거미줄처럼 연결하였던 것이다. 3. 도시형성과 환경적 형태 보다 바람직한 환경에 있기 위해서는 그러한 환경을 찾아 이주하는 방법과 그 자리에서 환경을 개선하고 조작하는 방법이 있겠다. 전자가 보다 동물행동적 이라면 후자는 보다 인간적 행동이리라, 우리의 경우 도시환경이 황페화되거나 잘못되어 있다고 해서 항상 새로운 장소로 옮겨갈 수 없는 처지이다. ※ 키워드: 네덜란드, 암스텔담, 웨스터 ※ 페이지 :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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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속의 숲 ; 파고다공원
파고다공원은 15세기 중엽에 창건되었던 원각사 자리에 1897년 영국인 브라운의 건의에 따라 만들어진 우리나라 최초의 근린공원이자 사적공원이다. 오랜 역사를 말해주듯 보기드문 장령목으로 양호한 식생상태를 이루고 있으며, 울창한 녹음은 더욱 도시 경관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키워드: 파고다공원 ※ 페이지 : 9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