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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어나무, 큰꽝꽝나무
    서어나무_높이 10~15m, 직경 1m까지 자라는 낙엽활엽교목이며 수피는 회색이고 평활하지만, 근육모양으로 울퉁불퉁하며 버즘같은 횐 반점이 희미하게 나타난다. 이 수피의 모양은 서어나무속의 특성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속내 수종 모두 공통적으로 비슷하게 나타난다. 소지는 암갈색이며 백색 반점이 있고, 겨울눈은 붉다. 잎은 호생하고 처음에는 붉은 빛이 돌지만 곧 녹색으로 변하고, 타원형 또는 난형이며 길이 5.5~7.5cm,너비 2.5~4.0cm이다. 잎 끝은 꼬리처럼 길게 뾰족해지며, 원저 또는 아심장저이고 가장자리에는 복거치가 있다. 측맥은 대체로 10~13쌍이고 뒷면 맥상에 잔털이 있으며 엽병은 길이 6~18mm이다. 큰꽝꽝나무_높이 3~5m까지 자라는 상록활엽관목 또는 소교목이며 밑에서 많은 줄기가 발생한다. 간지(幹枝)의 수피는 회백색 또는 회갈색이며 평활하고, 유지에는 잔털이 있다. 잎은 호생하고 단병이며 밀생한다. 엽형은 타원형, 장타원형이고 표면은 짙은 녹색에 광택이 나며 뒷면은 담록색이고 작은 선점이 있으며, 두꺼운 혁질이고 예두 또는 둔두이며 예저 또는 설저이다. 잎길이는1~3cm, 너비0.5~2cm이며 주맥은 융기되어 뚜렷하고 가장자리는 전연이거나 가는 톱니가 있다. ※ 키워드: 서어나무, 큰꽝꽝나무, 조경용수목 ※ 페이지: 84~90
  • 민가조원(서울시 민가원)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2동 2-22번지 일대의 계간(鷄澗)에는 조선 철종(재위 : 1849~1863)때 이조판서(吏曹判書)를 지낸 심상응(沈相應)이 살던 성락원(城樂園)이 있다. 성락원은 신상응의 별장이었으나 의친왕 이강(李堈: 1877~1955)공이 35년간 살아 별궁(別宮)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이곳 성북동은 동국여지비고(東國與地備攷)한성부 명승편에 보면 북저동(北渚洞)으로 혜화문 밖 북쪽에 있는데 마을에 복숭아 나무를 벌려 심어서 봄철이 되어 복숭아 꽃이 한창피면 도성 사람 폭이 다투어 나가서 꽃구경을 하여 민간에서는 도화동(桃花洞)이라 부르며 어영청의 성북둔(城北屯)이 있다 하였다. 이 성락원은 북한산 문수봉에서 뻗어 내린 구준동을 배산으로(玄流)삼고 좌청룡 우백호의 두 산줄기에 둘러싸여 남향으로 트여있다. 공덕귀 가옥은 서울특별시 안국동 8-1번지에 있다. 이 집은 대지 1411평에 안채 사랑채 별당채로 각각 담을 둘러 구획이 나눠져 있다. 이 집의 건립년대는 1890년 경으로 故윤보선 대통령의 사가이다. 현재 서울특별시 지방민속자료 제27호로 지정되어 있다. 안채는 자형 평면으로 큰방, 누마루 대청, 부엌으로 나누어져있다. 사랑채와 안채 담장과의 사이에 연못을 둔 중정이 있다. ※ 키워드: 민가조원, 정재훈, 성락원, 공덕귀 가옥, 신상응, 도화동 ※ 페이지: 91~104
  • ‘92 조경계뉴스 하일라이트
    ‘92 국내조경계뉴스 하일라이트 1) 제29차 IFLA한국총회 개최 2) 건설업법 개정 입법예고 3) 영종도신공항 조경설계 입찰(단일 금액으로 최고) 4) 특수·전문조경 신규면허업체등록 5) 한국조경학회 창립20주년 6) ‘환경과조경’지 월간으로 재출발 7) 천안 상록원 휴양소 조경시공발주(최대규모 86억원) 8) 자연환경보전법 신설 9) 군산해상도시 현상공모 ※ 키워드: 92년 조경계 뉴스 하일라이트 ※ 페이지:129~131
  • 외국의 환경운동 사례 ; 호주,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도, 스리랑카
    파키스탄의 지식층들은 이미 환경오염문제를 인식하고 단체를 형성해 이슬라마바드 근처에 있는 마갈라산 등을 지키고 있으며 또 전력평균배를 통해 전기를 아끼는 등 자원절약에도 힘쓰고 있다. 아울러 연기를 내지 않는 스토브를 만들어 하루에 장작떼기에 소요되는 여성의 노동 시간을 환경을 위한 조치, 프로그램 형성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 호주 퀸즈랜드학교 등에서는 쓰레기 최소화에 관한 포괄적인 프로그램을 만들고 했으며 이 프로그램은 학교환경 교과 과정에 통합되어졌다. 또 재활용과 에너지 절약에 관한 적극적인 저역주민 인식 프로그램들이 연방정부와 주정부들에 의해 실시되고 있다. 특히 호주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영향력이 센 비정부 환경단체는 호주보호단체로서 활동이 가장 활발하며 7만명의 회원과 후원자들이 일반대중을 교육시키고 정책변화를 위해 대정부 로비활동을 펴고 있다. 인도 정부는 종합적이라기보다는 단편적으로 환경문제 대응하고 있다. 예를 들어 삼림개발이나 연료부족과 같은 문제는 직접적으로 또는 지역사회나 농민들이 하도록 독려한다. 또 대중운동으로서는 히말라야 산기슭에서 행해지는 칩코는 여성들이 나무둘레에 종교적의미가 담긴 삼실로 묶어 나무를 끌어 안음으로써 나무를 베어내려는 청부업자를 말아내고 있다. 환경에 관한 범세계적인 우려와 함께, 1987, 1988, 1991년의 극심한 홍수들때문에 방글라데시에서의 환경관리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광범위한ini-tiatives를 도모하였다. ※ 키워드: 환경운동, 호주,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도, 스리랑카, 아시아지역 환경회의 ※ 페이지:149~155
  • 캐나다 조경
    간단한 역사를 서술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캐나다 조경 전문영역을 간략하게 소개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많은 캐나다 조경가는 앞에서 서술한 공공, 민간부문에서의 전문영역 뿐만 아니라 환경계획, 환경영향평가, 자원개발, 교통, 대규모의 도시 및 지역계획과 경관보존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조경가는 전통적으로 지방과 국립공원개발에 참여한다. 국내외 관광객이 목적지로 선택하게 된다면 이것이 바로 공원의 성공적인 개발이며 그로인해 더욱 더 많은 수요를 창출하게 된다. 보존/개발의 균형을 고려한 설계접근방법을 개발한 조경가(Lombard Morth Group)의 Banff국립공원 교통로 연구는 전국적인 표준으로 적용되었다. 또한 수로(river corridors)계획은 경관연구의 이슈(Hilderman, Witty Crosby Hanna and As-soc)로 다루어져 왔다. 특히 Winnipeg시역을 흐르는 Red 강과 Assiniboine 강은 관광과 레크레이션을 위한 이용가능성과 개발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되었다. Ontario Place(Hough Stransbury Woodland)와 같은 도시위락단지는 Toronto시를 배경으로 창의적개발이 예상될 수 있는 Ontario호 수변공간이 지닌 잠재력에 주의를 기울여 개발되었다. 도시 공간설계(plaza square, place)는 캐나다 도시설계에 있어 조경의 역할을 증대시켰다. Industrial life Plaza(Williams/ Asse-lin, Ackoui)는 품위있는 회색업무빌딩이 줄지어 서있는 몬트리올의 유명한 가로 McGill College Avenue에 대한 전형적 입구역할을 하고 있다. Toronto의 Trinity Square(Moor-lead Fleming Corban, McCarthy)는 도시를 활기있고 친밀한 거주장소로 느끼게끔 설계됨으로써 다양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몬트리올시 350주년 기념 또는 캐나다 평화유지군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기념하는 event 관련사업이 최근 프로젝트들이고 국가 수도(Odttawa)에 기념비적인 사업이 될 것이다. ※ 키워드:캐나다 조경, 토론토, Ontario Place ※ 페이지: 47~52
  • 은행나무 편
    -공해피해 : 은행나무는 공해에 강한 수종으로 되어 있어 현재 도심지에 가로수로 많이 식재되어 있으나 공해의 피해로 인하여 조기낙엽 엽면고사 등의 피해가 많이 발생되고 있다. 많은 양의 아황산가스가 기공을 통해 흡수되면 광합성에 의해 생긴 산소에 의해 산화되어 만들어진 황산염이 은행잎 가장자리부터 적갈색으로 변한다. -외부상처피해 : 은행나무는 대형목 이식시 수간에 상처 및 수피 이탈 등의 피해가 타 수종에 비해 많이 나타나고 있다. 이 경우 바로 수목외과 수술로서 남아있는 수피를 보호하고 목질부의 부패를 방지하여야 한다. 만약 방치할 경우 유합조직의 형성이 지연되어 상처부위의 수피고사가 진전되어 수간 둘레의 수피가 완전고사하게 되면 소생이 불가능하게 된다. -제초제 피해 : 최근에 공원이나 정원의 잔디에 광엽식물을 죽이기 위해 반벨(디캄바제) 또는 엠시피피(메콜로프제)를 처리함으로써 은행나무에 피해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반벨은 홀몬형 이행성 제초제로서 뿌리에 아주 적은양이 흡수되어도 홀몬형 제초제 특유의 기형증상을 일으킨다. 엠시시피는 페녹시계 제초제로서 식물의 생존호르몬을 저해하는 작용을 일으킨다. ※ 키워드: 공해피해, 외부상처피해, 제초제 피해, 병충해 피해 ※ 페이지: 104~109
  • 민가조원, 경기도,충청북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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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조경업계, 산고의 진통 가시화 될 듯
    국내 조경업계에 회오리 바람이 예상된다. 정부가 우루과이라운드(UR) 일반관세협정(GNS)협상과 관련하여 특수건설업을 폐지하고 종합?일반?전문건설업 체제를 주요골자로 한 건설업법 면허개편안을 지난 5월(1992년) 발표함에 따라 건설업법면허 개편개정을 눈앞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특수건설업에 속해있던 종합조경이 전문공사업으로 흡수, 전략할 가능성이 높아 그동안 전문, 특수로 이해관계가 대립된 조경업계가 지난 1988년 산림조합법 이후 또 한번 산고의 진통이 예상된다. 정부가 내놓은 건설업법면허체계 개편안 주요골자는 현행 특수공사업을 폐지시킴과 동시에 준설, 포장 등은 토목 및 건축 등 일반공사에 흡수시키고 조경은 현행 전문공사업과 통합 “조경공사업”하나로 격하시킨다는 것이다. ※ 키워드: 건설업법 면허개편, 특수공사업, 전문공사업, ※ 페이지: 129~131
  • 숲과 호수의 나라 핀란드
    핀란드의 삼림자원은 ‘녹색의 황금’이라고 할 만큼 국가의 보배다. 이 나라 땅의 70%를 차지하는 삼림이야 말로 이 나라의 성장을 좌우하는 것이다. 수종의 80%가 소나무(적송), 독일의 가문비나무로 분포되고 있으며, 이것을 이용한 주택, 가구, 목공예, 펄프 등을 생산하고 있다. 따라서 임산자원은 이 나라의 경제를 지탱하는 바탕을 이루고 있다. 또한 수출품의 상위권을 독점하고 있으며 전체 수출액의 50%를 점유하고 있는 실정이다. 200년 전부터 시행되어온 산림의 기본정책은 다음과 같다. 첫째, 수령이 70년이 되지 않으면 벌채할 수 없다. 즉 일정기간 성장하기 전에는 어떤 경우라도 보존해야 한다. 둘째 나무 1채를 벌채하면 반드시 1주를 식재하도록 법으로 제한하며 감독을 철저히 하였다. 셋째 식재된 나무는 민간단체에서 관리를 철저히 하고 공공기관에서 지도 감독하였다. 넷째 삼림의 책임관청의 조직이 체계화 되었다. 최고 관청인 삼림부가 장관의 책임하에 삼림청을 거느리고 이하 각 지방에도 지방 삼림청이 있으며 시, 읍, 면 단위까지 삼림부서가 편성되어 책임의 한계가 명확하게 운영되게 한다. ※ 키워드: 핀란드 삼림정책, 헬싱키 조경 ※ 페이지: 152~157
  • 팽나무, 무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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