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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전을 위한 10년간
쓰레기 줍기 행사를 자연보호운동의 주측으로 삼은 양 쓰레기줍기를 폭넓게 전개했던 약 10년 전, 필자는 차라리 쓰레기 안버리기 운동으로 방향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역설한 바 있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쓰레기줍기에 허다한 주말이 매꿔지고 있다. 사람이 버린 쓰레기를 줍느라고 소비하게 될 경제적 손실도 그렇거니와, 오염을 시켜놓고 이를 정화하기 위해서 드는, 천문학적 비용을 생각한다면 과연 어떤 길이 더 현명한 것인가를 쉽게 알 수 있을 터인데 말이다. 지금 세계는 온통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인류생존차원의 행동계획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나라 안팎의 환경악화 압박을 받고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지역내 국가간의 환경협력을 비롯해서 해야 할 일이 계속해서 늘고 있으므로 제발 환경보전문제에 있어서만은 줄다리기식 저차원의 소모적 논쟁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그리고 하루 빨리 쾌적한 환경을 희구하는 국민의 풀뿌리 소망을 실현시킬수 있게끔 적극 호응해줘야 마땅하다고 본다.
※ 키워드: 환경보전, 환경협력
※ 페이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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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지 토양개량제 개발 -가림산업 전부영 사장-
최근 매립지 나무를 위한 식재방법과 토양개량제를 개발한 가림산업 전부영 사장. 그가 바다매립지에 식재된 나무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게 된 것은, 퇴비회사 임원으로 근무하던 6년전 서해안의 한 공단에 들렀을 때, 소금기 많은 물을 빨아들인 나무가 염분이 함유된 모관수의 상승으로 죽어가는 것을 발견하고 나서다. 우선 나무를 살리는 방법으로 염분억제를 생각한 그는 소금기 흡수를 최대로 막을 수 있는 식재토 개발 연구를 시작했고, 그 결과 개발한 것이 ‘BIO-GRO BARK’와 ‘BIO-GRO SOIL’이다.
※ 키워드: 매립지 토양개량제, 가림산업, BIO-GRO BARK, BIO-GRO SOIL, 바이오 그로 바크, 바이오 그로 소일
※ 페이지: 15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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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연속 우수시공… 발주처?본사?현장간 3박자 맞은 것이 비결
헌법재판소 조경공사 대통령표창, 토지개발공사 조경 우수시공, 92, 93년 2년 연속 주택공사 우수시공업체로 선정된 동원종합조경은 “발주처, 본사, 현장팀 등과 호흡이 잘 맞았던 것이 비결인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실질적인 활동주체로서의 현장팀 협동심이 우수했고, 또 이를 지원하는 본사, 작품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한 발주처의 배려등이 조화롭게 진행된 것이다.
※ 키워드: 동원종합조경, 우수시공업체
※ 페이지: 156~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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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체제… 조기착공으로 수목활착 월등
“작업반장 중심의 시공을 배제하고 현장소장을 비롯한 조경기사들이 직접 시공에 참여, 끝까지 최선을 다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 보기드물게 토목·조경부문 우수시공업체의 자리를 한꺼번에 차지한 효자종합건설의 이같은 영광은 그동안 조경공사의 오랜 시공경험과 축적된 노하우, 그리고 많은 보유수목으로 가능하면 식재공사의 직영을 원칙으로 한다는 경영방침에서 비롯됐다.
※ 키워드: 효자종합건설, 우수시공업체
※ 페이지: 156~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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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LAND 점토벽돌
MIDLAND점토벽돌은 크게 미장, 외장용의 벽재벽돌과 공원이나 정원 바닥 포장용 점토벽돌 2가지로 구분되는데, 모두가 최고의 품질로서 22가지의 아름답고 우아한 색상 고강도 낮은 흡수율과 월등한 단열 방음효과 등 타소재에 비하여 많은 장점을 지니고 있다. 특히 바닥점토벽돌은 외산 호주산 벽돌이지만 색상이나 질감 강도면에서는 칭찬을 아끼고 싶지 않다.
※ 키워드 : 소재, 벽돌,
※ 페이지 : 172 -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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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야생구근식물, 인공번식법 개발 - 원광대 박윤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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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 국가차원서 표준화할 때 - 한국GIS학회 윤정섭 초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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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의 이모저모
제30차 IFLA가 열리는 나이지리아는 국토가 한반도의 4배가 넘고, 인구는 1억이며, 세계 7위의 산유국으로서, 경제면에서는 잠재력이 큰 나라로 평가되고 있다. ※ 키워드 : 해외, IFLA ※ 페이지 : 160 -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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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과 환경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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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지구환경을 살리기 위해 한 목소리를 내야한다_ 기업활동규제완화 특별조치법, 무엇이 문제인가
중요한 것은 환경규제를 강화하는 것이 결코 경제를 위축시키거나 우리나라 경제를 불경기에 몰아넣지 않는 사실이다. 오히려 기업들로 하여금 기술개발 투자를 유도해 국제경제력을 강화시켜 결과적으로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안인 것이다. 환경을 둘러싼 국제 정세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는 시점에서 중소기업들이 재정적 어려움을 해소한다는 명분으로 출발한 환경규제 오나화조치는 제고되어야 한다. 이런 완화조치로 혜택을 받는 것은 중소기업이 아니라 오히려 대기업이며, 환경관리인 몇사람을 덜 고용한다고 해서 획기적으로 각 기업들의 매출액이 늘어나고 경기가 갑작스레 활성화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 키워드: 환경정책, 특별조치법, 기업규제완화
※ 페이지 : 6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