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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를 위한 정원
    이 정원은 조경가인 제임스 로퍼와 그의 아내 수잔이 설계에서부터 시공까지 손수 꾸미고 만든 것이다. 아이들에게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첫 번째 관심사이기는 했으나 프라이버시와 동선의 매끄러운 순환 그리고 적재장의 설치 등도 설계의 주된 부분이었다. 가능한 사항에 대한 구상 스케치를 하면서 이 3가지의 정원 공간에 대한 개념을 세워나갔다. ※ 키워드: 제임스 로퍼, 놀이공간, 정원, 어린이, 스케치 ※ 페이지 : 146-151
  • 공간의 환상 시간에의 몰입 - 빼어난 균제
    e-매거진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서리주의 야생들판 속의 조각
    약 6년전에 독일 저널리스트인 한나 페스하르(Hannah Peschar)와 조경디자이너인 안토니 폴(Anthony Paul)이 런던에서 서리(Surrey)주의 오클레이(Ockley)로 이주해 왔다. 그들은 전체가 6에이커 정도에 이르는 야생들판을 자연적이고 비형식적인 전원으로 만들 계획을 세웠다. 여러가지로 변화가 필요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들판의 평온함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그들이 사들인 그 들판에는 잡초가 무성한 호수와 개울이 여기저기 흩어져있었고, 그 둘레로 울창한 산림과 관목들이 경계를 이루었다. 지금 그 들판은 바닥을 친 호수의 주변에 곤상수와 백합화로 덮여있을 정도로 변하였다. 제멋대로 자라난 덤불은 야생화와 양치류 식물을 볼 수 있도록 정리를 하고, 울창한 산림도 전지를 하였다. ※ 키워드: 한나 페스하르(Hannah Peschar), 서리(Surrey)주, 야생들판, 조각정원, 조경실습 Grown Stone, 헨리무어(Henri Moores) ※ 페이지: 45~46
  • 세계의 조경 ; 프랑스 편 - 새로운 조경공간을 창조하는 파리
    프랑스의 조경양식을 역사적인 면에서 개관하면, 자연적인 형태를 그대로 내버려둔다는 것은 그 자체가 미개한 노릇이라고 보고 인공적인 형상 변형에 의한 미의 창조를 시도함으로써, 자연에 대한 완벽하고 철저한 지배를 통해 상징적인 부와 권력의 절대성을 과시하려 했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프랑스의 조경관에 비추어 그 양식의 대부분이 기하대칭적인 정형의 방식으로 표현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오늘날에 와서는 이러한 인공적인 효과에다 자연적인 효과를 가미하여 인공과 자연의 보완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시대적인 흐름에 순응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베르사이유궁전의 조경은 길다란 시각축과 원로, 일정하고 질서 있는 패턴에 따른 기하학적인 배식, 거대한 숲, 수자원의 최대한 활용, 1천 4백여개의 크고작은 분천, 거대한 동식물원, 곳곳에 적정 배치된 조각물 열주랑, 옥외극장, 별궁 진귀한 화초 등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파리가 한 덩어리의 예술 자체로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프랑스의 조경감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놀라운 건축술과 시각공간의 창조술이 함께 어우러져 나타내는 공간미의 앙상블이 현저하기 때문이다. ※ 키워드 : 파리의 역사적 배경, 파리시 중심지구 조경, 파리시 가로경관 ※ 페이지 : 5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