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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국제지명초청 설계공모] 서울 시냅스 지명초청작
    살아있는 대지 경사진 도시 구조의 표면은 연속적인 접근이 가능하며 개개의 공간과 오브제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커뮤니티를 연결해 도시적 흐름을 가능하게 한다. 지상과 지하, 도시와 공간을 잇는 경사로 사람들이 모이고 머물며 행위를 연결하는 교류와 화합의 장인 ‘살아있는 대지’가 된다. 다양한 빛과 시공의 소통을 체험하는 그랜드 루프 광장에 대규모 보이드를 설치해 지상 공간과 같은 수준으로 공간이 인지되도록 했다. 또한 광장의 접근성을 향상하고, 공간을 직관적으로 인지해 목표 공간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을 제안한다. ...(중략)... *환경과조경356호(2017년 12월호)수록본 일부
    • / 포스코에이앤씨 + 현대종합설계 + Nikken Sekkei + 경동엔지니어링 + 교우엔지니어링 + 이노션 + 도시방재안전연구소 + 현대오토에버 + 포스메이트
  •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국제지명초청 설계공모] 서울 강남 플랫폼 지명초청작
    댄싱 플랫폼 21세기 도시는 빠른 속도와 연결을 요구하는 현대의 효율성을 만족시키며, 일상 생활과 연례 행사를 지원할 수 있는 우수한 공공 공간을 제공해야 한다. 서울 강남 플랫폼은 서울의 새로운 공공성을 제시한다. 보행자를 우선하고 보행자의 속도에 맞는 가치를 제공해 자동차가 주는 불쾌함으로부터 보호한다. 다양성, 적응성, 유연성 등은 광장의 수평적 구조를 수직적 구조로 전환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다. 통근자, 여행자, 방문객 그리고 지역 주민이 새로운 도시 아이콘을 점유하고, 서울 강남 플랫폼을 자체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공 생활을 위한 물리적 틀을 만든다. ...(중략)... *환경과조경356호(2017년 12월호)수록본 일부
    • /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 Snøhetta Overseas Architecture AS + 한섬건축사사무소 + 종합건축사사무소근정 + 동명기술공단종합건축사무소 + 도화엔지니어링 + 수성엔지니어링 + 서영엔지니어링
  • 제14회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 광장의 재발견
    주최 (사)한국조경학회, (사)한국조경사회, (재)늘푸른, 월간 환경과조경 주관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 운영위원회 후원 국토교통부,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시공사, 올조회, 한국조경설계업협의회 심사위원장 박명권 그룹한 어소시에이트 대표 심사위원 김영민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박영준 서인조경 대표 박은영 중부대학교 교수 서미경 해안건축 조경설계실 수석 송병화 세계사이버대학교 교수 이상우 건국대학교 교수 이재연 조경디자인 린 대표 이홍길 조경설계 길디앤씨 대표 대상 숲새마당, 사람 사이를 흐르다 이지현ㆍ김유진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금상 광장자리, 나누어 잇다 한지민ㆍ이은진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은상 Be;울 김관수ㆍ김자정ㆍ우진명 동아대학교 조경학과 은상 연 김지한ㆍ최다영 강원대학교 생태조경디자인학과 동상 여백에 풍경을 입히다 이성원ㆍ이호승ㆍ김우진ㆍ윤수민 한경대학교 조경학과 동상 아고라 포 아고라포비아Agora for Agoraphobia 김수민ㆍ신수정ㆍ차윤영ㆍ최은지 가천대학교 조경학과 동상 모란ː장 조상은ㆍ김민수ㆍ김지민ㆍ박성배ㆍ전기성 가천대학교 조경학과 동상 디스트리뷰티드 스퀘어Distributed Square 김병호·박동진·윤선아·김도연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동상 잔사래 작은 광장 유다성·이효정·이주영·한승희·허아림 한경대학교 조경학과 동상 플로팅 스퀘어Floating Square 전현정·여나경·이아진·류희령 동아대학교 조경학과 장려상 청춘동 광장연구소 김단비·문다솜·김수지·최수정 한경대학교 조경학과 장려상 모이는 곳 광장, 판을 통해 쉬워지다 이서연 서울시립대학교 일반대학원 조경학과 장려상 다운스퀘어Downsquare 김재훈·손원석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장려상 기억하라 촛불 2017 이수원·박서정·정지원 동아대학교 조경학과 장려상 사회적 현상에 따른 관계의 역설 김민준·윤승렬·최영선·이영록 중부대학교 환경조경학과 장려상 바다, 광장을 품다 이지은·유하림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 편집부
  • 여의나루 국제설계공모 Seoul Yeoui-Naru Ferry Terminal Design Competition
    지난 6월 15일 서울시는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 건립 예정인 ‘여의나루(통합선착장)’의 밑그림에 해당하는 ‘여의나루 국제설계공모’의 당선작을 발표했다. 이번 설계공모는 한강협력계획 4대 핵심사업의 선도 사업으로 한강 관공선의 관리와 수상 교통, 민간 수상 레저 등의 다양한 선박을 통합 관리하는 선착장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설계 범위와 대상은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 한강 수면의 연면적 2,100㎡ 규모의 선착장으로, 기능 시설(선박의 승하선을 위한 대합실, 매표소 등)과 편의 시설로 구성된다. 서울시는 통합선착장이 단순히 배를 정박하는 공간 개념을 넘어서 공공은 물론 민간 선박의 입출항을 관리하는 한강 수상 교통의 허브 역할을 하는 컨트롤 타워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산발적으로 관리됐던 한강 관공선 17척이 앞으로 이곳에서 통합 관리되며, 민간 선박도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7월 중 당선자와 설계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초까지 기본 설계와 실시 설계를 마무리하여 상반기 중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2019년 하반기 준공이 목표다. 이번 설계공모의 심사위원은 국내외 건축가 및 조경, 구조 분야 전문가 5인이 맡았으며, 선착장 본래의 종합적인 기능 및 역할 수행 여부, 새로운 한강의 명소로서의 가능성에 주안점을 두고 이뤄졌다. ...(중략)... 1등작 POETIC PRAGMATISM(시적 실용주의) Cheungvogl 2등작 INTERACTIVE WATERSCAPE(인터랙티브 워터스케이프) 운생동 + Nakae architects + 김영민 3등작 WATERSCAPE: RIVER, TIME AND SPACE(워터스케이프: 강, 시간, 공간) Davin tanasa & associates 4등작 RIVER FROM CITY, PARK FROM RIVER(도시로부터의 강, 강으로부터의 공원) 푸하하하 프렌즈 5등작 WITH THE FLOW: REDISCOVER SEOUL AS A [RIVER CITY](흐름과 함께: ‘강의 도시’로서 서울의 재발견) NAAW Limited 주최 서울시 위치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8 일대(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 규모 여의나루 상부: 업무시설(대합실 및 매표소 등), 편익시설 등(연면적 2,100m2) 여의나루 하부: 강재 부유체로 면적은 약 2,400m2 내외 공모 방식 국내외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일반설계(공개)공모 공사비 27,500백만원(제경비 및 부가세 포함) 설계비 1,045백만원(부가세 포함) 설계 기간 계약일로부터 10개월(사업 추진 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음) 시상 당선자는 발주기관과 설계용역 계약 체결 참가 보상비 참가업체 수 2개 이하: 3,330만원 참가업체 수 3개: 4,000만원, 3,000만원 참가업체 수 4개: 4,000만원, 3,000만원, 2,000만원 참가업체 수 5개 이상: 4,000만원, 3,000만원, 2,000만원, 1,000만원 심사위원 박선우(한국예술종합대학교 교수) 최문규(연세대학교 교수) 최정권(가천대학교 교수) Alejandro Zaera Polo(AZPML 대표) Ryue Nishizawa(Ryue Nishizawa 대표) 예비 심사위원 심재현(세종대학교 교수) 공모운영위원회 위원장 류중석(중앙대학교 교수) 전문위원(PA) 서현(한양대학교 교수) 공모관리팀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CBRE코리아(주) 진행 김정은, 김모아 디자인 팽선민 자료제공 서울시, 수상팀 * 환경과조경 352호(2017년 8월호) 수록본 일부
    • 김정은lalart@hanmail.net
  • [여의나루 국제설계공모] 시적 실용주의 1등작
    콘셉트와 마스터플랜 마스터플랜은 현존하는 기반 시설 그리고 대중교통 네트워크와 긴밀히 연계되어 있으며, 여의나루 선착장 조성을 통해 물 위에 명확한 행선지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여의나루 선착장 높이 5m에 달하는 터미널 건물은 물결을 따라 선과 같이 일직선 형태를 이룬다. 이러한 세장한 비율은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함으로 최대 700톤급 선박 7척, 개인 선박 20척과 더불어 타 유람선 및 교통수단이 동시에 정박할 수 있도록 한다. 터미널과 마리나 시설이 평면적으로 살짝 구부린 형태를 띠는 것은 선박의 움직임에 최적화하고, 보다 분명한 물길을 설정하기 위해서다. 터미널은 강기슭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데, 이는 한강 위를 걷는 경험을 강조하고 물과 땅의 경계를 분명히 하기 위해서다. ...(중략)... * 환경과조경 352호(2017년 8월호) 수록본 일부
    • Cheungvogl / Cheungvogl
  • [여의나루 국제설계공모] 인터랙티브 워터스케이프 2등작
    여의나루는 한강과 여의도 한강공원을 통합하는 건축과 조경의 매개체가 되어야 한다. 이는 도시와 자연의 맥락에서 고립된 또 다른 인공 섬이 되어서는 안 된다. 여의나루는 도시와 강 사이의 경계를 변환해 경관, 시티스케이프, 건축적 프로그램이 교차하는 워터스케이프를 제안한다. 강과 도시 사이의 단절을 극복하고 새로운 수 공간 체험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선착장을 제안한다. ...(중략)... * 환경과조경 352호(2017년 8월호) 수록본 일부
    • 운생동건축사사무소(주), Nakae architects Inc., 김영민 / 운생동건축사사무소(주), Nakae architects Inc., 김영민
  • [여의나루 국제설계공모] 워터스케이프: 강, 시간, 공간 3등작
    여의도는 계획 단계에서 실험을 유도하며 한강의 새로운 이미지를 부각한다. 본 공모의 설계 지침은 강의 역사와 미래에 대해 고민하며, 선착장의 기본적인 목적을 넘어 문화의 요소를 만들 수 있는 기회로 안내한다. 우리는 다층적 여의나루를 제안하고자 한다. 여기서 프로그램은 경관 요소 중 하나인 강을 다룬다. 소박하지만 독특한 전망로를 가진 부두, 그리고 동시에 교통 터미널이기도 하다. 이 설계안은 강의 현대적인 가치를 기념하는 동시에 지나가는 이들이 물 위를 거닐거나 시간을 느끼고 여의나루의 과거와 열망에 대해 천천히 생각하도록 한다. ...(중략)... * 환경과조경 352호(2017년 8월호) 수록본 일부
    • Davin tanasa & associates / Davin tanasa & associates
  • [여의나루 국제설계공모] 도시로부터의 강, 강으로부터의 공원 4등작
    선착장은 한강공원만을 위한 시설인가? 우리는 선착장이 배를 타는 수단에 그치지 않고 한강을 새롭게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서울의 수변 공간이 도시 공간과 분리되어 인식되는 건 한강을 도시가 아닌 수변 시설의 일부로만 여긴 개별적 계획이 반복되었기 때문이다. 한강을 활발한 도시 조직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건축적 시도가 몇 차례 있었지만, 이벤트성 수변 구조물의 축조로 결말이 맺어지곤 했다. 우리는 언제라도 철거할 수 있는 가변 시설 같은 선착장이 아닌, 한강에 깊이 뿌리박은 도시 기반 시설로서 선착장을 제안한다. ...(중략)... * 환경과조경 352호(2017년 8월호) 수록본 일부
    • 푸하하하 프렌즈 / 푸하하하 프렌즈
  • [여의나루 국제설계공모] 흐름과 함께: ‘강의 도시’로서 서울의 재발견 5등작
    ‘생명의 강’이라 불리는 한강은 서울의 한복판을 가로지르며 강변에 정착한 이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현재 홍수에 취약한 지리적 환경 때문에 한강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여의도는 서울에서 가장 큰 하중도로 방송국과 은행, 금융 회사들이 위치하고 있다. 또한 강을 따라 자리한 여의도 한강공원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 있는 여가와 문화의 명소다. 이처럼 현대 도시의 모습과 자연 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징은 여의도를 도시 강변 공공 공간의 상징으로 만들었다. 여의나루 통합선착장은 ‘한강협력계획 4대 핵심사업’ 중 하나로 일상의 통근과 여가를 모두 담당하는 수상 교통 허브다. 우리는 이 구조물을 모두에게 열린 플랫폼으로 만들어 네 가지 주요 목적을 이루고자 했다. ...(중략)... * 환경과조경 352호(2017년 8월호) 수록본 일부
    • NAAW Limited / NAAW Limited
  • 세운상가군 재생사업 공공공간 국제지명현상설계공모 Re-Structuring Sewoonsangga Citywalk International Invited Design Competition
    지난 6월 1일 서울시는 ‘다시·세운 프로젝트’ 2단계 사업으로 추진한 ‘세운상가군 재생사업 공공공간 국제지명현상설계공모(삼풍상가~남산순환로 구간)’의 당선작을 발표했다. ‘다시·세운 프로젝트’는 낙후되고 침체한 세운상가 일대를 보행의 중심축이자 창의 제조 산업의 혁신지로 재생하는 사업이다. 종로~세운상가~청계·대림상가 구간(420m)을 대상으로 한 1단계 사업은 올해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공모의 핵심은 삼풍상가~진양상가의 데크와 공중 보행교 주변 공간을 정비해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주변 지역과 연계해 북악산~종묘~세운상가군~남산을 잇는 서울의 남북 보행 중심축을 완성하는 것이다. 세운상가군 주변에 조성될 폭 4m의 도로(서측)와 폭 7~20m의 경관 녹지(동측)를 고려한 계획을 제시해야 했다. 퇴계로(남측)~필동~삼일대로~남산순환로를 잇는 입체적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 역시 주요 과제다. 특히 자동차 전용도로인 삼일대로의 경우, 입체 보행을 통해 삼일대로와 남산순환로를 연결하는 방안이 요구되었다. 서울시는 올 하반기에 기본 설계(9월)와 실시 설계(12월)를 마무리해 내년 1월에 착공할 계획으로, 2019년 12월 준공이 목표다. 진희선 본부장(서울시 도시재생본부)은“종묘에서 세운상가군을 통해 청계천, 을지로를 거쳐 남산공원까지, 서울 도심의 남북 보행축을 연결하는 역사적 과업이 본격화됐다”며 “보행 네트워크를 통해 세운상가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략)... 당선작 OPEN PLATFORM(오픈 플랫폼) Modostudio + 박열 + Sarti Engineering 우수작 A PLATFORM TO COHERENCE, OVERCOMING DISCONNECTION(단절을 넘어 연결의 플랫폼으로) 건축사사무소 OCA 가작 UNTITLED(무제) NL Architects 발주 서울시 위치 서울시 중구 을지로 158 일대 부지 면적 42,100m2 예정 설계비 1,055백만원(부가세 포함) 예정 공사비 33,603백만원(부가세 포함) 참가자 NL Architects(네덜란드), NO.MAD Arcquitectos S.L.P.(스페인), Modostudio(이탈리아), 아뜰리에 리옹 서울(대한민국), 건축사사무소 OCA(대한민국), 와이즈 건축(대한민국), 황두진건축사사무소(대한민국) 상금 당선작 1점: 설계 계약 우선 협상권, 상장(지명료 미지급) 우수작 1점: 상장, 지명료 가작 1점: 상장, 지명료 ※국내 건축사의 경우 3천만원, 국외 건축사의 경우 4천만원의 지명료 지급 심사위원 서현(한양대학교 교수) 박인수(파크이즈건축사사무소 대표) 김성홍(서울시립대학교 교수) 류중석(중앙대학교 교수) Roger Riewe(Graz University of Technology 건축학부 학장) 예비 심사위원 임영환(홍익대학교 교수) 진행 김모아 디자인 팽선민 자료제공 서울시, 수상팀 * 환경과조경 352호(2017년 8월호) 수록본 일부
    • 김모아more-mo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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