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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토공원화운동 현황 ; 도시의 재개발 난곡 불량주택지구 개선에 관하여
  • 환경과조경 1985년 12월
난곡지구는 1967년에 서울시내에 산재한 판자촌 이주지로 결정되어 용산구 동부이촌동 및 서부이촌동, 구로동 및 기타 철거민을 정착시킴으로써 형성되었다. 난곡지구의 경험이 시사하는 바는 주민의 정착초기에는 필요한 최소한의 도로 및 상하수도 등 하부기반시설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기본 생활여건을 조성해 줌으로써 점차적으로 그들의 여건에 맞게 각기의 주거환경을 형성하고 개선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오랫동안의 경험을 통하여 잘 되고, 못된 것이 무엇인가를 분간할 시기가 된 것같다. 또한 공공부문이 할 역할과 개인이 할 역할이 무엇인가 하는 것도 알게 되었다. 즉 공공부문에서는 하부기반시설을 담당해야 할 것이며 주민각자가 할 수 있는 영역을 넓혀 줌으로써 그들이 원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다. ※ 키워드: 주종원, 난곡지구, 철거, 불량주택지구, 개선, 판자촌, 공공부문 ※ 페이지 : 12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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