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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벨레인 브리지 The Ravelijn Bridge
    라벨레인Ravelijn은 네덜란드의 베르헨 옵 좀Bergen op Zoom 시에 위치한 요새화된 섬이다. 군병 엔지니어인 메노 판 쿠호른Menno van Coehoorn에 의해 18세기 초에 건립되었으며, 그의 작품으로는 유일하게 현존하는 건축물로 알려져 있다. 이 요새화된 섬은 방어적 기능을 위해 지상을 통한 접근이 불가능하도록 설계되었고, 보급품과 병사들을 요새로 실어 나르기 위해서는 80m 가량을 노 저어 이동해야 했다. 지금까지 남아있는 요새의 출입구가 그 흔적을 보여준다. 19세기 말에 이르러 요새는 더 이상 방어적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게 되었고, 1930년에는 주변보다 높게 세워진 목재 교량이 추가로 건설되었다. 현재 라벨레인은 주로 작은 규모의 대중 및 개인 행사를 위해 활용되고 있다. 라벨레인 브리지The Ravelijn Bridge는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해야 했다. 첫 번째는 요새를 도심과 연결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추가적인 탈출로를 마련하는 것이다. 라벨레인 브리지의 형태는 과거 이 요새에 물자 공급을 하는 방식에서 착안되었다. 다리의 설계 개념은 과거 배가 지나다녔던 경로를 그대로 따라가도록 하는 것이다. 뱀처럼 구불구불하게 요새까지 이어지는 다리는 도시와 요새 사이를 오가던 배의 이동 경로를 그대로 재현한다. 라벨레인 브리지는 경로뿐만 아니라 기능적으로도 배의 모습을 모방한다. 다리는 수면 아래의 지반에 고정되어 있지 않고 물 위에 떠 있는 구조를 갖는다. 겨울철에 다리를 요새의 바깥 측면으로 이동시키면 요새 주변을 실외 스케이트장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다리와 이어진보트 선착장의 계단은 수위에 따라 아래위로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데크 부분은 볼록하게 만들어져 주변 환경과 자연스럽게 하나가 된다. Architect RO&AD Architecten Design Team Ro Koster, Ad Kil, Martin vanOverveld Commissioner City Council of Bergen op Zoom Structural Engineer W2N Engineers, Drachten,Netherlands Contractor Allflex, Halsteren, Netherlands Location Bergen op Zoom, Middelburg,Netherlands Function Pedestrian bridge Total Length 80 meters Construction Time 3 months, finished March 2014 Photographs Eric Stekelenburg,RO&AD Architecten 알오앤에이디 아키텍텐(RO&AD Architecten)은 2002년에 설립된 네덜란드의 건축설계사무소다. 이들은 다양한 스케일과 성격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지속가능성, 명확성, 열정, 그리고 신선함을 공통적으로 담아내려고 한다. 알오앤에이디는 ‘요람에서 요람까지(Cradle toCradle)’라는 원칙에 입각해 설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제품의 제작 및 사용, 그리고 재활용까지 생각하는 ‘작동하는 설계(working drawing)’로 마무리하는 것 또한 중요하게 생각한다.
    • RO&AD Architecten / RO&AD Architecten
  • 트롬펜버그 에스테이트 Trompenburgh Estate
    트롬펜버그 에스테이트는 ’s-그레이브랜드1에 남아있는 유산 중 하나다. 트롬펜버그 에스테이트는 위쪽으로는 호이Gooi의 모래땅이, 아래로는 베흐트 강river Vecht 주변으로 이탄지peatland가 형성되어 있는 경계에 위치했다. 힐버섬Hilversum 서쪽의 미개간지였던 이 지역은 네덜란드인에게 ‘황금 세기Gouden Eeuw’2라 불리는 17세기에 초록이 무성한 영지로 탈바꿈했다. 현재의 트롬펜버그는 코르넬리스 트롬프 제독Admiral Cornelis Tromp3이 1677년에 지은 저택이다 ― 현재의 트롬펜버그 저택 이전에 이 부지에는 안드리스 비커(Andries Bicker)가1636년에 지은 또 다른 저택이 있었지만 네덜란드인에게 ‘재앙의 해’로 불리는 1672년, 프랑스인에 의해 불타버렸다. 코르넬리스 트롬프는 첫 번째 남편으로부터 영지를 물려받은 미망인 마가레타 반 레포스트Margaretha van Raephorst와 결혼하면서 트롬펜버그 영지의 주인이 되었다. ‘황금 세기’에 ’s-그레이브랜드는 호이 교외 지역의 개발로 큰 이익을 본 암스테르담의 고위 공무원들과 상인들에게 인기 있는 여름 별장지였다. 이 시기에 그들은 자신의 농장을 아름다운 정원과 파크가 있는 커다란 시골 저택으로 개조했다. 트롬프와 반 레포스트는 그들의 저택을 고전적 양식으로 꾸몄다. 저택 앞의 호수에 떠 있는 네 개의 섬은 대칭적으로 배치되었다. 저택의 바로 뒤 둥근 거울못 주위로 기하학적인 ‘산책 정원strollinggarden’을 조성했으며, 정원 뒤로는 농지가 딸린 담으로 둘러싸인 과수원enclosed orchard을 만들었다. Team Sylvia Karres, Lieneke van Campen, Tomas Degenaar, Claire Oude Aarninkhof, Cristina Colonetti In partnership with Simon Klingen Client Dutch Government Buildings Agency Location ’s Graveland, Netherlands Area 21ha Completion 2012(Phase1) Photographs Chiel van Diest, Karres en Brands 카레스 앤 브란트(Karres en Brands)는 네덜란드와 해외의 여러 프로젝트와 연구, 공모전 등에 참여하고 있다.토지 계획, 기반 시설 프로젝트, 공원 및 정원 설계, 도시계획, 시설물 디자인 등 다양한 영역의 공간 디자인 작업을 아우르고 있으며, 현대에 발생하는 공간적 도전에 맞서 적절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열정과 장인 정신으로 지평을 넓히고 있다.
    • Karres en Brands / Karres en Brands
  • 하늘목장 Sky Ranch
    2011년 초록이 지천이던 여름, 백두대간이 남쪽으로 뻗어내려 오면서 오대산에서 병풍처럼 펼쳐졌다가 동쪽으로 휘어져 선자령과 대관령으로 이어지는 능선에서 다시 서쪽으로 갈려 나온 완만한 능선을 따라 초지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었다. 그 골짜기의 중턱에 우사와 방목한 소들이 있었다. 건너편 능선에는 목구조와 블록으로 지어진 오래된 우사가 지어진 당시의 모습그대로 남아 있었고, 그 안에는 소들이 있었다. 구름이 수시로 모습을 바꾸는 하늘 아래 바다처럼 너울지는 초지와 소 울음소리, 풍력발전기의 두툼한 굉음이 들리는 낯선 풍경의 역사는 1970년대 중반 목장이 들어서면서 만들어졌고, 지난 40여 년간 공식적으로 외부에 개방된 적은 없었다. 이 300만 평의 목장을 일반인에게 개방하기로 하면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새가 날개를 펼친 형상의 목장은 송천이 만든 계곡을 사이에 두고 두 개의 단지로 나뉘어져 있다. 설계가 진행되는 동안 1단지에 신축 우사가 지어지면서 2단지의 우사는 폐쇄되었지만 초지에서는 여전히 일 년에 두 번 이상 수확한다. 목장 내에 있는 연수원은 제한적으로만 이용되고, 목우원이라 이름 붙은 정원은 조심스럽게 손질되어 왔지만 이용한 지 오래되어 쇠락해 버렸다. 초지와 초지를 잇던 촘촘한 작업로는 목장일이 기계화되면서 주요 동선을 제외하고는 이용되지 않았다. 흔적만 남은 길 위에는 온갖 풀이 우거져 발길을 놓을 수 없었고, 목장 여기저기에 오래된 살림살이가 버려진 듯 적재되어 있었다. 목장에는 생산지로서 정돈되지 않은 어수선함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먼 풍경의 호방함과, 목축과 목초 재배를 위해 필요한 시설과 숙소 이외에는 군더더기가 없는 목장은 시간의 켜가 쌓이고 지켜진 또 다른 자연이었다. 개방에 따른 공간의 재구성에는 목장의 고유한 기능인 목축과 꼴牧草의 생산을 유지하면서 어떻게 관람객을 맞이할 것인가, 목장이 가진 압도적인 풍광과 훼손되지 않은 자연을 어떻게 온전히 느끼게 할 것인가, 그리고 이제는 쇠락해버린 정원을 어떻게 다시 살려낼 것인가 하는 실질적인 과제가 있었다. 무엇보다도 어떤 방식으로 개방을 할 것인지, 거기에 따른 개발의 수위와 방식을 정하는 것이 필요했다. 기존 목장의 경관을 해치지 않으면서 새로운 공간으로 계획하는 일은 목장 고유의 기능을 유지하고 그것을 통해 자연스럽게 스스로를 드러내는 일이다. 이를위해 공간을 기능적으로 분리하여, 목축을 위한 기존공간에 체험 목장의 다양한 프로그램 공간이 충돌하지 않고 엮일 수 있도록 재구성하고 시설을 집중하였다. 여기에 작업로를 매개로 공간을 엮었다. 또 기존 시설과 지형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새로운 기능의 공간으로 바꾸고, 쓰임의 가변성을 위해 비우거나 내버려두기도 했다. 이렇게 무심한 풍경 속으로 들어가 그 자체가 되거나 풍경을 마주한 자리에 ‘작은’―물론 ‘작다’는 것은 상대적 의미지만― 표식만 놓아 고개 들어 바라보게 하였다. 목장의 축척과 사람의 축척을 이어주는 매개로서 시설물을 놓고, 이것들이 이 낯선 풍광에 어울리는 새로운 경험을 위한 트랜지스터transistor가 되기를 희망했다. 그리고 단계별 개발을 위해 실행의 우선순위에 따라 실시설계와 공사가 진행됐다. 전체 공간은 크게 1단지와 2단지, 그리고 진입 공간으로 나뉜다. 목장의 외부였던 진입부에서는 자작나무숲 사이에 주차장을 두고 그 숲의 끝에 웰컴센터를 놓았다. 웰컴센터를 지나 보행다리를 건너기 전까지 목장의 전모는 드러나지 않는다. 진입 공간의 다른 한 편은 기존의 솔숲을 이용해 야영장으로 계획했고, 남아있는 동산과 야영장의 일부는 3단계 개발을 위한 여유부지로 남겨두었다. 현재 웰컴센터와 보행다리, 자작나무숲, 야영장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주차장과 임시 매표소가 들어섰다. 설계 및 감리 아뜰리에나무(이수학) 1·2단지 마스터플랜계획: 서은진, 조정원 1단지 실시설계: 윤중열, 신상의, 서은진, 송현정 1단지 산책로 실시설계: 윤중열, 송현정, 박윤하 감리: 윤중열 시공 한일개발 발주 한일산업, 우덕축산 위치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면적 1 ·2단지 마스터플랜계획: 11,032,700m2 1단지 실시설계: 5,889,700m2 중 초지마당,놀이정원, 목우원, 우사구역, 산책로 준공 2014. 08. 아뜰리에나무는 처녀자리 초은하단의 국부은하단 속 오리온팔 끝에 있는 태양계 중심별의 세 번째 행성에 뿌리를 내린 나무, 이 우주의 극소미립자로, 우주 시간의 찰나(刹那)로 지내면서 정원, 마당, 공원, 광장, 거리, 마을,도시의 하부 구조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꿈은 당신의 마음에 나무 한 그루 심는 것. 마음의 뜰과 숲을 만드는 일, 그리고 그 풍경 속으로 함께 들어가는일. 불시착한 2002년부터 체류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www.ateliernamoo.com
    • 이수학 / 아뜰리에나무
  • 건물의 내외부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조경 돋보여 -농심사옥 조경-
    위치 :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370-1번지 대지면적 : 31,752㎡(9,605평) 건축면적 : 3,328.47㎡(1,006.90평) 연면적 : 36,251.76㎡(10,966.16평) 조경면적 : 4,832.24㎡(1,461.75평) 건축설계 : (주)정일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조경설계 및 시공 : 중앙개발(주) 공사기간 : 1994. 9~1996.9 요즘 한창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서고 있는 보라매공원 후문에서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 보라매공원 정문과 함께 지역사회의 이정표 노릇을 톡톡히 해줄 건물이 들어섰다. 보라매공원의 녹지를 뒤로하고 덩그마니 서 있는 건물은 바로 다름 아닌 농심인텔리전트 빌딩. 먼저 도로와 바로 면해 있는 건물의 전정은 어느 특정 기업의 ‘앞마당’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개방되어 있다. 건축선에서 셋백시켜 지은 건물하며, 보도와의 경계도 담이 아닌 낮은 화분을 놓아두는 것으로 대신했다. 현대적이면서 조용하고 깔끔한 인상을 주는 앞마당에 뛰노는 말세마리(오상일 작, 성신여대 강사). 암말, 수말, 새끼말인 이들 ‘말가족’은 여느 건물 앞에 세워져 있는 조형물답지 않게 보기 드문 구상작품이다. 주변환경을 고려해 세필의 말이 넓은 초원을 연상케 하는 잔디밭에 여유롭게 노닐게 함으로써 목가적 정취가 우러나게 하였다. 건물앞에 위용을 자랑하고 있는 20그루의 낙랑장송도 지배적인 시각요소이다. 특히 수고가 20m이상이나 되는 소나무가 건물 유리벽면에 어리는 효과까지 설계가가꾀한 것이라면 일단은 성공한 것으로 봐도 좋다. 또한 현대적인 전정의 이미지와 딱딱한 건물의 레이아웃을 완화시켜주는 소나무 군식의 대비가 이채롭다. 건물뒤편 지하 1,2층에 자리한 선큰가든은 계단식으로 이루어진 정원으로, 직원식당과 바로 연결되어 사원들의 좋은 휴식공간이 되고 있다. ※ 키워드 : 농심사옥, 건물조경, 오피스조경, 낙랑장송, 말조형물, 선큰가든 ※ 페이지 : 62~66
  • 안양시 신청사 및 의회청사 ; 열린정부의 공공청사 조경
    -기본계획 방문객이 시청사에 진입할 때 시청사의 개방감과 건물의 상징성을 느낄수 있도록 중앙광장의 좌우에 수평녹음대를 조성하고 충분한 녹음 및 풍요로움을 제공, 유도기능과 개방감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로터리기능을 지니게 하여 방문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유지하도록 하며, 보행동선과 차량동선을 분리하여 보행공간을 확보함으로써 보행자의 안정성을 고려하고, 보행공간을 따라 수형이 좋은 수목을 열식하여 가로경관의 쾌적성을 향상시키고, 또한 대단위 옥외공간을 조성하여 휴게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에게 심미적 쾌와 안정감을 갖게 하여 청사이용에 불편함이 없고 신선함을 느낄수 있도록 했다. 부지의 외곽으로 녹지대를 조성하여 부지 내,외부에서의 시각적 이미지를 고려했다. ※ 키워드 : 청사 조경, 안양시청사 ※ 페이지 : 182~187
  • 충남대학교
    부지의 고지대는 모암이 부식된 풍화토로 구성된 얇은 표토층을 형성하고 있고 저지대는 사질의 운반토 내지는 풍화토로 형성되어 있어서 식물의 생육에는 비교적 적합하다. 부지내의 자연식생으로는 소나무가 주종을 이루고 있고 부분적으로 참나무와 아카시아군이 분포되어 있으며, 인공조림으로서는 리기다소나무와 오리나무가 있어서 산림의 환경은 양호한 편이다. 밀집된 노송들은 자연경관을 한층 아름답게 부각시키고 있다. 본 부지는 북고남저형의 말굽모양을 이루고 있어 중앙부지내는 물론 남측의 원경까지 멀리 시야가 트여져 있다. 도서관 남측으로 전개되는 캠퍼스의 주진입축 일대는 좌우에 부드러운 능선이 수목에 덮여져 자연지형에 의한 아늑한 공간감을 주고 있고 자연적 능선 자체가 주된 스카이 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그에 반하여 지반의 고도가 비교적 높은 인문관 및 이학관 지역은 사면이 개방되어 있어서 공간형성요소는 자연지형이 주된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 키워드: 충남대학교, 캠퍼스 조경, 학교 조경, 인공조림 ※ 페이지: p34~39
  • 국제방송센터 조경계획
    88년 서울 올림픽 대회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대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올림픽의 취재와 세계의 방송 송신을 위한 IBC는 88년 9월 취재의 열기로 가득했고 올림픽 공원은 물론 국제방송센터에 조성된 조경 또한 세계 방송인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우리의 조경을 알릴 수 있었다. 방송센터의 조경은 1987년 4월 착공하여 1988년 9월 1일 올림픽게임을 위해 1차 Open했고 올림픽게임이 끝나고 미진했던 공사를 보완하여 1990년 5월 30일 4년간의 공사가 마무리되어 모든 부분에 대한 조경이 완공되었다. 완벽한 시공을 위한 노력과 함께 전반적인 조경은 물의 이용과 식재패턴의 변화성, 시설물에 대한 특징은 물론 수석을 이용한 전시장 등 환경조형물의 배치와 바닥포장에 대한 건축물과의 조화 등을 새로운 조경의 각도에서 찾았다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 키워드 : 국제방송센터 조경계획, 동아종합환경(주), 대림조경 ※ 페이지: 170~175
  • 아름다운 정원 ; 짜임새 있는 소규모 정원
    위치_서울 강남구 역삼동 조경설계시공_ 모아조경 조경면적_ 218㎡ 정원의 형태가 폭이 좁고 길어서 자칫 단조로움에 빠질 우려가 있으나 소나무, 단풍나무, 감나무 등을 자연스럽게 배치하고 철쭉, 회양목 등을 물결모양으로 군식하여 앞집과의 차폐효과를 주면서 공간의 변화를 주도록 하였다. 폭이 좁은 정원에서 우뚝한 건물의 수직적 경직성을 완화시키고 건축물과 정원과의 연결매체로 대형 모과나무를 식재하여 내부에서 조망하였을 때 화사함을 주고 정원의 깊이를 더하여 주어 이 정원의 시각상 포인트가 되고 있다. 유실수 정원을 선호하는 건축주의 취향에 따라 모과나무를 비롯하여 대추나무, 감나무, 자두나무가 골고루 식재되어 계절감을 뚜렷이 하고 있다. ※ 키워드: 모아조경, 정원, 차폐효과, 유실수, 역삼동, 정원 소유주 ※ 페이지: 30~33
  • 정원기행 ; 성북동 B화백 정원
    설계 _ 변종하 김원시공 _ 김춘옥대지면적 _ 817㎡성북동 B화백 정원은 자연석을 효과적으로 이용하여, 우리의 고유한 분위기를 나타나게 해주고 있는 정원이다. 서울서 보기드문 입지조건을 이용, 뒷산의 좋은 배경을 무리없이 정원 내부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우선 조경의 공간을 잘 살려서 건물이 들어선 까닭이며 뒤쪽 큰 산과 적절한 구도를 이루고 있다. 정원에 심어진 나무들은 모두 한국에서 자생하는 수목인 소나무, 철쭉, 감나무, 매화 등을 사용하여 한국적 정취를 물씬 풍긴다. ※ 키워드 _ 자연석, 대들보, 성북동 정원※ 페이지 _ 20~21
  • 정원기행 ; 성북동 B씨 정원
    설계 및 시공 _ 서인조경대지면적 _ 1,110㎡전정과 후정으로 구획된 이 정원은, 조경시설물을 적절히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펼쳐지는 전정은 동산과 잔디 위주로 건물의 강한면을 보완하도록 동산을 조성하여 주요 부부에 식재를 하고 자연석을 배치하고 있다. 후정은 전정과는 달리 아기자기한 분위기. 가족끼리의 여가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고, 테라스, 바비큐, 목교 등의 시설물이 적절히 배치되었다. ※ 키워드 _ 전정, 후정, 인공 조성된 동산, 자연석, 성북동 정원※ 페이지 _ 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