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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2009 대한민국 조경인 체육대회
  • 환경과조경 2009년 7월
(사)한국조경사회(회장 김경윤)가 주최하고 예건산업(주), (주)이노블록, 아세아 환경조경, (주)대지개발, (사)한국환경조경자재산업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조경식재ㆍ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 현대산업개발이 협찬한 제19회 2009 대한민국 조경인 체육대회가 ‘함께 하는 조경, 하나되는 조경인’을 주제로 지난 6월 12일, 잠실한강공원 트랙구장에서 열렸다. 전국 조경인들의 화합, 정보 교환, 그리고 발전적 관계를 목적으로 개최되어 어느덧 19번째를 맞이한 조경인 체육대회는 52개사, 약 7백여 명의 조경인들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늘 일에 쫓겨 바쁘게 지내던 조경인들에게 달콤한 하루의 휴식 시간이 주어졌다. 전국의 조경인들이 모여 건전한 체육활동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등의 단단한 관계 맺기를 목적으로 열린 제19회 2009 대한민국 조경인 체육대회에는 김경윤 회장((사)한국조경사회), 조세환 회장((사)한국조경학회), 권오병 회장((사)한국환경조경자재산업협회) 등의 조경계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하여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몇 년간 열린 실내에서 자리를 옮겨 잠실한강공원의 시원한 강바람을 벗삼아 사랑, 우정, 도전, 희망 네 팀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2009 조경인 체육대회 종합우승은 조경설계 솔빛, 2등은예건산업(주), 공동 3등은 (주)성호엔지니어링, (주)씨토포스, 5등은 (주)조경설계 비욘드에게 돌아갔다. 이어진 행운권 추첨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김동원 씨((주)성호엔지니어링)는 노트북을 상품으로 받아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으며, 이외에도 많은 조경인들이 행운을 차지해 뜻밖의 기쁨을 맛보기도 했다.

이용훈 명예회장((사)한국조경사회, (주)그룹21)의 폐회사를 끝으로 막을 내린 제19회 대한민국 조경인 체육대회의 참가자들은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짐의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발걸음을 돌렸다.

대한민국 조경인 체육대회는 1년에 한 번, 조경인들을 위한 재충전과 화합의 장으로서 대표적인 조경계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향후에도 더 많은 조경인들이 참여함으로써, 친목 도모와 정보 교환을 통해 진정한 조경인들의 하나되기가 실천될 수 있기를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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