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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지역 조경분야 원로, 이병길 옹
  • 환경과조경 1992년 8월
우리 주변에는 조경분야에 종사하지만 정규교육을 받지 못한 많은 수의 사람들이 있다. 비록 그들 중 다수가 수목생산이나 식재분야에 편중되어 있어 일반인들에게 아직도 조경은 ‘나무를 가꾸는 작업’ 정도로만 인식되고 있지만 어려운 여건과 무관심 속에 바쳤던 노력의 집성이 오늘날 조경분야를 이루는 모토가 되었음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목포지역은 지역의 특성상 거주민의 70%이상이 주변 섬사람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대개가 생업으로 바쁜지라 녹지대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부족한 상태이죠. 더구나 기존의 조경부지가 상업용지로 용도변경한 곳이 많은 실정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서해안 개발 시대의 도래와 함께 수변지역의 녹지대 확보 등 그 어느 때보다 조경분야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리라 봅니다.” ※ 키워드 : 인터뷰, 목포 ※ 페이지 : 14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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