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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도시 무주, 반딧불이가 살아난다 (반딧불이 인공번식 성공, 생태학교, 생태공원 조성추진)
  • 환경과조경 1998년 12월
한여름밤 신비로운 빛을 밝히며 호기심어린 동심을 사로잡았던 반딧불이. 멸종위기에 놓여 이젠 추억속에서나 떠올려 봄직한 이 반딧불이가 전북 무주에서 다시 빛을 발하며 회생하고 있음은 너무나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반딧불이와 그 먹이인 다슬기의 서식지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천연기념물 (제322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무주군이 본격적인 반딧불이 되살리기 사업에 뛰어든 것은 지난 ’97년. 청정 환경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날이 갈수 록 파괴되고 있는 생태계 복원을 위해 무주군은 대대적인 반딧불이 되살리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군 전체 면적의 83%를 차지하는 임야지역의 효 율적 관리와 자연형하천정비, 도로변 꽃나무벨트 조성 등 다양한 환경 조경사업도 펼쳐나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지난해엔 환경부로부터 환경관리시범자치단체로 지정되는등 환경사업에 있어서 타지자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 키워드: 무주, 반딧불이, 반딧불이 자연탐사 ※ 페이지:98~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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