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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한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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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정병두
  • 역자
  • 페이지
  • 출판사도서출판 한숲
  • 출간일2016-05-12
  • ISB(S)N979-11-951592-8-4
  • 정가
    ₩ 2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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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50개 도시의 친환경 교통 시스템과
그 도시만의 고유한 공간과 문화!
역사와 문화 예술의 도시, 친환경 교통과 저탄소 녹색도시,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재생, 창조도시의 지속가능 교통을
한 권‘역사와 문화 예술의 도시’, ‘친환경 교통과 저탄소 녹색도시’,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재생’, ‘창조도시의 지속가능 교통’ 등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었다. 저자가 10년 동안 답사한 전 세계 100여개 도시 가운데 50개 도시를 선정해, 그 도시만의 고유한 공간과 문화 그리고 친환경 교통 정책과 관련 인프라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특히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를 조성하는 데 핵심적인 요소임에도 그동안 많은 주목을 받지 못했던 교통 시스템에 많은 지면을 할애해, 세계 각국의 주요 교통 제도와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나라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 ‘교통정온화, 도심부 자동차 진입 제한, 대심도 지하도로, 저상형 뉴 트램, 공용 자전거, 보행자 전용거리, 전기자동차 셰어링, 대중교통 환승센터, 커뮤니티 바이크 시스템’ 등을 비교해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해당 도시만의 특징적인 도시 브랜드 전략과 독특한 역사, 색다른 문화 예술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 도시 가이드북으로서도 손색이 없다.
의 책으로 만나다.
 
이 책은 ‘역사와 문화 예술의 도시’, ‘친환경 교통과 저탄소 녹색도시’,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재생’, ‘창조도시의 지속가능 교통’ 등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었다. 저자가 10년 동안 답사한 전 세계 100여개 도시 가운데 50개 도시를 선정해, 그 도시만의 고유한 공간과 문화 그리고 친환경 교통 정책과 관련 인프라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특히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를 조성하는 데 핵심적인 요소임에도 그동안 많은 주목을 받지 못했던 교통 시스템에 많은 지면을 할애해, 세계 각국의 주요 교통 제도와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나라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 ‘교통정온화, 도심부 자동차 진입 제한, 대심도 지하도로, 저상형 뉴 트램, 공용 자전거, 보행자 전용거리, 전기자동차 셰어링, 대중교통 환승센터, 커뮤니티 바이크 시스템’ 등을 비교해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해당 도시만의 특징적인 도시 브랜드 전략과 독특한 역사, 색다른 문화 예술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 도시 가이드북으로서도 손색이 없다.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추구하는 50개 도시의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는 국내의 도시재생 활성화와 인간 중심의 교통 환경 조성에 많은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 정책이나 교통 인프라에만 집중하지 않고, 도시의 역사와 문화, 예술에도 적지 않은 지면을 할애한 까닭은 도시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위한 고려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도시와 교통이 그만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Part 1. 역사와 문화 예술의 도시
01 에든버러(Edinburgh)
02 상트페테르부르크(Saint Petersburg)
03 마드리드(Madrid)
04 빈(Wien)
05 로마(Rome)
06 피렌체(Firenze)
07 프라하(Praha)
08 리옹(Lyon)
09 파리(Paris)
10 아비뇽(Avignon)
11 부다페스트(Budapest)
12 아테네(Athens)
13 부에노스아이레스(Buenos Aires)
14 델리(Delhi)

Part 2. 친환경 교통과 저탄소 녹색도시
15 암스테르담(Amsterdam)
16 스톡홀름(Stockholm)
17 헬싱키(Helsinki)
18 카를스루에(Karlsruhe)
19 프라이부르크(Freiburg)
20 브뤼셀(Brussels)
21 류블랴나(Ljubljana)
22 잘츠부르크(Salzburg)
23 두브로브니크(Dubrovnik)
24 아바나(Habana)
25 쿠리치바(Curitiba)
Part 3.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재생
26 베를린(Berlin)
27 베른(Bern)
28 세비야(Sevilla)
29 밀라노(Milano)
30 스트라스부르(Strasbourg)
31 미네아폴리스(Minneapolis)
32 시애틀(Seattle)
33 포틀랜드(Portland)
34 토론토(Toronto)
35 보고타(Bogota)
36 오클랜드(Auckland)
37 시드니(Sydney)
Part 4. 창조도시의 지속가능 교통
38 뉴캐슬(Newcastle)
39 프랑크푸르트(Frankfurt)
40 모스크바(Moscow)
41 바르셀로나(Barcelona)
42 리스본(Lisbon)
43 바르샤바(Warsawa)
44 뉴욕(New York)
45 리마(Lima)
46 푸트라자야(Putrajaya)
47 싱가포르(Singapore)
48 오사카(Osaka)
49 나고야(Nagoya)
50 파나마시티(Panamacity)

 

 

‘역사와 문화 예술의 도시’, ‘친환경 교통과 저탄소 녹색도시’,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재생’, ‘창조도시의 지속가능 교통’ 등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었다. 저자가 10년 동안 답사한 전 세계 100여개 도시 가운데 50개 도시를 선정해, 그 도시만의 고유한 공간과 문화 그리고 친환경 교통 정책과 관련 인프라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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