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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정보
주식회사 조경하다 열음
조경하다 열음 2026 채용공고 (조경설계 및 정원시공 / 정책연구 및 기본계획)
  • 입력 2026-02-09 (15:27)
채용정보
직종분류
계획·설계, 디자인, 연구·개발
담당업무
조경설계 및 정원시공 / 정책연구 및 기본계획
직급직책
조경가
고용형태
정규직
경력
무관
학력
무관
성별제한
무관
연령제한
무관
우대조건
조경전공자 우대 (조경기사자격증)
기타모집내용
조경하다 열음 2026 채용공고

조경하다 열음과 함께, 단단하게 성장할 동료를 찾습니다
조경하다 열음은 조경을 단순한 결과물이 아닌, 땅과 사람, 시간이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자 행위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화려한 랜드마크보다 일상의 풍경을 가꾸어 도시 삶의 질을 높이는 일에 가치를 둡니다. 지역과 이웃에게 열린 공간을 만들고, 조경의 경계를 넘나들며 장소에 꼭 맞는 해법을 고민합니다.

빠른 속도보다는 올바른 방향을, 혼자만의 성과보다는 그 과정에서 맺히는 작은 결실을 나누는 삶을 지향합니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자신과 회사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갈 분을 기다립니다.


모집기간 : 26.02.02(월) - 26.02.22(일)
모집인원 : 0명 (예정)
* 조경설계 및 정원시공 (경력무관)
* 정책연구 및 기본계획 (경력무관)
회사위치 : 서울 마포구 포은로 2가길 65
(지하철 합정역 8번출구 도보 5분)

서류제출 : 입사지원서+포트폴리오 (자유양식 PDF)
[email protected]


면접예정일 : 2월 26일(목)
서류 합격자에 한해 면접 예정


* 정책연구 및 기본계획 (경력무관)

[연구분야]
자연을 매개로 한 인간의 건강한 삶 증진 목적의 증거 기반 조경계획 연구
정원도시(Garden City), 자연도시(Nature City), 건강도시(Healthy City) 정책 연구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 고려한 지방도시 콘텐츠 구성 및 공간환경 전략계획
조경분야의 Urban AI 구현을 위한 관련 기술 실증 및 실행 가능성 분석 연구

[대표실적]
제주형 정원 기본계획 수립 및 대상지 타당성 조사 용역|제주특별자치도청| 2025
진주시 정원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용역|진주시청| 2025
보급형 모델정원 개발‧보급 실증연구|국립수목원| 2025
북촌가회구역 일대 도시재생 공동체활성화지원 용역|종로구청|2024
당진 지방정원 기본구상 및 기본계획 연구 용역|당진시청|2024
사회적 약자 가드닝 평가연구 및 매뉴얼 개발|산림청|2023
정원전문가 교육과정 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 연구|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2023
캠프마켓 아카이브 구축 기본계획|인천광역시|2022

* 조경설계 및 정원시공 (경력무관)

[열음의 설계관점과 가치?]
현장의 유무형 자원을 깊이 읽고 설계의 출발점이자 핵심자산으로 작동시키는 것
클래식한 조경이론을 배제하지 않고 오늘의 공간을 해석하는 발판으로 활용하는 것
동시대 공간경험, 취향, 라이프스타일을 적극적으로 리서치하여 전통적 조경언어를 현재형으로 디벨롭하는것

[한계 없는 열음의 디자인 영역]
정원에서 공원까지 물리적 공간을 넘어 전시, 프로그램, 운영을 고려한 확장된 조경을 디자인 합니다!
설계와 시공, 기획과 운영을 분리하지 않는 경계 없는 ‘조경하다’를 실천합니다!

[이런분을 기다려요]
조경설계를 스타일이 아닌 태도로 고민하고 싶은 분
이론과 현장을 동시에 좋아하는 분
설계도면 너머의 삶과 사용장면의 상상을 즐기는 분
근무여건 및 환경
업종분류
설계사무소, 전문건설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후 협의
근무지역
서울 / 상세지역 : 마포구 합정동
근무시간
주5일 09:00-18:00
복리후생
접수기간 및 방법
남은기간 접수 마감
시작일 2026.02.02(월)
마감일 2026.02.22(일)
23시 59분
접수방법

이메일: [email protected]

인사담당 윤호준
문의전화 070-7708-4877
! 기업의 사정으로 조기 마감 또는 마감일 변경이 될 수 있습니다.
기업정보
기업이름
주식회사 조경하다 열음
대표자
조민영, 윤호준
주소
서울 마포구 포은로2가길 65 (합정동) 3F
조경하다 열음은 조경을 단순한 결과물이 아닌, 땅과 사람, 시간이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자 행위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화려한 랜드마크보다 일상의 풍경을 가꾸어 도시 삶의 질을 높이는 일에 가치를 둡니다. 지역과 이웃에게 열린 공간을 만들고, 조경의 경계를 넘나들며 장소에 꼭 맞는 해법을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