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관리
폴더명
닫기
돌아가기
스크랩
닫기
보다 더 많은 서비스를 위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뉴스
월간 환경과조경
도서출판 조경
도서출판 한숲
인재채용
고객센터
한국조경신문
뉴스
전체뉴스
실시간뉴스
톱뉴스
랭킹뉴스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섹션뉴스
월간 환경과조경
정기구독
호별 검색
기사 검색
도서출판 조경
전체도서
인기도서
기관추천도서
카테고리
도서출판 한숲
전체도서
인기도서
기관추천도서
카테고리
인재채용
채용공고
채용뉴스
고객센터
공지사항
FAQ
Q&A
기사제보
광고문의
정기구독신청
CMS 신청
한국조경신문
뉴스
월간 환경과조경
도서출판 조경
도서출판 한숲
인재채용
고객센터
한국조경신문
월간 환경과조경
정기구독
호별 검색
기사 검색
홈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뉴스
월간 환경과조경
도서출판 조경
도서출판 한숲
인재채용
고객센터
한국조경신문
뉴스
월간 환경과조경
도서출판 조경
도서출판 한숲
인재채용
고객센터
한국조경신문
월간
환경과조경
정기구독
호별 검색
기사 검색
월간 환경과조경
기사 검색
ALL ARTICLES
호별 검색
MONTHLY ISSUES
월간 에코스케이프
ECOSCAPE
월간 환경과 조경
ARTICLE
더러움에 물들지 않는 의지를 ; 전주 덕진공원
환경과조경 1984년 10월
이 연못은 이미 천년 전 견훤이 후백제를 세우고 도읍을 이 완산주에 정하면서 사직의 재액을 막아달라고 만든 것으로 돼있고, 그못의 넓이는 무려 3만여평에 이르는 것으로 전한다. 그런데 전주시 당국의 애련심 부족인지 연못주변은 잘 가꾸어 지지 않고 있다.
※ 키워드: 덕진공원
※ 페이지 :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