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민족의 자연관은 “인간은 토지로부터 질서를 배우고, 토지는 하늘의 질서를, 하늘은 도(道)를, 도는 자연의 질서를 배운다”는 자연자체를 존경하는 사고를 갖고 있다. 그러나 현대에 들어와 편리성을 중시한 생각이 지금까지 우리 민족의 마음 속에 있던 자연관 이상으로 강하게 반영됨으로써 그 결과 전통적 자연관을 돌이켜 볼 수 없게 되었다. 더구나 잘못…
-
생태도시의 실현을 위해서는 환경에 대한 배려를 종합적인 측면에서 고려하여 국민, 기업, 정부 모두가 연대한 체계적인 노력으로 접근되어야 하며, 모든 사회 영역의 모든 단계로부터 무수한 환경우선주의가 발휘되어 시간을 두고 거대한 흐름의 변화에 의해, 국민 개개인의 생활양식의 개혁과 기업이나 지자체, 중앙정부 등의 사회 행태 내지 구조의 개혁을 통해 그…
-
위치 : 인천직할시 남동구 구월동 일원 면적 : 57,370㎡ 건축설계 : 종합건축사사무소 아도무 조경설계 : (주)한림환경엔지니어링 조경시공 : 한림종합건설 인천종합문화회관은 인천시 지역 개발과 문화발전을 위한 문화창조의 공간, 도심속의 옥외 휴식공간으로서 다목적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각각 다른 기능의 시설과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부지의 특성에…
-
키스톤의 장점은 내구성, 경제성, 시공성이다. 1m의 높이에서부터 13m이상의 옹벽과 연못, 하천, 강, 호수주변 등의 수리 구조물까지 다양한 방법과 재질에 의해서 무한한 형태의 시공이 가능하다. ※ 페이지 : 172~173
-
위치 : 도봉구 미아동 860-2의 1필지 면적 : 654㎡(약 198평)▶시행자 : 서울시 도봉구청 설계자 : 극동건설(주) 엔지니어링 조경부 극동건설(주) 조경사업부가 설계한 이 상징조형물을 도봉구의 상징 산맥인 인수봉, 백운대, 만경대를 본떠 제작된 것이다. 기념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서울의 관문이며 도봉구의 관문인 이곳, 도봉의 무궁한 발전의…
-
삼나무는 일본이 원산이며 1924년 우리나라에 도입된 이래 제주도, 울릉도 및 남해도서지방과 전남, 경남 등 남부지방에서 경제수종으로 널리 식재되고 있다. 높이 40m, 직경 1~2m까지 자라는 상록침엽교목이며(원산지에서는 높이 60m, 지름 6~7m에 달하는 것도 있음) 수관은 원추형이지만 노목이 되면서 원두형으로 변한다. 줄기는 곧고 수피는 적갈색…
-
지난 30년간 급격한 도시화, 산업화 과정에서 우리나라 국토는 개발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은 변화를 겪어 왔다. 면적이 10만㎢에도 못미치는 좁은 국토에 특히 그 중에서도 산지와 수면, 기타 적극적인 활용이 어려운 면적을 제외한 실제 이용 가능한 2.6만㎢의 공간에 수천만명의 인구가 모여살고 있는 것이다. 친환경적 국토개발정책이�…
-
위치 : 서울 양천구 목동 911-1 크기 : 너비 8m, 크기 14m 제목 : 진·선·미의 한마음 이화여대의 기본철학을 바탕으로 한 이 환경조형물은 인간과 사람, 사람과 지역(마을), 인간과 대학의 이념을 실천해 세계와의 만남을 추구하자는 의미를 지녔다고 작가 김길홍 교수(이화여대 미술대학장)는 말한다. 이 환경조형물의 주형태인 둥근 원형은 가운데�…
-
지금까지는 구릉지의 조성이 설계자의 경험과 취향에 의존하여 이루어진 경향이 있었으며 시공후 이용평가를 통해 나타나는 문제 또는 개선점을 설계에 반영해 나가는 환류과정이 부족하였다. 이런 측면에서 그동안 조성해 온 구릉지의 설계, 시공사례를 분석하여 구릉지 조성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제시해줌으로써 설계수준의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 키워드 :…
-
우리나라의 국민 1인당 이차식생의 면적은 267.5평(884.3㎡)으로서 일본의 253.3평보다 약간 상회한다. 이차식생의 자연식생으로 발전하게 되는 잠재적 회복 능력을 고려한다면, 이러한 이차 식생 현황은 생물자원의 지속적인 이용 및 생물다양성의 복원 등과 같은 자연회복에 매우 고무적인 사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이차식생에 대한 생태학적 평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