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환경과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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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로는 육조거리이었다도시에서는 그 도시의 상징 공간, 상징축, 건물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이 상징공간은 가로일 수 있고, 광장 또는 건물일 수 있다. 도시는 저마다의 빛깔과 향기를 가진 상징물이 필요하다. 서울의 기념비적 거리는 광화문 앞의 세종로로 보아야 옳을 것이다. 광화문 광장은 힘, 활력, 혁신, 권위를 상징하고 있다. 세종로는 지난 600년간…
  • 지난 2007년 12월 제5회 조경비평상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환경과조경’에서 ‘조경비평 봄’으로 주최를 옮긴 이번 조경비평상 공모에는 총 다섯 편의 평문이 접수되었으며, 조경비평 봄 회원들의 최종심사결과 이경근, 최영준의 응모작을 각각 가작으로 선정하였다. 심사기준은 주제 또는 문제의식 선택의 안목과 평문의 완성도, 비평가로서의 발전가능성 등이었다…
  • WATG에서 계획 설계한 사삭화 힐 랏지는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세렌게티 지역내 35만 에이커 규모의 그루메티 사냥 구역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7동의 카테이지 및 빌라 건물군은 언덕 위에 위치해 최고의 전망을 즐길 수 있으며 야생 사냥 구역내 동물및 야생가축 (얼룩말, 영양)등의 계절별 이동이나 서식지를 직접 구경할 수 있는 이상적인 장소다…
  • 총론 없는 각론은 숲 없는 나무다 서울시의 광화문 앞 광장조성과 4대축 조성 사업은 도심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이 애초의 목적 중 가장 큰 것일 텐데, 무엇이 역사적인 것이고 무엇이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인지에 대한 큰 그림과 구체적인 내용이 없는 숲 없는 나무가 되어 버렸다. 서울시의 역사·문화축 계획은 주변 블록이 일부 포함되어 있지만,…
  •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2009년 여름, 광화문 앞 세종로 일대가 광장으로 변신한다. 조선 유생들의 항소가, 4.19혁명의 데모가, 87년의 피 끓는 민주 항쟁이, 군무와도 같은 월드컵의 응원이, 최근의 각종 촛불시위가 있었던 곳이다. 광장이 아니지만 광장의 역할을 했던 도로 공간, 이른바 “광장 없는 광장”이 이제 광화문광장이라는 정식 이름을 얻고 제대로 된 광장의 옷을 입게…
  • 서울시는 도심의 획기적 재탄생을 위해 “도심재창조 사업”의 일환으로 차량 위주의 세종로를 역사·문화 등 인간중심의 공간으로 바꾸기 위한 “광화문광장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8월 23일 설계 및 시공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실시하였으며, 지난해 12월 13일 최종설계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에 본지는 당선작으로 선정된 ‘대림산업+조경설계…
  • 서울시는 강북구 드림랜드 부지 일대 90만여㎡ 규모의 강북대형공원 조성을 위한 시민고객 아이디어공모와 대학생·전문가 기본구상안 공모전을 실시하여 수상작을 발표하였다. 시민고객 아이디어 공모에는 총 20편이 제출됐고 이 중 15편이 수상아이디어로 선정되었으며, 대학생·전문가 기본구상안 공모에는 총 13점이 제출되어, 이 중 최우수작 1점, 우수작 8점이…
  • 대한주택공사에서는 김포지역 신도시의 이미지를 고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지향적 공원모델을 제시하여 지역의 정체성 및 장소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하기 위하여 김포 마송 및 양곡지구 도시기반시설 조경설계안을 공모하여 지난해 12월 18일 당선작을 발표했다. 이에 마송지구 당선작과 양곡지구 당선작을 소개한다.마송지구 최우수상여백의…